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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운전할때 분노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49576125

 
평상시에는 차분하고 이성적인데

이상하게도 진짜 이상하게도 운전만 하면
상대방 운전자가 깜박이 없이 끼어든다던지
운전을 이상하게 한다던지
가볍게 넘길수 있는문제들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도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 그런건가요





역동성
역동성2
역동성3
역동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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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1 (수) 09:17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윤에스더 상담사입니다.


메너 없는 운전자, 그리고 운전 스킬이 부족한 운전자에 대한 마음의 분노가 있군요. 평소에는 차분하고 이성적이지만 운전할 때 이러한 감정이 드는 것은 는 아마도 사고의 심각성을 알기때문에 그럴거라고 짐작이 됩니다. 도로에서 운전을 한다는 자체가 늘 위험에 노출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사람이 화를 내면서 운전하는 것은 아닌것을 볼때 님의 마음의 상태는 도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하지 않는 유연성의 부족과 조급함 또한 다른 사람들의 부족함이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데서 오는 자기 의로움에서 옵니다.


수 많은 사람들 중에는 님처럼 메너 드라이버들도 있지만 그 반대의 사람들도 있고 또 잘 운전하고 싶지만 초보자 일 경우도 있고 또 때로는 나이 많으신 어른 일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은 저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 자들은 어느 순간에 사고가 나게되고 그런 사고로 인해서 댓가를 치루고 배우는 기회들이 될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두 좋은 드라이버가 되도록 우리가 화를 내면서 정죄하고 판단하면서 상황과 사람들을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배 될 수도 없습니다. 다만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고 사람들과 상황을 이해하면서 방어운전 하시면 됩니다.


그러할 때 말씀하신대로 별것도 아닌 일에 에너지와 감정을 낭비하지 않게 되고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게됩니다. 늘 안전운전하시고 운전문제 외에도 여러 어려움이 생긴다면 소원상담센터를 통해서 대화하고 문제들을 풀어나가길 소망합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212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감정조절  #우울증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제가 요즘 많이 이상해지고 망가진 기분이라서요.. 원래 성격이 좀 많이 예민하고 까칠한 편이었는데 최근 들어 더 이상해진 것 같아요. 자꾸 툭하면 울게 되네요.  슬픈 것도 아닌데, 밥 먹다가 울컥 울게 되고, 잘 있다가도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서 울게 되고, 울고 싶어 우는 게 아닌데 저와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는 껄끄럽고 난처하고 피곤하게 만드는 거잖아요.. 정말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서 또 울게 되고.. 가정이 별로 화목하지는 않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근데 요즘 들어 집안 갈등이 더욱 심화되어서인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두통이 가시질 않아요. 계속해서 우울함에 빠져드는 기분이네요. 제 성격이 너무 이상한 것 같아 우울해요.. 저도 제가 이렇게 싫은데, 남들은 오죽할까요. 사실 여기에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너무 비참한 기분인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말을 못 하면 죽을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단순히 성격이 많이 예민할 걸까요 아님 진짜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정신과 상담 받으면 기록에 남을까봐 가보지도 못하겠어요..
211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성격이랑 외모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요                남자이고요 착한 성격에 착하게 생긴 외모라서남들은 착하다 순진하다 이런 소리하는데한마디 들을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하게 올라와요목디스크가 심해지고 뒤통수가 터질것처럼 아프고 그러는데 고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210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대인관계 #자존감 #진로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올해 고 1인데 그냥 요즘 일이 잘 안풀립니다... 노력하니까 오히려 더 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세상이 내가 포기하길 원하는것 같네요나보다 노력안하고 저 괴롭히던 애들도 다 잘 사는 것 같던데.. 이세상이 몰카였으면 생각하게 되네요ㅋㅋ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제일 안풀리고.. 기분이 너무 좋다 싶으면 안좋은 일이 꼭 일어나더라구요ㅋㅋ16년 밖에 안살은 주제에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냥 좀 쉬고 싶어요 쭉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남부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102&docId=347679058
209 스트레스
집중력의 저하 지금은 20입니다. 제가 고1때까지만 해도 공부를 집중하는데에 크게 지장이없었습니다. 그런데 고2때부터 매일매일이 머리가 맑은느낌보다는 안개가 껴있는느낌에 글도 잘 안읽히고 흐려보이고 집중이 안됐습니다. 심적인요소도 있는것 같고 건강에 이상이 있는거 같고 그냥 집중을 못하는거같기도 합니다 고2부터고3때는 현실도피,무기력,우울,조울중 같은걸 가장심하게 겪었던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지는 않았지만 미칠듯한 공허함과 무기력 하루에 15시간이상씩도 자고 배가 불러도불러도 먹었습니다. 그덕에 살도찌고 건강도 나빠졌습니다ㅠ 나중엔 심하다 싶어 검색같은걸 해보니 제 증상들이 적혀있는걸 보고 나도 우울증인거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공부스트레스와 가족관계, 항상 인간관계에 치여 중학교때 부터 가볍게 겪고있던거는 같은데 독서실에 혼자있던 고2-고3때 극에 달했죠.. 그래도 부모님한테 도움을 요청할수는 없었습니다. 항상 좋은모습만을 가진 착한아이 자랑스러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굉장히 심했었기 때문에(물론 지금도) 우울증이 있다고는 말도못했습니다. 그런데 고3때는 그냥 잠을 6시간자서/체력이 부족해서 이런거겠지하고 넘긴 이 머리가 흐리고 정신이 흐리고 눈도 흐린이 증상?들이 갈수록 심해져서 드문드문했던 증상들이 이젠 매일이러니까 재수를 하는데 너무 도움이 안되고 힘듭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상 지금 병원을 간다해도 약치료를 받으면 더욱 공부에는 안좋다고 듣기도 했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수능이 5개월이 남은 상황이라서요ㅠ 제가 그냥 게으르고 공부를 하기싫어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옛날에 너는 이러지않았는데 왜그러냐. 게으름을 고쳐라. 올해에도 대학을 안가려고그러냐 하시는데 제가 정말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거든요.. 의욕넘치던 그때와 달리 지금은 그냥 먼산한번보고 텅비어질뿐입니다.. 이런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막막합니다..
208 스트레스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스트레스 #우울증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좀 많았는데 .. 제가 스스로 스트레스에 무지 취약하다는걸 알고있습니다 .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감정이 너무 격양돼서 애들이 이상하다고 할 정도로 들떠있고요.. 자꾸 생각지도 않은 말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 자취방으로 돌아오면 또 끝 없이 우울해서 낮잠을 좀 자다가(4시간 정도) 새벽엔 피곤해도 잘 수가 없으며 밥을 먹으면 다 게워내고 손 하나 까딱하기가 싫어 쓰레기도 버리러 나갈 수가 없어요 .. 그러다 갑자기 제 자신의 무능함에 수돗꼭지 터진듯 한 없이 눈물이 쏟아집니다. 화가나면 감정제어가 안돼서 폭력을 쓰거나 폭언을 하고 몸을 쥐어뜯는 등 자학을 하기도 합니다. 화가나면 정말 머리가 핑 돌면서 주체가 안돼요 . 병원 가 봐야 할까요..? 심각한 수준인가요?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49576125   평상시에는 차분하고 이성적인데이상하게도 진짜 이상하게도 운전만 하면상대방 운전자가 깜박이 없이 끼어든다던지운전을 이상하게 한다던지가볍게 넘길수 있는문제들도화가 치밀어 오릅니다저도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왜 그런건가요
206 스트레스
의료 수급자 정신약 추가진료 거부 몇년전엔 병원을 옮길때도 맘대로 바꾸고 그랬는데요 지금 2주에 1번 처방받는데요 1주만에 극도스트레스로 재 진료좀 받을려니 처방날짜 전엔 재처방 불가하다하고 딴병원도 안된다그러고 사비로 3만원넘는금액으로 진료는 가능하다네요,, 원래 의료수급일수가 정해져 추가진료 불가인가요? 그리고 개인 돈으로 진료볼시엔 10분넘게도 상담을 오래하던데 의료보호 수급자는 1분도 길다 말끊고 처방하던데 왜 푸대접일까요? 제가 내과도 가는데 금연을 못해서 금연약을 먹으라 해서 보류하니 딴병원가라 증서써주고 딴데가니 한술더떠서 혈관다뚫어지는 링겔 13만원하는거 3~5회맞음 혈관다 뚫린다 맞으라 해서 기존병원 사정해서 다시 내과 심장약 진료받고도 있네요 의료 보호수급자 왜 푸대접받나요?
205 스트레스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자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꾸 화를 내게 되요....어떡해요..가족들한테 상처만 주고..   안녕하세요..15살 여학생입니다.요즘들어 집안문제땜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이것저것 힘든 일도 많아졌어요..공부도 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요...저만 그런건가요..힘들어서 커터칼로 수없이 팔을 그어왔지만 그냥 아픈것뿐이었어요...그리고 요즘엔 할머니집에서 사는데 할머니가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는거에요 귀 아플정도로.그래서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할머니는 저땜에 많이 상처받으셨을거에요..방금도 전화왔는데 막 짜증내면서 말했어요...저 왜이러죠..?화가 자꾸 나고 어른들이 저한테 잔소리하면 귀찮고 듣기 싫어요..화를 못참겠어요...어떡하죠...?
204 스트레스
 마음에 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르네요.... 마음에 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르네요. 이 생각들이 떠오르는 것조차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나요?
