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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트라우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관계단절 #직장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 스트레스 # 자살충동 #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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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없고 죽고 싶네요 정말...
20대 후반 남자입니다...진짜 제가 어렵거나 위기에 처해있을 때 그리고우울할 때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을 주고 같이 아파해주는친구가 없어서 너무나도 원통하고 슬픕니다...제가 지금 너무 지치고 힘들고 우울해서 죽고 싶은 심정이너무나도 굴뚝 같습니다.집 나온지도 오래라 바깥에서 이리 힘겹게 답답함을호소해봅니다...부모님하고 어릴 때 부터 폭언 욕설 그리고 폭행까지 당하고 자라서 그 트라우마가 상당히 큽니다.맨날 집에 있어도 지옥 같고 , 정말 숨통이 조여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참아왔던 설움과 분노 그리고서러움이 폭발하게 된 거 같습니다...오히려 밖이 더 편안하고 괜찮은 거 같습니다.제가 사기를 많이 당해 전재산이 다 날라갔거든요심지어 허리도 많이 안 좋아 디스크 터져서 일상생활에지장도 있구요... 정말 도움을 받고 줄 수 있는 친구들을만나는게 마지막 소원이네요.. 숙원이구요..정말 죽고 싶습니다... 용기 한 번 내보고 싶습니다..너무너무 가슴 아프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미치겠어요..누구한테 가슴을 열고 터 놓을 친구도 없고기댈곳도 없으니 막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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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트라우마 |
PTSD 치료
오랜시간동안 ptsd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 입니다.
상담센터를 방문하려고 합니다.
상담센터에서는
어떤 치료법을 알려줘요 ?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ptsd (트라우마) 를 치료하는 방법은 그 사건과 경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건 자체는 여러가지 측면을 가질수 있습니다 그중 트라우마가 되는 경우는 그 사건을 통해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등을 갖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 이유를 바꿔주어야 합니다 그 속에서 거룩한 희생이나 진정한 용서나 새로운 계획이나 능력 등을 생각하면서 의미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럴때 추악한 경험이 새로운 삶에 대한 동기가 되어서 지금의 자신을 있게하는 하나의 추억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꼭 상담을 받으셔서 오랜 고통에서 해방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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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트라우마 |
옛날에있던안좋은트라우마같은게 잊으려고해도 계속생각나서 우울해지고 우울증.조울증도생겼어요 자해도해보고 약먹어서 자살할려고했지만 친구들이 구급차불러줘서 안죽었고 여러번자살시도를해봤지만 실패했어요 옛날에 있던일이 계속 생각나서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받고 나는 왜이렇게 한심하지 이런생각만들어요 어떡하죠..너무 힘들어요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예전의 그 상황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하면 더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혼자서는 자꾸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자꾸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 다른 사람(상담자)와 함께 그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 감정이 없고 올바른 방향을 알고 있는 사람과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상황이 기억 속에서 정리가 되고 해결이 됩니다. 그 다음 현실 속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일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해결을 실천하면 됩니다.
분명한 방법이 있으니 소중한 인생의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상담을 통해 변화의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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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트라우마 극복 방법 알려주세요..
제가 이전에 머리하다가 미용사분의 실수로 귀 끝이 잘려서 봉합수술을 받았던 경험이 있는데요.
이후 머리를 하러가서 의자에 앉으면 막 식은땀이 나기도 하고 머리를 안하더라도 평소에 가끔씩 그때 기억이 재생되기도 해요.
