|
| 번호 | 분류 |
제목 |
|
|
|
|
24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무기력합니다.
요즘들어 무기력하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하루에 20시간씩 자기도 하고 잠이 안와도 눈감고 잠들려고 노력합니다.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할것도 많은데 일주일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인간관계에 변동도 있었고 요 몇달 심적으로 지쳐있기도 한데 정말 괜찮았거든요...근데 갑자기 이러네요가끔 우울한 기분도 느끼는데 우울함은 다행인건지 하루온종일 우울하진않고 저녁과 밤에 우울할뿐입니다.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
|
|
23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나이는 15살이고요 여자 입니다우울증인지 궁금해요옛날하고 많이 변한것들위주로 말해드리겠습니다1.주변정리를 못한다몇달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잘 치웠는데 더 게을러 진것같아요2.밖에서와 안에서의 내가 다름제가 마치 2명인것 처럼요 밖에서는 계속 웃고 딱2번 밖에 친구랑 싸우지 않았어요 그런데 집에오면 거의 무표정에다 웃을려고 해도 못 웃어요3.먹는량이 많이 늘거나 줄어요어떨때에는 입에 먹을걸 달고 사는데 어떨때에는 2틀에 2끼~3끼 정도 먹어요4.주말에는 거의 12시간을 자는데 그래도 잠이 많이 와요 평일에는 평균 6시간에서 7시간 잡니다5.요즘 힘든건지 자꾸 학원 끝나고 집으로 갈때면 이유없이 눈물이 나요 평소에도 자주 울컥함. 한번 울면 진짜 서럽게 울어서 눈물이 안멈추는데 왜우는지 모름6.사는 목표가 없어짐. 가끔 왜 살고 있는지 뭘 이루기위해서 사는지 몰라요7.자ㅎㅐ도 함 가끔? 위에서 말했듯이 아무이유 없이 울때 그때요8.취미를 잃어버림평소에 좋아하던 베이킹 요리 그림도 손도 안댐9.모든게 귀찮아짐오늘도 계속 침대에만 누워 있었음 물론 점심 안먹었구요. 제가 좋아하던 애니가 있는데 거기에만 50썼는데 애니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보는게 귀찮아짐10.안좋은 생각 해봤음11.자주 멍때림.가끔씩은 멍때리고 있는데 언제 멍때리기 시작했는지도 모를정도 입니다.12.모든 일에 흥미를 잃음.우울증인가요...2~5개월 된듯 해요만약 우울증이라면 엄마몰래 치료 받고 싶어요제가 어떤지도 모르고 엄마는 자기 힘든거 봐달라 힘드니까 도와달라 하시는데 6학년때부터 집안일 일부분은 제가 하고 있었음 2달전에는 밥차리는것도 제가 하게 됨7시에 들어오면 기본 9시 까지 밥차림 근데 그것도 당연한게됨 물론 설거지 청소 등등 당연한게 됨 물론 도와야 된다고 하시겠지만 저도 힘듬 6시에 일나서 학교 갔다오고 3시에 와서 5시에 학원 그리고 7시에 들어와서 밥차리면 9시 11시에 취침인데 저도 힘듬 이런거…
|
|
|
22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을증 진단 1년 가능한가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어 올립니다.
상담가가 저에게 했던 진단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 내애서 사수와 저와의 문제때문에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좋은 상황이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 낸다고 상담가가 그러더라구요.
부모가 저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학대를 당했던 기억도 두번 있고(심각한 신처젝 학대) 정신적 학대는 매일같이 있었습니다. 얘를들어 유리를 깨고 제가 거기를 뒹굴게 하는 학대가 한번 있었습니다. 정신적 학대는 부모에게 왜 이런 것을 했냐고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부모는 어릴때부터 바람을 피우고 많은 돈을 벌었지만 성매매와 마약으로 돈을 탕진했는데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러한 힘든 시기속에서 저희 부모가 저에게 했던 수많은 정신적 학대로 인해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모를 죽이는 생각, 내가 죽는 생각, 어제는 부모님을 죽이는 상상을 행동으로 실행까지 헀습니다. 커터칼로 허공에 이것이 부모 머리라고 생각하고 수십번을 내리 찍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지만 돈이 없어 그만둘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견딜수 없네요,,
회사 휴직을 하고싶지만,, 회사 규정에는 병가 이외에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휴직은 없습니다.