203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망상 불면증 신체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말주변이나 말을 잘못해서 화를 내고 싶어도 상대방이 오히려 화는안내는데 속을긁으면서 할말없게 만드는말 할까봐 화도 못내고 속으로 쌓는 성격이에요쭉 이러고 살았는데 어느새부턴가 몸도 안좋아졌어요 불면증에 소화불량에 목디스크도 생기고 스트레스받으면 승모근이 확뭉치면서 속도 울렁거리고요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처음보는 주변 사람도 저를 다들 비웃는듯한 기분도 들고 그래요 나름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는데 나아지질 않아요그래서인지 술도 억지로 먹으면서 잊으려 하고 잠도 억지로 자게 되고저같은 경험있으신분 극복하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02 스트레스
작은 스트레스라도 크게 느끼는것같습니다.미칠것같고 그러는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하나말고 여러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례답변>   #스트레스 해결법 #스트레스 해결해서 발전계기#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스트레스를 무조건 피하려고 하기 보다는 그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무조건 피하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증가해서 더 괴로워지기기 때문입니다. 우선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신의 뜻대로 되길 바라는 강렬한 욕구가 생기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상황이 뜻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반대로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계획과 목표를 스스로 가질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하나씩 활용한다면 세로토닌이 증가하고 화평함 속에서 자기 발전과 성숙의 계기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니 용기 내시길 바랍니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우시다면 상담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소원상담센터 #박인혜상담사 #스트레스 #감정조절
201 스트레스
제가 09인데요… 지금이 진짜 중요한 시기인 걸 아는데 제가 영어를 진짜 못해요… 근데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하시고 기대하시는 게 너무 부담 돼서 학원에 가기가 무서워요 그래서 계속 아프다고 하면서 빠지고요… 제가 부모님한테 영어 진짜 못한다고, 자신감 없다고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저는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하세요… 전 영어 할 때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고 힘들고 재밌는 수학이나 과학만 하고 싶은데 부담감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계속 받으니까 몸이 계속 아프기도 하고 가끔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 의욕도 다 떨어지는데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위에 형제가 한 명 있는데 공부를 전부터 저보다 훨씬 잘했거든요 악기도 다 잘 다루고 잘생기고 열정도 있고 성격도 좋은데 원하는 대학 간다고 재수도 한 번 했는데 사실 전 그만큼 열심히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전 공부도 못하는데 부모님께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면 왜 해보지도 않고 그러냐면서 짜증을 내세요… 학원 자꾸 빠지니까 저한테 대학 안가고 싶냐고 하시고요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례답변>#학업스트레스 #가족갈등 #영어 #자신감이 떨어짐 #의욕상실 #신체행동 #압박감 #부담감 중요한 시기에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복잡한데 가족 갈등까지 겪게 되니 많이 힘드셨겠네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재밌어하는 다른 과목에 비해 원하는 기대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게 되니 영어가 두렵고 싫어지는 부담감과 압박감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의욕 상실과 함께 몸이 아프고 학원가는 것도 무섭고 자꾸 빠지게 되는 등 신체 행동으로 더 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니 자신과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얻게 될 만족과 재미에 집착하기보다 과거 영어에 대한 흥미가 있었…
200 스트레스
[사례]  #집주인과 집수리문제로 갈등 #스트레스와 여러 신체증상 #불안과 긴장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    스트레스 불면증, 수면제도 안들어요   저번달에 보일러가 고장나면서 전기장판을 틀었음에도 추워서 불편한다는 느낌을 받은 이후 잠을 설쳤습니다. 수리 관련해서 집주인과 갈등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참 많았는데요. 어찌저찌 보일러를 수리한 이후에는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전에는 없던 신체 증상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불안함을 느끼거나 몸이 긴장되기도 하고, 식사 후에 가스가 차는 느낌 등이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몸이 뻣뻣해지면서 긴장되어 2,3일을 연달아 거의 못자니 많이 불편했습니다. 혹시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가 싶어 요즘 신경이 많이 쓰였던 주식을 정리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하루 괜찮아지는 것 같더니 다시 이후부터 잠을 잘 못자기 시작했습니다. 잠을 잘 못자는 날에는 소화도 안되고 몸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숨가쁘면서 두근거리길래 몸에 이상이 생겼나 싶은데 또 조금 잔 날은 괜찮아집니다. 잠에 들기도 어렵고 자더라도 거의 꿈만 꾸느라 제대로 잔 것 같은 느낌도 들지 않아요.   불면증 극복 후기 글을 보았는데 그 사람들의 루틴을 따라하느라고 오히려 더 힘들더라고요. 2주 전에 처음 약을 처방받아서 수면제를 먹었는데 하루 자더니 그 다음에는 또 중간에 깨서 제대로 못잡니다. 사실 몇 년 전에도 불면이 있어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어봤는데 좋아지는 것 같지 않아서 안먹었습니다.   잠을 제대로 못자니 생활이 너무 힘들어져서 병가 휴직을 해야하나 고민인데요. 한의원 치료도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저같은 사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199 스트레스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미워하는지 아는법이 없을까요 나는 그 신과 사이가 안좋은데 그 신이 인생에 너무 슬프고 고통스럽게 괴롭혀서 기도도 거의 안하고 교회도 안나갑니다. 성경에 부지런히 구하라 했는데 기도를 해도 세상적인것은 안들어준다 칩시다 그래서 과거에 한창 기도할때 나는 영적인것 지혜를 구했고 세상 친구가 아닌 믿음이 좋은 친구를 얻기를 구했고 이웃과 화평을 구했것만 되는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날 얼마나 미워하는지 성경적인것을 근거로 파악하고 싶습니다.
198 스트레스
전역하고 나서 안그랬었는데 호흡하는게 불편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아무 일도 없는데 막 불안하고 몸에 힘이 들어가있는거 같고 손을 계속 만지작 거리고 몸이 떨려요 이거 왜이러는거죠
197 스트레스
상대방이 눈을 보면서 찌푸리는 소리를 내거나, 헛기침을 마구 할 때, 전 아무이유 없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건 왜 스트레스를 받는 걸까요?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 있나요?
196 스트레스
생각하기 싫은 단어들이 생각하고싶지않은 단어들이 자꾸 떠올라요 눈을 뜨면 바로 또 떠올라서 일어나기가 무서울정도고 진짜 너무 생각하기싫은데 자꾸 떠올라요 그냥 갑자기 저절로 생각이 돼요 그래서 너무 괴로워요 어떻게 없애요 이거ㅠㅠㅠㅠ 좋은 단어로 바꿔봐도 해결이 안되고 그 단어들만 자꾸 떠오르네요 정신이 이상해졌어요
195 스트레스
제 나이와 같거나 이하인 사람을 만나면 괴리감이 듭니다.. 말하다보면 분위기라는게 있는데, 그들끼리는 주고받고가 잘되는데 왜 내가 말을 꺼내면 웃음을 터트리고 어이없어하는 것 같고.. 처음보는사람조차 그렇고.. 연령대가 지긋하신분들과는 전혀 안그럽니다. 제 비슷한 나이대하고만 그래요. 제 나이 20대 초반입니다 참고로.. 중학교부터 지금까지 줄곧 이래요. 사람 만날때마다 자괴감들고 비참합니다. 제 나이또래에 물론 어쩌다 잘 맞는 친구가 있기는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안맞아서 그런것뿐이지.. 사람들은 자기와 조금 다르면 멸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별 말 한것도 없고 처음만난 사람에게 몇마디 한것 뿐인데 왜 그럴까요.. 그걸 성격탓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요.. 대놓고 멸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로 다 느껴지죠..
194 스트레스
햇빛이 싫어요 내공100 집에 있을땐 커텐 치고 창문 다 닫고 어두운쪽으로 들어가 있어요 햇빛이 몸에 닫거나 얼굴에 닿으면 짜증부터 납니다 그래서 밖에 돌아다닐때는 그늘진곳으로 걸어다니거나 아예 밤에만 나가기도 해요 친구들은 햇빛 쨍쨍 거리는날이 좋다고 밝은날 골라서 여행가자고 하는데 저는 그게 싫어서 취소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고치려고 해봤지만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있으면 온몸이 간지러운거 같고 진짜 짜증이 배로 늘어나요 비오는날 흐린날 최고 좋아하구요.. 무슨 중2병도 아니고 정신적인 문제가 있나싶네요ㅠㅠ 햇빛을 너무 혐오하는바람에 피부도 완전 생기없이 하얘요.. 남들은 다 좋아하는 저 맑은날이 짜증만 납니다..
193 스트레스
요즘 넘 힘들어서 몸 과 마음을 내려놓을 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하되나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두가지의 고통이 있습니다 오르지 못하는 고통과 떨어지는 고통이 그것입니다 이중 어디에 해당하시나요? 혹은 이 고통이 모두 있으신가요? 고통을 피하면 고통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고통이 찾아옵니다 사람이 그래서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병원가는 것이 고통이어도 그 고통을 해결할 때 비로소 고통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을 내려놓아서 결코 고통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고통이 찾아올 뿐입니다 그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 보십시오 상담은 그중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피해가지 말고 해결하려고 하면서 고통이 사라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92 스트레스
공부집중이 너무안돼요 하려고만하면 잡생각이 심할정도로 떠오르고 통제가안될정도네여..집중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ADHD인지 정신병인지 몰라도 제가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시험은 번번히망치고 이제 고1끝나가서 고2때 정말열심히해야 뒤처진거 따라잡을 수있을텐데 그때가서도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잡생각때문에 매일매일이 죽고싶을정도로 우울해져요 기분도 하루에 몇십번은 바뀌는거 같아요 딴생각이나하면서 쓸떼없는곳에 시간허비하면서 살아가니까 왜사는지도 모르겠고 고칠방법은 있기나할까요?
191 스트레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왜그럴까 전에는 그냥 넘기던것들도 언제부턴지 계속 사소한걸로 예민해지고 화나고 짜증나고... 왜그럴까요 ㅠ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7년넘었구요. 20대초반부터 일집일집만 반복이되서 스트레스풀곳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예전에 안그러던것들도 요샌 아니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화나고 짜증이나요... ㅠㅠ 내가 이상한걸까요?
190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작년에도 홧김에 신발끈으로 자살시도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친구가 전화가 와서 포기했죠. 요즘에는 크게 울고싶은데 내가 울면 왜우냐? 시끄럽다.닥쳐라. 이렇고(거의) 속을 확 털어 놓을만한 곳도 없구요. 날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정말 죽고 싶어요. 맨날 몰래 몰래 울고 사람들 앞에서는 가분아 좋은척을 하다보니, 저도 제 정신이 미친것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저 처럼 이럴때에는 어떡하죠?ㅠㅠ
189 스트레스
대학생 무기력대2인데요.. 너무 심심해요근데 뭘 하기가 싫어요알바를 하자니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남들보다 더 받아서 차라리 사고싶은 거 하지 말고 그냥 살자는 주의가 됐어요근데 심심해서 뭘 하려해도 돈이 필요하고근데 또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너무 수동적이고 비주체적이에요남들은 학점 열심히 따던데 저는 욕심이 없고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흥미없는 거 하는 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진짜 집에만 있으니 너무 우울증 걸릴 것 같고남들이랑 열정, 에너지 차이가 큰 게 제가 너무 별종같아요다들 바쁘고 알바도 하면서 대외활동 열심히 하던데저는 뭐가 있는 거 자체를 너무 큰 책임을 느끼고일상 지장이 생길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그래서 아예 안하는 것 같아요남들 다 하는 알바도 길게 못하고 남들 다 하는 공부도 안 하고그냥 삶에 대한 의지가 부족한 거 같아요병원에 가봐야 할까요?그리고 사람 만나는 걸 안 좋아하고편의점도 돈이 있어도 잘 못가요인사 잘해야할 것 같고 카드도 예의있게 갖다대야 할 것 같고 물건도 조심스럽게 집어야 할 것 같고그래서 무인 편의점만 고수하고 ....진짜 제가 말못할 신체적 치부가 있긴 해요.. 그래서 더 기피하는 것 같고.. 근데 그게 치료법이 없어요..대학도 제 기준 어떻게 이렇게 했냐 했을 정도로 제 기준 열심히 했는데 남들은 그게 너무 당연하고,너무 제 자신이 나약한 것 같아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지금 당장의 무기력은 그 이전의 어떤 상황이나 사건으로 인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심심하거나 무기력하게 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어떤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찾으면 다시 열정적이고 의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내려 갔던 과정을 알아야 올라올 과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는 본인이 알 수 있으니 자신의 삶을 잘 살펴보세요. 무엇이 자신의 의지를 앗아갔는가를 찾아…
188 스트레스
질문결혼 안한거 밝혀질까봐 두렵고 밝혀지면 죄지었을때 밝혀지는거처럼 느껴서 머리 왼쪽에 어떤 변확를 느끼는데 이런게 어떤건가요 머리에 전기신호가 변해서 그런가요  신경전달물질 움직임인가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긴장하고 두려워하면 아드레날린이 발현이 되는데 그걸 머리속에서 느끼는 것입니다. 좀더 진행되면 몸에서도 느끼게 되고 병이 됩니다. 감정의 변화에 따른 신체의 변화를 자주 느끼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니 가능한 차분한 마음을 갖도록 하고 어떤 일이나 상황에서든 안정된 마음을 가지려고 해보세요.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https://swcounsel.org/problem/142
187 스트레스
스트레스많이받은건가요 6학년 여자인데요, 뒤늦게 목표가생겨서 중학교공부까지몰아서하고있거든요?제가방송부인데 얘들이1분이라도들렸다가라고해요. 저는그게이해가안되거든요 아무일도안하는데 들렸다가라고하고.. 상가학원을다니는데 1분들렸다가면 친구들이랑 못가고 제가 그학원을다니는이유가 친구때문인데. 집에쫌사정도생기고요 친구들끼리 또 문제가생겨서 갈등이라하나.. 저랑같이공부할친구한명빼고는갑자기띠껍게대하고.. 내가뭘잘못했나 생각도들고요. 스트레스를받았다고생각하는이유는 증상이 1.밥맛이 없는건 아닌데 밥이 안들어간다. 2.짜증이 심하게 늘었다. 3.예민해졌다. 4.자도자도 피곤하다. 5.잠을정말얕게잔다. 6.어떠한일때문에집중을못하겠다. 7.답답하다(그래서우울하다 8.눈이침침하고초점이자주흔들린다. 짜증나고힘들어서살수가없는데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가요
186 스트레스
살기싫어요 모두가 저를 싫어하는것같아요 심지어 가족도 저를 싫어하는것 같아요 그럼 서르가 스트레스 밭고 모두가 피해보고 저하나만 없어지면 모두가 피해보는게 없어지니까 죽으려하는데 아프게 죽기 싫어서 안아프게 죽으려 하는데 안아프게 죽 ㆍ는법좀 알러주세요
185 스트레스
제가 정신병이 있는걸까요?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 아래로 22세 동생이 있는데 어렸을적 부모님 맞벌이 때문에 4살때부터 친척집 전전하고(동생은 부모님이, 저만 친척집으로 전전)하다 집에 들어가서도 제가 언니라는 이유로 이닦이고 밥먹이고 치우고 배변닦아주고 했는데 저도 아직 이닦는게 어려워서 동생 이도 완벽하게 못닦아줘 충치가 생기면 제 탓이라고 질책하고 이를 잘닦아줘야지 애 꼴이 이게 뭐냐고 제 탓만 하셨습니다. 서러워서 울면 뭘 잘했냐고 주변 물건으로 맞았구요. 심한날은 피멍이나 피가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커가는 학창시절에서도 한창 동생이 게임 중독이라 외식이 있거나하면 제가 데리고 나가야했는데 뭔데 방해질이냐며 손톱으로 제 팔을 파버려서 지금도 패인 흉터가 남아있어요. 그리고 집안 행사가 있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손하나 깜짝 안하고 주변에서 준비하는게 당연하다는듯 앉아서 휴대폰하고 만화책이나 보고 앉아있습니다. 그 모습에 화가 나서 뭐라 소리치면 오히려 부모님이 절 탓하면서 아직 어린데 뭘할수있겠냐고 그러네요. 22살인데도 손발톱하나 못깎고 머리도 고등학생까지는 감겨줘야했고 자취한답시고 나가더니 밥짓는 법도 몰라서 매일 외식하고 있다고 하는데 20년 넘게 이런 생활이 반복되서 그런지 동생만 보면 화가 나고 죽여버리고 싶을때도 있구요, 이유없이 저 얼굴만 보면 속이 답답하고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서 제어할수가 없어요. 부모님은 이런절보고 분위기 망치고 정신병 있는 아이로 낙인찍었는데 저는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가지 더 여쭈어보자면 제 성격이 남들 눈치잘보고 쉽게 주눅드는 성격이고 사람들이 절 미워할까봐 제 주장보다 타인의 주장에 끌려다니는 성격인데 이 문제로 상담을 받아봐야할지도 고민입니다. 소원상담센터의 윤홍식 원장입니다 삶의 악순환이 자신으로부터 생겼든 부모로부터 생겼든 환경에서 생겼든 중요한 것은 그것을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전력을 다해 나아가도 반밖에 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184 스트레스
스트레스받을때 속이끓는듯한.. 스트레스받을때 가슴쪽이랑 배쪽이 끓는듯한 느낌을받아요 왜그렇죠...
