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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사람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ㅅㅈ중학교에 다니고 올해 2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1학년 2학기때부터 쭉 애들한테 웃음과 조롱거리로 괴롭힘을 당하며 지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절 떠난 탓이겠죠? 아무튼 그 덕분에 사람에 대한 기피증도 생기고 우울증도 생겨서 학교를 나가는것이 두려웠습니다 시간이 지나 방학을 하고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애들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지금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가끔씩 안 좋은 생각도 들기도 해요 저희중 애들 모두가 나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사례분석>#대인기피증 #우울증 #괴롭힘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생겼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이런 상황에서 개학을 앞두고 다시 괴롭힘당할 것을 걱정하게 되니 무섭고 두려움이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시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원했는데 모두 떠났다는 생각으로 결국 슬픔과 원망으로 상황을 악화시키며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랍니다.따라서 이런 상황이나 애들을 피하려고 하기보다는 이전에 주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렸던 시간을 되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혹은 무엇에 잘못 반응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그렇게 반응하는 마음을 바꾸어 관계 회복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니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소원상담센터 #박인혜상담사 #관계회복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시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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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스트레스 |
제가 09인데요… 지금이 진짜 중요한 시기인 걸 아는데 제가 영어를 진짜 못해요… 근데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하시고 기대하시는 게 너무 부담 돼서 학원에 가기가 무서워요 그래서 계속 아프다고 하면서 빠지고요… 제가 부모님한테 영어 진짜 못한다고, 자신감 없다고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저는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하세요… 전 영어 할 때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고 힘들고 재밌는 수학이나 과학만 하고 싶은데 부담감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계속 받으니까 몸이 계속 아프기도 하고 가끔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 의욕도 다 떨어지는데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위에 형제가 한 명 있는데 공부를 전부터 저보다 훨씬 잘했거든요 악기도 다 잘 다루고 잘생기고 열정도 있고 성격도 좋은데 원하는 대학 간다고 재수도 한 번 했는데 사실 전 그만큼 열심히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전 공부도 못하는데 부모님께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면 왜 해보지도 않고 그러냐면서 짜증을 내세요… 학원 자꾸 빠지니까 저한테 대학 안가고 싶냐고 하시고요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례답변>#학업스트레스 #가족갈등 #영어 #자신감이 떨어짐 #의욕상실 #신체행동 #압박감 #부담감 중요한 시기에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복잡한데 가족 갈등까지 겪게 되니 많이 힘드셨겠네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재밌어하는 다른 과목에 비해 원하는 기대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게 되니 영어가 두렵고 싫어지는 부담감과 압박감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의욕 상실과 함께 몸이 아프고 학원가는 것도 무섭고 자꾸 빠지게 되는 등 신체 행동으로 더 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니 자신과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얻게 될 만족과 재미에 집착하기보다 과거 영어에 대한 흥미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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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공황장애 |
오늘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길에갑자기 너무 어지럽고 숨이 안 쉬어졌어요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토할 것 같고 어지러워서 눈 앞이 살짝 깜깜해졌어요 그래서 가까운 역에 내려서 의자에 앉아서 쉬었더니 좀 괜찮아졌어요
얼마전에도 1번 그랬는데 그땐 참을만해서 내리진 않았어요 증상이 조금 심해진 것 같은데 공황장애 증상일까요?최근 스트레스를 극심히 받는 일이 있긴 했어요... 병원에 가봐야겠죠?
<사례답변>
#공황장애 증상 #패닉 #극심한 스트레스 #어지럽고 숨쉬기 어려움 #가슴 답답하고 구토증상 #시야가 깜깜해짐
지하철 출근길에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어지럽고 숨쉬기 어려움, 가슴 답답하고 구토 증상, 시야가 깜깜해짐 등 이런 신체 증상들은 공황장애로 인한 패닉상태로 아드레날린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맨 처음 공황장애가 나타났을 당시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최근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신체 증상으로 좀 더 심각하게 떨어진 것이랍니다.따라서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떠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 두려움과 불안함을 증폭시키는 자신의 간절한 원함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고 반대로 그 원하는 것을 다른 바램과 소원으로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할 때 공황장애를 잘 대처하며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병원과 상담의 차이점을 말씀해드린다면 병원치료는 약물에 의한 신경 억제로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있고 상담치료는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근원적인 원인을 마음에서 찾아 해결하기때문에 좀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마시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공황장애를 잘 극복하실 수 있으니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
#소원상담센터 #박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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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스트레스 |
작은 스트레스라도 크게 느끼는것같습니다.미칠것같고 그러는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하나말고 여러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례답변>
#스트레스 해결법 #스트레스 해결해서 발전계기#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스트레스를 무조건 피하려고 하기 보다는 그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무조건 피하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증가해서 더 괴로워지기기 때문입니다. 우선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신의 뜻대로 되길 바라는 강렬한 욕구가 생기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상황이 뜻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반대로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계획과 목표를 스스로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하나씩 활용한다면 세로토닌이 증가하고 화평함 속에서 자기 발전과 성숙의 계기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니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우시다면 상담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소원상담센터 #박인혜상담사 #스트레스 #감정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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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우울증 |
