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분류 |
제목 |
|
|
|
|
15 |
감정조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감정조절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제가 이상해요
확실히 이상한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이거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엊그제? 언니가 피자 얘기해서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그 다음날 먹을 것 처럼 얘기 하다가 그 다음날이 됐는데결국엔 못 먹었어요. (여기서 말씀 드리자면 제 다이어트 방식은 제가 잘 조절하기 때문에 가끔 막 먹고도 뺐어요.)먹을 수 있었으나 현재 첫째 언니와 싸운 상태인데 3달 동안 첫째 언니랑 서로 묵언 중입니다. 언니가 둘째 언니랑 저 몰래 치킨을 시켰더라구요. 약간 제 기분이 어땠냐면 계획이 망했다. 라는 그런 짜증? 막 들어서 중립인둘째 언니가 먹으라고 몇번이나 말 했어도 안 먹었어요.결국 그 다음날인 현재가 되었는데, 저는 이 날을 기다렸죠. 먹을 확률이 많이 높았으니까요. 하지만 엄마도 나가있고, 언니들도 먹을 생각이 없어 보였어요. 둘째 언니한테 (제가 가족이여도 직접적으로 안 하고 돌려 말해요.)피자 먹고 싶다.. 라고 했죠. 제 물주는 둘째 언니 밖에 없었습니다.근데 언니는 그냥 흘려 보내듯 대답 했고 더 말 하기도 귀찮고 힘들어 몇 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그래도 먹을거냐고 물어보는 언니거든요. 물어보긴 했는데.. 제가 먹고 싶은 그 가게가 멀다고 …
|
|
|
14 |
감정조절 |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불안증 #우울증 #자살충동 #자존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우울해요 제 성격은 힘들어도 티내지 않고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누구랑 친하게 지내도 눈치를 보거나 막말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뒷통수를 맞았거나 왕따를 당했어도 전 바로 풀려버리는 성격이라 제가 친구들을 챙겨주게 되요 너무 많이 챙겨주다가 혼자가 된 적도 많아요
너무 순수하고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고등학생때 밥도 못먹었어요 밥을 사와 화장실에서 먹었어요 2년동안
그리고 전 가정폭력을 당해요 자살시도 해봤죠
근데 또 엄빠가 싫어지면 바로 부모라는 이유로 마음 아파져서 제가 엄마아빠를 이해하게 되요
전 이제 엄마아빠한테 맞고 욕 먹게 되도 바로 웃게 되구요 바로 잊어질려 해요 좋은거죠? 아니요 절 더 힘들게 하더라구요 15년 넘게 맞고 감정을 숨기다 보니 이제 기분이 풀려버리다가 누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울게 되요 저 엄청 많이우는 스타일이에요
이젠 누가 뭐라하면 눈치보여서 울게되고 갑자기 폰 하다가 울게되고 감정조절이 안되요 칭찬받고 싶어 눈에 띄는 짓을 했다 싶으면 바로 욕먹어요 그렇게 눈에 띄게 행동하지는 않아요 저 어떡하죠 21살에 누구한테 속사정 털어놓기도 눈치보이고 세상이 무섭고 집도 너무 힘들고 어떡하면 좋죠? 얘들은 제가 이와 반대로 성격을 가졌다 생각해요 밝고 막말하는 스타일.. 제 존재 들어내고 싶어서 그랬던거죠
|
|
|
13 |
감정조절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감정조절 #대인관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 성격을 감당못하겠어요
인격장애까진 아니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대하게돼서 다중인격같구요 제 성격에 일관성이없어요....
일관성있는모습을 보여주기엔 제가 가지고있는 성격이 너무 많고요..
소극적으로 보여줬던 사람앞에서 적극적이고 밝은모습을 보여주면 제가 너무 낯설어보여요
남들도 절 이상하게볼거같구요
왜 이러는걸까요..?
|
|
|
12 |
감정조절 |
저는 31세 청년이구요(만으로는 29살)
멘탈이 너무 안좋아서 걱정입니다.
