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스트레스] 6 | 우울증, 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스트레스 #우울증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좀 많았는데 .. 제가 스스로 스트레스에 무지 취약하다는걸 알고있습니다 .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감정이 너무 격양돼서 애들이 이상하다고 할 정도로 들떠있고요.. 자꾸 생각지도 않은 말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 자취방으로 돌아오면 또 끝 없이 우울해서 낮잠을 좀 자다가(4시간 정도) 새벽엔 피곤해도 잘 수가 없으며 밥을 먹으면 다 게워내고 손 하나 까딱하기가 싫어 쓰레기도 버리러 나갈 수가 없어요 .. 그러다 갑자기 제 자신의 무능함에 수돗꼭지 터진듯 한 없이 눈물이 쏟아집니다. 화가나면 감정제어가 안돼서 폭력을 쓰거나 폭언을 하고 몸을 쥐어뜯는 등 자학을 하기도 합니다. 화가나면 정말 머리가 핑 돌면서 주체가 안돼요 . 병원 가 봐야 할까요..? 심각한 수준인가요?



 


역동성
역동성2
역동성3
역동성 영향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목) 08:27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명선 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 증상을 해결하려면 스트레스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때문에 왔는지를 잘 살펴봐야 하고 그렇게 되면 문제의 상황이 이해 되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날마다 생기는 스트레스가 이해되지 않아서 그것이 마음 속에 남고 남고 남아서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서 님 안에서 알지 못할 엄청난 다양한 감정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이런 감정들을 만들어내는 데는 또 이유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 이유들을 찾아내서 해결하면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증상에서 자유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절망, 분노, 무기력, 귀찮음, 식이장애 수면장애 폭언 자학 기타 등등으로 힘들어하지만 이것을 이렇게 방치하면 더 심각한 수준으로 발전이 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더 늦기 전에 반드시 도움을 받아서 원인을 찾아서 님을 억누르는 것에서 자유한 삶이 되길 바랍니다.


#6통찰적 해석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5 (일) 02:29 5년전
채택입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212 스트레스
성경적 상담 프로그램: 스트레스
211 스트레스
숨쉬는게불편합니다 제가언제부터인지모르겟지만숨쉬는게불편합니다. 제가좀많이뚱뚱하구담배도조금마니피고 대신술은거이안합니다 근데제가이런저런문제도있구생각들때매스트레스를매일달고사라요ㅜㅜ 그래서잠도정말잘못자구 길게자면6시간이구짦으면2~3시간입니다..ㅜ 나이는올해서른이구요ㅜ 조금무섭습니다ㅜ 담배는천천히끝을거구요살도뺄건데ㅜ스트레스때문에 두통도생겨서 타이래놀이라는두통약을달고삽니다ㅜ 잠도잘못자구비염도잇어요ㅜ 답변잘부탁드립니다
210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 푸시나요? 저는 여대생인데 요즘 사람들과의 관계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는데 어떻게 풀어야 될지 모르겠어요..예전에는 자고 일어나면 그나마 괜찮았는데 스트레스 받은 것때문에 신경쓰여서 잠도 제대로 못자네요ㅠ그리고 먹는걸로 풀까 했는데 원래 좋아하고 맛있어했던 것들이 별로 맛이 없게 느껴지네요...^^;;님들은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 푸시나요? re: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 푸시나요? 스트레스에 …
209 스트레스
생각을 줄이는법좀 알려주세요  요즘 잠을 못잔건지.. 걱정이잇는건지고등학생땐 생각없이 스폰지밥? 처럼 살아서 무지 행복햇는데요즘 머리속에 오만가지 생각하고 걱정에 미치겟어요애들 한마디 한행동에 저혼자 이상한생각 오만가지 생각이다나고그냥 요즘에 제한마디 한행동조차 실수할까봐 막 두렵고 걱정되요강박증이 아무래도 너무심한것같은데막 애들 관심을 갈구하고 괜히 관종(관심종자, 관심받으려고 나서는애)되가는것같에요친구들은 니가 쓸데없는 생각하는거라는데그냥.저혼자 관종될까봐 불안하고.. 그런데어떻게 고쳐야할까요생각이 너무많아서 스트레스받아 죽겟어요 ㅠㅠ말도 어눌하게하게되고.. 어쩌죠해결방안좀 주세요 생각 안하고 사려하는데 잘 안되네요추가친구관계가 나쁜건 전혀아니고그냥 저혼자 정서불안증세인것같은데요..친구한테 고민털어놔도 해결이 안되요 re: 생각을 줄이는법좀 알려주세요 고등학교때에 비해서 생각이 많아지고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아이들이 아무 …
208 스트레스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
207 스트레스
어렸을때 어느때인가부터 눅눅한과자를 먹는소리나 부서지는 상상만하면 소름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주변다른친구들이나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이런증상은 저한테만 있는거같더라구요... 칠판긁는소리도 아니고... 눅눅한과자 부러지는소리라니...   정말 힘듭니다... 친구들이 뻥튀기나 눅눅한과자를 씹을때면 죽을거같습니다...ㅠ 왜이런건가요 ㅠ
206 스트레스
공부집중이 너무안돼요 하려고만하면 잡생각이 심할정도로 떠오르고 통제가안될정도네여..집중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ADHD인지 정신병인지 몰라도 제가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시험은 번번히망치고 이제 고1끝나가서 고2때 정말열심히해야 뒤처진거 따라잡을 수있을텐데 그때가서도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잡생각때문에 매일매일이 죽고싶을정도로 우울해져요 기분도 하루에 몇십번은 바뀌는거 같아요 딴생각이나하면서 쓸떼없는곳에 시간허비하면서 살아가니까 왜사는지도 모르겠고 고칠방법은 있기나할까요?
205 스트레스
저는 지금 29살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아빠가 엄마를 폭력은 하구 매일 술만 마시구 들어오는 것만 보고 자라와서 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아빠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편입니다 얼굴도 마주하기 싫은 지경입니다 아빠는 의처증이 원래 있었는데 계속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 몇주전에는 엄마를 죽인다고 목까지 조르구요 엄마하고 저하고 같이 나갔다 오면는 엄마하고 나하구 둘명이서 다른곳에 갔다가 만나서 들어온다고 생각은 하구요 몇주전에 엄마 생신이여서 제가 인터넷으로 꽃바구니하고 케익크를 따로 주문은 했어요 케익크는 집에 전화가 와서 알구요 아빠가 엄마 핸드폰이 있는 줄 모르거든요 저번에 핸드폰 통화연결음은 제가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ccm이여서 그 노래로 해줬는데 그것은 듣고 엄마 핸드폰은 부수기까지 했어요 핸드폰으로 꽃주문 한곳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보낸 꽃바구니를 남자가 보낸다고 인터넷으로 확인도 시켜주고 임금한 명세서도 보여주고 메시지 카드까지 보내줬는데도 계속 의심은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어디 나가는 것은 못 보구요 엄마는 24시간은 집에 있어야 되구요 매일 엄마한테 트집은 잡구요 이혼은 해달라고 해두 엄마가 잘 사는 것 못 보니까 이혼도 못해준다고 하구요 매일 엄마한테 트집잡고 시비를 걸구 어디 간다 오냐고 하고 확인전화까지 하구 밤에도 그렇고 아침에도 엄마가 남자 만나러 갔나 싶어서 방문도 시시때때 열고 그래요 대화 자체도 안 통하구요 자식이 맞는 말은 하면는 안 듣고 그게 말대꾸하는 거라구 생각은 해요 엄마편만 든다고 하구 제가 볼때는 정신병자처럼 보여요 매일 아빠 의처증 때문에 매일 싸우고 밤만 되면는 늘 불안하답니다 오늘도 금방 엄마가 나간다 왔는데 어디 간다 왔냐구 하구 엄마한테 때리려구 하구 이런 모습은 보는것도 지치구요 의처증이 심해지니까 가족들이 살수가 없어요 정신과 치료 같은 것도 안 받으려구 하구 어떻게 하면 좋은까요
204 스트레스
엄마때문에스트레스받아서미칠것같아요 저는고2예요 사춘기는 이미 지난나이구요 거의 일년동안 엄마랑 자주싸웁니다 항상시작은 사소한다툼으로시작되요 옷을안치워서,쓰레기안치워서,방정리안해서,오빠와의싸움 등 어느집에나있는 사소한다툼에서 점점싸움이커져요 싸움이커지다보면 엄마가 손,주먹으로때리기도하고,안마막대기로때리기도하고요 어쩔땐머리카락을잡아뜯기도 싸대기때리기도해요 상황이 이해안가실거같아서 예를들자면 대화형식으로쓸께요 엄마:너일루와봐 나:왜? 엄마:와보면알아 나:그니까왜?? 엄마:당장와서옷치워 나:좀있다치우께 이말끝나고엄마가 와서 갑자기 핸드폰을뺏어가요 엄마:치우기전까지안줘 제가진짜 하도어이가없어서 나:좀있다가치운댔잖아 엄마:너맨날계속안치우잖아 나:맨날안치우지않았어 안치울때도있었지만 치울때도있었어 엄마:아니 항상안치웠어 진짜 억지도이런억지가있나싶어서 나:그럼핸드폰일단줘 그럼치우께 엄마:먼저치우면줄께 저도이때오기가생겨서 나:내가안치우겠대?먼저달라고 그러면치운다고 엄마:아니 먼저치워 이말갔다가계속실랑이벌이다가 점점말이격해져요 그러다 핸드폰을제가가져가려하면 막아요 그러다 엄마가 핸드폰을부실꺼라면서 던져요 그럼빳대리랑분리가되요 빳대리만빼가서 안줘요 달라고실랑이를벌여요 그러다 때리고그래요 항상거의이런식이예요 어릴때는 맞으면 무조건 잘못했다고빌죠 어릴때는 자기잘못을 알고 고쳐야되니까요 저도그건이해해요 근데 제가 제잘못을 모르는것도아니예요 저도잘알아요 고2나된사람이 왜모르겠어요?그런데 무작정 부당한행동과폭력으로 절 대한다는게 화가나요 제가말을못알아듣는짐승도아니고 잘말로하면될걸 꼭 폭력써가면서 제가화가날상황인걸 뻔히알면서도 계속한다는거예요 싸우면서 때리지말라고 나도인간이라고 내가 짐승도아니고 엄마한테 이렇게 맞으면서 지낼이유없다고 여러번말했는데 그때마다 넌말로안된다고 계속하네요 제가 지금껏살면서 완벽하게살다가 올해갑자기 옷도안치우고 책상정리도안하고 그랬겠어요?이전에는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았어요 일년가까이 이런게 수십번도 더반복되니까 이제 이골이나…
203 스트레스
 이제 고1된 여자고등학생입니다기숙사생이고요사실제가 지금학업스트레스가너무심해요그냥죽고싶어요저는잘하는것도없고 진짜 왜사나싶네요친구관계는 문제없는데 정말 학업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10시에 야자끝나서 11시까지 면학실에서공부하고12시부터 1시까지는 담임쌤의 강제공부이구요...1시쯤에잠드면 6시에 깨어나서 학교준비하고요..그래놓고 수업시간에 잠깐졸면 엄청뭐라해요선생님들도 전부싫어요 그냥죽어버렸으면좋겠어요다 부정적으로생각하게되는거같아요 진짜... 너무심각한거같아 지식인에 조언구하자 질문올립니다학업스트레스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정말로 힘들어서그럽니다..
202 스트레스
저의 집은 25평 아파트인데 아래층에 부부와 애들 3이 사는데 제가 거기가서 쌀 조금만 달라고 했는데 약간 놀라시며 쌀이요 그러시더라고요 다시 나오셔서 얼만큼이라고 하시길래 그냥 조금만 그랬는데 주시긴 주셨는데 그냥 먹지 말까요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안심하고 드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님은 자신이 편안하고자 하는 (마음)욕구에서 쌀을 좀 달라고 한것 인가요? 그런데 아래층 사람의 놀라는 태도에 오히려 그분을 의심하고 두려운 감정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네요. 요즘 세상의 불신의 단면을 보는것 같네요. 그러나 님은 참 좋은 이웃과 동행하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님의 의견을 물어보고 주셨다고 하니 참 고마운 분이네요.평소에 아래층과 얼마나 유대관계가 있느냐 하는 문제이며 또한 쌀을 달라고 하는것이 우리가 일상으로 살아가면서 선뜻 나오는 말들이 아니지요. 요즘 쌀을 빌리려 가는 사람도 없으니 놀랄수 밖에는요. 오히려 님의 두려워하는 마음을 생활전반에서 살펴봄이 좋을듯 합니다. 쉽게 유익을 얻을려고 하는 태도와 다른 상황에서도 쉽게 의심을 하지 않는지 그것을 살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것은 심층적인 문제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 사람과의 부딪침이 많이 생길수도 있고요. 항상 두려움이 생기고 의심이 생길때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 내가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먼저 자신을 살펴보시고 대처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201 스트레스
제가 친구에대한 집착과 신경쓰는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요...고3인데큰일이죠..심지어는 쓸데없는 걱정도 심하게 해요 예를들면 학교자습끝나고 반애들 5명정도가남았는데 집에 갈때 얘들아 안녕~하고 인사하고 가면 될것을 생각도않고 친분이조금있는 특정애들 2명한테만 ㅇㅇㅇ야 안녕~,ㅇㅇㅇ야 안녕~인사를 하고 갔거든요 그러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속보인거같고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서 걱정이 계속 되더라구요..하...제가 진정으로 마음을 줬던 애들은 결과적으로 전부 멀어지니까 이젠 친구라는게 두렵기만해요..마음을주면안되는생각이들구요...평범한애들처럼 친근하게 무슨 대화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으니까 공부도 안잡혀요..도와주세요
200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자각하지 않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를 본인은 인식하지 못하고있어도 계속 받고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잡다한 병에 많이 걸려서요. 본래 몸이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요 한달동안 너무 많이 병원에 들락날락 거리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네요 원래 5월달에 시험에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시험 본 후 보다 시험보기 직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느꼈어요. 1년 더 준비하자고 생각한 후부터는 별로 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계속 받고있는지.. 병이 끊기지 않네요. 그간 다닌 치과(잇몸염증) 피부과 안과 등등 병원에서도 다 면역성 얘기를 한번씩 꺼내시고..  이번에 다시 걸린 위장염도 원래는 시험 직전에 걸렸던 병이거든요. 얼굴에 원래 없던 잡티나 여드름 같은 것도 생기고.. 제 자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별로 생각은 안하는데,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수가 있나요?  …
199 스트레스
언제부터인지는 잘모르겟습니다 일상생활에 있는 모든 일을 의심을 하게되는것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 물건이 사라지면 누가 훔쳐간것처럼 의심을하고 친구들에게 연락이 없으면 나만빼고 연락을하나 이런저런 의심을 합니다 제가 편의점알바를 하는데 시재정검을 할때 돈이 비면 상대가 채워 넣어야 합니다 제가 다른일을하다가 돈을 채우는것을 보지못하면 제대로 넣었을까 의심을하고 돈이 비면 몰래 빼는건 아닌지 의심을 합니다 이성상대에게도 답장이 없거나 그러면 뭘하고있는지 의심을하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의심을 계속하게됩니다 저도 의심을 하고싶지는 않습니다..이것때문에 이런 저런 스트레스만 받고요...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까요 나이는 18살입니다..
