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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3 진로문제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다른 사람보다 무던하지 않고 감정을 중요시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 점이 너무 감정에 치우쳐있는것 같아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감정을 누르고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는데, 감정을 누른다고 해결이 잘 안되요ㅠㅠ 그리고 감정이 풍부한 사람을 만나면 참 좋아요... 살아나는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사람들은 외향적이고, 가볍더라구요ㅠ 저는.. 무척 내향적이고(내성적X, 에너지의 방향이 안을 향하는 사람;) 그래서 학교다닐때도 집중력이 좋고 신중했어요.. 그래서 외향형 감정파를 만나면 너무 좋은점도 있지만은.. 힘들어요 저는 그리 쾌활한 사람은 아니에요;; 무던히 살려고 노력해 오다가, 최근들어 이게 아니다, 생각한 계기가 있어서 질문을 올리게 됐어요.. 회사에 몇년동안 다녔는데, 보수적 조직적 문화가 답답하고.. 참고 어떻게든 하면 인내심을 가지고 하긴 하는데.. 회의감이 들고 이건아닌데 하는 마음이 커서 계속 이직을 하게됐어요. 주변에서 끈기없다는 말 듣기 싫어서 어떻게든 퇴직금은 받아가며 현실에 맞게 야무지게 처신하려고 노력했어요 (실제로 학창시절에 2달동안 밤12시까지 시험공부를 하며 반에서 2등 이하로 떨어진적이 없어요. 천성자체는 끈기가 없는게 아닌거 같아요ㅠㅠ) 그러다가 어느 회사로 이직하여 정신분석을 받고 있던중에, 제가 무던한 성향이 아니란걸 확실히 알게됐고, 제 후임이 역학 공부를 했다며 제 사주?를 봐줬는데, 놀라면서 참.. 회계랑 맞는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그냥 무던히 회사생활 할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가 회계일을 하게된 거에요?라고 놀라더라구요. 그러면서, 돈도 한번에 확 벌고, 한 동안 쉬고, 다시 확버는 스타일이고 꼬박꼬박 월급받을 사람이 아니래요; 그리고 누구 밑에서 일할 사람도 아니구 자신을 표현하는 일을 할 사람이라는 거에요. ( 미대졸업후 초등수학 강사로 …
2 진로문제
미래 고민 안녕하세요 23살 군필이에요.. 제 얘기를 하자면 고등학교때 음악을 하다가 노는거에 미쳐서 어쩔수없이 음악과는 정반대인 대구의 한 대학을 다니게됬고 애초에 공부안하고 음악만했던사람이 공부가되겠습니까 한다쳐도 기초가없는데 .. 학교를 안나가게되더라구요.. 다시 반수를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20살땐 철이덜들어서 놀기만하다 휴학을하고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에서 아무생각없이 지내다 전역하고 이제 곧 복학시기인데.. 제가 다니는 과가 취업하기는 엄청좋아요 창업할때도 많이 도움되구요.. 그런데 저는 음악을 계속하고싶지만.. 하도안하다 보니 잊어버린부분이 너무많더라구요.. 진짜 제가 뭘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여기 글을 쓴 이유는.. 음악을 다시시작을 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구.. 접고 대학다시다닐려구해도.. 힘든부분이 한두군대가 아니에요.. 다접고 일이나 할까 하는데 이건 부모님이 음악을 하든 대학을 가던지 니뜻에 따를테니까 일은 언제든지 할수있으니까 위에 둘중하나 빨리 결정을 내리래요.. 진짜 현실적으로 봤을때는 음악보단 대학이고.. 제가 솔직히 음악쪽을 원하지만 현실적인쪽이 더 미래에 대비해 안전할 것 같고.. 진짜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진짜 요즘 너무 우울하고 생각이너무많이 잠도못잘 정도에요 ㅠㅠ 조언한마디해주셨으먄 좋겠어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오미자입니다. 진로는 여러 가지 상황과 주변의 사람들의 조언등을 참고하여 결정하셔야 합니다. 님이 가장 하고싶은 것을 생각해 보시고 부모님의 조언도 참고해 보세요. 또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님을 바라볼 때 해 주는 조언등을 들어보세요. 원하는 것은 음악이고 미래를 위해서는 대학 공부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만 님의 미래를 위해 님이 원하는 보람되고 가치있는 계획을 먼저 그려보세요. 음악이든 대학 공부든 님은 모두 늦었다고 생각하고 또 감당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을 하든 님이 그린 계획을 바라본다면 님의 재능과 노력을 다해 …
1 진로문제
24살 여자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시점으로부터해서 진로고민을 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본론으로 얘길 하자면 제가실업계인 고등학교를 나오다보니 대학보단 취업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 20살때 진로에대한 갈피를 못찾고 힘들어하던 제가. 저희 친언니를 통해 국비지원을 받아서 학원을 다닐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있다고 하여 국비간호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료분야가 아무래도 사람을 다루는 직업이다보니 만만치않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학원생활을 재밌게 보내다 21살때 자격증을 취득을 했습니다.(물론 코디네이터자격증도 취득 했구요) 그래서 첫직장을 성형외과/피부과로 시작하였는데 재미도있고 신기하기도 했으나, 결국 수습때 버티지못해 그만두게 됐습니다...그땐 어려서 그런지 '아..이병원은 나랑 맞지 않는구나.'라고 생각이 들며 또 다른 병원을 찾아보고 들어가도 몇개월 안되서 나가게 되는게 한 3-4번은 된거 같습니다. (아마도 의료직업에 대한 텃세때문에 그런거같음..이겨내지못하는거보면 ㅠ)그러다 도중에 판매직도 쉽사리 봐놓고 들어갔는데 안맞는거같아 또 나오게되고.. 솔직히 제가 문제 있는거 같으면서도 기업쪽이랑도 저랑 맞지 않은 부분이 있을테니깐요.. 그래서 지금 제가 시점이 갓성인되었을때 상황이 닥쳐와서 어떻게 진로를 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막상 판매직업을 관두니까 할게 없어서 다시 의료업무를 찾게 됩니다..그렇다고해서 다시 의료업무를 하기엔 제가 경력도 많지도 않아 경력이라고 쓸만한 경력도 없어서 너무 막막합니다..숨통이 막힐정도로요..너무 제가 철딱서니가 없으면서도 한심하게 느껴집니다ㅠㅠ 어떻하면 좋을까요..? 내공 50드릴게요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ㅠㅠ답변꼭부탁드립니다ㅜㅜ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진로 선택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합의가 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근무 환경이 아니라 님의 태도입니다. 한 곳에 있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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