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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고3 공황장애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고3 공황장애
고1이 되던 시절 잘 지냈던 8살 이의 사촌오빠의 지속적인 성추행과 살해협박으로 힘들어했고 안되겠다 싶어 그 이후로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하여 법정 싸움까지 가고 굉장히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부모님이 더 슬퍼하실 것 같아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저는 엄청나게 지쳐있었고 고3이라는 상황에 접물려 스트레스가 극에 달아서
그 때의 기억이 계속 저를 묻습니다 막상 고1-고2때는 너무 정신이 없얶는데.. 그 일과 관련된 모든 게 끝난 지금
사촌오빠의 그 가족들이 계속해서 저를 압박하는 듯한 언행들이 계속 떠오릅니다
초ㅣ긎 호흡곤란 두통 손발저림 등으로 병원을 가봤습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판정을 받았는데 약물을 처방받음에도 불구하고 잠을 잘 수 없으며 계속해서 불안함에 시달립니다
한 번 집에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 있는데 학교에서도 그럴까봐 매일 수면유도제를 먹고 맨날 학교에서 잡니다..
선생님에게 상담하면서 대충 공황장애 증상이 있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 오히려 더 불안하고 다 알려질까봐 두렵습니다
그냥 모든 게 불안하고 답답하고 숨이 탁 막혀요

1. 증상이 나아지기 위한 행동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2. 자기 전 증상이 특히 심한데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ㅜㅜ 약물말고 그나마 불면증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3. 선생님한테 말한 게 잘한 걸까요 이런 게 처음이라..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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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5 (일) 00:01 5년전 추천추천 1 비추 0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오선미상담사입니다.


고1때 경험했던 지속적인 성추행과 살해협박, 거기에다 법정 싸움까지 이어졌다면 거의 트라우마급의 큰 마음의 충격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쓰레기를 그대로 방치하고 쌓아 놓으면 악취가 나듯이 2년이 지났지만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어도 그때  해소되지 않은  감정은 심층에 그대로 쌓여 마음 속에서 계속 작용을 하게 되지요.


그때 발생 되었던, 수치감, 분노, 미움, 억울함등의 감정이 뭉치고 뭉쳐서 마음 깊은 곳에 내려 앉아 있다가 외부에서 어떤 조그만 자극이 들어와도 그 사건과 함께 감정들이 들고 일어나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지요. 공항장애는 이러한 고통을 마음이 감당하기가 어려워 더 이상 그런 상처가 들어 오지 못하도록 몸이 반응을 하는 것이지요. 불면증 또한 이러한 감정들로 각성이 심하게 되다 보니 약물에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큰 상처로 기억 되어진 그 사건에 대한 감정들이 해소가 되면 공항장애 증세도 자연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 방법은 이 사건을 대응하는 님의 관점과 마음의 기준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위해서는 님의 마음속에 있는 간절히 원하는 행복의 기준이 무엇이며 그 기준을 위해서 마음속에서 어떤 습관이 자리잡고 있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님께서 겪은 사건들이 님의 마음에 큰 상채기를 냈을지라도 이러한 과정속에서 그 감정이 사라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 되어 선순환을 이룰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통 받은 만큼  마음의 그릇이 더 커지고 성숙 되어  일상생활 을 감사하며  살 수 있을것입니다.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하셨지만 더 나아가 상담의 도움을 받기를 권해 드립니다.

#분석적 해석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5 (일) 00:01 5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오선미상담사입니다.


고1때 경험했던 지속적인 성추행과 살해협박, 거기에다 법정 싸움까지 이어졌다면 거의 트라우마급의 큰 마음의 충격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쓰레기를 그대로 방치하고 쌓아 놓으면 악취가 나듯이 2년이 지났지만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어도 그때  해소되지 않은  감정은 심층에 그대로 쌓여 마음 속에서 계속 작용을 하게 되지요.


그때 발생 되었던, 수치감, 분노, 미움, 억울함등의 감정이 뭉치고 뭉쳐서 마음 깊은 곳에 내려 앉아 있다가 외부에서 어떤 조그만 자극이 들어와도 그 사건과 함께 감정들이 들고 일어나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지요. 공항장애는 이러한 고통을 마음이 감당하기가 어려워 더 이상 그런 상처가 들어 오지 못하도록 몸이 반응을 하는 것이지요. 불면증 또한 이러한 감정들로 각성이 심하게 되다 보니 약물에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큰 상처로 기억 되어진 그 사건에 대한 감정들이 해소가 되면 공항장애 증세도 자연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 방법은 이 사건을 대응하는 님의 관점과 마음의 기준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위해서는 님의 마음속에 있는 간절히 원하는 행복의 기준이 무엇이며 그 기준을 위해서 마음속에서 어떤 습관이 자리잡고 있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님께서 겪은 사건들이 님의 마음에 큰 상채기를 냈을지라도 이러한 과정속에서 그 감정이 사라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 되어 선순환을 이룰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통 받은 만큼  마음의 그릇이 더 커지고 성숙 되어  일상생활 을 감사하며  살 수 있을것입니다.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하셨지만 더 나아가 상담의 도움을 받기를 권해 드립니다.

#분석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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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자해 자해를 했다는게 혼날일인가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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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5 0 3345
812 자해 자해를 할 정도로 힘든 딸한테...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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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자해 6 | 오래된 버릇 고치는 법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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