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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좋아하던게 사라진다면  

좋아하던게 사라진다면
   
 
푹 빠져서 좋아하던 사람이 물건이 사라진다면,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곤 과거의 흔적 뿐이라면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쳐서 도망쳐서 온건데 그것마저 사라진다고 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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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3589 불안증
*문제주제: # 불안장애 불안장애약 기억력과 집중력에 영향 있을까요? 현재 편입시험 2달을 앞두고 있는데요 작년 10월부터 공부해서 한 8월까진 열심히했는데 그뒤로 매일 불안감이 너무 커서 집중이잘 안되요 정말 급한 시기인데 약물복용해서 집중력이나 기억력에 영향이있을까봐 걱정되는데 혹시 정말 영향있나요? 제가 불안하다고 느끼는것은 사람들이 절 때릴것 같다는 불안감입니다 일단 저의 이력(?)은요중학교 3년내내 맞고다녔고 돈은 한 50만원정도 준것 같습니다.고등학교 1 2학년은 괜찮다가 3학년때 몇명한테 맞았어요 그뒤로 그 맞은생각이 일년내내 나서 공부 집중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성인이된후 중학교때부터 절 때렸던 애들이 자기들 대신 렌트카를 제 명의로 빌려달라해서 제명의로 렌트카 빌려서 그 애들한테 줬는데 사고를 크게내서 이백오십 만원인가 삼백만원을 제가 대신 지불했습니다아마도 제가 중학교때부터 맞을때 나약하게만 있어서가 원인인것 같구요 딱히 이사람들 모두 원망하는 마음은 없었는데 지금 두달전부터 너무 원망스러워서 공부할때 집중이 너무 안됩니다 ㅠㅠ아무래도 이상태로는 안될것 같아 두달이라도 약물치료를 받고싶은데 공부에 큰 지장이 있을까요?
3588 우울증
*문제주제: # 스트레스 우울증 대인기피 도와주세요 올해 들어서 기분이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너무 긴장되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엄마께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함께 자퇴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마음에 대못을 박으시더라고요미안하셨는지 그날 저녁에 잘해주시긴 했지만 그뿐이었습니다계속 저한테 부담감만 주시고 다이어트를 강요하십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미친듯이 먹는 스타일인데 그렇다고 많이 찌진 않았습니다학교도 가기 싫고 어디 숨어살고 싶습니다엄마도 보기 싫고 동생도 보기 싫고 가슴이 답답합니다얼마전에 저와 친했던 친구가 제가 자기에게 너무 기대는것 같아 자기는 힘든걸 얘기 못했다고 손절?당했습니다네 그냥 제가 잘못한것 같습니다 친구가 부모님도 아니고 제가 너무 기댄것 같아요이젠 그냥 삶에 낛이 없습니다 죽고싶고 괴로워요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587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질문 내공200 부모님께 우울증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고등학생입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혼자 잘 이겨내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정신과를 혼자 알아봤고 괜찮은 곳도 찾아놨습니다 근데 청소년은 부모님을 동행해야 할 것 같아서 엄마한테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도저히 뭐라고 해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엄마 나 정신과 가고 싶어 엄마 나 우울증인 것 같아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기에는 엄마가 너무 충격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괜찮은 말을 찾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제 목표는 정신과를 찾아가서 진료라도 받아보는 것인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고민 같은 것도 부모님과 진지하게 얘기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힘들어하는 게 부모님의 짐이 안 되게 하고 싶은데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아 그리고 혹시 정신과 진료 기억이 제 입시에 영향을 끼치나요?
3586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 #자해 #스트레스   초6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진거같아요 밤에는 답답하고 너무 우울해져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옆에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불안해요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자해도 하고 답답하면 목도 조르고 하는데 상처가 나서 자해하기도 힘들어요 숨기기도 힘들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사춘기같기도 하고.. 덕질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더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있어요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히키코모리 생활이라도 하고 싶어요 남들이 보면 아무 문제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하고 걱정도 많아요 정신과 치료를 받기엔 행복할때는 행복해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겠고요. 제 장점이 없는거같고 너무 외로워요
3585 대인관계
*문제주제: #대인관계 #진로문제 #학교문제 #우울증 #회피성성격장애 # 원래 집순이 기질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수능이 끝나고 더 심해진 건지 수능 끝난 후 지금까지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살되면 먹는 술도 못 먹어보고 친구들도 없어서 친구들과 놀러도 못가봤습니다. 첨에 제가 대학도 안좋은 곳으로 가서(공부안한 제탓입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대인관계에 지쳐서 그런갑다 좀있으면 나아지겠지 싶었지만 예상과는 다른게 히키코모리생활이 1년이 다되어 갑니다....이것 때문에 2학기 휴학도 했습니다. 제 정신이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는 같아요 잘 될것야 긍정적이었다가 또래 20살 친구들과 다른 제 모습에 나는 왜 이러지 왜 이모양이 됬을까 하는 우울감과 무기력감에  제자신이 부끄러워 창피합니다 또 이런 나를 남들은 한심해 여기겠지 싶어서 더욱더 집밖에 나가는 것에 두려움이 커집니다.  종종 내가 지금 스물이 맞나? 외모도 정신도 생각도 경험도 고3에 머물러있습니다. 뒤쳐진 느낌 내 자신을 썩히는 느낌도 듭니다. 나중에 후회할것 뻔히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70072714
3584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다들 매일매일 힘들고 죽고싶고 눈물나고 갑자기 화가 나서 책상 내리치고 머리 쥐어뜯고 너무너무 죽고싶어서 창틀에 앉아도보고 펑펑 울다 지쳐 잠드나요? 삶은 힘들잖아요 저만 죽고싶은 거 아니죠? 다들 죽고싶은데 티 안 내는 건가요? 제가 비정상적으로 힘들어하고 죽고싶은 거겠죠? 제가 이상한거죠? 다들 매일 저처럼 무기력하고 죽고싶고 미칠 거 같은데 참고 각자 생활하는 거죠? 제가 이상한거죠? 중증우울증 진단 받은지 2년반째인데 이쯤 되니까 제가 이상한 거 같아요 제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다들 죽고싶은데 잘 참고 숨기고 사는 거 같아요 티내는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9519532
3583 자해
*문제주제: #자해 #우울증 자해 상상 뾰족한 칼이 옆에 있으면 자해하거나 다른 사람을 찌르는 상상을 하는데 정상인가요? 가끔 '내가 미쳐서 찌르면 어떡하지?' 생각해요. 차가 쌩쌩 달리는 걸 보면 뛰어들어 치이는 상상을 해요. 그리고 또 '미쳐서 뛰어들면 어떡하지?'하며 걱정하고요. 가벼운 스트레스는 있는데 딱히 우울하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 요근래 그런 생각이 자꾸들어 무서워요. 저도 모르게 숨겨진 우울감이 있거나 그런 걸까요? 정신과 상담도 고민하고 있어요.
