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답변1 문제답변2 인생문제 위기문제 정신문제 네이버답변

[가정문제] 의지박약?  

의지박약?정신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좀 그랬는거 같은데..결혼하고 애놓고 자리계속 못잡네요면접에 되서 가도 막상해보면 자기가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하루이틀하고그만둬요..정신과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요즘 기분도 하루 몇번 좋앗다 나빳다 반복되고저럴때마다 저랑트러블생기고 싸우고..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ㅜㅜ일반 정신과로 가면 도는거죠,?



더 물어보기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21 (목) 19:21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오미자상담사입니다.

님의 문제는 가정 영역에서 조직 유형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가정에서 남편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함으로 오는 불안감을 느끼며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 아내로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입장이신 것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정신과에서는 남편이 보이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약을 처방받으니 일시적으로 좋아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되는 남편의 속마음을 알아내어 바꾸어 주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그랬다고 하신 것을 보니 이전에도 한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셨으니 분명 이전과는 달라져야 하는 것이 목표가 되겠습니다. 물론 남편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돕는 자로서 님이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가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따라서 남편을 돕기 위해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직장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지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맞지 않는다고 며칠만에 직장을 그만두는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지 그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게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뭔가 피하는 것이 있는지 낙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장에서 불안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 남편의 감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감정속에는 남편이 원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욕구를 바꾸어 지금의 남편이 가장으로서, 한 사회인으로서 어떤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 알게 하여 반복되는 부적응을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의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는 것을 보면 나름 스트레스도 많으신 것 같네요. 그럴수록 님과도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니 또다른 악순환이 일어나기 전에 남편을 지혜롭게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위의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셔도 좋고 상담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도 이런 경우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잘 해결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23 (토) 13:37 5년전
오미자 상담사님 실습사례로 만나니 더 밥갑습니다^^
저도 잘 모르는것이 넘 많으니 상호 체크 부탁드립니다~  아직 수정중이라 주제 한가지만 다룬것 이지요!!

*챠트올리기


* 사례해석 =>예)를 욜렸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가정- 심층- 분노- 지배- 용서- 양선 -우애- 양육
2) 가정- 조직- 두려움- 편안- 계획- 긍휼- 덕행-교육

1. 악순환:  남편의 술 주사로인해 한말이 충격이 되어 환청과 수면 장애로 인한 스트레스의 악순환
2. 진입구: 남편의 술 주사로 인한 충격으로 환청과 수면장애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소망을 주며 들어간다.
3. 상담방향: 감정과 욕구를  동행과 용서의 은혜로 불쌍히 여기며 화평을 가지며 우애하며 경건의 마음을 가지는 목표를 한다.
4. 선순환: 진정으로 남편을 용서하며 참다운 동행을 한다.  신체적인 괴로움이 회복된다.
5. 상담이론: 상담이론을 추가해주세요.
 
* 극본적 해석 =>무슨 해석으로 하신건지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오미자상담사입니다. *수정=>4단락 모두 2가지 주제로 연관성의 문제를 다루어서 기록요망.

님의 문제는 가정 영역에서 조직 유형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가정에서 남편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지 못함으로 오는 불안감을 느끼며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 아내로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입장이신 것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정신과에서는 남편이 보이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약을 처방받으니 일시적으로 좋아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되는 남편의 속마음을 알아내어 바꾸어 주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그랬다고 하신 것을 보니 이전에도 한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셨으니 분명 이전과는 달라져야 하는 것이 목표가 되겠습니다. 물론 남편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돕는 자로서 님이 어떻게 남편을 도울 지가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따라서 남편을 돕기 위해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직장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하는지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맞지 않는다고 며칠만에 직장을 그만두는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지 그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게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뭔가 피하는 것이 있는지 낙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장에서 불안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 남편의 감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감정속에는 남편이 원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욕구를 바꾸어 지금의 남편이 가장으로서, 한 사회인으로서 어떤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 알게 하여 반복되는 부적응을 이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의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는 것을 보면 나름 스트레스도 많으신 것 같네요. 그럴수록 님과도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니 또다른 악순환이 일어나기 전에 남편을 지혜롭게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위의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셔도 좋고 상담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도 이런 경우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선순환의 소망을 이야기 하며 두가지 주제에서 좀더 내용을 첨가해서 기록요망.

