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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기문제]  
번호 분류 제목
1 트라우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 남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친한 친구가 이사를 간다고 하여 눈사람을 만들며 마지막 시간을 보내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눈사람을 만들고 학교 운동장에서 놀던 중 갑자기 저를 덮치더니 제 뒤에서 깔아뭉개면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후 제 성기를 주물주물 거리며 만져댔습니다. 제가 울면서 하지말아달라고 수차래 말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손길이 멈추더니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그뒤로 한 10분동안 충격이 가시지 않아서 그 자리에 누워만 있었습니다. 다음날 그 새끼는 이사를 갔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릴까 했지만 친구가 그랬다는데 믿어줄까? 싶기도 하고 너무 무서워서 말씀을 못 드리고 그대로 속으로 삼켰습니다. 그렄데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그 이후로 2년동안은 친구를 사귀는데에 망설임이 생겼고 그 뒤로 중학교 2학년때까지 친구를 사귀는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사람마음을 파악하기 힘들기도 하고.. 물론 그 뒤로 점점 친구를 사귀어 가며 지금은 남들처럼 친구가 여럿 생겨서 재밌게 잘 지내고 있지만 종종 갑자기 그때 그 기억이 떠오르면 기분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기분이 안좋아지고 한동안 텐션이 너무 떨어집니다. 가장 문제는 성생활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건드리는건 되는데 도저히 여자친구가 제 중요부위를 건드는건 안되네요.. 그외에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저랑 소파에서 장난을 치다가 똥침을 날리셨는데 그때 그 기억이 너무 심하게 나면서 눈앞에 있는걸 다 부서버리고 부수면서 손이나 발에 통증이 가해지며 항문에 자극이 가해진 느낌이 통증으로 가려져야 비로소 멈춥니다. 아버지는 괜찮은데 어머니가.. 하 ㅅㅂ 진짜 좀 하지 마라니까 ㅅㅂ 내말을 왜 안쳐듣는데 ㅈ같네 ㅅㅂ 하지 마라잖아 나 힘들다고 진짜 하 그뒤로 친구한테 화내는 정도의 수위로 툭하면 화내니깐 안하던데 방금 그일이 있어서 화내고 방에 들어와 물건을 좀 많이 부쉈습니다 안부수면 손목을 충동적으로 긋든지 진짜 어떻게 될거같아요. 주변에 말은 너무 쪽팔리고 나중에 불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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