3582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 스트레스 #가족갈등  질문 16살 엄마때매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자주 집밖으로 내쫒았어요 (그때는 어려서 무슨일 때문에 쫓아냈는지 기억이안나요) 문제는 중학교 올라와서 첫 시험 결과나오고 시작됐는데요. 시험 결과가 나오고 제가 생각했던거 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저도 많이 속상했는데 엄마가 와서 동생이랑 비교하면서 저보고 한심하다. 개같은년 병신같은 년 이러면서 수차례 욕을 하고 짐싸라고 한다음에 저를 친할머니 집에 맡기고 가셨어요.(엄마가 친할머니랑 사이가 안좋으셔서 할머니도 저를 별로 안좋아하세요.)엄마가 말도 안하고 친할머니 댝에 맡기고 가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많이 화가 나셔서 저를 다음날 바로 집으로 보내셨어요. 집에 온 후 눈치보고 밥도 못먹고 잠도 잘 못자고 뭐만 하면 제 방문을 세게 치고 가셔서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그때는 학교를 가서 좀 살만했어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잘 못가서 미치고 죽을것 같아요. 저희 동네가 좀 작아서 건너건너 다 아는사이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저에 대한 뒷담을 하세요 (예를 들어 제가 정신병자라던가 밥만 축내는 짐승새끼라던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저는 고개를 못들고 다니겠어요. 엄마는 다른 사람 앞에선 착한척 가식떨고...저만 나쁜 자식만드는 거죠.코로나때문에 온클수업을 하는데 잘 안들어서 중3 첫시험을 제대로 망쳤어요. 게다가 학교도 안가니까 성적표를 엄마 톡으로 보내서 제 점수랑 등급을 엄마가 다 보셨어요. 그때부터 더 학대같은게 심해졌어요. 직접 때리지는 않지만 말이나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미칠 것 같아요. (당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는 말안할게요.) 방금도 제가 집에서 학원 줌때문에 이어폰을 끼거 있어서 엄마가 거실에서 부르는 소리를 못들었어요. 그거 때문에 저보고 다시 할머니집으로 가라 시발년아 내가 널 왜 키우냐짐들고 나가서 죽어버려라 개같은년 병신년 이런 욕설을 했어요.이런 일이 거의 맨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정말 엄마때문에 죽을 것같아요. 상담같은걸 해도 다 엄마한테 통보가 가니까 더 죽을 것 같아요. 용돈도 안준지 몇년되서 돈도 없고, 나이도 어려서 알바같은 것도 못하고 저 어떻게 해야하죠..?친구들 한테도 쪽팔려서 못말하고 (말해도 해결해줄 수 도 없잖아요..) 저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으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쓰다보니까 많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581 수면장애
*문제주제: #가정문제 #진로문제 #가족갈등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이번년에 고3이된 학생입니다. 도와주세요 겨울방학중 코로나 시대가 터지면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산지 10개월이 넘은 것 같습니다. 항상 이 문제는 매년 있었고 그때까진 이 심각성을 몰랐던 거 같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머냐면 가족입니다. 저에게는 세살터울 누나가 있습니다 그사람은 어릴 때는 그렇게 잘 알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였습니다 맨날 공부만하고 신경질만 내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작년에 대학생이 되어 서울로 올라가고 부터 시작된 것같습니다 그사람은 매년 방학때면 내려와서 저희 집 질서를 매년 무너뜨리고 가버립니다 사람이 기본매너하고 배려 타인을 생각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밤에 온가족이 다 잠을 자도 자기는 자고 싶을 때 자고 씻고 싶을 때 자고 자기가 무조건 바라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까진 이해했습니다 방학이 지나면 금방 지나갈 사람이니깐요 그런데 이제 코로나가 터지고 겨울방학이랑 코로나 랑 겹치면서 대학이 문을 닫고 12개월은 족히 그 사람과 산 것 같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정말 죽어버리도싶습니다. 저는 이번 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공부하느라 매일 밤12시에 들어오는데도 잠을 매일 못 자는 것 같습니다. 방학 때는 늦게 자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되는데 그사람은 가끔식 학교 가는 날에도 저는7시에 인나는데 새벽 3~4시 까지 자기가 내키는대로 자고 자기 잠자리도 자기가 정하고 새수도 씻으러 화장실을 가고 새벽까지 웃고 전화하고 노니까 매일 4~6시간 자는 거 같습니다. 잠을 7시간 이상 못잔 생활이 1년이상 생기다보니까 다크서클은 안지워지고 돼지털처럼굵고 곱슬인 머리카락도 실처럼 가늘어지고 불면증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자기가 내키는대로 사는데 절대 밖에선 티를 안냅니다 밖에서 티를내면 욕을처먹든가 맞고 조금이라도 고쳐 졌을텐데 가족들 속만 썩입니다 고3이 되어서 이제 진로도 정하고 열심히 공부하려하는데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못취하고 매일 수면부족으로 사니까 눈도 아프고 머리가 맨날 지끈지끈 거리니까 다포기하고 그냥 시골로 혼자 도망가고 싶습니다 그리도 또한가지, 그리고 저하고 제 동생을 개새끼나 동물취급을 합니다 저의에 성격을 무시하고 강아지처럼 고양이처럼 사람 인격을 무시합니다 본인하고싶을 말을 하고 대답을 안하면 자기내키는대로 딥변얻을때까지 사람을 못쉬게매일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자기 애정결핍을 채웁니다. 맨날 동물에게 하는 말처럼 귀엽다 이쁘다 하는데 저는이제 몇개월만 있으면 성인이고아저씨고 동생도 어리지도 않은데 그딴말 씨부리면 하지말라하고 밤에 일찍 자라고 하고 매너 지키라고 해도 부모님이 머라고 해도 말을 안듣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어떤 갈등이 생기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는 그냥 윗사람도 아니고 동생이 참으라는 식으로 평생 차별을하니까 이젠그사람한태 머라할사람도없으니까 가족 5명이 그사람한태 벌써12개월째 피해를보고삽니다    저는 제 진로를 위해서 열심히 살고싶고 불면증도 없애고 싶고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1년만에 이렇게 하늘이 바꼈는지 맨날 과거에 잠겨 삽니다 그사람을 부모님은 맨날 저와 제동생 말을 무시하면서 삽니다 오늘도아니 매일 그러니까 잠이 안와서 5시까지 글을 쓰네요. 이러다 진짜 뒤질거 같고 너무 억울하고 맨날 복수심에 차올라있으니까 죽을거 같습니다 불면증 신경증 두통 매일 화가 나있고 집에선 저를 그저 예민한 애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타인을 괴롭히지 가족을 괴롭히는건 천륜을 받을 짓입니다 애정결핍 싸이코패스 쏘시오패스 누나 때매 이제 좀있으면 죽을것같습니다 항상 티를내도 상관 안쓰고 그사람은 또 낮에는 늦게 일어나는 사람과 친근하게 애기할거라 생각하니까 제자신이 병신같습니다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은 이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엄마랑 누나랑 성격이 똑같아서 타인에 감정을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자신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혼자서라도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 이번시험도 망치고 졸업하면 우울증까지 같이 올것같아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9149780    
3580 중독
이 시대에 인터넷 중독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인터넷 중독으로 인해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터넷이라는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새로운 중독 증상입니다. 앞으로 더 새로운 기술이 발달되고 그 기술이 사람들의 중독을 일으킨다면 그것도 역시 새로운 신조어로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기술의 발달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기술의 발달 속에서 그것을 이기적으로 이용하며 끊임없이 그것을 통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각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파악하고 살펴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할 때 인터넷 중독을 다루는 상담주제가 의미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 중독 주제를 다루는 것은 그런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폄하하고 판단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빠져나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인터넷 중독을 다루는 성경적 상담의 목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인터넷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돌이키게 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원리는 왜 인터넷에 빠졌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알아가고자 할 때 성경적 상담의 변화의 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담의 과정을 시작하느냐 아니면 시작하지 않느냐는 왜 그런 문제가 생겼는가를 꼬치꼬치 깨묻는 것에 있습니다. 상담인지 아니면 교제인지의 차이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냥 격려해주고 기도해주겠다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해서 적절한 방법을 제시해 주려고 하는지의 고비도 바로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알고자 할 때 비로소 성경적 상담의 첫 번째 과정인 '1문제인식'이 시작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각 인터넷 중독에 빠진 사람들의 어려운 형편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알고 나면 그 속에서 정말 마음 속에서 인터넷을 갈구하고 있는 근원적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 때 변화의 방법이 형성됩니다. 그것은 그 이유 속에 있는 욕구를 찾아서 소원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 욕구를 찾은 다음에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욕구를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베데스다에 있던 38년된 병자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낫기를 바란다고 하지 않았고 못에 넣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빨리 들어갈 수 없다고만 말했습니다. 그는 빨리 들어가기만 생각했지 예수님을 통해 나을 것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말하자면 그는 '빨리 들어가는' 욕구만 가지고 있었지 '병이 나을'것을 사모할 수 있는 소원은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러한 병자에게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셨고 그가 할 수 있는 능력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는 정말 자신에게 생긴 능력을 활용해서 자리를 들고 걸어갔고 병이 낫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병이 나아서 움직인 것이 아니라 움직였을 때 병이 나았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은혜가 인터넷 중독으로 인해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도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문제가 해결되서 인터넷 중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인터넷 중독에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려고 할 때 인터넷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에서 인터넷 중독의 문제는 이와 같이 욕구를 소원으로 바꿀 때 해결됩니다. 조건이나 상황이나 원하는 기준에 맞춰지니까 그 다음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먼저 움직이게 하심을 따라서 하나씩 한번씩 움직이면서 비로소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이 인터넷 중독을 해결하는 성경적 상담의 방법이고 인터넷 중독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많은 현대 사회의 문제가 날마다 새롭게 등장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의 원리와 성경에 나타난 은혜의 원리를 잘 따른다면 이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동일하신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힘입어서 변화되고 발전되며 새로워지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성경적 상담에서 제시하는 이러한 변화의 방법을 통해서 인터넷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능동적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귀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579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남자친구 우울증 치료해주는법  안녕하세요.풋풋하게 연애하고있는 여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우울증인데요..저없었으면 죽었을거라고하고 하는데 말들을때 설레기도했지만 정말 슬퍼서 한편에서는 눈물이 나고... 그래갖고.. 좀 감정기복도 심하데요.. 상담은 싫다고하는데 장거리라 많이 만날수가 없어서.. 최대한 제가 해볼수 있는만큼해주고싶어요..
