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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공포증일까요?당연한건가요? 해결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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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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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14-02-07
8
10293
23살 남자 입니다. 어릴적부터 격어왔고 지금까지는 모든사람이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대 요즘들어 좀 심해진것 같기고 하고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면서 심하게 불안해지면서 갑갑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일이 많아져서 글을 써봅니다. 밀실공포증이라고 이런거 비슷하지 않나 싶은대 작은공간(침낭, 작은터널, 배수구, 밀폐된 방, 이외에 모든 좁은 공간) or 몸을 움직이기 힘든 상황 대략 위의 경우인대 군 훈련때 좁은 터널구간이나 철조망 포복을 할때도 통과하지 못했고 겨울에 침낭에서 잠을 자고 싶어도 침낭을 닫지 못하고 들어가도 몸을 반정도는 빼 놓아야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심한건 움직임에 제한이 되는 일인대 신체 어느곳이든 움직이기 힘든상황이 되면 무섭고, 두렵고, 토할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면서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최근들어서 이런일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고 단지 생각만 날뿐인대도 불안해지고 참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힘든일이 추워서 옷을 껴입으려면 그 자체로 움직임이 힘들어지고 뭔가를 많이 몸에 둘렀기에 움직임이 구속되고 밀폐되있다는 느낌을 받아 옷을 두껍게 입을수가 없습니다.. 요즘 이런 일들이 너무 스트레스가 되서 공포증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면 치료해야하지않을까? 그런생각이들어서 일단 글이라도 써보게됬습니다. 님은 어떤 공간에 있거나 옷의 두께 등의 우선순위의 문제에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 문제가 점차 커져서 이제는 생각만해도 구토가 나고 불안하고 참기 힘들고 두렵고 무서워하는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의 발단은 님이 어렸을 때 겪은 어떤 사건이었을 것입니다. 그 사건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풀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 사건이 감정으로 남았고 거기에 다른 여러가지 사건들이 겹치며 더욱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들이 생겨나서 뭉쳤고 그것을 마음으로 …
3
공포증
바퀴벌레 공포증이 너무 심한데요... 치료 방법이 있나요?
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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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13-12-02
6
11115
어려서 제가 무슨 영화를 봤는데 엄청나게 큰 바퀴벌레가 사람을 파먹고 그런 내용의 영화였거든요. 아무래도 그때 심한 트라우마가 생긴 것인지 바퀴벌레 사진만 봐도 소름이 돋고 심장이 멎을 정도입니다. 다른 벌레는 이정도까지는 아닌데 유독 바퀴벌레만 공포가 심합니다. '바퀴'라는 이름만 들어도 혐오감이 느껴질 정도거든요. 사실 지금껏 살면서 집에 바퀴벌레가 없어서 큰 걱정을 안했는데 제가 사정상 오랬동안 일본에 가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듣자하니 일본 주택이 목조주택이 많고 날이 습하고 더워서 바퀴벌레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작은 바퀴벌레가 아니라 크고 검은 일본바퀴벌레요. 날아다니기까지 한다더군요.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할텐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다른 사람들은 그깟 바퀴벌레갖고 왜그렇게 호들갑이냐 하는데 저는 정말 심각한 고민이거든요. 다른건 아무것도 무서운게 없는데 정말 바퀴벌레만 보면 죽고싶을 정도입니다. 한번은 누가 제 핸드폰에 바퀴벌레 사진을 띄워서 장난을 쳤는데 그때 너무 놀라서 핸드폰을 던져버려서 부숴진적도 있습니다. 한번 정신과에서 상담이나 치료를 받아보고도 싶은데 이런 하찮은걸로 병원에 갔다가 괜히 망신만 당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답변: 옛날 영화에서 본 바퀴벌레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인해 바튀벌레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이 생겼네요. 일본에 갈 일을 앞두고 미리부터 두려워하고 있네요. 질문자님이 바퀴벌레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그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 실천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떤 일…
2
공포증
남성공포증인가요?
