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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저 좀 살려 주세요.  

왜살고있나궁금해요
제자신이너무싫어요 너무비극적이네요
희망있을거라 생각하고 일주일전부터 일부로웃고 짜증도줄이고 살아봤는데
역시 소용없네요 일주일정도는 잘 참았는데 지금부터 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하네요
다시 아무렇지않은듯이 행동하기엔 너무힘들어요
살이유가없고 살희망도없어요
부모친구하느님 그딴거다필요없어요
살이유좀만들어주세요
저좀살려주세요제발..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근데교회는다니고있어요
 
 
답변:
님은 왜 살고 있나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질문을 하게 된 이유에는 자신에 대한 미운 감정이 있네요. 자신을 미워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고 뜻하는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님이 마음에서 우러 나와서 저절로 해야 하는데 억지로 웃고 짜증도 줄이고 참고 있으니 아무 소용이 없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님이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마음 문제에서 벗어나 활력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길을 갈 때 발밑만 내려보고 걸어가면 앞으로 전진하기도 어렵고 바른 방향으로 가기도 힘듭니다. 그러나 멀리 앞을 내다보고 주변을 둘러보고 목적지로 진행하면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미워하고 절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으므로 인해 자신을 미워하고 절망하고 있으니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것을 찾아 보세요.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미움과 절망감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어요. 힘들겠지만 예수님 믿고 인내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다가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아요.









우리가 왜 살아야 하는 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질문을 그들은 가장 깊은 절망감 속에서 죽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이런 당연한 질문이 가장 당황스러운 질문이 되는 때에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는 왜 살아왔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또 이 세상에는 왜 태어났는지, 왜 지금의 부모님 밑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지금의 환경속에서 태어나게 되었는지, 왜 지금도 숨을 쉬고 아침이면 눈을 뜨고 살아가고 있는지, 왜 사고나 병이나 기타 이유로 죽지 않고 살아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살아가고 싶어서 산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고 이 세상에 보내셨으며, 지금의 부모님 밑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지금의 환경속에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삶이 나의 선택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도 아침이면 눈을 떠야만 하고 숨을 쉬며 살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삶에 대한 명령인 것입니다.

그 명령을 거부하고 살아가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로 인해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ㅈㅅ하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구원의 약속보다도 삶에 대한 명령이 우선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되지만 스스로 죽으면 바로 그 이유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살려고 하는 자가 예수님을 믿을 때 천국을 갈 수 있지, 죽으려고 하는 자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그 믿음이 무효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살고자 하는 자를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죽는 자를 살리기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입니다. 사는 것은 명령이니까 그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거두어달라고 기도하거나 노력해서도 안됩니다. 주님의 대답은 항상 동일하고 그건 성경에도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열왕기상 19장에서 엘리야도 죽고 싶다고 했을 때 주님은 허락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살아가기 위해서, 또는 살아가야만 하기 위해서 정말 해야 하는 질문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라고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부모님과 형제들과 교회사람들과 친구들과 이웃들과 세상사람들을 대하면서 살아야 할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성경적 상담은 바로 그것을 깨닫게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신형상담학교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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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01 0 1913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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