198 스트레스
제가 고등학생 때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요. 대학 졸업전 정확히 작년 말 쯤에 가족불화가 좀 있었어요. 그 원인이 저였고, 부모님이 말해도 친구들이 말해도 잔소리같거나 작은 스트레스만 받아도 잠이 쏟아지고 아무데서라도 좋으니 자고 싶은거에요. 지금은 직장생활하는데 원래 스트레스도 잘 받는 성격인지 큰 일이 아님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자고싶고 잠이오고 졸려요. 이거 왜 그런거죠?
197 스트레스
  아버지가 의처증환자인것같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아버지는 40대중반이십니다 원래 술을좋아하시는 데현재5일째술을엄청난양을마시고 이틀전 정말과한술을드시더니 이런현상이이러나고있고 술이깰틈이없습니다 지금계속어머니가바람을피고있다고죽여버리겠다고하시며더러운손으로만지지마라등칼을가져오라고하며욕설과 기물파손심지어바다로뛰쳐나가며어머니를협박하는심각한상황입니다 저는고3이라계속조기귀가를통해최대한어머니를보호를하고있는상황이지만상황을바꿀순없는상태입니다 제가지금어떻게해야하나요 또 이병을어떻게해결해야하나요 자세히 연락과 도움을 줄수있으신분없을까요?..
196 스트레스
스트레스 지금 너무 힘들어요 저는 12살의 꼬꼬마 초딩입니다 요즘 제 고민은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동생때문에 너무짜증나고 부모님도 내마음을몰라주고 심지어 진지하게 자to살하고싶은때도있엇습니다 자,살하면 1번의고통때문에 힘들고 지칠거같고 지금 생활도 힘들고 제자신이 한심하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195 스트레스
결혼하기 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 교제를 하던 사람인데 첫사랑은 실패한다는 속설이 맞아떨어졌는지 3년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남편을 소개받아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연애 시절 남편은 “과거에 대해서는 탓하지 않겠다.” 며 자신이 과거에 연애하던 여성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편은 과거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이전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던 것도 아니고 남편에게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 이제는 거의 잊어버린 대학시절 연애담을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남편은 술만 마시면 농담처럼 이전 남자와 교제할 때 좋았냐고 묻더니 최근에는 “그 남자와 어디까지 갔었느냐“, ”같이 잠을 잤냐“는 등의 터무니 없는 트집을 잡으면서 괴롭힙니다. 저는 다 잊어버린 이야기를 갖고 왜 괴롭히냐고 하소연을 하지만 남편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기만 하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194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작년에도 홧김에 신발끈으로 자살시도를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친구가 전화가 와서 포기했죠. 요즘에는 크게 울고싶은데 내가 울면 왜우냐? 시끄럽다.닥쳐라. 이렇고(거의) 속을 확 털어 놓을만한 곳도 없구요. 날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정말 죽고 싶어요. 맨날 몰래 몰래 울고 사람들 앞에서는 가분아 좋은척을 하다보니, 저도 제 정신이 미친것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저 처럼 이럴때에는 어떡하죠?ㅠㅠ
193 스트레스
상대방이 눈을 보면서 찌푸리는 소리를 내거나, 헛기침을 마구 할 때, 전 아무이유 없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건 왜 스트레스를 받는 걸까요?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 있나요?
192 스트레스
정신적 문제가 있는 건가요 자세히보기 제가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기분이 좋았다가도 갑저기 죽 고싶ㄱ고 우울해지고 또 먹 다른사람을 죽이고싶어집니다 모르는사람이라도 막 죽여버리고싶구요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서 죽이는 상상을 하면 그 사람이 고통스러워할걸 생각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제가 싫고 무섭습니다. 정말 나중에 일이라도 저지르면 어떡하나 싶고요 그리고 또 막 몇달전이라도 나한태 싫운짓한 사람이있으면 몇달동안이고계속 죽이는상상하고 싫어합니다 미쳣나봐요 막 이게 말로눈 설명아 안되요 감정기복심한것때문에 매일 울고 너무 괴롭고 자@ㅅㅏㄹ하고싶습니다 공부고 뭐고 하기도싫고 학교가기도싫고 친구들이랑 놀기도싫고 우울하고 그리고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그런지 아직도 엄마하고 떨어지면 불안합니다 애기처럼요 저왜이러죠 그런데 이건 제 증상들의 일부분입니다 다 말하기도힘들어서여기까지만적어요 사춘기라 그런건가요?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제밢도와주세요..+)아 그리고 제가 우울증?이랑 노이로제잇어서 상담샌터가서 치료받고잇는데 그것도 그냥 하기싫습니다 다 싫고 힘들어요 차라리 정신과를갔으면 좋겠습니다..
191 스트레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왜그럴까 전에는 그냥 넘기던것들도 언제부턴지 계속 사소한걸로 예민해지고 화나고 짜증나고... 왜그럴까요 ㅠ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7년넘었구요. 20대초반부터 일집일집만 반복이되서 스트레스풀곳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예전에 안그러던것들도 요샌 아니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화나고 짜증이나요... ㅠㅠ 내가 이상한걸까요?
190 스트레스
얼마전 갑자기 아내가 제게 울면서 고백을 했습니다. 사실은 어릴적부터 장모님께서 와이프를 끊임없이 의심해왔다는 내용입니다. 사건은 발단은 와이프가 10살 무렵 장모님께 크게 혼나고 장모님 옷에 흠집을 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장모님께 혼나고 그냥 무심코 책상 유리에 "없어져 버려"라고 썼다가 장모님께 들키고 장모님이 "나한테 하는 소리냐며" 크게 혼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장모님은 집안 물건에 자그마한 흠집이나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제 와이프를 의심하고 추궁했답니다. 와이프는 그럴때마다 결백을 주장했지만, 고집센 장모님을 이기지 못하고, 집안 분위기 시끄러워질까봐 그냥 본인이 했다고 인정하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결혼한지 5년이 지난 아직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처가랑 현재 사는 집이랑 같은 수도권이라 한달에 한번정도 처가에 가는데, 장모님은 그때 와이프가 집안 물건에 흠집을 내는 거라고 계속 의심을 하시고 화를 내십니다. 장모님 성격은 좀 괴팍하고, 괄괄하고 욕을 잘하는 직설적인 성격이십니다. 게다가 작년에 장인어른이 간암으로 돌아가신 후 약간의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정신과 상담을 권유해도 절대로 안가신다고 합니다. 지금 이런 장모님의 증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장모님을 병원에 모셔야할지 암담합니다. 어렵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189 스트레스
의처증 이 심합니다   어디서 뭐하는지 어디가는지 연락이 왜 안는지 까지 너무 자세하게 캐묻고요  6개월을 교제하면서 관계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다른사람 과는 하지안았나 이런것들이 궁금하고 생각이나면서 이제는 관계후 더 심한 집착 증세를 보이면서 지내는데 거기에다 재가 일을갔을때 여자친구는 친구와 남자들과 모텔도간적이있었으며  저말고 세컨드까지고 갖고 저를 버릴라고했는데요 이런생각이 자꾸 머리속을 맴돌면서 저는 이제  정말 엄청나게 심한 생각을 갖고있어요 정말 사사건건 어디인지 왜연락이안되고 어디서 뭘하는지  거짓말이 아니라 꿈에 내여자친구가 나와 바람피는 꿈도 수도없이 꿧으며 그걸 상상하면 저혼자 분노하고 지배를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지배하면서 편안함을 느끼는걸아는데 아니데체 어떻게 치료 할까요 사생활까지 지장이 큼니다 
188 스트레스
세 달 전부터 각각 다른 악몽들을 꾸준히 꾸고있습니다. 전부 내용은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거나 저에게 악담을 하는 꿈으로요. 이런 상황에서도 데이트를 하러가면 행복하기는 한데, 점점 꿈 내용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꿈 속이 현실과 너무 똑같아서 분간이 안 될 정도가 됐습니다.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이런 꿈을 계속 꾸다보니 불안해지고 남자친구 얼굴을 못볼 것같습니다. 이런 꿈을 꾼다고 얘기는 했는데 그럴 일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 꿈을 꾸게 되면 정말 사람을 피하게 될 것 같은데...좋아하는 사람을 피하게 된다는게 당사자에게 너무 미안하고 슬픕니다...계속 의심하게 되고 혼자있으면 꿈을 상상하게되고 우울해집니다. 머리가 아파오기도하구요.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해결책은없을까요..도와주세요
187 스트레스
의심 증세 두세달 전부터 이런 증상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제 어머니인데 어떤 한 기관에서 한 사람하고 사이가 안 좋아졌던지 그 날 이후부터 계속 그 사람이 자신을 감시한다 하고 사는 곳 주변에 사람을 고용해서 자신이 외출하는 것 까지 감시한다는 둥... 한 밤중에 그 사람집까지 찾아가서 자신을 내버려달라고까지 했답니다 제가 그 사람을 따로 만나 얘기해보니 그 사람은 지극히 정상이고 그 사람 역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가족들까지 의심하며 그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고 합니다(친척,친구도 멀어진 상태입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까지 엄청난 피해와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왜 싫다고 하니 이유는 대답을 안하십니다 기록에 남지 않는 정신건강센터에 가자고 해도 싫답니다 자신일은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병원 얘기를 꺼내지 말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병원에 모셔가서 상담을 받아보게 할 수 있을까요? …
186 스트레스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고통받고있습니다 진짜 너무 고통받고있습니다 낮에 쿵쿵거리는건 말도 못하고 밤에는 열시 열한시부터 덜그럭거리다가 망치로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가 납니다 쿵쿵쿵하고요 계속 그러는것이 아니고 한시간에 대여섯번을 하는데 한번에 세게 대여섯번칩니다 소리나 어플로 한시간 기록했는데 쿵쿵 거릴때 48에서 51나옵니다 기본은 30이구요 저도 맞받아 쳐보고 소리도치고 박수도 멈출때까지 쳐보고 조용하니까 다들리는지 좀치면 멈춥니다 근데 또 얼마못갑니다 이런게 늦게까지는 새벽 2시까지도 이러니까 진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걸어다녀서 소리나는것도 아니고 왜 바닥을 두들기는지 정신병걸릴거같습니다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고 여기서 산지 9년째인데 올해에 위층에 부부싸움을 크게하고 막 소리지르고 경찰도 출동하고 이랬던적이있는데 그뒤로 막 바닥을 본격적으로 밤마다 두들깁니다 원채 싸우는 집이고 한 몇년 조용했는데 진짜 미쳐버릴것같네요 잠귀도 밝고 아파트도 낡아서 다들립니다 뚜벅뚜벅소리도 나고 뭘 끌고 밤에는 망치질하고 쿵쿵거리고 가족들은 못이길거면 시작하지말라면서 천장도 못두들기게합니다 물론 저도 무섭죠 층간소음으로 인한 기사도 많이 보고 검색도 많이 해봤으니까요 그치만 매일밤이러는데 참는게 다는 아니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지금도 심장이 아픕니다 소리나어플로 열심히 녹음했는데 상당히 비싼 유료결제를 안해서 파일을 옮길수가 없네요 진짜 안마주치고 제재하는법없나요 당하는 사람이 을이어야하나요 2년 계약연장했는데 저는 진짜 이러고 사는게 이해안됩니다 낮에는 어찌 참는다해도 밤에 마냥박수치고 두들길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자야하고 현관문앞이 방이라 다울립니다 옆집이고 복도고 죄없는 옆집피해줄까봐 그렇구요 진짜 답좀알려주세요 얼마가 소음이고 신고하는것도 아는데 진짜 보복이 무섭기도하고 아파트는 다그래도 이해할수없습니다 망치로 두들기는데.. 제가 소리에 예민한 병인가 싶어 신경증도 검색해보고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185 스트레스
상담을 중단하신다니 알겠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걱정이 되는 군요. 현재 본인이 생각하는 괜찮아진 이유는 단지 감정의 변화일 뿐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직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욕구에 관련한 것인데 자신이 정말 원한 것이 무엇이었는가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담과정중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도 바로 그것이고 그 원하는 것이 스스로를 더 망가뜨리고 있기 때문에 빨리 알아서 없애야 합니다. 이는 마치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속으로는 출혈이 생길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결국 쇼크로 사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단지 노이로제가 괜찮아지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세요.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자매님에게 놀라운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틀어졌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그 계획을 이룰 수 있는 일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일단 상담시간은 그대로 놔둘테니 정 상담을 받고 싶지 않다면 그냥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시면 되겠고, 혹시나 그전에 마음에 바뀐다면 꼭 2번이라도 상담을 받아보세요. 다음에 감정이 다시한번 소용돌이칠 때에는 더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184 스트레스
