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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3정신문제-강박증
외모강박증고3인데 외모강박증 같아요학교 다닐땐 학교에 이미 화장을 하고 가는데오후쯤 되면 피부가 다 뜨니까애들이랑 같이 다니는 학원에는 그냥 마스크 쓰고 갔거든요근데 마스크 너무 답답하고 솔직히 쓰기 싫었어요ㅜㅜ지금은 방학이니까 준비를 하고 바로 학원을 가야되잖아요제가 학원 갈 때 화장을 진하게 하진 않아도머리도 길고 기초화장+머리만 해도 30분은 걸려서나갈 때마다 씻고 준비하면 거의 1시간 되는데이 과정이 가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그렇다고 머리 짧게 자르고 생얼로 다니는걸..그걸 못하겠어요제가 남자애들이랑도 친한데 제가 만약에이 몰라 하고 마스크 안 쓰고 가면남자애들이 ㅇㅇ이 요즘 피부관리 안하네?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욕하면서 받긴 하지만집에오면 다시 아무리 답답해도 마스크는 쓰고 학원가야지..이런 생각 들고요고3인 만큼 스스로‘외모고 친구고 1년만 다 포기하고 공부만하자’생각하는데 그러기엔 남자친구도 있고 혼자 다니는 것도 싫어요학원도 이제 고3이니까 대치동으로 다녀야하는데전 벌써 아침수업이면 화장을 하거나 모자를 써야하는데피곤해서 화장을 못할거 같고 모자는 답답하고 애들은 많을거고이런거 걱정하고 있는게 너무 한심해요무엇보다 학원도 오로지 제 미래에 도움 되는 곳으로 골라야하는데편하게 다니고싶어서 아는애들 없는곳 이런거 기준으로 고르고 있으니까 너무 답답해요아는애들 없는곳 다니면 그래도 좀 적응됐을 때 자신감 생겨서 생얼로 갈 수 있는데..모든 학원에 제가 아는애가 없을 순 없잖아요막상 개학하고 학원 자리 잡히면 안이럴까 싶다가도혹시 그때까지ㅜ이러면 어떡하지 걱정돼요제가 어떤 마인드로 살아야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7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자신의 생각에 점차 스스로 얽매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매이게 되기 때문에 나중에는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그 한계를 먼저 깨닫고 그 외모에 집착하는 것보다 …
51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이 너무 심해요대학병원에서 6 년동안 약먹고 있는 사람입니다저는 정신분열성 해리장애를 진단 받았고요 처음부터 강박증이 심해 강박증 약도 같이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예전엔 담배피면 윗옷 상의에 불이 날까봐 엄청 쳐다보고 물에 옷을 잠수시켜도 불 끄고 문닫고깜깜한 곳을 수십번 쳐다봤습니다현재는 옷 때문에 불안한게 없어지고 다시 담배를 피고 다시 라이터를 엄청 쳐다보며 숫자를 세고계속 쳐다 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담배 끊을라고 노력 많이 했는데 담배 끊기가 힘들더라고요그래서 보건소에서도 금연패치 껌 등을 지원받았는데 실패했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별 도움이 안됬습니다그래서 질문합니다.1. 남들이나 질문자 분들도 담배를 핀 후에 라이터를 만지거나 불 났는지 확인하나요?2. 저만 흡연후 화재의 위험성을 생각하면서 예민하게 불안해 하나요?3. 어떻게 하면 불안함을 줄일수 있을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보통 사람은 당연히 그러지 않고 강박증이 있는 사람만 그런 행동을 합니다. 불안함을 줄이기 위해서는 상담치료가 필요합니다. 뭔가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면 불안해지는 것이니 무엇인가를 얻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평안할 수 있습니다. 라이터도 불씨를 주는 것이지 화재를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모든 것들도 제한된 얻는 것을 생각해야 마음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그걸 삶의 모든 분야에서 계속 생각해야 약물을 끊고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다음 강박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
50 3정신문제-강박증
정신과약 효과혹시 약 바꿔야 되나요? 강박증약을 먹고 있는데 제가 확인 강박증이 좀 있어서요. 근데 너무 아무생각이 없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더 불안한거 같은데 기억력도 금방 없어져서요. 좀 쎈약인거 같은데 약한걸로 바꿔 달라고 하거나 약을 바꿔도 됭까요? 원래는 좋아하는 연예인 욕이 제 욕 같아서 우울증약 이랑 불안장애 약을 받아서 먹기 시작한건데 이제 연예인 걱정을 안하니까 저의 걱정을 하면서 확인을 계속 하게 되는데 근데 그게 아무생각도 없고 금방 잊어버리니까 그게 더 불안한것 같아서요. 근데 제가 작년 부터 먹고 8월달에 제가 끊어도 될것 같다고 해서 연예인 걱정은 안하니까 근데 이제 저의 대한 걱정이 시작 되서 다시 가서 먹고 있는데 아직 이틀차 밖에 안먹긴 했는데 좀 약한걸로 바꿔도 되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약물만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약물을 증량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부작용도 커집니다. 세면 셀수록 뇌기능을 진정시킵니다. 나중엔 거의 생각을 못하게 되는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불안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약기운에 떨어지는 시점부터 다시 불안하게 되고 그래서 또 약을 늘리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걸 막으려고 상담치료를 병행하니까 추천받아서 상담치료를 병행해 보세요.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됩니다. 다음 강박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한다.#강박증, #상담치료https://swcounsel.org/problem/188
49 3정신문제-강박증
푸록틴 증량 후 졸림과 집중력 저하강박증세가 꽤 심한 편이아 푸록틴 정을 60mg에서 80mg으로 증량했습니다.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늘어지고 공부에 집중이 안되네요. 잠도 많아지구요.혹시 증량기에 이런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당연히 약물 부작용입니다. 용량을 늘리면 늘린 만큼 증상이 심해집니다. 푸록틴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로 세로토닌이 많게 하는 약인데 그에 따른 부작용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박증이 심하다고 해서 약물을 계속 올리면 올릴 수록 부작용도 같이 올라갑니다. 약물만으로 조정하는 것의 한계가 있으니 생각을 바꾸는 방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상담치료가 병행해서 필요하기도 하니 부작용을 견디기 어려우면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강박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한다.#강박증, #혼자 해결하는 방법https://swcounsel.org/methods/188
48 3정신문제-강박증
이거 강박증인가요?욕실 무조건 엄청 뜨거운 물로 전체 싹 헹구고 하수구 오래 물쏘는 습관이 있어요 그 하수구 안이 상상돼서 욕실에 있는게 좀 힘들구요..그리고 욕실 문열고 밥 못먹고 아니면 방바닥에서 잠 못자는거? 그냥 모든 가구 사이사이 먼지가 가까이 있다생각하니까 못버티겠어요.. 음식 같이먹는거 이런건 상관없는데 너무 휘저으면 못먹긴하고 또 방바닥도 찝찝해요....특히 숙소같은 곳 너무 심해서 잠도 잘 못자요예민해서 그러나요 이거?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강박증이 맞습니다. 언제부터 왜 그렇게 하게 되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예민한 것이 아니라 꼭 그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는 자신의 원칙이 있는 것이고 그런 원칙이나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계속 감정이 생길 때 강박에 매이게 됩니다. 심각성을 자각해서 지금부터 해결하려고 하면 풀릴 수 있지만 계속 더욱 스스로를 묶으면 나중에는 옴쪽달싹 못하게 됩니다. 다음 강박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한다.#강박증, #자각방법https://swcounsel.org/problem/188
47 3정신문제-강박증
정신과 가야할까요전 자존감도 낮고 남들 의식도 많이 해요다른사람들이 저한테 관심 없는걸 아는데도 의식하구요밖에서 밥도 못먹겠고 시선이 느껴지는것같고 주변사람,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잘보여야한다는 강박증같은게 있네요최근들어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구역감도 느껴지고 토할까봐 불안하기도 하구요 토하면 불쾌하게 느끼는 시선들이 무서워서요이 때문에 대인관계에 지장이 있는것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사람들이 절 이상하게 볼것같은 생각이 듭니다저보고 이쁘다 귀엽다 착하다 이런 성격이나 겉모습에 관련된 칭찬들을 들으면 거짓말처럼 들려요 전 어릴때부터 친언니한테 못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다른사람들한테 뭐든지 잘보여야하는 강박증세같은게 지속되어 왔네요옛날에는 잘보여야한다는 강박증은 있었지만 시선은 신경도 안쓰였는데 최근에 밖에서 밥먹다가 토할뻔한적이 있거든요그때 사람들이 저를 다 쳐다보는듯한 느낌을 받아 무서웠어서 토하는게 더욱 더 겁나요 그래서 밖에서 밥먹는것도 사람들이 많아서 눈치도 보이고 신경쓰여서 속안좋고 불안해요사람많은 곳에서 누가 지나가면 슬쩍 한번 보고 말겠지요근데 전 혼자 긴장해서 뚝딱 거리네요 그 쳐다보는 시선이 절 평가하는 느낌이 들고 계속 쳐다보는것같아서요글 읽으시면서 뒤죽박죽 했던말 반복하고 그럴수있는데 뭐부터 말해야할지 생각정리해서 적으려니 스트레스 받아서 생각나는데로 무작정 적어요아무튼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크고 특히 밖에서 밥을 먹는다는 부분에서는 더욱 스트레스가 크네요 정신과 가야할까요 정신과 가면 취업에 지장이 있다고 해서 못가고 있는데 안가면 앞으로의 제가 너무 걱정됩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4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에 가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약물치료를 받을 수 있고 생각을 바꾸는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증을 없애는 …
