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하기 힘듭니다
내가 죽을것 같고 극도의 공포와는 다릅니다
표현하기 힘들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설명을 하자면
물에들어와 있는 것 같고 어지러움 비슷한 울렁증과
뭔가 갑자기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사물 사람이 낯설어 보이고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한마디로 늘 보던 세상인데 나혼자 낯설다는 느낌을 받아서 무섭다기보단 좋지않은 기분입니다 자주는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 이래요
이것도 공황장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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