이거 트라우마 맞나요? 앞으로 머리를 안할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ㅠㅠ?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소원상담센터 윤홍식 원장입니다
트라우마를 해결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내가 이것을 괴로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찾아나가는 것과 이것을 극복하게 되면 얻게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더 뒤로 돌아가 과거로 가든지 아니면 더 앞으로 나아가 미래로 가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의 트라우마 증상을 피할수 있습니다
둘중 어느것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생각하고 그렇게 움직여보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평안한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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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달라지고싶은데 계속 포기하고 노력한다고만 말하고 1도노력안하는데 어떡하면좋나요.. 노력하고싶은데 너무힘들고 아픈데 진짜 노력해서 달리지고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는걸까요..어떡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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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트라우마 |
지금 31센데요
밖에 잘 안나가고 어떤 일을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규직 회사를 다니다 나왔는데요
교회생활도 잘 못하고 알바도 별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학교다닐때는 고1때 왕따당하고 그만둘까 생각했는데
그만 두지는 않았고요
나이가 먹어도 생각이 잘 안변하는 것 같습니다
불편하고 고통스러운걸 자꾸 피하려고 하고
되도록이면 저한데 힘든게 안오게 할려고 하는 것 같아요
제가 31살 될 때까지 열심히만 살아왔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너무 이것저것 신경쓰는게 많고 남을 싫어하고 좀 그렇게 됐습니다
어떤일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요새 다 힘들다는데 조금
남을 속이는 방식으로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시작했는데요
그럼 전 아주 단순한 일부터 해야 맞는 걸까요??
대학교도 경기도 4년제야간을 나왔는데잘 적응을못해서힘들긴 했습니다
여자입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과거 왕따 경험속에서 불편하고 힘든 일을 피하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꾸 피하려고만 하니까 더 위축되고 낙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의 경험이 잘이해되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방식으로 승화될때에 불편하고 힘든 일도 감당할수 있게 되고 어려운 일을 피하지 않고 잘 극복하면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니 마음의 문제를 다시 돌아 보시고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경험에 대한 이해와 현재의 반복되는 잘못된 경향성 에 대한 변화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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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트라우마 |
특정 기억이 문득문득 떠올랐을때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우울하고 기분이 바닥까지 내려가고 불안하고 공허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없었으면 하는 잊고싶은기억 트라우마 인지 모르겠지만,
몇년이나지났지만 뇌리에서 떠나지않습니다. 잊혀질만하면 다시 기억납니다.
계속 이렇게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담아두고 살수는 없겠다 싶은데
어떻게 나아질수있을까요?
심리치료 상담외의 방법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정신질환의 치료법이기도 합니다 바로 지난 일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를 할 때만이 그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단지 덮어놓기만 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심리이론에 따라 정리한다고 해서 정리되지도 않습니다 오직 인과관계와 시시비비에 관한 원리로 정리해야만 사라지게 됩니다
자신의 잘못이 무엇이고 타인의 잘못이 무엇인지가 정리되어야 합니다 또한 그 속애 담긴 삶의 의미와 보람과 가치가 무엇인지가 해석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가치체계가 뒤죽박죽이 되어서 심각한 정신질환을 초래합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이러한 방법으로 상담도 진행되니 필요하면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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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트라우마 |
제가 얼마전에 한 영상을 보고 자꾸만 그 이후로 이유없이 속이 울렁거려요.
