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 네이버답변

[불안증] 엄마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킨후 악몽을 꿉니다  

제가 어렸을때  엄마아빠가 이혼 하셨습니다
 
너무어려서 이유는 모르고
저는 아빠얼굴을 본적이 없습니다
 
엄마는 이혼후 남자들? 애인?들을 만나러다니는데
저를 데리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어렴풋한 기억에 저를 호텔까지 데리고갔던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외할머니 집에맡겨져서 외삼춘이랑 셋이살았고
엄청 가난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엄마가 재혼을했고
저를 그 남자랑같이 사는집에 데리고갔는데
초등학생이었고 엄마는 미용실을했어요
 
그때 학교에서 가족사진으로 하는 숙제같은걸 내줬는데
저는 그숙제를 할수 없었기때문에 학교에 무단결석하고그랬었던기억이있네요
장롱에 들어가서 조그맣게 들어오는 한줄기 빛에 의존해 인어공주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랑 사는데 그아저씨는 맨날 술을먹고들어왔어요
폭력적이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잘해준것도 없었고
그냥 아침에 구부정하게 밥먹는다고 혼내는정도
 
그리고 그 아저씨가 어느날 술에 만취했는지 저한테 키스할려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그게 뭔지몰랐죠 더이상의 추행은 없었어요
그리고 그아저씨랑 엄마랑 둘다 옷벗고 널브러져서 자고잇는것도 목격했어요
 
그땐 정말 어린마음에 저러고 자면 감기걸릴텐데.. 이랬던거같아요
 
그이후로 저는 다시 할머니 집에맡겨졌다가
다시 그 아저씨랑 사는집에 가서 살다가 반복했는데
 
정말 어린 초등학생 이었는데 혼자 버스타고 1시간씩
통학을 하고그랬네요
그러다가 엄마 그 아저씨가 도망? 간거같았어요
엄마랑 안좋게 끝났다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무튼 그이후로 엄마는 충격에 빠졌는지 어쨌는지
교회에 빠져들게 돼었고
어린 저를 이끌고 새벽예배 철야예배 수요예배 일요예배
모든 예배며 이런거 저런거 다 끌고다녔는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요
 
엄마가 아무일도 하지않아서 집이 가난했는데
헌금해야된다며
저 소풍갈돈도 주지않고 급식비도 안주고
매일 학교에서 교무실에 불러가 돈 언제내냐며
혼이 많이 났습니다
 
그이후로 중학생이됐는데
엄마는 틈만나면 학교그만두고 공장가서 일이나 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학교에서 누가 제 신발을 훔쳐가서
저도 신발이 없어서 다른 학생꺼를 훔쳐서 신고 다녔는데
그게 제가 도둑으로 오해받아서 엄마가 학교에 불려왔는데
 
선생님이 엄마보는 앞에서 장구채로 제 이마를 그냥 톡하고 쳤습니다
그걸 본 엄마가 난리가 났습니다 자기 딸 때린다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저쩌고하더니 그날 저는 자퇴를 했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그냥 그랬던거 같아요 기억이 잘안나는데
학교나와서 엄청 멀리까지 뛰어가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 주유소 맥도날드 등등 일만하고살았어요
 
엄마는 항상 교회 집 봉사활동 그외에는 하는게없었고
자기 취미생활로 뜨개질이나 미싱질같은걸했고
수입은 교회에서 청소하면 주는돈으로 썼고
나중에 제 수입으로 엄마 용돈도 주고그랬는데
 
엄마가 어느날부터 집에 물건을 주워오기시작합니다
정말 남자둘이서 들어도 낑낑댈만한 물건들을
 
저희집에는 계단도 있고 문도 엄청 좁은데
어떡해 그걸 들고왔는지 상상할수없을 정도의 물건을
가지고와서 너무나 행복해하는거같았고
 
제가 몰래 버리면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제가 버린물건은 고무대야 였는데 그걸 다시 찾아오라고 난리난리
 
그렇게 집이 쓰레기장으로 변해가는걸 참을수없던
저는 혼자 집을구해 집을나왔고
 
그이후로 한번 엄마집 갔다가 너무나 충격을먹었습니다
완전 사람이 살수없는 집을 만들어놨습니다
보일러도 안들어와서 전기장판을 온몸에 둘둘말고잔다고하고
아무튼 그이후로 저는 엄마가 무서워졌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거의 6년간 방치했습니다
 