4년전인가 고사 라는 잔인한영화를봤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도이어지고있는데.... 커터깔로목을자른다는그런생각이들어서 목을가만히둘수가없어요...계속만지작거리고 고개를들으면 목도 훤히내놓잖아요 그래서그런지 커터칼로긋는듯한생각이들어요.. 또 제가 진짜 이상하게 버릇인가?나쁜버릇이있어요 진짜전하기싫은데 제가존경하는할머니를째려보거나막입으로욕을해요. 전진짜그딴짓을하기싫은데.. 어떡해요? 답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풍경도 보고 나무도 보고 그밖의 여려 경치들을 보며 가는데 순간 부주의로 사고를 냈다고 해 보면 사고를 잘 수습한 이후에도 그 때 사고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운전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그 기억들 때문에 현제에도 잡혀 비슷한 환경과 장면만 보면 괴로워 하고 현제의 생활에 까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좋은 영화와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장면들을 우리들은 보아야 하며 아이들에게도 특히 보여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님은 영화를 보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님의 감정가운데 연약한 부분이 그때 어떤 알지 못하는 기억으로 사로 잡혀 현제까지 아픔과 감정의 통제가 잘 안되는 상태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 왜 감정이 사로 잡혔는지 어떤 경로로 그 문제가 생겼는지 내가 원하는 욕구들이 있는데 무엇을 충족 시키지 못하여 그러한 비뚤어진 감정으로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만이 문제의 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성경에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주예수를 바라보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자신의 잘못된 선악의 감정에 빠져서 오랜 기간동안 삶이 힘들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욕구를 찾아서 그것을 버리고 새로운 길로 들어서 지금은 과거의 아픔에서 풀어나 현제의 삶을 잘 이끌어 가며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이…
183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제가 편집증? 혹은 의심증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먼져.... 이렇게 된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고등학교시절 고등학생다운 성격에 활발한 편이였고.. 인기도 나름대로 있을만큼 있었고...   죽자 살자 매달리는 애들도 몇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때는 맘에 들지 않아서 인지.. 그때 운동선수 여서 관심이 오로지 운동에만 있어서 그런지...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고3이 되었을때쯤 좋다고 따라다니던 애가 있었는데 제가 볼땐 그애는 별로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친구로 지내고 그쪽도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입시준비가 한창일때 운동선수라서 몸에 부상도 많고 힘들었을때 그애가 옆에서 매일 전화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도움을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애의 외모 같은걸 잊어 버리고 좋아하게 되고 처음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40일쯤 만난후에 그애가 딴놈하고 바람이 나서 저를 공차듯이 차버리더라구여..   정확히 20일정도 만났을때 쯤 바람이 나기 시작해서 양다리 걸치다...걸린거죠...   영화에서 진짜 싸가지 없는 여자가 남자속이는거 두배정도로 나 속이고 상처주고   가버렸죠.. 그리고 마지막 말이..."여자는 믿지 마라" 하고 가더라구요...   그렇게 맘아파 하고 반년정도 지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게 됐는데 ...   그때부터 문제가 시작되더라구요.. 좋을땐 좋은데 제가 좀 많은걸 의심하게 되더라구요   예전에 그애랑 행동이 좀 만 비슷해도 싫어지고 의심하게 되고...   성격상 화내고 소리지르진 않지만 그냥 우울해지고 나도 다른애나 찾아봐야겠다 라는 생각만 들고...우울해있고..두털거리고…
182 스트레스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스트레스 # 우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피해의식일까요? 아니면 분노조절장애일까요...(내공100) 운전을 하면 앞차가 깜빡이 없이 끼어들면 처음엔 그러려니 하다가 갑자기 화가 확 치밉니다. 어떨 땐 너무 화가 나서 그 차를 따라가서 똑같이 깜빡이 없이 끼어드는 일종의 보복운전을 하기도 하구요... 그러고나서 후회하구요;; 또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게 무심하거나 섭섭하게 대하면 기분이 급 침울해지구요... 요즘 들어 우울증도 심하네요. 죽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하고,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짜증이 확 밀려오구요... 참고로 전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아직 결혼은 못했고, 여친도 없습니다. 혹시 이게 노총각히스테리(?) 같은 건가요? 아니면 피해의식 혹은 분노조절장애? 저도 이런 제가 너무 한심스럽고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제 자신이 무섭기도 하네요. 심리상담을 받아볼까요? 아니면 병원에 가서 우울증 처방을 받아보는게 나을까요?
181 스트레스
한 2주 넘게 이마쪽에 두통이 있습니다. 그 전에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두통이 생겼는데 이게 매일같이 반복적으로 스트레스가 없는 날에도 생깁니다. 심하게 아파서 일상생활에 영향이 있는건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평소에는 조이는 듯하고 주먹으로 꽉 누르는 듯한 통증이 매일 아침에 있구요. 스트레스 받는 날은 어김없이 이마전체가 욱신거립니다. 조그만 자극에도 화를 참지 못해서 싸우기도 여러번이고 예전보다 예민해졌어요. 인터넷으로 자가진단하면 (블로그가 아니라 정신건강 사이트요) 대부분 우울증치료가 필요한 단계라고 합니다. 몸도 너무 금방 피곤해지거든요. 정신상담이든, 약물치료든 진료를 받으면 좀 나아질까요? 두통이 그저 심리적 요인으로 생긴건지 쉽사리 피곤해지는 신체적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180 스트레스
동생때문에 정말 죽고 싶어요. 동생하고 5살 차이나고 저도 여자고 동생도 여자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말투도 저에게 반항적인 말을 하고 툭 하면 소리 지르고 짜증을 냅니다. 동생이 누워있을 때 제가 장난으로 동생 팔에 손가락만 대고 있었는데 하지말라고 짜증을 엄청 냅니다.. 제 손가락이 지 팔에 닿았다고 그렇게 싫은 일 일까요..? 정말 웃기고 어이없어서 못살겠습니다. 또 제가 멍청이 한마디 했다고 웁니다 진짜 하루에 3번 정도 우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제가 울린 것도 아니고 동생이 할일을 안해서 하라고 했더니 울고 부모님한테 일러요. 부모님한테 해명을 해도 저만 인간 말종년 이라 하시고 심지어 전엔 싸가지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사춘기라 너무 예민한 건 가요..? 정말 살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어요
179 스트레스
정신상담좀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내공100)  비공개 질문 44건 질문마감률97.5% 2013.12.06 11:00 0답변 1 조회 10  안녕하세요..32살의 미혼의 남성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정리가 잘 안될 수 잇지만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정신인지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22살의 나이때 여자친구를 만났고 3년간 연애를 했습니다. 그 3년동안 여자친구와 잦은 다툼도 헤어지고 만나길 여러 반복도 했었죠.. 여기서 문제는 3년을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실망을 많이 안겨줬습니다. 1. 친구 만나러 간다 놓고 뒤늦게 알고보니 남자들이랑 어울려 놀고 있었구요. 2. 직장동료들과 회식이라고 해놓고 알고보니 아는 오빠들과 스키장갔고 1박2일로 다녀왓구요. 3. 심지어는 다른남자 애까지 임신까지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1. 여자친구가 어딜간다해도 믿지 못하고 전화로 확인해야 했구요 심지어는 10분에 한번꼴로 전화한적도 있었구요 2. 집에 들어왓다구 잔다고 할때고 그것도 거짓말 같아서 TV틀어서 지금 MBC누구나오냐고 이런식으로 확인도 받아야 제 맘편히 잘수 있었구요 3. 어디야??  라고 물엇을때 옷가게 또는 편의점이라고 하면 그 편의점 알바나 옷가게 점원 바꿔보라구 해서 확인까지 해야 믿을 수 있었습니다.   그외 여러 가지 있지만 대략 이렇게 점점 의처증 비슷한 병이 도지기 시작했구요. 그리고 전화를 안받거나 이러면 저의 직감으로 여기있겠네 싶어서 찾아가면 꼭 거기에 있었고 난중엔 이런 저런 상상력도 풍부해지더군요. 전화 왜 안받지..? 다른남자랑 혹시 이런저런 짓하고 잇는건 아닌지... 어디 모텔에 간건 아닌지.... 막 오만 상상 다하게되고... 상상이 긍정적이 아니라 늘 나쁘게 상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
178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는거 어떡해 해결하죠... 안녕하세요.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입니다.제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저희 학교에 아침 방과후로 컴퓨터라고 있어요.제가 그걸 다니는데 신청을 저는 안하고 싶었어요.그런데 엄마가 하라면서 신청을 해서 다니다가 제가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시험공부를 하다가 코피고 흘린적이 있었어요...그래서 쉰다고 2번 빠졌어요...그런데 엄마가 저한테 불같이 화를 냈어요....저는 컴퓨터를 가면 해결될거라 생각하지만 저는 컴퓨터를 가면 갈수록 스트레스가 다 쌓여서......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내일 아침에도 캄퓨터를 가야 하는데....어떡하는게 좋을까요...?엄마와 대화를 해봐도 컴퓨터는 절대 빠지면 안되고....가출을 해봐도 소용이 없고....어떡해 하는게 좋을까요.....?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내공은 100드립니다.
177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한 기절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위염 증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 같은데... 통증을 호소하다가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고 심한 스트레스로 기절을 할 수 있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6. 14:29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는 극도의 감정폭발로 이어지고 몸안에 퍼져나간 아드레날린은 일시적인 쇼크증세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것은 뇌발작으로도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스트레스가 올때 감정조절을 잘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그러면 적절한 도파민이 아드레날린을 조절해서 정신을 잃지 않을수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176 스트레스
[정신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제 시력이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최대한 내공35 내공35 비공개 질문 413건 질문채택률90.9% 2016.05.19. 13:53 0 답변 3 조회 55 안녕하세요. 청각장애인 2급 27살 남성입니다. 제 시력이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지난 번 토요일날 다니는 교회에 예배를 드릴 때 자막을 읽어볼 때 정확하지 않게 보이더군요. 신문을 읽을 때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제 눈의 운동력이 딸리는 듯 싶네요. 제가 눈이 안 좋아질 것 같아 난독증과 시력이 상관이 있나요? 제가 초등학생 시절과 중학시절 왕따를 당했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21살까지 책을 많이 안 읽었고 지금 지난 3월 무렵 당시 오랜만에 신문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왕따로 인해 우울장애와 불안장애때문에 정신약을 복용한 지 5년째입니다. 영어와 일본어,한문을 공부하는데 외웠는데 기억력이 딸리네요.. 치료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요? 성의가 있고 자세하고 구체적인 좋은 답변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내공 35을 채택해 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8 2016.05.19. 16:10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청각장애가 있을 경우 다른 감각이 발달할 수 있는데 님의 경우는 시각의 약화까지 생겼네요. 난독증의 시력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시력저하는 볼 수 있는 능력의 저하이고 난독증은 이해하는 능력의 부족인데 각각 서로 문제의 근원이 다릅니다. 더 중요한 부분은 왕따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정신과약의 장기 복용이네요. 어떤 정신과약은 기억장애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또한 신체기능에 이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습니다. 부작용에 해당된다…
175 스트레스
햇빛이 싫어요 내공100 집에 있을땐 커텐 치고 창문 다 닫고 어두운쪽으로 들어가 있어요 햇빛이 몸에 닫거나 얼굴에 닿으면 짜증부터 납니다 그래서 밖에 돌아다닐때는 그늘진곳으로 걸어다니거나 아예 밤에만 나가기도 해요 친구들은 햇빛 쨍쨍 거리는날이 좋다고 밝은날 골라서 여행가자고 하는데 저는 그게 싫어서 취소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고치려고 해봤지만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있으면 온몸이 간지러운거 같고 진짜 짜증이 배로 늘어나요 비오는날 흐린날 최고 좋아하구요.. 무슨 중2병도 아니고 정신적인 문제가 있나싶네요ㅠㅠ 햇빛을 너무 혐오하는바람에 피부도 완전 생기없이 하얘요.. 남들은 다 좋아하는 저 맑은날이 짜증만 납니다..