지금 한 한달 조금 넘었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상담을 받고싶어요 어떻게 해결할수 없을까요?
13살 남입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었네요 그런 괴로움을 갖게된 이유는 그런 경험으로 인해 어떤 안좋은 감정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안좋은 감정이 계속 몸을 긴장시키고 있기때문에 메스꺼움이나 불편함 등의 몸에 괴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한달이나 되었다면 감정이 무척 강렬했고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네요
어쩌면 지금도 그와 비슷한 장면이나 감정에 계속 노출되고 있는 것인지 모르니 이유를 찾아서 빨리 삶을 바꿔야 하겠습니다 더 오래 가면 단순히 상담으로 해결되지 못할수 있으니 빨리 가능한 대로 상담을 받아보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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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대인기피증인가요
현재 고3입니다. 제가 작년초에 우울증진단받고 3개월정도 약먹다가 끊었어요 그후에도 너무힘들어서 다시병원갈까 말까 생각만 반복하다가 어느시점되니깐 우울증이랑 거리가 멀어졌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최근에 낮이든 밤이든 돌아다니기 너무무서워졌어요 아는애만날거같고 ..중학교때 여러사건이있어서 그게트라우마로 남았어요 제우울증의 원인중하나기도 했고....무엇보다 2주전에 뜬금없이 길가다가 욕먹었거든요 갑자기 욕먹어서 얼떨떨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억울한거에요 내가 무슨 마가꼇나 싶고 왤케 재수없는일만 꼬이는지 나는 열심히살아보려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억울하고 분해가지고 할수만있다면 그새끼들 대가리에다가 칼꽂고싶고 하지만 그건다 상상일뿐이죠..저는 실현할깡도없고
여튼 고3인지라 학교-독서실만 왔다갔다하는데 어제 독서실에서 집중이 너무 안되더라구여 그래서 한6시반쯤에 (오후2시쯤부터 집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이시간되면 누구만날거같아서 미루고미룬거였어요) 여튼 6시반쯤에 집가는데 진짜로 그전까진 이정도가아니였는데 누구만날까봐 너무무섭더라구요 지나가는 제또래애들은 날욕할것만같고 갑자기 또 눈물이나서 집가는길에 계속 울면서갔어요 오늘도 독서실가려는데 어제생각나서 갑자기 가기싫어지더라구요 아빠눈치보여서 억지로나갔는데 갑자기 억지로보낸 아빠도싫고 모퉁이를 돌아서면 누구아는애를만날까 조마조마하고 또 눈물이나서 그냥 집으로턴했어요 당연 아빠는 고3인데 공부안하고 오니깐 또화나시고
병원에다시가봐야할까요? 솔직히말해서 의사선생님한테 이런얘기를 하고싶지도않고 가족이랑 친구한테도 하고싶지않아요 제 치부를 드러내는거같거든요. 작년에도 그랬어요 제 가정사.내가겪은 고통.열등감들을 친구랑 의사쌤 모두에게 말했는데 결국이겨내는건 제몫이였어요 멍청하게 저는 그걸다까발린거져 그땐 이해받고싶다는 외로움때문이였는데 지금은 전혀그러고싶지않아요 무엇보다 가족한테는 더더욱알리고싶지않아요 저우울증약끊고 몇개월후에 아빠가 술처마시고 와서는 저보고 니가우울증걸린건 다 나약해서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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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트라우마 |
어머니가 지난주월요일에 돌아가셨는데 요즘들어 자꾸 어머니가 옆에있는것처럼 목소리가 들려요.. 예를들어 제가 아침잠이 많은편인데 학교갈시간에 어머니가 계실때처럼 학교 지각한다고 빨리 일어나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학교갔다 집에오면 집에 아무도없는걸 알지만 잘갔다왔냐고 오늘은 어땠냐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요.. 음료수를 마시고 뚜껑을 안닫아노면 뚜껑닫아노라는 엄마의 잔소리같은것도 자꾸 들리고 엄마가 옆에없다는게 실감이안나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고난후에 정신차리면 오는 그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약화되면서 사라지게 되지만 그것을 좀더 빨리 극복하게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 자신이 해야 하는 일과 어머니의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들리는 말과 느껴지는 감정에만 집중하게 되면 더욱 감정이 커져서 그 자체가 환각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어머니의 소중함과 가르침의 귀함을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떻게 그 가르침을 따라 살아야 할까를 의식해야 합니다 그러면 점차 어머님이 원하셨던 더 좋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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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트라우마 |
심각한 불안장애
진짜 죽을거 같아요 일상생활이 도저히 안돼는것 같아서요
나갔다 집에돌아와 거울을 보면 몰랐는데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있었어요 오늘 ..
가슴이 꽈악 조이고 너무 아파요 고개가 뻐근 엄청 무겁고 24시간 경직 되어 있는증세..
진짜 이대로 살라면 절대 못살겠네요
신경안정제 약물 복용 중단 8개월쯤 됐습니다
이 증상을 항상 참습니다. 체력이 고갈되면 제어가 안돼고
말이엄청빠르고 숨이 매우 가빠서 오래 뛴사람처럼 숨을 쉬는데 개운하지 않고 가끔 말을 하다가 공포가 심각하게 오면 볼근육부터 굳어 말도 못하고 그 상황에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혼자있을때도 가슴이 벌렁 거려 죽을거 같아요 진짜
이게 불안장애인가요 ? 불치병인가요 뭔가요 7년정도 간 이런증상들 때매 쌓여온 트라우마에 더 악화 된거에요..