요즘 너무 힘들어요
이제 중3 졸업을 앞둔, 16살입니다.아직 주변지인이 크게 다친적도, 돌아가신적도 없는데.태어났을때부터 함께지내던, 부모님 맞벌이로 항상함께 돌봐주시고 거의 제 모든 순간을곁에 있어주시던 할머니께서.12월초,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두번의 재수술로도더이상은 의식이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에정말 많이 울었습니다.사실 쓰러지시기 전에 한번 크게 싸우고 아직 화해도못했던 상태였습니다. 아침에 발견되시기 전, 가장 마지막으로 할머니를 새벽에 마주쳤지만 새벽늦게 양치중이라 왜 안자냐는 할머니의 물음에 대답도 하지못한채 다음 날 아침. 더이상 할머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만 슬프고 힘든게 아니니 사람들이 많을땐티내지 않으려 노력하고 정말 오랬동안 울었고, 최근 까지도 혼자 있을 때면 간간히 숨죽여 웁니다. 너무 허전하고 힘들어요. 첫 면회를 한 순간이 아직도 크게 기억에 남아 그 후로 아직 추가 면회를 한적도 없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돌아가신건 아니고 의식이 돌아올 가능성이... 없는거지중환자실에서 요양병원으로 옮기시긴 했는데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여러 고비를 넘겨 살아는 계시지만 아침에 또 갑작스런 폐렴이 왔다고 마음에 준비를 또 하라고 하더라고요.하필 연말에, 이렇게 추울때 그렇게 되신게 너무 안타깝고 그냥 그동안 못한 말과 행동들이 너무 많아 죄책감만 듭니다. 연말케이크도 함께 먹으려고기프티콘도 사놨고, 같이 여행도 가고,2월달엔 졸업식도 함께 하기로 했는데...부모님이 맞벌이이신데다 이제 방학이 시작되어집에 혼자 있다는 사실이 더욱 뼈저리게 느껴지는 순간이라 너무 힘듭니다.깨워주는 사람, 티비 소리, 매일아침을 함께해주던 사람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집이 너무 적막하고 조용해요. 학원갔다오면 어두운 집이 시리도록 춥습니다.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뭘해야될지, 그냥 너무 우울해요.위로라던지, 마음의 준비 하는법 이라던지, 극복하는법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이니까 아무 말이라도 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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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자제력 |
*문제분류추가: #
부모님 엄마 알콜중독
안녕하세요 고3학생인데요 저희 엄마가 알콜중독인 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은 술을 엄청 많이 드셨어요 항상 저녁을 먹을 땐 매일 술을 드셔요 가끔씩 많이 취할 만큼 드시기도 해요 어렸을 때부터 그러다 보니 부모님이 취하셨을 땐 안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평상시에는 평범한 가정입니다 부족함없이 컸고 부모님이 항상 절 응원하신다는 것도 알아요 근데 취하면 너무 스트레스받을 만큼 싫고 다른 가족들은 이러지 않을 텐데 우리 가족은 왜이럴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부모님이 취하셔서 싸울 때 집도 나간 적 있어요 아빠도 술을 많이 드셔서 알콜중독인 것 같으나 딱히 주사가 없으셔요 그냥 알딸딸한 상태로 말이 많아지고 기분이 좋아지셔요 근데 엄마가 너무 심각해요.. 진짜 아빠한테 시비걸고 그냥 저한테도 막말을 해요 폭력은 하지 않으나 어린 초등학생 동생 앞에서도 욕을 많이 쓰셔요 진짜 이럴때면 너무 싫어요 짜증나고 눈물나고 죽ㄱ고싶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상처받았고 가만히 듣고만 있어도 힘들어요 근데 한 편으로는 엄마도 힘드셔서 술을 드시는건데 엄마한테 미안하면서도 너무 싫어요 술을 끊으라고 하면 취한 엄마는 저한테 너는 입다물어라 어디서 끼어드냐 이런 식입니다 또 자고 일어나면 술 안 먹겠다고 하면서 또 드시고... 이런 거 보기 싫어서 학교야자신청을 했는데 제가 없는 사이에 또 술먹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 너무 불안해요 어떡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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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고등학교 3학년 남자인데 중3 때부터 일주일에 두세번 씩은 감정기복이 심하게 찾아오는데 이게 단순히 심한게 아니라 그 2,3시간하는 짧은 시간동안은 정말 누구라도 싫어하게 되서 난감해집니다.... 진짜 찾아올 때 마다 어떻게 풀어야할지 미치겠습니다...중3때는 그나마 놀면서 풀기라도 했지...지금은 귀에 에어팟 안꽂아놓으면 제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해요 피곤할 때는 자면은 많이 가라앉는데 정신이 멀쩡할 때는 잘 수도 없네여그렇다고 또 집중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부정적인 생각이나 남과 비교를 의도치 않게 하고 그에 비해 왜 나는 이거밖에 안되지? 한탄을 하다가 심한 감정기복이 시작되는 것 같아여좀 있으면 6평이라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되는데 슬럼프로 빠지면 큰일인데...저좀 도와주세여...+) 이런일이 너무 흔해서 이제 별 감흥이 없긴한데 10분자니까 진짜 감정이 다 사라지고 이성적인 생각만 남았고 다시 일상으로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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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력 |
*문제분류추가: #
사회공포증과 대인기피증
학교에서는 친구관계는 원만한 편입니다.그런데 제가 친하지 않거나 조금이라도 어색한 친구라면 그 아이가 나를 욕하는 것 같고 싫어하는 것 같고 내려다 본다는 느낌까지 받아요.
아...그리고 제가 친한친구더라도 한무리에 제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기분을 가지면 엄청난 불안함을 가지고요 그 친구가 오로지 나만을 좋아했으면 하는 이상한 집착도 있고 그 애가 날 싫어한다고 느껴요..이게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아..그리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 저랑 친한친구와 함께있을때 이야기를 못해요..누가 내가 하는 말 듣고 비웃거나 욕할까봐요..
발표를 할땐 손이 떨리고 식은땀 그리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요 말을 제대로 못할만큼 떨어요
그런데 그와중 내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더 떨고여..창피하고 너무 무섭기까지해요
나라는 존재가 너무 창피하게 느껴져요
친구들이 제 외모에 칭찬을 했다해도 저는 그냥 제가 못생겼고 너무 비참하게 느껴져요..
아..그리고 남에게 칭찬받고 칭송받는다는것에대해 너무 생각을 많이해요
그러니깐..제가 내가 있는 실력에 비해 남들을 속여 더 멋있게 보이겠끔 거짓말을 해요
저도 모르게..그냥 무시받는게 죽는것보다 싫나봐여
그리고 저는 자해도 했었는데 그것도 아마..무시당한 내가 너무 싫었나봐요
이게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말이였는데 저는 너무 크게 다가와여..
그냥 무서워요 사람이..학교에서 그냥 모든 아이들이 제 적같고..심지어 선생님들 그냥 모든 시선이 무서워요..가끔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거의 모든날이 이렇게 되돌아와요
치료...이게 말이 쉽지..엄마한테 말하기도 미안하고..
남들에게는 밝은 모습이라..오바떤다고 그럴까봐..무서워서
글로 적어봐요..아...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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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
질문
가족이 싫어요
저 나쁜거 아는데 엄마가 절 더 나쁜인간으로 만들어요저는 인간아닌가요 왜 제가 하는행동만보면 열받는지 저는기계인가요 왜 맨날 싫어도 웃어야하고 싫다고 말도 못하게하고 저는인간인데 싫다고 말하거나 짜증 찜 내거나 좀 싫어 이렇게말하고 찡그리면 폭팔하듯이 승질을 내요 진짜 ..스트레스가너무받아요 그래서 몸도 안좋아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받아서 그런지..제가잘못한것도 아닌데 저한테만 오로지 저를 잡아먹으려고해요저는 성인입니다저도 이럴까봐무서워서 승질짜증 꼬라지 싫어 이런거 잘안하는데 잠깐 찌끔? 저리했다고 와..버럭 왕승질을내요막내남동생한테는 저러지도못하면서 그리고 남동생 개싫어요 얘가잘못했는데 내가잘못했다는식으로 짜증내고말하고 그러니깐 저 막내남동생이랑 나이차도9살차이나는데 나 무시하고 저는 살기가 너무싫어요 모든잘못은 쟤가하는데 다 내잘못이래요 쟤랑싸우면 무조건 내잘못 첫째니깐 이 소리 여자니깐 이 소리..진짜 잔소리가 하루종일 이어져요 여자 여자 지겨워요 남자가 뭐 그리 잘났나요 남자편애 개 싫어요잔소리할때 뭐 저런자식ㅅㄲ들이 내배속에서 태어났다느니..전생에 죄가많아서 벌받는다고..어휴 저는 뭐 부모잘만났나..제가 왜 저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정말 너무 머리가아파요 스트레스받고 왜저리 저한테만 짜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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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력 |
*문제분류추가: #
스트레스 받아요..