엄마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저한테 전화가와서
엄마집이 너무 쓰레기장이나 같이 치우자했지만
저는그때 너무 어렸고 싫었고 귀찬았고 엄마가 무서웠습니다
 
귀신보다 더 무서웠어요
 
그러다가 제가 요번년도 추석때 엄마를 보러갔는데
완전히 정신줄을 놨는지 횡설수설을 하더라구요
 
치약을 온몸에 바르면 안아프다 너도 치약을 발라라
교회 어떤 집사님이 자기를 구두발로 때려서
이빨이 다 뿌러리고 며칠동안 걷지도못했다는데
진짜 이빨이 다 빠져 있긴했는데
그냥 혼자 망상인거같구
교회사람들 말로는 노숙자들하고 싸우고다닌다는데..
 
저는 그모습에 너무 무서워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하나?
하는 와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댄스 가발 살인
 
이런식으로 오고 전화통화할때는
박정희 대통령시절이 어쩌고
군복입은 사람들이 처들어왔었다 그래서자기가
맞았다는둥
 
암튼 그래서 저는 엄마를 강제입원시켰는데
그날 집에 돌아와서 엄청 펑펑 울고 장난아니었어요
그러다가 강제입원시킨곳에 인천이라서 너무 멀어서
서울쪽으로 다시 이송시킬때도
너무 가슴이 아파서 집에와서 울고불고
 
근데 제가 입원시킬려면 보호자 2명의 사인이 필요한데
엄마가 아직 서류상으로 이혼이 안돼있어가지고
저는 보호자가 아닌상황이구 ,,
거기다가 엄마가 10년동안 내지않는 의료보험료가
저한테 청구됐는데 그게 아직 이혼안한 그남자꺼까지 포함돼있어가지고
몇백만원이나 돼구  그걸갚지 않으면 제 통장 압류들어오고
 
저는 정말 너무나 미쳐버릴것같았습니다
그냥 엄마가 너무 싫고 진짜 엄마한테 차라리 죽어버리라고 한적도
있는데
엄마가 오히려저한테 소리 꽥꽥 지르더라구요 미안하지도 않은지
 
아무튼 저는 진짜 너무 고통속에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유흥쪽에 몸을 담고있었는데
이쪽일도 저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저는 진짜 매일 자살한다고 손목긋고
목매달고 수면제 먹고
저도 정신과치료받았는데 심각한 조울증이랑 불면증 진단받고
2년동안 정신과약먹으면서 술도 엄청 많이마셔가지고
 
술많이마시면 이성을 잃어서
술집테이블에있는 술잔이며 술병이며 접시며
다깨부수고 사람들한테 해서는안될 욕을 하고
 
집에와서는 심한 가위눌림때문에
 
굿도 여러차례했고 무당들은
저한테 신기가 있다고 근데 무당될팔자는 아니라며
그 신기 누르는거 하자고 그래서 돈도 많이쓰고
 
아무튼 제 삶은 진짜 온전치 못했어요
 
그러다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지금
해외나와서 살구있습니다
 
해외 나와서 착하고 좋은 사람들 만나니까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를 이용해먹을려던 사람들틈에서 벗어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해서 눈물이 마구 나더라구요
 
근데 제가 해외오고 나서 엄마관련 꿈을 꾸는데
다 악몽 그자체입니다
 
일단 엄마가 꿈에나오면 제가 무서워서 마구마구도망가는데요
꿈속에서 제가 엄마를 죽여야겠다고 하면 그 상황을 꿈속에서
제가 만들수있는데
한번은 차에 치여 죽게했어요
저는 몰래 차여 치여죽기를 기다렸고요
 
엄마가 엄청 큰 트럭에 치였고 119가와서
엄마시체에 하얀천을 덮었고 제가 옆에있었는데
아직 안죽어서 살아날려고하는걸
제가 머리를 밟아서 죽였어요
 
그꿈을 꾸고나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한국 정신병원은 환자를 때린다고 하던대..맞아죽었나?
그런생각도 들고 그 근래에 어떤 병원에서 환자 죽었다는 뉴스기사도
읽고 그래서
 
그이후에 또 엄마가 꿈에서 마구 쫓아오길래
담장에서 떨어트려 죽였습니다
 
근데 또 그이후로는 엄마가 엄청
정산적인 모습으로 나옵니다
제가 가끔 꿈이랑 현실이랑 헷갈리는데
진짜 엄마가 멀쩡해졌네 .. 다행이다 이런생각도 들었고
 