정신병으로 휴직계를 내고 1년 휴직을 하고 싶지만,,, 아직 정신과에 가지 않았지만 의사가 1년 진단을 내려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길어봐야 몇개월이고 경과를 지켜보면서 늘리자고 할텐데,,, 한번 휴직계를 내는건 사직서를 쓰는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여러번 내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이러다가 제가 자살하던가 부모를 죽이던가 회사에…
|
|
|
21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공황장애 #대인기피 #불면증 #틱
우울해지거나 공황오면 틱증상?
안녕하세요 저는 남고딩입니다 최근에 우울이 심해져서 정신건강의학과가서 가면성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불면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항우울제 항불안제 처방받고 취짐전에 먹고있는데 요즘 우울이랑 공황이 점점 심해지고있는데 우울이랑 공황이 찾아올때마다 저도모르게 몸을떤다던지 고개를 위로 올리는? 그런증상이 최근들어서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거 운동성틱증상인가요? 평소에는 안그러고 우울해지거나 공황올때만 그럽니다
|
|
|
20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제가 툭하면 울어요 병일까요?도와주세요
지금은 20살인데 초등학교때 많이 혼나고 맞아가지고주눅으 든건지 그냥 뭐 누구든지 사람 안가리고 저에게 화내거나 혼내면 그냥 눈물부터나요..속마음에선 울지말라고 진짜 얘기하는데 눈에선 눈물이 흘러요..그리고 울면 잘 안멈춰요알바나 취업했을때 윗사람한테 지적받거나 혼나면 울까봐 겁나요.. 이거 병일까요??..아님 그냥 트라우마로 제 자신이 주눅든걸까요??별것도 아닌걸로 우는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쪽팔리고.. 가끔은 엄마 아빠한테 심한소리들으면 내가 없어지고싶고 죽어야하나 혼자 방에서 목도 조르고 그래요 이제 다큰 20살 애기도아니고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우는것도 펑펑우는게아니라 숨어서 우는것처럼 눈물 콧물 다나요.. 그냥 제가 내향적이라 그렇겠죠..?정신치료하는곳을 다녀야할까요? 어디로가야할까요??
|
|
|
19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감 #공허감 #진로저는 외국에서 노동하는 외노자입니다.한국에 못간지는 어언 2년즘 되가는 것같습니다.원래 살던지역에서 이동하여 아무도 아는 사이 없는 곳에 부임하였습니다:혼자 있는 걸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었으나 자연스레 혼자 있는 날이 많아지고그러다보니 한잔 두잔 기울이는 날이 많아졌고만성적으로 피로하고 우울한 감정이 매일 저를 괴롭힙니다.그러다보니 술에 더 의존하게 되는 것같고..알고있습니다 끊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것같은데그 이후에 찾아올 공허감을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해요다 포기하고 귀국해야할까요.어렸을적부터 동경해왔던 곳에서 하고싶었던 것을 이루었으나행복하지 않고 그저 피로감과 우울감만 남은 것같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답은 이미 정해져있는 걸 알지만털어놓을곳이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
|
|
18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무기력 #불안증
자존감,우울,무기력,불안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에요성인이 되고부터 전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밖에 나가면 다 나만 쳐다보고 있는거 같고사람만나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집밖에도 안나가요밖을 안나가서 인지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친구도 없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는게 없습니다그렇게 몇년을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었어요죽고싶다고 생각 많이 했었어요그냥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막 눈물이나와요너무 불안해요성격도 내성적이고 말도 잘 못해요사는게 사는게 아닌거같아요이렇게 의미없는 삶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글을 읽어보는데도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글마저도 이렇게 우울한데절 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우울해질까요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도 해요거울보면서 웃는연습도 하고 일부러 웃긴영상을 찾아 보기도해요그러다가도 엄마만 보면 제 마음이 무너져 내려요아무것도 해준거없는 할수있는게 없는 무능한딸이니까요그래서 제가 너무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요죽고싶어요..쓰레기같아요 내가살고싶어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
|
17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가족갈등
정신병원에 가봐야하는 걸까요