174 스트레스
일단 오늘일부터 말하겠다.오늘도 여김없이 예전과같은 일과가 시작되었다.난 자전거를타고 가고있었다. 약간 휘어지고 휘어진모서리부분에 건물이있어 마주오는 차를 못보아 코너를도는순간 차가보여 순간 브레이크를 잡는순간은 마치 몽환적이고 뚜렷하지않고 흐릿했다. 그렇지만 무릎과 내손이 그대로 넘어지면서 지탱해주었었다.한마디로 크게 다치지 않은것이었다. 너무 경황이없었던나머지 그 사람이 차에타고 그냥가는것도 너무 멍해바라볼수조차없었다.내가 이렇게 까지 세상에 대해 비관적이게된것은 중학교 1학년때었다.중학교 1학년때까지만해도 매우 즐거운생활을했다. 친구들도 너무좋았고 내뒤에있는 짝궁 여자학생도 매우좋아 학교가기가 매우 즐거웠었다.이렇게까지말하면 또 나의 사회적경제적요건이 추가된다.우리집은 가난하다. 뼈저리다. 다른애들보다 발육속도도 느려 매우키가작았었다.집은 거의 완전 쓰레기수준으로 너무 초라했고 3살때 어머니의 갑작스런 위암말기로 돌아가심으로인해난 할머니손에 키워졌고 아버지는 대전에서 일하고있었다.난 형도 존제했다. 내가 유치원정도떄 형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정도였다.솔직히 말하지면 4살때부터 형에게 학대식으로 맞아온 기억이 선명하다.내가 5살때만해도 나에게 곱셈뺼샘덧셈나눗셈및 시계보는법등 나에게 가르칠려고 했다. 지금 내 상태로 이해하자면 동생에게 많은것을 가르치고싶은 형의 마음도 이해가되긴되었으나 그때는 형이 정말무서웠다. 갖갖은 전화로 숙제하라는 협박과 빗자루로 구타도 당해본것같았다. 그때나는 할머니할아버지세대에서 매우 찌질하게 구질구질하게 큰기억도난다. 그렇게 유치원을끝내고 초등학교들어가서도 영어단어를 하루매일 몇장씩외어 보고하는 숙제를 한적이있었다. 그때의 나는 정말 그공부가 하기가싫었다. 잦은 강요와전화로 숙제를했는지 나의 집에와서 숙제를 확인하고 안했다는 營퓽?안 형은 나를 개패듯이 아주 삽으로 농사용긴곳괭이와 얼굴, 입, 등을 구타당했으며 울면서 질질짜면서 공부했던것도 기억났었다. 그러나 그때배운 그 공부들은 지금와서는 아무쓸모도없었다. 미리 곱셈을…
173 스트레스
시간 못지키는사람 파트타임 알바를하는데 교대시간이 기본적으로30분이상을 늦는 36세언니가계세요 싸워도보고 어르고 달래도 보았지만자기도 고치고싶은데 그게안되서 힘이든답니다시간약속 지키는게 너무힘들다고합니다제 입장에선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지금은 그러려니하는데' 이거 병이다' 싶어요시간 약속못지키는 거 이런병도있나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32015.10.23. 16:28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대개의 경우 시간약속을 안지키는 것이 병이 아니라 시간이 되었을 때에 출발하지 못하는 것이 병입니다. 시간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몇시 몇분에는 집을 나서야 합니다. 그렇게 집을 나서기 위해서는 몇 분에 집을 나설 채비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채비를 하기 위해서는 하고 있는 일을 끝내…
172 스트레스
스트레스많이받은건가요 6학년 여자인데요, 뒤늦게 목표가생겨서 중학교공부까지몰아서하고있거든요?제가방송부인데 얘들이1분이라도들렸다가라고해요. 저는그게이해가안되거든요 아무일도안하는데 들렸다가라고하고.. 상가학원을다니는데 1분들렸다가면 친구들이랑 못가고 제가 그학원을다니는이유가 친구때문인데. 집에쫌사정도생기고요 친구들끼리 또 문제가생겨서 갈등이라하나.. 저랑같이공부할친구한명빼고는갑자기띠껍게대하고.. 내가뭘잘못했나 생각도들고요. 스트레스를받았다고생각하는이유는 증상이 1.밥맛이 없는건 아닌데 밥이 안들어간다. 2.짜증이 심하게 늘었다. 3.예민해졌다. 4.자도자도 피곤하다. 5.잠을정말얕게잔다. 6.어떠한일때문에집중을못하겠다. 7.답답하다(그래서우울하다 8.눈이침침하고초점이자주흔들린다. 짜증나고힘들어서살수가없는데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가요
171 스트레스
반복적인 소리에 민감해요 저는 일상생활이나 큰소리보다 반복적인 소음에 민감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에서 옆에 사람이 볼펜을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딸깍거린다거나 자주 손톱을 테이블에 딸그닥거리는 소리.. 이런 소리에 예민하구요 드라마볼때 누군가 다리떨면 슥슥 거리는 소리.. 가게에서 틀어놓는 반복적인 노래 등등.. 도서관이나 조용한 독서실에서 누군가 책장을 팍팍 넘기거나 독서실 안에서 마우스 클릭질, 나무 테이블 위에 얇은 종이 한장만 두고 끄적끄적 글쓰는 소리 그러니까 '조용히 행동할 수 있는데, 저 소리를 굳이 내지 않아도 되는데 왜 저 사람은 독서실/사무실 안에서 저럴까?' 하는 행동이랄까.. 그런 소리들이 너무 싫습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손에 땀이 납니다 ㅜ 층간소음은 말도 필요없구요 ㅜ 그러니까 크진 않아도 반복적이고 습관적으로 나는 소리에 무던해지고 싶습니다. 정신과 진료는 어차피 받을거라서 진료를 받으란 조언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ㅜ 다른 조언을 듣고싶어요
170 스트레스
스트레스 증상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대학에 와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고 나니까 이젠 조금만 그런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엄청 심장이 빨리 뛰고 잠을 못자요. 그리고 뭔가에 계속 긴장 한 듯이 가슴이 붕 뜨는 기분이구요. 원래 고등학생 때도 기분이 화악 가라앉아서 이유 없이 엉엉 울거나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잠도 못자구요. 대학와선 안그럴줄 알았는데 똑같고 다른 증상도 생겼어요. 보통 그렇게 기분이 가라앉으면 심하면 한달, 짧으면 이틀정도 갔어요. 두근거리고 긴장되는 건 어떤일이 해결되기 전까지 혹은 해결되고 진정 되기 전까지 계속 나타나구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걸까요.
169 스트레스
가슴이 답답한증상 비공개 질문 35건 질문채택률40% 2016.05.03. 12:24 0 답변 3 조회 72 가슴이 몹시 답답하고 팔이저립니다 이증상만 볼땐 심장병이라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아(꽤오래되었습니다) 온몸이 저리고 아프고 밥맛도 없고 무기력합니다 임신초기 입덧이라고 할수도있고 몸살이라고 할수도있는데 정신적 스트레스를 약 1년 반째 극심하게 받아오고있습니다 안그러다가 온몸이 다 얻어맞은것처럼 저리고 아프네요 무슨 질환인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7 2016.05.03. 13:18 스트레스성 협심증이네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증가하면서 생기는 신체증상입니다. 그 자체로는 스트레스만 해소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자연히 아드레날린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괜찮아지지만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어디든 망가지게 되고 그래서 병치레를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마음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더 큰 삶의 목표를 위해서 살면서 소망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8 스트레스
제발 도와주세요..너무 무섭고 두렵고 해서 여기 올려봐요 저희 엄마가 의부증을 앓고 계세요 그 정도는 엄청 심해요 아빠 목을 조르고 허구헌날 없는 사실로 아빠를 추궁하고 옆에서 지켜보는 저를 포함한 자식들도 피말리고 그걸 당하는 아빠도 정말 걱정되고..아무튼 너무 심해져서 입원을 했어요 의사선생님께서는 아주 고치기 어렵다고 하셨어요 20년 의사생활 하면서 이렇게 상상이 집요하고 체계적이고 세밀한 사람은 처음봤고 거기다 고집 센 사람도 처음 봤다고 완치는 어려워도 50퍼센트는 줄일수 있지만 그 줄이는거 조차도 엄청 힘들다고..그래도 저는 희망을 가졌어요 입원 했고 이제 상담 받고 약물치료하면 나아지겠거니 하고요 근데 문제는 더 커지더라구요 자신을 정신병원에 가뒀다며 자살시도도 하시고 맨날 저희 언니한테 전화해서 쌍욕을 하면서 니도 아빠편이냐 이대로 날 가둘거냐 맨날 괴롭햤어요 의사는 짧아도 3개월은 있어야 한다고 했으나 결국 반복되는 그런 행동들에 한달만에 퇴원하셨어요 결과는..똑같았어요 지금도 밖에서 아빠한테 그 여자는 어디 숨겼냐 어디사냐 하면서 욕을 하고 계십니다 저 정말 힘들어요 진짜 저도 이런데 저희 아빠는 얼마나 힘드실까 그것도 너무 걱정되고 혹시나 아빠가 잘못되실까 그것도 무서워요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약물치료는 계속 하고 있어요 퇴원후에도 정말 이렇게 약물이라도 먹으면 나아질까요 정말 심각해요 도와주세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11 정신과 선생님도 말씀하셨지만 정신과 약으로 의부증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정신과 약으로 사람을 사랑하게 만들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미워하고 분노하는 마음도 약으로 고칠 수 없습니다. 결국은 자기가 이해할 수 있는 대로 계속해서 감정을 표출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이해해야 비로소 그만둘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하기 위해서는 …
167 스트레스
과호흡증후군 치료 20대 직장인 여자이고요 최근 과호흡증후군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드네요 저는 약물치료는 안하고싶어서 일반 정신과는 생각 안하고있는데 심리상담 이런거나 한의원을 갈까 생각해보니 비용부담이 클것같고 어떤 치료가 좋은지 공황장애나 과호흡증후군 치료경험 있으신 분들 추천좀해주세요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다스려라 뭐이런 답은 원하지 않습니다 혼자 할수있었음 병원 안가죠...ㅜ 도와주세요
166 스트레스
질문 스트레스가 집중력을 떨어트리나요?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가 뭐때문인가요? 답변 미소천사(youmeek)님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유미상담사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집중력이떨어지는이유는 감정이많아지면서 나쁜감정에증가되는아드레날린이증가되어 집중력에자극되면서 이성적두뇌활동을 저하합니다. 평안한감정으로 아드레날린분비를 억제하고 좋은감정에분비되는 세라토닌을 증가하면 집중하게하는도파민활동으로 집중력에 도움이됩니다. 혹시도움이필요하시면 우리상담센터에서 도움을 드릴수도 있으니 참고해보시기바랍니다. 편안한삶이되기길기원함니다.
