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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기문제]  
번호 분류 제목
6 불안증
요즘이 아니라 최근 몇년부터 삶이 참 답답하다..먹고 살기도 힘들고 삶이 참 팍팍하다.. 아침에 일어나 잠이 들때까지 죽어라 일을 하고 잠도 고작 6시간도 못잘때가 많고,,밥도 맛없는 밥을 매일 먹는다..옆에 직원들이 먹는 속도를 따라 먹어야 하는 상황인데, 옆에 직원들이 밥을 먹는게 아니라 밥을 입으로 그냥 무대뽀로 막 집어넣고 있고 그 속도는 가히 엄청나다 ..그것도 그 많은 밥과 국과 반찬을 고작 5분대에 모든걸 헤치운다...그렇게 빨리 먹고 다들 뭘 할려고 하는지 보면 고작 하는거도 없다..그냥 사무실 들어와서 하는걸보면 또 일을 하는것이다..나도 죽어라 일하지만 난 그사람들에 비하면 양반이란 생각도 든다. 난 점심시간은 일을 하기를 싫어한다. 그리고 귀가해서 일거리를 가져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도 절대로 반대고 일을 집에 가져가지도 않는다, 주말에는 철저히 쉬기를 원한다. 근데 매일 이렇게 하루하루가 고된 삶을 살고 기쁜일은 전혀 없고 무뎌진 마음으로 어느세 나이도 중년을 바라보고 있다. 그렇다고 가정을 꾸린거도 아니고, 사람은 살면서 고통과 시련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있고, 이렇게 살면서 쓴만 단만 매운맛 달콤한맛을 다 보고 산다고들 하는데,, 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고되고 힘들고 팍팍한 삶의 연속이었다.. 단한번이라도 나도 즐거움? 기쁨? 이란게 찾아 온다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생각을 해보는데, 항상 꿈에서 꿈만 꿀 뿐이다.. 요즘은 그냥 아무생각이 없다. 그냥 일을 하면서도 옆에 사람이 들을 정도로 소리를 내가며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내 의지로 막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한숨이 매일 매일 하루종일 나온다..그럴때면 추운 날씨에도 밖으로 나가서 또 한숨을 쉬고 또 쉬고 또 쉬고 그러다가 들어온다.. 누가 말했던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글세다,....그말을 누가 말을 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왜 그런말을 했는지, 뭐가 좋은건지? 산다는거 자체가…
5 불안증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서 질문을 합니다. 제가 공장에서 일을 하거든요. 거기서 일했던 형들이 모두 자신들의 사정 때문에 나가자 조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끌어 나가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이라는 건 잘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불안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미제 사건에 대해서 보고나서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나게 강해져서 몸이 떨리고 심지어서는 나가기가 많이 불안해졌습니다. 이제 입대도 해야 되는데 매우 불안합니다. 이런 상태를 대체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되나요?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님이 주로 겪는 감정이 두려움이네요. 상중하부 관계가 있는 조직인 직장에서 지도적인 위치에 올랐을 때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 두려워하는 일이나 역시 상하조직인 군대에 앞으로 입대했을 때 그 조직생활에 어떻게 적응할 지에 대한 두려움이 크네요. 또 다른 두려움은 어떤 사건인지는 모르지만 미제사건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감정으로 뭉치고 그 감정들의 무게를 마음으로 감당하지 못해 몸이 떨리고 심지어 바깥으로 나가기 힘든 심층적인 문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님이 이렇게 두려움이 큰 이유는 님이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을 사건별로 풀어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할 때 감정들이 풀려 나가고 심층적인 문제가 풀어 집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두려움과 또 다른 감정들에서 벗어나 평안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어나지 않는 95%의 일로 두려워함으로 인해 고통받는다고 합니다. 즉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질까 두려워하면서 산다면 삶의 질이 엄청나게 떨어질 것입니다. 내일 일은 내일에 염려하고 한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님이 직장에서 지도적인 위치에 올랐을 때 두려운 이유가 무엇을 원하…
4 불안증
안녕하세요 27세 청년입니다. 제가 근 2달간 부동산사기와 취업준비의 어려움으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계속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자꾸 마음이 약해집니다. 화가 나가기도 하고 너무 불안해서 안절부절 못하며 자꾸 주변인들에게 이렇게 힘들다 저렇게 힘들다며 나쁜에너지를 주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불안하고 나약해진 이마음 어떻게 다잡아야 할까요.....     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답변: 사람은 사건이 이해되지 않으면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이 많이 생기면 더욱 많은 감정들이 생기게 되고 이 감정들이 뭉쳐서 덩어리가 됩니다. 감정 덩어리들이 뭉쳐서 마음으로 감당하기 힘들게 되면 마음 깊은 곳으로 가라 앉아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두통이나 불면증이나 소화불량이나 틱이나 화병이나 강박증이나 무기력증세.........을 겪는 것을 심층문제라고 부릅니다.이해되지 않은 사건들을 각 사건별로 풀어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하면 감정이 풀리게 되고 모든 사건이 이해되면 심층문제가 해결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근 두달 동안에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셨는데, 부동산 사기를 당한 것으로 인해 분노의 감정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취업준비로 인해 두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저런 감정들이 생기다 보니 불안하고 안절부절 마음을 잡지 못하고 마음이 나약해진 상태인 것으로 보이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힘든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부정적인 에너지만 주는 것이 아닌가 두려운 생각이 들 것입니다. 두려운 생각이 드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으로 유익을 얻고자 했는데 사기 당한 것이 괴롭고 앞일이 두려울 것입니다. 취업의 문제도 비숫할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할 것을 해야 두려운 감정에…