46 3정신문제-강박증
불안강박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제가 좀 생각 강박이 되게 강한데이게 불안강박 같거든요?불안해서>한 가지 꽂힌 생각 하면 그걸 해결될때까지생각하는데 대부분 타인에 대한 질문, 집착 강박이 심해요..그게 해결안되면 제 일상이 멈춘거같고그게 해결되야 불안이 사라진다 이런 느낌??보통 자기 스스로에 대한 강박이어야 되는데저는 타인에 대한 강박이라서 더 스트레스받아요예를 들어 남한테 민감한거에 집착해서 남이 제 부탁이나질문을 해결해줘야 제 불안과 걱정이 어느정도 해소되는?그런거에요ㅠㅠ 거의 지금 10년넘게 이걸 참고 살고있는데 최근에 또 해결되지않은 불안강박사고가 들어서요ㅠㅠ근데 진짜 스스로 고치고 싶은데 비합리적 생각이다 제발 잊자 이러다가도 계속 생각나고 강박들고 그래요이게 강박이 아닌 습관인데 제가 강박이라고 착각하는지도 모르겠고 제 뇌가 진짜 특이한건지 정상적인 일반인인데 가끔이런 이상한 생각에 너무 꽂히니 진짜 사는게 지옥입니다불안강박이 맞는거 같긴한데 불안하니 강박행동을하고싶은거겠죠? 그 행동을 어쨋든 하지않는게 맞는거겠죠??그 강박행동을 하는게 제 불안을 해결해주지도 못하겠죠?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74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7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하고 싶은 것을 당장 하려고 하면 그 강박을 끊을 수 없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 더 의미 있는 것, 더 우선된 것이 있고 그것을 먼저 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점차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모든 확인과 검사와 그와 관련된 모든 행동들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계속 더 커집니다. 그걸 바꿔야 하고 혼자서 이렇게 하기 어려우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방법을 알고자 하며 의지가 있으니 해야 하는 일을 해보세요. 다음 강박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
45 3정신문제-강박증
외모 강박증 고치는 방법여학생인데 외모에 과도한 집착과 남들과 끝없이 비교하고수시로 거울만 확인하고 치장하는데에 바쁘고누군가가 툭 던진 말한마디에 하나하나 신경쓰고 그 말로 인해 우울해지고 그날의 기분이 정해질 만큼의 집착이 심하고누군가가 예쁘다고 얘기하면 오히려 나를 못생겼다고 맥이는 건가 반어법인가 싶고 모든 걸 다 삐뚤게 흔히말해 사람이 꼬여있다고 해야하나 그냥 마음이 닫혔다고 해야하나매일매일 새벽같이 일어나서 화장하기 바쁘고 조금이라도흠이 보이면 참을 수가 없고 내 기준치에서 조금이라도 미달된다면 용납이 안 되고 나가려면 몇시간 씩의 준비는 기본이고옷을 고르는데에만 몇시간이 걸릴만큼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집앞 편의점이라던가 어디 잠깐 나가는 거에도 옷을 골라 입고 신경써서 나가고 하루종일 앞머리만 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울만 보고 앞머리 신경쓰고 있고 거울이 없으면 불안하고 누군가가 내 얼굴을 보면 쟤는 무슨 생각일까내가 못생겨서 쳐다보나 웃나 생각하게 되고 결국 모든 스트레스는 폭식으로 이어지게 되고 그런 내 자신이 싫어지고 자책하게 되고 진짜 매일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살기가 싫은데 어떡히죠 잠도 부족해서 매일 아침마다 전쟁이고 가족간에 갈등도 심해지고 이러다가 엄마랑 저랑 둘 중 누구 하나 정말 죽을 거 같아서 그래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74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7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외모에서 자신의 높음을 느끼려고 하니까 계속 외모에 치중하게 됩니다. 그것이 악순환 되면서 가족갈등이 되고 집착이 되고 강박이 되어서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핵심은 자신이 높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의 계획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높아질 생각만 하면 하루종일 까치발로 서야 하지만 그냥 하루의 계획을 이루려고 하면 많은 일을 편하게 이루고 그럴 때 자신감, 성취감, 만족감을 가질 수…
44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이 이렇게 갑자기 좋아질 수 있나요?제가 요 몇일사이에 공격적 강박사고로 굉장히 힘들어했습니다. 특정하게 꼽을 만한 강박행동도 없긴했고 예전에는 공황장애 불안장애를 스스로 이겨내본적이 있긴해요…. 근데 어제 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강박증 치료 4단계를 계속해서 실천하다보니 떠오르는 횟수가 줄고 이제 그런 생각이 떠올라도 그냥 넘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하루아침에 이렇게 좋아지니까 좀 얼떨떨 싶기도 하고… 강박증은 맞나?? 싶기도 하고… 또 이런 강박사고가 익숙해져서 아무런 감정을 못 느끼게 된거면 어카지?? 하는 걱정도 들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아예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니고 예전에 비해 불안, 두려움이 크게 줄었어요.. 갑자기 이렇게 좋아질수도 있는거죠??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43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강박증이 좋아진다는 것은 강박을 의식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넘기는 것이나 강박사고가 익숙해지는 것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강박이 계속 진행되는 것입니다. 힘들게 되는 것이 완화될 수는 있지만 그런 생각이 사라진 것은 아니니 사라지게 하는 것이 정말 좋아진 상태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다른 더욱 의미 있고 가치있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좀더 방향을 밖으로 돌리면 할 수 있을 것이니 안에서 돌지 않도록 해보세요.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한다.#원장, #강박증
43 3정신문제-강박증
느끼는 죄책감에 대한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년전 부터 오는 죄책감이 최근 다시 저를 괴롭히고 있고 너무 두려워서 글을 써봅니다.3년전, 저는 n번방 사건 인터넷 기사를 보았습니다.다름 아니라 그 기사는 사건의 대한 검색어가 유명 포르노 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로 올라가 있다는 것을 보았고, 저는 그 사이트에 접속 해보았고 정말 이더군요. 그후에 저는 n번방 사건에 대해 찾아보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사람 할짓이 아니더라구요.그리고 며칠 뒤에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혹시 내가 검색어를 확인 한것을 보면 뭐라고 하지 않을까? 어.. 그때 내가 검색어로 검색해서 영상을 보았나? 난 범죄자인가..' 와 같은 기억이 조작이 되면서 저를 죄책감에 빠트렸고, 저는 그 생각때문에 일상이 무너졌었네요.지금은 현저히 나아지고, 제가 그런 영상들은 보지도 않았고,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스스로 알지만, 그때의 제가 무의식적으로 만든 감정과 생각에 갇힐때가 종종 있습니다.저는 행복할 자격이 있을까요? 언젠가는 벗어날 수 있을까요?제가 한 행동도 아닌데 왜 제가 이렇게 힘들어야 할까요..도와주세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37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생각이 징검다리 처럼 이어지는데 그 방향을 자기 자신으로 향하면 징검다리를 건너고 건너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방향을 바꿔서 항상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욕구입니다. 무엇을 원하기 때문에 그런 제자리로 돌아오는 생각을 합니다. 그걸 바꿔서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겠다, 어떤 일을 준비해야겠다, 어떤 삶을 이루어야겠다라고 생각해야 넘어갈 수 있습니다. 계속 반복되면 강박증이 되니 꼭 생각을 넘어가게 하도록 해보세요. 다음을 참고하세요.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
42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 해결 방법을 알고 싶을 때   하고 싶은 것을 당장 하려고 하면 그 강박을 끊을 수 없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 더 의미 있는 것, 더 우선된 것이 있고 그것을 먼저 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점차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모든 확인과 검사와 그와 관련된 모든 행동들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계속 더 커집니다. 그걸 바꿔야 하고 혼자서 이렇게 하기 어려우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방법을 알고자 하며 의지가 있으니 해야 하는 일을 해보세요.   참고. 강박 상담과정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한다. #강박증, #혼자해결하는 방법 #도움을 받는 방법 https://swcounsel.org/methods/188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외모에 집착할 때   외모에서  자신의 높음을 느끼려고 하니까 계속 외모에 치중하게 됩니다. 그것이 악순환 되면서 가족갈등이 되고 집착이 되고 강박이 되어서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핵심은 자신이 높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의 계획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높아질 생각만 하면 하루종일 까치발로 서야 하지만 그냥 하루의 계획을 이루려고 하면 많은 일을 편하게 이루고 그럴 때 자신감,  성취감, 만족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
