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위기상담 정신상담

[신앙문제] 저는 천국에 갈수 있을까요??  

저는 이 사실을 믿습니다.

 

" 우리가 우리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아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음이 아니면

영원히 불못인 지옥에 떨어질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신 것을 예수님께서

우리의 악한 죄를 대신하여 진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셨다. “

 

저는 절대로 이 진리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진짜 어렸을 때부터 절대로 이 진리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들도 진짜 빠짐없이 사실이라고 진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면 하나님께서 인생에 대한 교훈 같은 말씀을 하셨으면 그 말씀도 진짜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성경과 관련된 부분이라면 성경이 주장하는 말은 진짜 단 하나도 의심하지 않고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옛날에는 진짜 교만했습니다. 교회 가는척 하면서 PC방 쳐가고 ..... 교회 공과공부 오래하면 막 짜증내고 진짜 쓰레기 였습니다. 저는 그래놓고 원하는거 있으면 하나님께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진짜 옛날에 제가 얼마나 하나님께 교만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신앙생활 똑바로 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 하나님 제가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삶을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그래서 저는 이제 주일에는 절대로 교회에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헌금도 일단 최소한 단 돈 1000원이라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죄를 최대한이면 안 지을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육신이 약해서 몇 번 지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게 죄 라면 죄를 안 지을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화가 나면요. 제가 원래 분노 조절 장애가 있거든요.

누군가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이 저한테 일어납니다. 엄마한테 대들고 고함지르고 아빠한테 대들고 고함지르고 싶은 욕구가 갑자기 미친 듯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 지켜보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진짜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 마음속에서 그런 생각과 욕구가 확 일어난다 해도 다시 참고 자제를 저 나름 자제를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속에 계신다고 저는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도 당연히 합니다. 저는 원래 약간 자위 중독자입니다. 하지만 제가 신앙생활을 똑바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이제 자위를 완전히 끊을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근데 육신이 약해서 또 쳐해 버리고 맙니다. ㅠㅠ 하지만 저번보다는 자위행위가 많이 줄었습니다. 저는 자위행위를 할 때 마다 맨날 자책을 합니다. 그리고 자위행위를 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보고 계신다고 생각하니깐 하나님 앞에서 솔직히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신앙생활을 진짜 똑바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던 뒤로 제가 원래 즐겨했던 취미 생활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죄를 짓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저는 이제 자제를 하거나 아얘 하지 않을려고 생각을 합니다.

 

원래 저는 GTA5와 스타크래프드 라는 게임을 무척이나 즐겨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게임은 매우 충동적이고 폭력적입니다. 사람으로 흉내 내서 범죄게임입니다. 사람 총으로 쏴 죽이고 아주 성적인 문란같은 말을 할때도 있고 칼로 사람 찔러 죽이고 주먹으로 사람 때리고 아무튼 매우 폭력적인 게임입니다. 저는 이런 게임은 당연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요즘에는 스타크래프트나 다른 폭력적이지 않은 게임을 할 생각입니다. 그냥 스타크래프트를 완전히 폐인 쳐서 프로게이머가 될 실력정도 까지 만들 생각입니다.

저는 성경책을 한번 1독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앙생활을 똑바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뒤로 양육도 열심히 저는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지루해서 몇 번은 졸릴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재밌을 때는 진짜 재밌게 듣습니다.

저는 예전보다는 교회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교회에 하는 행사도 되도록 참가를 할려고 저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물론 친구랑 노는 재미가 이유가 되는 것도 약간 있습니다. )

저는 옛날에 누군가가 왕따를 당했는데 저는 그 왕따 당한 아이를 격려해주지 않고 더 비웃고 괴롭혔습니다. 옛날에 제가 진짜 교만한 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지금은 저런 저의 나쁜 죄를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간 고민되는게 있습니다.

첫째 저는 죄를 지으면 부끄러워서 하나님께 잘 나가지지가 않습니다.