사람들 말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막 웃고 떠드는건 안받거든요..근데 나랑 가까운 사람이 울거나 화난 목소리로 저한티 말할때도 스트레스 받지만 그냥 부모님 싸움이나 동생이 게임하다가 혼자 분해서 소리지르는거(동생이 중2였어서 지금은 괜찮지만 그때 막 흥분해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저 혼자 그 소리 듣고 스트레스 받아서 막 울었었어요..), 특히 부모님이 잘 안싸우시는데 가끔 의견차이로 싸우는건 아니지만 언성이 높아지려고 할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부모님이 좀만 뭔가 싸울것 같다? 하면 공부하다가도 문 넘어에서 뭐라고 하시는건지 뭐때문에 싸우는건지 아님 그냥 목소리 크게 그냥 말하시는건지.. 막 듣게되요.. 진짜 부모님 싸울것 같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어 죽겠거든요ㅜㅜ이거 어떡하죠ㅠㅠ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오늘도 막 차사는것 때문에 의견차이로 막 사면 된다 안된다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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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 |
*문제분류추가: #
이별 트라우마 극복하는 법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오랜기간 동안 만난 상대에게 환승이별을 당해4개월이 다 되가는 지금 여전히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자기 관리 계발 여러가지로 다 해보고일 할때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나서일찍 출근하고 늦게까지 남아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 그럼에도 이 마음이그 상대방을 향한 집착인지 미련인지 자꾸만 잊혀지질 않네요환승해버린 그 사람만 생각하면 여전히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욱신욱신하며 식은땀이 나면서 손도 벌벌 떨립니다속이 메슥거리기도 합니다정말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잊을 수 있을까요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으면 조금은 이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트라우마가 너무 커졌습니다누군가를 만나는게 무서워요 사람 많은 곳에 가면 그 사람을 만날까봐 멀리 가지도 못하네요환승이별 극복해보신 분들 후기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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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
칭찬,불안
저번에 고민상담 했을때 답변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그랬고 요즘들어 심해진게 있는데... 칭찬을 못받으면 자꾸 불안하고 사랑하다는 말을 못들으먼 무섭습니다 엄마랑 아빠한테 미움받는 그순간이 너무 힘들고 속상하고 두렵습니다 마음속에 뭔가가 응어리 져있는데 그게 다시 자꾸만 쌓여가는 느낌 마음에 돌덩이가 내려앉는 느낌 조금만 미움받아도 조금만 외면받아도 상처가 크게 내려앉습니다 저희 집은 1남1녀고 제가 첫째 누나고 동생은 몸집크고 천진난만한 그런아이고 우리는 엄청 평법한 가정이고 부족함이 없는데... 어릴때부터 모든걸 동생한테 양보해서 그런지 무언가가 텅 하고 비어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미움받는게 극도로 무서워 지고 두려워집니다 메모장에 유서를써놔요 내가 오늘 어떤일이 있었고 잠드는게 얼마나 힘들었고 기뻤던 마음이 얼마나 많이 가라앉았는지 저는요 어떠한 하루의 끝이 너무 무섭습니다 아무리 즐거운일이 있어서 오늘은 보람찼다 이말보다는 이렇게 간단하게 끝나는구나 아... 하루가 이렇게 허무 하구나 원래 이런가보다....이런생각이 더 나고 우울해하면 또 다시 울면 다시 혼나면 어떡하지? 엄마랑 아빠랑 다 달래주시는데 내가 이유를 안알려줘서 한숨쉬면 어떡하지? 부모님이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자꾸드니까 계속 웃으면서 최대한 긍정적이게 보이게...이러면 모두가 날 좋아해주고 한숨을 안쉬고 웃고있어요 그래서 저절로 힘들다 우울하다 속상하다라는 말보단 미안하다...이정도? 긍정적인 말로 부정적인 말을 꾸미는게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취미를 만들어서 숨을쉬라고 하셨는데 제가 최근에 취미가 생겼습니다 엄마랑 아빠도 그렇게 나쁘신분 아니고 동생도 사실 본성은 착해요 내가 웃고있고 내가 힘들다고 안하고 내가 인내해서 착하게 하고 참고,참고,참으면 우리는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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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 |
*문제분류추가: #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하는 말이 다 바보같고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고
남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 같고(실제로 불편한지 아닌지는 몰라요)
사람이 너무 무겁고
스몰토크도 못하고
남들은 나한테관심이없는데
자꾸만 관심받고 싶고 사랑받고싶고
제가 말하는 방식이 너무 마음에안들고
나아지고 싶은데 나아질 방법도 모르겠을때
어떻게 하면되나요?
나아지고싶다는 생각만 3년째인데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겠네요.
병원은 못가요. 혼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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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
*문제분류추가: #
질문
정신질환일까요?
안녕하세요 정신과상담을 받으려하는데고민이 되어서 질문합니다꼭 상담을 받아야 하는건지,어떤 병의 증상이 보인다던지 등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들 크게작게 스트레스를 받고살거다 생각하며 보냈지만 갈수록 심해지는것같아서요1감정에 휘둘림이 심합니다감정때문에 판단을 내리는게 아니라 기쁨같이 긍정적인것 말고 슬프거나 화나는 일에 과하게 몰입하게됩니다눈물흘리며 슬퍼하는것도 어지러울정도로 하고,화가 나는것도 눈물이 흐릅니다 따로 해소가 되는 방향은 없는거같아요 그냥 묻고 지나갑니다2앞서말한것 처럼 슬퍼서,화나서 번번히 우는데 가슴이 너무 아립니다. 진짜 형용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너무 아파요 쓰리고 돌이 떨어져있는 느낌이에요3불면증이 심합니다새벽내내 잠에 못들고 툭하면 눈물이 흐릅니다잘려고해도 갑자기 가슴이 먹먹하고 그래요..특정 슬펐거나 힘들었던 일이 생각나면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밤새 곱씹으며 울어서 새벽아침이되어야 잡니다4다른것보다 상담을 고민하게된 가장큰이유는살아가는것에 큰 이유가 없는거 같습니다죽고싶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꼭 살아있어야할 이유가 느껴지지 않아요.부모님,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친구들이 슬퍼할것 생각하면 이런생각하기 싫은데,그 사람들이 다 나를 원래 없었던사람처럼 잊는다면 내가 없어도 될것같단 생각이 들어요.내가 존재하는게 스스로를 위해가 아니라 남들을 슬프게 지 않기 위함이 되는걸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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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 |
*문제분류추가: #
자해 충동 억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약도 먹고 상담도 받고있는데도무언가 스트레스가 계속 받아서 그런지커터칼로 긋고 싶다였다가그어버리고 이제는 더욱 심해져서 칼로 팔을 찌르고 싶다 이 생각이 들어요ㅠㅠ충동이 너무 심해서 멍때리다보면 칼들고 팔을 내려 찍을려고해요이거 억제 못하는걸까요??관종이다 뭐다 이러면서 공부해라 이런소리는 그냥 무시할께요진짜 급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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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 |
*문제분류추가: #
이분법적인(극단적인) 사고 방식 고치는 법
제가 되게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뭘 하든 도 아니면 모로 나누려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ㅠㅠ 근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고 방식 자체가 많이 극단적인 편이라 중간도 없으며 무조건 둘로 나눠서 상황을 바라 보려고 해요... 예를 들어서 이상이나 간절히 희망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면 굳이 삶을 살아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등... (다른 사람의 삶은 관여 X 오로지 내 인생에만 해당하는 논리) 이런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이거 정신병원 가야 하나요?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려요...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서 꼭꼭 자세히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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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
*문제분류추가: #
질문
피해의식? 피해망상? 트라우마?
