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2]위기문제]  
번호 분류 제목
9 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티비에 유치원 초등학생도 정신이나 심리적으로불안정해극도로 날뛰고 예민한애들보면. .얼마살지도않은애들이 정말 그기간동안 사고,생활방식으로 저렇게된걸까 하고..모든사람의 심리는 그럼 평온하고 안정되고 행복한게 정상이고 표준인지 생각도들어요물론 내 지금상태가 좋다거나 변하지않고싶은건아니지만.심리치료해서 좋아질수잇지만 별반차이없을수도있는것아닌가요어렷을땐 이정도는아니엿으니 좋아질려나원래 사회적응하기 힘든체질이거나어디 하자있게 태어난건아닐까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8 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눈물 참는 방법 원래 많이 우는 편은 아니었는데 요즘 별거 아닌거에 자꾸 울고 뭐가 힘든건지 모르겠는데 요즘 그냥 힘들어서 눈물이 나려하고 울고 싶은데 너무 쉽게 우는 것 같아서 이제 안 울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누구한테 힘들다고 말하기에는 이제 저도 성인이고 힘들다고 하면 더 힘들어질까봐 이제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는데 눈물(울음)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눈물 참는 방법 : 지식iN (naver.com)
7 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 분노조절질문 내공80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원래 아무리 힘들어도 다 참고 그러는 편이었는데 학업에 정말 집중해야 할 상황에서 가족들이 이해해주지 않고 여기저기서 쪼아대서 그런지 점점 힘겨워졌어요  몸에 상처도 내면서 버텼는데 이젠 이 방법도 안 통하고 일이 터지면 무작정 화부터 나서... 진짜 겨우겨우 참아내긴 하는데 당장이라도 물건 하나 던질 것 같이 너무너무 예민해요  전보다 화를 참는 게 더 힘들어졌어요 누구한테라도 기대고 싶은데 그럴 만한 사람도 없고 기대면 상대도 힘들어할 것 같은데 정말 혼자 버티기엔 너무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금 같은데 금쪽 같은 시간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막 불러내고 이것저것 시키는 가족들 때문에 너무 버티기 힘들어요  건들지 말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제 말을 들어주지도 않구요  진짜 이대로 가다간 정말 뭐 하나 던지고 할 것 같아서 제발 도와주세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지식iN (naver.com)
6 감정조절
화를 조절을 못해요 화나 스트레스를 조절을 못해요 순간 마음에 안드는 일이 발생하면 순간 빡돈다고 표현해야할까요 처음에는 그냥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는 수준인데 이게 심해지면 막 순간 머리가 정말 "아찔"해요 진짜 아찔하고 쓰러질것같아요 오늘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면.. 제가 인터넷 강의를 결제하고 열심히 공부해보려했는데 결제를 하려하는데 결제가 잘 안되서 이리저리 해보고있는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끊겼어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정말 자주있어서 쌓이고 쌓인 화가 폭발해서 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제발 컴퓨터좀 바꿔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어요 인터넷 결제도 왜 안되냐고 화를 내고, 핸드폰도 액정 나갔는데 충전기도 안된다면서 다른 문제까지 끌어들여 화를냈는데 엄마가 전화를 그냥 끊어버립니다. 그런데 엄마는 평소에도 그냥 전화를 뚝뚝 자주 끊어버려서 제가 제발 하지말라고 말했는데도 그냥 끊어버리니깐 제가 한 행동은 생각안하고 여기서부터 진짜로 빡돌기시작해요 이성이 나가버리고 말그대로 아찔해서 핸드폰 집어던지고 주변 물건 막 집어던져요 그러고 진정하고 가만히 몇시간 있었는데 한 3시간 지나고 엄마가 집에오더니 저한테 다짜고짜 화를 내는겁니다..; 물론 제가 한 행동도 있지만 나중에 와서 화를 내니깐 마음 진정시킨 마당에 또 화를 내게 하니깐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기분이라 또 빡돌았습니다.. 