죄책감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미안해서 하나님께 부끄러워서 그때 약간 나아가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용기내서 제가 만약에 죄를 지었으면 당당하게 잘못 했다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둘째 저는 짝사랑하는 자매가 있습니다. 1년 반개월동안 짝사랑했습니다. 그녀 때문에 상사병까지 걸렸습니다. 그래서 진짜 잠자는 시간 빼면 그녀가 생각납니다. 진짜 그녀 때문에 우울증 까지 걸릴거 같습니다. 모든 일상생활이 무기력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녀가 너무 그리워서 정말로 미칠것만 같더라구요. 진짜 그녀가 보고 싶어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를 드립니다. “ 하나님 그 자매랑 친하게 지낼수 있게 도와주시면 안되나요????? ”

 

셋째 저는 신앙생활을 잘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자꾸 무너집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일어날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정말로 주님의 은혜인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저는 저 주변에 많은 참 신실한 신앙인들을 보면 그들은 진짜 저녁예배는 물론이고 아침에 섬김이는 물론이고 단기 선교등 진짜 교회에서 하는 봉사활동을 진짜 꾸준히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솔직히 게을러 터져 그런것들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정식 예배밖에 안드립니다. ㅠㅠ 게을러 터져가지고 그런것들이 할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저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이것만 잘하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 기도+성경말씀 읽기+성경말씀대로 실천하기 ”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진짜 많이 부족합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솔직히 그런 마음을 먹은지 얼마 안되서 ㅠㅠ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아직 시작 단계니깐

“ 기도+성경말씀 읽기+성경말씀대로 실천하기 , 일단 주일에 정규 예배만이라도 안빠지고 똑바로 드리기 헌금 똑바로 내기 ” 이것만 일단 열심히 할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넷째 목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땅에 보내신 목적이 있다고 그 목적을 이루라고...... 저는 이렇게 다짐을 했고 이렇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저를 이끄소서 ”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이 뭘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목적을 위해 달려나갈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전 솔직히 약간 힘듬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 하고 싶은데로 제 욕심대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냥 제가 짝사랑 하는 자매랑 만나서 결혼해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이렇게 기도를 간절히 드립니다. “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제가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기를 원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그러고 싶지가 않습니다. 저는 제 욕심대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도와 주시옵소서 제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갈 때 절대로 제 자신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제 욕심대로 살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이렇게 간절히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약간 두렵습니다. 뭔지는 모르는데 약간 두렵습니다. 하나님이 약간 무섭습니다. ㅠㅠ 

그러면 질문 좀 하겠습니다.

 

1)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나요? 순종하고 있나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2) 저런 저의 모습들을 볼 때 지금의 저는 천국에 갈수 있을까요?

 

3) 저는 하나님을 성경적으로 진짜로 믿고 있나요? 성경적으로 거짓으로 믿고 있나요? 저는 구원받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 고난을 당하신 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나는 나의 인생을 주님으로 모셔 들여 구원을 받은 사람인가요???


답변하시면 포인트 30을 을 드립니다.

센터원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6-19 (월) 13:34 8년전
현재 형제님의 상태를 이렇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안경을 끼고 있는데 안경에 김이 서려서 하나도 안보입니다. 그래서 앞이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경만 닦으면 잘 보일 수 있고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앞에 안경에 김이 서려서 잘 안보이는 것입니다. 이 안경과 안경에 서린 김이 의미하는 것이 감정입니다. 전부 감정이 너무 많아서 확신이 없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불투명해진 것입니다. 질문을 다시 살펴보면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나요? 순종하고 있나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순종과 불순종의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에 대한 불안함이 문제입니다. 형제님은 현재 판단하고 평가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수준의 삶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감정이 많아서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그 감정때문에 다시 감정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설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지난 날의 삶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있어야 점차 설명으로 이해가 될 수 있는 상태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런 저의 모습들을 볼 때 지금의 저는 천국에 갈수 있을까요?"
천국여부는 믿음으로 가는 것이지 행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위의 설명처럼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수준에 있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감정을 제거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러한 고민이 다시 반증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성경적으로 진짜로 믿고 있나요? 성경적으로 거짓으로 믿고 있나요? 저는 구원받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 고난을 당하신 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나는 나의 인생을 주님으로 모셔 들여 구원을 받은 사람인가요??? "
여기에 대한 신학적 설명보다는 언제부터 그런 고민을 했고 왜 그런 고민을 했으며 지난 날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더 해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구원론에 대한 설명과 이해보다는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와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류의 고민이 대개 그렇습니다. 삶이 평안했던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고민하지 않습니다. 오직 삶이 괴로웠고 힘들었던 사람들이 이러한 고민을 합니다. 그 삶에 대한 상담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세례요한의 사역은 골짜기를 메워 길이 되게 하고 산을 깍아 평탄케 하는 사역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성경적 상담은 하나님께 가는 길을 평탄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몇번의 질문과 대답으로 해결되지 못할 큰 골짜기와 높은 산이 형제님께 있으니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눅]3: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눅]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눅]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거거거이름으로 검색 2017-12-27 (수) 20:55 7년전
님 이 알고 있는 것은 거짓입니다..소위 하나님 이라는것은 신약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말하는것이고..구약 즉!!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랍니다..신약.구약 을 떠나서..님은 사람의 세치 혀을 놀림에 농락을 당하였습니다..
실제는 세상에 신,은 없습니다..