3 불안증
몇 번 가봤거든요. 미칠거 같아요. 지금은 전혀 안다니고요. 후회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곳에 가지도 않을 거고요 그런데 나중에 제가 공직에서 직장을 가지고 싶은데 나중에 공직에 들어갔을때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잖아요. 그럴때 안마에서 일하던 사람이 저를 알아보고 안마나 다니는 놈이 공무원을 하고 있네~ 이런식으로 사람들에게 말하고 그런 소문이 돌아서 직장내에퍼져서 직장에서 징계먹고, 얼굴도 못 들고 다닐까 걱정되요. 실제로 그런일이나면 전 죽어버릴거 같아요. 물론 만약 공직에서 일하면 다시는 그런곳 간판도 쳐다보지도 않을 거고요. 그런데 요즘은 괜히 사람들이 저만 쳐다보는거 같고요. 사람들이 끼리끼리모여서 저놈 안마 들락날락 거리는 놈인데 흐흐~ 하면서 제 뒷담화 하는거 같고요. 하루종일 걱정하다보니 인상도 안좋아 졌고요. 하루종일 이런 걱정에 시달려서 정신에 이상이 생길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제 걱정이 지나친 걸까요? 저는 쓰레기인가요? 제가 정신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인생 선배로서 조언 부탁드려요... 너무 힘듭니다....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답변: 안마에 몇 번 다니다가 이제 다시는 다니지 않겠다고 작정했는데 앞으로 공직에서 일하게 되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비난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드네요.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옳지 않은 일을 하면 양심에 가책을 받고 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질문자님이 두려운 마음이 드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무엇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두려워하는지 원하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원해야 하는 것을 실천할 때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2 불안증
안녕하세요 33살 남자입니다 28살에 대학졸업하고 이직장 저직장 다니다가 지금은 백수입니다 백수된지 25일째네요.. 31살에 주식을 시작해 조금씩조금씩 손해보다가 정신을 차린 2013년11월에 보니 삼천오백만원을 잃었네요 죽고싶습니다... 주식은 이제 할돈도 없고 하기도 싫고 해서도 안되는걸알았고요. 백수가 되니 그리고 주식도 이제 접고 보니.. 희망도 없어지고... 과거가 떠 오르더군요.. 과거의 실수들.. 어리숙한 나의 모습들. 은따 당하던 20대..초반중반후반.. 여친도 한번도 못사귀어봤고.... 자동차도 못사봤고. 나이만 33살이지... 정신연령과 대인관계연령은 중학교수준 그정도 입니다...ㅠ,ㅠ 이제 좀 인생을 깨달았다고는 하지만... 어리숙하고 세상물정모르는 부분 습관이 남아있죠.. 부모님께 너무 불효자라 죄송하고요...죽고싶습니다... 보건소에 가서 심리상담도 받았는데 테스트 받았는데 자살할확률이 아주 높게 나왔습니다. 33살,,,경력도 없고 토익점수도 없고...비싼 대학만 졸업했을뿐... 자기비하같지만...전 진짜 소위말하는 또라이 였습니다....4차원같은아이.. 남들이 은근히 따시키고 은근히 절 피하는.. 그것도 모르고 밝게 지맘대로 살아왔고... 미래에 대한 고민도 안하며 살았고..... 진짜 미성숙한 인간입니다..... 12월부터는 예~~전에 다녔던 회사에 다시 입사하기는 하는데.. 걱정과 불안에 죽을것같급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합니다 저는 지금.... 12월부터입사하는 회사에서 저를 또 은따하고 멀리할까봐...권고사직당할까봐..ㅜ.ㅜ 미리부터 이런 걱정하지말라고 심리상담사가 말해주긴했는데.. 무섭습니다..사람들에게 버림당할까봐...... 왜이렇게 전 나약한걸까요.... 왜 이렇게 성장했을까요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친구들과 많이 사귀고 대인관계 원만히 할수있는... 나이 33살.. 모아놓은 돈은 다 잃어서 십만원남았습니다...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해외여…
1 불안증
중일남학생입니다 저번에 조금모자란아이가저때리고도망가고 물건에손대고그래서 좀뭐라하고그뒤로놀리고좀그래서 혼낫는데요 선생님도그상황다아시기때문에 그냥 친구들앞에서 공개사과하고 편지쓰고반성뮨썻습니다 사과는그아이가다받아줫고요 애들이걘다싫어하더라고요 제가반실장이다보니 죄책감은심햇고 초반 15일은 미안해서일상생활이힘들엇습니다 그러나잘해줫더니걔마음도 제마음도편해졋습니다 그러나 좀잇다가 제걱정이시작되지뭡니까.. 이학년때혼나면어쩌나.. 그래서쌤께여쭤봣습니다 이학년때또혼날수잇냐고 쌤은절대그런일은없다고하십니다.. 그래도불안합니다.. 요즘사춘기라그런가요.. 잊고싶은데너무힘듭니다.. 시험기간인데그것땜에공부가안되요공부가.. 이미충분히반성햇는데.. 어떻게잊을까요..   답변: 사람들은 수도 없이 실수하고 실패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이라 불완전하므로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 갑니다. 질문자님은  실수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고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일로 인해 선생님과 여러 친구 앞에서 부끄러움도 겪었고 죄책감도 느꼈습니다. 질문자님이 자신의 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상대가 사과를 받아 주고 서로 관계를 회복했다면 다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이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유는 겉으로는 사과하고 잘 해주고 관계를 회복한듯이 보였지만 속으로는 완전한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선생님께 또 혼날까 두려운 이유는 마음 한 켠에 친구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일이 진짜로 일어나는 확률은 5%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공연히 걱정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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