제가 어릴적.. 초등학생때부터 별명이 삐돌이였습니다. 그만큼 잘 삐지고 화도 잘 내고 울기도 잘 하고 그러는편이였죠.
뒤끝도 장난아니게 길어서 어떤 억울하고 화나는 일을 겪으면 쉽게 잊지 못합니다.
당장 내가 어떤 나쁜 일을 겪으면, 그 나쁜 일이 무서운게 아니라 그 일때문에 앞으로 생길 뒤끝이 더 두려운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제 의지로 잊혀지는게 아니라, 제가 기분이 나쁠때 머릿속에 떠올라서 저를 더 분노하게 만들거든요.
불안감에도 취약해서, 어떤 걱정스러운 일을 겪으면 그 걱정이 머릿속을 빙빙빙빙 맴돌아서 저를 하루 종일 괴롭힙니다.
군대에서 그거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의기소침해하고 우울해하고 그래서 관심병사 된 적도 있구요.
일할때도 손님이랑 시비붙으면 그게 잊혀지지 않고 몇달 몇년동안 머릿속에 시도때도 없이 떠올라서 괴로워 죽겠습니다.
별일도 아닌걸로 짜증나고 그럴때도 많고요 입에 욕을 달고 살구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간적도 있는데
근데 병원에서 렉사프로라는 SSRI 약물을 처방받아서 한때 복용했었는데
증상이 눈에띄게 좋아져서 화도 잘 안나고 뒤끝도 많이 줄고 그런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것도 내성(?)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효능이 나중되니까 별로 없는거같더라구요.
다른 변수가 있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내성이 생긴건지...
여튼 지금은 복용중이지 않구요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도 복용해봤는데 그거는 확실히 SSRI계통보다 약효가 별로인거같고 게다가 하루에 두번이상 복용해야 하고 끊었을때 불안감같은 부작용이 장난 아니여서 복용을 안 하는 편입니다.
근데 약물은 영구적이지 않고…
|
|
|
11 |
감정조절 |
제가 학교에서 잘 웃는 아이 중 하나로 선생님들이 아시고 계세요 근데 요즘 감정기복이 심해서 잘 울게 되고,욱하게 되요.그래서 선생님들이 저를 안 좋게 보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14살 여학생입니다.
|
|
|
10 |
감정조절 |
진심이에요 한참 입시로 고생하고 있을때 그 아이 한마디로 제 인생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을 받고 심한 우울증을 앓다가 응급실도 몇번 다녀오고 결국 입시를 포기하고 나서야 제 병이 나았어요.
많이 원망했어요 쟤 아니었으면 우리엄마 나 때문에 고생할일 없었을거고 입시도 버텼을거고 흉터도 안남았을거고 학교 출석도 깔끔했을거라구.. 같은 반이여서 마주하는 날마다 저주하고 원망했거든요 근데 어느날 부터 제 자신이 너무 힘든거예요ㅜㅜ 항상 속에 화가 차있으니까.. 결국 제가 먼저 얘기 꺼내서 사과를 받긴 받았는데 화가 안 풀려요..
그 아이가 말하는 소리, 다리 떠는 소리, 웃는 소리.. 관련된 아이들까지 너무 싫어요. 구체적으로 죽이는 상상까지 수도없이 해왔어요ㅜㅜ... 제가 학교를 그만 두거나, 그 애가 죽어야 잊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정신과에 말씀드리면 장기결석이나 장기조퇴가 가능할까요?? 한달만 버티면 되는데 너무 막막해요....
|
|
|
9 |
감정조절 |
분노조절장애 나아지는법 있나요?