몇 년 전에 학교에서 소문이 안 좋게 나서.. 그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직도 사람들 시선이 너무 신경 쓰이고 친구가 답장을 조금만 차갑게 해도 내가 싫어졌나 신경 쓰이고 발표 같은 걸 할 때도 힘들어요. 나를 힐끔 쳐다보고 자기들끼리 속닥대면 제 험담을 하는 거 같고… 소문이 나쁘게 나기 전까지는 활발하고 붙임성도 좋았고 밖에서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했는데 그 이후로는 성격도 전체적으로 다운된 거 같고 많이 내성적으로 바뀐 거 같아요. 트라우마인가요..?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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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
복합적 정신적인 문제
어렸을때는 크게 못 느꼈는데어른이 되고사회생활을 하면서정신적으로 굉장히 피폐해짐을 느낍니다
일을 할때는 몰랐는데정작 쉴때는 어떻게 쉬어야 할지를 모르니집에 가만히 있으면 불안함을 느낍니다
그렇게 있다가 저녁이 되면 아무것도 안한 것 같아그걸로 스트레스받구요., 주말에도 뭔가 해야된다는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
그리고 머리속이 항상 잡생각으로 가득합니다일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도자꾸 수만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을 뒤집어서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하구요,...
집중력이 떨어지니 이일 하다가도 딴일하고자기 직전까지도머리속이 어지럽습니다
그리고 자제력이 떨어진다고 해야되나스트레스받거나 가만히 있다가도막 식욕에 미치겠습니다....
충동장애가 있는건지.... 남들 옷사거나 하는 돈보다음식이나 술사먹는 돈이 더 많이 드네요....그러면서 살찌면 안된다는 강박에 스트레스받고...
정말 매일 미쳐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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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일상 생활 중 TV, 유튜브 시청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제가 최근 몇 년 동안 무기력, 우울증 등으로 힘들어 하며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모든 게 다 부질없어 보이고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죽으면 다 끝인데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또한, 독립을 해서 집에서도 혼자 생활하고
친한 지인들도 잘 안 만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혼자 있으면 외롭고 적적해서
늘 귀에 무선 이어폰을 꽂아서 유튜브를 틀어 놓고 생활하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 예능, 영화, 노래 등 가릴 것 없이 약간 흥미 있는 영상을 무작위로 재생 )
일어나서부터 씻고 밥 먹고 밤에 잠이 들 때도 뭔가를 듣고 있지 않으면
답답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생활하는 패턴이 오래 지속되고 있는데요..
TV는 바보상자라는 말처럼
저의 미래, 인생에 집중을 못하고
항상 정신이 산만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아무것도 안 틀어 놓고 살아야지.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다른 생산적인 분야에 더 열중해야겠다는 다짐을 여러 차례해 보았지만
잘 되지가 않네요...ㅜㅜ
어떻게 하면 이런 안 좋은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또한, 저처럼 TV나 유튜브, 영상을 항상 틀어놓고 생활하면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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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완벽주의? 강박? 때문에 피곤해요
유튜브를 보다가 갑자기 뭐 생각나서 검색창에 치려는데 기억이 안나면 너무 스트레스받고요.. 어떤 글을 읽을때도 끝까지 읽지 않으면 하루종일 불편해서 힘듭니다.. 어떤일을 하고 마무리 지을때 예를들어 책을 읽고 책장에 넣어놓아야 할때 책장에 책을 안꽂아두면 미칠것같아요 그거 하나 안하면 다른일 할때도 계속 생각나서 힘들어요.저희 아버지가 완벽주의성향이 강하신분이시고 특히 정리정돈, 청결 같은 부분을 과하게 지적하시고 혼내셔서 그걸로 인해 어렸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뭔가 하고나서 아빠가 오기 전까지 원상복구 시켜야 한다 안그러면 불이익이 온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서 뭔갈 즐기고 있어도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에 불안하고 힘들고요.. 막상 정리하고 나면 아빠의 기준에 모자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른일을 해도 계속 불안함이 가시질 않아요.. 일이나 숙제같은것이 밀리는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아예 밀리면 그냥 하질 않고요,. 마무리가 완벽하지 않은건 그냥 버려버리고 싶구요.. 이런 제 생각 방식이 너무 싫지만 고쳐지지가 않아서 더 속상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완벽주의 생각 고칠수 있는 위로나 명언이나 말도 해주시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너무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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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 자해
이게 자해가 맞을까요?
중3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자해를 하긴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네요(자해라고 해야 할지...)손목 긋고 그런 건 아니지만 집에 채혈기가 있는데 그걸로 손끝을 뚫어서 피를 짜요. 손가락을 묶어서 손끝에 멍이 생길 때까지 짜는데 피가 송글송글 맺히는 걸 보니 뭔가 중독성이 있어서 몇번 했어요.한번 손목에도 해봤지만 얇은 바늘이여서 그런지 손가락에 한것보다 피가 안나오더라고요. 일주일에 생각나는 대로 세네번은 하는 거 같아요.(일정하진 않음)예전엔 약간 내서 피나는 거 보고 말았는데 이젠 막 여러번 내서 쥐어짜고 점점 방법이 진화하고 심해지고 있어요.밖에 있을 때 자해 생각이 나기도 하고요.근데 대부분 자해라는 건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뭔가 문제 가 있더나 해서 하잖아요 우울증이 있거나 등등.. 근데 저는 딱히 없어요. 가족들이랑도 사이가 좋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있고 공부를 못해서 조금 스트레스 받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고 다른 것들도 뭐 세세히 따져보면 있겠지만 누가 그렇게까지 아예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겠습니까. 작년(몇달전)에 다른 일로 정신과에 간적도 있는데 그때도 약간 adhd가 있다-라고만 했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계속 그짓을 하는 제 자신이 좀 변태같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고 피보는거 좋으면 싸패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누군가를 해치고 싶거나 죄책감을 못느끼는 건 아닌데 등등 별생각이 다 드네요. 근데 또 칼로 손목 긋는 건 무서워요 잘못하면 진짜 죽을 거 같기도 하고 흉터생길거 같기도 하고요.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저도 참 모르겠네요. 자해는 계속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도 없고 정신병도 없고 죽고싶은 것도 아니에요...저도 저를 모르겠어서 누군가 원인을 알아주실까 올려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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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공황장애 |
*문제분류추가: #
숨이 빨리쉬어질때가 갑자기 있는데
안녕하세요 15살입니다.. 제가 숨이 갑자기 빨리쉬어질때가 있는데 원인으로 하나 집히는게.. 2년전인가 3년전인가 아파트에 불이나서 그때 몸이 놀라서한의원까지 가서 손을 땄어요 근데 그때 불이난시점으로 부터 숨쉬는게 빨라지고 지금도 가끔씩 숨이 갑자기 빨리쉬어질때가 있어요 숨쉬는걸 인지 하면 숨이 빠르게 쉬어지고..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잠 잠깐 자려고 하면 편하게 잘수가없어요 숨이 자꾸 빨리 쉬어져서 한숨만 계속 쉬어지고 공황발작 쳐보니깐 이 증상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공황발작인가요..? 공황발작이 이런 화재트라우마로도 생길수있나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1039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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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문제분류추가: #
특정 공포증이 있는걸까요? 아님 그냥 이런걸 싫어하는걸까요?