3578 불안증
*문제주제: # 마음이 불안해요 오늘 아침 밤 상관없이 계속 불안해요 뉴스를 통해 슬픈소식이 많아 더 불안해진것같은데 그런 생각들을 않하고 제가 기쁘게 할수있는 게임을 할떄도 요즘에는 불안해요 그냥 마음속이 너무 불안해요 요즘에는 눈물도 자주 나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불안을 잊게 해주는 게임을 해도 소용이 없네요 지금도 너무 마음이 불안해요 뭘 해도 소용이 없어요 이유없이 불안할때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되요 불안함을 없애는 방법좀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3577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정문제 저 지금 너무 괴로워요..엄마,아빠가 회식한다고 술 먹고 집에 들어왔는 데 그때는 제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 큰 소리로 욕이 들여서 잘 들어 봤는데엄마,아빠가 싸우는 거 였어요..저는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계속 자는 척 하는 데 엄마가 엄청 빡치셨는 지 저희 교과서를 던지고 연필 5자루는 뿌려뜨리 셨어요. 저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충격 먹어서 슬슬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막 죽여 죽이라고!!이러셔서 너무 무섭고 충격이었어요 그러다가 엄마,아빠가 너무 빡쳤는 지 싸움을 멈추고 엄마,아빠가 저희가 자는 방으로 들어오셔서 그때 너무 무서워서 그냥 대놓고 울었는데 아빠는 저 달래시고 엄마는 가방을 들고 새벽 3시 쯤에 나가시더 라고요 그러더니 아빠가 저한테 어짜피 한시간 뒤면 들어올거야 그러러 셔서 안심했는데 근데 엄마가 지금까지 안 들어오셔요 엄마가 이런 적은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엄마가 인사도 없이 우리를 떠나는 건 아닌가 하고..아무리 톡을 쳐봐도 전화를 해봐도 안 받아요 엄마가 혹시 차에서 잠자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비가 엄청 많이 오는데도 밖에 질질 짜면서 엄마 부르먼서 B1,B2,1층 다 찾아 봤는 데 아무데도 차가 없어요 그래서 다시 찾을 려 했는 데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 와서 아빠한테 또 질질 짜면서 엄마가 아무데도 없다고 하니까 또 곳 들어오신 다고 흥분을 진정시켜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 15분 정도 울다가 이 글을 남김니다 저 너무 두렵고 무섭고 괴로워요 어떡하죠???
3576 스트레스
*문제주제: # #스트레스  너무 힘들어요 우울하고 가족들한테는 기분 좋은척 행복 한척하고 잘때 너무 힘들어서 괴롭게 우는게 정말 싫어요 그냥 다 그만해버리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떡해요 ..
3575 사고장애
*문제주제: #정신치료 20대후반이긴한데 어디다 맘풀어둘곳이없네요 자살센터아니면 십대 센터아니면 변태새끼들밖에... 병원을가도흐지부지한데 정말 미쳐버리겟습니다 큰거안바라니 그냥 작게 하소연이라도할수잇는곳없나요?
3574 자아관
*문제주제: #자존감 #진로문제 #스트레스    27세 빠른년생이라 사회에 나온지는 8년이네요. 공부를 특히 잘하지도않고 흥미도없었고 나이차이 나는 동생 가난한 집 덕분에 그냥 대학은 일찌감치 포기를 했습니다. 20살때부터 서점 공장 죽집 편의점 웨딩홀 백화점 알바 등등 부모님에게 손 벌리기싫어서 이것저것 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꿈이 생겨서 취직도하고 차곡차곡 돈을 모으고있어요 그래봤자 부모님 밑에 살면서 이제 300 조금 갖고있네요 열심히살아보자 놓아버린 세월을 개의치않고 지금이라도 열심히해보자 라고 마음은 먹지만 주변 친구들은 전문대학이라도가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돈도 꽤모으고 집도 차도 있는거 보면 너무 자괴감하고 열등감이 느껴집니다. 빚은 없지만 아직 월세인 집안 튼튼한줄 알았던 회사도 위태하고 여러 생각에 꽤 우울증이 심하게 왔지만 병원가는게 무서워 미루고 있습니다..남은거라곤 별볼일없는 알바 경력 저보다 어린나이에 제 분야에서 자리잡고있는거 보면 부럽고...친구들의 대학시절 얘기에 못 끼는 것도 서럽습니다.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친구들 보면 난 8년의 시간동안 뭐했지? 남은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분을 떨쳐낼려면 어떡하면 좋을까요.. 
3573 자ㅅ충동
*문제주제: #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 질문 내공300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가족도 저 싫어하고 친구도 딱히 없고...꿈도 어차피 못 이룰거 뻔한데 도대체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죽으면 끝인데 그거 무서워하는 저도 한심하고요.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진짜 미치겠어요.아직 학생이기도 하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정신병원은 갈 생각없어요. 솔직히 죽을때 고통이 없다면 무조건 죽고 싶거든요. 왜 살아야할까요?엄마가 저 보고 괴물을 낳은거 같데요.맞아요.저도 저 너무 싫어요 혐오스럽고.그렇지만 낳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저한테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죽는거 외에는 답이 없을까요.행복까진 아니어도 최소 죽을정도만 아님 좋겠는데.가끔은 제가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아님 죽을병에 걸리면 가족들이 후회하지 않을까싶어요.제발 살아야하는 이유를 누가 하나라도 알려주세요
3572 연애문제
*문제주제: #이성교제나이차가 많은 50대중반 아줌마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분을 안지는 10년이 넘었고요 이혼후 힘들다고 몇번 이야기를 들어주고 시간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전에는 울면서 전화가 왔을때 찾아가서 안아주고 용기내라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대요 이분에게 고백하고 싶은데 받아줄까요???
3571 트라우마
*문제주제: # 트라우마..?그냥 그때생각나면쟤도 그런애일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선긋는거같아요안좋은일있었던애랑 공통점있으면 무조건 피하고..안그런고알면서도 .. 어떻게하죠고작 공통점가지고 그러면안되는데 ..
3570 대인기피
*문제주제: # #대인기피 #대인공포 #우울감 질문 내공120 대인기피증 때문에 남자친구를 못만나겠어요.. 올해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인데요, 1년전부터 우울하고 나쁜생각만 하다가 너무 심해져서 병원 다닐 예정이에요 근데 밖에 나가는것도 무섭고 사람들이랑 눈 마주치면 너무 두려워서 몸에 힘이 풀리더라고요 이게 대인기피증인가? 싶더라구요 근데 이것 때문에 남자친구를 만나는거 자체도 두렵고 무서워요   어제 남자친구가 문 밖에 먹을거 두고 갔는데 제가 나올때까지 기다릴걸..( 보고싶다는 말) 이래서 너무 미안했는데 여전히 남자친구를 만나는게 무서워요.. 조금 있으면 50일인데 얼굴이라도 잠깐 보는것도 안될 것 같아서 많이 속상해요 남자친구도 많이 속상해 하는것 같던데 어떻게 해줘야 될까요?