183 스트레스
결벽증손님 싫은데 어떤마음가짐으로일해야될까요 물건도 오래고르시고 그분이 매장들어오면스트레에요 트집잡는것도있구요 ㅜㅜ
182 스트레스
제가요 출퇴근 할때요 누가 목쪼르는듯한느낌들고 지치고 사회적응하기 힘들거든요제가요 출퇴근 할때요 누가 목쪼르는듯한 느낌 드는것처럼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고 지하철 타고 외근갈때도 숨이막히는것처럼 답답하고 어지럽고 속도울렁거리고 잠잘때도 잠이 잘않오고 푹자고 일어나도 피곤하고 밥도 자주굶고 몸도 힘이빠지는것처럼 들고. 자주 울고 되더라고요 밥먹으면 토하고 그러거든요너무사는게 지치고 힘들고 우울하더라고요사회적응하는게 힘들더라고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이전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않고 그냥 괴로운 대로 사니까 결국은 신체화증상이 생긴 것입니다. 아드레날린이 지속적으로 발현이 되면 온몸에 긴장이 오르면서 소화기능, 호흡기능, 운동기능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온몸에 계속 힘을 주고 있는 형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왜 그런 스트레스를 갖게 되었는지를 찾아서 그걸 해결하고 좋게 생각하고 극복해야만 신체화증상도 사라집니다. 그걸 위해서 약물치료, 상담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신체화증상https://swcounsel.org/problem/142
181 스트레스
잠이 너무 많아서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하루 16시간 이상은 꼭 자야하구요. 일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인데도 저도 모르게 자고있어요 처음엔 그냥 잠이 많구나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 통제가 불가능해집니다. 알람 아무리 많이 맞춰도 못듣는 데다가, 듣는다 해도 제가 끄고 자는 모양입니다. 누가 옆에서 건드려도 모르구요.. 제가 잠을 오래 잘 수 있으면 괜찮은데 직장인이다보니 잠에 많은 시간을 소요하기는 힘들구요.. 어떻게해야하나요??
180 스트레스
스트레스 증상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대학에 와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고 나니까 이젠 조금만 그런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엄청 심장이 빨리 뛰고 잠을 못자요. 그리고 뭔가에 계속 긴장 한 듯이 가슴이 붕 뜨는 기분이구요. 원래 고등학생 때도 기분이 화악 가라앉아서 이유 없이 엉엉 울거나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잠도 못자구요. 대학와선 안그럴줄 알았는데 똑같고 다른 증상도 생겼어요. 보통 그렇게 기분이 가라앉으면 심하면 한달, 짧으면 이틀정도 갔어요. 두근거리고 긴장되는 건 어떤일이 해결되기 전까지 혹은 해결되고 진정 되기 전까지 계속 나타나구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걸까요.
179 스트레스
최근 개인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각합니다.어렸을 때부터 가족과의 트러블이 자주 있었고지금도 간간히 싸우고는 합니다.예전에는 그냥 말싸움이 있으면 그려려니 했는데최근부터 그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정말로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또 군대에서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최근 그냥 다 내려놓고 도망가고싶다 라는 생각을하루에도 수십번 합니다. 차라리 모든이들과연락을 끊고 처음부터 다시 하고싶다 라는 생각도 자주 드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다가도 갑자기스트레스 받는 생각이 나면서 다시 우울해지기도 합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솔직한 심정으로 전문의와 상담 받고 싶은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하고어찌하면 좋을까요?
178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아요요즘 그냥 뭐만해도 눈물 나올라하고, 지치고, 짜증나고, 뭐든게 귀찮아요 또 친구랑 놀다 집 들어오면 순식간에 우울해지고 집에 들어가기 싫고, 그냥 뭔가 예전엔 이럴때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지쳐서 아…. 이러는 느낌이에요 그냥 저 빼고 다 행복 느낌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스트레스를 스스로 잘 극복하고 해결하면 나중에 신체증상이 오지 않고 약물치료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 그러면 스트레스가 더욱 심해져서 병이 생기게 됩니다. 악순환이 아니라 선순환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니 그럴 때 지친다고 생각하지 말고 빨리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누구나 행복한 것 같아도 누구나 우울함이 있으니 그걸 잘 넘어가면 나중에 자신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https://swcounsel.org/problem/142
177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내공100 비공개 질문 335건 질문채택률87.2% 2016.05.15. 20:18 0 답변 2 조회 38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은게.. 이런말 하긴 좀 뭣 하지만 평소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저는 부모님께 그렇게 좋게 보고있짆 않았고 기어코 좀 마찰이 있었는데 이 마찰때문에 친한 여자애한테 말을 잘못해서 그냥 영영쌩...이 되버렸어요.. 남자애들 통틀어서 제일 친한애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복잡해요...노래방 가서 열창해도 안풀리고 게임하면 재밌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침대에 누워버리고...어떻게 해야 한번에 불태워버릴까요 아니면 1달뒤에 수학여행입니다 여기서 뭐 할거없을가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한번 실수를 계속 고집하다 보면 더 큰 실수가 됩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이 되고 그것이 계속 악화될 수 있지요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담는 일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러다 보면 스스로가 얻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사과를 한다든지 혹은 상처를 주었던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그것이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176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 내공20 저는 왜 사는 걸까요? 요즘에 저에게 너무 많은 나쁜일들이 오고있어요. 3년동안 이갈고 준비한 면접시험에 합격했는데 누군가 누명을 씌어서 박탈되었구요. 학교에서도 사람들한테 제 나쁜소문이 퍼져서 친구도 다 떨어져나갔구요. 그렇다고 이쁜것도아니고 공부는 해도 안되고 다른사람한테 자존심버리고 얘기했는데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막 그렇게 저 사랑하는것도 아니고요 내가 얘를 왜 낳았지 하며 때리는 시늉하는게 집안 일상이에요 핸드폰 전자기기 다 뺏기고 마지막 남은 노트북으로 검색하는 건 안 아프게 뒤지는법..;; 잘하는것도 없는 제가 왜사는걸까요 앞으로 어떻게 살죠?