165 스트레스
정신과 진료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80건질문마감률93.5%질문채택률92.2%2016.05.31. 10:38 0 답변 1 조회 18 1년전에 회사를 안 좋은 일로 관뒀습니다. 직장상사의 잦은 폭언으로 관두게 되었는데요 회사를 관둔지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 일이 생각나면 심장이 뛰고, 소화도 안되어 속도 많이 쓰리고, 머리도 아파 잠을 못 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를 관두고 두달동안 이런 증세가 너무 심해 스트레스성 위염 약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해 정신과 진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거의 매일 그때 일이 생각나서 괴롭습니다. 그래서 1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 보니 이제는 정신과를 가봐야되나 싶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 처럼 직장을 관두고 저 같은 증상이 생겨서 병원에 가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 인가요? 솔직히 정신과 진료는 처음이라 선뜻 가기가 쉽지 않네요 1년전의 일들로 인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생긴 걸 까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242016.05.31. 10:48 질문자 인사 답변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맞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트라우마라고도 하는데 과거의 일들로 인해서 현재 자신의 몸에 장애가 생기면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일들은 잊혀지게 되는데 잊혀지지 않고 몸에 계속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은 과거의 경험이 감당할 만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당할 만한 것 이상이면 몸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증상으로 …
164 스트레스
자다가 일어난듯한 현상 실명인증 받은 성인 비공개 질문2건질문마감률0%질문채택률0%2016.06.08. 10:39 추천 수 0 답변 2 조회 17 평상시 생활에서도 갑자기 자다가 일어난듯한것 처럼 느껴질때가 있구요 이게 가끔 그런데 뭘 하다가 갑자기 그러면 소름이 돋아요 ㅠㅠㅠ 또한 요즘 수면 시간을 늘려봤는데도 졸립더라구여 한없이 자봐도 또 졸립고 ㅠㅠ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뇌에 문제가 있을까봐 겁이 나네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22016.06.08. 10:46 비슷한증상을 간질환자들이 전조증상으로 느낍니다. 공황장애나 정신분열증상에서도 나타나구요. 현실에 대한 갑작스러운 생경함, 혹은 어색함, 불편함 정도로 받아들여집니다. 일단 외부충격에 의한 뇌손상이 아니라면 전부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는 몸을 망가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가 몸에 미치는 영향은 신경전달물질의 과다 혹은 결핍으로 인해 온몸에 다양한 증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오래가면 병이 되고 병이 되어 버리면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으니 그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하겠습니다. 스트레스관리가 괜히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큰병을 만드는 지름길이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할지를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자신의 스트레스는 왜 생기는가 부터 찾아보십시오. 남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은 단지 잡담주제일 뿐이지 진정한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알아내야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깨닫는 것이 문제해결의 시작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하고 건강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63 스트레스
머리카락 만지는 습관 제가 평소에는... 머리카락 만지는 습관 제가 평소에는 머리넘길 때 말고는 머리카락을 만지는 일이 거의 없는데 책상에서 공부하거나 책상에서 휴대폰으로 티비를 볼때 (누워서 폰하는말고 거실에서 티비볼때는 안그래요) 머리카락을 심각하게 많이 만지는것같아요 특히 공부할때.. 제가머리카락이 얇은 편이여서 머리를 만지다보면 유독두꺼운머리카락이 있는데 그거를 뽑거나 드라이기나고데기때문에 꼬불꼬불하게 타거나 머리가 2갈래로 갈라져있는머리를 중간에 뜯거든요 근데그 습관이 점점더심해지는것같아요 탈모는 아닌데 그냥 책상에 머리카락이 좀있는걸보니까 심한것같아요ㅠ 공부하는걸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가요..? 고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공부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손이머리카락을 만지고있어요ㅠㅠ
162 스트레스
정신적으로 힘들때.. 정신적으로 혼자 너무 힘듭니다 별거아닌일에 혼자 생각많아지고 고민되고 일도손에안잡히고 항상사람들만나면 긴장하고 너무사람들의 평가에 연연하고 뭔가가힘듭니다.. 먹고살려면 돈도벌어야하는데 대인관계가 부담스럽고 자신감도없고 피해의식도있다보니 직장에서적응하기도힘들고 혼자하는일도 좀힘듭니다..그냥 집밖에 세상밖에ㄴㅏ온다는거 자체가 힘들고 나이도 아직 젊은데 왜 이렇게 혼자 규율이란 규율은 다지키고사는지모르겠어요 그냥 하루종일 말한마디안하고 일할때도..내일만하고 손님한테 말하는것도 부담이고 그냥 말많이하고싶은데 혹시나 관계가멀어지거나 할까봐..그냥제가제성격을아니깐 선을긋어버리는거같습니다 진짜 이불속에서나오기싫습니다 혼자 밖에 놀러다니는건좋은데 직장이라든가 누구와 접촉하는거 자체가 낯설고.. 적응이안됩니다 내성적이라그럴까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3 2016.04.26. 10:44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으시군요. 근본적으로 이전에 대인관계에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그 이후에 그렇게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심각한 경험이 없었더라도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게 되면 서서히 혼자만의 세계에 들어가버리게 됩니다. 둘 다 사회생활을 할 때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더 심해지면 정신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과 함께 살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안좋은 경험이 있었다면 해결해야 하고 특별한 경험이 없었다면 대인관계에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배는 그냥 바다위를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어야 배가 바다위에 뜹니다. 인생도 그와 같습니다. 어쨌든 목적을 설정해야만 대인관계를 갖게 되고 그래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단지 성격탓으로 돌리지 마시고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그럴 때 해결될 수 있겠습니다. …
161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내공100 비공개 질문 335건 질문채택률87.2% 2016.05.15. 20:18 0 답변 2 조회 38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은게.. 이런말 하긴 좀 뭣 하지만 평소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저는 부모님께 그렇게 좋게 보고있짆 않았고 기어코 좀 마찰이 있었는데 이 마찰때문에 친한 여자애한테 말을 잘못해서 그냥 영영쌩...이 되버렸어요.. 남자애들 통틀어서 제일 친한애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복잡해요...노래방 가서 열창해도 안풀리고 게임하면 재밌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침대에 누워버리고...어떻게 해야 한번에 불태워버릴까요 아니면 1달뒤에 수학여행입니다 여기서 뭐 할거없을가요.. 의견 쓰기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한번 실수를 계속 고집하다 보면 더 큰 실수가 됩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이 되고 그것이 계속 악화될 수 있지요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담는 일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러다 보면 스스로가 얻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사과를 한다든지 혹은 상처를 주었던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그것이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160 스트레스
스트레스 불태우기 스트레스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은게.. 이런말 하긴 좀 뭣 하지만 평소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저는 부모님께 그렇게 좋게 보고있짆 않았고 기어코 좀 마찰이 있었는데 이 마찰때문에 친한 여자애한테 말을 잘못해서 그냥 영영쌩...이 되버렸어요.. 남자애들 통틀어서 제일 친한애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 복잡해요...노래방 가서 열창해도 안풀리고 게임하면 재밌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침대에 누워버리고...어떻게 해야 한번에 불태워버릴까요 아니면 1달뒤에 수학여행입니다 여기서 뭐 할거없을가요.. 질문자 채택된 경우,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5 2016.05.15. 20:41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한번 실수를 계속 고집하다 보면 더 큰 실수가 됩니다 그러면서 악순환이 되고 그것이 계속 악화될 수 있지요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하면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담는 일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 그러다 보면 스스로가 얻는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사과를 한다든지 혹은 상처를 주었던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그것이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요
159 스트레스
잠을 너무 많이 자요 고등학생입니다 평일에는 6시간 정도 자고 학교를가는데 학교를 안가는날이면 기본 15시간 정도 자요 중간에 깨긴해요 밥먹으라고 11시쯤깨우면 한 세숟가락정도 먹고 5시까지 다시 쭉자고 주말에도 학원가야해서 6시쯤 정신차려서 학원을가고 집와서 폰좀하다가 자고 또 16시간쯤자고 이게 반복돼요 학교에가면 많이웃고 활발한데 집에만오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하는데 해야지해야지 하고 다시 자버려요 입시때문에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받고 뭐든다하기싫은데 스트레스 때문에 이렇게 된건가요 ㅠㅠ? 병일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입시에 대한 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님이 원하시는 목표에 꼭 도달해서 원하는 것을 이루어야 한다는 지배적인 생각이 있으신 것은 아닌지요. 물론 최선을 다해서 해야하겠지만 원하지않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는 생각은 두려움을 줄 수 있고 그 두려움은 지나친 부담감을 주어 오히려 회피하고 싶은 마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적인 증상으로 지나친 잠을 유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라톤선수가 경기를 시작할 때는 가장 가벼운 차림으로 준비합니다. 몸에 좋다고 이것저것 착용하는 것은 을 오히려 역효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또한 초반부터 속도를 내지 않습니다. 결승점까지 갈 수 있도록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입시도 마라톤 경기와 같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사람은 누구나 결승점이 있는 것처럼 님도 결승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님을 힘들게 하는 것들로 인해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어떤 마음의 욕구가 있어서 부담을 주는지 등 달리지 못하게 하는 것들을 찾아내시고 벗어버리셔서 끝까지 승리하시고 좋은 결과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158 스트레스
편집성 인격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누군가를 관찰하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이나 말을했는지 파악하고 판단을 해요 남들이 보지 못하는걸 조금 더 보는데 가끔 너무 심하다고 제 자신이 판단될때가 있어서 힘이 들곤합니다.. 또 제가 무슨말을 하면 거절당하거나 꼬투리 잡히는게 너무 싫어서 애초에 그럴 상황이 생기지않게 시도도 안하게돼요..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이 높아서 질투도 엄청 심하고 남자친구가 일년전 잘못한일 때문에 지금까지 의심하고 믿지 못하고있어요 의부증? 비슷하게 여자를 조금만 쳐다봐도 혼자 스트레스받고 열받아서 집간다 그러거나 요새는 막말도 심해졌어요 남자친구 기분나빠질걸알면서도 그래 나빠져라 이런생각으로 욕이랑 화를 엄청내요..원래 화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엄마가 방문만 열고 들어와도 머리부터 열받으면서 나가라고 짜증내고 눈물까지 나와요ㅜ 제가 봐도 예민해졌다 싶을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혼자 많이울고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일까지 생각나면서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예전부터 그냥 말하면 거짓말치지마가 자동으로 나오고 정말 남을 믿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아요 학생시절에 심리검사같은걸했을때 편집경향이 좀 높게 나왔던게 기억이 나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글보니깐 저랑 비슷하긴 한데 편집성 인격장애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보고싶긴한데 또 그정도 안되는데 오바하는거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157 스트레스
복권중독과 정서불안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성입니다최근에 교회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로로또나 즉석복권을 수없이 많이 해왔습니다그 결과는 후회와 고통뿐이었습니다교회에 저희 대학부서 사람들 구역장이라던지 다른사람들이저의 문자를 안받고 거짓말인것 처럼남을 속이려고하는것 질투심이 강합니다저는 예전부터 구역장님 비슷한 직책높고 주도적인 사람들을 싫어해서교회다니기도 싫고요얼마전에는 통장에 있던 거액으로몽땅 정신나간사람처럼 복권을 수없이 했습니다 지금 부모님께로매를수없이 맞아서 멍자국도 많습니다복권을 한것은 제잘못이라고 하지만저도 억울하고 분하고 우울에 시달립니다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약을 먹어도쉽게 고쳐지질않습니다교회는 그만둘 생각이고요그렇게 사람들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살면은안다니는게 유리할것으로 보입니다빠르고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re: 복권중독과 정서불안 교회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로 복권이라는 일확천금을 얻고자 하는 시도를 많이했다면 아마 교회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의미보다는 세상 나라의 유익과 즐거움을 더 많이 자극을 했던 것 같네요 또…
156 스트레스
스트레스 푸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스트레스로 식욕감퇴, 투동, 매슥꺼움 있어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 없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심 정보 나눠주세용~
155 스트레스
숨을 끝까지 쉴수가 없어 크게 한숨을 쉬게됩니다. 비공개 질문4건 질문마감률0% 질문채택률0% 2016.04.19. 08:57 2 답변 4 조회 691 직장생활 1년차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패배감을 느끼고 이렇게 살다가는 언젠간 후회하고 죽을것 같은 마음을 가졌음. 자신의 노력으로 이런 부분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그동안 한숨을 크게 쉬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치료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1 2016.04.19. 12:01 치료방법이라고 한다면 직장생활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요합니다. 단순히 괴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구체적으로 무엇때문에 괴로워하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는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답이 의외로 그러한 원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그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들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잘 해결해서 더 큰 인생의 중요한 의미와 목표를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54 스트레스
요즘 스트레스가 좀 많이 심한거같아요..학원에서는 영어단어로 사람 짜증나고 속상하게 만들고..못한다고 무시하는거 같고..학교반선생님도 체육 잘 못한다고 아예 취급도 안해주는거같고..자가진단해보니까 경도 우울증?이더라구요..친구도 요즘 맘에 안들고 애들이 친군가 싶은생각도 들고..뭔가 마음 속 한쪽이 막 막힌느낌이 들고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을 곳도 없고..막 속이 답답해요..욕도 하고싶고..우는일도 늘었고..진짜 너무 힘든데..어떻게 하죠?다 때려치우고 싶고, 다 싫고..그렇게 심하진 않은거 같고 나 스스로 어떻게 안될까요?1. 답답한 마음 없애는법2. 스트레스 확실하게 푸는법3. 증오심 푸는법4. 힘든일다 잊어버리는법 꼭 알려주세요..저 진짜 심각해요
153 스트레스
제가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고 중간?? 쯤 되는데 영어가 이해도 잘 안되고 변형되는 게 있으면 진짜 혼자서 울고 그러는데요. 그때 그때 모르는걸 해결못하면 혼자 속 썩이고 애태우다가 우는 스타일인데요 제가 중1때 부터 중2까지 작은 학원에서 영어공부하다가 중3 1월에 큰 학원으로 영어학원을 바꿨는데요 그때 멘붕이 왔어요 내가 너무 영어를 제대로 못배우고 아는게 없구나 싶어서 또 학원을 옮겼는데 한 반에 애들은 많고 수업은 못 알아 듣겠고 그래서 이번에 학원을 그만두고 과외를 할까 고민중인데 과외를 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그냥 큰학원 다니면서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과외는 어떻게 구해야하나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152 스트레스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제가 아주 최근에 엄청 크게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일이있었어요. 너무크게스트레스를 받았고 그것때문에 불안하기도하고그런일이 있었어요. 그것때문인진 몰라도 이유없이 배가자꾸아프고 자꾸 여기저기결리는 듯이 뻐근하고 새벽에 잠도 못자고 속이 너무 미슥거려요.. 스트레스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도있나요?ㅜㅜ 해결방법이있을까요ㅠ
151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인한 기절이 가능한가요? 비공개 질문 5건 질문채택률0% 2016.05.16. 13:31 0 답변 1 조회 752 안녕하세요. 평소에 위염 증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 같은데... 통증을 호소하다가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고 심한 스트레스로 기절을 할 수 있나요? 태그리스트 #기절 #스트레스 의견 쓰기 나도 궁금해요 신고 질문자 채택이 되지 않은 경우, 질문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15일 경과되어 추가 답변 등록이 불가합니다. 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기본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6 2016.05.16. 14:29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는 극도의 감정폭발로 이어지고 몸안에 퍼져나간 아드레날린은 일시적인 쇼크증세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것은 뇌발작으로도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스트레스가 올때 감정조절을 잘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그러면 적절한 도파민이 아드레날린을 조절해서 정신을 잃지 않을수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150 스트레스
자다깨서 먹는 습관 내공30 비공개 질문 0건 질문채택률0% 2016.04.29. 04:37 0 답변 1 조회 374 자다깨서 음식 먹는 습관이 생긴지 3년이 좀 지났어요 그사이 몸무게는 30키로 이상이찌고 매일 매일이 살때문에 우울하고 힘들어요.. 여잔데 옷이 안맞아서 아무데서나 살수도없구요.. 자다깨서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은 살대로 찌고 22살까지 썩은이 하나없었는데 요새는 이도 썩어서 정말 씹지도못하게 아파요.. 안좋은점이 정말 한두개가 아니죠..... 근데 제가 혼자힘으로는 고치질 못하겠어요.. 원인도 모르겠구요 처음에는 목말라서 깬줄 알았는데 물마시고 다시자도 한시간을 못가서 또깨요 정말 미치겠어요 그렇게 5-8번 정도깨면 포기하고 그냥 먹고자고요.. 그때마다 배가 너무고파서 아플정도인데.. 문제는 제가 저녁을 많이먹고 바로잔날도 똑같다는 거에요.. 그냥 새벽에 자다깨면 배가 정말 일상생활하면서 느껴본적 없을정도로 배가고프고 못이겨 먹고 자면 (완전 식사) 다음날 살쪄있고.. 정말 방법이없나 포기해야하나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도와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지금도 새벽에 자다깨서 뭐 먹은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러네요 화장실도 새벽에 자주가는편이에요 2-3번 왜그러는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 의견 쓰기 나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고 어떤 결핍을 느끼기 때문에 먹는 것이네요 스트레스성 식욕증가인데 그 증상이 시작되었을 즈음의 경험과 사건을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로 이런 일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니만큼 상황을 인정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원인도 모른채 악순환이 커져갑니다 저희상담센터…
149 스트레스
스트레스받을때 속이끓는듯한.. 스트레스받을때 가슴쪽이랑 배쪽이 끓는듯한 느낌을받아요 왜그렇죠...