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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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5
6
6716
전 중1이예요. 제목보셨듯이...어렸을때 저는 5학년까지 친구따위필요없다고,친구가뭐냐고,,이런식으로 자기자신에게 체면을걸고 진심 그때는요 친구가뭔지도 쓸모도없는거라고 생각했어요. 진짜거의 맨날 제가 누가말실수하면 욕부터가곸ㅋㅋ 그런데 어느날이였어요..! 애들이모여서 저보고 바보같다고웃을때!! "xx가 왜바보야?공부잘하잖아"라고 진짜가슴울리는 말을하는거예요>< 진짜저 감동받아서..울뻔 아무튼 그때부터 걔한사람이랑만 붙어다녔죠. 지금은 예전에 그렇게싸우던 애들과도 잘지낸답니다ㅎㅎ (애들이 전혀기억못함)솔직히 걔들이 저보고뭐라할때마다 밟아버리고싶지만ㅋㅋㅋㅋ 아무튼 친해지는시간이5년이넘게걸렸어요! 그런데 정말 여자애들과는친해지려 했지만 남자애들과는 싸우기만하고 친한애는전혀~없어요.물런 말하는애도 재가 건적도 꼭필요할때만..! 남자애들이말시킬때 그냥 웃고 "응"아님 고개끄떡거리는게 다예요. 눈도 못마주치겠고 스킨십은 상상도못하는접니다. 그러다 어제 여자애들이랑 학교소파에 앉아있는데 남자애가 제옆에앉았어요>< 그러다 붙이치기도하고 어깨,팔,머리도서로다이고!! 전그럴때마다 조마조마해가지고요!! 좋아하는게아니라 터치될때마다 뜨끔뜨끔한게 빨리 떨어지자 꺼져라고말해볼까?라는 생각밖에예요. 이거 남성공포증 맞나요?? 맞으면 없앨방법없나요? 솔직히 연애같은것도 해보고싶은데 눈도못마주치고..ㅠ참고로 성폭행같은것도 부모님영향도 없고 레즈라는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제말 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ㅠ 질문자 인사 빠르고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답변: 여자친구들하고 관계를 맺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5학년이 되기까지 친구들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데는 무언가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생겼던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공부 잘 하잖아라고 할 때 마음이 열려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 질문자님이 원하는 것을 그 친구가 채워주었기 때문입니…
1
공포증
고소공포증 해결 못하나요?
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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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1
9
7605
스물 두살 남자입니다. 고소공포증으로 개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육교도 혼자 건너려면 개고생하고요. 밖에 보이는 엘레베이터 절대 못탑니다. 예전에 친구가 안무섭다고 하면서 놀이기구 태웠다가 발작한 적도 있고요; (어린 애들 타는 작은 롤러코스터 정도는 탑니다) 몇 주 전에도 친구랑 같이 육교 건너다가 친구가 저 고소공포증 극복시켜준다고 중간까지 갔다가 버리고 갔고 먹은거 다 토해내고 다리는 후들거리고 술 먹은 것 마냥 핑핑 돌고; 이후로 육교는 더 못건너겠어요 뭐 낮은 곳에서부터 천천히 높이를 높혀가면서 고지대에 적응한다.. 이딴 쓰레기 같은 소리는 집어치워주시고요 그게 안되니깐 이러는거지 병원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치료도 받아봤는데 똑같습니다. 약이라고 주는건 우울증이나 정신병 있는 환자들이 먹는 신경안정제랑 큰 차이도 없는거 같고요 걍 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질문자 인사 쓰레기 같은 답변들 중에 유일하게 도움이 된 답변이네요 최면치료라도 받아봐야 할 듯 합니다 답변: 어떤 문제나 그 발단이 되는 사건이 있습니다. 짊문자님께서는 고소공포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 일이 언제 어디서 무슨 일로 시작되었는지 사건의 발단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높은 장소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고 그 두려움이 커져서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구조물이나 도구나 장치들을 두려워하고 일상생활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이 생긴 이면에는 질문자님이 간절히 원하는 어떤 욕구가 있습니다. 그 욕구가 무엇인지 알고 두려움의 실체를 이해하게 되면 두려운 감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것에 놀라면 그 비슷한 것만 봐도 놀란다는 말입니다. 질문자님이 언제 어떤 일로 높은 곳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는지 과거를 돌이켜 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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