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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발톱을 뽑는 자해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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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18-02-20
0
5810
발톱을 뽑는 자해 일년 전부터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면 발톱을 뽑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하지말라라는 말뿐입니다. 엉망이 되버린 발톱을 보고있으면 속상하지만 뽑고나면 속이 다 후련해지고 시원합니다. 그런제가 이제 무섭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발톱을 뽑아버리고 있으니까요... 근본적인 치료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7
자해
자해, 우울증인가요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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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18-02-08
1
6791
자해, 우울증인가요 왜 우울한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는 너무 길고 너무 우울할 때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제 스스로 마음을 다잡을 수 없다고 느껴지고 모든게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런 심한 행동은 아니고.. 피를 보진 않습니다 근데 아무튼 그렇게 마음이 너무 괴로우면 어딘가 신체가 아팠으면 하는 느낌이라 팔을 깨문다거나 볼펜으로 다리를 찌른다거나 날카로운 걸로 몸을 찌르거나.. 그냥 괜히 팔도 한번 그어보고 그럽니다... 너무 괴롭도 우울해서 울면 손톱으로 팔을 쥐어뜯고 그런 행동이 종종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는 것도 없는데 우울증 같은게 걸렸다' 생각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유난떠는 것 같다고 생각이 되서 그 생각으로 다시 또 우울해지네요 하...
6
자해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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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18-01-24
2
5350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요즘들어 자해를 하고있는데 미쳐가지고 책상에 앉으면 미친듯이 커터칼로 팔 긋고있고 정신차려보면 후회하고 자해하시는 분들 원래 다 이런가요..? 힘들어서하는게 아닌거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쳐서 계속 긋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죽을려고 가로로그으시는데 저는 세로로 긋는게 비오듯이 예뻐보여서 세로로 긋고 있습니다. 왜이러는거죠,,?
5
자해
게임에서 지면 자해하고 싶어집니다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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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18-01-06
2
5041
게임에서 지면 자해하고 싶어집니다 '롤'이라는 게임인데요. 일단 게임에서 내가 아주 못하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나는 상태가 됩니다. '나 왜이렇게 못하지?', '나 정말 한심하다', '고작 그것도 못해?', '정말 멍청해' 칼로 긋거나 상처내는 자해 말구요. 내 얼굴에 힘껏 싸대기를 때리거나, 머리를 벽에 박거나, 주먹으로 허벅지를 내리치곤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 자신에대한 화가 풀리는 기분입니다. 왜 나는 자책을 심하게 하는지, 내가 왜 이렇게 게임에 집착하는지, 내가 왜 이런 정신나간 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자신에게 화가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몇번 경험하니 이젠 게임을 시작하는 것조차 부담이 되곤 합니다. 게임을 그만둬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자해
이거 때문에 자해를 합니다.. 도와주세요. 긴얘기 읽어주시려해서 감사합니다.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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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18-01-03
0
5758
이거 때문에 자해를 합니다.. 도와주세요. 긴얘기 읽어주시려해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1 여학생이예요... 제가 이타주의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서 얘들 말만 듣고 따라하거나 의견을 모두 통일시키고 그래서 제 의견은 밝히지를 않아요... 하고 싶은게 많아 보이는 저한테는 밤마다 스스로 욕을 합니다. 니는 하고 싶은 거 할 자격조차도 없다고. 저는 어릴때부터 제가 한 선택들이 이기적이고 남들에게 피해주는 행동이였어요. 그래서 정말 선택을 할 때마다 후회하면 자해를 하고 좀 괜찮을땐 욕만 하고 끝납니다. 그것도 6시간이면 다시 마음이 힘들어지고 또 욕을 하게 되죠. 지금은 다른 반의 친구들이 부려먹는 탓에 지금은 멀어진 사이가 됐는데 저희 반 얘들중에 싸운 얘들이 다 저한테 와서 친한척 하는거예요. 이제와서... 그래서 저는 그냥 친구 했어요.. 근데 약간 저하고는 학기초엔 말도 안하던 사이가 친구가 되니 제가 약간 자기들끼리 싸우고 혼자 다니기 싫을때 필요한 물건 인것 같았어요.... 저한테 1명 밖에 없던 친구도 싸운 아이가 갑자기 같은 중이였다고 친한 척해서 저하고는 말도 안하고 이동수업도 같이 안 가고... 너무 우울했어요... 그리고 몇일 후 학교 축제가 있었어요. 그때 너무 가기 싫어서 거짓말로 생결을 내고 학교를 안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전날에 인제 친구된 아이가 전 날에 저 안오면 자기 혼자라고 말하고 전번 달라고 해서 줬더니 축제 날에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면서 저한테 축제 왜 안오냐고 제발 와달라고 너무 부탁을 하기에 저는 가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갔어요... 근데 담임쌤이 절 보더니 너 뭐야 이런면서 아프다매. 축제 때문에 이번엔 온거냐고 그러는 거예요.. 근데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 치밀어 왔어요. 쳐다보기도 싫은 축제를 보고 싶어서 왔냐니.. 너무 억울했어요.... 근데 제대로 말도 못하고 집에 가면서 혼잣말로 욕 하면서 왜 갔냐면서 멍청이 ,병× ,답 없는 × , ㅆ× ×아... 별 욕을 다 한것 같아요... 그래서 또 …
