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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이상] 자신의 문제에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대처 극복하는 방법  

삶이란이름으로 검색 2013-11-05 (화) 22:14 12년전 5200
자기자신에 많은 문제점에 대해 알고나서부터 행동하나하나 말투하나하나 신경이 씌여서 나 자신이 없어지고 남에 눈치 이미지를 신경쓰게되면서 삶이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그로인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저의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말씀드릴순없으나 이 문제들로 인하여 남의 의식, 신경이 씌여 문제점있는 제 자신 스스로가 당당하지못하고 문제점을 인식하기 전보다 더 남을 의식하고 주눅들어 제 자신을 포기해버리게됩니다. 자신에대한 문제점 인식을 하는건 좋으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문제점을 알게되면서 의식이 병이되어 전보다 더 못한 힘든 삶을 살고있는데요..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 현명하게 의식하지않고 대처하고 고칠수잇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감당못할 정도로 이정도로 힘들껄 알았다면 차라리 몰랏으면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저의 문제점들에 대해 집착하지않고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불면증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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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06 (수) 07:37 12년전
구체적인 정황이 없어서 확실하게는 말하기가 어렵네요. 대충 추정을 해보면 여러 사람과의 관계적인 문제일 수 있거나 혹은 누군가 한사람과의 관계의 문제일 수 있겠네요. 그게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나 어떤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닌 자기 자신 속에서 감정이 자꾸만 생겨나고 그로 인해서 노이로제 증상이 일어나는 것일수도 있겠구요.
각각의 경우를 관계문제(E), 합의문제(B), 심층문제(F)라고 말하는데 그림으로 그리자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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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 정확히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 혹은 몇가지에 해당하는지에 따라서 설명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의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잘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익명이름으로 검색 2013-11-07 (목) 01:28 12년전
많은 문제가 있지만 예를들자면, 건망증이 심하고 기억력이 좋지 못하여 실수가 잦고 멀티플레이가 어렵고 안되는데요 스스로 그런 문제점들을 인지하고 일을 할때나 일상생활속에 주의깊게 신경써서 듣고 기억하려고 노력하는데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실수하게되고 잊어버리게되고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들눈에는 노력이 없어 보이고,, 가정사의 이유인지 어릴적부터 또래보다 이해력부족, 사고능력부족, 인지능력, 해석능력 같은 것이 부족했는데 어릴적엔 그냥 크면서 달라질줄 알았는데,, 노력이 부족한것 같아 나의 문제점을 확실히 알고부턴 고치려고 노력하게됬는데,, 문제는 많은 문제점을 알고난 지금은 노력을 하면 할수록 고쳐지기는 커녕 문제점에 집착하게 되면서 잘하던 것들도 실수하게되고 못하게되고 많은 문제점들에 신경을 쓰다보니 머리가 너무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노력을 하는것이 맞고 노력을 하면 세상이치대로라면 바뀌는 것이 정석인데,, 제 노력의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문제점이 바뀌고 좋아지긴 커녕 자신문제에 상실감이 오고부터 자신감도 사라지고 내 주체가 없어지고 남들을 의식하고 세상의 변화에 맞게 살아가야된다는 강박관념에 나의 문제점들이 부각되면서 그 문제들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면서 집착은 방법이 아니란걸 잘 알면서도 신경성 로이로제가 되어 밤에 잠도 못잘정도로 남들을 의식하고 나의 행동하나하나에 의식하고 예전에 나를 잊어버리고 새롭게 변하고자 했던 나의 좋은 의지와는 다르게 머릿속은 혼동과 복잡으로 가득차버렸습니다. 세상의 변화속에 맞춰가는 껍데기뿐인 내 자신으로 변해가는 느낌,, 이랄까? 나의 주체는 사라지고 자신의 많은 문제점의 상실감으로 인해 흥미, 취미, 식욕, 즐겁게했던 것들 등등 예전엔 눈치안보고 행동하고 했던 것들도 이젠 남들을 의식하면서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실수하면 안된다는 압박속에서 잘하던것도 못하고 오히려 부작용만 가지면서도,, 방법이 잘못됬다는걸 알면서도 무의식속에 부족함이 많다는 인식으로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무조건 안좋은 부분들은 노력으로 변화시켜야한다는 생각으로 나 딴에는 열심히 인지하고 노력하는데,, 내 의지와는 다르게 내가 아닌 다른 내가 되어가고 있고 나의 본체를 잃어 살아도 사는게 아니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고치는게 당여히 맞고 노력하면 바껴야하는게 정상인데 바뀌기는 커녕 많은 문제점들의 혼동속에 방황하고 이게 맞는 방법일까? 하루종일 문제에 집착하고 신경쓰고,, 의식하고,, 남들앞에서 철없어 보이면 안되, 생각이 짧아보이면 안되, 유도리, 융통성, 센스를 길러야하는데,, 노력과 상관없이 노력하면 할수록 나 자신이 누구인지 모를정도로 남들을 인식하고 세상의 변화속에 변화하려고 하니 제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반응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내 문제,, 너무 힘들어 이젠 신경쓰지 않고 맘 편히 내려놓고 싶은데,, 한번 문제의 심각성을 안 이상 내려놓기도 안되고,,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제 자신에게 만족도 못하고 문제투성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살아진지는 오래고,, 남자친구도 처음엔 노력하면 누구나 다 된다며 조언해주고 격려해주고 지켜봤는데 노력해도 안되는 저를 보고 신경성 로이로제에 걸려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는 충분히 노력할만큼 했다며,, 안되면 내려놓으라고 하는데,, 제 스스로 만족이 안됩니다. 도대체 저의 이 큰 고민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방여기까지이고 포기하고 부족한 이대로의 저를 받아들이고 살아가야될까요? 방법이 뭘까요..법이있긴할까요? 노력해도 정말 안되고 나의 두뇌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정녕 최선은 부족한 이대로 이해하고 살아가야되는건가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1-07 (목) 13:17 12년전
추가 답글을 보니 특정한 사람이 안나오고 여러 사람들의 존재도 크게 의미있지 않을 것을 보아서 '심층문제'라고 생각됩니다(일부러 말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심층문제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뭉치게 만드는 의지가 있습니다. 눈을 뭉쳐서 눈사람이 되게 하는 것처럼, 단백질을 뭉쳐서 담석이 되게 하는 것처럼, 생각들을 모아 모아서 병을 만들게 됩니다. 해야 하는 일을 그렇게 뭉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지요. 하지만 올바른 생각으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 그것은 산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목표를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에 집중되어 있던 생각들이 분산되고 다른 목표에 노력하게 되면서 오히려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극복하면서 살아갑니다. 자매님께서도 그렇게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다른 목표를 갖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특별히 새롭게 갖는 그 목표가 원래의 목표와는 다른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정말로 가져야 하는 생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은 상담을 통해서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족한 그대로 이해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의미와 가치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만이 생각이 뭉치게 되지 않고 오히려 생각을 분산해가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일에 상담을 돕고 있습니다. 진정한 삶의 목표를 갖는 일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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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신앙문제 이사람들이 왜 도대체 이국까지 와서 종교를 전파하는 걸까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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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6 4489
