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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5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   이게 자해가 맞을까요? 중3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자해를 하긴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네요(자해라고 해야 할지...)손목 긋고 그런 건 아니지만 집에 채혈기가 있는데 그걸로 손끝을 뚫어서 피를 짜요. 손가락을 묶어서 손끝에 멍이 생길 때까지 짜는데 피가 송글송글 맺히는 걸 보니 뭔가 중독성이 있어서 몇번 했어요.한번 손목에도 해봤지만 얇은 바늘이여서 그런지 손가락에 한것보다 피가 안나오더라고요. 일주일에 생각나는 대로 세네번은 하는 거 같아요.(일정하진 않음)예전엔 약간 내서 피나는 거 보고 말았는데 이젠 막 여러번 내서 쥐어짜고 점점 방법이 진화하고 심해지고 있어요.밖에 있을 때 자해 생각이 나기도 하고요.근데 대부분 자해라는 건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뭔가 문제 가 있더나 해서 하잖아요 우울증이 있거나 등등.. 근데 저는 딱히 없어요. 가족들이랑도 사이가 좋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있고 공부를 못해서 조금 스트레스 받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고 다른 것들도 뭐 세세히 따져보면 있겠지만 누가 그렇게까지 아예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겠습니까. 작년(몇달전)에 다른 일로 정신과에 간적도 있는데 그때도 약간 adhd가 있다-라고만 했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계속 그짓을 하는 제 자신이 좀 변태같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고 피보는거 좋으면 싸패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누군가를 해치고 싶거나 죄책감을 못느끼는 건 아닌데 등등 별생각이 다 드네요. 근데 또 칼로 손목 긋는 건 무서워요 잘못하면 진짜 죽을 거 같기도 하고 흉터생길거 같기도 하고요.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저도 참 모르겠네요. 자해는 계속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도 없고 정신병도 없고 죽고싶은 것도 아니에요...저도 저를 모르겠어서 누군가 원인을 알아주실까 올려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
4 자해
*문제분류추가: # 청소년 상담센터? 정신과? 어디가야 할까요..                            그...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자해를 해왔는데요..저 때는 제가 심적으로 좀 많이 좋지 않았어요근데 지금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괜찮단말이죠?뭐...익숙해져서 무덤덤한 거 일수도 있지만근데...자꾸 자해가 하고싶어요사실 이 글을 쓰기 전에도 하긴 했지만...이게 강도도 점점 심해지는데처음에는 그냥 칼로 얇고 여러개 그었다가그 다음에는 전보다 더 깊게 몇 개씩 긋고지금은 음...머리끈으로 피를 통하지 않게 한 뒤 칼로 그어요.. 저도 제가 많이 미친거 알아요.끊고 싶은데 끊기 싫은 마음이 같이 있어요그리고 요즈음 제가 자꾸 툭하면 울어요프롤로그 스토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뭐만 하면 자꾸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라구요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고저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따로 없어요.아 이게 본론은 아니고 그래서 자해 중독인 거 같은데사실 부모님은 모르셔요. 그니까 제가 자해를 끊은 줄로만 알고 계세요제가 상담센터나 정신과를 가고 싶긴한데...(전남 삼호)가려면 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해서...좀...막막하네요...ㅎ그래도 핑계를 대고 저 혼자 가려고 해요그래서 정신과를 갈지 센터를 갈지 골라주세요그 이왕 제가 갈 곳도 추천해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7966217
3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 어떻게 멈추죠.. 급스트레스가 팍오니까 자해 충동이 확생기고 집에 뾰족한거나 날카로운게 뭐가있나 생각들고 결국 찾아서 피 살작 나올정도 만 하고나니 좀 괜찮아졌네요...이렇게까지 생각든게 처음이고 실행한게 처음이라 네이버에 자해를 검색하보니 머리(이마) 때리거나 머리채잡고 확접아댕겨뽑기 손톱으로 살 긁기 이런것도 있더군요 이미..어릴때부터 하던 버릇이 자해였다니 20대중반에 알았네요 계속 이럴까봐 고민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626013  
2 자해
*문제분류추가: # 리스트컷증후군? 아니면 자해중독?     이것도 리스트컷증후군인가요..? 안하면 불안은 더 커지고 우울감도 점점 늘어가다가 못 참고 그어요 예전엔 스트레스가 약 90%정도가 치서 저도 모르게 화장실에 있던 면도칼로 손목을 그은적이 있는데요 말하면 절 정신병원에 쳐넣을까봐 아직도 못말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ㅈㅎ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했었는데 이제는 안하면 불안감과 우울감이 상승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고칠려고 하고는 있어요..
1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처음에 자해를 시작한건 2년전부터 손목에 자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화를 풀고싶은 마음에 자해를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중독이 되어 하루에 3번정도 손목이나 손바닥을 칼로 긁어야 불안이 해소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살을 찢어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앞으로 사회생활하기도 상처가 있으면 힘들고 집에서도 타투는 절대로 안되고 자해를 멈춰야하는데 찢어져서 피가나는걸 즐기는거같아요. 어떻게 멈춰야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84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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