175 스트레스
청소년탈모안녕하세요 15살 남자입니다아빠는 스트레스 탈모고엄마도 그런거 같습니다요즘 머리가 가늘고 씻을 땐 10개 넘게 빠져요정수리도 엄청 빕니다병원 안 가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스트레스성 탈모 증상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자신의 마음과 생활에 여러 가지 이전과 다른 패턴들이 생기면 그것이 탈모로 나타나게 됩니다.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입맛이 없어지거나 하는 것처럼 모발이 탈락하는 증상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스트레스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그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하니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보세요. 만약 스트레스를 해결했어도 회복되지 않으면 그 다음은 몸의 문제이니 그 다음에는 피부과에 가서 치료를 받든지 아니면 약국에 가서 문의하고 탈모관련 제품을 구입하면 되겠습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탈모https://swcounsel.org/methods/142
174 스트레스
공부하다가 집중력이 풀리면서 어떤 공간안에 갇혀있다는 압박이 느껴집니다.30대 후반입니다.제가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압박 강압이 없습니다.가끔 1주일에 2~3번 정도제목대로 공부하다가 집중력이 완전히 풀리면서 어떤 공간 안에 갇혀 압박이 느껴지면서두뇌회전이 너무 안된다 정도로 느껴집니다숫자를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생각한다고 가정했을때 엄청 느리게 숫자가 머리속으로 생각이 되고순서가 틀리고 그러지는 않은데 이상합니다. 멍을 강제로 때리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지속 시간은 30분 정도됩니다. 그 이후에는 천천히 돌아옵니다.이게 어떤 병인지.. 치료를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4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미래를 위해서 공부하지만 그 자체가 힘들고 괴롭고 스트레스가 있으면 압박감과 무기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큰 스트레스가 없다 하더라도 공부 자체에 보람과 기쁨이 있어야 그런 압박감을 없앨 수 있습니다. 도파민이 잘 나와야 학습이 잘 되는데 감정 때문에 그게 약화되었다가 괜찮아 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하고 목표는 견딜만한 정도가 아니라 학업의 의미를 충만히 갖는 높은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능률이 오를 것입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https://swcounsel.org/problem/142
173 스트레스
#의심증 #이성교제 제가 너무 여친을 의심을 하는 것 같아요 여친이 전 남친과 헤어지고 바로 사귄거거든요. 그래도 여친이 먼저 좋아해줘서 저는 그걸 보고 사겼습니다. 근데 막상 사귀고 보니 연락도 뛰엄뛰엄하게 되고 예를 들어 뭐하고 올테니깐 다하고 연락할게 하고는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려야합니다. 연락가치관도 달라서 한번 얘기했지만 여친 자기는 서로 맞춰주는게 싫다고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달라고 합니다. 전 그래서 알았다고 했구요. 그래서 서운하지만 참고 맞춰줬습니다. 그런데 이건좀 심하다고 생각하는게 제가 연락하면 잘 받지도 않고 무슨일이있었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고 자기가 하고싶을때만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있을때도 연락을 못하구요. 아직 친구들한테는 얘기를 안한모양이에요. 하는 행동에도 의심스러운게 자기가 아는 사람이있을때는 절대 전화나 연락을 하지않고 주위사람에게 사귀는걸 티내는것도 싫어하더군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여자친구가 서운하고 의심이 되네요 연락이 안되니 남자를 만나고 있는지 아니면 자취를 하고있는데 전남친과 같이있는지 너무 의심이드네요. 분명 그러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과분한 여잔데 제가 모자라서 이렇게 의심을 하게되는건가요? 쓴소리 다 좋습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172 스트레스
스트레스 지금 너무 힘들어요 저는 12살의 꼬꼬마 초딩입니다 요즘 제 고민은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동생때문에 너무짜증나고 부모님도 내마음을몰라주고 심지어 진지하게 자to살하고싶은때도있엇습니다 자,살하면 1번의고통때문에 힘들고 지칠거같고 지금 생활도 힘들고 제자신이 한심하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171 스트레스
스트레스 및 심리적 조울증이 생긴것 같습니다. 현재 휴학중인 군필입니다. 현재 전역한지는 12개월이 지났구요 내년부터 복학을하게 되어서 현재 평일 주말 알바를 하면서 남는시간에 전문분야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딱히 모임이나 어딜 나가질 않고 주로 집에서 공부나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편입니다. 현재 가족은 아버지가 오랜 출장을 가있으셔서 어머니와 저 공고를 다니는 남동생(고3)이 있습니다. 동생도 바쁘고해서 집안일을 자주 도와드리고 공부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집중력이 너무 떨어지는 듯 합니다. 아니 주변 가족들이나 집밖요소에 의해 떨어지는거 같네요. 제 관점으로 말하자면 저를 배려해주지 않는거 같아요. 제가 집중 할 때 흐름을 자꾸 끊어버립니다. 잔심부름 같은 경우가 많지요. 물론 집안에 정리할 것들은 다 정리해놓고 제 할 일을 하는 편입니다. 한 두번 정도는 딱히 신경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동생이 아닌 저만 유독히 불러서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한 저의 시간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알바를 갈 준비시간 때나 알바중일때도 이것저것 부탁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제가 무언가 집중하고 있을때는 집중되도록 냅둬주기를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마저 지켜주지를 않습니다. 그러는 생활이 계속되다가 오늘 속이 복받쳐서 이 글을 쓰게 됫네요. 제가 알바를 갈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대인데, 굳이 그 시간대에 무거운 짐을 운반해달라는 부탁이었는데, 딱히 무거운것도 아닙니다. 힘들지도 않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해야 할 일이 있잖아요. 그 부탁이 있을 걸 제가 예지 할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때 너무 속상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왜 저를 배려해주지않느냐고 그치만 어쩔수 없는 이유가 아버지가 안계신 이유가 제일 큰 이유였습니다. 근데 그것마저 알면서도 너무 울분이 터졌습니다. 한번이아니라 여러번 있는 일이라...너무 억울했습니다. 마치 백수라서 무시를 받는…
170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군대 스트레스 이해력저하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금 군대에 가있는 남친이 있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글을 읽어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죽을거 같다고도 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문제 일까요 너무 걱정되네요ㅠㅠㅠ
169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자주받는편이예요 가슴이 답답해서 저도모르게 한숨쉴때도많아요 심장도 가끔아프고 머리도 차가운거먹은거처럼 띵합니다 가끔 빈혈처럼 어지럽기도하구요 왜그런건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머리속에서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그러면 교감신경이 자극되고 호흡계 감각계 운동계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나타내는 증상은 다 그래서 생기는 것입니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안받는 것인데 조건이나 상황에 의존하면 스트레스를 피할수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할 방법은 상황에 대한 계획과 자신의 능력의 증진과 발전을 생각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관해서는 상담을 받으실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168 스트레스
자다가 중간에 깨는 이유원래 한번자면 푹 자는 타입이었는데요즘들어 자다가 종종 깨요1시에 자면 3시에 깼다가 5시에 깼다가 이런식으로요ㅠㅠ중학생이고 잠이 많은 편이에요낮잠 안자서 밤에 금방 잠들긴 하는데무슨 이유일까요??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내 프로필 이미지닉네임비공개작성일2023.09.22 조회수 72더보기답변4개정렬 옵션채택순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마음에 스트레스가 있으면 각성상태가 되어서 쉽게 잠이 깨거나 깊게 잠들지 못합니다. 몸에 열이 나는 것처럼 스트레스는 지속적인 긴장상태를 유지합니다. 최근에 있던 스트레스와 괴로움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그것을 해결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 상담치료를 해보세요. 청소년이 받을 수 있는 학교 상담실이나 외부 상담실의 상담기회가 있으니 그걸 잘 활용해 보세요.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https://swcounsel.org/problem/142
167 스트레스
제가 왜이럴까요몇 달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제 성격은 원래 순했거든요 남들한테 싫은 소리 하나 못했어요화가 잘안나는 성격이여서 화낼줄도 모르고요근데 요즘은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욱하고 손발이 부들부들 떨려요심장이 쿵쾅쿵쾅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요괜히 비꼬아서 듣고 스스로가 너무 예민해요전부 처음 겪는 상황들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 말씀 부탁드려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신체화증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격한 스트레스는 아드레날린을 과다하게 분비하고 아드레날린은 신경계통에 영향을 주어서 다양한 몸의 부분에 이상을 일으킵니다. 스트레스성 질환입니다. 그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해석을 해야만 마음이 안정되고 몸도 안정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내용에 따라 다르니 그 내용을 가지고 상담치료를 받든지 아니면 몸의 증상완화를 위해 약물치료를 받든지 해보세요. 감기도 약먹으면 빨리 낫는 것처럼 치료를 통해서 고통이 빨리 사라집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https://swcounsel.org/problem/142
166 스트레스
코로나 취침전 정신이상코로나 걸린지 3일차 입니다몸에 고통은 말할것도 없이 심하지만진통제를 먹으면 괜찮습니다.그런데 취침을 하려하면 같은 현상의 반복으로 너무 고통스러워 두통에 시달리다 잠을 못이룹니다예를 들어비행기티켓을 끊는데 계속 잘못끊켜서 또 끊고 또 끊고 무한반복 입니다..반복될때마다 자다깨고 자다깨고 머리가 너무 아프고 스트레스 받네요ㅠ가끔 하루 종일 한가지에 몰두했을때이런 증상이 일어납니다.뭔가 하려하면 뜻대로 안되는 그런증상 입니다.1분이내로 짧게 같은 생각이 반복되는 그런것입니다무슨 문제 일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144받은감사수 4식물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9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코로나에 걸리기 이전에 그런 증상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코로나와 상관없이 현실에서 의지를 구현하지 못한 상실감이 꿈에서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생활에서 그런 스트레스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안 되는 것을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려는 생각을 해서 마음의 평안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꿈으로 나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생각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코로나감염, #스트레스
165 스트레스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제가 아주 최근에 엄청 크게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일이있었어요. 너무크게스트레스를 받았고 그것때문에 불안하기도하고그런일이 있었어요. 그것때문인진 몰라도 이유없이 배가자꾸아프고 자꾸 여기저기결리는 듯이 뻐근하고 새벽에 잠도 못자고 속이 너무 미슥거려요.. 스트레스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도있나요?ㅜㅜ 해결방법이있을까요ㅠ
164 스트레스
엄마때문에스트레스받아서미칠것같아요 저는고2예요 사춘기는 이미 지난나이구요 거의 일년동안 엄마랑 자주싸웁니다 항상시작은 사소한다툼으로시작되요 옷을안치워서,쓰레기안치워서,방정리안해서,오빠와의싸움 등 어느집에나있는 사소한다툼에서 점점싸움이커져요 싸움이커지다보면 엄마가 손,주먹으로때리기도하고,안마막대기로때리기도하고요 어쩔땐머리카락을잡아뜯기도 싸대기때리기도해요 상황이 이해안가실거같아서 예를들자면 대화형식으로쓸께요 엄마:너일루와봐 나:왜? 엄마:와보면알아 나:그니까왜?? 엄마:당장와서옷치워 나:좀있다치우께 이말끝나고엄마가 와서 갑자기 핸드폰을뺏어가요 엄마:치우기전까지안줘 제가진짜 하도어이가없어서 나:좀있다가치운댔잖아 엄마:너맨날계속안치우잖아 나:맨날안치우지않았어 안치울때도있었지만 치울때도있었어 엄마:아니 항상안치웠어 진짜 억지도이런억지가있나싶어서 나:그럼핸드폰일단줘 그럼치우께 엄마:먼저치우면줄께 저도이때오기가생겨서 나:내가안치우겠대?먼저달라고 그러면치운다고 엄마:아니 먼저치워 이말갔다가계속실랑이벌이다가 점점말이격해져요 그러다 핸드폰을제가가져가려하면 막아요 그러다 엄마가 핸드폰을부실꺼라면서 던져요 그럼빳대리랑분리가되요 빳대리만빼가서 안줘요 달라고실랑이를벌여요 그러다 때리고그래요 항상거의이런식이예요 어릴때는 맞으면 무조건 잘못했다고빌죠 어릴때는 자기잘못을 알고 고쳐야되니까요 저도그건이해해요 근데 제가 제잘못을 모르는것도아니예요 저도잘알아요 고2나된사람이 왜모르겠어요?그런데 무작정 부당한행동과폭력으로 절 대한다는게 화가나요 제가말을못알아듣는짐승도아니고 잘말로하면될걸 꼭 폭력써가면서 제가화가날상황인걸 뻔히알면서도 계속한다는거예요 싸우면서 때리지말라고 나도인간이라고 내가 짐승도아니고 엄마한테 이렇게 맞으면서 지낼이유없다고 여러번말했는데 그때마다 넌말로안된다고 계속하네요 제가 지금껏살면서 완벽하게살다가 올해갑자기 옷도안치우고 책상정리도안하고 그랬겠어요?이전에는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았어요 일년가까이 이런게 수십번도 더반복되니까 이제 이골이나…
163 스트레스
브레인포그 완치 가능한가요?20세 남성이고요, 현재 브레인포그를 겪고 있습니다.올해 2월부터, 한 6~7월까지 5-6개월? 정도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그 결과로 브레인포그 증상이 생겼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눈이 흐려지고 두뇌회전이 느려졌습니다.하지만 8월부터는 스트레스를 거의 받지 않고 있고 추가로 뛰기 운동도 시작해서 증상이 이전보다는 좋아진 것 같습니다.그런데, 지금 제게 고민은 머리, 뇌 기능이 이전과 완전히 같게 복구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하루아침에는 당연히 안되고 시간이 걸리겠지만 서서히로라도요.지금 군대에 있고 1년 3개월정도 남았는데 전역할 때까지 완전히 복구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브레인포그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거기서 문제가 생겨서 커지고 있는데 브레인포그(안개가 낀 듯한 사고현상)에만 집중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해결이 아니라(유지일 뿐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더욱 알게 되고 깨닫게 되고 교훈이 된 것으로 풍성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단순히 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일을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상담치료나 약물치료로 회복이 가능하지 소망을 가져보세요.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브레인포그https://swcounsel.org/methods/142
162 스트레스
분출할 곳 없는 스트레스 풀고싶어요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가 매일 새벽에 혼자 울어요 울어도 안에 스트레스가 막 덩어리진거처럼 막 토할거같아요 한번은 자해생각을 했는데 제가 그런생각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내가 진짜 잘못되고 있는거같아서 겁이나요 스트레스 풀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61 스트레스
