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좀 먹었걸랑요. 올해 서른 하고도 아홉이니 적지않은 나이죠? 그런데 창피하게도 포르노에 집착하니 고민입니다. 자제하자고 하면서도 틈만나면,,,어지간한 포로노 배우는 저를 다 거쳤어요.^^ 그 때문에 마누라하고도 심각하게 다투기도 했거든요. 글쎄 마누라가 기분이 나쁘답니다. 다른 여자의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제가 불결하다지 뭡니까? 저도 사실은 제가 왜 이럴까 싶고 밉습니다. 부끄러움 무릅쓰고 올린 글이니 도움 말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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