148 스트레스
트라우마?누가 화나서 소리지르면 눈물나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16건 질문채택률85.7% 2016.05.03. 12:07 1 답변 4 조회 511 지금다큰성인인데 저한테 화나서 소리지르거나 다른사람한테 소리지르는걸보면 눈물이나요 사람많은 앞에서는 꾹참다가 혼자있게되면 그때있었던일 다 생각나면서 울게되요 그때 너무너무 무섭고 우울해요 제생각에는 트라우마같은데 제가 어렸을때 제가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있다고하면 셤문제 틀렸을때 그냥혼내는거면 몰라도 그때 쌤이 기분안좋았는지 저한테 정말뜬끔없이 엄청 소리지르고 꼭 화풀이하는식으로 혼내서 그게너무충격이어서 그런거같아요 중학교때는 하필 엄청 욱하고 감정조절못하는 쌤만나서 그때 우울증까지 왔었어요 제가 그때 왜 어른들은 어른이되어도 성숙하지 못할까 이런생각을 했었네요 지금 성인이돼도 같은생각이네요... 문제는 지금은 제가 혼나야하는게 당연한상황일때도 눈물나고 남자친구도 저한테 답답해서 그냥 짜증낸거에도 눈물이나요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혼나야하는일 많을텐데 그땐 우울증까지 올꺼같아요ㅜㅜ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8 2016.05.03. 13:42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뭔가 날라오면 약간만 고개를 숙여도 피할 수 있는데 그러한 원리를 생각해 보세요. 감정이 건드려지는 것을 참는 방법은 현재 있는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자라면서 이러한 반응방식이 습득되었어야 하는데 아마도 형제관계에서의 문제가 그런 적응력을 잃어버리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 배워야만 갈등을 피하고 감정적인 상처를 받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정말 취약해져서 우울증이 오고 그로 인해서 정신병까지도 올 수 있으니 간단하게 방향만 바꾸어서 스트레스를 극복해 보세요. 스트레스를 잘 피해서 트라우마로 인…
147 스트레스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리집은 다섯식구입니다아빠 엄마 딸만 셋이구요....저는 두째입니다 근데 너무 답답합니다아빠는 노가대일하시고 엄마는 정신장애3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계약직 직장을 다니다가 아빠한테 두들겨 맞고 그만뒀습니다....(3년전인데그일로제인생이빚을지기시작했고설계해놓은 미래도 바뀌게되었습니다).저희아빠는 술을 드시고 저랑 의견 충돌이 되면 저한테 욕을하고 손지검을 합니다 여태까지 세네번 됩니다 이것까지는 참으려고합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술마시고 실수도 많이 했기때문입니다.. 전그래서 지금 친구도 없고 항상 회사,집 이렇게만 다닙니다....언니는 시집갔구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일은 제가 다해왔습니다 동생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어쩔수없었구요...저는 한 회사를 2년이상 다녀본적이 없기때문에 집에서는 신뢰가 없었습니다 그런반면 언니는 늦게 대학을가고 취업을 해서 좋은 직장을 다녔구요.... 항상 집에 무슨일이 있으면 저는 혼자서 다했습니다 ...지금도 한달에한번 엄마병원에 약을 타러도 제가가고 집에 공과금 내는날에 미리미리 체크하고 집에 언니네 식구들이 온다고 하면 주말에는 항상 대청소를 하고....(집이 오래되서 벌레도 나오고 다망가지고 그렀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아빠는 돈을 모아서 집을 고치고 그런게 아니라 하루벌어 하루살고 몫돈이 생기면 도박장을 갑니다) 이집식구들과 인연을 끊고 싶은 생각도 날마다하고 죽고싶은 생각도 날마다 합니다...저희아빠는 노가대로 번돈을 절반이상 놀음을 합니다 그리고 술먹고 들어와서 저랑 싸우고....항상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고.... 그러면서도 언니와 동생에게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저에게만 그럽니다... 모르는 남들이 보면 제가 거짓말하는 나쁜년인지 알거예요...전 혼자 술을 날마다 마십니다 안그러면 잠자기가 힘들어서요... 당장 집을 …
146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공부와 학습이 잘 안 될 때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지만 그 자체가 힘들고 괴롭고 스트레스가 있으면 압박감과 무기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큰 스트레스가 없다 하더라도 공부 자체에 보람과 기쁨이 있어야 그런 압박감을 없앨 수 있습니다. 도파민이 잘 나와야 학습이 잘 되는데 감정 때문에 그게 약화되었다가 괜찮아 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하고 목표는 견딜만한 정도가 아니라 학업의 의미를 충만히 갖는 높은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능률이 오를 것입니다.   *스트레스 상담과정 1.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구별한다. 2. 그 대상에 대해서 자신이 괴로움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생각해본다. 3.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찾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한다. 5. 얻지 못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이미 얻었던 것을 생각해서 의미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스트레스, #상담치료의 필요성, #변화는 자기자신부터 시작된다. https://swcounsel.org/methods/142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성인암기가 안 되거나 약물로 인해 암기가 안 될 떼      무엇이 먼저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외우기가 안 되서 병원에 간 건지, 약물을 먹고 외우기가 안 되는 것인지에 따라 틀려집니다. 약물을 안 먹어서 외우기가 되면 약물 때문이고 약물을 안 먹어도 외우기가 안 되면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해결하면 다시 평안한 마음으로 외우기가 되니 스트레스를 살펴보시고 그것이 아니라면 행동장애,ADHD를 의심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nb…
145 스트레스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스트레스 #우울 #불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울증치료 랑 검사 어디서 해주나요? 제가 이번에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갓 입사하게 되었는데 상사한테 쪼이고 후배나 인턴한테 채이고 진짜 미쳐버릴 노릇이에요 상사 성희롱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버티지 못하겠어요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들어온 회사인데 이런식이면 들어오나 마나 돈을 많이 받으나 마나인것 같아요 우울증인지 솔직히 집에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주말에도 아무것도 안하고 그렇게 하루가 그냥 지나가요 우울증이라면 우울증치료 라도 받아서 이 회사에 대해서 누군가한테 털어놓고도 싶고 우울증치료 받아서 더 이 상황을 좋게 만들고 싶어요 우울증치료 랑 검사 어디가서 받을 수 있을까요..? 잘 아시는 분 계신다면 우울증치료 해주는 기관이나 병원 알려주세요.. 의사님들 답변 기다리고 있을게요.. 부탁드립니다..
144 스트레스
복통과 설사 저만 이러한 증상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겪는거이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왜 이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처음으로 겪을때는 거의 10년전쯤 약간 시골집처럼 생겨서 집과 화장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여름이었어요~ 자다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져서 바깥에 있는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는데 배에 통증만 있을뿐 변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앉아서 볼일을보는데..점점 어지럽기 시작하더니 온몸에 땀이 나고 얼굴도 하얗게 질려가더라구요.... 목도 마르기시작하고 배는 계속아프고...정신이 없는상황에서 묽은변을 보고..이대로 앉아있으면 안되겠다싶어서 밖으로 나와 걸어가다가 그대로 쓰러졌었습니다. 부모님이 놀래서 저를 데리고 응급실에 갔는데..탈수증상이라고만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알고 지내왔는데..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겪더라구요..매번 쓰러지지는 않았고..2~3번정도? 배아파서 화장실갈때 딱 그럴거같은 느낌이 오면 여지없이 겪더라구요..진짜 말도못하게 힘들어요.. 최근 4년동안은 그런일이 없다가 몇일전에 자다가 또 난리가 났었어요... 응급실에서 의사선생님 말처럼 매번 탈수증상일까요? 혹시 다른분들도 그런경험이 있으신지..궁금하네요ㅜㅜ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30. 10:45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성 질환인것 같네요. 복통이 정말 배가 아파서 아픈 것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이상증상도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는 특별한 문제를 발견하지 못할 때입니다. 단순한 탈수증상이기에는 증상자체가 복합적이고 예지적이네요. 스스로 자각할 만한 상태는 정신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각을 할 수 없을 때에는 몸의 문제이지만 자각을 하기 시작하면 애초에 마음과 몸이 연결되어진 부분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처음 그 경험을 할 때쯤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생…
143 스트레스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22 (월) 14:34 1.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는 이유는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줄타기 연습을 한다고 할 때 밑에 안전그물을 치는 이유는 결국 떨어지더라도 다치지 않고 다시 올라가서 줄타기를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주시는 것이고 그것은 무한히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죄를 지어도 용서해주시는다는 개념은 더 쉽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롬]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2. 하나님의 사람들은 맡은 일에 충성하는 자들입니다. 그 일이 학생이면 학생으로 직장이면 직장인으로 주부이면 주부로 자신의 일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충성하려고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맡겨주신 일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군대의 의무를 이루기 위해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던 것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려고 했다면 끝까지 잘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고생도 없었을 것이지요. 지금도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음 설교를 읽어보고 소감문을 써보세요. [71충성] 10삼하 7;4-9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섬김 글쓴이 : 관리자 (183.98.141.54) 날짜 : 2014-07-27 (일) 20:22 조회 : 564 글주소 : http://shchurch.or.kr/sermon/1016 3. 학업계획은 주어진 시간속에서 열심을 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알바하고 남은 시간을 그냥 허비해버린다면 복학이후에도 남는 것이 없고 좌절감만 들 것입니다. 하지만…
142 스트레스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신체이상   #불안증  #스트레스 질문                    내공500                불안장애, 우울증, 공황장애 병가              회사 생활 한지는 몇십년이 지났구요... 몇일전 유사한 질문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에는 막연하게 공황장애의 초기 증상인지가 궁금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답변과 곰곰히 생각해보니 공황장애는 아닌 듯 하여 다시 질문 올립니다. 회사 생활에 거부감이 든다거나, 싫지는 않습니다. 다만, 업무의 특성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데미지를 받아오고, 축척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증상은 이렇습니다. 1. 아침 출근시 심한 헛구역질로 인하여, 항상 괴롭습니다.    평상시에는 헛구역질을 잘 안합니다. 2. 출근을하면서 회사와 가까워 지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한겨울에도 식은땀을 많이 흘립니다.    오죽하면, 한겨울에 땀흘린다고 아침부터 운동 하고 왔냐는 말을 들을 정도 입니다. 3. 일단, 출근을 하고 나면 오늘은 무슨일이 생길까 라는 불안감에 업무가 손에 잡히질 않고   &n…
141 스트레스
제가 09인데요… 지금이 진짜 중요한 시기인 걸 아는데 제가 영어를 진짜 못해요… 근데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하시고 기대하시는 게 너무 부담 돼서 학원에 가기가 무서워요 그래서 계속 아프다고 하면서 빠지고요… 제가 부모님한테 영어 진짜 못한다고, 자신감 없다고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저는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하세요… 전 영어 할 때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고 힘들고 재밌는 수학이나 과학만 하고 싶은데 부담감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계속 받으니까 몸이 계속 아프기도 하고 가끔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 의욕도 다 떨어지는데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위에 형제가 한 명 있는데 공부를 전부터 저보다 훨씬 잘했거든요 악기도 다 잘 다루고 잘생기고 열정도 있고 성격도 좋은데 원하는 대학 간다고 재수도 한 번 했는데 사실 전 그만큼 열심히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전 공부도 못하는데 부모님께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면 왜 해보지도 않고 그러냐면서 짜증을 내세요… 학원 자꾸 빠지니까 저한테 대학 안가고 싶냐고 하시고요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례답변>#학업스트레스 #가족갈등 #영어 #자신감이 떨어짐 #의욕상실 #신체행동 #압박감 #부담감 중요한 시기에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복잡한데 가족 갈등까지 겪게 되니 많이 힘드셨겠네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재밌어하는 다른 과목에 비해 원하는 기대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게 되니 영어가 두렵고 싫어지는 부담감과 압박감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의욕 상실과 함께 몸이 아프고 학원가는 것도 무섭고 자꾸 빠지게 되는 등 신체 행동으로 더 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니 자신과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얻게 될 만족과 재미에 집착하기보다 과거 영어에 대한 흥미가 있었…
140 스트레스
불을 지르고 싶은 심리를 알려주세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을 지르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친구가 있어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 친구의 심리를 이해하고 주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을 지르고 싶은 친구를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요?