3
자해
최근 자해 행위가 늘었습니다.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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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7
0
5534
최근 자해 행위가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입에 뭔갈넣고 세게 깨무는 식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자해를 했는데 요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 목을 조르고싶은 충동이 들고 결국 숨이 찰때 까지 목을조르게 됩니다...그만두고 싶어도 목을 조르고나면 머리끝까지 오르던 짜증과 스트레스가 확 풀려서 크게 스트레스나 짜증이나기 시작하면 제 목을 조르고 싶어집니다...병원을 가지 않고 해결할만한 방법없을까요?
2
자해
자해 상담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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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7
2
7886
자해 상담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자해에 대해 상담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요. 자해를 시작한지는 꽤 오래 된 것 같습니다. 8년 즈음 된 것 같네요. 중학교 2학년인가 1학년때부터 손등을 손톱으로 긁는 방식이었습니다. 방식은 그냥 가볍게 실선이 생길 정도로 긁는 게 아니라, 살점이 떨어지거나 실핏줄이 터져서 피가 줄줄 샐 때까지 긁어야만 직성이 풀려요. 흉터가 짙게 남는데, 그 흉터를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느낌으로 긁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왼쪽 손등이 꽉 차서 오른쪽 손등으로 타겟을 변경했고요. 지금은 스마일 표시를 만들기 위해 눈 두개와 입처럼 상처를 낸 상태입니다. (스마일 표시인 이유는, 긁다 보니 좀 :)과 닮은 것 같아서 이왕 긁은 거 재미있는 걸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별다른 이상을 못 느끼고 살았어요. 그래서 흉터 가리는 건 생각도 안 해 봤고. 일종의 취미생활 같은 개념이라고 해야 하나요. 우울감을 느껴서 긁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긁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대학 잘 갔고 중요한 일 맡아가면서 그럭저럭 인정도 받고, 제 생활에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심심할 때 핸드폰 하면서 긁적긁적 긁고 있는 걸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냥 얼굴만 알고 지내던, 같이 학생 멘토링 하는 단원이 상담 받아봐야 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떼더군요. 솔직히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은 못 느껴서 지식인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정도가 좀 심해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더 아프게 한다던가, 아니면 상처가 안 낫게 계속 딱지를 뗀다던가, 칼로 손목 쪽에 깊게 상처를 낸다던가. 주변에서는 제가 일은 잘 하고 눈치도 꽤 빠르지만 뭔가 공감능력도 좀 떨어지고 결핍이나 강박증도 좀 심한 것 같아서 로봇 같다고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두 부모님 다 계시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친척들 사이도 완만하고, 생활도 썩 괜찮았고...... 사…
1
자해
이런 행동도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건가요?
소원상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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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9
0
5573
이런 행동도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건가요? 자해라고 하면 칼로 긋고 상처를 내고 피를 보는 것밖에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을 때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일부러 하는 행동들이 혹시 자해 행위였던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1. 머리채를 주먹에 쥐고 힘껏 잡아당기거나 흔드는 것을 반복함 2. 목 뒷덜미를 손톱으로 쥐고 힘주는 것을 반복함 3. 벽 또는 사물에 기대어 머리를 벽쪽이나 모서리로 반복해서 박음 4. 손으로 이마, 머리를 반복적으로 내리침 5. 손등의 피부를 물거나 꼬집음 대충 제가 알아차리고 있던 게 이정도인데 빈도가 잦은 순으로 적었습니다. 외에도 제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저녁 이후에 뭔가를 먹으면 꼭 탈이 나는데 그걸 알고, 다음날 탈이 나기를 바라고 일부러 불닭볶음면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이 행동들이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인가요? 흉터같은 건 하나도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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