이렇게 그냥 화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빡돌아서 머리가 아찔하고 쓰러질것같고 물건집어던지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후로 이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있어요 요즘 되게 많이 참고 한 한달동안 이런 행동을 안했었는데, 이게 참고 자제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가봐요.. 오늘 또 그래버렸네요 엄마는 학교도 자퇴하라그럽니다 그래서 더 화가나요 공부하고싶은데 방해되는 존재로밖에 안보여요 무슨 정신병이 있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아보려고 자제했는데도 어느순간 빡돌아버려요.. 그…
5 감정조절
윗집 아줌마 질환이 뭔가요. 1. 20분동안 울고, 30분 동안 화내는걸 반복하면서 3시간 동안 소음을 일으킨다. 2. 창문 밖으로 기본 1kg 이상인 물건을 1~2주일마다 반드시 던진다. 화내면서. 3. 20분에 한번씩 꼭 화를 내면서 진짜 시끄럽게 소음을 일으킨다. 4. 밖에서 만나면 평범한 화목한 가정같고 우리 가족을 상냥하게 대해준다. [ 집에서는 완전 반대 ] 5. 맨처음에는 "애들아 밥먹어" 하다가 말안 듣자마자 바로 " 밥먹으라고 *발련들아" 라고 말한다. 6. 지 자직들에게 "널 나은게 아니였다 이 *신같은새끼야" , "*발련들아 그만 좀 해" , "지긋지긋하다 니네 다 나가뒤져라 *신새끼들아" 라며 말을하고 남편에게 같은 말을 한다. 7.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를 거치면서 화를 내서 더 시끄럽다. [갈수록 톤이 올라간다;;] 8. 주위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그만하라고하면 완전 상냥한 목소리로 " 저 아니에요." 라고 말한다. 9. 새벽3시 ~ 아침6시 이후 빼고는 다 화를 내고 시끄럽게 한다. 10. 이 아줌마는 진짜 뚱뚱한 아줌마다. [ 120~130kg] 11. 이 소음은 창문을 닫아도 들릴 정도로 시끄럽다.
4 감정조절
아빠가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 같아요 자세히보기 예전엔 단순한 다혈질인 줄 알았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요 문을 발로 차고 유리컵 그릇 등을 사람한테 던지며 목을 젓가락으로 쑤시겠다는 등 폭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화를 내는 이유가 타당하다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지만 이유도 타당치 않으며 정확하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어 라면을 하루에 세끼 이상을 먹고 술을 일주일 내내 저녁 점심 가리지 않고 먹어 조금만 줄이라 한 마디를 한 엄마에게 씨x 등 십원짜리 욕을 하며 나가 죽어라며 성질을 냈고 심지어 이 일은 금방 5분 전에 일어난 일잉에요 웃다가도 혼자 화내고 뜨거운 라면이 든 냄비를 사람 쪽으로 던지고 이제는 가족이 아닌 손님이나 모임을 가지는 이웃들에게도 조금씩 확장이 됩니다차마 병원에 가자는 말은 못하겠고 엄마도 그러지 말라며 말할 뿐입니다 엄마나 동생 불쌍해서 죽겠어요 어찌해야 해요?
3 감정조절
대인기피증은 아닌데 자세히보기 테스트 결과 대인기피증 은 아닌데 사회생활도 잘하는데 마음한편으로 인간이 증오스럽고 가증스럽고 무섭고 두렵고 화가납니다심지어 제가 인간이라고 실감할때마다 너무 증오스럽고 더럽다는 생각까지듭니다가족과도 멀어질려고 애를쓰게되고 마음한층에 벽을 만들고 어떻게든 혼자만의 공간에 문을 닫고 잠더야지 안심이 됩니다.인간은 다떠난다고 믿지말고 마음도 주지말라는 마인드에 저자신이 아프면 아찔함을 느낄때도 있습니다정신병자 같은데도 생활은 다 잘하는게 웃기고 가식같고 어이도 없어요 이젠 지칩니다 3년 이상 이렇습니다.도대체 왜그런걸까요.. 이런건 병이라고 치디도 애매하고
2 감정조절
정신상태문제 속사정까지 얘길쓰면 글이 길어질테니 간단하게만 쓰겠습니다..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느끼면 호흡이 불안정하며 머리와 뱃속안이 저려오며 눈물이 계속 납니다. 내 머리를 내 손으로 미친듯이 때리고 위험한 물건을 손에 쥘땐 손이 부들부들 떨리며 폭발하려다 정신차립니다. 단순한 스트레스증상뿐인가요..??
1 감정조절
안좋은기억이 불현듯 자꾸 떠오릅니다 수치심 있는기억 창피한기억 화나는 기억...자꾸 불현듯이 떠올라 저를괴롭힙니다 공부해야하는데....저를 자꾸 괴롭힙니다...화가나고 짜증나서 공부가안돼요....어쩌죠..? 좀심해서...기억하기싫은데 저도 막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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