41 3정신문제-강박증
집착의 사전적 정의는 강박과 매우 유사합니다. 집착은 '어떤 것에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림.'이고 강박은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사로잡혀 심리적으로 심하게 압박을 느낌.'입니다. 영어로도 집착을 'obssesion'이라는 단어를 쓸 때가 있지만 'attachment'라고 사용합니다. 반면 강박은 주로 'obssession'이라고 하고 'compulsion'으로 쓰기도 합니다. 그만큼 일반적인 집착과 강박 사이의 의미의 차이가 애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의 문제에서 집착과 강박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단어나 표현의 차이보다도 증상의 차이에서 구별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이 둘 사이의 확실한 차이는 의지적인 면에서 나타납니다. 집착은 자신이 능동적이고 의지적으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강박은 수동적이고 피동적으로 무엇인가를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집착은 일상적인 삶 속에서도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가벼운 마음의 상태이지만 강박은 좀더 중증의 정신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착은 일반인들에게 쉽게 발견될 수 있는 경향성이지만 강박은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상태로서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야기시키는 증상이 됩니다. 좀더 쉽게 말하면 예를 들어 원하는 TV프로그램을 꼭 보려고 한다면 그것은 '집착'이지만 그 TV프로그램을 안 보면 견딜 수 없게 된다면 이는 '강박'이 됩니다. 자신이 능동적으로 하려고 하면 집착이 되고 자신이 수동적으로 안 할 수 없게 되면 그것은 강박증상입니다. 이러한 집착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이 문제의 본질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속에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강한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 의지가 더 커져서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만약 집착이 더욱 커지고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면 그러면 그것은 '중독'이 됩니다. 이것은 감기 바이러스가 코에 있으면 코감기가 되고 목으로 가면 목감기가 되다가 기도(상기도)에 들어가면 …
40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이 느껴지는데 이것이 무엇인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2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강박증이맞습니다. 시작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하지만 점차 확장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뽑지 않으면 너무 거슬리고 신경쓰인다는 것이 감정의 핵심인데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되는 일들이 점차 많아지게 됩니다. 보통사람들은 그러지 않아도 다른 일이 바쁘거나 관심이 돌려져서 신경쓰지 않는데 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은 그일을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하게 됩니다. 어릴적에 틱 증상이 있었던 사람들이 이런 강박증으로 확장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건을 겪고나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전반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예민해지면서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경우를 찾아서 빨리 없어지게 해야 가능한 잘 해결하게 됩니다. 더 커지면 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강박증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39 3정신문제-강박증
공부할때 시야에 들어오는 것 신경 책을볼때나 공부를할때 오른쪽 시야에들어오는 사람이나 사물등에 꽃히면 계속 거기에 신경이 쓰입니다. 스스로 달래도보고 욕도하면서 채찍질도하는데 그럴수록 더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떨어지는데요.. 이런건 왜그런건가요????ㅅ 스트레스가 너무받아요..ㅜ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1:57 강박증이군요 단지 공부할때만이 아닐 겁니다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자꾸 매이기때문에 그런일이 생겨납니다 근본적인 감정이 중요한데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살펴보고 그 감정을 변화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언제부터 왜 그런 감정을 갖게되었는지 어떤 부담감이 있는지를 상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예전처럼 편안한 마음갖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8 3정신문제-강박증
남 신경쓰는 강박.. 남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집중이 전혀안되요.. 강박적으로 계속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7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왜 그런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잘 실천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는 이유가 중요해서 그 이유를 찾아야만 해결됩니다. 남을 의식한다고 했는데 그 남이 누구이며 언제부터 의식을 했으며 의식한다고 할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식하는 마음 이면에 있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이러한 강박적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그 원하는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박이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이 매우 복잡하고 미묘해서 누구나 다 원하는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 배우고 알아야만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되니까 이러한 방식으로 해서 마음을 변화시켜보시기 바랍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센터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게 되어서 평안한 맘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7 3정신문제-강박증
고1 고2때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너무 사소한거(공부)에 대해 집착하고 예전엔 당연하지하고 넘어간것도 이해가 잘안됩니다..갑자기 이래서 어찌해야할줄모르겠어요 꼭 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4.02. 14:23 질문자 인사 정말 감사드립니다...저만 그런줄알고 걱정하고있었는데 수험생들의 공통사항이었군요 고3이 되어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과욕이 생기고 욕심이 늘어나게 됩니다 고1 고2 때는 그런 욕심이 없었더라도 고3때에는 주변 환경상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집착하게 되고 쉽게 이해가 안되고 당연하게 받아들일수가 없게됩니다 신기하게도 대학에 들어가면 그런 증상이 또 다 사라집니다 문제는 현재 고3을 보내면서 이 스트레스가 한계치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은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욕심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욕심을 내려놓으려고 하면 무기력에 빠져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욕심의 방향만 바꾸면 됩니다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타인을 위해 살아 보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고 소망이 되기를 기대 해보십시오 이것이 두뇌활동에 현격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 집착이나 불이해, 그로 인한 감정적인 소모 등이 사라집니다 욕구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니까 새로운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고 보람 있는 수험생활 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36 3정신문제-강박증