정신과 치료나 심리상담은 비용이 부담이돼서요
학생이라.. 화가나면 주위에 있는 물건을 던지거나 사람을 향해 던지기도 하고요 (인형 이런거) 소리를 지르고 화가나서 주체할수가 없게 되어버려요 저도 이런 문제를 알고있고 꼭 고치고 싶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문제를 자각하고 있다면 그 문제를 고칠 가능성이 그렇디 않은 경우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제 스스로 할수 있는 좀더 전문적인 방법을 익혀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분노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분노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적 반응에서 이성적 반응을 가질수 있습니다 감정사용을 줄이고 이성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줄고 도파민이 늘게 됩니다 분노 자체가 쾌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절제가 안됩니다
방법이 복잡하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만이라도 해보시고 그 경과를 보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꼭 극복하게되기를 기원합니다
|
|
|
8 |
감정조절 |
음 제가 저를 때려요 화가 나면 감당
안녕하세요 여고생입니다 음 제가 저를 때려요 화가 나면 감당이 되지 않아서 제 뺨을 때리고 허벅지를 주먹으로 세게 내리치면서 죽으라고 혼자 얘기 하기도 해요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커터칼로 손목이나 쇄골쪽에 자해를 하는데 이게 제가 참는다고 참아지지 않아서 정신병원이라도 가봐야 할까요
|
|
|
7 |
감정조절 |
편집성 인격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누군가를 관찰하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이나 말을했는지 파악하고 판단을 해요 남들이 보지 못하는걸 조금 더 보는데 가끔 너무 심하다고 제 자신이 판단될때가 있어서 힘이 들곤합니다..
또 제가 무슨말을 하면 거절당하거나 꼬투리 잡히는게 너무 싫어서 애초에 그럴 상황이 생기지않게 시도도 안하게돼요..
자존감도 낮고 열등감이 높아서 질투도 엄청 심하고 남자친구가 일년전 잘못한일 때문에 지금까지 의심하고 믿지 못하고있어요 의부증? 비슷하게 여자를 조금만 쳐다봐도 혼자 스트레스받고 열받아서 집간다 그러거나 요새는 막말도 심해졌어요 남자친구 기분나빠질걸알면서도 그래 나빠져라 이런생각으로 욕이랑 화를 엄청내요..원래 화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엄마가 방문만 열고 들어와도 머리부터 열받으면서 나가라고 짜증내고 눈물까지 나와요ㅜ 제가 봐도 예민해졌다 싶을정도로.. 너무 우울하고 혼자 많이울고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른일까지 생각나면서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예전부터 그냥 말하면 거짓말치지마가 자동으로 나오고 정말 남을 믿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아요
학생시절에 심리검사같은걸했을때 편집경향이 좀 높게 나왔던게 기억이 나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글보니깐 저랑 비슷하긴 한데 편집성 인격장애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구요... 병원을 가보고싶긴한데 또 그정도 안되는데 오바하는거같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
|
|
6 |
감정조절 |
전문가 답변요청드립니다. 분노조절장애 문의
저는 2살차이 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30대인데 ., 어렸을때부터 지 분을 못 참으면 소리지르고
문이나 물건들을 차서 제 옷장도 부서지고 집에 멀쩡한게 없네요
크면서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오늘 또 울컥하는 일이 있어 글을 씁니다
요즘 살이 쪄서 회사마치고 집에와서 제 방문을 잠구고 속옷차림으로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는중 오빠가 문을 열려고 하더군요
문이 잠겨서 안열리니 문을 차는데
운동하는데 흐름끊기고 속옷차림인지라 아왜좀 ? 이러고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니깐 갑자기 문을 더 쎄게 걷어차더니 자기혼자 온갖 욕설을 하며 소리지르고 왜성질내냐면 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더라고요
저희집이 1,2층이라서 2층엔 저희남매만 있는데 오빠고함소리때문에 엄마가 오빠한테 전화해 왜그러냐고 하는거같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오빠 혼자소리지르고 분을 못가라앉히는거같았습니다
솔직히 저러다 옛날에 맞은적이 있어서 나가보지도 못하고 운동 끄고 앉아있는데 엄마 톡이 와서 왜 먼저 짜증내서 발단을 만드냐고 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내가 발단인것도 있겠지만 오빠 정신병이라고 병원보내야된다고 하니 내잘못이고 내가 너무 막말한다며 말을 말자시네요
솔직히 이 글만 봤을때도 저희오빠 분노조절장애가 심각한거 같지않나요? 초등학생때까지는 정말 순하고 착했는데 태권도를 다니고 난 뒤 힘이 생겼다고 느낀순간부터 저렇게 변했습니다.