성장과정기억이. 떨쳐지지않아요 스트레스받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262016.12.03. 11:37프로필 페이지 이동 뒤를 보고 걸으면 한없이 괴롭습니다 앞을 보고 걸어야 삶의 의미를 갖게 됩니다 그 고생을 하면서도 살아있는 이유는 살아있어야 하는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 앞을 보고 살아보세요 또한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살아보세요 그럴때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가질수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사람도 만날수 있고 좋은 일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뒤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앞을 봐야만 하니 힘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160 스트레스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스트레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21살 여성입니다 저한테 어떤 기억이 있는데요 그 기억이 통 기억이 안 나요 기억이라고 부를 수도 없을 정도로 안 좋은 기분만 남아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있던 것인데 정말 뜬금 없이 한달에 한 두번정도 갑자기 그 기억이 뇌리를 스치면 기분이 정말 나빠져요 하지만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기억은 없고 나쁜 기분만 있으니까 너무 기분이 나빠요 병원을 가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어떤 사건이 매우 강렬하면 감정만 남고 내용은 망각됩니다 님께서는 내용은 사라졌지만 감정는 남아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꼭 그 기억을 떠올려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기억과 감정이 어떤 행동에 영향을 주게 되면 그 기억을 다시 살려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억을 찾아볼수도 있고 그냥 묻을수도 있으니 현재 경험하는 안좋은 증상이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필요하면 상담을 받으세요 병원에서는 다루는 분야가 아니니까 별로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59 스트레스
몇 주 전에 너무 우울했다가(이 때에는 우울한 이유가 있었음) 체념하고 괜찮아져서 나름 그럭저럭 잘 살다가 오늘 갑자기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도 아픈 것 같고 정말 이유없이 점점 더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주먹으로 책상도 치고 그러는데 지금 질문 작성하면서도 이유없는 분노 때문에 눈물도 나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도 못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158 스트레스
스트레스 정신상담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자매가 있는데 제 등뒤에 있다가 갑자기 악!!!!!하고 소리지르는 겁니다. 순간 확 짜증이나서 봤는데 기지개를 펴는데 소리를 지르는 거였어요. 기지개 펴면서 으으 앎는 소리도 아니고 괴성을 악!!!!!하고 지르길래 미친건가 싶어서 일단 화안내고 소리지르지 말라고 했어요.(진짜 그냥 소리내는게 아니라 괴성이에요) 근데 네가 뭔데 소리지르지 말라는 거냐면서 심심해서 시비거냐고 대가리에 든것도 없는게 왜 지랄이냐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기지개를 펴면서 소리를 꼭 질러야 하냐 소리를 낮출 수도 있지 않느냐 라고 했더니 한다는 말이 내가 기지개를 펴는데 네가 왜 지랄이냐 그러고는 바락바락 악악 소리 지르더니 너같은건 처맞아야 한답니다. 평소에도 정신나간 건 알았는데 날이 갈 수록 진짜 정신병있는 것같아요. 사회생활 잘 못해서 어떤게 민폐인지 구분을 못하는 거 같은데 웃긴건 남들한테는 안그러면서 가족한테만 그래요. 근데 행동이 이상하다고 지적을 해주면 그게 뭐가 이상하냐고 부모님한테도 늬들이 정신병이다 가만히 있는 사람 왜 괴롭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들 앞에서 똑같이 해봤냐 사람들이 우리랑 다르게 오냐오냐 하더냐 했더니 남들앞에서는 또 안한다네요. 뭐가 이상한건지 모르는 것같아요. 제가 운동을 했어서 때리고싶은데 꾹 참고 있거든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땐 실제로 심하게 때릴 수는 없으니 머릿속으로 박터트리듯이 때리는 상상을 합니다. 이쯤 되니 이러다가 진짜 제가 스트레스로 일벌릴까봐 더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십번 씩 스트레스 받으면서 꾸욱 참고 있어요. 하도 욕먹어서 인지 저는 이명이 들립니다. 뭘 하고 있어도 이명이 들리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해서 귀에 삐-하는 소리가 들려요.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가족이라 더 많이 보고 자주 그러니까 제가 민감하게 구는건가요? 이제 제가 미친건지 자매가 미친건지 구별이 안돼요.
157 스트레스
읽으실 분만 읽어주세요 작은 고민이에요..무대공포증같은 게 있어요. 흔한 이야기죠. 학창시절 발표할때 혹은 정말 짧은 대답만 할 때에도 심장이 뛰고 소름이 돋았었습니다. 발표 전에는 주체 안될 정도로 온몸이 떠리다싶이 한 적도 꽤 있고요. 청심환도 자주 마셨습니다. 관련 일로 트라우마도 몇 개 있어요(반 선생님이 시키셔서 읽어야 하는 지문을 읽는동안 목소리에 떨림이 멈추지 않는 경험 등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 많이 서보면 나아진다는 건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사실 회피하고싶어요..... 이런 증상 저한테만 있는 게 아닐거라 알지만 왜 제 주변엔 다들 잘 해낼까요 왜 저만 망칠까요.. 이제 대학생입니다. 대학 수업에서 영어로 말하기 수업이 잡혔는데 몇주나 후의 일일 텐데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조금.. 힘든 거 같습니다. 한국어 말하기도 못하는데 영어면 중간부터 머리 새하얘지는 건 피할 수 없을 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수업을 취소할지 말지도 고민이에요.. 안해도 되는 일을 발전해야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직접 만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취소를 고민하는 게 도망가는 것 같아 이런것도 못하는 제 자신이 밉습니다...... 긴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0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의 생각은 자신의 신체증상만을 의식하는 내용입니다. 그런 것을 의식하니까 더 괴로운 것입니다. 가져야 하는 생각이 자신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156 스트레스
반복적인 소리에 민감해요 저는 일상생활이나 큰소리보다 반복적인 소음에 민감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에서 옆에 사람이 볼펜을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딸깍거린다거나 자주 손톱을 테이블에 딸그닥거리는 소리.. 이런 소리에 예민하구요 드라마볼때 누군가 다리떨면 슥슥 거리는 소리.. 가게에서 틀어놓는 반복적인 노래 등등.. 도서관이나 조용한 독서실에서 누군가 책장을 팍팍 넘기거나 독서실 안에서 마우스 클릭질, 나무 테이블 위에 얇은 종이 한장만 두고 끄적끄적 글쓰는 소리 그러니까 '조용히 행동할 수 있는데, 저 소리를 굳이 내지 않아도 되는데 왜 저 사람은 독서실/사무실 안에서 저럴까?' 하는 행동이랄까.. 그런 소리들이 너무 싫습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손에 땀이 납니다 ㅜ 층간소음은 말도 필요없구요 ㅜ 그러니까 크진 않아도 반복적이고 습관적으로 나는 소리에 무던해지고 싶습니다. 정신과 진료는 어차피 받을거라서 진료를 받으란 조언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ㅜ 다른 조언을 듣고싶어요
155 스트레스
요즘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꿈을 꾸면 마치 현실에서도 했던것처럼 기억이 남아요 어제는 고스톱을 치는 꿈을 꿨는데 오늘 친구와 애기를 나누다 고스톱 애기가 나와서 갑자기 내가 어제 고스톱 친 기억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꿈이였던거에요....이런게 종종 있어요 요즘따라 그리고 제가 잠을 자다가 무의식인지 의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옆에 뭐가 있다는 느낌을 받고 눈을 떠보면 말도안되는 크기에 거미(손바닥만한)가 옆에서 막 기어다니는 겁니다 그래서 놀래서 그거미를 찾을려고 후레쉬를 비쳐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죠... 그리고 또 몇일뒤 잠을 자고 있는데 시선은 하늘을 향해 보고있는데 발밑에서부터 아주 검은 거미가 제 이불 밑으로 들어오는게 보였습니다 그러고선 무서워서 온신경을 등에 집중해서 저 거미가 진짜 거미라면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이번에는 거미가 아니라 이상한 지네(?) 처럼 생긴 엄청 큰게 옆에 큰베게 위로 올라가서 그뒤로 넘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앉아서 그 이상한걸 찾을려고 후레쉬를 비쳐보고 했지만 또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요즘 계속 반복되고있는데 왜그런걸까요...제가 어렷을때 거미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거미를 혐오 합니다...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현재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문제입니다 그것이 원인이 되고 그로인해 생기는 현상들은 전부 그 결과입니다 결과는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인인 스트레스가 계속 원인제공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초의 스트레스가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안정되면 현실과 꿈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다시 말해서 현실같은 꿈이 사라지게 됩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문제가 잘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54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은게.. 이런말 하긴 좀 뭣 하지만 평소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저는 부모님께 그렇게 좋게 보고있짆 않았고 기어코 좀 마찰이 있었는데 이 마찰때문에 친한 여자애한테 말을 잘못해서 그냥 영영쌩...이 되버렸어요.. 남자애들 통틀어서 제일 친한애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복잡해요...노래방 가서 열창해도 안풀리고 게임하면 재밌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침대에 누워버리고...어떻게 해야 한번에 불태워버릴까요 아니면 1달뒤에 수학여행입니다 여기서 뭐 할거없을가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한번 실수를 계속 고집하다 보면 더 큰 실수가 됩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이 되고 그것이 계속 악화될 수 있지요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담는 일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러다 보면 스스로가 얻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사과를 한다든지 혹은 상처를 주었던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그것이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153 스트레스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스트레스 #망각증 #신체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술 안마셨는데 필름이 계속... 나이: 26세 성별: 남성 직장인 1일 근무시간 10.5시간 (잔업,야근 잦음) 음주량 : 1주 소주 3병 증상 : 술을 마시지 않고도 필름이 끊겨 2시간 후 또는 하루가 지나고 나서 무엇을 했었는지 누가 한건지 기억 하지 못함 예상 : 12월 한달간 주말 없이, 매일 20시간 이상 근무하여 생김 철야 6회 이상. 위 증상이 12월 초부터 금일까지 수차례 발생하였습니다. 이것이 단순 과로로 인한 증상인지 지속적으로 확인해보아야 하겠지만 과로가 아니라면 뭐때문에 생기나요??
152 스트레스
언제부터인지는 잘모르겟습니다 일상생활에 있는 모든 일을 의심을 하게되는것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 물건이 사라지면 누가 훔쳐간것처럼 의심을하고 친구들에게 연락이 없으면 나만빼고 연락을하나 이런저런 의심을 합니다 제가 편의점알바를 하는데 시재정검을 할때 돈이 비면 상대가 채워 넣어야 합니다 제가 다른일을하다가 돈을 채우는것을 보지못하면 제대로 넣었을까 의심을하고 돈이 비면 몰래 빼는건 아닌지 의심을 합니다 이성상대에게도 답장이 없거나 그러면 뭘하고있는지 의심을하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의심을 계속하게됩니다 저도 의심을 하고싶지는 않습니다..이것때문에 이런 저런 스트레스만 받고요...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까요 나이는 18살입니다..
151 스트레스
동생때문에 정말 죽고 싶어요. 동생하고 5살 차이나고 저도 여자고 동생도 여자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말투도 저에게 반항적인 말을 하고 툭 하면 소리 지르고 짜증을 냅니다. 동생이 누워있을 때 제가 장난으로 동생 팔에 손가락만 대고 있었는데 하지말라고 짜증을 엄청 냅니다.. 제 손가락이 지 팔에 닿았다고 그렇게 싫은 일 일까요..? 정말 웃기고 어이없어서 못살겠습니다. 또 제가 멍청이 한마디 했다고 웁니다 진짜 하루에 3번 정도 우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제가 울린 것도 아니고 동생이 할일을 안해서 하라고 했더니 울고 부모님한테 일러요. 부모님한테 해명을 해도 저만 인간 말종년 이라 하시고 심지어 전엔 싸가지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사춘기라 너무 예민한 건 가요..? 정말 살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어요
150 스트레스
숨을 끝까지 쉴수가 없어 크게 한숨을 쉬게됩니다. 비공개 질문4건 질문마감률0% 질문채택률0% 2016.04.19. 08:57 2 답변 4 조회 691 직장생활 1년차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패배감을 느끼고 이렇게 살다가는 언젠간 후회하고 죽을것 같은 마음을 가졌음. 자신의 노력으로 이런 부분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그동안 한숨을 크게 쉬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치료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1 치료방법이라고 한다면 직장생활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요합니다. 단순히 괴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구체적으로 무엇때문에 괴로워하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답이 의외로 그러한 원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그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들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더 큰 인생의 중요한 의미와 목표를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9 스트레스
특정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 찌릿얼마전에 친구랑 싸웠던 고2인데요,진짜 막 싸운게 아니라 약간 신뢰관계가 무너졌다 할까요..?그런데 그 친구랑 동아리 활동이나 다양한 학교 활동을같이 해서 만날일이 많은데 그 친구를 볼때마다 심장이 찌릿하고 쿵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ㅠㅠ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스트레스가 신체로 나타나면 공황장애 초기증상입니다. 계속 되면 신체화증상이 더 커지고 나중에는 숨을 못 쉬게 됩니다. 긴장을 일으키는 아드레날린이 몸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무너진 신뢰관계의 의미를 재해석 해서 좋은 의미를 생각해야만 그런 증상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https://swcounsel.org/problem/142
148 스트레스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의심증 #집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람이 말을 하는데 잘 믿지 않고 이미 자신이 생각한데로만 얘기합니다. 예를들어 나는 A를 설명하고싶어서 A를 설명하는데 너는 B를 설명하고 싶으면서 왜 A를 설명해? 이러면서 화내는 스타일? 또 무슨일이든 남탓을 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않아요. 항상 너가 이렇게하면됐잖아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문맥이 아닌 단어에 엄청 집착을 합니다. 그래서 얘기가 잘 안통해요. 약간 언어장애같은데 어떤건지 알 수 있을까요.