139 스트레스
스트레스 및 심리적 조울증이 생긴것 같습니다. 현재 휴학중인 군필입니다. 현재 전역한지는 12개월이 지났구요 내년부터 복학을하게 되어서 현재 평일 주말 알바를 하면서 남는시간에 전문분야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딱히 모임이나 어딜 나가질 않고 주로 집에서 공부나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편입니다. 현재 가족은 아버지가 오랜 출장을 가있으셔서 어머니와 저 공고를 다니는 남동생(고3)이 있습니다. 동생도 바쁘고해서 집안일을 자주 도와드리고 공부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집중력이 너무 떨어지는 듯 합니다. 아니 주변 가족들이나 집밖요소에 의해 떨어지는거 같네요. 제 관점으로 말하자면 저를 배려해주지 않는거 같아요. 제가 집중 할 때 흐름을 자꾸 끊어버립니다. 잔심부름 같은 경우가 많지요. 물론 집안에 정리할 것들은 다 정리해놓고 제 할 일을 하는 편입니다. 한 두번 정도는 딱히 신경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동생이 아닌 저만 유독히 불러서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한 저의 시간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알바를 갈 준비시간 때나 알바중일때도 이것저것 부탁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제가 무언가 집중하고 있을때는 집중되도록 냅둬주기를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마저 지켜주지를 않습니다. 그러는 생활이 계속되다가 오늘 속이 복받쳐서 이 글을 쓰게 됫네요. 제가 알바를 갈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대인데, 굳이 그 시간대에 무거운 짐을 운반해달라는 부탁이었는데, 딱히 무거운것도 아닙니다. 힘들지도 않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해야 할 일이 있잖아요. 그 부탁이 있을 걸 제가 예지 할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때 너무 속상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왜 저를 배려해주지않느냐고 그치만 어쩔수 없는 이유가 아버지가 안계신 이유가 제일 큰 이유였습니다. 근데 그것마저 알면서도 너무 울분이 터졌습니다. 한번이아니라 여러번 있는 일이라...너무 억울했습니다. 마치 백수라서 무시를 받는…
138 스트레스
요즘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꿈을 꾸면 마치 현실에서도 했던것처럼 기억이 남아요 어제는 고스톱을 치는 꿈을 꿨는데 오늘 친구와 애기를 나누다 고스톱 애기가 나와서 갑자기 내가 어제 고스톱 친 기억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꿈이였던거에요....이런게 종종 있어요 요즘따라 그리고 제가 잠을 자다가 무의식인지 의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옆에 뭐가 있다는 느낌을 받고 눈을 떠보면 말도안되는 크기에 거미(손바닥만한)가 옆에서 막 기어다니는 겁니다 그래서 놀래서 그거미를 찾을려고 후레쉬를 비쳐보았는데 아무것도 없었죠... 그리고 또 몇일뒤 잠을 자고 있는데 시선은 하늘을 향해 보고있는데 발밑에서부터 아주 검은 거미가 제 이불 밑으로 들어오는게 보였습니다 그러고선 무서워서 온신경을 등에 집중해서 저 거미가 진짜 거미라면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이번에는 거미가 아니라 이상한 지네(?) 처럼 생긴 엄청 큰게 옆에 큰베게 위로 올라가서 그뒤로 넘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앉아서 그 이상한걸 찾을려고 후레쉬를 비쳐보고 했지만 또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요즘 계속 반복되고있는데 왜그런걸까요...제가 어렷을때 거미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거미를 혐오 합니다...도와주세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현재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문제입니다 그것이 원인이 되고 그로인해 생기는 현상들은 전부 그 결과입니다 결과는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인인 스트레스가 계속 원인제공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초의 스트레스가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안정되면 현실과 꿈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다시 말해서 현실같은 꿈이 사라지게 됩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문제가 잘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37 스트레스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마음이 허해요 너무 허해요 평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요즘은 뭘 먹어도 만족이 안되네요. 배터질때까지 폭식해도 뭘 자꾸 먹고싶어요. 공부도 안되고 자꾸 부엌을 서성거리면서 먹을걸 찾아요. 20살 젊은 나이에 벌써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죠?
136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으면 제가 약간 스트레스에 약하고 예민한편인데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생기면 마음과 생각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토를 하고 숨도 못셔서 헐떡이다가 얼굴 엄청 빨게지고 심장도 막 너무 빨리뛰고... 전 진짜 마음으로 생각으로 괜찮은데도 가끔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일이있을때마다 진짜 너무 아픈데 이런것도 고칠수가 있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152016.11.09. 10:59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가 몸과 연결된 상태이니까 그 연결을 끊기 위해서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나름 뭔가를 해봐야 그 결과에 대해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피부관리를 다녀보면 피부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는 것처럼 마음관리를 위해서 상담을 받아보면 앞으로도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몸에 영향을 안가게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그런 것을 다 고칠 수 있으니 빠른 시일내에 도움을 받아보셔서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35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안면부 두피 저림 따가움 눈주위 찌릿한 증상이 올 수 있는건가요?? 그동안 4달정도 신경과 진료를 받았는데 낫는게 없어서요 신경정신과에 가봐야할까요?..... 강박증이 심한편이고 (물건을 잘 못버리고 확인하는게 심해요) 취직 스트레스도 심했었고 잠도잘못자고 근데 지금은 아프지만 않으면 스트레스가 없을것 같거든요... 정말 스트레스때문에 아픈게 맞는걸까요...
134 스트레스
이 습관 때문에 고치기 힘들고 답답해요 ㅠㅠ 엄마가 안경만 부러트리면 아무데도 못가게해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남잔데요 ㅠㅠ 제가 습관중에서 못고치는게 화가나면 안경테를 부러트리는 습관을 가지고 잇어서 질문을 햇어요 ㅠㅠ 안그래도 오늘 화가나서 안경 부러트렷는데 엄마가 아무데도 못가게 해요 ㅠㅠ 저는 이런 엄마가 너무 싫고 답답하고 억울해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왠만하면 안경 안부러트리고 싶은데 자꾸 안경에 손이 가서 부러트리는 행동이 생겨가지고 이것때문에 엄마가 가끔 절 때리고 교회나 밖에 아무데도 가지말라고 화를내요 ㅠㅠ 이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질문을 햇습니다 ㅠㅠ 안경 손에 안가게 하는법을 구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엄마가 아무데도 못가게 하면 저 너무 답답할것같네요 ㅠㅠ 꼭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133 스트레스
요즘 헛구역질 계속나는데 어떻게 하면좋나요? 중학생때 처음으로 우울증 판정받고 약을먹 많이 호전 됬다가 원래는 마이스터고를 가고싶었는데 억지로 일반계가고 고등학생때 진로 문제로 다시 약을먹고 지넸다가 전공을 정했을때 원래는 기계과나 컴퓨터과를 선택을할려고 했는데 억지로 전기과로 전공을 했습니다 4년제는 일단 다떨어지고 어쩔수없이 전문대를 다니게되었습니다. 적성에 않맞아서 그러는지 흥미가없고 수업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자퇴를 하자니 아닌거같고 전공을 바꾸자니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들고....이렇게 계속 생각을하자니 어느날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이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132 스트레스
정신적인 문제로 질문이 있습니다.. 22살인 남성입니다. 어렸을때 화를 못참아서 집안을 다 부시고 유리도 깨고 방에 칼자국도 있던 사람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점점 줄어들고 괜찮아졌습니다. 중2병이였을 수 있지만 정도가 매우 심했습니다. 지금은 고쳐졌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화가 잘안나는데 갑자기 사소한거에 그냥 너무 열이 받아서 맘으로 다 부시고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때가 많습니다. 그냥 이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련은 없지만 제가 얘기를 하는데 내가 무슨얘기를 하려고 했지? 뭔 얘기를 하고 있지? 이럴때도 있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31 스트레스
스트레스성 호흡곤란인것 같은데 정확한 질환이 있나요? 3년전에 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빠르게 쉬어져요. 근데 최근에 직장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서 심할때는 눈에 경련이 오고 발이랑 손에 쥐가 나요. 또 다리에 자꾸 힘이 풀리고 어지럼증도 심해져서 자꾸 휘청거려요. 지금도 호흡곤란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스트레스가 심하면 신경 전달 물질이 나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 됩니다 그러면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신경계 호흡계 운동계 소화계 등 전반적인 영향이 생깁니다 님은 바로 그러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없애야 합니다 그게 가장 좋습니다 그러지 않고 스트레스는 놔두고 약으로 누르려고 하면 결국 스트레스가 더 커지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술을 계속 먹으면 술 중독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근원적인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바꿔 보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 되기를 기원합니다
130 스트레스
잠이 너무 많아서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하루 16시간 이상은 꼭 자야하구요. 일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인데도 저도 모르게 자고있어요 처음엔 그냥 잠이 많구나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 통제가 불가능해집니다. 알람 아무리 많이 맞춰도 못듣는 데다가, 듣는다 해도 제가 끄고 자는 모양입니다. 누가 옆에서 건드려도 모르구요.. 제가 잠을 오래 잘 수 있으면 괜찮은데 직장인이다보니 잠에 많은 시간을 소요하기는 힘들구요.. 어떻게해야하나요??
