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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2 자아관
다른 사람들 앞에서면 계속 부정적 생각이 들고 내가 하는말을 저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공포심 같은게 생겨요. 일부러 그런 티를 안내려고 더 당당하게 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잘 안되서 좌절감이 커져요. 말뿐만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할때도 그게 일반적인 기준에서 크게 이상한 행동이 아니란걸 잘아는데 내가 그 행동을 하려하면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여 고민하게 되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쥐가 날 것같은 기분이듭니다.그리고 상대방이 호감을 보여도 내가 바보같이 굴거나 잘못놀고 찌질한 모습을 보일까봐 연락을이어가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일부러 다양한 낯선 사람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게 인사하면 어색하고 공감대를 잘 못 이끌어내는 것 같아요. 막 옷 브랜드 얘기나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 같은 주제의 컨버세이션을 하면 아 내가 소극적으로 살아와서 이런 기본적인 얘기도 잘 모르구나 생각하게 되요.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용기내서 도전하지만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집에서 후회하고 다음날 또 도전합니다.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면서 한편으로 별반 나아지지 않고 있구나 생각하며 좌절합니다. 왜 그럴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초중시절에 뛰어나진 않았어두 공부로 인정을 받았어서 자신감이 좀 있었습니다. 그당시는 말할 때 그것이 펄펙하든 아니든 신경쓰지 않고 자기주장을 잘했었는데 고등학교를 전국구 모집하는 자사고에 들어가 성적이 떨어지고 그러면서 아 내가 남들 보다 절대 뛰어나지 않구나 오히려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러면 공부를 좀 포기하더라도 인생에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다른 일을 찾으려고해야하는데 계속 되지도 않는 공부만 미련이 남아서 혼자 박혀서 공부로 인정받겠다 그런 생각을 했던거 같인요. 그게 참 후회스럽네요. 지금 이 글을 정신없이 쓰고나서도 아 이렇게 두서없이 길게 글을 썻는데 누가 이글을 읽고 도와주고 답변을 남겨주고 싶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내가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좋죠? 어떡해야 하죠…
1 자아관
저는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심하게 낮은 사람입니다. 20대중반인데도 제대로 이뤄낸거 없이 살았던 과거에 창피함을 느끼고 쓸데없는 자격지심을 가지며 열등감에 괴로워합니다. 친구들은 대학도 나오고 일도 잘 다니고 사회생활도 하며 살아가고있는데 나는 여태 해낸게 뭐지..극복해본게 뭐지..하며 지난 과거에 집착만하고 미래에 앞으로 뭘한건지 계획없이 걱정만하고 푸념만하고 살아가고있습니다. 뭐 하나라도  시도했다가 잘못될까하는 두려움이 크고 실제로 시도했다가 잘못되면 그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힘들어하면서도 실수했던점이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회피하고 제자신을 가둡니다. 거기다 학창시절에  받았던 상처가 노이로제가 되어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그 믿음을 자꾸 확인해야 안심이 되고 제생각을 솔직하게 애기 하고 싶은데도 제생각을 그대로 애기하면 이사람이 이렇게보면 어쩌지 저렇게 보면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자꾸 제자신을 강하게 방어하고 말을 덧대다보니 결국에 거짓말쟁이 밖에는 안되드라구요. 거기다 제자랑을 하면 죄짓는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저의 삶의이유가 스스로의 의지보다는 다른사람의 시선에 좌지우지하고 다른사람들의 작은말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별일아니고 그냥 가볍게 넘어갈수있는거였는데 그당시에는 죽을것같이 힘들어하고 괴로워합니다. 그사람은 별일 아니게 애기한건데도 혼자 꽁하게 생각하고 생각하다보니 오해를 하게되다보니 어느누가 나랑 애기를 하겠어..나랑있으면 다른사람들까지 피곤해져..그냥 나혼자 지내는게 아무에게도 상처안받고 제일 좋은일이야..하는 생각만 들고 제자신을 더욱 가두게 되네요. 거기다 사람들과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세상일도 잘 모르기도하지만 아는척애기하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계속하다보면 이것도 거짓말인게 보일테고 그것에 전전하며 사는것도 힘들고 근데 또 말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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