3569 트라우마
*문제주제: #트라우마 #악몽 성폭행 당하는 악몽을 꾸거나 자꾸 상상이돼요 18살 여자인데요 유치원때는 동네아저씨가 데리고가서 성추행을 하고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할아버지들이 길에서 몸을 그냥 만지고 가거나 뒤에 따라오면서 성적인말과 욕설을 하거나 지하철에서 몸을만지거나 했었고 그 외에도 자잘한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보는 아저씨나 할아버지들 조차도 경계하게되고 무서워요 악몽을 꾸면 대부분 모르는 늙은님자한테 성폭행당하는 꿈을꿔요 꿈에서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자기전에도 계속 성폭행당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들고 위험한 상황이 자꾸 상상되면서 무섭고 가슴이 쿵쿵거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3568 우울증
*문제주제: # 인간관계 사회생활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어느순간부터 인간관계,사회생활이 힘듭니다.친구들을 만나도 할 말이없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얘기를 하면 공감과 리액션이 크게 안나오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분위기가 어색해집니다. 회사에서도 직원들과 얘기가 힘들다보니 저를 싫어하고 단둘이 있기 힘들어하시는거같아서 오히려 제가 피하게됩니다.. 그냥 모든 인간관계에서 걷도는 사람이 되거같아요..그러다보니 점점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앞에선 웃고 뒤에서 제 욕을할거같고 전부 가식같아요학생때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3567 대인기피
*문제주제: # 대인관계 #강박증 #대인기피증 #관계단절 #불안증 #스트레스   사람이무섭고 말한지 꾀됬습니다 말하고나면 뒤에서 험담하는거같고 사람을 못믿겠고 불안하고 대인관계를어덯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책이나그런것도 추천해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7706115#
3566 스트레스
*문제주제: #스트레스 엄마가 일때문에 평소 일주일에 5일은 혼자 있어요 글타고 만나서 대학이야기만 하고 성적가지고 스트레스 주고 그러진 않는데 단지 같이있기만 하면 자꾸 제가 짜증내고 그러는데 불과 한달전만 해도 잘 지냈거든요? 엄마가 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같이있으면 이유없이 제가 자꾸 짜증을 내요 저스스로도 왜이러는지 스트레스받고 미치겠어요 제가왜이럴까요? ㅎㅎㅎ...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7306279&page=1#answer1
3565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너무 힘든데 좀 도와주세요 15살 중2여자인데요 그냥 너무 힘들어서요작년에도 우울증 겨우겨우 고쳐서 잘지내고나름 열심히 노력도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맨날 다시 안걸릴려고노력하는데 무슨 슬럼프오듯이 다시 왔어요..이제 누구한테 구구절절말하기도 싫고그냥 다시 고치고 싶어요딱히 도움될만한 가족도 친구도 없어요종교를 가지면 좀 나아질까요?무굔데 혼자 고민이라도 털어놀 신이라도 있으면좀 괜찮아질까요?아니면 sns라던가 책이라던가 영화나취미같은거 추천해주세요
3564 대인관계
*문제주제: # 대인관계 #대인기피 인간관계 질문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어요 제가 친구를 사귀면 배신을 자주당합니다. 제가 말하는 배신은요. 쉽게 말해 이용당하다 버려지는 경우에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친해졌다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었네요. 저는 한사람을 믿기 시작하면 그사람한테 저의 거의 모든 정보를 공유하거든요.예를 들어 힘들었던점이나  컴플렉스 같은거요.그런데 그런걸로 약점잡혀서 항상 배신을 당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너는 사업을 절대 하지말아라 이런 소리를 듣고요.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서도 흉흉한 소문이 돌아서 학교생활도 힘들고요. 하도 많이 당해서 그런지 사람을 도저히 못 믿겠더라고요.  그래서 대화도 사적인 대화는 거의 안하고요. 입맛도 없어져서 밥을 잘먹지도 않아요.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을수 있는 그런 성격도 아니고요.  마치 제가 고슴도치가 된거같아요.  사람만나는게 스트레스 받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변에 정말친한친구(배신은 한친구는 아닌거같아요 저랑 힘든일도 많이겪고 그래서) 는 사람은 만나면서 알아보는거라고 경험을 많이 해보라고 하는데 쉽지만은 않고요.
3563 망각증
*문제주제: # 망각증 질문 뭘 자꾸 까먹어요 손을 씻었나 안 씻었나 기억이 안 나서 하루에 몇 번 씩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고요 방금 물을 마셨나 안 마셨나 모르겠어서 다시 마시고 오고 내가 방금 잠을 잔 건가 눈을 오랜 동안 감았던 건가 잘 모르겠어요 손은 항상 깨끗한 걸 선호해서 원래도 자주 씻었는데 요즘에는 까먹는 것 때문에 자꾸 씻게 돼요 이거 왜 이러는 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3562 대인관계
*문제주제: #대인관계 #감정조절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을 못하고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무슨일이든 웃는 습관이 있어서 힘들어도 자꾸 웃게되요. 힘든티를내서 누가 좀 알아줘서 위로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힘들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561 불안증
*문제주제: #불안증 #심한긴장  제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일임인도 불구     저의 심한 긴장으로 인한 이야기입니다제가 능숙하게 할수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괜한긴장감 때문에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심장도 요동칩니다정말 답답한건 분명 그일을 수십년 수년 동안 한건데..더 잘해야한다는생각이 들거나 환경이 바뀌거나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 질때 더더욱 그렇습니다안그러려고 애를쓰고 정신과 약을 먹어도 다를게 없습니다그렇게되면 잘하던일이 오히려 엉망이됩니다어린 나이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이리될때마다..이런현상이 발생되니 답답합니다눈감고도 할수있는일인데..긴장으로인해 엉망이됩니다..ㅠ어떻게 고쳐지진 않더래도 호전될수 있는방법 아시는분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3560 불안증
*문제주제: #불안증 #스트레스 불안장애 가지고 계신분들 팁있나요 무슨 차 먹으면 좋다고도 하는데.. 전 약은 안먹구있어요 하 손이 덜덜떨리규요 심장이 막ㄸ어요 전 고시생이라 자꾸 집안사정도 안좋은데 일케 준비하니까 너무힘들고 그래요 팁있을까요ㅠㅠㅜㅐ
3559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밖에서는 누구보다 잘 살고 있고 힘들 거라고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잘 지내는 사람으로 인식돼서 더 힘들어요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힘들어요 얼마 전에 돌아가신 친했던 큰아빠한테 전한답시고 그 누군가에게도 하지 못했던 말 적어가는데 정말 죽고 싶어요 부모님한테 말해서 정신과 상담 그런 거 아예 못 해요 이외에 방법으로 좀 나아지고 싶습니다 집에 있으면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난리가 나고 자살/자해 시도 다 해봤어요 진짜 죽고 싶어 미치겠어요 이렇게 힘든데 잘 살고 있다고 인식되고 있는 것도 진짜 싫고 원인 제공을 하고도 딸이라고 부르는 부모님도 너무 싫어 죽겠어요 이렇게나 죽고 싶은데 막상 죽을 용기가 없는 저도 진짜 싫고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진짜 돌아가신 큰아빠한테라도 털어놓지 못하면 제가 죽을 거 같아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 돌아가신 큰아빠한테라도 적어가면서 말하는데 진짜 지금 당장 죽어도 아쉬울 거 하나 없을 만큼 죽고 싶어요 그냥 다 힘들어요 제가 제 자신을 너무 혐오하고 증오스러워해서 미칠 거 같아요 부모님이 뭘 해줄 수 있을까요 엄마는 제 생일도 모르고 맨날 욕이나 하면서 술 먹는다고 새벽까지 안 들어오는데 그 누가 이해해 줄 수 있을까 싶고 큰아빠한테 계속 말해요 죽을 용기가 없으니 죽게 좀 도와달라고 큰아빠 따라가고 싶다고 큰아빠는 외롭지 않게 해줄 거지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진짜 불쌍해 보여요 우울증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데 도저히 제 의지로는 안돼요 약물이라도 먹으면서 진짜 치료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부모님하고 와야 된다고 하면 저는 더 이상 가망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붙잡고 싶어요.
