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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3 진로문제
안녕하세요..올해 23살남자청년입니다.. 앞으로 뭘해 야될지 잘몰라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군 대는 올해에 전역해서다녀왔구요.... 스스로 고민하고 고민을 했 지만 답이 나오지않아서 이렇게 질문합니 다.....현재 저는 실업계고교를 졸업했구요...대 학은 전문대1년을 하고 그냥 성적맞춰서 오다가 목표도없고과도 이쪽분야로 갈맘없고 진로를 못정해 서 자퇴를 했습니다.....어려워서 고민인데....저는 중고딩때 컴퓨터게임을 한다고 공부 는 거의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 부에 대한지식이 거의없구요,,, 수학 영어가 거의 중1수준입니다 .... 그래서 실업계를 왓고 실업계내신도 좋 지않습니다....전문대도 겨우 수시로 들어와서 된건데....일단 제가 생각해본건 지금부터1. 실업계졸업한 기초없는 상고생이 지금 부터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는건데 근데.. 집에돈이없어서 등록금이 문제이고2. 폴리텍대학을 가서 기술을 배워서 취업 을 하는건데요.... 이건 중고딩때 공부를 안 한 한을 풀지못한게 마음이 걸리네요...학창시절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 교를 거친 12년의학업에 대한 내면의 욕 구가 있어서.....선뜻 어떤거를 선택할지 잘모르겠습니다.. . 여기까지 그냥 제가 생각한거구요.....위에 1,2번을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참고만해주세요.....지금은 놀고있는데 아 정말 생각은 많이했 거든요... 근데 앞으로 뭘해야될지 모르겠 습니다.....공부를 하고싶어도 돈이없고 대학등록금 등등 당장 취업을 할려고 해도 돈을 벌수 있지만내면의 대학 학업 그동안 공부를 안한 후 회를 처음으로 수능을 봐서 한을 풀고싶은 데.........주변의 친구들 가족들한테 조언을 얻어봐 도 답이 나오지않네요...... 지금당장 굶어 죽지않아서 당장절실하지않아서 답이 안나오는건지.....제 가 꿈이없는데 꿈이없어서일까요.....매일 네이버지식에서 검색을 하거든요 23 살, 24살, 25살, 수능 폴리텍대학 , 대학, 실 업계생이 …
2 진로문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내년이면 30인데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새아버와 지내게 되면서 더욱더 자신감은 바닥으로 떨어지고교회다니는 절 인간취급도 안하시고 제가울면 그 눈물 닦는 휴지도 아깝다하시던....글쓰는데 취미가있어 문창과를 수시로 왔습니다 그러나 휴학하고나니 어린이집교사를 양성하는 아동학과가 되어있더군요. 2년간 공부를 마치고 어린이집은 적성에 안맞아 자격증도 일부러 안땄습니다.그리고 나서 사무보조같은 일을 하다가 윗분들이 너무 심하게 하셔서 직장을 그만두고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청년공공근로같은 단기계약일을 여러차례하였습니다. 기독교신문사에서 10개월정도일하다가 신문사가 이단과 연계되있어 나왔고 얼마전 의류상담원으로 있다가 짤렸습니다.이력서에 칸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일을 하였지만 일년못버티고 짤리거나 나오거나 계약이 만료되거나...변변한 자격증도 없고요, 컴퓨터는 중간수준입니다. 이상하게 회사가면 일보다는 개인업무를 자주해서짤리기도 했습니다. 정해진 일만 하긴 제 스스로 너무 벅찹니다.여유있게 일하고싶지만 회사는 빠릿하고 일잘하고 그런 사람을 원하더군요핸드폰요금하나 스스로 내지못하는 상황에서..외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집에서 생계를 책임질 사람은 오로지 저뿐입니다.어머니가 할머니를 모시게 되어... 간병에 몰두하시느라..직장을 알아본다고는 하지만 계속해서 짤리거나, 일이 적성에 안맞거나....그런데 걱정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기도하는중에 아프리카 선교사로 저를 보내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엇씁니다내후년이나 내년인데 지금 그흔한 적금도 없는 제 삶에 아프리카가 가당치 않다여겨집니다.자그마치3년동안 아프리카가야한다는 음성은 들리고.........어머니는 말끝마다 너하는 짓이 못미덥다, 니가 뭘하겠니? 남들은 잘나간다더라전 직장에서도 연락한번 없는 걸 봐라이러시니 어머니도 의지가 안되고 위로가안됩니다.직장은 어느쪽으로 알아보니? 하는 질문에는 사무직이라 두리뭉실말하지만...제가 사회성이부족하고 소극적입니다.일하는데 여유로운 직장 그러니깐 터치가 적은 회…
1 진로문제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청소년때부터 찬양팀에서 피아노를 쳤습니다. 청년이 된 지금도 피아노로 찬양팀을 섬기고 있구요. 저는 현재 교회학교 선생님과 청년 찬양팀 그리고 청년 임원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역을 하면서 마음이 기쁘지 않다는 거에요.. 저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 아동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제가 아동부때 정말 사랑으로 우리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을 예쁘게 바라보려고 해도 안좋은 모습들만 눈에 보이고 기도를 해도 마음이 자꾸 비뚤게 나갑니다... 저도 모르는새 아이들을 압박하고.. 아이들을 너무 냉정하게 대하기도 하구요.. 그럼 이 사역을 내려놓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는데.. 저희교회는 반주자가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제가 아동부에 없으면 아동부 반주를 해줄사람이 없어요.. 제가 가장 막내기도 하고 책임감없는 모습 보여드리기 싫어서 계속 아무 내색없이 하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너무 힘이들어요.. 그리고 청년 찬양팀에서도 힘든점이 있어요.. 저는 메인건반은 아니고 세컨건반을 치고있어요. 피아노를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치는편도아니고. 제 피아노실력에대한 자부심도 자신감도 없는편이에요.. 저는 청음도 안되고 어쩌다가 건반소리를 듣더라도 그걸 무리없이 따내는 재주가 없어요.. 그러다보니 연습시간에 저 혼자 버벅대고 미안하고 그렇더라구요.. 처음 찬양팀을 들어오게 된것도 이전 찬양리더오빠가 끊임없이 저를 컨택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렇게 기도해서 들어오게 됐는데 제 마음에는 계속해서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2년이 넘는 시간을 계속 답답하고 힘든마음으로 찬양팀을 해왔어요. 저는 하나님을 찬양하는것도 너무 중요하고 중요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제 마음에 기쁨이 없이 억지로 하는걸 과연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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