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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한 감정과 증상. 상담받아야하나요  

#우울증


긴 글을 쓰기엔 끝도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남깁니다. 우울한 날이 평소보다 많아진 것 같은 때는 5년 전부터였고요 그땐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성인입니다. 갈수록 증상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원래 화 잘 참았는데 요즘엔 안참아집니다

 

제 증상은

-잠드는게 힘들고 잠 자기 전에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도가 극심해져서 밤이 괴롭습니다

-최근에는 잠을 많이잡니다

-어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다 무의미해져요. 위에 증상은 몇 년간 자주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던 일을 멈춘 경우가 많아요

-기억을 잘 못합니다(이건 그냥 머리가 안좋아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주위에 관심이 없고 기억을 잘 못해요. 기억나면 신경쓰이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억지로 안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기억을 잘 못해요

-화가 나면 참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급발진해요

(남한테 피해끼치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한테)

-우울한 상태에 있다가 갑자기 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막 미치고 팔짝뜁니다 그 정도가 심할정도로 감정이 막 북받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감정기복이 심해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미워요

-화가나면 숨쉴때 소리내면서 쉬어지고 제 머리를 때려요. 연속적으로 막무가내 때리는게 아니라 쎄게 몇번 칩니다

-그냥 잠자기 전에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서 몇 시간째 생각만 하다가 겨우겨우 잠에듭니다


물론 죽을 용기도 없고 죽지도 않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이 생활이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니 지치고 힘듭니다 무한반복이죠.. 제 행동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러 갈까요? 저같은 정도의 사람이 상담받으러 가도 되는건가요?