129 스트레스
못생겨서 죽고싶어요(신체추형장애) 제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외모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요 얼굴도 못생겼고 자세도 마음에 안들고.. 얼굴이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근데 이게 자연스럽게 못생긴게 아니라 부자연스럽게 못생겼어요) 사람 대하는 아르바이트도 못하겠고 어딜갈땐 마스크를 안 쓰면 불안해요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얼굴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당당하게 못 다니겠어요 근데 저는 제가 엄청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아니래요 심지어 엄마가 제 얼굴이 보통 이상이라고 하셨는데 그건 진짜 아닌거 같거든요 보통은 무슨 평균이하예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외모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쓴다고 그냥 신경 끄고 살아라고 하는데 이게 신경을 끄고싶다고 꺼지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얼굴생각 하기 싫은데 티비에 예쁜사람 주눅들고 길거리에서도 예쁜사람 지나가면 못생긴 저를 자책해요 요즘은 이게 더 심해져서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도 진지하게 많이 하고 매일 운거같아요 이런 얼굴로 어떻게 평생을 살아야할지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진짜 원인을 한번 생각해봤는데 외모문제로 놀림받고 이게 심해진 거 같아요 놀림받기 전까지는 제 얼굴이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한번 놀림을 받으니까 그동안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한심하고 그 뒤로 3개월? 정도 사람 없는길로만 피해 다녔어요 사람많은길은 제 얼굴보고 놀랄까봐 죄송하더라고요 이게 원인이라면 원인일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이 증상을 신체추형장애라고 하던데 이 병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어떻게해야 자신감을 되찾고 저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128 스트레스
우울증인가요? 요즘 극도로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그런건지 가슴이 막 두근거려요 불안할때 두근거리는 그 불안함을 동반하고 있구요 가슴이 꽉 쪼이는듯한 느낌도 들고요 눈물도 나구요 기분이 너무 다운됩니다 우울증인가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일시적인 우울증의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심해지면 무기력증이나 수면장애 등 다른 몸의 질병을 얻을 수 있으니 문제를 해결하셔서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님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시니 아마도 그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우리는 이해되지 않는 많은 일들을 경험합니다. 그것이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불편한 감정을 만들고 그것이 쌓이면 몸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님에게 일어나는 몸의 증상들이 님에게 감정이 많이 쌓여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먼저 그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들을 재해석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님을 힘들게 하는 진짜 이유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더 보람되고 가치있는 계획을 바라보며 그 이유를 다른 각도로 해석하시면서 이해하고 용납해 보세요. 컵에 반밖에 없는 물을 보는 두가지 견해를 아실 겁니다. 그처럼 님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마음의 핸들을 돌려 방향을 바꾸어 보세요. 그러면 비로소 그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잘 해결하시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127 스트레스
#의심증 #이성교제 제가 너무 여친을 의심을 하는 것 같아요 여친이 전 남친과 헤어지고 바로 사귄거거든요. 그래도 여친이 먼저 좋아해줘서 저는 그걸 보고 사겼습니다. 근데 막상 사귀고 보니 연락도 뛰엄뛰엄하게 되고 예를 들어 뭐하고 올테니깐 다하고 연락할게 하고는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려야합니다. 연락가치관도 달라서 한번 얘기했지만 여친 자기는 서로 맞춰주는게 싫다고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달라고 합니다. 전 그래서 알았다고 했구요. 그래서 서운하지만 참고 맞춰줬습니다. 그런데 이건좀 심하다고 생각하는게 제가 연락하면 잘 받지도 않고 무슨일이있었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고 자기가 하고싶을때만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있을때도 연락을 못하구요. 아직 친구들한테는 얘기를 안한모양이에요. 하는 행동에도 의심스러운게 자기가 아는 사람이있을때는 절대 전화나 연락을 하지않고 주위사람에게 사귀는걸 티내는것도 싫어하더군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여자친구가 서운하고 의심이 되네요 연락이 안되니 남자를 만나고 있는지 아니면 자취를 하고있는데 전남친과 같이있는지 너무 의심이드네요. 분명 그러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과분한 여잔데 제가 모자라서 이렇게 의심을 하게되는건가요? 쓴소리 다 좋습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126 스트레스
이상한 고민이들고 불안한 증상이 있어요 어떡하죠 막연하게 감시당하는 기분이 문득 들고 버스에서 상대방이랑 뭐 얘기하고 있으면 그 근처에 앉아 있던 사람이 폰으로 녹음하고 있을 것 같아요 오래된 인형들의 눈이 요즘 갑자기 카메라처럼 느껴지고 갑자기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왜그러는걸까요... 무슨 증상일까요
125 스트레스
짜증은 스트레스인가요? 맞나요? 틀리나요?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짜증을 내는 것은 그 순간에 일어난 일로 인한 불쾌한 감정일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마음속에 남아있던 불편한 감정이 어떤 계기를 통해 신경질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남아있는 불편한 감정이란 우리가 말하는 스트레스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먼저 마음속에 남아있는 불편한 감정을 찾아내고 그 감정을 일으키는 원인되는 사건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셔야 짜증이 아닌 건강한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짜증을 낸다는 것은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심해지면 마음의 병이 몸의 다른 이상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속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124 스트레스
저희 남편이요.... 남편이 직장과 공부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그런지 잠도 설치고 괴로움을 많이 받아요...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7. 10:16 그냥 두고만 보지 마시고 어떤 점에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그속에서 남편이 갖고 있는 원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이런 저런 원하는 것이 많이 있겠지요. 그런다음 그 원하는 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원하게 해주세요. 원래 애초에 원하는 것이 너무 과잉되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러면 불면증이나 괴로움이 생깁니다. 그럴때에는 환기가 필요해요. 돈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고 가족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하고 다른 원하는 것, 예를 들면 꿈이나 비전이나 목표 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보라고 격려해주세요. 그러면 남편께서도 아내를 고마워하고 그런 격려를 통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생활할 것입니다. 결코 원래 원하는 것을 더욱 추구하라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불면증과 괴로움으로 끝이 안나고 병이 납니다. 잘 환기를 시켜주시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23 스트레스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저희 어머니가 한달전부터 어지럽고 속이 답답하시다고 하더니 요몇일 어지러운건 없어졌는데 가슴이 답 답 하시고헛구역질 나오시고 잠을 잘려고 하면 심장이 막 두근거려서 잠도 한숨도 못주무신다고 하신데요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심장이 이상있는건가요 수면제 처방을 받으셔도 도통 잠을 못주무시 데 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요 또 어는 병원을 가야만 할까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82016.10.10. 17:20프로필 페이지 이동 일단 증상자체가 신경성 인것 같으니 스트레스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아무 스트레스 없이 그런 증상이라면 병원에 가셔서 종합검진을 받으셔야 하겠고 스트레스 라면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그외 상담을 받는 방법도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잘 해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22 스트레스
어지럽고 온몸에 힘이 없고 정신이 살짝 몽롱하면서 손이 떨리고 심장이 빨리 뛰는것 같으며 숨쉬기가 힘들어요. 어지럽고 온몸에 힘이 없고 정신이 살짝 몽롱하면서 손이 떨리고 몸이 무겁고 심장이 빨리 뛰는것 같으며 숨쉬기가 힘들어요. 요즘 들어 자주 이러는데 왜 이럴까요...? 어릴때 천식과 아토피를 앓았었고 어머니가 저혈압 이십니다. 최근 아주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살짝 심신미약..인것도 같아요 16살 여자 170cm에 54kg 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062016.11.06. 18:38프로필 페이지 이동 스트레스성 증상인 것 같네요 이전에 경험한 스트레스를 잘 이해하고 극복하면 다시 정상으로 될 것입니다 누군가와 그문제에 대해서 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빨리 쾌유되길 기원합니다
121 스트레스
엄마 오지랖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고 엄마는 제 휴대폰을 맨날 풀려고 하고 뒤질려고 합니다 이건 옛날에는 더 심했어요 문자도 뒤지고 노래방등도 못가게 하고 돈도 어디에다가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고 그리고 스마트폰 만지고 있으면 뭐 보냐고 방문은 노크도 안하고 확 와가지고 음..잘하고 있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그러면서 맨날 애정결핍처럼 달라붙어요 이러면 당연히 화병 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ADHD오고 우울증 왔어요 그러고선 지집착은 싹다 빼서 교회 목사님한테 일러받쳐서 어떻하냐 물어보고 진짜 엄마 너무 싫어요 어떻하죠?
120 스트레스
구토와 두통.. 17일날 있었던 증상입니다 아침에 기상 후 몇분 뒤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해 지고 두통이 엄청 심하고오고 하루종일 구토 6-7번정도 하고 눈도 못뜨고 온몸이 저리고 정신적으로도 생각하는게 잘 안됬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제가 쓴거 외에도 표현이 잘 안되는 괴로운 증상들이 더 있습니다 그 날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 증상이 나타났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이것 저것 기본적인 검사는 했는데 이상은 없었고요 지금도 일어나면 무기력한 느낌과 열?같은게 올라옵니다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21. 11:09프로필 페이지 이동 갑자기 그런 증상이 나왔을 리는 없고 그 전에 어떤 사소하거나 아니면 약한 증상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증상들을 생각해 봐야 현재 느끼는 증상이 몸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마음에 관한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전 증상이 병이 있었다든지 혹은 여러가지 신체적 통증으로 나타난 것이었다면 현재의 증상은 더 심각해진 몸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마음의 고통이나 스트레스가 그 이전에 있었다면 지금 증상은 스트레스성 질환 일 수 있습니다. 이 둘 중에 어디에 해당하는 지를 생각해 보고 나서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단순히 병원 검사만 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검사라서 환자의 병의 근원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전 증상들을 좀더 자세히 말해준다면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명확해지니까 이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빨리 쾌유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119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 불안증, 스트레스 질문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법 안녕하세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중2 여학생입니다. 시허을 앞두고 있다보니 정말 미친듯이 밀려오는 불안감에 너무나도 답답해요. 시험기간이 아닐때는 그렇게 재미있었던 공부가 시험기간만 되면 재미도 없고 다 놓아버리고 싶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한없이 작아지고 무기력해져요. 계속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제 삶의 이유와 목적을 모르겠어요. 정말 이 세상에 쓸모도 없는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은데 도데체 이런건 어떻게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118 스트레스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군대 스트레스 이해력저하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금 군대에 가있는 남친이 있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글을 읽어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죽을거 같다고도 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문제 일까요 너무 걱정되네요ㅠㅠㅠ
117 스트레스
[사례]  #집주인과 집수리문제로 갈등 #스트레스와 여러 신체증상 #불안과 긴장 #불면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    스트레스 불면증, 수면제도 안들어요   저번달에 보일러가 고장나면서 전기장판을 틀었음에도 추워서 불편한다는 느낌을 받은 이후 잠을 설쳤습니다. 수리 관련해서 집주인과 갈등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참 많았는데요. 어찌저찌 보일러를 수리한 이후에는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전에는 없던 신체 증상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불안함을 느끼거나 몸이 긴장되기도 하고, 식사 후에 가스가 차는 느낌 등이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몸이 뻣뻣해지면서 긴장되어 2,3일을 연달아 거의 못자니 많이 불편했습니다. 혹시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가 싶어 요즘 신경이 많이 쓰였던 주식을 정리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하루 괜찮아지는 것 같더니 다시 이후부터 잠을 잘 못자기 시작했습니다. 잠을 잘 못자는 날에는 소화도 안되고 몸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숨가쁘면서 두근거리길래 몸에 이상이 생겼나 싶은데 또 조금 잔 날은 괜찮아집니다. 잠에 들기도 어렵고 자더라도 거의 꿈만 꾸느라 제대로 잔 것 같은 느낌도 들지 않아요.   불면증 극복 후기 글을 보았는데 그 사람들의 루틴을 따라하느라고 오히려 더 힘들더라고요. 2주 전에 처음 약을 처방받아서 수면제를 먹었는데 하루 자더니 그 다음에는 또 중간에 깨서 제대로 못잡니다. 사실 몇 년 전에도 불면이 있어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어봤는데 좋아지는 것 같지 않아서 안먹었습니다.   잠을 제대로 못자니 생활이 너무 힘들어져서 병가 휴직을 해야하나 고민인데요. 한의원 치료도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저같은 사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116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원래 기억력은 상위0.1프로 수준이였어요 어릴때부터 근데 제가 지금 고2인데 살면서 여러가지 사건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어린나이부터 너무 많이 받아서 요즘 들어 기억력이 어릴때만큼 발휘되지도 않는거 같고 또 우울증인지 adhd인지 모르겠는데 주의집중력도 굉장히 떨어져요 집중력이 딸리니까 온전한 제 머리를 발휘를 못하는거 같아요 1.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평온을 되찾는다면 다시 예전의 기억력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나요? 고2면 이미 뇌가 굳어서 다시 예전만큼 좋아지는게 불가능할 수 있나요? 2. 집중력저하 원인이 우울증이라면 정신과에서 치료하면 주의집중력 저하를 완전히 완치할 수 있나요?(adhd라면 어릴때 치료를 했어야 됐다고 하던데 고2도 완치 가능한가요?) 3.우울증으로 인해 지능이 퇴화할 수 있나요? 이 또한 우울증 치료시 온전히 회복가능한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7667821
115 스트레스
의료 수급자 정신약 추가진료 거부 몇년전엔 병원을 옮길때도 맘대로 바꾸고 그랬는데요 지금 2주에 1번 처방받는데요 1주만에 극도스트레스로 재 진료좀 받을려니 처방날짜 전엔 재처방 불가하다하고 딴병원도 안된다그러고 사비로 3만원넘는금액으로 진료는 가능하다네요,, 원래 의료수급일수가 정해져 추가진료 불가인가요? 그리고 개인 돈으로 진료볼시엔 10분넘게도 상담을 오래하던데 의료보호 수급자는 1분도 길다 말끊고 처방하던데 왜 푸대접일까요? 제가 내과도 가는데 금연을 못해서 금연약을 먹으라 해서 보류하니 딴병원가라 증서써주고 딴데가니 한술더떠서 혈관다뚫어지는 링겔 13만원하는거 3~5회맞음 혈관다 뚫린다 맞으라 해서 기존병원 사정해서 다시 내과 심장약 진료받고도 있네요 의료 보호수급자 왜 푸대접받나요?
114 스트레스
[2급_감정문제]  #감정조절  [1급_신체문제] #자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꾸 화를 내게 되요....어떡해요..가족들한테 상처만 주고..   안녕하세요..15살 여학생입니다.요즘들어 집안문제땜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이것저것 힘든 일도 많아졌어요..공부도 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요...저만 그런건가요..힘들어서 커터칼로 수없이 팔을 그어왔지만 그냥 아픈것뿐이었어요...그리고 요즘엔 할머니집에서 사는데 할머니가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는거에요 귀 아플정도로.그래서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할머니는 저땜에 많이 상처받으셨을거에요..방금도 전화왔는데 막 짜증내면서 말했어요...저 왜이러죠..?화가 자꾸 나고 어른들이 저한테 잔소리하면 귀찮고 듣기 싫어요..화를 못참겠어요...어떡하죠...?
113 스트레스
제곧내구요. 간단한 설명도 있으면 전문가 분들이 좀 더 판단하기 좋을테니 간단하게 자기소개 할게요. 대한민국 외동딸입니다. 서류상으론 아버지(친족X)라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 인간은 금전적으로 보탬된 적이 한번도 없고, 오히려 사업 좀 하고 싶다고 어머니한테 기본 천단위로 돈을 빌렸습니다.(제가 들은 것만해도 억인데, 그보다 더 할 거 같습니다.) 물론 그 돈 사업은 커녕 지 놀고 먹는데 다 탕진했고요. 착하셨던 어머니도 학을 때시고 재작년부터 별거중입니다. 돈도 안 벌어오고 늘 뒤뚱거리다가 이젠 밥도 집안일도 돈도 대주는 사람 하나 없으니 뭐하면서 살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디서 콱 뒤졌으면 좋겠네. 이런 얘기하면 어머니 세대 여자들은 대부분 전업주부 아니냐면서 주작주주작 거리는 새끼들 한둘씩 있겠는데, 근대 미국처럼 의료계 여성종사자를 법적으로 금지하던 세대도 아니고,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남녀차별하면서 남자 공부시키겠다고, 여자를 여공으로 팔아넘기다시피 보내던 것도 아니니 태클 안 받고요. 여하튼 착한 딸 콤플렉스인지 뭔지 때문에 이것저것 해줬다가 뒷통수 맞기만 몇번인지 통수가 떨어질 거 같습니다. 어머니도 그렇고 집주인 부부분도 저 볼때마다 참 착하다고, 그런데 요즘 세상은 착하면 살기 힘들다고 말씀하시네요. 그거 시간 지날수록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 전부터 '음...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면 정신과 진료 받아볼까...' 이 생각 늘 하고 살았었는데, 최근에 정말 뒷통수를 아프게 후려쳐 맞은 게 생겨서 '나중에 받아볼까~' 에서 '지금 안 받으면 확실히 좆된다.' 가 됐습니다. 최근에 수업받으려고 나갔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그래서 앉아서 잠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서 미친년처럼 울었었네요. 손에 힘이 들어갔는지 손이 떨면서 저렸었고요. 예전에 행동할 때 남 불편할까 눈치보고, 혹시 화났…
목록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