항상 마치 엄청나게 추운 사람처럼 덜덜 떨어요 미친거 같아요 ... 몸이 .. 전혀 불안을 조장하는 상황이 없는데도 불구 이러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환경 자체 모든것이 불안한건가요 ??
간단하게 줄이면 가슴이 꽉막히고 아프며 24시간 무척 추운것같이 덜덜 떨리는 증상입니다.
대체 뭔가요 이런사람이 있나요..? 어떤치료가 필요한가요
지금 저는 정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심각하게 아픈 사람인것은 확실합니다.
항상 참고 아닌척하기에 주변사람들은 그리 심각한줄 모릊니다. 근데 몇몇 친구들은 제가 통제 불능인 상태를 봤기에 그때 그 친구들이 엄청 놀래고 불편해 했었는데 그런게 엄청난 트라우마가 됩니다.
그런스트레스때문인지 가족들조차 밖에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나 얘기소리 조그마한 소리에도 예민하고 공포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정말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7년정도의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불안증, 트라우마, 긴장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평안함을 가져야 경감이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계속 누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맨처음 시작된 증상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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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전쟁으로 인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우선,여긴 미국이고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한국인입니다.미국에서 산지는 19년째고요,좀 오래 전에,아들이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군인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그때 당시에 사관학교가 있었지만,미국의 사관학교는 정말 한국에서 서울대 의대 들어가는 것보다도 더 힘든 일이었기 때문에,아들이 사관학교는 좀 그렇고,미군에 입대해서 간부후보생을 통하여 장교가 되고 싶었는데,아들이 군입대를 하자마자 곧바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나가서 싸웠는데,대략 3년~4년 정도를 군입대 한 후에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정신병때문에,군생활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제대를 했습니다.그후에 아들이 지금까지 갑자기 뭔가를 하다가 공포에 시달리고,약을 먹으면서 생활하고 있지만 사람이 사람인 것 같지도 않고.자살시도까지 했었는데,겨우 말렸고요.안되겠다 싶어서 미국의 유명한 정신과 병원까지 가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아들하고 남편하고 저하고 같이 레스토랑 하나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아들은 거의 몇년 동안은 집에서만 생활하다가 잠깐씩만 와서 레스토랑 일 봐주고 집에 들어가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아들이 이런 생활과 스트레스 장애에서 벗어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없나요?한국에서는 대체로 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상담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혼자서 극복할수 없고 약으로도 해결할수 없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자기가 괴로워했던 부분을 다 털어내야 합니다 보았던 것 들었던 것 자신이 했던 것 등을 다 끄집어 내야 합니다 안고 살아가려고 할 수록 쓰레기를 안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에서의 상담비용은 상당하기 때문에 엄두가 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또한 언어나 문화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아드님이라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한국에서 시간을 맞추면 상담을 하실수 있으니 한국에서 상담을 할면한 곳을 찾아보세요 부모님이 대신 하기에는 역부족이니 잘 연결만 시켜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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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부친 자살목격...심적으로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남성입니다
1년 2개월전 저는 아버지를 하늘로 보내셧습니다
지병도 노환도 아닌 자살을 하셧엇죠
제가 최초로 경찰과 함께 ..목을메고 메달려 잇는 광경을 본 당본인이기도 합니다
아버지를 보낸 슬픔도 잇지만
당시의 그런 광경이 계속 떠오르고 꿈에서도 나옵니다
가시기 까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웟을까?