요즘 기분 좋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매일매일이 너무 우울합니다...눈물은 매일, 못 해도 2번 이상은 흘리는 것 같네요...아마 제가 생각하기에 원인은 가족과의 단절,대입 등의 미래 문제(필자는 고3입니다),답이 없는 짝사랑 등등인 것 같은데요내가 대체 좋아하는 게 뭐인지도 모르겠고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어요설령 하고 싶은 게 있대도 못 해요앞으로 제가 잘 해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이렇게 살 빠엔 그냥 삶을 끝내버리고 싶다는생각만 가득 듭니다...물론 요즘은 생각을 고쳐역시 죽고싶다기 보단 살고싶은 마음이 가득했고그 누구보다 물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잘살고 싶어졌어요하지만 그게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니까요...또 사람이 주변에 없으면 너무 답답하고외롭고 불안해요... 그렇다고 고3이라 서로들 바쁜 시기에친구들을 매일 불러다 놓을 수도 없고솔직히 그럴 만한 친한 친구도 없다고 느껴지고가족은 이제 절 봐주지 않으니더욱 정신 상태가 말이 아닌 거 같습니다...(솔직히 사이가 나빠진 가족은 엄마 한 사람인데요나머지 형제자매 등의 가족들은워낙 나이 차가 많이나 원래도 좀 어색할 뿐더러다들 가정을 꾸려 따로 살고 살았던 상태이니그동안 많이 안 봤던 사이기도 했고역시 저보다는 엄마가 더 소중할테니까요예전에도 들었어요. “내가 엄마 생각을 더 하게 되지(필자)생각을 더 해주겠냐” 라고 ...맞는 말이죠(사이가 이렇게 멀어지게 된 이유는 적지 않을게요확실한 건 서로 잘못한 점이 있다는 거예요))게다가 성인이 되면 앞으로의 물적 지원은다 끊어버리겠다는 말을 들었거든요...또 매일 밤마다 자기들끼리 모여서가끔 제 얘기(뒷담 식으로, 좋은 얘기들은 절대 아니었습니다이년, 저년 거리시면서...)도 나누고요...밥도 뭣도 안 주고 야식 사와선저한텐 일절 묻지도 않고 자기들끼리만 먹고냉장고에 있는 것도 먹기 눈치 보이니제 통장 속 돈을 쓰는데 그것가지고도 뭐라고 하…
|
|
|
16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살충동 #관계단절
우울증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며 살아왔습니다. 부모님 중 부를 맡고 계시는 분이 저와 다른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주며 살았습니다. 신체적인 폭력은 거의 없었지만 말로써 주는 상처가 너무 깊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 까지는 매일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언어적인 폭력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더 성장하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그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맞는 비수같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 순간부터 욕설과 비윤리적인 언행을 들어도 개의치 않고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욕을 한 바가지 먹고 나면 한참 우울해하고 울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언젠가부터 욕을 들어도 상처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제가 성장해서 이겨낸 것인지 아니면 너무 그런 말들을 차고 넘치게 들어서 머리가 망가져 버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떨 때 보면 전자인 것도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이미 감정적인 부분이 망가져 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후반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할 즈음 부터 그런 언행을 무시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욕을 하던 간에 저는 일체 대답 하지 않았고 단 한마디도 대응하지 않으며 무시했습니다. 이미 저는 그 사람과 마음 속으로 절연했습니다. 더이상 저에게 아빠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모르는 사람으로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게 잘된 일일까요
저는 여러번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심한 욕설을 들은 날에도 혼자 울고 나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소통이 단절된 부분이 있었다던지 오해할 만한 소지의 부분이 있었겠다는 식으로 그 사람이 한 행동을 최대한 폭넓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그렇게 해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합니다.
너무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즈음 엄마가 저를 심리상담소에 다니게 한 적이 있습니…
|
|
|
15 |
우울증 |
*문제주제: #감정조절 #주부우울증
주부우울증 전조증상이라 병원에서 선생
초5학년 아들을 둔 40대초 주부입니다. 주부우울증 전조증상이라 병원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자꾸 화가나고 화풀이대상은 아이가 되고ㅠ힘듭니다. 정신병자가 되고있단 생각이 들구요 예전 아이에게 못되게 했던 제 행동이 자꾸 새록새록해집니다.잊어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다그치던 제 모습이 생각나고 그때의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까 되새겨봅니다.초1,2학년때 어림에도 불구하고 자꾸 영어를 주입시키던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한없이 작아집니다. 그러면서도 지금도 화내고 있는 저를 보면 저에게 화가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갈수록 기억이 선명해집니다ㅠ
|
|
|
14 |
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이 심해지면..?