고로  천국도 지옥도 없습니다..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며..자기가 쌓은데로 자기는 가는것입니다..

상담챠트A
상담챠트B
상담챠트C
상담챠트D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상태 날짜 추천 조회
985 신체문제 정신 혹은 신체이상?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4 3802
984 신체문제 이 증상 좀 제발 고치고 싶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10 4020
983 수면장애 잠자길 무서워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9 4422
982 수면장애 가위에 눌려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4 4843
981 수면장애 수면장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9 4273
980 자녀문제 우리 아이 왜 이럴까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8 2726
979 불안증 불안장애 고치는 방법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9 4434
978 사고장애 정신과적 질문(해리성장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6 5200
977 자ㅅ충동 죽고싶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3 3905
976 망상 망상증인가요? 정신분열증인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8 6451
975 망상 피해망상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1-03 7 3594
974 신체문제 노이로제 치료가 가능한가요? (화장실 노이로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7 4866
973 망각증 뭔가 생각 났다가 잠시후 생각이 안 날때!!!!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4 3023
972 수면장애 기면증인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5 4280
971 공황장애 혹시 이거 공황장애인가요?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9 4883
970 신체문제 간질때문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19 3873
969 허세 허세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런 성격 고치는 법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4 3731
968 폭행 제여동생이 학교에서 집단폭행을당했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3 3193
967 스트레스 공부집중이너무 안돼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9 3832
966 스트레스 정말..죽고싶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7 3981
965 정신분열 엄마가 정신분열증이신데요.. 2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31 12 9144
964 자녀문제 48개월 우리아들 요즘 말도안되는 땡깡이 늘어서 걱정이예요..ㅠ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6 4422
963 무기력증 삶이 무기력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9 4115
962 중독기타 껌중독인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3 3535
961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4 2954
960 알콜중독 아버지가 알콜중독이신데 걸음을 못뗄정도라면?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31 3 6349
959 행동이상 주의산만한 저의 아이때문에 고민입니다. 1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31 3 4639
958 이혼재혼 재혼남편 과의 갈등 때문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9 3546
957 이혼재혼 아빠 재혼 이후로 가족한테 소홀해지네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3 3354
956 부부갈등 저희 아버지가 의처증인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11 4393
955 신체문제 죽겠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31 2 2880
954 가정문제 엄마의 차별, 가정불화, 살기싫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8 4000
953 우울증 남자친구가 우울증인데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4 7569
952 사고장애 갑자기 기억하고 있는 시간 순서상 사건들이 뒤죽박죽이 되고 시간 개념에 혼란이 옵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7 5601
951 중독기타 마약 관련 질문드립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7 2956
950 대인관계 저 진짜속터져죽겠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6 3066
949 신체문제 외할아버지가 정신이 이상합니다..치매 초기 증상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6 4813
948 스트레스 햇빛이 싫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4 3705
947 3정신문제-강박증 주목공포증이 있는데 병원치료로 극복할수 있나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8 4881
946 스트레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왜그럴까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6 3936
945 불안증 정신이 산란하고 일에 집중이 안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8 3 3278
944 꿈해석 꿈 해몽과 몸상태 질문좀할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8 4531
943 망각증 고1 기억력 감태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10 3601
942 성중독 정말 힘들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6 3986
941 불안증 제가 장애를 앓고있는건지..궁금합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5 3689
940 자아관 주위시선이나 반응에 의해서 기분이 좌지우지 되는데 고치는 방법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8 3651
939 공포증 편집증인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7 4333
938 우울증 우울증이라 진단받앗는데 질문답변좀해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7 7216
937 망각증 건망증이 심해졌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6 3456
936 섭식장애 거식증 초기증상일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18 7131