얼마나 힘드시면 그런생각을 하셧을까
그전에 지키지 못한 아쉬움 원망감 등등
티브이에서 목을메는 상황이 보이면 저는 티브이를꺼버립니다
다른 가족들에겟는 이런 모습을 설명해드리진 않앗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가신지 1년이 넘은 지금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일이 잘 안될떼나 ..스트레스를 받을떼..고요할데 ..혼자잇울떼..등등 자꾸 그떼의 모습이
생각나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마도 제가 죽을떼 까지는 잊혀지지 않을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그냥 심적으로 힘들어 글을 적어봅니다
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의 심정도 듣고 싶고요
두서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질문자채택
트라우마를 겪으셨네요 그 괴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그럴때 느껴지는 감정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원망 아쉬움 등이 더 고통스러운 것으로 이야기하시니 바로 그것을 해소하셔야 하겠습니다
해결방법은 그에 대한 자신의 잘못이 무엇이고 아버님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정리하셔야 합니다 잘못으로 정리해야 처리가 됩니다 잘못이 아니라고 하면 오래 갑니다 버릴 것과 남길갓을 정리해야 사라지는 원리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해소 하시면 나머지는 세월이 해결해줍니다 그것이 아니면 오래 힘드실수 밖에 없습니다 정리를 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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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과거에 트라우...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과거에 트라우마를 많이 겪고 몇년 동안 계속 악몽꾸면서 극복하려해도 그게 안된데요 진짜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자다가 계속 몇분 후에 깨고 악몽때문에요 악몽이 과거에 있었던 일이 자꾸 악몽으로 나온대요...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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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달전 쯤 친한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친구와는 반에서 같이 다니고 같은무리의 친구였습니다. 물론 엄청 친했고 학교에선 항상 붙어다니는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가 떠난 날,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틀동안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울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뒤엔 정말 멀쩡해졌고, 제가 그 친구의 죽음을 빨리 받아드렸나 했습니다. 2주뒤에는 평소처럼 정말 잘 지냈고요. 사실 받아드렸기보다는 그 친구의 죽음을 인지 못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정말 미치겠습니다.
하루에 10번이고 20번이고 그 친구가 생각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계속 웁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는게 정말 가슴터지도록 답답합니다. 미안한 감정과 보고싶음이 저 자신을 주체 못하게 합니다. 사실은 자해도 3번정도 했습니다.
죽으려고 한게 아니라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은데 방법이 없어 답답해서, 충동적으로 긋게 된거 같습니다.
자해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어떡하면 그 친구를 정말 보내줄 수 있을까요.
일상생활이 불가합니다. 평소에도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편이라 더 미치겠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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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싫어하는 사람
지금 제대했습니다. 군인이여서 1년동안 같이 지내다가 지금은 다른데로 옮겼습니다.
싫어하는 사람(동성입니다.)이 갑자기 좋아질 수도 있나요? 싫어를 넘어서 증오를 했습니다.
제가 갑자기 싫어하는 사람을 보고 뭔가 가슴쪽이 덜컹이더니 지속적으로 자기전까지 가슴이 뛰고(설레는 느낌이랑 다른느낌) 생각(생각하기 싫어도)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노래를 들어도 노래를 불러도 그 사람 생각이 나네요. 두렵다고 생각해도 그 사람얼굴이 떠오르고요
그런데 사랑 노래를 들으면 그 사람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이 사람을 잊으려고 전 여자친구랑 다녔던곳도 상상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 얼굴로 교체되서 보입니다.
*[꿈에 나오면 꿈에서 조차 혐오합니다. 그 사람을]*
저는 아프기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구요
너무 싫어하면 자기 방어를 하려고 반대의 감정도 생기기도 합니까?
제가 그 사람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이게 좋아하는게 아니란걸 알지만 머릿속으로 생각이 들면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이게 무엇때문에 이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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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이것도 사회공포증인가요?
최근에 많이 나아진 편이긴 합니다만
친밀감이 없는 사람과 이야기 할때 도저히 편하게 눈을 마주치기도 어렵고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해서 상대의 시점에서 나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힘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학기초 이거나 새로운 장소에 장기적으로 내던져졌을때 그런 증상이 특히 심해져요.
최근사례를 들자면, 내일이면 영어 조별과제 발표인데 옛날에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당했던 기억이 트라우마 처럼 떠오르고 반애들에게 어떤 시선을 받게될지, 그로인해 생기는 신체적인 증상 (얼굴 홍조, 목소리 크기 저하, 목소리 떨림)등이 보이게될까봐 두렵기도 하고 그 증상에 대해서 자기들끼리 쑥덕거리거나 목소리를 크게내리는 식으로 선생님이 잔소리 하실까봐 상당히 두렵습니다.