3558 3정신문제-강박증
*문제주제: # #강박증 #자해  #우울증  #스트레스 질문 공부 강박이 심해요 고1 학생입니다 공부 때문에 우울증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정말 승트레스 받고 사실 뭐 안먹기도 했지만 살도 빠지고 자해까지해요 공부 때문에요 제가 중학교때는 상위권 이었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와서 제가 인생에서 처음 받는 점수들이다 보니 너무 충격 먹었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요 오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두번은 자해 한거 같아요 칼로는 못해요 날카로운 걸로 상처날때 까지요 어떡하죠 사실 다이어트 강박 공부 강박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ㅅ힘둘어요
3557 우울증
*문제주제: # #불안증  #무기력 질문 내공100 인생의 권태기가 왔어요 안녕하세요.평범한 여중생입니다.코로나 사태 전엔 죽고싶을 정도로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이러다 죽겠다 싶을 때 코로나가 터져서 지금까지 약 2달 정도 공부를 아예 안하고 있어요..근데 요즘들어 이러면 안되겠구나 싶더라구요.부모님이 공부에 대해 잔소리 하셔서 그런게 아니라(물론 하시긴하지만...)제 스스로 이렇게 게으르게 살면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 될거 같았어요.그런데 머리로는 바뀌어야 한다,이렇게 살다간 인생 망친다 생각은 하는데 몸은 안따라주더라고요.20분도 가만히 앉아서 공부를 못하고......이게 의지박약인걸 알고 있어요.그래서 자책도 많이 했었어요...그래도 노력해보고 싶어서 취미 생활도 해보고 운동도 나가고 했는데 바뀌는게 없어요.어떻게 하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하루하루 그냥 시간만 보내고 제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어요.인생의 권태기를 극복하신 분들 조언 한마디가 필요해요..ㅠ+미성년자가 이런 고민 하고 있는 게 웃기시겠지만 전 너무 고민이에요 ㅠㅠ 진짜 이렇게 살면 인생 말아먹을거 같아서....한번 사는 인생 잘 살아보고 싶거든요
3556 스트레스
고통없이 가는법 이랄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를 키우고잇는 한가장입니다 고통없이 가는법이잇을까요 문득 궁금하네요 요몇일전에 술먹고 목메달아 죽으려고 한적이잇엇는데 딱목메달고 의자에서 발이떨어지는순간 정신을 잃엇다가 (기절한거같음 몸이 편안한느낌엿음) 갑자기 정신이들어서 갈뻔하다가 실패햇거든요 와이프한테 들키기도햇음 이우울감을 떨쳐낼수가없어요 요즘 별것도 아닌거에 화내고 물건던지고 때려부수고 욕하고 울고불고 난리피우고 어제도 문열어놓고 한참 밖을 보앗네요 솔직히 너무두려워요 죽는거 두려워요 무섭고 내가가면 내애기들 이쁜자식들 놓고갈생각하니 근데 삶이 너무힘드네요 사는게 재미도없고 맨날 와이프와 싸우는것도 뭐만하면 짜증내고 그놈의 이혼소리 너는 예전에 이랫잖아 죽을만튼 듣기싫은 얘기 맨날 싸우면 나오는 똑같은 레파토리 다지겨워요 아이들하고 정말 행복하게살고싶은데 그러질못해요 노력해도 안되고 그냥 죽는게나을꺼같아요 지금 제심정 그누구한테 하소연할사람 터놓고 속얘기할사람도없구요 답답해미칠꺼같아요 필요없는 존재같아요 사랑받고싶은데 그냥 돈만 벌어다주는 사람? 이랄까요 이젠 그냥 그런생각뿐이네요 편안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주드네요 지금도 죽고싶다는생각에 울면서 검색하다가 남겨요.. 기회가된다면 차에서 번개탄 피우고 잘까봐요 그럼수고하세요*문제주제: #
3555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 #자해 자살충동  #우울증 #자존감 질문 내공100 저는 어떤 증상이 있나요 우울증인가요 중3 여자입니다다른 사람 앞에서나 친구랑 있을 때는 밝은데집에서는 심하게 우울합니다예전부터 맨날 죽고싶었고전에 왼쪽 손에 칼도 그어본 적 있어요 맨날 폰하려고 거짓말하고(제 엄마는 미디어 단속을 하시는데 집에 오면 폰 뺏기고 두시간 봤는데 혼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남들보다 더 폰에 집착이 심한 것 같아요)맨날 밤에 울고 저 자신이 싫어요다 공부 하기 싫어하는데 나만 공부 안하고엄마는 항상 제가 울면 또 쇼 하냐 왜 또 우냐 그러는데사실 제가 우는 것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극도로 싫습니다숙제 별거 없는데 진짜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고공부만 하려 하면 죽고싶어져요난간에서 뛰어내리는 생각을 맨날 해요위로 말고 진짜 진단을 내려주셨으면 합니다아무래도 저 혼자 정신과는 못 가서요
3554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족갈등 #자존감 안녕하세요 5학년 여자인데요 제 mbti유형은 ENFP이에요 ENFP는 작은칭찬이라도 받으면 기대이상으로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저는 부모님께 제대로된 칭찬을 받아본적이 없어요.. 저는 수학말고 거의 모든 과목을 평균~평균이상으로 하는편인데 수학은 정말 죽어라 해도 안되거든요.. 근데 저희부모님은 다른과목에 대한 칭찬을 하나도 안해주시고 수학 못하면 취업도 못한다 등등 얘기만 하세요 사실 제 장래희망은 작가인데 저희부모님은 제가 하고싶은 직업을 얘기하면 제 자존감을 떨어트려 놓으세요.. 이번에 용기내서 부모님께 꿈이 작가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아빠께서 국어를 특출나게 천재처럼 잘하는것도 아니면서 작가하면 무명작가되서 인생망하는것밖에 못한다고 그러는거에요.. 사실 저한테 오빠가 있는데요 저희오빠는 공부에서 ㄱ도 못찾아보고 매일 놀고 먹고 게임만 하는 오빠한테만 기대,칭찬을 엄청 퍼부어줘요 아빠께서 제오빠같은 애는 중학교들어가서 시험보면 엄청 잘볼것같다, 지금 나(글쓴이) 하는꼴보면 글쓴이는 중2되면 시험 말아먹고 글쓴이오빠는 왠지 공부 엄청 잘할것같다 글쓴이 오빠같은애가 중2되면 공부 엄청 열심히한다면서 ( 오빠 현재 중1 ) 말 하시는거에요 그오빠는 나처럼 노력도 안하는데 그런 칭찬받고.. 나도 진짜 제발 칭찬아니 관심이라도 받아보고싶어요 진짜 나날이 갈수록 자존감만 낮아집니다 부모님과 충분한 대화하라는 말하지말아주세요 이미 충분히 말했는데도 바뀌는게 없어서 글씁니다..
3553 불안증
*문제주제: # 안녕하세요 19살 남 고등학생입니다.저의 가정환경은 엄마, 형, 저 이렇게 3명입니다형은 몇달 전 군대를 가서 저는 아침부터 오후 10시까지 거의 혼자 지냅니다.그렇다고 저는 친구와 밖에 나가서 놀거나 막 그런 걸 좋아하질 않아서 거의 매일 집에만 있습니다. 가정환경이 안 좋다보니 가족끼리 보내는 시간이 많아 친구보다 가족끼리 있는게 좋습니다.그렇게 형이 군대를 가고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걱정과 불안증세는 더 심해지는거 같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저는 사소한 거 예를 들면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오면 시간이 지나갔고 그 지난 시간동안 많은 걸 하지 못한 그런 아쉬움에 걱정과 불안증세가 일어납니다.또 어떤날은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와서 집에 도착해서 평소처럼 있다보면 여행가서 제대로 가족끼리 못놀고 온 거 같은 아쉬움에 또 걱정이 들면서 불안해집니다.이런식으로 별거 아닌 거에도 의미부여 되고 자꾸만 생각이 많아지고 걱정이 되고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불안해집니다.요즘 걱정되는건 곧 방학이 끝나 개학을 하면 이전처럼 학교생활을 할텐데 방학동안 뭔가 하지 못한 아쉬움들이 생각나서 불안해 미치겠습니다. 또 지금 형이 군대를 가있는데 저도 몇년 후에 군대를 가야된다는 생각을 하니 어떻게 안 가고 싶고 안 가는 방법을 찾아보고 허리라도 망가트릴까 별의 별 생각을 다하면서 불안했습니다. 이러한 불안증세가 저의 제가 살아온 주변환경과 관련이 있는지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제 감정을 털어놓고 얘기도 해보고 병원도 가봐야할지 솔직히 엄마 혼자서 일을 하시기에 저는 엄마가 걱정을 하실까봐 제가 힘든 거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기가 싶지가 않고 엄마도 형과 저에게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얘기를 꺼내기가 싶지 않습니다.제가 왜 이렇게 됐나 궁금하고 해결 방법이나 저와 같이 힘드셨던 분들의 얘기가 듣고싶습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써보지 않는다면 저는 혼자 매일을 불안하게 살 거 같습니다.