935 자아관 무기력함은 어떻게해야 사라지죠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10 5017
934 우울증 우울증진단받앗는데 질문답변좀 부탁드릴게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7 7005
933 조울증 저한테 이중인격장애같은게 있는건가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7 12 4387
932 자ㅅ충동 집이 가난합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4 3443
931 우울증 우울함..외로움..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8 4676
930 가정문제 권위적이고 이기적인 아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8 4436
929 이혼재혼 도와주세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8 3229
928 우울증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2 2678
927 성문제 자위 죄책감 2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6 10 8230
926 대인관계 대인관계가 너무 안 좋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3570
925 스트레스 전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7 3576
924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사고로 인해 힘들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5 5328
923 가정문제 엄마랑 갈등이 있었는데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4 3633
922 대인관계 둘중 누가 진짜 친구?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3 2728
921 게임중독 여자친구가 게임중독이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9 4890
920 진로문제 삶의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이제 그만하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4920
919 성문제 남자친구 몰래 성관계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0 8245
918 진로문제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3 2811
917 연애문제 이 여자 절 가지고 노는건가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0 4849
916 연애문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오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3511
915 연애문제 좋아하는데 헤어지는게 가능할까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5 3466
914 진로문제 해야하는것 하고싶은것..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5 2765
913 이혼재혼 바람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아빠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3 4172
912 소통부재 도와줘요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6 2709
911 행동이상 혼잣말을 자주 합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1 4114
910 행동이상 혼잣말을 많이 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6 17 6967
909 환각망상 환청으로 약물치료중인데 호전되질 않아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13 4150
908 환각망상 환청이 들리고 헛게 보여요ㅜㅜ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6 3733
907 섭식장애 폭식증 극복방법..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7 7268
906 섭식장애 용기내어 적어봅니다..거식증인것 같습니다..힘들어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5 5305
905 수면장애 졸린데 잠을 못 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6 4650
904 불안증 아파트가 무너질까봐 잠을 못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6 4105
903 수면장애 이유없이 울고싶고 잠을 못 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9 3774
902 수면장애 피곤한데 잠이 안와요..깊은 잠을 못자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37 8817
901 신체문제 신경성 위경련같아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9 8244
900 소통부재 사람과 대화를 세마디 이상 주고받기가 힘듭니다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7 3623
899 3정신문제-강박증 년전에 지나간일에 대한 강박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7 4056
898 스트레스 스트레스 지금 너무 힘들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7 4645
897 자아관 하 인생 살기 싫습니다 1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8 4909
896 우울증 저좀살려주세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10 8499
895 가정문제 살고싶지않을떄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6 3322
894 대인관계 신과상담받고싶어요.. 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5 8 3119
893 조울증 조울증이 의심됩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4 8 6788
892 재혼 재혼하려고 하는데 아이문제가 고민이군요..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6 3202
891 재혼 아빠의 재혼..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4 2496
890 자해 습관성 자해에 대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8 6029
889 스트레스 장모님의 계속되어온 이유없는 의심 증상.. 꿈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행
14-10-23 6 5430
888 2위기문제-감정조절 제가 요즘에 자꾸 울게되네요...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8 3545
887 2위기문제-감정조절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것같습니다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7 6654
886 가정문제 저희 아빠가 이상해요. 1 최지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14-10-23 1 1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