대학생 3학년입니다. 한창 공부에 집중해야하는 시기인데요. 솔직히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상담을 요청합니다. 주변에서 접하는 일들이나 사물들에 대해서 과거 경험을 연상하는 일이 그 것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해 하고 정확하게 기억하려고 집착하고 그 것때문에 신경이 너무 쓰여서 너무 힘듭니다. 예를 들자면, 인터넷에서 우연히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일부를 보는데 예전에 봤던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면 정확하게 찾아야지 안그러면 그게 계속 신경쓰이고 궁금해서 다른 일에 제대로 집중을 못합니다. 10년전에 봤던 것들도 갑자기 생각이 나고 그 생각을 떨쳐내는게 너무 힘들고요. 그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찾으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쓰이고요 무시하고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하면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집중이 안됩니다. 그리고 이런 증상이 계속 되면 위산 역류가 종종 일어나고 식욕부진이나 권태감, 피로감이 가득합니다. 이런 것에 제가 생각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영향을 미칩니다. 무엇보다도 지식인이나 기타 다른 사이트에 누군가에게 물어봐도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언제 나올지 궁금해서 그 것에 계속 신경을 쓰게 됩니다. 이런 잡념과 그 것에 대한 집착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6 2016.03.29. 10:21 집착하고 몰입하고 신경을 쓰는 행동의 근원이 있습니다 그 근원을 찾아서 바꾸어 주어야 행동이 바뀝니다 행동을 바꾸려고 한다고 해서 행동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바꿔야 행동이 바뀔 수 있습니다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는 감정과 욕구를 살펴봐야합니다 정확한 감정을 알아야 그에 따른 욕구를 알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욕구를 알면 그 욕구를 바꿈으로써 감정을 바꾸고 행동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은구조입니다 행…
35 3정신문제-강박증
어떤 증상인가요.. 비공개 질문 298건 질문마감률91.5%2016.03.20. 17:52 0 답변1조회38 1. 한가지 생각을 시작하면 그것만 계속합니다.그래서 뭘 집중할때도 잘 못할때도 많고 남과 대화하거나 걸을때도 한번씩 제가 잘 못들어도 그냥 넘길때도 있어요. 생각이 심해지면 메모까지 해놓고요2. 현관문이 잠겼는지 몇번씩 확인하고 그래요.구멍을 통해서 문밖을 확인한다던지..그럴때도 잦구요..3. 안좋은생각도 자주들어요.. 한번씩 좀 심하다싶을정도로4. 나갔다오면 핸드폰이나 케이스같은걸 꼭 닦구요. 안닦았는데 손같은데 닿이면 세균 더러운게 묻은기분이 들고 일단 손부터 씻어요..5. 물건같은것도 주머니에 넣어놔서 주머니안에 있다는걸 알면서도 몇번씩 확인하고 길걸을때나 영화관안에서나 그냥 계속 확인하고 그래요 의견 쓰기 …
34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에 관해서 질문이 있어요.. 일년전부터 이를 악무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게 강박증인지.. 하루종일 이를 악물고 있어서 오후쯤되면 두통도 심해지고 물을 마시면 이가 시려요 목도 뻐근하고.. 안하려고 신경도 써봤는데 되지가 않네요. 마우스 피스도 사용해봤어요,, 근데 무의식중에 계속 그러고 있어서..ㅠㅠ 자고 일어나도 잠결에 계속 이를 악무는거 같아요.. 남편이 왜 그렇게 이를 악물고 자냐고.. 어딘가 여행을 가면 괜찮아져요.. 특히 해외로 나갔을때? 신경쓸것(회사일, 집안일) 다 놓아버리고 나가버리면 멀쩡하게 지내다 돌아와요 집에 간다는 생각, 회사를 간다는 생각만 하면 그때부터 시작되는게.. 스트레스때문에 강박증이 생긴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어떤 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태그리스트 #강박증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
33 3정신문제-강박증
조언 좀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인 한 남자학생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성격 때문이예요. 제가 진짜 더럽게 소심하거든요. 제 성격이 어떠냐면요. 별 것도 아닌 일과 말에 상처받고 당당하지 못해요. 상처받은 일과 말이 그게 자꾸 머릿속에 맴돌고 진짜 미치겠어요.ㅠㅠ잊고 싶은데 잊어지지 않아요. 자꾸 회상하면서 상처받고 그래서 성격이 좋은 사람이 부러워요. 나쁜 일이 일어나면 그것도 맴돌아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야 하는데 잊어지지가 않아요.한마디로 쿨하지 못하다는 거예요 성격이 밝아지고 싶어요. 제가 너무 사는게 힘들어서 그래요!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고 밝게 쿨하게 살고 싶어요! 나쁜일을 머릿속에서 지우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성격도 좋아지는 법을 알려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81 2015.12.30. 15:22 핵심은 생각을 떨쳐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생각을 붙드는 것이에요 예를 들면 손에 끈끈한 것이 묻었다고 했을때 열심히 떼어내려고 하면 더 붙어요 하지만 다른 것 흙이나 기타 세제를 묻히면 쉽게 떨어지지요 다른 생각을 해보고 그 생각속에서 새로운 일을 이루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러면 해결될거에요 다른 기억문제나 성향문제도 마찬가지에요 이미 있는 것을 어떻게 하려고 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덮으려고 하세요 더 자세한 것은 소원상담센터 온라인상담실에 문의해주세요
32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장애에 대한 글이었는데 찾아주세요..    한 일년전에 고속버스타고 집에 내려가는데 버스 안이 너무 불안해서 네이버에 불안. 강박증 이런 검색어로 검색했어요. 그래서 그 글이 나왔는데 뭐 읽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고 하고 최초의 치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앞부분에 그렇게 써있는데 그건 그러려니...하고 넘어갔구요.요점은 지금 가까이에 있는 사물에 감각을 집중하라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가까이있는 스마트폰 느낌이 단단하고 맨들맨들하고 흰색이네 이러면서 집에왔던 것 같아요. 짐 생각해보니까 좀 슬프긴한데다시또 그 증세가 와가지구 또 읽고싶고 궁금하네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52015.11.18. 15:40 질문자 인사 감사해요.. ㅠㅠ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너무 많은…
31 3정신문제-강박증
저 왜 이러는걸까요?  머리감으면서 샴푸를 묻히면 머리로 눈알에 샴푸물 튀면 안좋으니까 눈알에 샴푸물 안튀게하자!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이렇게한번만하면 괞찮은데 이런생각을 하다가 약간만 느낌이 안좋거나 더러운부분을보거나 위험한부분을 보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보면 이 생각을 끊고 다시 처음부터 완벽하게 마음에 들때까지 반복하다가 마음에들게하면 끝나고 다른생각을 하거나 디른일을하는데 끝까지 마음에 들지않게하다가보면 지칠데로 지쳐서 제풀에지쳐서 안하게되는데 쉬고나면 또 생각나고 몇일후에 또 그생각이 도지고 이러면서 또 새로운 생각에 시달리고 꼭 샴푸물 뿐만아니라 모든 위험한거나 더러운거 등등 안좋은거에는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저를 괴롭히는데요 저 왜이러는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92015.10.30. 19:26 …
30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앓게 된지 1년 조금 안됏구요,지금 중3입니다.. 사실 제가 친구문제로 좀 안좋은 일이 있엇어요..ㅠ 그래서 반 친구들과 사이도 어색해지고 혼자 다니게 됏습니다.사실 혼자 다니는거 자체에 대해선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힘들긴 해도) 처음엔 침삼키기 강박증 이엿어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언제부턴가 학교 친구들과 있을때에 침삼키는거에 대해서 자꾸 의식하게 되고 제가 생각을 좀 부정적으로 너무 많이하는 편이라서 생각만 '만약 가족들이랑 있을때에도 의식하면 어쩌지?'하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되고 심지어 혼자있을때에도 그렇게 되더라구요..그 다음엔 행동을 자꾸 의식하게 되더라구요..ㅎ 그냥 평범한 손동작을 해도 누가 옆에 있으면 자꾸 의식해서 손이 덜덜 떨리고 말도 더듬고 다리도 후들후들 떨리고..ㅋ 그럴때마다 내가 그러는걸 누가보면 수치심이 느껴지고 정말 기분이 자해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내가 힘들어하는걸 남이 보고 똑같이 어색해하면 진짜 자해라도 하고요.이것도 똑같이 가족이랑 있을때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젠 평범한 생각도 하기 어려워졌습니다..ㅋㅋㅋ 지금 학교 안다니고 검정고시 준비하고 있구요, 그나마도학교를 늦게 그만둬서 시험을 내년에 봐야합니다. 재수한거죠! 부모님한텐 친구문제라고 말햇지만, 사실 친구문제도 힘들긴 했어도 이것때문이 훨씬 강합니다. 가족들에게 커밍아웃 못하구요, 이젠 집밖으로 나가도 3분을 못버팁니다. 어떻게 하죠. 온갖 인터넷글을 찾아보고 내가 하는 생각이 불필요하다는것을 아는데도 못고치겟어요.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질투심때문에 미쳐버리겟어요ㅠㅠ진짜 절박합니다..ㅠ 어떡하죠 …
