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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2 자해
어제부터자해를하네요살작그으는거지만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는 안 되요. 그래서 때로는 그냥 넘겨 버리기도 하고 때로는 잊어 버리기도 해야 하는 거예요. 님은 대인관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듯이 보이네요. 좋아하는 친구의 관심을 얻고 싶은데 그것이 뜻대로 안되므로 인해 분노가 생기네요. 그 분노를 자신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고요. 그 원하는 것으로 인해 분노가 생기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분노감에서 벗어나 평안을 얻을 수 있어요.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속담이 있아요. 자신의 뜻대로 안 된다고 자신에게 가해를 하면 몸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님이 화가 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친구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인정받고 싶은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인지 친구를 님 뜻대로 좌지우지 하고 싶은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분노를 일으키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평안할 수 있어요. 아래는 좋은 친구되는 방법에 대해서 또래 친구들이 쓴 내용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실천해 보도록 하세요. 그 친구와 잘 되면 좋은 일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집착하지 말고 자신이 할 일을 해야 평안할 수 있습니다. 1.자신감을 같고 친구들에게 다가가라 2.먼저 말을걸고 친구들간의 썰렁함을 어떻해든 막는다. 3.이미지 관리를 잘하라!!(화가나도 참고 성격 좋은사람으로 첫인상이 되야죠~) 4.친구의 성격을 빨리 파악해서 마춰줘라~ 5. 여러가지 사생활에 대하여 물어보고 수다를 마니 떤다~ 6.가끔은 자신이 우렁각시가 되어라! (그 친구 몰래 도와주는일..) 7.시간날때마다 그 친구곁에 있어 주어라~ 8. 인사를 정답고 다정다감하게 하라~ 9.(이건 제 수법?!) 얼굴한번씩 볼때마다 인사를 하라~그럼 관심을 가지게 된다~ 10.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절때로 친구가 말하는…
1 자해
올해13살됬어요내년에중학교들어가고요/ 제가정말로관심받고싶어서이러는것도아니고정말끊고싶어서이러는거에요제가올해6월달중반부터조금화가나거나,슬프고,짜증날때칼로손등,손가락,손목을계속그어요.성에안차면손목에피가날때까지계속긋고요.자해중독인지아닌지는모르겠는데그만두고싶어요.어떻게하죠(죽고싶다는생각을하면서해요.별로화가날일도아닌데자해를시작했을때부터신경이날카로워져서조금만화나고슬프면죽고싶다는생각을해요) +아,제가자해를 시작했을때부터 몸이 많이아파지기시작했어요.원래스트레스성두통이긴하지만자주머리가아파오면서토도하고명치쪽이자주아프고,숨도잘안쉬어져요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답변: 스스로 자해하는 것을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네요. 자해를 시작한 것은 6개월 전이지만 스트레스성 두통이 있고 토하고 명치쪽이 자주 아픈 것을 보니 자해를 하게 되기까지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고 수많은 감정들이 쌓여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정이 많이 쌓이다 보니 자신을 해하는 것으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질문자님이 이해하지 못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질문자님에게 너무 많은 감정의 응어리들이 있어 마음 속으로 가라앉아 있는데 그것들을 하나하나 사건별로 풀어서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해 나가야 감정이 풀려 나갑니다. 모든 감정들이 풀리면 두통이나 토하는 것이나 명치가 아픈 것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마음의 괴로움을 스스로 해하는 일로 푸는 것은 좋은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해하고 나면 그 순간에는 마음이 후련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신에게 상처와 고통이 남습니다. 자신을 해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질문자님이 이해하지 못하고 괴롭게 여기는 사건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각 사건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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