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자살충동] 조울증에 관하여  

*문제분류추가: #조울증 



안녕하세요 저 21살 여자입니다
어제인지 몇일전에 올린사람인데요
감정이 복잡해요 무서워요
지금 술 먹었는데 감정이 무거워져요
여기 말고는 풀곳이없어서 여기밖에 못해요
피해가는분께는 죄송합니다
술막어도 오타는 안나서.. 저 힘들어요
술먹으면 나아질줄알았고 친구만나면 나아질줄알았는데
안그러다가 더 그러네요 만약 죽어도 아무도 없는곳에서 죽고싶기도해요
상담 받으라고는 하는데 소용없다는 얘기도많고 친구들은 위로해주며 장난식으로 뭐더라..무슨탄에 불키우고 술마시면 죽는다는데 한번 해볼까해요 그리고 수면제약 있죠 그것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죽을수있다 하더리고요 한번 해보고싶어요 힘든데 진짜 진심으로 알아주는사람이 없는게 슬픈거알죠 ㅎ 그만큼 아니 더 슬퍼ㅓ요
술 먹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절때 보신분들은 알꺼에요.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04-06 (화) 07:06 4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윤에스더 상담사입니다.


죽을것같은 어려움 속에서 이렇게 글을 통해서라도 도움을 구한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님이 느끼는 복잡하고 무거운 감정은 현재 당면한 어려움들에 대한 마음의 반응입니다. 감정들이 버거워서 피하려고 술을 마셔보지만 여전히 마음의 고통은 남아있습니다. 또한 친구를 통해서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를 얻고자하지만 근본적인 괴로움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나아지지 않을것같은 현실 때문에 소망을 잃고 죽음을 생각하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입니다. 죽음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삶이 중요한 만큼 죽음은 더 중요한 주제입니다. 이 죽음은 좋은 삶을 사는 자들이 갖는 상급과 같은 것이기때문에 함부로 죽음을 해석하거나 시도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 세상에 살면서 각각 여러 다른 모양으로 고난을 받습니다. 고난을 앞에서 어떤이들은 자신들의 좋은 반응으로 인해서  더 좋은 것들을 발견하기도하고 지헤로운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예를들어 죽음 앞에서 현재 주어진 소소한 것들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감사하기도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들은 절망과 슬픔으로 반응하며 운명주의적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도록 허락하여 살았으나 죽음과 같은 어두움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악순환적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현재 마음으로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슬픔의 이유들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슬픔에 매이도록 하는 마음의 잘못된 추구들로부터 빠져나와야합니다. 이러한 추구들이 내면에 진정한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들임을 깨닫게될때  그것들을 내려놓을수 있고 진정한 기쁨의 원천인 진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 안에서 진정한 평안과 행복감과 만족을 얻게됩니다.


상담을 권합니다. 이렇게 복잡한 마음을 상담을 통해서 올바른 생각으로 바로 잡아나갈때 더 이상 슬프거나 자살충동에 시달리지 않게됩니다. 현재의 마음의 어려움들이 해결될뿐만 아니라 인생의 좋은 열매를 맺는 삶 살기를 소망합니다.


#통찰적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4110 가정문제 선악의 문제에서 좀더 악의 문제에 많이 이끌렸던 것은 부모님의 모습속에서 특히 아버지의 모…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2 3273
4109 가정문제 말씀하신 문제는 [가정]이라는 영역에서 생기는 [합의]의 문제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496
4108 가정문제 어머님, 그동안 딸의 문제로 많이 괴로우셨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320
4107 가정문제 애초에 면접상담이나 화상상담이나 혹은 전화상담으로 하지 않고 이메일 상담으로 하려고 한다고…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6 1 3388
4106 가정문제 지금 알고 계시는 이유 정도로는 아드님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2 0 3237
4105 가정문제 남동생에 대해서 물어본 것은 성도님에게 어떤 억눌린 감정이 있는데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4 4012
4104 가정문제 여러가지 남자관계속에서 공통되는 패턴이 있는데 그것은 내게 어떤 욕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1 2911
4103 가정문제 오빠와의 갈등과 열등감을 느끼는 친구와의 문제는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2-08-21 3 3362
4102 가정문제 아빠가 너무 싫어요. 증오해요.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1-02-04 10 9888
4101 가정문제 어머님의 반대..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7-06-20 7 5684
4100 가정화목 가족이 싫어요 / 가족갈등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30 0 2310
4099 가정화목 아빠한테 잘해주면 엄마가 너무 싫어해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01 0 1876
4098 가정화목 제가 정신에 문제가있는건가요 / 가족갈등, 자살충동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28 0 1943
4097 가정화목 동생이랑 못 지내겠어요 / 가족갈등, 스트레스 2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14 1 1854
4096 가정화목 가족들이랑 싸울때만 화가 미치도록 나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8 0 1450
4095 가정화목 가족스트레스 주느 누나 고민입니다. / 가족갈등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24 0 1676
4094 가정화목 엄마랑 살고 싶어요. / 가족갈등 2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2 1 1553
4093 가정화목 숨막힐정도로 힘드네요 / 스트레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0 0 2279
4092 가정화목 내가 싫어요 살기 싫어요. 4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2 0 2315
4091 가정화목 엄마 성격 닮아가는게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가정문제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1 0 2457
4090 가정화목 최근들어 가족간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 가족갈등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1 0 1795
4089 가족불화 ㅜㅜ빨리들어와보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16 4 3968
4088 가족불화 와이프 성격문제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1-04 4 6233
4087 가족불화 가족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01-04 13 4332
4086 가족불화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뒤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9 5 2725
4085 가족불화 동생때문에 죽을것같아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7 4 3798
4084 가족불화 센것도괜찮은데일단처음이니까약한거위주로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5 2951
4083 가족불화 아버지를 죽이고 싶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9 5 4085
4082 가족불화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3 6 4226
4081 가족불화 남편마음돌리는 방법좀~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8 5582
4080 가족불화 거의 8년전부터 감정이 조절이 안돼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1-21 9 5304
4079 가족불화 사례분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1-21 3 3400
4078 가족불화 도와주세요 ㅜㅜㅜ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0-31 2 6207
4077 가족불화 형수가 잔꾀를 부립니다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5555
4076 가족불화 제게는 친모가 따로 있습니다 3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8 5082
4075 가족불화 친엄마와 신랑의 갈등 4 남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3-17 5 5257
4074 가족불화 인생이 참 초라해요 김범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1-31 7 4048
4073 감정조절 화가 났을 때 억누르고 참으면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23-08-25 0 1108
4072 감정조절 화병도 병원가야되나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055
4071 감정조절 제 성격이 분노 조절 장애인지, 성격이 나쁜지 모르겠습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8 0 2521
4070 감정조절 저 정신과 가야 하나요?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6 0 1536
4069 감정조절 감정기복 우울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9 0 2524
4068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11 0 1669
4067 감정조절 오빠가 분노조절장애인지 궁금해요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7 0 1900
4066 감정조절 쌍둥이 여동생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12 0 2644
4065 감정조절 충동조절 관련 질문입니다.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06 0 2468
4064 감정조절 분노조절장애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28 0 1989
4063 감정조절 질문 눈물 참는 방법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8 0 2483
4062 감정조절 분노를 조절하고 싶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1 0 1930
4061 감정조절 화가많은나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1 0 2334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