29 3정신문제-강박증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해요 안녕하세요 16살입니다 저도 이해할 수 없는 계속 완벽한 생활과 삶을 추구하려고 해요.. 조금만 수치스럽거나 흠이 가면 자꾸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하고 특히나 과거에 있었던 일들 이라면 더욱 심하죠 일부러 애들 앞에서 기억 안 나는 척 난 원래 기억을 잘 못해 같은 얘기를 잘 해요 그렇다보니 애들도 저는 원래 기억력이 좀 없는 애로 인식을 하고있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생활이 꽤 오래 지속되어 왔는데 정말로 기억이 나지 않는 거에요 사람도 장소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것들 까지도요 그렇다보니 학교도 학원도 가기 싫고 차라리 수면유도제 이런 걸 먹고 잠이나 실컷 잔 다음에 편안히 살고싶네요 떠올리려고 하는 와중에 또 다시 새로운 건 잊으려고 하고 그렇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여만 갑니다 괜히 대답 못하고 얘기에 끼어들지 못할까봐 하는 두려움 때문에 오늘도 학교에 가지 못했어요 힘드네요 어떤 방법이라도 없을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4 2015.10.01. 16:39 이미 상당한 악순환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상태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반응 자체가 현실도피이고 자기세계로의 집착 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기억상실이라기 보다는 정신세계의 분열을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계속 그렇게 현실과 상상을 넘다 들다가는 일치된 자아를 형성하기 어렵고 분열상태로 가게 되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다시 현실의 자신의 모습에 직면하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이를 위해서 왜 맨처음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당시의 괴로움이 그런 반응을 만들어 낼 수 있었지만 그것을 바꾸어 놓아야 다시 원래대로 바로 잡을 수 있어요. 자신의 맨처음의 모습이 정상적이고 좋은 모습이니까 더 나빠지기 전에 그 모습을 회복하도록 하세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빠른 마음의 회복을…
28 3정신문제-강박증
친구가 중2때 강박증과 결벽증이 겹쳐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었어요. 그때는 정말심했고 친구인 저랑 친구둘다 고    친구가 중2때 강박증과 결벽증이 겹쳐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었어요. 그때는 정말심했고 친구인 저랑 친구둘다 고생했었는데, 반개월정도 계속 약복용하다보니 괜찮아졌었어요. 문제는 오늘 터졌어요. 친구가 오늘 새벽여행을 1박 2일로 친구네랑 다른애랑 같이간다고해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강박증이 겹쳐서 애가 울고불고 난리가 난거에요. 새벽에.. 애가 가기싫다고 거기가면 나 또 작년처럼될거같다고 돌아버리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 왜이렇게 이기적이냐고 그냥 따라가라고하셔서 여행가고있다는데.. 친구가 여행갔다오면 무슨말로 위로해줘야될까요..? 또, 친구가 약복용을 하기 싫어하는데 약복용말고 다른방법은 없나요? 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빨리요 부탁드려요..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
27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인가요 미치겠어요 문도 잠그는거 여러번 확인하구요, 물마실대도 가끔 4번먹으면 5번채워서 먹구 머리감을때 손으로 막행구는데 숫자세면서 꼭 몇번씩하구 머리감다 찬물해서 숨이 막힌것처럼 헉헉댄적이 있는데 그거때문에 요새 씻으로 화장실갈생각만하면 숨이 막히는거같아요, 더운물로하면 괜찬은데 막 신경쓰이구 불안해요 .. 왜이러죠 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22015.07.08. 11:34 …
26 3정신문제-강박증
문단속 등 내가 확실히 했는지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꾸 재확인하려는게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나이는 아직 젊은데 제가 일상생활에서도 그렇고 일적인부분에서도 어떤것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긴가민가해서 자꾸 다시한번 확인하려하는 강박증같은게 너무심합니다 콘센트를 확실히 뺐는지 설려 안뺐다하더라고 문제될건없다는건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그냥불안해서 되돌아가서 꼭 다시확인해야 직성이 풀리고 문단속같은것도 항상 문닫고 다시 문고리를 잡아열어 제댈 잠궜는지가 몸에 베어있는데도 돌아서면 내가 했나 안했나 불안해져서 찝찝하고 ... 다시 돌아와서 기어코 확인하게 되는일이 반복돼요 이거 의학적으로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또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고칠수있는지 궁금해요 ㅜㅜ 대수롭지 않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정말정말 나날이 심각해져만가는 고민입니다. 참고로 과거에 이걸 확인안해서 큰일이 생겼다던지 그런경험은 전혀 없고 가스밸브나 콘센트, 문단속 이런것들도 다시 확인했을때 제대로 안되어있는적도 한번도 없었어요.. 내공많이 드립니다. 전문가들의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 문단속 등 내가 확실히 했는지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꾸 재확인하려는게 너무 심 …
25 3정신문제-강박증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02 앞으로 함께 상담을 하면서 형제님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진행될 상담의 핵심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실 강박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단점을 고치려고 한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단점을 고치려고 하면 힘을 빼야 하는데 강박증적인 노력으로는 힘을 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이유는 문제의 핵심이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소원을 가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외 이런저런 이유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 앞으로의 상담은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새로운 방식으로 마침내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 상담시간에서도 다루겠지만 추가과제를 통해서 좀더 준비가 될 수 있으니 다음 과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계속 코멘트로 이어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1. 고1경험속에 있었던 '그런데 몇개월 후 제가 어떤 행동을 했는데,'의 행동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었나요? 성적인 행동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것이었는지 그에 대해서 과제를 부탁드립니다. 두려움이 강박증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쾌락적인 요소도 함께 가미되는 면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 최근까지 다니던 교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교회에서의 선순환이 도움이 되지 않았던 이유를 알면 나중에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될 때에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의 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을 더욱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44 1의 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위를 …
24 3정신문제-강박증
어떤 정신질환 일까요?   제가 누가 기침이나 쫌 더러운 행동(?)이나 아니면 더러운거나이상한것을 봤을때 제 물건이나 제 미래나 과거가 그것때 문에 문제가 있을것같고 피해를 입을것 같고 안좋은 상황에 처할것 같고그런 생각이 그런걸 볼때나 그런 상황에 처하면 계속 그래서 그걸 잊을려고 막 제혼자 문제없다 전부다 문제 없다 막 이런식으로 혼자말을 해요 어떤 정신질환일까요ㅜㅜ 욕 하지 말고 답부탁 드릴게요 re: 어떤 정신질환 일까요? 증상은 강박증이고 그런 증상이 생긴 이유는 이전의 과거와 관련이 있습니다. 기침을 하던 사람, 더러운 행동(가래,침뱉음)을 하던 사람, 혹은 더러운 것과 이상한 것을 목격했던 상황과 마음속의 감정이 연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광경을 볼 때 즉각적으로 감정이 생기게 되고 그런 감정이 계속 해서 이어지게 될 것을 두려워하니까 스스로 그 감정에 더 큰 감정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계속 혼잣말을 하는 것…
23 3정신문제-강박증
남자찬구랑 깨질까요..말까요  제가 전남친을 헤어지고 꽤 오랫동안 잊지못하다가 겨우잊엇는데, 그뒤로 고백왓어도 사귀고 싶지도않고 좋아하는감정도 생기질않았어요. 그러다가 친하던남자애랑 사귀게 됬는데, 그 일이후로 처음으로 호감이란감정을 느끼니 좋아하는걸로 착각햇나봐요. 그래도 시간이 지난 지금 남친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집착이 심한건지, 남친카스나 카톡하는거 보면 여자들이면 좀 혹하고 뭐.. 그런게 있고 남친이 선톡을 안해서 제가 먼저하는데 솔직히 전 좀 서운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이전에도 남친이 알게모르게 서운한것도 많이있고 한마디로 여자문제랑 연락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주변친구들은 깨지라고 하는데 , 전 그러지도 못하고 게임한다고 전화끊어도 남친이해하려하고있거든요..? 근데 도저히 못참겠어요.. 벌써 자ㅎ한게 3번째예요 지금도 자ㅎ하고 싶어 미치겟네요.. 헤어질까요? 아님 참아볼까요?? 솔직히 저도 제가 이상하네요.. 남친생길때마다 호흡곤란이 오질않나 자ㅎ를 하지않나.. 전남친때도 호흡곤란에 기절한적도 있었어요.. 이쯤되면 제가 연애하는 체질이 아닌것 같아서요. 저도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하죠 re: 남자찬구랑 깨질까요..말까요 …