야간일을 하다보면 생각할시간이 많습니다하루는 행복이뭘까라는 주제로 하루를 보냈고또 하루는 사는게 재미가없어지면 뭘하지 라는 고민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그러다보니 제 자신이 한심하고 우울해집니다나이가 25이고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나이가 차면 찰수록 철든다는게 싫습니다.. 한없이 철없고 부모님에게 어리광부리고싶은데 이젠 눈치보이고 주변사람들의 눈도 중요하게 생각하니 너무 슬픕니다...갈수록 점점 우울해지며 하루도 안울고 잔적이 없습니다..제가 자신감을 찾거나 안정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
|
13 |
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 #자해 #스트레스
초6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진거같아요
밤에는 답답하고 너무 우울해져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옆에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불안해요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자해도 하고 답답하면 목도 조르고 하는데 상처가 나서 자해하기도 힘들어요
숨기기도 힘들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사춘기같기도 하고..
덕질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더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있어요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히키코모리 생활이라도 하고 싶어요
남들이 보면 아무 문제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하고 걱정도 많아요
정신과 치료를 받기엔 행복할때는 행복해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겠고요.
제 장점이 없는거같고 너무 외로워요
|
|
|
12 |
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이거 우울증인가요..?
입대한지 막 3달이 지난 일병입니다..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일과 시간에 어떤 걸 먼저 해야하는지도 잘 판단이 안 섭니다.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는 등 여러 감정이 계속 오가면서 엄청 자주 울었습니다. 자대를 와서는 울었던 날이 안 울었던 날보다 많습니다. 야외 테라스에 나가서 울거나 혼자 화장실 대변기 칸에 들어가서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사회에선 잘 웃는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잘 웃지도 못합니다. 분명 웃기고 재밌는 소리를 들어도 그냥 웃음이 안 나옵니다. 선임 분들이 저보고 "원래 그렇게 과묵하고 웃음기가 없느냐.", "너 전입오고 나서 한번도 방끗 웃는 모습을 못 봤다." 이러십니다. 자대를 온지도 한 달이 지났지만 10번도 안 웃은거 같습니다. 식욕도 많이 사라져서 자대오고나서는 61 -> 55까지 빠졌습니다. 그냥 식사조차도 지치고 힘들었었고, 사람들 사이에서 밥을 먹으면 자주 체하기도 했습니다. 외할머니가 치매가 심해지시고 크게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상태이신데다가 어머니도 팔을 다치셨고, 그거 때문에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머릿 속에 맴돕니다. 진짜 이러다가 미쳐버리겠습니다. 아직 죽고 싶다는 생각까진 안 들지만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삶의 의욕이 안 느껴집니다. 항상 가족들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계속 되새겼는데 이젠 그것 조차도 잘 안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
|
|
11 |
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이 넘은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원래 중학생때부터 우울증이 있었어요
고등학생때 학교에서 심리검사?그런걸 했었는데
제가 우울증이 나왔는지 담임쌤이 따로 부르시더니
상담하러 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심리상담을 몇번 가봤지만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요즘들어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식욕도 입맛도 없구요 피곤한데 잠은 안오구요
매일 우울하고 울고싶고 내가 왜사나 빨리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재미도 없구요 다 귀찮고 그래요
인터넷에서 우울증 자가진단?그거 있길래 해봤더니
25점이상은 중증 우울증이라고 상담받으러 가야된다고
되있었는데요 제가 그걸 한 결과 35점이 나왔어요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남편은 제가 평소에 잘웃으니까 이런줄은 모르고있어요
정신과가서 진단을 받고싶지만 비용도 너무 걱정이되고
정신과 비용 많이드나요?얼마정도 들어요?
