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인터넷중독] 인터넷 중독인 거 같아요  

*문제주제:  #중독


저는 2019년에 수능보고 올해 성인이 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이나하거나 유튜브만 보면서 시간을 날리고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비전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중국어를 시작했는데요..
도저히 롤이랑 유튜브를 끊을 수 가 없더라고요ㅠㅠㅠ 롤은 아이디는 그대로 냅두고 게임만 삭제한상태이고
중국어 공부 30분정도 하면 바로 유튜브나 웹서핑같은 짓만 해요
인터넷 중독(게임중독포함)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ㅠㅠ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12 (토) 21:39 5년전 추천추천 1 비추 0
안녕하세요 소원 상담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님은 폰을  계속 중단을 못하는 중독의 문제로 힘들어 하는데 그것은 님이 인터넷을 함으로서 얻는 즐거움에 빠져 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 입니다. 순간적인 즐거움 보다  학생으로서 계획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님이 간절히 바라는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가질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인터넷을 하는 것을 중단하고 삶의 계획을 가지고 인내하며 절제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훈련을 통하여 별로 님에게 유용하지 않는 선택적인 일에만 집중되어 있는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님의 삶을 선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길이며  최고의 삶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힘들고 인터넷을 끊고자 할때 생기는 감정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문제는 더 깊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끊기 싫은 근본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원인을 알아야 문제에서 해결 받을수가 있습니다. .초기에 그만해야지 하면서 왜 놓지 못했을가요. 그것은 쾌락의 욕구 때문인데 그러한 순간적인 만족을 주는 즐거움을 버리고 님의 인생의 선한 계획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도 힘들다면 님의 말처럼 엄마에게 이야기 하여 도움을 청하고 전문 상담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겠습니다. "님은 진짜 중독인 거 같아요 할 일도 미루면서 핸드폰하고 밤새면서 폰하는 게 너무 당연해져버렸어요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 계속 핸드폰을 붙잡고 살아요 고쳐보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에 집중하려는데 20분도 못가요" 라고 했는데 자칫 방치하면 더욱 심층의 문제로 발전 될수가 있어요.

이어서 합리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지 못하고 님이 "하루에 6시간은 핸드폰을 하는것 같다"고 했는데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된다면 성적은 떨어지고  마음도 더욱 힘들어 지며 신체의 문제까지 힘들어지는 심층의 문제로 깊어 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상태로 떨어지지 않도록 선순환의 걸음을 걷도록 해야 합니다.  님이 바라고 소망하는 선순환의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3도덕적 해석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12 (토) 21:39 5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원 상담센터 이정선 상담사 입니다.

님은 폰을  계속 중단을 못하는 중독의 문제로 힘들어 하는데 그것은 님이 인터넷을 함으로서 얻는 즐거움에 빠져 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 입니다. 순간적인 즐거움 보다  학생으로서 계획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님이 간절히 바라는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가질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인터넷을 하는 것을 중단하고 삶의 계획을 가지고 인내하며 절제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훈련을 통하여 별로 님에게 유용하지 않는 선택적인 일에만 집중되어 있는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님의 삶을 선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길이며  최고의 삶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힘들고 인터넷을 끊고자 할때 생기는 감정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문제는 더 깊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끊기 싫은 근본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원인을 알아야 문제에서 해결 받을수가 있습니다. .초기에 그만해야지 하면서 왜 놓지 못했을가요. 그것은 쾌락의 욕구 때문인데 그러한 순간적인 만족을 주는 즐거움을 버리고 님의 인생의 선한 계획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도 힘들다면 님의 말처럼 엄마에게 이야기 하여 도움을 청하고 전문 상담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겠습니다. "님은 진짜 중독인 거 같아요 할 일도 미루면서 핸드폰하고 밤새면서 폰하는 게 너무 당연해져버렸어요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 계속 핸드폰을 붙잡고 살아요 고쳐보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에 집중하려는데 20분도 못가요" 라고 했는데 자칫 방치하면 더욱 심층의 문제로 발전 될수가 있어요.