그러다가 저번달에 잠깐 한국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서 지낸다는데
이모 삼춘들이 같이 엄마 보러가자고 이제 좀
정산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무섭고 엄마를 생각하면
불쾌한 냄새가 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안만나고왔는데
 
요번꿈에서 또 엄청 정상적인 모습으로나오네요
예전에 저를 무섭게하는 모습이 없긴하네요
 
근데 제가 또 요즘에 꾸는 꿈은
제가 한국에서 평생 살아야한다는 꿈입니다
 
그럼 제가 꿈속에서 엄청 망연자실해요
진짜 막 .. 돌아가고싶은데 여기살기 싫은데 하며
망연자실하다가 꿈에서 깨고나도
꿈이랑 현실이 구분이 안가다가 옆에있는 남친을보고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곤합니다
 
저는 해외에 평생살수있는 비자는 아니라서
비자 문제를 해결해야돼는데 그거때문인지
자꾸 한국으로 쫓겨나는 꿈을 꾸네요
 
저는 정말 다시 한국에 살고싶지않아요..
 
그러다가 문득 제가 정신적으로 어떤스트레스를 받고있어서
이러는지
혹시 정신분열증은 유전이라는데 이게 나한테 유전되는건아닌지
 
저희엄마가 정신분열증 c등급을 받았거든요? a부터 d 등급이 있는데
c 정래요 ..
 
저도 정신적으로 크게 문제겪고있는걸까요?