저는 이제 성인인데요, 잘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장난칠때 이불로 몸통 감싸거나 두 발목을 못 움직이게 꽉 잡았을때 진짜 숨쉬기도 힘들고 심장도 터질듯이 빨리뛰었습니다. 상황과 아빠는 장난이었지만, 진짜 소리소리지르면서 발버둥 쳐서 빠져나올때까지는 너무 괴롭습니다. 저런게 몇번 있는 후로는 절대 그런 장난 안치셨습니다.
성인이 된지금까지도 몸이 낑기거나 갑갑한게 너무 싫어서 한겨울에 돌아다닐때도 패딩 절대 안입고 후리스 입고다닙니다. 겨울에 잘때 두꺼운 이불 덮고있다가도 한순간에 심장 두근거리고 숨쉬기 힘들어질때가 있어서 그땐 이불 다 걷어차놓고 숨돌리다보면 걍 잠듭니다. 특히 옷 두껍게 입고 다니는 겨울에 이런게 심해지는데요, 또 하나 말하자면 다 두껍게 옷 입고 낑겨서 차 탔을때에는 진짜 몸부림치면서 옷 벗고 뛰쳐나가고싶을정도로 위에 증상? 이 나타나서 너무 괴롭습니다ㅠㅠ 혼자있을때 그러면 진짜 옷 벗어던지거나 이불 걷어차내면 되지만 남들이랑 있을때에는 그러기가 쉽지 않으니 창문을 열거나 눈감고 심호흡하고있으면 차차 나아집니다ㅜㅠ 진짜 너무 괴롭습니다.
그런 상황들 상상하거나 관이나 팔다리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공간에 갇히는 장면만 봐도 숨막히고 심장 두근거리는데 이건 그냥 저런 상황을 싫어하는걸까요? 아니면 무슨 특정 공포증같은게있는건가요?? 폐쇄공포증이 있다고 하기엔 엘베나 비행기는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https://ki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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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분류추가: # 공황 증상
학원에서 수업 듣다가 종종 머리가 답답해지고 확 집중력이 떨어지고 숨이 트이질 않아서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충동이 생길 때가 있는데저는 이게 그냥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건 줄 알았는데 혹시 공황이 온건가요?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반년 전부터 학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그랬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916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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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증상 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느순간부터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들어나 보이지 않던 핏줄이 보이기 시작하고 식욕감퇴도 극심하게 늘어나더라고요맛있어하던 음식들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밥을 먹어도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고 굳이 왜먹지 생각이 들고 물 도 점점 안 마셔지더라고요(저의가족 중 제가 물을 많이 마시는데 생수가 줄질 않고 있습니다.). 게임흥미도 줄어가고 거기다가 체중이 4kg빠졌습니다. 올해 곧25살 입니다. 이유가 이유가 뭘까요요즘 일하는곳 에서도 일하기 싫은게 아니라갑자기 외롭고 춥고 힘들고 미래 암울한게 생각 하니체력도 예전 처럼 좋지 않고요.제가 자살하기보다 제몸이 스스로 자결할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전 자살하기 무섭거든요. 못할거같고 두렵거든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866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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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 청소년 상담센터? 정신과? 어디가야 할까요..
그...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자해를 해왔는데요..저 때는 제가 심적으로 좀 많이 좋지 않았어요근데 지금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괜찮단말이죠?뭐...익숙해져서 무덤덤한 거 일수도 있지만근데...자꾸 자해가 하고싶어요사실 이 글을 쓰기 전에도 하긴 했지만...이게 강도도 점점 심해지는데처음에는 그냥 칼로 얇고 여러개 그었다가그 다음에는 전보다 더 깊게 몇 개씩 긋고지금은 음...머리끈으로 피를 통하지 않게 한 뒤 칼로 그어요.. 저도 제가 많이 미친거 알아요.끊고 싶은데 끊기 싫은 마음이 같이 있어요그리고 요즈음 제가 자꾸 툭하면 울어요프롤로그 스토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뭐만 하면 자꾸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라구요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고저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따로 없어요.아 이게 본론은 아니고 그래서 자해 중독인 거 같은데사실 부모님은 모르셔요. 그니까 제가 자해를 끊은 줄로만 알고 계세요제가 상담센터나 정신과를 가고 싶긴한데...(전남 삼호)가려면 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해서...좀...막막하네요...ㅎ그래도 핑계를 대고 저 혼자 가려고 해요그래서 정신과를 갈지 센터를 갈지 골라주세요그 이왕 제가 갈 곳도 추천해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796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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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
*문제분류추가: #
가족관계 자해/자존감 바닥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 입니다
자해를 처음하게 된건 몇달 전 이에요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전부터 집에서 게임을 많이 해서 아빠한테 크게 혼난적이 있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그닥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그러니까 홧김에 자해를 했어요
2살차이 나는 언니도 있는데 언니는 공부도 열심히하고 평소에 잘 꾸미지도 않아서 부모님의 기준이 언니에게 맞춰진 거 같아요
그래서 종종 언니랑 비교할때가 있어서 언니에 대한 감정도 그닥 좋지 못했는데 어느날 언니랑 크게 싸우고 지금까지 몇달째 한마디도 안하고 있어요
전 제 친구들과 예쁜 옷 입고 크리스마스때 놀러가고 싶어서 엄마한테 살짝은 성숙한 옷을 사달라고 했지만 안된다고하여 만약 집에있는 저런 옷을 입고가면 친구들이 부끄러워 할것이다 나 빼고 내 친구들은 다 이쁘게 입고 간다라고 했지만 절 이해못해주는 엄마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너무 슬퍼서 또 자해를 했어요
그리고 요즘 주변사람들과 절 너무 비교하게되고 열등감이 들어요
게임을 많이하다보니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서 장난인거 알지만 외모에 대한 말이 나올때마다 괜찮은 척 하지만 속으론 상처를 많이 받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그래서 살을 빼려고 굶는 날이 많아 지다보니 건강 상태도 좋지못하고요
심지어 남자친구도 있고 절 엄청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것도 많이 느껴지지만 외로움을 느껴요 저번에 남자친구한테 자해를 들킨적이 있는데 그냥 긁힌거라고 하고 대충 넘겼어요
위에 일 때문들인지는 몰라도 두통도 요즘 자주 느끼고 피부도 안좋아진거 같아요 그래서 자존감은 더 낮아지고요..