147 스트레스
제가 고등학생 때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요. 대학 졸업전 정확히 작년 말 쯤에 가족불화가 좀 있었어요. 그 원인이 저였고, 부모님이 말해도 친구들이 말해도 잔소리같거나 작은 스트레스만 받아도 잠이 쏟아지고 아무데서라도 좋으니 자고 싶은거에요. 지금은 직장생활하는데 원래 스트레스도 잘 받는 성격인지 큰 일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자고싶고 잠이오고 졸려요. 이거 왜 그런거죠?
146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으면 제가 약간 스트레스에 약하고 예민한편인데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생기면 마음과 생각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토를 하고 숨도 못셔서 헐떡이다가 얼굴 엄청 빨게지고 심장도 막 너무 빨리뛰고... 전 진짜 마음으로 생각으로 괜찮은데도 가끔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일이있을때마다 진짜 너무 아픈데 이런것도 고칠수가 있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152016.11.09. 10:59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가 몸과 연결된 상태이니까 그 연결을 끊기 위해서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나름 뭔가를 해봐야 그 결과에 대해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피부관리를 다녀보면 피부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는 것처럼 마음관리를 위해서 상담을 받아보면 앞으로도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몸에 영향을 안가게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그런 것을 다 고칠 수 있으니 빠른 시일내에 도움을 받아보셔서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5 스트레스
얼마전 갑자기 아내가 제게 울면서 고백을 했습니다. 사실은 어릴적부터 장모님께서 와이프를 끊임없이 의심해왔다는 내용입니다. 사건은 발단은 와이프가 10살 무렵 장모님께 크게 혼나고 장모님 옷에 흠집을 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장모님께 혼나고 그냥 무심코 책상 유리에 "없어져 버려"라고 썼다가 장모님께 들키고 장모님이 "나한테 하는 소리냐며" 크게 혼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장모님은 집안 물건에 자그마한 흠집이나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제 와이프를 의심하고 추궁했답니다. 와이프는 그럴때마다 결백을 주장했지만, 고집센 장모님을 이기지 못하고, 집안 분위기 시끄러워질까봐 그냥 본인이 했다고 인정하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결혼한지 5년이 지난 아직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처가랑 현재 사는 집이랑 같은 수도권이라 한달에 한번정도 처가에 가는데, 장모님은 그때 와이프가 집안 물건에 흠집을 내는 거라고 계속 의심을 하시고 화를 내십니다. 장모님 성격은 좀 괴팍하고, 괄괄하고 욕을 잘하는 직설적인 성격이십니다. 게다가 작년에 장인어른이 간암으로 돌아가신 후 약간의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정신과 상담을 권유해도 절대로 안가신다고 합니다. 지금 이런 장모님의 증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장모님을 병원에 모셔야할지 암담합니다. 어렵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144 스트레스
남들도 눈을 뜨면 앞이 보이나요? 전 눈을 뜨면 1인칭 시점으로 앞이 보여요 남들도 이런가요? 남들도 이렇게 보이나요? 전 도대체 왜 살까요? 저도 남들과 같은 사람이 맞나요? 감정은 머고 생각은 어떻게 하나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882016.09.29. 15:12프로필 페이지 이동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힘든 이유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자아의식이 정상에서 탈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체인이 빠지는 것처럼 생각이 객관화되고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게 된 것입니다. 시점이나 인생목적이나 감정이나 생각 그 자체가 일반적으로 의식되는 것은 아닌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원상태로 돌리기 위해서는 의식을 부착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같은 사람이 되고 감정을 갖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거의 커다란 스트레스가 문제이니 그것이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해 보시고 마음의 방향을 돌이켜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삶을 살게 되실 것입니다. 더욱 의미가 넘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43 스트레스
의처증 이 심합니다   어디서 뭐하는지 어디가는지 연락이 왜 안는지 까지 너무 자세하게 캐묻고요  6개월을 교제하면서 관계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다른사람 과는 하지안았나 이런것들이 궁금하고 생각이나면서 이제는 관계후 더 심한 집착 증세를 보이면서 지내는데 거기에다 재가 일을갔을때 여자친구는 친구와 남자들과 모텔도간적이있었으며  저말고 세컨드까지고 갖고 저를 버릴라고했는데요 이런생각이 자꾸 머리속을 맴돌면서 저는 이제  정말 엄청나게 심한 생각을 갖고있어요 정말 사사건건 어디인지 왜연락이안되고 어디서 뭘하는지  거짓말이 아니라 꿈에 내여자친구가 나와 바람피는 꿈도 수도없이 꿧으며 그걸 상상하면 저혼자 분노하고 지배를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지배하면서 편안함을 느끼는걸아는데 아니데체 어떻게 치료 할까요 사생활까지 지장이 큼니다 
142 스트레스
세 달 전부터 각각 다른 악몽들을 꾸준히 꾸고있습니다. 전부 내용은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거나 저에게 악담을 하는 꿈으로요. 이런 상황에서도 데이트를 하러가면 행복하기는 한데, 점점 꿈 내용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꿈 속이 현실과 너무 똑같아서 분간이 안 될 정도가 됐습니다.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이런 꿈을 계속 꾸다보니 불안해지고 남자친구 얼굴을 못볼 것같습니다. 이런 꿈을 꾼다고 얘기는 했는데 그럴 일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 꿈을 꾸게 되면 정말 사람을 피하게 될 것 같은데...좋아하는 사람을 피하게 된다는게 당사자에게 너무 미안하고 슬픕니다...계속 의심하게 되고 혼자있으면 꿈을 상상하게되고 우울해집니다. 머리가 아파오기도하구요.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해결책은없을까요..도와주세요
141 스트레스
 이제 고1된 여자고등학생입니다기숙사생이고요사실제가 지금학업스트레스가너무심해요그냥죽고싶어요저는잘하는것도없고 진짜 왜사나싶네요친구관계는 문제없는데 정말 학업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10시에 야자끝나서 11시까지 면학실에서공부하고12시부터 1시까지는 담임쌤의 강제공부이구요...1시쯤에잠드면 6시에 깨어나서 학교준비하고요..그래놓고 수업시간에 잠깐졸면 엄청뭐라해요선생님들도 전부싫어요 그냥죽어버렸으면좋겠어요다 부정적으로생각하게되는거같아요 진짜... 너무심각한거같아 지식인에 조언구하자 질문올립니다학업스트레스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정말로 힘들어서그럽니다..
140 스트레스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
139 스트레스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고통받고있습니다 진짜 너무 고통받고있습니다 낮에 쿵쿵거리는건 말도 못하고 밤에는 열시 열한시부터 덜그럭거리다가 망치로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가 납니다 쿵쿵쿵하고요 계속 그러는것이 아니고 한시간에 대여섯번을 하는데 한번에 세게 대여섯번칩니다 소리나 어플로 한시간 기록했는데 쿵쿵 거릴때 48에서 51나옵니다 기본은 30이구요 저도 맞받아 쳐보고 소리도치고 박수도 멈출때까지 쳐보고 조용하니까 다들리는지 좀치면 멈춥니다 근데 또 얼마못갑니다 이런게 늦게까지는 새벽 2시까지도 이러니까 진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걸어다녀서 소리나는것도 아니고 왜 바닥을 두들기는지 정신병걸릴거같습니다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고 여기서 산지 9년째인데 올해에 위층에 부부싸움을 크게하고 막 소리지르고 경찰도 출동하고 이랬던적이있는데 그뒤로 막 바닥을 본격적으로 밤마다 두들깁니다 원채 싸우는 집이고 한 몇년 조용했는데 진짜 미쳐버릴것같네요 잠귀도 밝고 아파트도 낡아서 다들립니다 뚜벅뚜벅소리도 나고 뭘 끌고 밤에는 망치질하고 쿵쿵거리고 가족들은 못이길거면 시작하지말라면서 천장도 못두들기게합니다 물론 저도 무섭죠 층간소음으로 인한 기사도 많이 보고 검색도 많이 해봤으니까요 그치만 매일밤이러는데 참는게 다는 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지금도 심장이 아픕니다 소리나어플로 열심히 녹음했는데 상당히 비싼 유료결제를 안해서 파일을 옮길수가 없네요 진짜 안마주치고 제재하는법없나요 당하는 사람이 을이어야하나요 2년 계약연장했는데 저는 진짜 이러고 사는게 이해안됩니다 낮에는 어찌 참는다해도 밤에 마냥박수치고 두들길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자야하고 현관문앞이 방이라 다울립니다 옆집이고 복도고 죄없는 옆집피해줄까봐 그렇구요 진짜 답좀알려주세요 얼마가 소음이고 신고하는것도 아는데 진짜 보복이 무섭기도하고 아파트는 다그래도 이해할수없습니다 망치로 두들기는데.. 제가 소리에 예민한 병인가 싶어 신경증도 검색해보고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138 스트레스
엄마 오지랖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고 엄마는 제 휴대폰을 맨날 풀려고 하고 뒤질려고 합니다 이건 옛날에는 더 심했어요 문자도 뒤지고 노래방등도 못가게 하고 돈도 어디에다가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고 그리고 스마트폰 만지고 있으면 뭐 보냐고 방문은 노크도 안하고 확 와가지고 음..잘하고 있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그러면서 맨날 애정결핍처럼 달라붙어요 이러면 당연히 화병 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ADHD오고 우울증 왔어요 그러고선 지집착은 싹다 빼서 교회 목사님한테 일러받쳐서 어떻하냐 물어보고 진짜 엄마 너무 싫어요 어떻하죠?
