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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설교소감

저는 중학교시절 힘든 경험을 하고 대인기피증을 앓아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훌훌 털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크게 화풀이를 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난 후 깊은 우울감이 찾아왓습니다. 지금까지 나 자신의 잘못이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울감이 지난 후에는 세상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원수들을 사랑하기 시작했고 세상을 사랑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사건을 당했을때 우리는 쉽게 블랙홀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을 직접 마주하고 부딪혀 본다면 분명 잃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얻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로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잘 대처하는 능력 다시 말해서 즐길 수 있는 능력을 얻는 것입니다. 즐길 수 있다면 사랑도 할 수 있습니다. 전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운이 너무나도 좋은 나머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져보았습니다. 결론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지 말아야 하고 남에게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실수는 쉽게 지워질 수가 없습니다.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만큼 더욱더 저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수 있을때 저의 환청은 거짓말처럼 사라질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 더욱 건강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수) 09:55 5년전
님의 말처럼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때 환청을 극복하게 되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실수와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러나 미안하다고 사과하기도 하고, 또한 다른 사람의 사과를 받아주기도 하며 삽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했다고 진정으로 뉘우치고 회개기도를 하면 용서해 주시고 다시는 그 잘못을 기억하지도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님이 말한 '실수가 쉽게 지워질수가 없다.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 다닌다'는 말은 환청이 님을 조종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잘 분별하여 건강해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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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수) 14:42 5년전
사랑해님~ 실수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항상 방안이 깨끗할 수는 없습니다. 방안에 쓰레기가 있다면 치우면 됩니다. 그러한 움직임을 통해 방안은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해님도 부족한것, 잘못한것 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서 7장 18절에서 19절 말씀."

사람들은 그리고 내 자신은 허물을 다시 묻고 힘들게 할 수 있으나
하나님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바다에 던지시며 기억지 않으시고 완전한 용서를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실 때 힘을 얻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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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수) 23:50 5년전
사랑해 님의 설교소감이 은혜롭습니다.
성경에서 다윗은 실수와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게 되었다고합니다. 고난 받는것이 유익인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그 안에서 진정한 사랑과 능력을 덧입게되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사랑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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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15 (금) 01:16 5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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