3552 자ㅅ충동
*문제분류: #스트레스, #자해, #우울증, #수면장애, #환청, #이상행동, #무기력, #신체이상, #강박증 어릴때부터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으면 (주로 계획대로 되지않음, 반복해서 해봄에도 성공하지 못 함, 물건을 찾아도 찾아도 나오지 않음, 같은 말을 계속 들음, 고막을 찌르는 듯 한 목소리의 대화) 스스로 주체가 안됩니다.   어릴때는 무언가가 잘 안되거나 답답하고 화나면, 커터칼로 컴퓨터를 찌르거나 긋고 때리고, 이유없이 인형을 바깥 창문으로 던져버리고 증오했습니다. 근데 고등학교와 성인에 들어서서는 욕설만으로는 모자라 자기혐오가 극에 달해서 스스로 뺨을 때리거나 목을 스스로 조르거나 몸의 한 부분을 빨개지도록 스스로 때리고 꼬집고 책을 마구 찢습니다.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죽고싶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헛구역질을 하거나 웁니다. 하지만 이러다가도 그세 또 언제 그랬냐는듯 기분이 좋다가, 또 다시 무기력해집니다. 잠에 일찍 들지 못한지는 이미 오래고 잠을 일찍 들면 안된다는 불안감은 중학생때부터 심했어서 잠은 매번 늦게 잡니다. 피곤하고 눈이 감겨도 잠이 자기 싫습니다.    갑자기 별 거 아닌일에도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내고 주체를 못합니다. 막 기분이 좋다가도 다시 무기력해지고 안좋은 기억들을 머리에 모아두고 계속 자기혐오를 하다가 또 기분이 좋았다가 외로움에 빠져서 혼자라는 생각만을 계속 합니다. 쓸데없이 뭘 사거나 초조해하고 최근엔 식이에 있어서 강박이 있었어서 내가 계획한 영양소의 양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거라는 강박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최근에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어서 저런 경험이 있었는데 또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와 같이 지냅니다. 며칠 몇 주 이렇게 지속되는게 아니다보니 이게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3551 트라우마
*문제주제: #트라우마 #우울증 요즘 문득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3년 아빠가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 저말고 엄마한테요. 외할머니댁 가는길이었는데 제가 이어폰 연결을 잘 못해서 핸드폰으로 듣던 노래가 옆에 앉아있던 엄마한테도 들렸나봐요. 엄마는 그때 기분이 안좋으셨는지 왜이렇게 크게 듣냐고 뭐라고 하셨어요. 조금 있다가 운전하시던 아빠가 시디를 틀더니 소리를 최대로 올리셔서 저는 놀라서 소리를 줄이려고 뒷자리에서 앞으로 몸을 내밀었는데 아빠가 저를 막았어요. 엄마는 제 귀를 막아주셨고 그렇게 조금 가다가 엄마가 소리를 줄이려고 앞으로 몸을 내밀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아서 엄마가 살짝 앞으로 쏠렸어요. 저는 엄마가 다쳤을까봐 걱정했어요. 아빠는 그 큰길에서 내렸고 엄마도 따라 내리셨어요. 좀 떨어진 곳에서 엄마아빠가 말싸움을 하시는거 같았고 저는 노래 크게 들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차에서 울고있었어요. 아빠가 엄마를 향해 손이 올라갔는데 때리시지는 않았아요. 그러고 엄마가 차로 돌아와서 뒷자리에 다시 탔고 아빠는 길 따라 걸어갔어요. 그러다가 다시 차로 돌아오시더니 내리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가 가만히 있자 아빠가 엄마를 잡아끌어서 내리게 하고 저는 혼자 내렸어요. 아빠는 그렇게 차를 타고 갔고 엄마랑 저는 길가에 남겨졌는데 저는 할머니댁까지 어떻게 가지 하는 생각에 할아버지한데 전화할까? 물어봤는데 엄마가 아니라고 하셨고 그렇게 거기서부터 할먼네까지 걸어갔어요. 이게 첫번째 일이에요. 이 후에도 두번더 아빠가 크게 화낸적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세세하게 다 기억나요. 7년이 지났는데도 다 기억나네요. 이거 트라우마 맞죠? 저는 그때 제가 다 큰줄 알았는데 13살 초등학생이었어요. 지금 제 동생 나이가 13살인데 아직 애기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친구, 가족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엄마의 버팀목이자 동생의 언니로 참 잘 컸다는 생각에 대견하기도 하고 제자신한테 미안해서 슬프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해요. 무슨 조언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누구한테 얘기하고 싶었어요.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550 공황장애
*문제주제: # 트라우마로 인한 과호흡 오늘 저희아빠가 갑자기 트라우마로 인해 과호흡증상이있었어요 그래서 손발도 저리고 어지럽다고하셔서119불렀는데요 과호흡이라고 하시더라고요이게 몇달전에 수박드시다가 걸려서 숨을 못쉬셨어요그게 너무 무섭게 느끼셨나봐요옆에서 보는 저도 너무 무서웠는데 진정을 시켜드렸거든요119아저씨가 오셔서 다음에도 그러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라고 하셨는데 심리상담 받아야할까요?내공80입니다 정성껏 적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549 트라우마
*문제주제: # #트라우마     질문 과거의 트라우마에 대해 22살 남자구요고등학생때 친구들하고 크게 싸우고 나서 안 좋은 소문이 나서 원래 친했던 애들은 아직도 잘 지내지만, 저랑 같은 반이 아니였고, 친분이 없던 친구들도 저를 피했었던.. 은따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상태로 1년반 정도를 보낸 경험이 있습니다..졸업하고 나선 공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를 알고 있다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 트루먼쇼처럼 세상의 대본이 다 짜여있고, 남들은 전부 제 행동에 따라 움직이는.또 지하철을 탈 때마다 사람들이 제가 누군지 알기 때문에 쳐다보는 것 같아요. 보통 문이 열릴때 문 쪽 바라보는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머리로는 알겠는데, 다른 편으로는 ' 혹시 저 사람들이 내가 고등학생때 겪었던 사건을 알고 있기에 나를 계속 쳐다보는게 아닐까? ' 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일상생활에서 큰 지장은 없는데, 사회에서 새로이 만나는 사람들이랑 얘기하면 즐거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 이 사람이 나의 고등학교시절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싶은 생각이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어서 쉽게 마음을 열지를 못하겠습니다.. 원래 성격 자체가 굉장히 활발한 편이였는데 지금은 예전보다는 많이 성격이 조용해진 것도 느껴지구요 세상의 사람들은 너에게 거의 관심이 없다 ' 라는 말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고등학생 때의 기억 때문인지 쉽사리 수용하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생각해야 편해질까요?
3548 사회문제
*문제주제: #사회문제 #학교문제코로나 상황이 굉장이 나빠지고있잖아요 3단계로 변경될까요?? 3단계로 변경된다면 학교못가나요?? 저는 경기도 학교입니다 진지하게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3547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       한달전 너무 괴롭고 죽고싶어서 정신과 가서 약타먹은지 한달쯤 지났습니다  많이 나아진거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에서 외롭고 불안하고 무섭고 우울합니다.  나아지고 있는걸까요 
3546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무기력 #불안 #망각 청소년 우울증 병원에 혼자 갈 수 있나요 15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아무 이유 없이 너무 다 불안하고 우울감이 24시간 지속되어서 미치겠습니다... 모든 일에 집중이 잘 안 되고 하고 싶은 것도 굉장히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기억이 잘 안 나요.. 정말 긍정적이고 밝았는데 이제는 매일 하루하루가 주어진다는 게 예전만큼 감사하지 않습니다.. 뭔가를 할 힘이 안 나요 몇 년 안 살아봤지만 지금껏 죽고 싶다거나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 정말 한 번도 든 적 없었거든요 저를 욕하면서 괴롭히는 친구도 나랑 성격이 안 맞아서 그런 거겠거니,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겠거니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근데 요즘에는 그런 생각들이 가끔씩 충동적으로 들 때가 있습니다.. 슬픈 거랑 아무 상관없는 대화를 해도 계속 눈물이 펑펑 나요.. 여기까지는 별로 문제가 안 되는데엄마한테 제 상태를 얘기해드렸습니다. 그것도 여러 번 구체적으로 얘기했는데 심리학 전공하셨던 저희 엄마는 모든 사람은 조금씩은 다 우울하고 그건 그냥 네 의지 문제라고 하시면서 네가 우울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면 되는 문제래요... 뭘 봐도 울고 있고 1초 전까지만 해도 생각하던 게 기억이 안 나요 학생이다 보니 챙겨야 하는 게 많은데 기억력이 너무 나빠져서 멍청이처럼 챙겨야 하는 것도 다 못 챙기고 그랬거든요 제가 자꾸 못 챙기는 것에 대해서 제 친구는 자꾸 웃고 놀리면서 한심하다고 합니다 그냥 모든 게 다 죽고만 싶고 사람들이 저를 보는 게 수치스러워요 엄마는 제 이런 상태가 바이러스 때문에 나가고 싶은데 못 나가고 사고 싶은 거 못 사고 하는 것 때문이래요 정말 아니거든요... 엄마가 하시는 말이 너 기분 좋게 하는 법 알려줄까? 네 우울은 그냥 네가 장바구니에 담아둔 몇 개 결제하면 끝나는 거야. 이러세요 제 방에서 문 잠그고 혼자 울고 있으면 문 열라면서 나오래요 너무 힘들어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저는 왜 이딴 식으로 태어나서 엄마를 힘들게 하고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할까요...너무 구구절절 말했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건 저 혼자 병원에 가도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울증이 아닐 확률이 더 높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제 증상이 범불안장애 같아서요... 그게 아니라도 상담을 너무 받고 싶어요 24시간 내내 불안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3545 불안증
*문제주제: #  범불안장애 안녕하세요...제가 범불안장애가 조금 심한것같아서요...시도때도없이 안좋은생각,말도안되는생각들이 자꾸나서죽고싶고 아무것도하기싫고 그러네요...하루24시간중 잠자는시간빼고 거의 불안해하는것같아요 정말이제 이러고싶지않은데 제 스스로 제어가안될정도입니다 학생이라 학교를다녀야되는데 불안장애때문에 학교에서도 자주배아프고 입맛도없고 설사하고 너무힘들어요 제 소원은 다른거다 필요없이 행복하게만사는게 꿈이예요 아무욕심없이 행복하게만살고싶어요 그치만 답을못찾고 그대로에요 4년째 이러고있습니다 부모님한테 말씀을못드리고 저혼자 버티는데 이제 지쳐요 이거 병원가야 답이나오겠죠?