저도 그냥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게만 살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http://naver.me/xR6tbf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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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화목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최근들어 가족간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전 현재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며칠전에도 저로 인해 엄마와 남동생이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타이밍도 놓쳐버려서 사과도 못 한 상태이고 어제 저녁에도 엄마 퇴근후 먼저 얘기하자고 하셔서뒤늦게 사과를 했지만 두 사람은 진정성이 전혀 없는 사과라며받아주지 않겠다고 하셨네요저도 그럴거 같은게 항상 저로 인해 분위기가 안 좋아졌고그럴때마다 전 항상 타이밍을 놓쳐 후회만 하네요
가족들과 다시 화해를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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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강박 장애에 대한 정의
일을 할 때나 청소를 할 때 이 물건은 이 위치에 저 물건은 저 위치에 놓아야 불편하지 않음. 줄,행,열 맞추는 행위에 집착하기. 정리하거나 진열해야할 물건들이 한 곳에 산더미로 쌓여있는데 정리를 빨리 다 하지 못하면 불안해지고 불쾌해지는 마음. 유리 책상에 지문이 남는게 신경쓰여 계속 닦고 또 닦고 확인하는 행위.핸드폰 설정 시 밝기, 음량 50퍼센트 고정, 알람 사운드 역시 50퍼로 고정. 글자 크기 중간으로 두고 써야 마음이 편함. 그렇지 못하면 불편한과 불쾌감을 느낌.챙겼다고 생각한 물건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함. 해당 물건의 실체를 봐야 마음이 놓임. 물건 배치시 가능한 내가 생각한 위치에 각각의 물건들이 배치되야 마음이 편함.가스벨브를 잠궜지만 계속해서 혹시나 가스레인지를 켜보는 행위.이러한 행동들이 일종의 강박 장애 현상으로 보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50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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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
범 불안장애 약말고 치료방법
어렸을때부터 예민하고 부정적이란 소리 들었고우울증이 심했습니다우울증이 심각해지자 더이상 스스로감당이 안될정도라서예민하고 부정적인 사고는 포기하게되었어요우울이 심해지니까 생각을 할기운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예민함과 부정적인 생각은 못하고있는 상태인데아무 생각도 못하고있는데 몸이 지속적으로 긴장상태를 유지합니다몇년째 손에 땀 뒷목경직과 그로인한 두통 목마름가슴 답답하고 심장 두근거림이 느껴집니다배가 자주 아프고 과민성 대장증후군과매운걸 먹지 않았는데도 매운걸 먹었을때 처럼 항문이 쓰리고 배가아파서 알아보니까 신경성 위염 같은것의 영향일거라고 하더군요만성 우울증으로 인해 생각 기능이 멈춰서 항상 멍한 상태인데그와 동시에 저도 모르게 초조한건지 집중이 힘들고 정신이 산만한데 가만히 있는것 조차 견딜 수가 없네요지쳐서 사고가 멈춘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정신과 약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06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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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
가끔씩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할 때가 있어요..
요즘 안 그러나 싶더니 오늘 갑자기 다시 그러네요...
딱히 숨 쉬기가 힘들다거나 그러지는 않구요
그냥 가슴이 두근두근 답답하면서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가족들이 모여서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으면 좋다가도
갑자기 가족이 잘못 되서 이 행복이 깨지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가족 외 주변 사람들 모두 포함)
무언가를 하려 할 때 이것이 나중에 잘못되어 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제가 그동안 크고 작게 잘못 했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나에 대한 죄책감에 또 불안해지고..
이렇게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큰 걱정이 갑자기 쏟아져서 불안해지구요;;
또 앞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
운전을 해야 한다거나 택배를 받아야 한다거나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거나 등
뭔가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별 거 아닌 일임에도 불구하고 제 앞에 하나하나 쌓여 있으면
또 그것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더 커지구요;;
결국에 잠도 못자고 이러한 증상 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이것을 잊기 위해 잠만 자게 됩니다.
또 이렇게 불안해 죽겠는데 제 귀에 크고 작은 소리가 계속 들리면
(자동차 소리, 대화 소리, 개 짖는 소리, 음악 소리 등 모든 소리)그 불안감이 더 커지기도 해요;;
괜찮다가도 갑자기 이러한 증상이 갑자기 찾아올 때가 있는데
무슨 병인걸까요?
병원 가서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정신과 같은데 가서 약 먹으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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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대인기피 #공황장애
두근거림 떨림 증세
제가 원래 성격이 낯가림이 좀 있는 편인데 병원은 안 가 봤지만 학교나 집이나 안 좋은 일이 잦은 편이라 우울증 증상도 있어요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급 울 때도 많고 두려움에 몸이 벌벌 떨려서 숨쉬기 힘들 때도 있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학교를 오랜만에 가면 교실 들어가기 전부터 심장이 너무 뛰어서 무서울 정도로 떨리고 사람 많은 곳에 외출했을 때도 온몸이 긴장하고 덜덜 떨어요 사회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대인기피증 같기도 하고 코로나 영향이라기보단 그 전에도 아주 가끔 이러긴 했는데 정서불안이나 우울증 증상이 잦고 심해지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상담하러 가고 싶어도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고 상담비 많이 나올까 봐도 못 가겠어요 부모님이 소상공인이셔서 수입이 점점 적어져 생활비도 벅찬 편이거든요 그냥 혼자 울면서 꾹 참고 살다 보니 벌써 고3이 됐어요 내년에는 스물 성인인데 사회에 나가면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식사자리도 갖고 그럴 텐데 벌써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사회생활 똑바로 못할까 봐 걱정돼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512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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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
자해 어떻게 멈추죠..
급스트레스가 팍오니까 자해 충동이 확생기고 집에 뾰족한거나 날카로운게 뭐가있나 생각들고 결국 찾아서 피 살작 나올정도 만 하고나니 좀 괜찮아졌네요...이렇게까지 생각든게 처음이고 실행한게 처음이라 네이버에 자해를 검색하보니 머리(이마) 때리거나 머리채잡고 확접아댕겨뽑기 손톱으로 살 긁기 이런것도 있더군요 이미..어릴때부터 하던 버릇이 자해였다니 20대중반에 알았네요 계속 이럴까봐 고민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62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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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인가요
언제부턴가 화를 잘내기 시작했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
원래는 화도 전혀 안내고 감정기복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어떤 사소한 일 하나때문에 내 기분이 이렇게까지
다운되는 건가 스스로 생각하게 될 정도에요.
아무이유 없이 울고싶고 눈물이 나오려고하고요.
딱히 죽고싶은 건 아닌데 살고 싶지도 않은 것 같아요.
그냥 물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잊혀지고 싶어요.
공부 대학도 뭐고 그만두고 싶어요.
제 인생은 이미 ㅈ된것같고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게 짜증이나요.
물론 살다보면 재밌는 일도 즐거운 일도 있는데 그것도 순간이에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자해를 좀 했었었는데 다시 하고싶어 미치겠어요.
저 문제있는걸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385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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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
리스트컷증후군? 아니면 자해중독?
이것도 리스트컷증후군인가요..?
안하면 불안은 더 커지고 우울감도 점점 늘어가다가
못 참고 그어요
예전엔 스트레스가 약 90%정도가 치서 저도 모르게 화장실에 있던 면도칼로 손목을 그은적이 있는데요
말하면 절 정신병원에 쳐넣을까봐 아직도 못말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ㅈㅎ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했었는데
이제는 안하면 불안감과 우울감이 상승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고칠려고 하고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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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인입니다. 취업준비중이고요....