역동성
역동성2
역동성3
역동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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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6 (목) 07:21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명선 상담사입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크고 작은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일이 잘 극복이 되면 문제가 아닌데 극복이 되지 않으면 오늘같은 님의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우울감은 암세포와 같아서 이렇게 5년이나 된 오래된 우울감을 그대로 두면 순식간에 암세포처럼 퍼져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전 삶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 문제가 시작되어 발전되었는지 거슬러 올라가면서 원인을 찾고 그로 인해 생긴 감정들과 그 감정을 일으키는 요인들(님의 마음 안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을 찾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상담을 통해 치유 받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상담을 반드시 받으셔서 문제 해결 받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1적용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1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이제 갓 20살 된 대학생입니다 그냥 중학교 때부터 집에 있는게 불편하고 외로운 느낌이 들어 자주 밖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습관이 아직도 이어져 집에 있는게 지쳐요 친구들도 거의 없고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가 너무 우울하고 지치니까 짜증이 늘어가고 연애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 내 우울함을 알아줬으면 하고 내가 울 때 안아줬으면 하는데 사람 앞에선 눈물 참는게 습관이 된 듯 하네요 이제 하루하루가 외롭고 혼자 있는 시간이 견디기 힘들어요 혼자 있다보면 이유도 모른채 눈물이 나서 그런지 혼자 있는게 정말 너무 싫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에요 뭘 하든 집중도 안 되고 목표를 이루지도 못 하고 제가 너무 하찮아서 견딜 수가 없고 혐오스러워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아무생각없이 웃는 그런 아이인거 같아서 상담받고싶다고 얘기조차 못 하겠어요 자살생각 매일같이 하는데 용기가 없어서 안 하는거 같아요 저 심리상담이나 우울증상담 또는 약 처방을 받아야 할 정도인가요? 너무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4522008
1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무기력    삶이 가닥이 없습니다.저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삶에 가닥이 없는 것 같습니다.제 삶은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지만 그저 이어만 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 이어짐에는 어떤 가닥도 없습니다. 막연하고 강력할 뿐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는 어릴 때 모든 것을 희망했고 어른이 되면서는 절망했으며 최근에는 그 무엇도 무망하다가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렇게 이런 삶에 익숙해지면 그런 것도 상관없겠다고 생각하지만 순간 순간 새롭고 낯설게 느껴집니다. 언제가 되도 꼭 무너질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무너지지 않고 또 그렇게 이어만 지겠죠. 어릴 때 항상 들었던 생각이 닭장에 들어간 오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생물종들과 함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게 그들의 시선에 의해서인지 아니면 저의 정신적인 문제였는지 너무 어렸을 때의 일이라 잘 모르겠지만 어린 저를 움직이게 만든 행동력의 근간은그들과 같아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제나 뒤쳐지고 있었고 어느 순간에는 뒤쳐지는 게 아니라 다르다는 걸 인정 못 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남들과 어울릴 수 없는 사람이다. 타의이든 자의이든 그런 생각이 머릿 속에 자리잡아가면서 그 생각으로부터 도망치려고 부단히 애를 쓰고 기를 썼지만 저는 마침내 혼자가 되었습니다. 몸은 혼자가 아니었죠. 친구는 언제나 있었고 있었지만 늘 바뀌고 달라지고 있었죠. 제 마음은 어느 한 곳에 머무르지 못 하고 계속 맴돌면서 겉돌고만 있었습니다. 싸우지도 않고 그렇다고 끈끈해지지도 않고 그래도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만나보고 어울려보려고 했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니까 어딘가에는 나에게 맞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그러나 어느날 눈을 떠보니 두 손이 사라져서 저는 그 무엇도 붙잡을 힘이 없어졌습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떠난 건 그들이 아니라 사실 내가 아니었을까 이유도 없…
11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자아관 #진로문제 #우울증 #가족갈등 #대인기피 #자살충동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년 전에 대학 졸업하고 아직 취업 준비중이에요 말이 취준이지 백수죠.. 졸업 후 몇달 간은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했었는데 그 이후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밤낮이 바뀐건 기본이고요. 원래부터 심하게 내성적이라 면접보는 게 무서워서 회피하고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토익공부만 계속 붙잡고 미루고 미루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친구도 한명밖에 없다시피해서 거의 1년 내내 집에만 있습니다 약속도 없고 나갈일도 없어요. 가족들은 평소에 잘해주는것 같다가도 제가 세자매 중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나는 막내여서 무시당하고 쌍욕도 빈번히 듣습니다. 솔직히 제가 막내치고 말도 잘안듣고 싹싹하지 못한 성격인 탓도 있어요. 가족들 중에 저한테 심부름을 시켰을때 보통은 하려고 하지만 저도 안하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마다 엄마와 언니가 합심해서 말도 더럽게 안들어 넌처먹지마 X년 이런식으로 쌍욕하는게 다반사에요. 이건 극히 일부고 엄마도 평소에 지랄한다는둥 미친년이라는둥 욕하는게 습관이에요 이런 욕설은 가족들 전반적으로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반면에 저는 또 언니들이고 엄마이기때문에 욕은 절대 하지않아요 그냥 샌드백 신세인거죠 그래서 점점 가족들이랑 말을 잘안하게되고 상대방이 준것보다 훨씬 더 많이 상처받고 우울해져서 방문을 걸어잠그고 우는게 잦아졌어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많았지만 예전에비해 자가치유가 제대로 안되는 기분입니다. 저 스스로도 제 정신이 건강하지 않다는게 느껴져요. 사람들하고도 만나고싶지않고 자꾸 눈치보게되고 자존감 낮아져서 대인기피증도 심해졌어요 요즘엔 거의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싶다는 생각은 그냥 스스로가 농담수준으로 치부해버렸는데 요즘엔 정말 아프지만 않다면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어요. 하지만 죽는게 무서운건 변하지않는 사실이라 죽지 못한다면 살아…