3544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정신적문제를 앓고 몇년간 꿈을 정말 몇번 안꾸었습니다만   프로작을 한동안 복용했을때는 그래도 꿈을 꾸었습니다, 우울증 증세가 나아졌기 떄문일수도있겠죠 사실 그동안 꿈을 계속 꾼것인데 기억이 안나는 걸수도있겠습니다 우울증과 꿈의 상관관계가있나요? 최근 이틀간은 꿈을 꾼거같습니다, 우울증이 나아질 조짐인가요?
3543 왕따
*문제주제: # 왕따     현재는 고2이구요 초5부터 고1까지 여러 방법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무리 지어 따를 달하고, 힘든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한두번도 아닌 네 번이라는 횟수에 여러 방법으로 괴롭힘을 당하다 보니 멘탈이 강했다가도 한번에 무너지고 너무 힘들어져요. 아무 생각하기 싫은데 내가 이렇게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 싶어요. 밖에 나가면 쭈굴해지고 그 애들이 너무 원망스러운데 아무 방법도 없잖아요. 나는 너무 죽고 싶은 마음 뿐인데 부모님만 생각하면 참자 하는데 부모님만 안 계셨다면 저 바로 죽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저 너무 힘든 데 어떡하죠 진짜 ...
3542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족갈등 #스트레스저희집이 엄마는 일때문에 바쁘셔서 가끔오시고 아빠는 항상 늦게 오시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동생이랑 항상 같이 있는데 동생이 집안일 하라는데도 무시하고 안하고 게임만해서 자기할일하라는데도 대들고 지가 화내고 그래서 아빠한테 얘기하면 항상 무시하라는데 전그게 잘안되가지고 스트레스가 너무심하게 쌓여서 문제에요 동생은 절 무시하지않나 아빠는 똑같이 무시하라고만 하고 스트레스는 계속쌓이고 미쳐버리겠어요
3541 공포증
*문제주제: #공포증  #비공포증비 공포증? 비 공포증을 검색해보니 아무것도 안나와 질문해봅니다.비가 오는날이면 예민해지고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즐겁게 놀다가도 비가오면 갑자기 예민해지고 울기도 합니다.이런 장마철이면 모든 신경이 곤두서서 일상생활 직장생활도 힘들어져요.비가오는날이면 그냥 축처져있는게 아니라 숨이 턱턱 막히고 천둥이나 번개가 치면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정도 아니 옆에 있는 사람이 느낄정도로 심장이 쿵쾅대고 소름이돋고 숨이 턱턱막힙니다.방금 소나기에도 비가 오기전부터 몸이 먼저 반응하듯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니 빗소리에 함께 이유없이 오열하고 빗소리 그침에 오열도 그쳐졌어요. 항상 비가 무섭다. 빗소리가 싫다 정도로 느꼈는데 비가 올때마다 이러니 저도 미칠거 같습니다.이런 증상은 정말 어떻게해야 할까요? 비가 올때마다 미친사람처럼 울고 이젠 정말 제가 미친건가 싶어져요.. 이런 비 공포증이라는게 있나요?
3540 자해
*문제주제: # 자해를 했다는게 혼날일인가요? 오늘 어쩌다가 언니한테 자해하는것을 들켰는데, 많이 혼났습니다. 막 “이게 멋있어보여?” 이런식으로 얘기 하는데, 저는 그 한마디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엄마한테 말하려는것도 간신히 말렸고요. 그 후로 지금까지 말 안하고 어쩌다 말 한번하고 그럽니다. 원래 친했었는데 이렇게 된거보니 제가 없었으면 될일이고, 죽어버렸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너무 서럽습니다. 어떻하죠? 그리고 예전에 저 혼자 병원가서 검사받은 결과 우울증이었습니다. 근데 이 결과를 가족들에게 말하기가 두려워요. 미친사람 취급받을 것 같습니다. 저희부모님은 그렇게 좋은분들은 아니어서..
3539 대인관계
*문제주제: # #학교문제  #대인관계 질문 우울해요.. 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학교가기가 두려워요 전학생이라 그리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친구도 있고 며칠전엔 휴가도 다냐왔는데 왜이렇게 우울할까요.. 개학이 며칠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요... 1,2,3학년 내내 진정한 친구를 사귀지도 못하고 핫교엔 보기 껄끄러운 선생님도 계시고 진짜 반년젇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자퇴하고 싶어요.. 자꾸 이렇게 되면 내가 고등학교에 가도 다를게 없지 않을까?ˀ 지금처럼 또 힘들어하겠지..?ˀ 라는 생각이 들고 우울하고 공부에 집중도 안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3538 행동이상
*문제주제: #행동장애 전 20대 초반 여저입니다지금 제가보니 도벽이 있는거 같아서요그게 나쁘고 하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전생에 도둑이었는지 무슨 잘못을 저질럿기에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미치겠습니다아직 20대지만 앞으로 더 크고 사회생활도 할텐데 두렵습니다 계속 이거에만 생각하고 있자니 죽일년같아서 자살도 생각해보았고 자해도 해보았습니다 정신병원 입원이라도 해야되는건지 어떻게 바꿀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
3537 우울증
*문제주제: # 질문        #우울증 #식이장애  #거식증 #폭식증 #불면증             내공10                우울즈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진짜끝내고싶어요숨막힐정도로힘들어요....진짜왜살까요나는 우울증약하고수면제를삼년먹어도 나아진게없어식이장애는 갈수록 심해지고거식증 아니면 폭식증이고 중간이없어요살도 오지게쪗다 빠지고둘다 괴로운데 폭식증이 더 자괴감들긴해요미쳐버릴거같아요 점도 이틀째 못자는데진짜어떡하죠저 
3536 불안증
*문제주제: # #불안증  #대인공포 #대인기피 질문                    내공100                불안증,가슴이 계속 떨리고 불안합니다            #불안증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입니다 밖에 혼자 나가면 아는사람 만날까봐 불안하면서 무섭고 만약 아는사람 만나면 피하게 되고 심장이 계속 떨리고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그리고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게 되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때 말할때 마다 항상 생각하고 말하고 몇번이나 되뇌이고 되뇌어서 겨우 말을 꺼냅니다 집에 있을때 저랑 가장 친한 친구가 저한테 연락이 없고 다른친구를 만났을때 불안하면서 저를 빼고 놀때고 심장이 뛰고 그리고 사람많은 앞에서 말하면 떨리고 발표할때도 엄청 떨립니다 다른사람이 나에게 안좋은말을 하면 하나하나 기억되고 생각하고 그사람이 저의 외모를 지적하면 그거를 계속 고치려고 하고 제가 가장 친한친구가 있는데 제가 계속 그친구 행동을 나도 모르게 따라하고 그친구가 없으면 다른친구와 저랑 따로 못만나겠어요 사람 시선을 계속 신경쓰게 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이름을 부르면 뭔가 모르게 떨리고 가슴이 뜁니다 그리고 아무사람한테 연락이 오면 받기전 하는생각이 내가 뭘 잘못했었나 이런생각이 들고 집에 있을때 우울하고 사람 많은곳도 가면 무섭고 친구한테나 아는사람한테 연락이오면 심장이 막 뛰어요 카톡올때도 땀이나고 왜 이럴까요 그냥 모든게 하기 싫고 우울하고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해서 그런가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던것 같습니다 지금 이거 쓰는데도 떨리고 시근땀이 납니다빠른답변 부탁 드려요.. 