22 3정신문제-강박증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22세 여자입니다제가 좀 특이한(?)게 있는데요우울하거나 마음이 답답할 때 오른쪽 손톱으로 왼쪽 손목을 긁습니다..어쩔때는 피도 나기도 하고요쓰라리고....무슨 증상인가요....솔직히 겁납니다... re: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일종의 강박행동인데 유사한 행동으로는 손가락을 빨거나 입술을 물어뜯거나 목을 돌리거나 하는 등의 행동이 있습니다. 마음의 불안함을 경험할 때 그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긴장완화행위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하필 오른쪽 손톱으로 왼쪽 손목을 긁게 된 이유는 이전에 있었던 다른 경험과 연관이 있습니다. 무엇에인가 물리거나 가려울 때 그런 행동을 하는데 이제는 그런 자극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그런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에 대해서 행동주의 심리학에서는 단순한 행동에 촛점을 맞추어서 그런 행동을 다른 행동으로 돌리거나 혹…
21 3정신문제-강박증
친구가 단기기억상실입니다.   사건은 수학여행마지막 날인데 친구가 다른친구를 화나게해서 한대맞았는데 이빨이깨졌다고합니다 근대이친구가 이뻘깨지고난후 이빨이왜깨졋는지 자기때린친구가 왜화났고 어떻게때렸는지 짐은챙겼고 오눌은며칠인지 끊임없이 묻습니다 얼핏들은 말로는 맞은후에 쓰러졌다는데.. 친구진짜걱정됩니다 어쩌죠.. re: 친구가 단기기억상실입니다. 단기기억상실이라기 보다는 강박증이 생긴 것으로 보이네요. 단순한 단기기억상실은 자신의 경험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이 경우는 끊임없이 묻고 있기 때문에 알려줘도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 사실을 자꾸만 부인하게 되는 강박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박증상은 어떠한 경험과 사건에 대해서 끊임없이 반복하며 확장하며 그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그대로 생각에 묶여있는 셈이지요. 그 친구에게 정신과에 가보라는 말은 자칫 친구관계를 해칠 수 있는 위험한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 친구는 …
20 3정신문제-강박증
중독인지 강박인지 헷갈려요.  진지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 저에겐 강박증이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초등학교 시절에는 자주 손씻기.그러니까 연필을 잠깐만 잡아도 손이 오염됬다는 생각에 바로 손을 씻음. 심지어 가만히 있다가도 공기가 더러워 내 손이 더러워졌다는 생각에 또 손 씻음.그 후에는 결벽증마냥 물건이 제자리에 안놓여져 있으면 불안하다던가근데 금방 사라져요 저도 모르는 어느새 고쳐져있다고 해야되나최근엔 제가 성인이되고 담배를 피우는데 엄마는 아세요.근데 자꾸 싫은 티를 내고 눈치를 주니까 담배가 가방에 잘 들어가잇나 수십번 확인하고새벽 4시쯤 엄마가 잠들었다는 확신이 들면 담배를 피워요 그리고 꼭 환기시키고목도 아프고 피고싶지 않은데 엄마가 주무시니까 이때 꼭 피워야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이런게 중독인건지 강박인건지 걱정되네요그리고 만약 강박증이라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re: 중독인지 강박인지 헷갈려요. 강박증 및 강박적 …
19 3정신문제-강박증
과거집착증  저에게는 사귄지 6개월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서로 잘맞아서 크게 싸운적적없이 잘사귀고 있지만 문제가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바로 제가 남자친구 과거연애에 대해 심하게 집착을 합니다.저는 과거연애기간이 1년반정도이지만 남자친구는 5년정도 됩니다. 저는 처음에 들었을 때 굉장히 충격적이였고 또 엄청난 궁금증들이 생겨났습니다.왜 5년이나 만났는데 헤어졌을까?5년동안 무슨일들이 있었을까?전여자분은 어떤 외모,성격,연애스타일 일까?등등 정말 많은 것들이 궁금하고 알고싶어서연애초기부터 엄청나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았습니다.남자친구도 정직하게 다 대답해주고 있구요.문제는 제가 질문하고 대답을 들으면서 스스로 엄청난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ㅠㅠ 정말힘이듭니다...ㅜㅜ처음 물어봤을 때 부터 너무 아무렇지않게 대답해주고 과거 남자친구의 일부였기도 했기 때문에 소중히여기는것 같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정직하고 전여자친구지만 지켜주고싶어하는 모습은 보기좋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 때 남자친구는 전여자친구의 사진을 못지우고있다는 고민을 얘기했고 어느 여행지에서 전여자친구에게 미안했던 행동을 떠올리며 제앞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너무 당황했고 저를 옆에두고 그런 행동들이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진도지우고 다시 그런일들이 생기지 않아서 큰 싸움은 없이 지나갔지만 그 이후로 저는 남자친구의 과거와 조금이라도 관련되 있으면 전여자친구를 떠올리고 묻고 스스로 상처를 받습니다.ㅠㅠ반대로 저는 전남자친구를 많이좋아하지 못했고 전남자친구쪽에서 저를 많이좋아해주어서 사귀었고 제가 실증이나서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남자친구를 떠올리면 좋아했던기억들이 많이 없습니다.서로 5년동안 좋아했고 행복했을 시절이 부러운걸까요?남자친구가 저보다 전여자친구를 더 좋아했을 모습을 상상하며 질투하고 있는걸까…
18 3정신문제-강박증
      안녕하세요 고2 여고생입니다.제가 하는 행동들이 강박증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정확한 의사 선생님의 견해를 알고자 글을 올립니다.제가 글씨 쓸때 특히 심한데요 이상한 병 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요 글씨를 쓰고 맘에 들지 않거나 조금만 비뚤어져도 보기 싫으면 지우고 다시쓰고 지우고 다시 쓰기를 심하면 6~7번 반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손에 조금만 뭐가 묻어서 손을 자주 씻고..... 글씨 쓰는것은 학습에 방해가 되는 정도여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증상이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글씨를 계속 고치고 쓰는 바람에 정작 할일을 다 못하고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가 글씨를 잘쓴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씨를 쓸때 자꾸 지우고 지우고 쓰는 바람에 지우개나수정테이프가 없으면 안돼고요... 글씨 뿐만이 아니라 공부하는 문제집이나 참고서에도 집착같은게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증상 강박증인가요?... 강박증 고치는 방법은 뭔가요?..... 답변re: 강박증인지 알고 싶습니다. 강박증 혹은 강박증 행동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그 핵심이 감정의 확산이라서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빨리 감정을 가라앉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계속 커져서 더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지금은 글씨쓰는 것이지만 나중에는 글을 읽는 것에까지 미칠수 있게 되는데 그바탕에는 글과 관련된 여러가지 경험이 안좋은 기억이 되었기 때문입니다그 문제를 찾고 그속에서 내가 정말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면 모근 상황이 다 순식간에 이해가되면서 새로운 자기이해가 생기고 그것이 새로운 생각의전환이 되어서 문제가 해결되게 됩니다이미 강박행동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진단을 통해 아니라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약을 먹을 단계는 아니니 잘 대처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게되시기를 바랍니다
17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약을 먹은지 1년이 넘어가는데 진전이 없네요 완치가 가능할까요
16 3정신문제-강박증
 불면증이 한달이 좀 넘게 지속되서신경정신과 진료를 받았는데요. 이런저런 증상?을 말하니심각한 강박증에서 오는 우울증 때문에 불면증 증세가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테스트도 받았는데 성격적으로 강박증이 심해서 좀 편안해지려면 일년정도 상담과 약물치료를 해야한다는데..사실 저는 크게 불편한걸 못느꼈어요. 종종 오는 불면증 말고는 원래 말이 별로 없고 감정기복도 크게 없고... 뭐 일 할땐 좀 완벽주의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부분이 심하긴 한데 혼자 해서 결과는 내는 일이라 다른 사람이랑 마찰이 생기는 부분이 없어서요. 아무튼 오늘 진단 결과가 저에겐 좀 충격적이라 의사선생님이 몇가지 사례를 드시며 이런 부분들은 보통 사람이라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기니깐 괜히 기분이 이상하네요;그 사례들이.. 버스 손잡이를 못잡는 다던가, 제가 쓰는 공간들 이외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식당같은곳 손잡이도 못잡고 흰색 양말 안신으면 괜히 발에 신경질적인 통증이 있고; 아무튼 좀 우습고 굉장히 제 생각엔 작은 부분들인것 같은데 이걸 꼭 치료해야 할까요? 빨리 좋아지지 않고 딱히 불편한것도 없는데 불면증 제외하구요. 의사선생님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강박증을 병원치료 말고 일상 생활에서 좀 호전?될 방법도 알려주세요.