10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자해 #이상행동    정신병이 의심 돼서 병원을 가야하나 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별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요. 일단 항상 무기력함 고정에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자살충동을 동반한 심한 우울감을 느껴요. 근데 제가 맨날 우울하진 않거든요... 기분 좋을 때도 많아요.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가족들이랑 앉아서 웃긴 예능도 잘 봅니다. 가끔 신나면 노래 부르고 춤도 춰요. 평소에 말도 되게 많은 편이에요. 근데 그만큼 눈물도 엄청 많아서 사소한 일로도 눈물샘이 터지곤 해요... 아무리 봐도 병이 있다기엔 넘 멀쩡해보이니 그냥 감정과잉 아닐까 했죠. 하지만 또 그렇게 넘어가자기엔 초등학교 다닐 적부터 달고 살았던 만성피로와 불건강한 수면 습관(밤에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 아침에 과도하게 잠... 하루종일 졸아요) 무기력함, 우울감, 불안감에 중학교 다니던 시기부터 자해도 했어요. 올해 들어서도 힘들 때마디 몇 번씩 했었고 아직까지도 칼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어서 남들한테 맨팔을 못 보여줘요; 그 외에도 특정한 행동을 할 때 갑자기 눈물이 나고 숨이 안쉬어질 때가 있고(죽을 정도로 심하진 않아요) 뭔가를 상상하거나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로 온 집안을 돌아다니거나 뜬금없이 연속적으로 물을 마시기도 해요. 그리고 공부만 하면 자꾸 머리카락을 뽑아요;; 한창 심할 땐 사진 찍으면 정수리만 하얬어요. 대체 뭘까요 저는?? 행복할 때도 많은데 우울할 때도 많고, 정상인가 싶다가도 이상행동을 보이니... 기분이 참 그래요 글이 왕창 길고 산만해져서...좀 줄이면 1. 수면패턴 와장창에 우울감, 무기력함, 불안감 자주 느낌 2. 자해 경험 있고 샤워기로 기절 직전까지 목 졸라본 적 있음 3. 가끔 숨쉬기 힘들고 미친듯이 눈물날 때 있음 4. 머리카락 뽑고... 뭘 떠올리고 있을 때면 집안 싸돌아 다니거나 목도 안마르면서 계속 물 마심 5.근데 항상 불행한 건 절대 아님 6. 어제까지만 해도 엄마 아빠 …
9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트라우마 #스트레스 제 나이는 올해 52살입니다. 어릴 적 정확히는 중학교때에 같은 반 일진들한테서 중학교때에 학교에서 폭행을 당하여서 얼굴을 꼬매는 상처를 입었었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 블루 우을증이 많이 옵니다. 계속해서, 얼굴의상처가 보입니다. 얼굴 상처를 볼때마다 과거에 억울하게 같은 반 일진들한테 폭행을 당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그 친구들은 지금 잘 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정말 괴롭습니다...
8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다들 매일매일 힘들고 죽고싶고 눈물나고 갑자기 화가 나서 책상 내리치고 머리 쥐어뜯고 너무너무 죽고싶어서 창틀에 앉아도보고 펑펑 울다 지쳐 잠드나요? 삶은 힘들잖아요 저만 죽고싶은 거 아니죠? 다들 죽고싶은데 티 안 내는 건가요? 제가 비정상적으로 힘들어하고 죽고싶은 거겠죠? 제가 이상한거죠? 다들 매일 저처럼 무기력하고 죽고싶고 미칠 거 같은데 참고 각자 생활하는 거죠? 제가 이상한거죠? 중증우울증 진단 받은지 2년반째인데 이쯤 되니까 제가 이상한 거 같아요 제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다들 죽고싶은데 잘 참고 숨기고 사는 거 같아요 티내는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9519532
7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밖에서는 누구보다 잘 살고 있고 힘들 거라고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잘 지내는 사람으로 인식돼서 더 힘들어요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힘들어요 얼마 전에 돌아가신 친했던 큰아빠한테 전한답시고 그 누군가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 적어가는데 정말 죽고 싶어요 부모님한테 말해서 정신과 상담 그런 거 아예 못 해요 이외에 방법으로 좀 나아지고 싶습니다 집에 있으면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난리가 나고 자살/자해 시도 다 해봤어요 진짜 죽고 싶어 미치겠어요 이렇게 힘든데 잘 살고 있다고 인식되고 있는 것도 진짜 싫고 원인 제공을 하고도 딸이라고 부르는 부모님도 너무 싫어 죽겠어요 이렇게나 죽고 싶은데 막상 죽을 용기가 없는 저도 진짜 싫고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진짜 돌아가신 큰아빠한테라도 털어놓지 못하면 제가 죽을 거 같아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 돌아가신 큰아빠한테라도 적어가면서 말하는데 진짜 지금 당장 죽어도 아쉬울 거 하나 없을 만큼 죽고 싶어요 그냥 다 힘들어요 제가 제 자신을 너무 혐오하고 증오스러워해서 미칠 거 같아요 부모님이 뭘 해줄 수 있을까요 엄마는 제 생일도 모르고 맨날 욕이나 하면서 술 먹는다고 새벽까지 안 들어오는데 그 누가 이해해 줄 수 있을까 싶고 큰아빠한테 계속 말해요 죽을 용기가 없으니 죽게 좀 도와달라고 큰아빠 따라가고 싶다고 큰아빠는 외롭지 않게 해줄 거지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진짜 불쌍해 보여요 우울증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데 도저히 제 의지로는 안돼요 약물이라도 먹으면서 진짜 치료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부모님하고 와야 된다고 하면 저는 더 이상 가망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붙잡고 싶어요.
6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한달전 너무 괴롭고 죽고싶어서 정신과 가서 약타먹은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많이 나아진거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에서 외롭고 불안하고 무섭고 우울합니다.  나아지고 있는걸까요 
우울증