취업을 위한 자격증은 모두 취득한 상태입니다만... 영어(토익)을 준비해야하는데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채용이 없는 것도 문제인 것 같지만
취업하려고 노력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롤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진짜 머리로는 토익공부를 하여 고득점을 해야 되는 것을 아는데.....
학생때나 군인때는 할 일 똑바로 하고 자기관리가 어느 정도 되면서 절제가 되었는데
현재 상황은 소위 엠생이라 불릴정도의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이 스펙으로는 보통 취직을 하는 상황이었으나
취직을 못하고 있어서 더 좌절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인생을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부모님께 걱정끼치는 것도 제 인생을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도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데도 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않고 게임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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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쇼핑중독으로 집전체가 짐인데요 옷가게 하려하는데요
말그대로 옷도소매로 많이 구매해서 중고옷도 많지만대체적으로 새옷이 많은편이에요새옷이고 괜찮은게 많아서 거의 가을.겨울옷이구요기부.재활용 이런건 절대 안할꺼고 새거라 아까워요반이상 기부했구 더이상 못해요옷가게를 하면서 짐을 줄일생각인데온라인 당근이나 중고나라.번개장터.헬로마켓 사진많이 찍고 올리는데 파는건 잘 안되더라구요오프라인 옷가게 차려서 파는건 어떤지 하루종일고민입니다 옷무더기에 숨막혀요ㅠㅠ이제 정신차리고 쇼핑안한지 몇달됬지만이미 짐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창문도 다가려서 밖에 날씨가 어떤지 모를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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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
도박 중독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꼭 끊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1살인 현역 입대한 장병입니다.
제가 사설 인터넷도박을 처음 시작한 것이 17살때 친구의 권유로 시작을 했는데
현재까지도 못 그만두고 있어요
작년에 2시간만에 400을 날리고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수중에 돈이 들어오니까 계속 하게 되더라고요
은행 대출은 210정도 있고 지인한테빌린게300조금 넘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지금 사지방 연등하면서 접어야겠다는 생각 계속 하고있는데
또 내일 폰 받게되면 라이브스코어 들어가고 사이트 들어가고
이 행동이 계속 반복될거 같네요 혹시 주변에 접으신분이나
본인이 접으셧다 하는 분들은 저에게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그만두고 싶습니다.
제가 도박을 하는게 할게 없어서 하긴하는데 저의 앞으로의 행동가짐이나
여러가지 충고 조언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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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덤을 확인해주시고 해결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다른 것 할때 게임 생각이 납니다.
2. 공부할 시간에 폰이 있으면 폰을 하게되고 공부를 하다가도 폰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데 폰이 꼭필요해서....
3. 밤에 잘때 보통 12시에서 1시까지 폰을 합니다.
4. 자유시간때 거의 폰을 합니다.
5. 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됩니다. 곧 수능인데....
6.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는 할때면 공부하거든요? 근데 제 집중력이 문제인지 공부에 집중을 못 하겠어요.
제 집중력이나 공부를 할 의지를 높여줄 해결 방법을 찾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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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 치료방법 좀 알려주세요
롤이란 게임에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본캐 부캐 둘 다 30일 정지 당한상태입니다
이렇게 정지가 될 때 마다 하루가 멈춘 거 같고 뭘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지를 당한 이유도, 일단 정지를 당한 것도 한 두 번이 아니고 , 그냥 그 게임을 하는 내가 너무 병신 같아서 오히려 그 화가 채팅으로 나가다보면 정지를 당합니다.
정지를 당하고 나면 병신 같은 유튜브에 모든 시간을 태웁니다
10번도 더 봤던 지난예능을 한 번 더 본다던가 뭐 다른 봤던 거를 계속보고 또 봅니다.
진짜 킬링 타임이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목적도 없고 재미도 없이 말입니다.
뭔가 제 인생이 도움 되는 생산적인 것에 손이 아예 안갑니다
게임을 안 하고 버티는 데에 에너지가 빨려 나가는 느낌이랄까요(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냥 멍 때리고 아무 생각 없이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게 현실회피적인 성격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제 인생에 어떤 뚜렷한 성공을 이뤄낸 적도 없고
잦은 실패가 모든 발전에 대한 의지를 갉아 먹은 거 같습니다.
작은 성공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자신을 더 칭찬해야한다는데
도저히 그게 안 됩니다.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979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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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 |
*문제분류추가: #
도파민 중독 치료 하는 법
자위 때문에 일상생활에 집중도 너무 힘들고 항상 기력도 없고 기억력이나 이해력 집중력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꼭꼭 치료하고 싶은데 그냥 정신병원에 가면 되는건가요??
치료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는건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821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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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
자해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처음에 자해를 시작한건 2년전부터 손목에 자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화를 풀고싶은 마음에 자해를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중독이 되어 하루에 3번정도 손목이나 손바닥을 칼로 긁어야 불안이 해소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살을 찢어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앞으로 사회생활하기도 상처가 있으면 힘들고 집에서도 타투는 절대로 안되고 자해를 멈춰야하는데 찢어져서 피가나는걸 즐기는거같아요.
어떻게 멈춰야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84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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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안녕하세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게임중독치료 정책이나 센터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세 남성입니다.
제가 지식인 선생님들께 이렇게 글을 쓰며 도움을 요청하게 된 이유는 ..
컴퓨터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중독 증세가 많이 심하게 진행 되어 일상생활하기가 많이 힘들어서
입니다..
1) 저는 하루 평균 게임을 약 16시간 정도 합니다. 17시부터~ 08시까지...
2) 게임을 안하고 싶어도 습관적으로 게임을 조금이라도 안하면 몸이 부르르 떨리고 머리가 너무 짜증나는
느낌이 듭니다.
3) 컴퓨터를 꺼도 하루종일 게임 생각만 하고 계속 게임 생각만 해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 돈이 유복한 편이 아니라서 사비로 중독치료센터를 가기에는 부담이 많이 됩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게임중독치료센터나,. 지원제도가 존재할까 싶어서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유능하고 많은 도움을 주시는 지식인 선생님들 이 게임 중독폐인을 구제해주십시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781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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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
알콜중독같은데..
제가 주에 5회이상은 술마시는데요 ..
아무래도 알콜중독같아요
밥을 먹든 뭐를 먹든 반주삼아서라도 무조건 술이들어가야되구요
예외없이 무조건 술이랑 같이먹어요 심지어 콘푸라이트에도 소주를 같이먹구요..
술을 한병이라도 안들어가면 잠이안와요 한번마시면 두병은 기본으로먹고 세네병은 먹는거같아요
술먹을때 취하진않아도 부분부분기억도 안나구요
이제는 술안먹고 평상시말한것도 깜박해요..ㅠㅡㅠ
술안먹으면 텐션도 떨어지고 예민하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술에 의존도가 너무커졌어요 술에 너무집착하는거같아요
약속을 잡아놓고도 술때문에 파토낸적도 많아요..항상 술이먼저인거같아요..아마 알콜중독이겠죠...?
상담받고 고치고 싶은데 어디 병원을 가야댈지 모르겠어요..