|
|
|
10 |
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올해 17살 고등학생인데요 성적에 치이고 학원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고 학교에 친구도 없는 상태예요 요즘 너무 우울하고 외모에 집착하게 되는데 뾰루지 하나라도 나면 짜증이 나고 자기 자신이 너무... 못나게 보이는데 그래서 우울증 테스트를 해 봤어요 근데 다 결과가 약한 우울증이나 우울증으로 나와서 이게 맞나 의심이 가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상담을 받아보고 싶거든요 근데 제 또래 애들도 다 이런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솔직히 제가 좀 오바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정상이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무섭고... 부모님은 전혀 모르고 부모님 앞에서 우울한 모습 보여도 그냥 사춘기라고 하고 넘어가요 혼자라도 상담해 보고 싶은데 정신 병원 가야 되나요? 부모님한테는 절대 말하기 싫어요... 어디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
|
|
9 |
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가까운 지인이 죽은지 어느덧 3~4년은 됐는데요나이도 어리고 그랬어서 아직도 좀 충격이고 멍한데요.아버지도 암걸리고 나서부터 우울증까지 진단 받았는데좋아지겠죠?아버지는 곧 완치판정 받을 일만 남았는데아직 좀 멍하네요. 모든일이 갑자기 생긴거여서요
|
|
|
8 |
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대인관계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우울증은 없는거같거든요 평소에 아주 약간씩의 우울을 느끼는 정도같은데 자해는 절대 안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너무 무서워서 못하고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에 좀 현타가 많이 와요 사춘기라 원래 다 이럴 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정말 안 우는 날이 없어요 매일 우는거같아요 새벽에 맨날 가족들 깰 까봐 소리 참아내서 울고 눈 붓고 아침에 붓기 빼는게 일상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부모님은 저가 우는 줄 모르는거같아요 항상 붓기를 꼭 빼고 갔으니까
제가 현타 오는 이유는 정확하게 알 순 없지만 가장 가까운 이유는 다른 애들,사람들이랑 저를 너무 비교해서 그런거같아요
제 친구들은 공부도 잘하거든요 전 진짜 못해요 친구들은 게다가 오랫동안 공부해서 시험을 잘 보는게 아니라 거의 다 벼락치기 수준으로 공부를 하는데도 정말 시험을 잘 봐요
열등감 느껴지기도 했지만 누굴 탓할 수가 없는게 제가 공부를 안해요 못하는게 아니라
근데 공부를 해도 저는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진짜 안좋아요 그래서 항상 쉽게 포기하게 되고 새로운 도전같은건 절대 안해요
다른 애들은 열등감 느끼거나 라이벌이 생기면 자극받고 동기부여가 되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한다는데 전 전혀 아니에요 저는 오히려 열등감 느끼고 라이벌이 생기면 너무 부럽고 짜증이 나서 더 안하게 돼요 더 하기 싫어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요
저가 근데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인정 받으려는 성향이 엄청 강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칭찬 못받으면 그 못 받은게 하루종일 길면 몇 달 넘게 생각이 나서 짜증나고 칭찬 못받은거 생각하면 내가 그정도도 안되는 사람인가? 하면서 현타와요
&n…
|
|
|
7 |
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우울증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애정결핍 중독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무기력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생이 너무 지루해요 맨날 먹기만하고
저는 33살 된 남성입니다.
지금 작은 회사에 근무하면서 월급은 280정도 받구 소설쓰는 취미로 부업하면서 돈좀 더 벌고있어요 근데 제가 얼굴에 흉이 있거든요 이거때문에 늘 자존감 다운되고 여자를 못사귑니다. 그래서 스트레스풀만한게 맛있는거 먹는거 말곤 사는 낙이없어요 그래서 맨날 먹어요 막
치킨 햄버거 이런거 먹고 배부른채로 잠들고 키는 184인데 몸무게는 120넘습니다. 여름에는 100대 까지 빠지곤합니다만 .. 돈도 잘 못모아요 가진것도없고 잘난것도없고 대체 뭐하나 내새울거없고 …
|
|
|
6 |
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우울증
[1급_신체문제] #불면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너무 우울해요
요즘 이상해요 친구들이랑 딱히 뭐있믄것도 아닌데 아무하고도 연락안한지 좀 되고요 갑자기 눈물나서 울기도 하고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행복했던 기억이나 죻았던 기억들이 계속 떠올라서 잠이 계속 안오다가 새벽에 잠들어서 오후에 일어나고요 그냥 의욕도 안생기고 사소한거에 화나고 너무 화나서 스트레스 받고 그래요 제가 원래 운동도 죻아하고 매일 했는데 지금은 힘들어서 잘 안하고요 그냥 맨날 생각에만 잠기고 그래요 저 빼고 다 즐겁게 사는거같에요 이게 우울증인가요 혹시...? 그냥 가족아무한테도 얘기하고싶지 않고 그냥 혼자있고 싶고 그러네요
|
|
|
5 |
우울증 |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우울증, 자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울증인가요 아님 제가 왜 그럴까요?