하..너무 답답하네요
전치료좀받았음좋겠는데 . .아닌가요?제가예민한건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확실히 오빠분은 분노조절장애가 맞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자각하게 하고 스스로 치료나 상담을 받게 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을 생각하다보면 왜 지금까지 그냥 내버려두었을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 이유때문에 오빠의 악순환이 더 커지게 된 것이지요
오빠의 문제를 해결하…
|
|
|
5 |
감정조절 |
저희 여동생이 있습니다 고1이구요 저...
저희 여동생이 있습니다 고1이구요 저희동생은 지체장애인2급입니다
걷는것도 불편합니다 제가 고민하는것은 본가에( 엄마 아빠 여동생)
이렇게 삽니다 누나랑 저는 이미 독립한지 오래됬습니다
문제는 아빠의 성격때문입니다 약간 성격이 이상합니다 이중인격이고
엄마의 대한 의처증 도 있고 술만먹으면 진짜로 사이코패스 처럼 폭력적이고 욕을합니다 그런아빠때문에 엄마도 고생 하셨구요 저희는 아빠의 그모습이 무서워 밥을 먹거나 그렇때도 눈치밥을 먹어야 했구요 맞기도 많이 맞았습니다 엄마는 이런아빠의 행동에 익숙해진듯 당연하다고 느껴셧고 말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같이살고 계시구요 저도 26살먹고 어느 잘난거 없이 독립해서 살고있습니다 현재 엄마 한테 가끔 전화가옵니다 (엄마도 이제는 아빠랑 살기싫다고) 저는 이전화를 받을때마나 엄마가 아닌 제여동생 을 너무걱정합니다 그불쌍하고 어린 제여동생이 아빠가 술을 먹고오면 자는척을 해야하고 밥을먹을때도 눈치보면서 먹을 생각하니 울화통이 터지고 온몸이 떨립니다 매일생각합니다 아빠를 죽이고싶다고 그래야 우리가 행복할거라고
저도똑같이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기분을 알기에 너무 소름돋고 눈물이 날지경입니다 그래서 엄마 한테도 나오라고 제발그렇게 살지마라고 해도 그냥 바보입니다 제동생을 위해서라도 그집에서 나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힘이 없네요 누나는 신경을 크게 안쓰는거 같아요 저만 이런일에대해서 너무 진지합니까? 매일 생각합니다 아빠가 엄마때릴때 그모습을 떠오를때마다 죽이고싶어요
|
|
|
4 |
감정조절 |
과잉 감정 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인 학생인데요.
중학교때 아예 조용히 있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이미지 변환을 위해서 깝친다거나 애들과 사이가 좋았어요.
제가 처음에는 학업에 열중하고 애들과도 서로 잘지내볼수 있도록
공부잘하고 흔히 말하는 인싸 처럼 되기 위해 정말 미치도록 노력했습니다.
공부는 그다지 못하더라도 학기 초반이다 보니 애들끼리 모두 조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다가가서 애들과 말도 다루고 애들에게도 재밌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근데 가면 갈수록 정말 미치도록 힘들어지더라고요. 학기 내내 모든애들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마음 처럼 안
되고 생각이 더늘어나는 것 같고 학업에 치이고 애들 말에 더 신경쓰고 하루하루 똑같은 컨셉(성격) 으로 못 있어서, 늘 다른 아이들을 조금씩 조금씩 따라하고 반에서 안좋은 이미지를 가진 아이들이 하는 행동은 절체 안할려고 하고 애들에게 미움 받기 싫어서 늘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따져가면서 지내다보니,
이제 제가 무엇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제 성격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고 거기서 힘들면 중학교때처럼 조용히 있고, 또 즐겁게 놀다보면 어느새 지쳐서 조용히 있고 늘 이런 일상이 반복되다보니까
미치는 것 같네여 .. 지금 제가 쓰는 글도 문맥적으로 맞는지 말 순서가 맞는지 하나 하나 신경 쓰고 있고, 생각이 미친듯 이 많아요 제가 최근에 감정 과잉인 이라고 저랑 딱 맞더라고요. 거기서 과잉 감정인 것 같고 남들은 신경쓰지않고 잘 지내고 친구도 더 잘 사귀는데 저는 하루 하루에 다 신경쓰고 진짜
이러다가 제가 미래에 어떻게 될지, 제가 고등학교 동안 중학교 내 처럼 엄청 조용한 애로 다시 있게 될 것같고 하루 하루에 지쳐 괴롭고 힘들고 더이상 진전도 없고 죽을 것 같네요 ..