정신병원을 가야되나요? 가정의학과 가도되나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73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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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
알콜중독 어머니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희 집은 아버지, 어머니, 오빠, 저 이렇게 4인 가족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마 신혼 즈음부터 결혼생활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시며 사셨고 저희를 낳을 때부터가 알콜중독에 시달리셨던 것 같습니다. 원인은 아는 사람없이 혼자서만 떨어진 결혼생활, 아버지와의 잦은 다툼 또는 폭력을 당하셨고 저희가 글씨를 쓰지 못 할때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알콜중독 증상을 보이고 계셔요. 현재 아빠와 오빠는 엄마에게 손을 땐 상황이고 그나마 곁에 남아있는 것이 저입니다.
저는 딸이기도 하고 엄마의 심정을 제일 잘 알 수 있기에 끝까지 곁에 있어주고 싶지만 저도 슬슬 지칩니다...어릴 적부터 좋지 않았던 집안사정에 저도 어느정도 우울증이 있다고 예상 중입니다. 분노조절장애도 있는 것 같구요. 엄마가 술을 먹어도 백번 이해주고싶은 마음이지만 어머니가 술에 취할때마다 하는 행동, 말투 모든 거 하나하나 저에겐 트라우마식으로 남았는지 볼때마다 화가 나고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내용이 더 길어지는 거 같아 조금 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엄마를 이해해주며 살기에는 제가 망가질 것 같습니다.
곁을 지켜주고 싶지만 그러기엔 제 삶이 없어질 거 같아서 무섭고, 한 편으로 엄마를 포기하면 나중에 돌아가신 후 제가 땅을 치고 후회할 거 같아 그 후폭풍이 너무 무섭습니다. 자칫 잘못 된 선택이라도 하지 않을까싶은 제 자신이 너무 무서워요.
어릴 적부터 아버지는 바깥에서 일을 하시고 집에서는 어머니가 술을 드셔 저희를 방치하며 커서 그런지 애정결핍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없어진다면 제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도 걱정되네요... 마음같아서 알콜중독치료도 시켜드리고 싶고 정신과상담도 해드리고 싶지만 저희 집안 사정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손을 떼셨으니 당연히 지원해주지 않을거고요.
그냥 막막합니다...방금도 또 술을 드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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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게임 중독 인생 살려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올해 들어와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공부 했는데 1학기 내신 시험이 끝나고 나서부터 정신이 이상해졌습니다ㅜㅜ 제가 중학교 때 극심한 게임 중독이 있었다가 간신히 고등학교 들어와서 탈출했는데 다시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에 들어야 될 인강도 너무 많고 해야 될 계획이 산더미인데 아직 불구덩이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갈 수 있을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617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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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저 우울증 초기증상인가요??ㅠㅠㅠ
2년전에 저는 엄마와 아빠가 오빠한테만 잘해주는 것 같고 저랑 있는 것보다 오빠랑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해보이고 그래서 저는 가족에게 소외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항상 밤에 잘때 침대에서 혼자 울고 그랬고 자살생각도 많이 하고 자해도 시도했었어요. 이 행동들이 몇달정도 지속되고 쫌 나아진것같았는데 몇달전부터 다시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또 안좋은 생각을 계속 하게되요. 그리고 제가 원래 화가 날 때는 항상 참았었는데 요즘에는 친구들이게 화가 났을 때는 참는데 집에서는 가족들이 하는말마다 다 짜증이나서 자꾸 제가 화를 내요. 그리고 친구들이게 제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생각도 하는데 친구들이 들었을 때 별거아니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워서 털어놓지 못하고있어요.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혼자 밤에 우는것밖에 없어요. 저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는게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41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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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나만 싫어하는 가족
16살이고 여자입니다
정말 태어나서 지금까지 애정결핍에 시달리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동생만 예뻐하고 좋아하는 부모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젠 화도 안나고 그러려니 합니다
처음엔 서러워 죽을거 같고 억울했는데
이젠 다 참고 살고 있습니다
특히 엄마가 편애를 심하게 하는데요
2살차이 밖에 안나는 동생을 공주 대접하고
14살이나 먹은 애를 아직도 애기로 보는것 같습니다
귀여움도 많이 받고 ..
아빠도 동생을 더 좋아하고 사랑스러워 하시고
전 뭐하러 이 집에 태어나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고 이 생각을 합니다
애정결핍으로 인해 엉뚱한 짓을 많이 했고
아직까지도 그러고 있습니다
차라리 외동이였으면 나았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1&docId=39479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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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올해 중학교 3학년이고 곧 이사를 가는데요
이사가는 곳이 비평준화라 중학교 내신이 중요한데
부모님은 별로 신경도 안쓰시고
알아서 잘해라..이런 마인드에요
초등학교 끝 무렵에 이사를 한 번 했는데
졸업사진에 제 사진은 2장 밖에 없고 친구들이랑은
어영부영 친해지고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도 또 이사를 가네요..정말 너무 싫어요
제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다 부모님 맘대로에요
올해 좋은 친구들 만나서 1년 잘 보내나 싶었는데
진짜 서러워 죽겠어요...
부모님한테 이용당하고 끌려다니는거 같아요
올해 정말 행복했는데..이젠 아무 감정도 안들어요
외롭고 서러워요...
거기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1&docId=39411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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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자ㅅ충동 |
*문제분류추가: #
ㅈ ㅏ 살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ㅈ ㅏ살하고 싶었던 건 5학년 막 올라왔을 때 그랬던 것 같아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내려가기만 하는 성적과 엄마의 화풀이 대상
날 만만하게 보는 친구 호구같이 거절 못하고 내가 힘들더라도 착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내가 왜 살까 한심하고 죽으면 편해지기나 할까 해서
ㅈ ㅏ살이 하고 싶어요. 근데 ㅈ ㅏ살 하면 편히 못 죽는다 하고
아무리 미운 엄마라도 먼저 떠나는 딸이 되고 싶진 않은 거에요.
요즘에는 내가 아무리 공부 못하고 호구같은 성격이라도 마지막까지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죽고싶더라고요..학교에서 정신건강 시험 봤을때도 고위험 나와서 위클래스 선생님이랑 몇 번 애기도 나누고 부모님한테도 문자 갔거든요. 제가 따로 상담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려보기도 했구요. 근데 벌써 말씀드린 지 1년이라 이번에 다시 말씀드렸는데 그거 비싼 거 아니냐고 네가 마음만 먹으면 고칠 수 있다고 그런데에 의지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에요. 진짜 하루에 얼마나 많이 우는지 더 이상 울기도
힘들어요. 누가 괜찮다고 꼭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ㅈ ㅏ살은 무섭기도
하고 실패하면 그 뒤가 더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 아직은 미루고
있어요..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38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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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
제가 목사님 딸인데요 모태신앙이라 옛날에는 그냥 의무적으로 하나님을 믿었던 것 같아요 근데 요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천국과 지옥의 존재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게 되고 믿고 싶지 않은데 저희 부모님은 결혼할 상대도 기독교여야 한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좀 믿음이 굳건하신 분이세요 기독교 때문에 코로나가 더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믿는 게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너무 혼란스러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3801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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