137 스트레스
입술안쪽살/입안쪽침샘살 뜯는버릇고치고싶습니다무의식적으로 계속뜯고 피날때까지 뜯는것같습니다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손톱물어뜯고 머리카락 잡아빼는 것과 같은 습관적 행동인데 스트레스 때문에 일어납니다. 심하면 틱증상이나 행동장애로 넘어가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면 스트레스로 생각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언제 어떤 스트레스를 받았는지를 생각해서 그걸 다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그 사건에서 얻은 것을 생각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을 이해하면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습관행동  https://swcounsel.org/problem/142
136 스트레스
이 습관 때문에 고치기 힘들고 답답해요 ㅠㅠ 엄마가 안경만 부러트리면 아무데도 못가게해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남잔데요 ㅠㅠ 제가 습관중에서 못고치는게 화가나면 안경테를 부러트리는 습관을 가지고 잇어서 질문을 햇어요 ㅠㅠ 안그래도 오늘 화가나서 안경 부러트렷는데 엄마가 아무데도 못가게 해요 ㅠㅠ 저는 이런 엄마가 너무 싫고 답답하고 억울해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왠만하면 안경 안부러트리고 싶은데 자꾸 안경에 손이 가서 부러트리는 행동이 생겨가지고 이것때문에 엄마가 가끔 절 때리고 교회나 밖에 아무데도 가지말라고 화를내요 ㅠㅠ 이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질문을 햇습니다 ㅠㅠ 안경 손에 안가게 하는법을 구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엄마가 아무데도 못가게 하면 저 너무 답답할것같네요 ㅠㅠ 꼭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135 스트레스
의심 증세 두세달 전부터 이런 증상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제 어머니인데 어떤 한 기관에서 한 사람하고 사이가 안 좋아졌던지 그 날 이후부터 계속 그 사람이 자신을 감시한다 하고 사는 곳 주변에 사람을 고용해서 자신이 외출하는 것 까지 감시한다는 둥... 한 밤중에 그 사람집까지 찾아가서 자신을 내버려달라고까지 했답니다 제가 그 사람을 따로 만나 얘기해보니 그 사람은 지극히 정상이고 그 사람 역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가족들까지 의심하며 그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고 합니다(친척,친구도 멀어진 상태입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까지 엄청난 피해와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왜 싫다고 하니 이유는 대답을 안하십니다 기록에 남지 않는 정신건강센터에 가자고 해도 싫답니다 자신일은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병원 얘기를 꺼내지 말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병원에 모셔가서 상담을 받아보게 할 수 있을까요? …
134 스트레스
편집성 인격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누군가를 관찰하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이나 말을했는지 파악하고 판단을 해요 남들이 보지 못하는걸 조금 더 보는데 가끔 너무 심하다고 제 자신이 판단될때가 있어서 힘이 들곤합니다.. 또 제가 무슨말을 하면 거절당하거나 꼬투리 잡히는게 너무 싫어서 애초에 그럴 상황이 생기지않게 시도도 안하게돼요..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이 높아서 질투도 엄청 심하고 남자친구가 일년전 잘못한일 때문에 지금까지 의심하고 믿지 못하고있어요 의부증? 비슷하게 여자를 조금만 쳐다봐도 혼자 스트레스받고 열받아서 집간다 그러거나 요새는 막말도 심해졌어요 남자친구 기분나빠질걸알면서도 그래 나빠져라 이런생각으로 욕이랑 화를 엄청내요..원래 화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엄마가 방문만 열고 들어와도 머리부터 열받으면서 나가라고 짜증내고 눈물까지 나와요ㅜ 제가 봐도 예민해졌다 싶을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혼자 많이울고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일까지 생각나면서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예전부터 그냥 말하면 거짓말치지마가 자동으로 나오고 정말 남을 믿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아요 학생시절에 심리검사같은걸했을때 편집경향이 좀 높게 나왔던게 기억이 나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글보니깐 저랑 비슷하긴 한데 편집성 인격장애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보고싶긴한데 또 그정도 안되는데 오바하는거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133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질문                    내공100                공황장애 일까요?,,도와주세요              언젠가 부터 카페에 혼자가면 모두가날 보는것같은생각에 스스로 완벽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면 그때부터 에스프레소3잔마신것처럼 속이답답하고  심장이 뜁니다..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혼자 카페같은 공간에서 있으면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 의지할곳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내스스로를 내가 의지하고 당당하면 되지만  뭔가자존감도 낮아진것같아요.. 복합적인 문제가있는것 같은데 스스로 생각하고 인지했고 고치고 싶은데 어떤방식으로 생각을 해야 이게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그냥 계속 도전해볼까요? 사실 옛날부터 어렴풋이 느껴서 오히려 더 아무렇지않은 척 카페를 더 다녔던것 같기도한데. 그것도 사실 그렇게 마음이 편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132 스트레스
저희 남편이요.... 남편이 직장과 공부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그런지 잠도 설치고 괴로움을 많이 받아요...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16 그냥 두고만 보지 마시고 어떤 점에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그속에서 남편이 갖고 있는 원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이런 저런 원하는 것이 많이 있겠지요. 그런다음 그 원하는 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원하게 해주세요. 원래 애초에 원하는 것이 너무 과잉되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러면 불면증이나 괴로움이 생깁니다. 그럴때에는 환기가 필요해요. 돈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고 가족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고 다른 원하는 것, 예를 들면 꿈이나 비전이나 목표 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보라고 격려해주세요. 그러면 남편께서도 아내를 고마워하고 그런 격려를 통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생활할 것입니다. 결코 원래 원하는 것을 더욱 추구하라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불면증과 괴로움으로 끝이 안나고 병이 납니다. 잘 환기를 시켜주시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31 스트레스
자존감 하락과 급한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저는 2년전에 다니던 회사를 스트레스와 공황으로 인해 3개월만에 퇴사를 했고1년 후 다른 회사에 입사해서 지금 재직중에 있습니다하지만 이 회사에 오기 전에 저는 취업에 대한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고 일을 할수록 육체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해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고 우울감도 극도로 심해졌습니다저는 지금이라도 당장 그만두고 저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은데 부모님은 반대를 하십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7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자존감 회복과 새로운 도전은 좋지만 꼭 직장 분야에서 직장을 그만두면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직장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전 회사도 스트레스와 공황으로 그만 두었다는 것처럼 지금도 스트레스 때문에 그만두려고 하는 것이라서 이런 악순환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 번에는 그렇게 쉽게 입사를 할 수 없게 되기도 할 것입니다. 환경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자신을 바꾸려고 해보세요. 그러면 가장 좋은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 직장생활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직장에서의 문제를 어떤 유형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지를 구별한다. 2. 그 문제 속에서 내가 괴로운 이유가 자신을 공격해서인지 아니면 하대해서인지를 분별한다. 3. 그럴 때 내 마음의 감정은 분노인지 미움인지를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원한 것은 존중인지 편안인지를 생각한다. 5. 그 원함을 얻지 못했더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이나 능력을 생각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 #원장, #직장문제, #사회경험 https://swcounsel.org/methods/84
130 스트레스
  학원에서 집에 돌아오면 기본이 9시, 때때로는 11시에 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자 마자 들리는 죽고싶은 소리 엄마가 저를 앞에 앉혀놓고 다 들으라는 듯이 말합니다. 제 어깨를 툭툭밀치면서.(밑에 내용은 제가 방금들었던 얘기 입니다)'~~는 중간고사 평균 95라는데 넌 80이 뭐니? 내가 장난감으로 보이니? 이 X아?, 돈 몇십만원씩 학원에 쳐바르고 다니는데 성적이 왜 이따구야 이 새X야, 미친새X아냐? 그리고, 니가 알긴 뭘 알아 새X야. 대가리가 있으면 공부좀 쳐하고 다녀 새X야 이걸 점수라고 받아온거야!'...하.... 정말 방금도 이런말듣고 방에들어와서 눈물을 핸드폰 화면에 떨어뜨리면서 작성합니다. 정말 죽고싶은 생각을한것도 수백번이구요. 가출을 할 생각도 몇번있었습니다.솔직히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 청소년 사망률, 학업 스트레스 1위 국가 아닙니까?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놔주지를 않고, 딴 집애한테 지기 싫어서 새벽 까지 학원보내고, 돈은 몇백만원씩들이는데, 성적안나오면 때리고, 욕하고, 핍박주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정말 제 생사가 좌지우지하는 문제입니다. 내공 100입니다. 내공냠냠, 욕설 등 즉시 사이버 폭력으로 신고합니다.
129 스트레스
머리카락 만지는 습관 제가 평소에는... 머리카락 만지는 습관 제가 평소에는 머리넘길 때 말고는 머리카락을 만지는 일이 거의 없는데 책상에서 공부하거나 책상에서 휴대폰으로 티비를 볼때 (누워서 폰하는말고 거실에서 티비볼때는 안그래요) 머리카락을 심각하게 많이 만지는것같아요 특히 공부할때.. 제가머리카락이 얇은 편이여서 머리를 만지다보면 유독두꺼운머리카락이 있는데 그거를 뽑거나 드라이기나고데기때문에 꼬불꼬불하게 타거나 머리가 2갈래로 갈라져있는머리를 중간에 뜯거든요 근데그 습관이 점점더심해지는것같아요 탈모는 아닌데 그냥 책상에 머리카락이 좀있는걸보니까 심한것같아요ㅠ 공부하는걸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가요..? 고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공부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손이머리카락을 만지고있어요ㅠㅠ
128 스트레스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잠 안 오는 법! 이제 곧 있으면 시험기간이라 공부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느 순간 보면 자고 있어요..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그래요 공부하는게 엄청나게 싫은것도 아닌데ㅠ 시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짜증납니다ㅠㅠ 어떻게 하면 안 졸 수 있을까요?
