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경세션] Imsj

2014.  6. 24. 화 pm2


4장1과 용서 : 대속하신는 예수님 : 1) 누가복음 23 : 39~43절


4) 극본적해석

(1) 발단 :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 둘다 죄인인데 인간의 죄의 끝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2) 전개 :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 이 사람은 예수님에 대해서 누구인지 알고 있는것 같다

(3) 절정 :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 마음이 완전히 낮아져서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요쳥한다.

(4) 결말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죄가 있는게 문제가 아니라 죄를 깨닫고 그것을 인정하고 주님앞에 나왔을때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는 은혜


3) 분석적해석

(1) 단어 : 당신의 나라

 -- 둘다 죄인인 것은 똑 같은데 한사람은 예수님이 진짜 구원자이고 그분의 나라의 확신을 얘기 한것을 보니 신비한것 같다.

(2) 어구 :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3) 문장 :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4) 문단 :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큰죄를 지어 십자가를 진거잖아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반드시 있고 예수가 구원자임을 알았다는것과 구원해 주심 이다. 인간의 관점은 어떻게 이런사람을 구원해 주실까?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은 그의 죄와 상관없이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2) 관점적해석

(1) 자매님은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도 구원받고자 하는 죄인을 구원하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셨다고 생각하십니까?

 -- 구원은 행위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2) 사람들은 왜 자신이 구원을 받고 난 다음에는 다른 사람을 구원받게 하는데 소극적이 될까요?

 -- 구원을 받았지만 참된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형식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3) 하나님은 십자가 위에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셨습니까?

 -- 모든 저주를 다 받으시고 처참하게 고통당하셨다.

(4) 사탄은 십자가 고난의 목적을 희석시키기 위해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 행위를 가지고 정죄한다.


1) 적용적해석

(1) 자매님이 깨달은 신앙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 가식적인 믿음이 아닌 진실한 믿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진짜 계시다는것을 아는것으로 구원을 받는다. (사고의 틀이 무서운게 사고가 굳어지면 바뀌기 어렵다. 처음 초신자때 율법적인 신앙서적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하나님을 왜곡하여 받아들이게 되었고 육적인 아버지께 받은 상처와 맞물리면서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율법적이 되었다.)

(2) 원리를 삶속에서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 몸이 아프면서 성경을 읽던중에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음성을 들었는데 하나님의 음성인지 의심을 했다. 그러나 아팠기 때문에 율법적으로 해석을 했다 삶속에서 모든게 힘들게 닥쳐왔으며 그것을 정죄함으로 받아들였다. 징벌의 하나님으로 다가와서 사역도 더 잘해야 할것 같았고 모든게 자발적 이라기 보단 의무적으로 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3)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고 말씀을보고 은혜를 깨달을수 있는 서적들을 읽고 은혜의 관점으로 깊이 깨달아야겠다.

(4) 그 실천을 이루었던 사례,경험,간증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저 같은 경우는 상담받기 바로전에 집에서 기도하다가 성령님이 강하게 임해서 우울증이 호전되었다. 그러나 불면증은 여전하다

여기와서 상담받으면서 깊은회개와 결국 상처받은것도 죄이다 라는걸 알게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덮는다는 체험을 했다. 이상담에 대한 기대가 있다 불면증이 남아 있지만 차차 끊어가야 할것 같다.


소감

세션하면서 마음의 어려움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결심

은혜를 찾을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고 계속 은혜로 나아가야겠다.

(목사님~ '상담을 해야할지 말지 고민이다' 라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경제적인 상황이 어렵고 일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상담을 여기서 중단하기에는 너무 아쉬운데 목사님과 상의해 보라고 했습니다)









모바일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