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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증으로 입원을 한달 간 했습니다.  

우울증으로 입원을 한달간 했습니다 차도는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약처방받아 먹은지도 두달 이젠좀 벗어나고 싶은데
roka**** 질문46건질문마감률24.4%질문채택률24.4%2017.03.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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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

우울증으로 입원을 한달간 했습니다
차도는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약처방받아 먹은지도 두달
이젠좀 벗어나고 싶은데요
여전히 차도가 없어요
병원을 서울로 간다해도 별 차도가 없을것 같은데
주위사람들이 서울로 가보라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도움되는 조언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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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3-16 (목) 14:17 8년전
소원상담센타 김성희 상담사입니다.

우울증의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는 양면성이 있어 적당한 스트레스는 일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스트레스는 마음의 병이 되어 여러 가지 몸의 이상증상을 일으키고 삶에 악순환을 가져 옵니다. 마음의 병이기 때문에 약을 의존해서 치료할려고 하는 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증세만 조금 완화시켜 줄 뿐 병의 근원을 치료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우울해지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과 같은 악한 감정들 때문입니다. 이러한 악한 감정들 뒤에는 자신이 바라는 자신의 유익, 편안, 쾌락, 인정받고 존경받고자 하는 마음,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남을 지배하고자 하는 마음 등 자신만을 위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이죠.

우울증이 무엇을 계기로 인해 시작되었는지 님께서 경험했던 어려움 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감정과 그 뒤에 숨어있는 자신의 바라고 기대하던 욕구가 무엇이었는지를 살펴 보세요. 악한 감정과 욕구로 인해 지금 우울증을 앓는 결과를 얻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으면 좋은 결과를 얻었을까를 생각해 보시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그에 따른 선한 목표를 가져 보세요.

자신이 처해져 있었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교훈을 얻어서 자신의 미래를 새롭게 계획하며 선한 목표를 향해 결단하고 노력할 때 부정적인 선택의 결과인 우울증은 저절로 사라질 뿐만 아니라 앞으로 또 다른 문제점에 부딪힌다 하더라도 선한 선택을 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고 보람있는 삶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3-16 (목) 16:19 8년전
스트레스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전부 안좋은 영향만 줍니다. 그냥 스트레스는 마음의 병이기 때문에 그 근원을 살펴봐야 한다고 하셔야 하겠습니다.

욕구를 다루는 것은 좋지만 처음부터 너무 깊게 들어가면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영역-유형-감정-욕구의 순서대로 다루어야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욕구 이야기는 빼고 영역의 일들을 생각해 보게 하고 그 일들이 어떤 문제인가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래에 대한 우울증의 회복을 기대하면서 현재와 과거의 어떤 일들이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할 때 우울증 문제를 접근하는 좋은 과정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다시 답변을 수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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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입원을 한달간 했습니다 차도는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약처방받아 먹은지도 두달 이젠좀 벗어나고 싶은데 roka**** 질문46건질문마감률24.4%질문채택률24.4%2017.03.16. 08:22 답변 2 조회 24 우울증으로 입원을 한달간 했습니다 차도는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약처방받아 먹은지도 두달 이젠좀 벗어나고 싶은데요 여전히 차도가 없어요 병원을 서울로 간다해도 별 차도가 없을것 같은데 주위사람들이 서울로 가보라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도움되는 조언부탁 드려요
1 우울증
안그래도 요즘 안좋은 일의 반복에다 영좋지 않은 성적 사회성 부족으로 끔찍하게 살아가는데 거기다 한숨까지 많이 쉬고해서 피곤한 상태라 평소에 행동이 좋은편이 아닌데.... 어제 어머니가 농담을 하셨는데 저는 그걸 병신같이 진담으로 받아들여서 살짝화를 냈는데.. 아빠가 결국 폭발 했습니다 라면 먹고있는데 그그릇을 던지고 저한테 욕하고 때리고 저때문에 창피하다면서 온갖 욕을 다 하더시군요...몰론 제잘못도 있는건 아는데.... 안그래도 끔찍한 상황에 더 끔찍한 상황들이 추가되고 우울하게 되더군요....아들 새끼 잘못낳아서 이모양이고 사촌들은 다 잘살고있는데 저만 어릴때부터 이모양 이꼴이라서 아무도 칭찬을 안하고... 그런것때문에 자해도 자주 하는상황입니다.... 나따위 사라져도 모를텐데 라는 생각도 자주들고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러게 님이 똑바로 해야죠, 노력하세요같은 답변은..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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