127 스트레스
복통과 설사 저만 이러한 증상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겪는거이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왜 이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처음으로 겪을때는 거의 10년전쯤 약간 시골집처럼 생겨서 집과 화장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여름이었어요~ 자다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져서 바깥에 있는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는데 배에 통증만 있을뿐 변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앉아서 볼일을보는데..점점 어지럽기 시작하더니 온몸에 땀이 나고 얼굴도 하얗게 질려가더라구요.... 목도 마르기시작하고 배는 계속아프고...정신이 없는상황에서 묽은변을 보고..이대로 앉아있으면 안되겠다싶어서 밖으로 나와 걸어가다가 그대로 쓰러졌었습니다. 부모님이 놀래서 저를 데리고 응급실에 갔는데..탈수증상이라고만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알고 지내왔는데..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겪더라구요..매번 쓰러지지는 않았고..2~3번정도? 배아파서 화장실갈때 딱 그럴거같은 느낌이 오면 여지없이 겪더라구요..진짜 말도못하게 힘들어요.. 최근 4년동안은 그런일이 없다가 몇일전에 자다가 또 난리가 났었어요... 응급실에서 의사선생님 말처럼 매번 탈수증상일까요? 혹시 다른분들도 그런경험이 있으신지..궁금하네요ㅜㅜ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30. 10:45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성 질환인것 같네요. 복통이 정말 배가 아파서 아픈 것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이상증상도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는 특별한 문제를 발견하지 못할 때입니다. 단순한 탈수증상이기에는 증상자체가 복합적이고 예지적이네요. 스스로 자각할 만한 상태는 정신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각을 할 수 없을 때에는 몸의 문제이지만 자각을 하기 시작하면 애초에 마음과 몸이 연결되어진 부분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처음 그 경험을 할 때쯤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생…
126 스트레스
구토와 두통.. 17일날 있었던 증상입니다 아침에 기상 후 몇분 뒤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해 지고 두통이 엄청 심하고오고 하루종일 구토 6-7번정도 하고 눈도 못뜨고 온몸이 저리고 정신적으로도 생각하는게 잘 안됬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제가 쓴거 외에도 표현이 잘 안되는 괴로운 증상들이 더 있습니다 그 날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 증상이 나타났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이것 저것 기본적인 검사는 했는데 이상은 없었고요 지금도 일어나면 무기력한 느낌과 열?같은게 올라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21. 11:09프로필 페이지 이동 갑자기 그런 증상이 나왔을 리는 없고 그 전에 어떤 사소하거나 아니면 약한 증상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증상들을 생각해 봐야 현재 느끼는 증상이 몸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마음에 관한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전 증상이 병이 있었다든지 혹은 여러가지 신체적 통증으로 나타난 것이었다면 현재의 증상은 더 심각해진 몸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마음의 고통이나 스트레스가 그 이전에 있었다면 지금 증상은 스트레스성 질환 일 수 있습니다. 이 둘 중에 어디에 해당하는 지를 생각해 보고 나서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단순히 병원 검사만 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검사라서 환자의 병의 근원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전 증상들을 좀더 자세히 말해준다면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명확해지니까 이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빨리 쾌유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25 스트레스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불안증 #스트레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목부분에 옷이 조금만 닿아도 목이 답답하고 불편해 집니다. 예전부터 목이 갑갑하게 느껴져 목티 같은것도 전혀 안 입었는데, 요즘들어 다시 라운드티를 입어도 목에 살짝 닿기만 해도 목이 갑갑하고 불안해지는 증상까지 옵니다. 집중이 안돼요. 이런건 치료가 안돼나요? 겨울에 추워 죽겠는데도 목을 다 내놓고 옷을 입어야 할 정도 입니다. 뭔 방법이 없을까요..? 스트레스 받네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신체증상에서의 괴로움은 지난 과거에서의 어떤 경험에 대한 감정에 근거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역추적해서 괴로움에서 나타나는 감정을 찾고 그 감정에서 숨어있는 과거의 경험을 찾으면 왜 그렇게 갑갑하고 불안해졌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해되면 그 순간 모든 불편함이 다 사라지게 됩니다. 해결방법은 그렇게 과거를 살펴보는 것이니 그 방향으로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상담을 신청해서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24 스트레스
초등학생 기억력 불안 정신적인 요인 뭐가 문제인걸까요?9살 인데 본인이 뭘했는지 확신이 없어요처음엔 그냥 기억이 잘안나나 보다 했는데 점점심해지는거같아서요 친구들과 대화나눌때도본인이 그런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안나서다시 물어보구요 과거형과 미래형 구분이 잘안되는거같고본인이 그런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다고미래형으로는 자신이 그런말을 할거같다 그러고과거형은 내가 그런말은 한거같기도 안한거같기도 하다잠깐의 상황판단이 잘안되고 자기에대한 자신이없어요상황이 뒤죽박죽 아이 머리속에서 정리가 잘 안되는거 같고그런 자신을 좀 걱정해요 내가 그말을 할거같은데 했었나?라면서요 상담을 해봐야할까요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어떡게해야할까요 ㅠㅠ점점 심해져서요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들은 별다른말없이아주잘지낸다고 하는데 뭐가문제일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마음에 스트레스가 있으면 현재는 살아가는데 과거와 미래가 잘 연결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는 별 스트레스가 없는데 가정이나 개인적인 삶에서 스트레스가 많아 보이네요. 그걸 찾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씩 회상하고 하나씩 계획하면서 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이 나온 다음에 치료를 시작하면 늦습니다. 지금부터 필요한 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물치료나 상담치료 중에서 적절한 것을 선택해 보세요. 다음 스트레스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스트레스, #회상능력부족 https://swcounsel.org/methods/…
123 스트레스
최근들어 발음이 이상하게 꼬입니다. 31세 남성입니다. 성당이나 회사에서 거의 모든 행사에 사회를 맡을 정도로 발음이나 전달력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제가 인식하기로는 1~2달 정도) 발음이 계속 꼬이는 것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회사를 애사, 아파트를 아타프 이런식입니다. 원래 말이 조금 빠른 편이었는데, 천천히 생각하면서 말을 하면 괜찮기는 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뭔가 문제가 있어서 발생할까봐 문의 드립니다. 최근 1~2주 사이에는 정말 미세한 두통도 계속 발생하는데, 연관성이 있는 지도 궁금하네요. 최근 들어 이것 저것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육아나 회사로 인하여 신체적으로도 피곤한 상태이긴 합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02016.10.26. 11:27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가 커지고 신체적으로 피곤하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혈관의 이상이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이라서 충분한 구강구조에 대한 통제가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로 신경외과의 진료를 받아봐도 스트레스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별다른 이상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그러면 진짜 큰일이지만 스트레스가 있어서 그렇다면 그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환경을 피할 수는 없으니 그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방향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실천은 복잡합니다. 무엇이 스트레스이고 그것이 왜 스트레스인지를 말해야 하고 표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그 속마음을 드러내야만 하고 그래야 비로소 그것이 스트레스가 안될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이러한 과정이 이루어지니 상담을 고려해보셔서 스트레스를 없애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다시 이전처럼 자신감이 있고 소망이 있…
122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안면부 두피 저림 따가움 눈주위 찌릿한 증상이 올 수 있는건가요?? 그동안 4달정도 신경과 진료를 받았는데 낫는게 없어서요 신경정신과에 가봐야할까요?..... 강박증이 심한편이고 (물건을 잘 못버리고 확인하는게 심해요) 취직 스트레스도 심했었고 잠도잘못자고 근데 지금은 아프지만 않으면 스트레스가 없을것 같거든요... 정말 스트레스때문에 아픈게 맞는걸까요...
121 스트레스
숨쉬는게불편합니다 제가언제부터인지모르겟지만숨쉬는게불편합니다. 제가좀많이뚱뚱하구담배도조금마니피고 대신술은거이안합니다 근데제가이런저런문제도있구생각들때매스트레스를매일달고사라요ㅜㅜ 그래서잠도정말잘못자구 길게자면6시간이구짦으면2~3시간입니다..ㅜ 나이는올해서른이구요ㅜ 조금무섭습니다ㅜ 담배는천천히끝을거구요살도뺄건데ㅜ스트레스때문에 두통도생겨서 타이래놀이라는두통약을달고삽니다ㅜ 잠도잘못자구비염도잇어요ㅜ 답변잘부탁드립니다
120 스트레스
짜증은 스트레스인가요? 맞나요? 틀리나요?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짜증을 내는 것은 그 순간에 일어난 일로 인한 불쾌한 감정일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마음속에 남아있던 불편한 감정이 어떤 계기를 통해 신경질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남아있는 불편한 감정이란 우리가 말하는 스트레스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먼저 마음속에 남아있는 불편한 감정을 찾아내고 그 감정을 일으키는 원인되는 사건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셔야 짜증이 아닌 건강한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짜증을 낸다는 것은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심해지면 마음의 병이 몸의 다른 이상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속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119 스트레스
몸상태가 갑자기 이상해졋어요... 내공60 비공개 질문24건 질문마감률85.7% 질문채택률81% 2016.04.19. 08:43 0 답변 2 조회 98 요즘 몇일동안 계속 뭘먹으나 속이갑갑하구여.. 그동시에 배도 찌릿찌릿아프고.. 기분도 자꾸 좋앗다가 나빳다가..우울햇다가 울고싶어졋다가.. 오락가락하구요.. 임신은 절대아니구요.. 몸도 가끔 심하게 떨릴때도잇구요.. 갑자기 몸상태도 많이이상해지고 기분도..오락가락해서...올립니다... 그냥 단순한 착각인거같기도햇는데.. 밥먹다가도 그냥 체하고싶다는생각도들고.. 아프고싶다는생각도들어요.. 왜그런생각을하는진모르겟구요.. 요즘들어 안좋은일들도많앗고 힘들고 맘고생이 심햇어서 그냥 단순한줄알앗는데.. 요즘은 자주그런생각두들고 기분도이상해지고.. 몸상태두이상하드라구요.. 무슨 큰문제는아니라는걸알긴하는데 빠른답변부탁해여.. 내공잇습니다... 태그리스트 #기분이 #좋앗다 #나빳다 #우울햇다 #슬펏다 #합니다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내공잇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8 질문자 인사 정말 좋은답변 감사드려요... ^0^ !!!! 스트레스성 몸의 증상들을 겪고 계시네요. 소화불량, 복부불편감, 감정조절이상, 사소한 경련, 등등은 전부 안좋은 일들에 대한 맘고생이 심해서 몸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마음은 몸의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이 괴로우면 몸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몸의 큰 문제는 아니지만 계속 악순환으로 들어가게 되면 병이 될 수 있으니 마음을 빨리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안좋은 일들과 힘들고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했을 때 그속에서 느끼는 안좋은 감정들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구체적인 감…
118 스트레스
*문제주제: #스트레스   죽을만큼 힘들때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117 스트레스
4년전인가 고사 라는 잔인한영화를봤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도이어지고있는데.... 커터깔로목을자른다는그런생각이들어서 목을가만히둘수가없어요...계속만지작거리고 고개를들으면 목도 훤히내놓잖아요 그래서그런지 커터칼로긋는듯한생각이들어요.. 또 제가 진짜 이상하게 버릇인가?나쁜버릇이있어요 진짜전하기싫은데 제가존경하는할머니를째려보거나막입으로욕을해요. 전진짜그딴짓을하기싫은데.. 어떡해요? 답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풍경도 보고 나무도 보고 그밖의 여려 경치들을 보며 가는데 순간 부주의로 사고를 냈다고 해 보면 사고를 잘 수습한 이후에도 그 때 사고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운전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그 기억들 때문에 현제에도 잡혀 비슷한 환경과 장면만 보면 괴로워 하고 현제의 생활에 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좋은 영화와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장면들을 우리들은 보아야 하며 아이들에게도 특히 보여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님은 영화를 보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님의 감정가운데 연약한 부분이 그때 어떤 알지 못하는 기억으로 사로 잡혀 현제까지 아픔과 감정의 통제가 잘 안되는 상태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 왜 감정이 사로 잡혔는지 어떤 경로로 그 문제가 생겼는지 내가 원하는 욕구들이 있는데 무엇을 충족 시키지 못하여 그러한 비뚤어진 감정으로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만이 문제의 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성경에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주예수를 바라보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자신의 잘못된 선악의 감정에 빠져서 오랜 기간동안 삶이 힘들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욕구를 찾아서 그것을 버리고 새로운 길로 들어서 지금은 과거의 아픔에서 풀어나 현제의 삶을 잘 이끌어 가며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이…
116 스트레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2 (월) 14:34 1.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이유는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줄타기 연습을 한다고 할 때 밑에 안전그물을 치는 이유는 결국 떨어지더라도 다치지 않고 다시 올라가서 줄타기를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주시는 것이고 그것은 무한히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죄를 지어도 용서해주시는다는 개념은 더 쉽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롬]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2. 하나님의 사람들은 맡은 일에 충성하는 자들입니다. 그 일이 학생이면 학생으로 직장이면 직장인으로 주부이면 주부로 자신의 일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충성하려고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맡겨주신 일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군대의 의무를 이루기 위해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던 것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려고 했다면 끝까지 잘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고생도 없었을 것이지요. 지금도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읽어보고 소감문을 써보세요.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글쓴이 : 관리자 (183.98.141.54) 날짜 : 2014-07-27 (일) 20:22 조회 : 564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16 3. 학업계획은 주어진 시간속에서 열심을 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알바하고 남은 시간을 그냥 허비해버린다면 복학이후에도 남는 것이 없고 좌절감만 들 것입니다. 하지만…
115 스트레스
요즘 헛구역질 계속나는데 어떻게 하면좋나요? 중학생때 처음으로 우울증 판정받고 약을먹 많이 호전 됬다가 원래는 마이스터고를 가고싶었는데 억지로 일반계가고 고등학생때 진로 문제로 다시 약을먹고 지넸다가 전공을 정했을때 원래는 기계과나 컴퓨터과를 선택을할려고 했는데 억지로 전기과로 전공을 했습니다 4년제는 일단 다떨어지고 어쩔수없이 전문대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적성에 않맞아서 그러는지 흥미가없고 수업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자퇴를 하자니 아닌거같고 전공을 바꾸자니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들고....이렇게 계속 생각을하자니 어느날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이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114 스트레스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평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요즘은 뭘 먹어도 만족이 안되네요. 배터질때까지 폭식해도 뭘 자꾸 먹고싶어요. 공부도 안되고 자꾸 부엌을 서성거리면서 먹을걸 찾아요. 20살 젊은 나이에 벌써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죠?
113 스트레스
정신적인 문제로 질문이 있습니다.. 22살인 남성입니다. 어렸을때 화를 못참아서 집안을 다 부시고 유리도 깨고 방에 칼자국도 있던 사람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점점 줄어들고 괜찮아졌습니다. 중2병이였을 수 있지만 정도가 매우 심했습니다. 지금은 고쳐졌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화가 잘안나는데 갑자기 사소한거에 그냥 너무 열이 받아서 맘으로 다 부시고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때가 많습니다. 그냥 이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련은 없지만 제가 얘기를 하는데 내가 무슨얘기를 하려고 했지? 뭔 얘기를 하고 있지? 이럴때도 있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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