이어서 합리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지 못하고 님이 "하루에 6시간은 핸드폰을 하는것 같다"고 했는데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된다면 성적은 떨어지고  마음도 더욱 힘들어 지며 신체의 문제까지 힘들어지는 심층의 문제로 깊어 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상태로 떨어지지 않도록 선순환의 걸음을 걷도록 해야 합니다.  님이 바라고 소망하는 선순환의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3도덕적 해석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12-15 (화) 17:02 5년전
사례가 중복되어서 수정해 드렸습니다.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860 자아관 자존감 바닥 미칠거 같아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3 3007
859 자아관 행복해지고싶어요 2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07 6 5276
858 자아관 강한자존심 낮은자존감으로 삶이 우울하네요.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6 3499
857 자아관 자존감이 낮고 쓸데없는 자격지심에 힘들어합니다 2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9-19 15 8823
856 자아관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2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8-02 10 4410
855 자아관 상담좀해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06-19 5 4671
854 자아관 내자신을받아들이지못하겠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5-22 6 3702
853 자아관 자존감 자신감 우울증...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04-12 8 4930
852 자아관 자존감이 낮고 피해의식이 많은것 같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3 3413
851 자아관 착한사람 콤플렉스어떻게고칠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9 7 4699
850 자아관 짜증나서 미지겠을때.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26 3 4690
849 자아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12 7 4240
848 자아관 저 좀 살려 주세요. han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3-12-07 8 3521
847 자아관 노력안하는 것도 고칠수 있나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3-12-07 7 3682
846 자아관 음악세션이 원래 감정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눈물샘을 자극한 것 같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01-09 1 2882
845 자아관 새로운 학교에서 생활하는 학생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06-12-03 5 4582
844 자유함 답답해요 숨이 답답해요 / 트라우마, 신체이상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07 0 1541
843 자유함 너무 힘들어요 / 불안증, 강박증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30 0 1814
842 자유함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사는 법 2 kellysow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12 1 1869
841 자유함 확인강박증증상 / 강박증, 불안증, 의심증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02 0 1622
840 자유함 이건 무슨 병인가요? / 강박증,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1 0 1749
839 자유함 대인기피증이 작년 부터 심했는데.. / 대인기피, 집착 2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0 0 1629
838 자유함 실수를 하지도 않았는데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 때 / 불안증, 자존감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1-19 0 1608
837 자유함 심하게 신경쓰고 걱정하는 성격 고치는법, 극복하는법 / 불안증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11 0 3407
836 자제력 부모님 엄마 알콜중독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5-22 1 2035
835 자제력 자해 충동 억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20 0 2137
834 자제력 친구관계가 힘들어요 / 대인관계, 스트레스, 자살충동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3-15 0 2104
833 자폐증 자폐증 재질문 드립니다..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2-08 1 3981
832 자폐증 자폐증 극복하는 방법이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5-05-15 7 5073
831 자폐증 자폐증인가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4-10-22 10 4547
830 자폐증 회사에 직원 한사람이 입사를 했는데...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3-10-04 8 4420
829 자해 이게 자해가 맞을까요? 2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2-02-04 1 3072
828 자해 청소년 상담센터? 정신과? 어디가야 할까요.. / 자해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24 0 2164
827 자해 자해하고싶어요 1 승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2 0 1751
826 자해 자해 어떻게 멈추죠..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1-09 0 2115
825 자해 리스트컷증후군? 아니면 자해중독?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0-22 0 2074
824 자해 칼만 보면 손목을 긋고 싶어요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9-14 0 2682
823 자해 자해 중독의 개념이 어떤 건가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31 0 2952
822 자해 자해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알려주세요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28 0 1926
821 자해 자해 중독 1 꿈꾸는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1-08-20 0 2078
820 자해 제발 도와주세요 1 Kat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15 0 2802
819 자해 가정학대범 아빠 별로 관심 없는 엄마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6-05 0 2477
818 자해 자해 그만하고 싶어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30 0 2130
817 자해 자해 생각 멈추는법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7 0 2346
816 자해 애가 자학을 해요 2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1-24 0 3124
815 자해 손목 긋는 이유?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11-01 1 3997
814 자해 자해 상상 1 윤에스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9-26 0 4453
813 자해 자해를 했다는게 혼날일인가요? 1 계절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8-15 0 3343
812 자해 자해를 할 정도로 힘든 딸한테...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26 0 2762
811 자해 6 | 오래된 버릇 고치는 법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20 0 3502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