15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인가요ㅜㅜ아니면 극복하신분 힘듭니다ㅜ  제가 턱을한번  소리내면 다른쪽 턱을 소리낼때까지  계속 턱을 좌우로 움직이구요ㅜ 이증상은 1년전  그후로 다시6달전 눈에 힘주고 힘을 계속 줘야 뭔가안심이되서 하다가 눈이 좀 뻑뻑하고 눈꼽낄때 눈비비면 눈꼽이안빠져나오고  눈안으로 계속 들어가서 눈꼽이녹는지모르지만 눈물이흘려야 갠찮아지구요ㅜㅜ 또3달전또다시  머리를 올리고 햇빛을 쐬고요ㅜㅜ 머리를 내릴때랑 비교합니다 뜨거운 느낌을요ㅜㅜ 정말 미칠거같고  이증상도 이틀후 고치고나서 입안에 살을 뜯어뱉고 다른쪽도 뱉어야  안심이됩니다ㅜㅜ 정말 미치겠구요 무슨일을해도 그게 생각나서 암것도 할수가업어요ㅜㅜ  도와주세요 re: 강박증인가요ㅜㅜ아니면 극복하신분 힘듭니다ㅜ …
14 3정신문제-강박증
이게 정신상태의 문제일까요   직장을 그만두고 1년전부터 공부를 하고있는데요,,ㅠㅠ   처음에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잡았던 걸까요. 6개월만에 합격하려고 무리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시작한지1주일쯤 지난뒤부터 였을겁니다. 혼자 집에서 공부하면,, 아주 조그마한 소리에도 집착을 하게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면 귀마개를 사서 귀를 막습니다. 그러면 제 심장소리까지도 들리면서 더 시끄러워집니다. 그래서 독서실을 다녔죠, 그곳에서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환청은 확실히 아닙니다. 그냥 나는 소리인데도, 저한테는 굉장히 크게 들려서 가슴이 갑자기 덜컥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공부를 할수가 없습니다.   조건이 정말 좋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작하는 공부인데, 왜 이런소리가 나에게 들려서 나를 방해할까?   이런 생각부터 정말 사소한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그래서 발견한 곳이 도서관입니다. 정말 많은 소음들이 같이 들리고, 또한 공부하는 사람들이 내 눈앞에 보이니 왠지모를 심리적 안정이 되구요, 소리에 민감해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리였습니다.   분명히 소리에 정말 예민하던 시절에는 허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허…
13 3정신문제-강박증
외출후 집에오면 무조건 밖에서 입었던옷을 털고 집안으로 들어옵니다.그다음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를하고 집안에서 입는옷을 갈아입어야 되요.집에 누가 오면 집이 더러워질까봐..혼자 걱정을 하며 안절부절 합니다.그래서 집에 누구오는걸 싫어해요.그리고 남편도 집에 들어오면 당연히 외출복을 털고 집안으로 들어와서 샤워후 집에서 입는옷으로 갈아입어야해요.밖에나가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만지면 무조건 손을씻어야하구요.밥먹고 바로 양치질을 해야되요.그리고 전 밖에 외출을 하면 지나가는 사람과 옷깃이 다을까봐 피해서 가구요.옆에 쓰레기가 버려진 더러운곳이 있으면 거기를 멀리 피해서 갑니다.의자를 앉거나 하면 꼭 뭐가 묻었는지 안묻었는지 확인을 하고 앉아요.왠만하면 서있구요.버스나 지하철을 가끔 탈때나 어디장소 들어갈때 손잡이를 잡거나하면 내리고는 화장실을 가서 손을꼭 씻어야되요.물로만 씻으면 깨끗히 안씻기는것같아 비누로 꼭씻어야되요.그리고 마트 장보거나 계산할때 카드결제하게되면..그마트 계산직원이 이것저것 만진 오염된 손으로 만졌다 생각하고 카드를 비누로 씻구요.신발바닥이나 길가다 뭐 밟았을수도 있으니 발바닥 수시로 보구요.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면 손을꼭 씻어야되구요.대변을봤을때는 꼭 바로 샤워를 해야해요..이것저것많은데...이정도면 대충 어느정도이신지아시죠? 남편도 저랑같이있을때는 저에게맞춰줘야해요.그래서저때문에 힘들다고..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있다는데..저도 그런것같아서요..자꾸 머리속에서 꼬리에 꼬리를물고..그렇게만 해야지 마음이편해지는데...이병을 고칠수있을까요? 그전에는 전혀 결벽증 없이 잘살아온것같은데..어느날 갑자기부터 하나하나씩 늘어나네요..제손은 뭐만질때마다 손을 씻어서 손이다텃네요.. re: 결벽증이 너무심한건가요?    결벽증이라기 보다는 강박증에 해당됩니다. 강박증상은 삶에 불편함이 따르지요. 결벽증은 그것으로 정신과적인 문…
12 3정신문제-강박증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안녕하세요저는중3입니다.. 제가자기전에가스불,현관문잠그기,수도꼭지등등한번확인해도계속 확인하게되네요.. 한번확인하고자려고하는데 이상하게불안해서잠을잘못자겠어요 이증상이강박증맞나요?? 그리고강박증도정신병이라는데맞나요???   re: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강박증이 맞고 정신병의 일종도 맞습니다 이 문제로 정신병원에 가게 되면 민감함을 둔감하게 해주는 진정제 계통의 정신과약을 받게 됩니다 정신과약은 크게 두가지로서 진정제와 각성제가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 투약하는 거지요정신과에서 정신과약을 먹고 해결하게 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다르게 해결하는 방식이 있는데 그것은 왜 내가 이런 부분에 이렇게 민감해졌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강박증 증상은 대개 비슷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천차만별입니다 그 경험한 사건을 이해해야 감정을 풀수 있고 그래야 민감함을 없앨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좋은…
11 3정신문제-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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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정신문제-강박증
제 아내인데요 평소에는 별일 없고 잘 생활하는 사람인데요 가정이나 사회에서도 별탈 없이 잘 성장해왔고 부모님 사랑도 많이 받으면서 컸는데 거의 매일 3~4회 빨면서 잡니다. 자다가 보면 손가락을 입에 넣고 있어서 제가 빼주곤 하는데 계속 주시할수도 없는노릇이고 좀 걱정이네요 손에 양말을 끼고 자도 똑같습니다. 빼고 빨면서 자요 ㅠㅠ 정신적 스트레스가 요인일까요??
9 3정신문제-강박증
침넘기는 것에 대한 강박증은 원래 의식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의식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유형으로는 걷는 것을 의식하거나 쳐다보는 것을 의식하거나 팔 다리를 흔드는 것을 의식하거나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왜 의식하게 되었는가를 찾기 위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떤 경험을 통해서 가지게 되었는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 묶인 줄을 풀기 위해서는 매듭이 어떻게 되어있는가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심층문제라고 하는데 대개 오랜 시간이 걸린 것이니까 단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풀어가야 하겠습니다. 조급하게 풀려고 하면 할수록 감정이 더 생기니까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8 3정신문제-강박증
과거의 삶에 대해서 원하는 것은 그 응어리들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직 해야 하는 일에만 집중하며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루어지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과거의 삶에 대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그 삶이 반복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그 용서 속에서 미래의 삶에 대해서 궁극적인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그럴 때 다른 어떤 것에 치우치지 않고 그 목표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이룰수 있도록 성경적 상담학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더욱 심한 괴로움속에서 자유를 찾고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있습니다. 형제님도 그러한 참자유를 얻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담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네요.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성경적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 회기의 상담을 하게 될 텐데 꼭 끝까지 나아가서 궁극적인 문제의 해결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7 3정신문제-강박증
가족 중 한 사람이 옛날부터 이해가 안 되었는데 화장실에서 손을 지속적으로 계속 씻고(수도 꼭지를 틀어서 씻고 잠그고 또 틀어서 씻고를 반복) 방에 들어갔다가 얼마 안 되어 또 와서 손을 계속 씻고 그러더군요. 그러다가 정신분열증까지 더해졌습니다. 이 병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어요.