평소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저보고 지문을 읽고 해석하라는 말이 들어오면 짜증남과 동시에 식은땀도 좀 나고 몸이 엄청 뜨거워 지더라구요. 동급생들 과의 대인관계는 작년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이게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나아진건지 구분이 잘 안갈때가 많습니다. 그나마 말 몇마디 나눌 정도로 친한애들이다 싶어도 그애들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거나 걔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나 불안해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단순히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타인의 시선을 두려어하는 현상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질문자채택
단순한 증상은 아닙니다 이미 말한 대로 트라우마와 대인기피, 불안증이 있습니다 계속 두면 여러가지 신체증상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빨리 고쳐야 합니다
고치는 방법은 하나 하나 이전의 안좋았던 기억을 풀어놓고 그 일을 해석하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누가 잘못을 한 것인지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등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혼자 하기에는 트라우마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자기 배를 자기가 수술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니 가능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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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긴장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긴장하면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손가락 발가락이 간지럽고 안절부절 못합니다
예를 들면 시험공부를 한다던지 할때요
셤치는 당일날은 두근거림이 심해서
친구가 만져 보고 깜짤 놀랄정도 입니다
가끔은 긴장이나 스트레스 유발할만한 일이
없는데도 그럴때가 가끔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물리치료사인데
팀장급 다른 선생님들 사이에서 매트치료를 하는데
평가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인진 몰라도
정신이 아득해지고 숨쉬기 곤란해지고 손이 떨렸습니다
치료를 끝내고 나선 온몸에 힘이 풀리고 몸이 부들거렸습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긴장감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입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증상이 언제 시작되었는지을 기억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때 어떤 감정이 있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과거의 경험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경험에 촛점을 두지 마시고 과거의 경험에 촛점을 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신체에 영향이 가지 않게 막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라고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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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자기자신을 불쌍히 여기라는데 잘 안되네요.
어떤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힘든데 처음엔 남탓을 했는데 제 잘못도 있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화살을 나에거 돌리니 정말 많이 힘듬니다. 약에 의지하고 있고 주말이면 술로 삽니다. 어쨌든 쓰레기짖을 한 나 자신이 정말 용서가 안되고요.스스로 생각하기엔 전 짐승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이런 나자신을 생각을 바꿔서 불쌍히 여기라니 좀처럼 공감하기 어럽네요. 선생님께서는 불쌍히여겨야 자기애로 갈 수 있다는데 참...힘드네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병원도 잘낫지 않으면 한군데만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군데 가는 것처럼 한분 선생님의 말씀만 듣지마시고 자신에게 적용될수 있는 다른 분의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이미 자기자신에게 대해서 감정이 있기때문에 한번에 그 감정을 불쌍히 여기는 좋은 감정으로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한단계를 더 거쳐야만 비로소 그렇게 될수 있습니다
그것은 왜 자기자신에 대해서 그런 감정을 갖는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좀더 깊게 들어가야 비로소 감정의 근원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꿀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라고 좋은 해결을 얻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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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폭식증인가요?...
폭식증인가요?
일단 성인 여성이구요 초등학생때 통통해서 생긴 트라우마로 다이어트를 어릴때부터 해서 고등학생때까지 마른몸을 유지했었습니다 근데 졸업하고나서 급격히 살이쪄서 지금 4개월만에 6키로 넘게 쪘는데 폭식증인지 거식증인지 심해진것같아서요 트라우마때문에 살이찌는거에대한 극도의 혐오감이 있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좀 많이 먹고 몸무게가 늘어난 날에는 토를 하거나 운동을 세네시간씩 하거나 다음날 절식하는정도는 있었는데 정말 많이먹은날 어쩌다 한번씩만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은 일단 먹는거 제어가 잘 안되는거부터해서 정말 사소하게 뭐 하나만먹어도 토하고 심지어 요즘은 약속이 생겨서 밖에서 음식을 먹어도 몰래 화장실을 가서 토하고옵니다 그러다 현타오면 또 하루종일 물이랑 과일만 먹다 폭식하고 그러다 더 쪄서 스트레스받아서 다토하고 이거반복인데 먹고 토하는거도 문제인데 다시 체중이 빠지지 않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ㅠ 어떻게 해야 체중도 돌아가고 먹토도 멈출 수 있을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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