 부디 잘 해결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생활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30 (토) 10:48 5년전
사모님.. 죄송합니다. 사례연구에 올린다는 것이 잘못올렸네요.ㅎㅎ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5-30 (토) 22:22 5년전
어째 1가지 주제만 가지고 가시나 했어요^^

그럼 삭제해 주세요~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360 직장문제 직장 내 후임이 무시하는 경우도 있나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03 0 2958
359 직장문제 직장상사험담 2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5-23 0 2735
358 직장문제 무능한 상사에게 대들어도 될까요.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20-03-09 0 3491
357 직장문제 제가 너무 병신 같아요. 1 킹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1-22 0 3249
356 직장문제 사소한것에도 화가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21 0 4781
355 직장문제 사회생활이 무서워졌어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2-11 1 3117
354 직장문제 우울합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11-18 0 3704
353 직장발전 했던 질문,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하는 습관 어찌 고쳐야될까요??(회사생활) / 직장문제, …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2-04-23 0 2109
352 진로문제 22살 백수여자입니다. 인생이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12-05 0 2410
351 진로문제 중학생 진로고민 1 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7-21 0 1807
350 진로문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결정이 서지 않습니다.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5-11 0 2008
349 진로문제 고3 자퇴생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1-04-12 0 1931
348 진로문제 남편이 곧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1 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20-07-04 0 2751
347 진로문제 저 5학년인데요.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9-01-03 0 3699
346 진로문제 꿈에 대해 고민이 많은 이제 고3이되는 고등학생입니다. 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12-08 0 1794
345 진로문제 해운대 정신과병원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10-31 1 2681
344 진로문제 경계선 지능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9-17 1 2846
343 진로문제 고등학교 자퇴를 생각 중입니다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8-31 3 2604
342 진로문제 교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은데 참고 이겨내야 하는지 도망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30 0 1817
341 진로문제 친구들의 관계와 부모님의 신앙의 강요가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8-08-23 0 2227
340 진로문제 제가 중1인데 저번 기말을 보고 점수...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8-07-25 2 1942
339 진로문제 제가 끼가 있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1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8-06-13 0 3837
338 진로문제 미래 고민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6-13 0 2589
337 진로문제 어느 것을 선택할까 고민됩니다.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7-05-17 0 2914
336 진로문제 24살 여자 진로에 대해 되게 고민이 많습니다.. 남은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7-05-01 4 3416
335 진로문제 정신분열환자는 승무원이될수없나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2-08 3 3375
334 진로문제 핵심은 현재 있는 곳에서 새로운 가까운 곳에 일자리가 있기를 원하는데 그곳이 연봉이 적고 …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18 1 2969
333 진로문제 20살에 우울증...? 소원상담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11-03 1 3692
332 진로문제 왜 사람들이 자신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하찮은 듯이 말하지 않기를 원할까를 생각해 보세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1-02 4 2525
331 진로문제 정신적인문제인가요? 소원상담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7 2 2401
330 진로문제 일단은 모든 것을 잠시 중단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10-22 2 4347
329 진로문제 문과 가기는 수학이 아깝고 이과 가면 과학이 딸릴까 걱정이에요..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4966
328 진로문제 전 꼭 편입을 성공해야 합니다. 3 mil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6-10-21 3 5001
327 진로문제 중3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3 4604
326 진로문제 사회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6-03-17 5 3450
325 진로문제 여러가지 면에 대해서 이해가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2-11 2 3053
324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편입준비생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6-01-21 1 4021
323 진로문제 저희 진로가 궁금합니다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3 4045
322 진로문제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믿음의 행동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2 4020
321 진로문제 제게 맞는 적성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끄시길 기대해야 할까요?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4067
320 진로문제 어쩔수없이 적성과 관련없는 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10-13 1 3937
319 진로문제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8-06 1 2804
318 진로문제 먼저 축하드려요. 하나님께서 결국 성도님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길을 인도하셨네요.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5 0 3127
317 진로문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지금은 인도되는 곳으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1 3005
316 진로문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항상 정답입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4 3 2745
315 진로문제 '기술의 발전이 인간성의 타락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 핵심적인 부분은 기술의 발전은 환…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21 2 3073
314 진로문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많은 이해가 없는 경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동경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7-17 1 3282
313 진로문제 회사를 다니다가 구조조정을 당해 2014년부터 투자사업 및 영어교재 사업등을 해 오고 있는… 1 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필독
15-05-18 1 3953
312 진로문제 삶의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이제 그만하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3750
311 진로문제 저좀살려주세요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16 9 4016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