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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은혜로 사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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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은혜 아니면 살 수 없었어요!

감성 아내, 이성 남편의 은혜로 함께 살기
수많은 위기 가정을 상담한 박은혜 박사의 ‘위기 탈출 솔루션’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은혜로 사는 부부》 속에서 당신만의 명답을 찾아보라.

“선생님, 저는 왜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없는 걸까요? 특별히 많은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을 뿐인데 말이죠.”
당신도 그런가? 그렇다면 이 말에 담긴 깊은 뜻을 알 필요가 있다.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 사실 얼마나 큰 노력의 열매인지를 말이다. 그리고 겉으로 평범하게 보일지라도 실상은 어떤 인생도 평범하지 않으며, 그 나름대로 특별하면서도 삶의 다양한 굴곡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과 막연하게 비교하면서 힘들어하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귀한 삶과 가정을 위해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수고의 발걸음에 도움이 되고 싶다. 함께 그 발걸음을 떼어보자.
_아내 박은혜(프롤로그 중에서)

이삭과 리브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서 결혼해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었지만, 역사적인 사건은 그 이후부터 시작되었다. 어렵게 낳은 자식이 에서와 야곱이었고, 그들은 태중에서부터 다투었다. 아무리 보아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수만리 떨어진 고향까지 어렵사리 찾아가서 이룬 아브라함의 족보에 어울리지 않는 상황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부족한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족보가 이어지게 하셨다.
사랑하는 아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에게 다가왔고, 나 역시 하나님께 이끌리어 여기까지 왔다. 이 책을 준비하며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주님께 받은 가정사역자로서의 소명을 재발견하게 된 것에 감사하고, 동시에 우리의 나눔을 통해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치유가 있기를 소원한다.
_남편 여선구(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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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청년들이 꼭 해야 하는 것은 배우자를 위한 기도이다.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사춘기가 시작되고 이성에 대한 눈을 뜨면서부터는 내 짝을 찾고 싶은 열망이 내면에서 식지 않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날마다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빼놓지 않았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제 피부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을 배우자로 만나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신음에 가까운 한 소녀의 단순한 기도에 풍성한 방법으로 응답해주셨다.
_p.30,31 “1부 부부, 건강한 가정의 기초석” 중에서

오늘날 결혼에 대한 사회 전체의 잘못된 가치관 중 하나가 결혼은 모든 것이 준비된 다음에 해야 하고, 결혼을 하면 현재의 자기 위치가 상승되거나 배우자에게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결혼은 씨를 뿌리는 농부의 심정으로 해야 한다. 내가 새로운 가정을 위해 배우자와 함께 어떤 수고를 하고 어떤 열매를 맺고 싶은지에 대한 희생의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것이다.
_p.35,36 “1부 부부, 건강한 가정의 기초석”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완벽주의자가 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자기의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고 자기의 연약함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질까봐 전전긍긍하며 산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완벽할 수는 없다. ‘완벽’이라는 말은 어쩌면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 수 있다. 완벽한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 아닐까? 완벽주의에 빠진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여유가 없고 다른 사람을 대할 때도 여유롭지 못하다. 자기만의 틀에 갇혀 살기 때문에 자유로움이 없고 매사에 긴장감이 많다. 이런 분들은 배우자에게도 매우 혹독할 수 있다.
_p.160 “2부 부부, 아는 만큼 견고해지다” 중에서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가정 안에서 아내와 남편의 역할과 사명은 다르다. 남자의 책임감과 여자의 따뜻함은 내가 추구하는 우리 집의 부부 목표이다. 진정 가족을 사랑하고 자녀의 정신 세계를 지키고 싶다면 잃어버린 아버지의 자리 찾기, 즉 가정의 영적 제사장적으로서 아버지의 권위 회복이 필요하다. 이 일은 모든 면에서 남자보다 우월한 종족으로 창조된 여자의 능력과 몫이기도 하다.
_p.259 “3부 부부, 가정의 리더를 세우라” 중에서

가정은 하나님이 설계하셨다. 설계자는 설계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 가정을 건축하는 데 필요한 모든 건축 재료와 돕는 사람들을 공급하신다. 이 가정 건축은 설계자이신 하나님이 책임을 지시는 공사이다. 남편과 아내에게는 다음 건축 과정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할 때라도 순종하고 인내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공사 기간은 설계자이고 감독자이신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우리 집도 아직 한창 공사중이다.
_p.261 “에필로그, 남편|결혼, 그 미지의 글로 초대하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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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아내
프롤로그, 남편


part 1 부부, 건강한 가정의 기초석

chapter 1 가정의 시간표
chapter 2 건강한 부부, 건강한 가정


part 2 부부, 아는 만큼 견고해지다

chapter 3 내 맘 같지 않은 그 사람
chapter 4 사라지지 않는 시간
chapter 5 그의 말, 그녀의 말
chapter 6 함께 만들어가는 비전


part 3 부부, 가정의 리더를 세우라

chapter 7 알고 시작하는 게 낫다
chapter 8 잘 싸워야 잘 산다
chapter 9 아버지의 자리를 회복하라

에필로그, 남편
에필로그, 아내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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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 여선구
신앙 깊은 부모님을 둔 오형제네 집의 서울대 출신 이성파 둘째 아들, 그리고 믿지 않는 아버지 아래 가난하게 살던 육남매네 집의 감성파 셋째 딸이 만나 가정을 이뤘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잘 산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이룬 가정은 오늘까지 견고하다. 부부가 함께 다른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고통스러운 터널을 지나는 시기가 있었다. 이에 32년 길을 동행해온 두 사람은 하나의 고백을 드린다. “우리 가정을 지탱해준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였습니다. 우리 가정에 주어진 주님의 인도하심이 크고 놀라울 뿐입니다.”

아내, 박은혜 박사는 남편에게 선물받은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를 읽다 가정에 대한 비전을 갖게 되었다. 이후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석사(MA)를 마치고 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STM/Th.M), 히즈대학교(HIS UNIV.)에서 가정사역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현재는 HOME 상담·코칭 협회의 회장이자 HOME 상담센터 부대표로 섬기며, 한국성품협회와 과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가사조정으로 섬기는 등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새롭게 서도록 돕고 있다.

남편, 닥터 여선구(Dr. Yoh)는 서울대학교에 자연과학(BS)으로 입문한 후 동교에서 치의학(DDS)을 마치고 보건학 석사(MPH)를 졸업하고 박사(DPH)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미국 텁츠대학교(TUFTS UNIV.) 치과대학에서 4년간 악안면 통증(Craniofacial Pain, TMJ) 전공의 및 석사(MS)학위를 받고 귀국, 현재 서울텁츠치과 원장으로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페이퍼학습법》을 저술한 그는 20여 년간 청소년 강의도 지속하고 있다. 그는 2017년에 주간시사매거진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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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상담과 일반상담의 차이점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7 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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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07 1 3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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