6 3정신문제-강박증
저는 집사두 아니구 이제 막 30대를 바라보고 있는 평범한 성도입니다.물론 결혼하구 아이두 있구염..근데 언제 어떻게 제 마음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최근 며칠 사이에 알았아요.. 제 마음을요..저두 전혀 몰랐어요...항상 상담두 하구 대화를 많이 하긴 했는데...이렇게 제 감정을 괴롭힐줄은 몰랐네요..목사님은 모르세요.. 글쎄요 눈치가 빠른분이시라.. 알지두...목사님하구 통화만 해두 심장 두근두근 거리구... 떨리구.. 예쁘게 보이구 싶고...뭐..있잖아요..막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느껴지는 감정이요..그런거랑같아요..저 교회 옮겨야 되는건가요??아님.. 걍 마음으로만 좋아할까요... 앞으로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어찌 될찌 모르지만지금은 제 마음이 행복하고 좋아요..정말 말두 안되는 일이 제 마음속에서 벌어지고 있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너무 혼란스럽고... 마음두 아파요...답변:죄책감은 다른 남자를 그것도 목사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인한 마음이며,사랑의 쾌감은 이전에 느꼈거나 처음으로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이 둘은 매우 상반된 것이어서 사랑의 쾌감을 느끼면 느낄 수록 죄책감이 커지며 죄책감을 덜고자 하면 사랑의 쾌감을 줄여야 하는 갈등관계에 있습니다.먼저 묻고 싶은 것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가 입니다. 죄책감을 덜고 싶습니까? 사랑의 쾌감을 더 가지고 싶습니까? 당신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인가요?두 가지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만약 죄책감을 덜고 싶다면 사랑하는 대상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바라보십시오. 목사님의 실체를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목사님의 껍데기를 좋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실체를 알게되면 달라질 것입니다. 어떻게 실체를 알게 될 수 있는가는 이 방법을 선택한 다음에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또 다른 한 가지는 쾌감을 더 크게 하고자 한다면 이전에 그런 감정을 느꼈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꼭 목사님을 대상으로 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감정을 가져 보…
5 3정신문제-강박증
1년이 지나도 잊을순 없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다른사람을 만나보려해도.. 그리움은 어쩔수 없습니다. 헤어짐이 이렇게 아플거란걸 알았더라면 아마 사랑도 하지 않을거란..후회..백번 백만번..마음속에 그려보네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도 계속 떠오르고 밤마다 그 사람과의 추억 떠오르며 눈물로 밤새우는것 역시 너무 지칩니다. 누구에게 말할수도 없는 지난 얘기들,. 남들에겐 모두 잊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늘 밤마다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우습네요 유행가의 가삿말처럼.. 그렇게 잊을수 없으면.. 어떻할까 만날수도 없는 사람인데.. 해결책도 없고. 할수 없는것도 없고. 무기력함과 실연감에 하루하루가 벅차네요 할일도 많은데..................................................................................휴
4 3정신문제-강박증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20살 대학교 1학년생 여자입니다. 주부끼리 서로 고민하는 방이겠지만, 제 고민에 대해서 부모님된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어서 글 올립니다. 제 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보수적이신 부모님 때문에 간섭이란 간섭은 다 받고 지냈는데요. 어렸을 때 통금시간이 해지기 전, 주위 집들이 전등을 밝히기 전에 저는 뛰어 들어가야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니 어렸을 때 이야기는 됐고, 최근 이야기를 하도록 할께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하루종일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다 들으셔야 속이 편안해 지시는 듯합니다. 학교를 다녀오면 오늘은 뭘했니, 점심은 뭘 먹었니, 수업은 제대로 들었니, 뭐 이 정도야 초등학교때부터 물어 오던 거라, 솔직하게 대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물으시는거라 더이상 할말이 없을 때도 많지만, 이정도로 간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가 학교를 가고 나면 제방엘 들어오셔서 이 전과 다르게 제 방에 늘어난 것들을 체크하십니다. 그건 책일 수도 있고 악세서리 일 수도 있고, 다른 자잘할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들을 보고시고 제가 집에 돌아 왔을 땐 그걸 왜 샀냐는둥, 이런 말들을 하시죠. 당연히 제 소지품에 대해서는 모두 알고 계시는편이고, 자잘한 옷가지라던지, 모자, 양말 모두 알고계십니다. 옷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옷가지는 제가 못삽니다. 못믿으시는거죠. 제가 사는 옷은 입지도 못하는 천조각이라고 생각하시니까요. 그래서 가끔, 정말 가끔 한번씩 같이 옷을 사러 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지 못하죠. 부모님 취향과 저는 너무 다르니까요. 옷에 아무 무늬 없는 하얀색 옷을 사라고 하십니다. 천이 좋다면서요. 디자인? 그런거 보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모님 취향의 옷을 사지 못하고 돌아오며 툴툴 거리는 날에는, 항상 모든걸 부모탓을 하니 하는 소리를 하시고, 그걸 한달 넘도록 말하신답니다. 제가 예쁘다고 말하는 옷은 모두 "그게 옷이냐" 고…
3 3정신문제-강박증
글이 길어질것 같으니 한번만 천천히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저에게 집착하는것 같습니다. 전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7입니다. 5살 차이... 처음에 아는사람을 통해 알게 되었다가 저에게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저도 저한테 잘해주는 모습들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절 많이 좋아해주는게 눈에 보이고 저도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 싫진 않으니까 하는 맘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킨쉽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뽀뽀나 키스.. 당연히 할 수 있죠 근데 전 나이만큼 남자를 많이 만나보지 못해서 그런걸 잘 모릅니다. 그냥 하면 하는대로... 따라가고 가만히 있던게 문제가 된건지... 제가 회사에 다니고 기숙사에 있기때문에 통금시간과 쉬는날만 볼 수 있어서 거의 밤에 저녁시간에 보거나 쉬는날에 만나면 남자친구네 집에가서 잘 때도 있고...(거의) 손을 잡으면 안게되고 이런식으로 발전하다 보니 점점 더 가까워 지게 되었습니다. 제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만지는건 다반사고 이젠 당연한게 되었습니다. 속옷 안으로 밑으로 손이 들어가도 관계는 절대 싫다고 극구 부인했는데도 날 좋아하면 참으라고.. 아 참고로 제가 남자를 사귀면 별로 잘해주지않는 타입입니다. (아 지금은 회사 관두고 학교를 다니고 있고 둘다 혼자 자취하는 상태고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차로 한 40분 정도) 그건 내가 먼저 좋아서 시작한게 아니라 그럴수도 있고 남자친굴 많이 안좋아해서 그런거 같 기도 하구요. 이런 스킨쉽 문제때문에 정말 많이 심하게 싸운적도 있고 손이 들어올ㄸㅒ면 기분나쁘듯이 떨쳐낼때 그런 비참한 기분 느끼는것도 싫다고 그렇게 점점 사이가 나빠지다가 결국엔 억지로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끼는 여자 지켜주는건 어디 드라마에나 나오는 거였는지... 이렇게만 한다면 우린다시 예전처럼 사이 좋아질수 있다고 매달리기에 눈 딱 감고…
2 3정신문제-강박증
친오빠때문에 상담받고 싶어요 나이는 33세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성격자체가 활달하지 못하고 소심하고 어릴때부터 사람들앞에 나서지 못하고 IQ는 가족중 가장 높은데 공부하기 싫어해서 공부를 참 못했어요 그래서 놀림도 좀 당한것 같고 맞고다녔던것 같아요 식구중에 오빠처럼 소심하거나 맞고다녔다거나 한 사람이 전혀 없는데 부모님도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저랑 언니는 대학졸업하고 반듯한 신랑 만나서 안정된생활을 하고있구요 오빠는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삼촌이 운영하시는 회사공장에서 일을한 2-3년정도 했는데 군대관계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런데 삼촌이 엄마한테 하시는 말씀이 "누나 아들 인간안되겠다"고 하셨데요 자세한건 말안해주시고 핸드폰 요금을 엄청썼다고... 그 뒤고 한 200만 폰요금을 값았어요 또 언젠지 기억이 안나지만 집전화요금도 한 200만원정도 써서 전화국가서 알아보고 했지만 절대로 본인이 안 썼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그냥 넘어갔죠 가족들은 오빠가 쓴걸로 알고 있지만 본인은 죽어도 안했다고했어요 오빠가 의심가는행동을 몇번했었거든요 잔돈을 은행에 바꾸려고 한 10만원정도를 맞춰노았는데 잔돈이 없어져서 오빠한테 가져갔냐고 했더니 첨엔 절대 안가져갔다고 하더니 그 잔돈이 내돈이 아니고 회사돈이라서 바꿔서 회사가져갈려고 넣어두었는데 누가 쎴는지 걱정이다했더니 그때서야 오빠가 가져갔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군대갔다온이유로 성격이 좀 이상하게 변해왔어요 뭐라고 말만하고 버럭 성질을 얼마나 내는지 괘팍스럽게 변한것 같았어요 식구들은 오빠가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잘 못하니까 군대에서 많이 맞았던걸로 생각해요 한 예로 오빠가 술 담배를 안했는데 군대에서 담배안피운다고 엄청맞았데요 그뒤로부터 쭉~ 그러고 제대후 절대로 삼촌회사를 가지 않겠다고 했어요 얼마나 성질을 박박우기는지....본인이 직장을 구해서 다녔는데 어느날 길에서 아버지가 오빠를 봤다고...집에 데려와서 차근차근 물어봤더니 그만둔지 한 2개월정도 입을 꼭 다…
1 3정신문제-강박증
시어른들이 계십니다.. 어머님을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4년간 누워계시고 아버님께서 병간호를 하십니다. 근데 아버님께서 고생하시는거는 잘알고 있지만, 성격이 조금... 지금은 둘째형네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님이 계십니다.. 먹는거에 집착을 마니 하시고 또 화도 잘내고 이사람저사람에게 전화해서 어디가 아프다고 말씀하시거나 또 며느리가 먹을것을 제대로 안해주신다고 하시네요. 형님내외분께서 먹는것도 챙겨드리고 잘해드리데도 못해준다고 하시네요. 손녀가 둘이 있는데도 본인이 먼저먹어야 하고 또 절대 과자같은것도 사다 주질 않으십니다.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참 힘이 드네요..요즘 둘째형님께서 아버님때문에 우울증까지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을뿐더라 아직 아기가 어려서 아버님을 모시는것은... 저는 더군다나 아버님을 모시기가 싫거든요. 정말 왠만한 분이라면 모실수 있게지만, 정말 힘이 듭니다.모시기도 싫고 전화도 목소리도 듣기 싫고 보는것도 싫을때가 있습니다.정말 못된며느리인것도 알지만, 정말 ...가면갈수록 성격이 더 그러시네요.치매초기증상인지 어떻게 하면 식구들과 잘 융화를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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