저에게 조언이나 처방좀 해주실수 있…
|
|
|
3 |
감정조절 |
학교에선 너무나도 즐겁고 적극적이게 생활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집에만 오면 누가 마법을 걸어놓은 듯 무기력해지고 엄마가 얘기하는 자잘한 잔소리도 참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방에 들어가서 혼자 울어버립니다.
저도 절 모르겠어요. 요즘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에 대한 관심과 행복 그 모든 것들도 사라져버렸고 좋아하는 것을 그만두어야되나.. 라고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 기분이 나아질까요
|
|
|
2 |
감정조절 |
제 생각에 저는 피해망상이나 과대망상 자기비하같은 증상들을 보이고있습니다.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짜증이나 특히 울음같은걸 조절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적어도 일상생활하는 것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싶지않아 방법을 찾아보다 상담을 해본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가능하다면 실제로 만나고싶지 않아요
평일 20시 20분정도부터 21시에 전화를 시작할 수 있으면 합니다. 불가능해도 괜찮아요.
제 우울이나 위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자존감이 낮은것이 주된 원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가족간의 큰 불화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이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증상의 원인이 정확히 무엇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쓰고나서 보니 길지 않은 글임에도 정리되지 못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정리할 수 없어 저 상태 그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
|
|
1 |
감정조절 |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계속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친구들한테도 자꾸 그렇게 얘기해서 친구들이 힘들어합니다‥ 자제하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보기로 제가 우울증까지는 아닌것같았어요. 어쩔때 가끔씩 힘든 상황이 있었거나 올 예정이라면 눈물이 나올락말락 할때가 있긴 했지만 진짜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 보면 그렇게까지는 제가 힘든것 같지가 않아서요. 그런데 뭔가 어딘가가 저는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일상 너무 무궁무진하게 말도 안됄 그런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한도끝도 없는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지금 제 자신이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고‥ 알아내고 싶고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알아내고는 싶은데 막상 진짜로 정신질환이 있다고 하면 너무 무서울거 같고 ‥ 또 어차피 병원에 갈 돈도 없고요. 제가 위도 많이 안 좋은데 병원도 못 가고있어요. 정신과병원은 비용이 꽤 많이 발생하는것 같더라고요. 지금 너무 힘들어죽겠어요 하. 그냥 이게 성격 문제인건지‥ 병이 있는건지‥ 솔직히 요즘 뭔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공부를 계속 놨어선지는 모르겠지만 집중력도 진짜 엄청 심하게 떨어졌어요. 책 읽을때 집중 한번하면 잘됐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문장 하나도 잘 안 읽혀요. 이해안돼서 다시 몇번씩 계속 읽고‥ 예전부터 책 읽는속도가 느리긴했는데 난독증이라는 병이 있다는걸 알고나서부터 약간 불안하더라구요. 하지만 음‥ 아니겠지싶어요. 그리고 또 요즘따라 심하게 기억력이 떨어져요. 방금전에 한 일도 까먹고‥ 방금전에 생각해뒀던 할 일도 까먹고‥ 아까도 두번이나 그랬거든요. 음‥ 사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 사이버청소년상담?을 해주는 곳이 있길래 거기서 제 사정 모든것을 말했었어요. 제가 치료받고 싶다고했더니 그러는게 좋을것같대요. 근데 진단받으러가는것도 돈이 많이 들고‥ 또 심리상담센터 같은데에서는 병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을 못해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모르겠어요. 저도 병이 없을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