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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기문제]  
번호 분류 제목
2 사고장애
*문제분류추가: #정신치료 #트라우마 살인, 누군가를 죽인다는 행위에 대해서 감각이 없습니다. 현재 30이 넘은 성인입니다. 학창시절때, 고등학교 3년내내 지독한 학교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 혹은 성인들은 1차적으로 죽여야한다는 관념이 생겼습니다. 사람을 죽인다고 했을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일것인가를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그런놈은 전기톱으로 목을 잘라서 대문앞에 문을 걸어놓아야 한다." 이런식으로요.. 또한 사람을 죽이는 장면, 그런것을 보면서 분석을 합니다. 저렇게 죽여야지 확실하게 죽는구나.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이 택시강도 둘을 칼로 잔인하게 살해하는 장면입니다. 전 이러한 장면을 유튜브로 100번을 넘게 시간날때마다 보는데.. 무감각합니다. 머릿속에서 망치로 사람의 머리를 가격해서 죽이는것도 상상되며, 영화 짝패에서 마지막에 이범수가 명패로머리를 가격해서 죽이는것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습니다. 또한 총으로 머리를 조준하여 사살하는 장면도 인상깊게 남으며. 머릿속에 이미지화 되어 있습니다. 데드스페이스2에서 칼로 자신의 목을 그어서 자X하는 의사 장면도 기억에 남으며... 하여튼 다양한 살인 장면이 머릿속에서 본능적으로 실현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문신충, 카푸어, 튜닝충 범죄자등의 사람들을 인생패배자 낙오자 잉여인간 죽여버리거나, 장기적출에 적합한 사람으로 생각이 됩니다. 삼청교육대를.. 열렬히 신봉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범죄자, 학교폭력 피해자의 관한 글이나 TV 뉴스등을 보면 분노가 치솟으며 가족들 앞에서도 죽인다, 죽여버린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여버린다, 보복운전으로 죽여버린다. 등 하여튼 죽여도 당연한 존재로 인식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합니다. 미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연쇄살인마 덱스터가…
1 사고장애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 정신치료 #대인관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에게 정신질환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남들이 제 근처에서 웃고 떠들기만해도 제 욕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대화내용을 들어보면 정말 별거아닌 내용이고 저에대한 말은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느낌이 들어서 너무 불편해요.. 특히 제 또래의 아이들이 지나가면 굉장히 긴장되구요. 그런 아이들이 제 주변에서 떠들거나 제 주변에 있기만해도 절 싫어하는 것 같고 욕하는 것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요. 제가 학교폭력을 당한 뒤로 이런 증상이 시작되었는데요. 그냥 무시하고 살기에는 무시도 안 되고 제 자신이 너무 지쳐서 정신과를 가보려고 하는데 제 증상이 정신병일까요? 이런 증상이 시작 된지는 2년정도 된 것같아요. 만약 정신과에 가게 된다면 약물치료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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