1900 신앙문제 안녕하세요... 할머니돌아오게하고싶어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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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4 4186
1899 신앙문제 주일성수 관련 성경구절이 없다고 들었는데 정말 없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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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7 5634
1898 신앙문제 주중에 봉사활동으로 섬길수 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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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5 4184
1897 신앙문제 선교하려면 다른종교도 선교하는거 뭐라안해야겟네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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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2 4209
1896 신앙문제 과학적(증명)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신과는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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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8 4270
1895 신앙문제 진화론은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미 박물관에 증거가 있는데 어떻게 부정 할 수 있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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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4 4683
1894 신앙문제 혼자서 초등1학년여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 교회를가고싶어 합니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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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8 4558
1893 신앙문제 유익과 지배에 매여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의 진실함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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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0 3080
1892 신앙문제 교회에 오는 것에 대해서 심한 어려움을 말씀하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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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0 2950
1891 신앙문제 믿음이 있다는 것은 구원을 확보했다는 것이고 그 나라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가 하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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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1 1 3052
1890 신앙문제 상담의 과정상 자매님은 자신의 산을 넘어 그 저편에 있는 하나님을 경험해야만 하는 단계에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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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3 3133
1889 신앙문제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는 건강에 신경을 안쓰고 좀처럼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다가도 건강검진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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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0 3 3051
1888 신앙문제 엘리야도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갈구할 때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었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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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9 3 3287
1887 신앙문제 폭풍속에서 하나님을 통해 평안을 찾으실 수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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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8 0 2922
1886 신앙문제 여러가지 내면적인 문제로 괴롭습니다. 5 고구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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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7 7 5393
1885 신앙문제 과제 하느라 수고했어요^^ 내가 조금 늦게 챠트를 올렸고 다시 한번 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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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6 2 2934
1884 신앙문제 상담을 받고 싶어서요 1 dk1dl2el3이름으로 검색
완료
14-03-04 7 3837
1883 신앙문제 상담을 하는 계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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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2 1 3302
1882 신앙문제 이러한 발걸음도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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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2 2 3420
1881 신체건강 다시는 기절하고 싶지않아요... / 신체이상, 감정조절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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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19 0 2244
1880 신체건강 이인증인가요? / 이인증, 이명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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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1 0 2683
1879 신체발달 요통이 생긴 이후로 조금만 아파져도 우울해지고 예민해지는 심약증세가 생겼습니다 / 신체상태…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4 1 3593
1878 신체이상 치매걸린 할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1229
1877 신체이상 전남친 망하길 바라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7 0 2330
1876 신체이상 말귀 잘 못알아들음, 말 더듬음 질문드립니다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30 0 3422
1875 신체이상 질문 말을 잘 못해요. 해결법 찾아주세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6 0 3918
1874 신체이상 말을 할때 턱이랑 뒷목이 땡기는 느낌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554
1873 신체이상 고2 말더듬(말막힘)증상때문에 힘듭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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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8 0 4067
1872 신체이상 2-15) 사회성 키우는 법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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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8 0 3761
1871 신체이상 서초 중학생/남 언어장애, 어렸을때부터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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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8 0 4038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