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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성폭행 당하는 악몽을 꾸거나 자꾸 상상이 돼요  

*문제주제: #트라우마 #악몽

성폭행 당하는 악몽을 꾸거나 자꾸 상상이돼요
18살 여자인데요 유치원때는 동네아저씨가 데리고가서 성추행을 하고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할아버지들이 길에서 몸을 그냥 만지고 가거나 뒤에 따라오면서 성적인말과 욕설을 하거나 지하철에서 몸을만지거나 했었고 그 외에도 자잘한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보는 아저씨나 할아버지들 조차도 경계하게되고 무서워요 악몽을 꾸면 대부분 모르는 늙은님자한테 성폭행당하는 꿈을꿔요 꿈에서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자기전에도 계속 성폭행당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들고 위험한 상황이 자꾸 상상되면서 무섭고 가슴이 쿵쿵거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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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1 (금) 21:18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이문숙상담사입니다.

 

님은 유치원때 성추행 당한 것이 트라우마로 마음에 남아 있는데다, 초등학교때 작지만 여러번의 안 좋은 경험들을 만나면서 마음의 문제가 되었고 이것이 악몽으로 이어지는 심층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 악몽으로 인해 두려움의 감정이 커졌고, 그런 일이 실제 일어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하고, 또 위험한 상황이 자꾸 상상되면서 무섭고, 상상한 것이 다시 꿈으로 이어져 악순환되고 있습니다.

 

이 두려움의 감정 아래에는 님이 원하는 욕구(유익 편안 쾌락 존경 인정 지배)가 있습니다. 이 욕구로 인해 마음이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내려놓고 님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나갈 때 소망이 있습니다.

 

이전에 있던 일들은 님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생긴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님이 어떤 방법으로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무서워하고 걱정하기보다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방법을 간구해 보세요. 그리고 그 방법을 꿈에서도 사용하여 이기시고요. 그럴 때 화평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혼자서 하기 어려우시면 저희 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잘 해결하여 복된 삶 사시길 바랍니다.



#통찰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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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문제주제: #트라우마 #악몽 성폭행 당하는 악몽을 꾸거나 자꾸 상상이돼요 18살 여자인데요 유치원때는 동네아저씨가 데리고가서 성추행을 하고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할아버지들이 길에서 몸을 그냥 만지고 가거나 뒤에 따라오면서 성적인말과 욕설을 하거나 지하철에서 몸을만지거나 했었고 그 외에도 자잘한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보는 아저씨나 할아버지들 조차도 경계하게되고 무서워요 악몽을 꾸면 대부분 모르는 늙은님자한테 성폭행당하는 꿈을꿔요 꿈에서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자기전에도 계속 성폭행당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들고 위험한 상황이 자꾸 상상되면서 무섭고 가슴이 쿵쿵거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1 트라우마
*문제주제: #트라우마 #우울증 요즘 문득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3년 아빠가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 저말고 엄마한테요. 외할머니댁 가는길이었는데 제가 이어폰 연결을 잘 못해서 핸드폰으로 듣던 노래가 옆에 앉아있던 엄마한테도 들렸나봐요. 엄마는 그때 기분이 안좋으셨는지 왜이렇게 크게 듣냐고 뭐라고 하셨어요. 조금 있다가 운전하시던 아빠가 시디를 틀더니 소리를 최대로 올리셔서 저는 놀라서 소리를 줄이려고 뒷자리에서 앞으로 몸을 내밀었는데 아빠가 저를 막았어요. 엄마는 제 귀를 막아주셨고 그렇게 조금 가다가 엄마가 소리를 줄이려고 앞으로 몸을 내밀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아서 엄마가 살짝 앞으로 쏠렸어요. 저는 엄마가 다쳤을까봐 걱정했어요. 아빠는 그 큰길에서 내렸고 엄마도 따라 내리셨어요. 좀 떨어진 곳에서 엄마아빠가 말싸움을 하시는거 같았고 저는 노래 크게 들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차에서 울고있었어요. 아빠가 엄마를 향해 손이 올라갔는데 때리시지는 않았아요. 그러고 엄마가 차로 돌아와서 뒷자리에 다시 탔고 아빠는 길 따라 걸어갔어요. 그러다가 다시 차로 돌아오시더니 내리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가 가만히 있자 아빠가 엄마를 잡아끌어서 내리게 하고 저는 혼자 내렸어요. 아빠는 그렇게 차를 타고 갔고 엄마랑 저는 길가에 남겨졌는데 저는 할머니댁까지 어떻게 가지 하는 생각에 할아버지한데 전화할까? 물어봤는데 엄마가 아니라고 하셨고 그렇게 거기서부터 할먼네까지 걸어갔어요. 이게 첫번째 일이에요. 이 후에도 두번더 아빠가 크게 화낸적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세세하게 다 기억나요. 7년이 지났는데도 다 기억나네요. 이거 트라우마 맞죠? 저는 그때 제가 다 큰줄 알았는데 13살 초등학생이었어요. 지금 제 동생 나이가 13살인데 아직 애기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친구, 가족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엄마의 버팀목이자 동생의 언니로 참 잘 컸다는 생각에 대견하기도 하고 제자신한테 미안해서 슬프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해요. 무슨 조언을 듣고 싶은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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