더 물어보기(ChatGpt)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12-10 (화) 19:15 12년전
어머니가 집안에 쓰레기들을 가지고 들어와서 집을 엉망으로 만든 것을 생각해 보세요. 그런 식으로 살면 집도 망가지지만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마음도 망가집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해야 하는데 전부 버리지도 못하고 전부 취하지도 못해서 버리면 아쉽고 취하면 허전하고 그렇게 됩니다. 자매님은 현재 지금 그런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꿈속에서도 계속 엄마를 버리면서도 취하고, 취하면서도 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의 악순환이 계속 될 때 나타나는 양상들은 너무 다양해서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양상들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엄마가 죽기 원하는 것 정도로는 그 원하는 것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근원적이고 평생동안 지속되어 왔던 원함입니다. 지금의 악순환을 반대로 돌리면 그런 원함이 하나 나오고 그걸 또 뒤로 돌리면 또 하나 나오고 이런 식으로 계속 악순환을 하나씩 거꾸로 돌리면서 덮여져 있던 허물을 벗으면 이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가 나옵니다. 그것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님께 의지해서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선순환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무척 고통스러운 삶을 사셨지만 아직도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을 알기 전에는 죽는 것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물론 알게 된다면 더 귀한 삶을 살게 되겠지요. 지금 도망다니는 것은 궁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피해다니지 말고 해결하면서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어머니와 상관없이 자매님의 방이 넓어질 것이며, 그로 인해서 어머니도 감당하게 되실 것입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1969 신앙문제 어떤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신앙에 대한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9 0 2300
1968 신앙문제 기독교 신앙 질문 5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9 0 2463
1967 신앙문제 기독교 신앙 문제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8 0 2048
1966 신앙문제 신앙문제(상담)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7 0 2037
1965 신앙문제 엄마가 신천지에 빠졌습니다 도와주세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3-21 0 2347
1964 신앙문제 교회를 옮기고 싶습니다. (인간관계)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6 0 2610
1963 신앙문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5 0 2592
1962 신앙문제 교회 문제임 ;;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5 0 2279
1961 신앙문제 교회다니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담배를 안피나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4 0 2188
1960 신앙문제 단발남자 교회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4 0 2796
1959 신앙문제 나는 교회가 문제라고 여기는데 교회 여자와 결혼 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질문 합니다. 1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3 0 2755
1958 신앙문제 2-19) 교회 다니는데..타로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1 0 2293
1957 신앙문제 기독교가 진짜 싫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1 0 3091
1956 신앙문제  교회문제ㅠㅠ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2-10 0 2385
1955 신앙문제 신앙문제해결부탁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3-27 0 2915
1954 신앙문제 자꾸 마음속에서 기독교의 신이 생각납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2-27 1 2091
1953 신앙문제 반복적인 회개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7 0 2248
1952 신앙문제 예정설에 대해서!!!!!!!!!!!!!!!!!!!!!!!!! 1 예수쟁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8-28 0 3268
1951 신앙문제 신사참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3 0 1991
1950 신앙문제 점집 갔다온 뒤로 ..몸이 이상해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09 1 2717
1949 신앙문제 육적 성장과 영적 성장의 편식을 어떻게 줄여야 합니까?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2-02 1 3470
1948 신앙문제 아무리 간구 해도 소망이 이루어질거라는 믿음이 안생길때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1-29 1 2926
1947 신앙문제 성령님도 우리 마음을 불안하게 하시나요?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1-29 1 3420
1946 신앙문제 성경 말씀 혹은 인생, 삶에 관한 질문입니다.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8 1 3317
1945 신앙문제 저한테 갑질하는 여상사가 입을 수 있는 치마는 그리스도가 짊어진 십자가보다 더 값어치가 있… 1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12-22 0 2909
1944 신앙문제 저는 천국에 갈수 있을까요?? 2 sdfgsdf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8 1 5519
1943 신앙문제 정신과 치료중인데, 머리가 텅빈것 같아요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4-22 2 4765
1942 신앙문제 이제까지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시고(그때에는 하나님을 믿은 상태가 아니니까) 앞으로의 일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8 2 3015
1941 신앙문제 목사님 오랜만에 질문올립니다 5 시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03-28 3 4737
1940 신앙문제 남편의 문제에 대해서는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것은 노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3-24 3 3435
1939 신앙문제 저는 가고싶은데...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3570
1938 신앙문제 사람을 사랑을 해야하는 이유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1-12 3 5277
1937 신앙문제 개척교회를 10년 넘게 섬기고 있는 청년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3 4510
1936 신앙문제 하나님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인간들의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2 3570
1935 신앙문제 우주를 창조했다는 야훼는 개신교 교회에서 믿는 신입니다. 근데 단 한번도 야훼는 이 세상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1 4430
1934 신앙문제 사실 기독교란 것은 12사도들이 경제적 궁핍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돈을 벌목적으로 만들어낸…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2 4574
1933 신앙문제 작은아들이기독교인이고 큰아들은 십년전에 세상을떠나서 제사를지내고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4 4494
1932 신앙문제 제가 교회를 다니고싶습니다 그냥 동네 좀 큰교회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2 4316
1931 신앙문제 지식인에 많이 물어도 봤는데 결국 신천g인들의 답변을 못들었읍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1 4823
1930 신앙문제 성경에 이성교제를 하면 안된다고 나와 있나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8 7 4014
1929 신앙문제 신앙문제 너무 괴롭고 고민되서 올립니다..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9-18 6 4820
1928 신앙문제 신앙문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9-18 6 2980
1927 신앙문제 친구가 1년 전 취업을 해서 서울로 집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8-25 4 4730
1926 신앙문제 우선 지옥에 관한 이야기는 비유로 이렇게 들어줄께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12 2 3841
1925 신앙문제 이전에 변화의 계기와 기로에 있었지만 그속에서 다시 예전의 사고의 악순환으로 들어가 버렸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12 3 3685
