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경세션] 성경세션과제: [56충만] 9삼상15:10-19 마지막 하나님의 충만케 하심

다음 설교문에 대해서 성경세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56충만] 9삼상15:10-19 마지막 하나님의 충만케 하심
https://swchurch.org/b/sermon-832


    
    
   

 

    

<극본적해석>

1.발단과 그 이유
사무엘이 하나님의 뜻을 들음: 하나님의 뜻을 들으면서 이야기가시작이 된다

2.전개와 그 이유
사무엘이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 근심하기 시작함: 이야기가 전개됨

3.절정과 그 이유
사울에게 찾아가서 애기함: 사무엘이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있고 여기서의 사울의 선택이 중요하기에

4.결말과 그 이유
사울은 돌이키지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부터 멀어졌다: 사울의 결말을 보게 됨





    
<관점적해석>

1.나 자신의 관점
상담실습을 하며 어려운 피상담자를 만나고 그에 비해 아직은 실력이 부족한 나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고 두려웠다. 그럴때마다 주님을 의지하지않은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다음 회기, 또 그 다음 회기마다 기도하고 주님을 의지하면서 상담을 하였으나 어느순간 두려움이 휩싸이면서 하나님이 보이지않고 내 부족만이 너무나 커보였던 같다. 거기다가 매번 이것이 반복이 되자 이 두려움도 극복을 못하는 내가 절망스러웠고, 그러면서 스스로 나는 그릇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결론을 짓게 되었다. 그게 사실인 것 같았다. 상담사로서의 담대함이 부족한 것으로 인해 내가 자질이 없어보였다. 하나님의 편에서 생각하지 못하고 이러한 나의 관점에서 환경과 상황을 본 것이 사울과 비슷하지 않았다 싶다.

2.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주신 사명을 이루기를 원하신다. 또한 근심이 있다면 내 자신의 욕구에 이끌린 근심을 뛰어넘기를 바라시며 하나님의 뜻으로 인한 괴로움이 있길 원하신다. 하나님은 나의 약함을 아시지만 거기서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명을 깨닫고 일어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다윗과 같이 은헤를 덧입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의 충만을 입게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3.타인의 관점
다른상담사분들: 이 분들도 사울처럼 자신의 뜻을 주장하거나 자신의 생각 속에 빠질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붙들며 살고자 애쓰시고 있는 것 같다.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살아가고자 하시는 것 같다.

피상담자들: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다. 자신들의 뜻만이 중요하고 그것외에는 다른 것들을 볼 수 있는 눈이 없다. 또는 가르쳐줘도 보려고 하지않는 모습들이 있다.

4.사탄의 관점
사탄은 사명을 가리운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뤄지지못하도록, 그리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안에 풍성해지지 못하도록 우리를 유혹한다. 두려움을 극대화시키고 패배의식을 심어주고 나 자신만을 바라보게 하며,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하도록 교묘하게 술수를 쓴다.
작은 틈만 있어도 기회를 틈타 파고든다.







<분석적해석>

1.단어
하나님의 뜻: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중요하고 정말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고 뜻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뜻이 내겐 제일 중요한 것이다.

2.어구
사무엘에게 주신 충만하게 하심: 하나님은 하나님의 충만하게 하심을 사무엘에게 전하셨고, 사무엘은 사울에게 그 충만함을 전달하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의 충만케 하심은 살아있고 역사하심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가 없는 것 같이 여겨져 그리하여 좌절하고 낙심해서는 안되겠다.

3.문장
어쩌면 좋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라고 하나님께 물어보십시오: 힘이 들때마다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묻지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조이풀사역을 해라, 말아라 하고 딱 답은 없으신 것 같았다. 차라리 하나님이 하라면 하고, 말라면 말고 딱 응답을 해주시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깨달은 것은 이러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내가 이렇게 괴로운 진로의 길 속에서 스스로 깨닫고 겪어야 할 것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진로상담에서 배운 것처럼 다른 분들의 자문을 구하고 나도 기도해보고 여러부분들을 잘 살피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길 바라지않으셨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갈피를 잡지못하고 두려움에 함몰(?)의 지경까지 이르렀고 목사님께 상담을 요청하기에 이르른 것이었다. 그러면서 반은 거의 자포자기의 상태에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어야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응답에 대한 소망이 사라졌으므로 끝까지 주님께 물어보며 매달리지를 못했다.나의 부족이겠지만 이미 지칠대로 지쳐있었다.

4.문단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근심하십시오. 밤새 여호와께 부르짖으십시오. 그리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회개하십시오. 근심하십시오. 어쩌면 좋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라고 하나님께 물어보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의 충만이 찾아옵니다. 하나님의 회개의 은혜가 부어집니다.
: 다시 하나님을 바라고 구하며 나를 향하신 뜻을 깨닫게 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그동안 나의 생각 속에 너무 빠져 있어서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지 못했다. 그만큼 내가 하나님과 멀어져있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된다. 이제라도다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때 하나님은 놀라운 충만을 주실것이라고 (내가 잘할수있을까 생각이 들지만,두려움이 있지만)믿음으로 선포한다. 내게 주신 사명의 감사함을 깨달아 완수하기에 힘을 내야겠다.







<적용적해석>

원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극복하고 이뤄가길 원하신다

에화: 요셉은 고난 중에 있었지만 거기서 삶을 포기하고 비관하였던 것이 아니라,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나아갔던 삶이었다.

방법: 하나님의 뜻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며 그것을 푯대로 삼아 살아간다.

사례: 결혼생활도 내관점에서 해석을 하니 내게 고통과 절망을 가져다주었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갔을때 하나님은 응답을 주셨고 그것을 나의 힘으로 삼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그럴때 삶가운데의 지금까지 인도하여주신 놀라운 은혜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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