요새 잠도 깼다 다시 자고 매일 반복이에요ㅠㅠ
삶이 하루 하루가 힘들어요
요새따라 사소한걸로 짜증내고 소리 지르고 화가 치밀어서 미치겠어요
갑자기 눈물도 나오고
하루 하루가 우울 해요ㅠㅠ
일도 싫고 출근 하는게 너무 싫어요ㅠㅠ
마음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계속 자해 행동이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저 우울증인가요 아님 제가 왜 그럴까요?
|
|
|
4 |
우울증 |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
__우울증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3여고생입니다. 고1때부터 본격적인 우울증이 시작된거 같은데 최근들어 제가 미친건가 싶을정도에요. 며칠은 잘지내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져요. 정말 별일 아니지만 살짝만 기분이 우울해지는 일이 있으면 지구내핵을 뚫을정도로 한없이 우울해져요..눈물도 계속 나구요. 그리고 미술을 고3되서야 시작했는데 실기대회도 나가야하고 대학입시문제 등 이런걸로도 너무 힘들어요. 친구들은 다 저를 만만하게 보는거같고 싫어하는거같고 피해의식도 심한거같아요. 또 화가나면 참지를 못하겠어요 정신병자처럼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근데 이게 엄마한테 심해져요 너무 미안한데 주체가 안되요ㅠㅠ 제 성격은 왜이렇게 지랄맞은지 모르겠고 살도많이쪄서 그런지 거울보면 너무 못생겨서 제자신도 너무 싫어서 우울해요. 고등학교로 올라온 이후 학교안에서의 친구는 많지만 학교를 벗어나면 장기적으로 연락하거나 놀러가자고 부를 친구가 없는데 이런 친구관계에 너무 스트레도 심해요. 죽고싶은데 죽기는 싫고 그냥 집안에만 박혀 아무것도 하지싫어요ㅠㅠㅠ
상담을 받은적도 있지만 도움이 안되서 그만뒀는데 너무 힘들어서 다음주에 병원을 가기로 했어요.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의지박약이라는 충고는 하지 말았으면 해요
|
|
|
3 |
우울증 |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우울증 #자살충동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울증 어떻하면 좋을까요...
부모님 잘 설득드려서 병원가서 자해를 했다고 부모님 몰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상담사 선생님이 그걸 부모님께 전부
말씀드리고 제가 말한걸 왜곡해서 말씀드리는 바람에
자해한 사실이랑 왜 자꾸 과거의 연연하냐며 혼났습니다.
약 받은것도 전부 빼앗기고....... 이제 당장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계속 자살만 생각하고 있어요
새벽동안 10번은 계속 창문 열었다가 결국 못해서 주저앉고 자살기도하고.... 근데 부모님은 제가 지금도 이런 수준인줄도 모르실겁니다.... 우울증 검사도 처음가서 하고 약받아 온거라...
진짜 진짜... 이제 어떻게 살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제 어떻하면 좋죠?
|
|
|
2 |
우울증 |
우울증 극복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안녕하세요.. 저는 31살 남자이고요공무원입니다. 돈도 1억가까이 모으고 착실하게 잘살아왔다고 생각해요근데 키가 정말 제 인생을 가로막는 느낌이 드네요여자친구랑 사귀어도 남들 다 하는 커플 사진도 전신사진찍기도 그렇고 서로 눈치 보는게 느껴지고..자신감도 없고 그냥 우울하네요살기 싫다는 생각 많이해요 솔직히그냥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괜히 저혼자자격지심에 빠져가지고 괜히 아 저사람이 나 키작아서 맘에 안드나보다.. 무시하는가보다.. 이러고원래 안그랬는데 살면서 이렇게 바뀌네요그냥 혼자 살까하면서도 집에 혼자있으면 그냥 우울하고 살기 싫네요..힘듭니다 정말 그냥 소리 크게 내면서 펑펑 울고싶네요
|
|
|
1 |
우울증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저녁시간이나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해져요. 또한 요 근래에 꿈을 위해 직장을 그만뒀는데 직장을 다녔을 때는 내가 지금 내 진짜 본업을 하지않고 뭐하는거지 하면서 저녁마다 우울해지고 그랬는데 이젠 직장을 그만두니까 직장사람들이 너무 그립고 정말 몇시간동안 집에서 울었어요. 알바라도 다시 구하긴 해야하는데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게 참 힘들어요. 원래도 저녁만 되면 우울한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심해졋어요. 모든거에 지친것같아요. 꿈도 지켜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사람들도 계속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고..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누군가한테 터놓고 이야기하고싶진않아요...정말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누군가 있으면 정말 밝고 잘 웃고 잘노는데..왜이럴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