1924 신앙문제 물고기가 물을 떠나 있으면 숨을 쉬기 힘들듯 현재 교회의 형편이 원래의 고민을 더욱 가중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12 3 3522
1923 신앙문제 안녕하세요 4 시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1-16 5 4773
1922 신앙문제 진정한 신앙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7 2256
1921 신앙문제 저도 믿음이 없는데 제가 친구에대한 질문에 올바르게 대답했는지 알고 싶어서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2-04 6 4536
1920 신앙문제 어느 목사가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언론 방송에 보도됨에도 불구하고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6 5 4479
1919 신앙문제 저는무신론자입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6 8 4465
1918 신앙문제 예정이 맞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7 4312
1917 신앙문제 가기가 싫어서 순간 안간다고 햇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5 4392
1916 신앙문제 교회언니랑 나눔 하고싶지만 언니도 개인 사정으로 안된다 하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21 6 5076
1915 신앙문제 증명하려하지 않고 믿고싶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7 4514
1914 신앙문제 쓰잘데기없는이런고민때문에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1-08 3 4722
1913 신앙문제 오늘의 큐티 내시간의 매니저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5 3454
1912 신앙문제 모험하는걸 좋아하고 타종교에 호기심이 많고해서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30 4 4736
1911 신앙문제 교사를 하며 스트레스 받고, 또 ppt를 만들며, 새로운 율동을 혼자 찾아가며 외우고 하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12 5438
1910 신앙문제 예수 중심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6 4512
1909 신앙문제 지금이라두 주님께 회개 기도로 간구하면 주님께서는 절 보듬어 주시고 삶도 변화 시켜주시고 …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4 4425
1908 신앙문제 취할정도로만 마시지 않으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말이 맞는걸까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9 4560
1907 신앙문제 근데.. 문제는 남편이 요즘 목사님 말씀에 은혜를 못 받는데 있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5 5210
1906 신앙문제 모든 문제들(사람들관의 갈등, 미움,등등..)을 주님앞에 나아가는데도..한계를 느껴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6 4685
1905 신앙문제 교양과목 중에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우는 수업이 있는데,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힘들어…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4 4567
1904 신앙문제 담임목사님께서 교역자회의때 결혼사실을 공개해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6 5 4689
1903 신앙문제 기독교 사상 강의를 듣는 중 과제를 하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올립니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6 4275
1902 신앙문제 직장인 청년들 예배드리고 교제모임 가보고 싶어서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3 4308
1901 신앙문제 이사람들이 왜 도대체 이국까지 와서 종교를 전파하는 걸까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6 4479
1900 신앙문제 안녕하세요... 할머니돌아오게하고싶어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4 4177
1899 신앙문제 주일성수 관련 성경구절이 없다고 들었는데 정말 없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7 5624
1898 신앙문제 주중에 봉사활동으로 섬길수 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5 4177
1897 신앙문제 선교하려면 다른종교도 선교하는거 뭐라안해야겟네여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2 4207
1896 신앙문제 과학적(증명)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신과는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요...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8 4268
1895 신앙문제 진화론은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미 박물관에 증거가 있는데 어떻게 부정 할 수 있나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4 4679
1894 신앙문제 혼자서 초등1학년여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 교회를가고싶어 합니다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3-25 8 4551
1893 신앙문제 유익과 지배에 매여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의 진실함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4 0 3077
1892 신앙문제 교회에 오는 것에 대해서 심한 어려움을 말씀하셨네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4 0 2943
1891 신앙문제 믿음이 있다는 것은 구원을 확보했다는 것이고 그 나라에서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가 하는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1-11 1 3048
1890 신앙문제 상담의 과정상 자매님은 자신의 산을 넘어 그 저편에 있는 하나님을 경험해야만 하는 단계에 …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6 3 3124
1889 신앙문제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는 건강에 신경을 안쓰고 좀처럼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다가도 건강검진을…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10 3 3045
1888 신앙문제 엘리야도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갈구할 때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었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10-09 3 3281
1887 신앙문제 폭풍속에서 하나님을 통해 평안을 찾으실 수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8 0 2918
1886 신앙문제 여러가지 내면적인 문제로 괴롭습니다. 5 고구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5-17 7 5391
1885 신앙문제 과제 하느라 수고했어요^^ 내가 조금 늦게 챠트를 올렸고 다시 한번 보세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2927
1884 신앙문제 상담을 받고 싶어서요 1 dk1dl2el3이름으로 검색
완료
14-03-04 7 3836
1883 신앙문제 상담을 하는 계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1 3297
1882 신앙문제 이러한 발걸음도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2 3417
1881 신체건강 다시는 기절하고 싶지않아요... / 신체이상, 감정조절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9 0 2233
1880 신체건강 이인증인가요? / 이인증, 이명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1 0 2677
1879 신체발달 요통이 생긴 이후로 조금만 아파져도 우울해지고 예민해지는 심약증세가 생겼습니다 / 신체상태…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4 1 3582
1878 신체이상 치매걸린 할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3-09-06 0 1226
1877 신체이상 전남친 망하길 바라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7 0 2325
1876 신체이상 말귀 잘 못알아들음, 말 더듬음 질문드립니다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30 0 3412
1875 신체이상 질문 말을 잘 못해요. 해결법 찾아주세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6 0 3911
1874 신체이상 말을 할때 턱이랑 뒷목이 땡기는 느낌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550
1873 신체이상 고2 말더듬(말막힘)증상때문에 힘듭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4062
1872 신체이상 2-15) 사회성 키우는 법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3757
1871 신체이상 서초 중학생/남 언어장애, 어렸을때부터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8 0 4031
1870 신체이상 언어장애 질문이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17 0 3265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