#우울증 긴 글을 쓰기엔 끝도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남깁니다. 우울한 날이 평소보다 많아진 것 같은 때는 5년 전부터였고요 그땐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성인입니다. 갈수록 증상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원래 화 잘 참았는데 요즘엔 안참아집니다   제 증상은 -잠드는게 힘들고 잠 자기 전에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도가 극심해져서 밤이 괴롭습니다 -최근에는 잠을 많이잡니다 -어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다 무의미해져요. 위에 증상은 몇 년간 자주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던 일을 멈춘 경우가 많아요 -기억을 잘 못합니다(이건 그냥 머리가 안좋아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주위에 관심이 없고 기억을 잘 못해요. 기억나면 신경쓰이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억지로 안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기억을 잘 못해요 -화가 나면 참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급발진해요 (남한테 피해끼치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한테) -우울한 상태에 있다가 갑자기 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막 미치고 팔짝뜁니다 그 정도가 심할정도로 감정이 막 북받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감정기복이 심해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미워요 -화가나면 숨쉴때 소리내면서 쉬어지고 제 머리를 때려요. 연속적으로 막무가내 때리는게 아니라 쎄게 몇번 칩니다 -그냥 잠자기 전에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서 몇 시간째 생각만 하다가 겨우겨우 잠에듭니다 물론 죽을 용기도 없고 죽지도 않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이 생활이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니 지치고 힘듭니다 무한반복이죠.. 제 행동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러 갈까요? 저같은 정도의 사람이 상담받으러 가도 되는건가요?
4 우울증
#우울증 #학교문제 #스트레스 #신체이상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어요. 그냥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적응때매 스트레스 받고 성적과 해야 할 과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냥 여러분야에서 너무 많이 받았나봐요. 밤마다 계속 울고 있어요. 엄마가 곁에 있어줘서 그나마 나은 것 같지만,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서럽게 혼자 소리없이 꾹꾹 울고있습니다. 자퇴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제가 너무 필요없어보이고 부모님께 계속 이런 모습만 보여서 죄송하고 낮에 기분 좀 괜찮다가도 밤만 되면 미칠 것 같습니다. 너무 진짜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2~3개월 간 생리도 안 하고 있습니다.(병원은 갔다왔어요..) 차라리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도 들고....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지 뭐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전혀 안 이랬습니다. 제작년부터 우울이란 존재를 알게됐지만 이번년도에는 더 심한 것 같습니다.
3 우울증
#우울증 일본에 혼자 타지 생활하고 있는 20대 여동생입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한국도 못나오고 일본에 있던 한인 회사는 코로나 때문에 구조조정 되어 해고 되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일하는데 주변에서 요새 이상하다고 병원 가보라해서 가봤더니 우울증 진단을 받았답니다. 밤만 되면 우는거 같고 부모님은 다 정리 하고 들어 오라하는데도 동생은 자기가 가고싶어서 일본와서 일하고 하는데 돌아가면 패배하고 뒷바라지 해줬던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안된다 하고 얼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싶다고 울고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코로나 사태가 아니면 직장 몇일 쉬고 일본 갔다오는건데 갔다오면 플러스 14일을 더쉬어야하는데 그런 환경도 나오질 않구요. 부모님은 안타까운 맘에 약하게 안키웠다 힘내라 이런말 했는데 역효과가 일어난거 같습니다..그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혹시나 위험한일 일어날까봐 정말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 우울증
#우울증어릴 때부터 계속 사람들 사이에서 단순하게 오가는 다툼이나 상처 되는 말들이 당시에도 힘들어하고 왜 저 사람이 이런 식으로 나를 힘들게 할까 고민하고 괴로워하다 한참 지나서 어느 순간 다시 생각나서 저를 괴롭혀요. 5년 전이든 1년 전이든 10년 전이든 과거 상처받고 힘들었던 일들을 잊고 살다 어느 순간 머릿속에 맴돌아 매번 우울하게 만들어요. 큰 사건도 아니고 또 가벼운 사건도 아닌 사건 속 상처들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혀요. 처음에는 내가 남들 보다 감정적으로 잘 무너지는 사람인가 보다 이런 생각이 안 들도록 바쁘고 또 새로운 인연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심적으로 강해지자 다짐하고 행동하고 죽도록 바쁘고 눈물 날 정도로 행복한 날도 어김없이 과거 상처들이 순간순간 떠올라 매 순간을 망쳐요.. 어쩌면 단순하게 넘길 수 있는 사람 간에 오가는 말들이 제 기준에서 상처 되는 말 상처 되는 표정으로 기억되면 당사자는 저라는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몰라도 전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그 당시 상처받은 나 자신을 잘 못 다독여 이런 건지 정말 괴롭고 이런 약해빠진 정신으로 이 더러운 세상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막막해요 저처럼 과거 사람한테 받은 가벼운 상처들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기억이나 힘들어하는 병명이 있을까요? 정신병인가요? 이상한 걸까요?..... 요즘은 꿈에서도 과거 상처들이 맴돌아 눈 뜨자마자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 질문 해보아요...
1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자해 #자살   우울증 때문에 미치겠네요 아직 병원은 안 가봤고 가격적인 면에서 넘 부담스럽고 이상한 분을 만날까 걱정되어 고민 중인데요 하루에도 수십번 오늘 죽1을까 말까 고민하고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진짜 살기 싫네요 병원 안 가고 우울증 없애는 법은 없는 건가요 아 그리고 자해흉터는 꼭 수술로 지울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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