3535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 현재 2년째 아무것도 집에서 하는 것 없이 우울하게 있는 19살 자퇴생입니다 2년 전 저는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나서부터는 인생이 달라졌고 저는 정말 우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도전 안 해본 것 없습니다 꿈드림도 가봤지만 별로 활동 같은 게 없어 너무 도움이 안됐고 너무 우울해 직업학교도 알아봤지만 취업준비생만 안됬을 뿐 저는 도전 많이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무엇인가 도전할수 없을 정도로 힘이듭니다 사실 저의 과거는 12살 때부터 19살 현재까지 심한 우울증과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어 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무려 8차례나 정신과 입원도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일까요 더 인생에 패배자같고 화가납니다 저의 병의 원인은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시고 어린 시절 수차례 저를 물건 옮기듯이 버리듯 아빠에게 저를 버렸다 키웠다하고 저는 7번이나 아빠와 살다 엄마와 살다왔다 갔다 한건데 전학도 7번이나 가고 저는 매우 혼란스럽고 화가 나고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엄마는 아빠 유전자 때문에 제가 정신적으로 힘든것이라하고 제가 환경적 문제라고하면 평생 그렇게 과거탓 하고 살라며 너는 니 주장대로라며 너도 엄마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했다며 엄마 입장을 이야기 하며 부정합니다 현재는 중학교 시절부터는 더 이상 전학도 안 가고 14살부터 19살 현재 엄마와 5년째 살고 있습니다만 너무 엄마게화가납니다 현재 19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일 속상한 건 엄마가 제가 우울감 감정조절이 심할 때마다 아빠한테 물건 버리듯 이제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는 듯이 말하는 겁니다 저는 병원에서 보호사에게 폭행당하고,환자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나고,병원에서 난동, 임의 되로 퇴원에 블랙리스트도 됐고 대학병원에서는 제가 정신병 치료가 다른 병원 인계도 해줬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이야기가 길었지만 현재로 돌아오면 저는 현재 자퇴하고 2년 반동 안 하는 것도 없어 죽고싶은충동도 들고 매우 힘이 듭니다 엄마는 위에서 말한 대로 죽고싶은충동이 든다 말하면 제가 과격하게 표현하는 것도 있지만 자꾸 힘들다 죽고싶다 하면 정신병원 입원해서 좀 쉬자고 합니다 그런데 자꾸 저는 엄마가 저를 병원에 버리는 것 같고 이제는 아빠한테 안보 내니 병원에 보내려고 하나 너무 화가 나 고거 부감이 듭니다 정신병원에 가봤자 나아지는 것도 없는데 짜증이 납니다 근데 자살생각이 들면 진짜 어찌해야 되나도 모르겠고 정신병원 입원하기는 죽었다 깨어나도 싫습니다 보호사 폭행, 환자 폭행에 저는 이미 상처 받을 대로 받았고 수준 낮은 마지막으로 수차례 입원한 병원에서 겪게 된 수모를 생각하면 다시는 안 합니다 근데 엄마에게 과격하게 힘들다 표현하면 입원하자 표현하니 너무 서운 합니다 우울한 현재에 긍정적인 것을 하나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현재 계획이 있다면 검정고시 점수 수시로 대학을 가는 건데 대학교를 합격한다 해도 입학은 내년 3월이니 현재 8월 남은 8개월 동안 또다시 어떻게 하루를 버틸지 무섭습니다 차라리 대학을 탈락하면 해결방안 직업학교 가기 등 생각할수있는데 만약 대학을 붙는다면 대학붙을 확률도 높아요 대학교 입시상담해보니까 어쨋든 대학교 입학한다면 그동안 남은 시간 8개월동안 해결방안 중에 하나가 아빠 집 할머니 집에 가서 쉬는것입니다 시골이어서 공기도 좋고 현재 저의 몸무게도 여자치고는 많이 나가는 89kg인데 시골집이어서 다이어트 하기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주말에 아빠집 할머니집에 여자 친구가 오고 저는 있어도 되지만 보기가 싫어 집으로 피합니다 아빠 집 할머니 집에 한 달 간 이라도 쭉 있고 싶은데 아빠가 여자 친구가 빚을 갚아줘서 주말에 꼭 와야 한다고 하고 저는 집으로 오는데 뭔지뭐르게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어린 시절 엄마 아빠 사이에 왔다갔다한 혼란스 러운 가정환경 때운일까요? 그냥 너무 힘듭니다 현재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힘드네요 그래도 내년 3월에 대햑 입학할 때까지 뭘 하고 안 죽고 살 수 있을지가 문제인데 아빠 집 할머니 집에 가서 8개월 동안 쭉 쉬고 싶은데 주말에는 집에 와야 돼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워 짜증 나고 저는 앞으로 대학 합격하고 입학할 때까지 남은 8개월 무엇을 하고 보내면 좋을까요? 사람 만나기도 싫고 집에만 있고 싶어요 집에서 시간이 빨리 갈수있는 일이없을까요? 정말 처절하네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아빠 여자친구가 주말에 안왔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되고 아빠집 할머니집에 지금 못가고있어 정말 우울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3534 우울증
*문제주제: #우울증15살인데 우울증 관해서 상담을 받고싶어요 학교에서 이미 위클래스 다니고 있는데 호전이 되질 않아요 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지역은 마산이에요
3533 성문제
*문제주제: #성문제 안녕하세요?   제가 주님을 영접한지 시간이 조금밖에 안된 한 사람임니다. 영접이라고 하기엔 저의 모습이 너무나 연약한 모습뿐이죠. 어떤어려운 일을 겪게 된후에 주님을 진실로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임니다. 외적인 문제들은 어느정도 이겨내고 있지만 문제는 저의 마음속에서의 갈등임니다. 성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애기하는것 자체를 망설였으나 말씀드리자면 야동을 보게됨니다. 가끔씩이지만 안?다는것임을 알게되면서도 보며 또한 자위까지 하게됨니다. 야한생각을 하지않고 단지 자위만 하는것도 해보았지만 어느것까지가 잘몰된것인지 알수가 없고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보면볼수록 저자신이 주님에게 멀어진다는것이 느껴지며 믿음또한 식어가면서 서서히 없어져 가는것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그틈을타서 서서히 저 자신이 세상적인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더욱더 힘들어지는것이 느껴지고 다시금 주님을 믿을려 해도 반복적으로 마귀의 생각들이 저의 머리속을 맴돌게 되네요. 물론 눈물을 흘리고 기도를 해도 마찮가지임니다. 그때 최대1일동안은 맘이 좋아지지많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기도하지만 거의 최소1~2초사이로 생각이 맴돌기 ?문에 더욱더 힘들게 되었습니다.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려고 해도요.저는...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지마시고 비판하시더라도 조언섞인 말씀 올려드리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주님을 믿는 삶을 이대로라면 더이상 나아갈수도 없을것같습니다. 여러분의 말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4513887
3532 우울증
#우울증 긴 글을 쓰기엔 끝도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남깁니다. 우울한 날이 평소보다 많아진 것 같은 때는 5년 전부터였고요 그땐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성인입니다. 갈수록 증상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원래 화 잘 참았는데 요즘엔 안참아집니다   제 증상은 -잠드는게 힘들고 잠 자기 전에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도가 극심해져서 밤이 괴롭습니다 -최근에는 잠을 많이잡니다 -어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다 무의미해져요. 위에 증상은 몇 년간 자주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던 일을 멈춘 경우가 많아요 -기억을 잘 못합니다(이건 그냥 머리가 안좋아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주위에 관심이 없고 기억을 잘 못해요. 기억나면 신경쓰이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억지로 안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기억을 잘 못해요 -화가 나면 참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급발진해요 (남한테 피해끼치는게 아니라 저 스스로한테) -우울한 상태에 있다가 갑자기 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막 미치고 팔짝뜁니다 그 정도가 심할정도로 감정이 막 북받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감정기복이 심해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미워요 -화가나면 숨쉴때 소리내면서 쉬어지고 제 머리를 때려요. 연속적으로 막무가내 때리는게 아니라 쎄게 몇번 칩니다 -그냥 잠자기 전에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서 몇 시간째 생각만 하다가 겨우겨우 잠에듭니다 물론 죽을 용기도 없고 죽지도 않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이 생활이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니 지치고 힘듭니다 무한반복이죠.. 제 행동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러 갈까요? 저같은 정도의 사람이 상담받으러 가도 되는건가요?
3531 우울증
*문제주제: # 우울증 50 우울증인가요? 이게 우울증인지 잘 모르겠어요 현재 중3인데 이야기 좀 길어요6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낯선 곳으로 전학을 갔는데 친구도 없고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생각에 정말 죽고싶었어요 중1때는 가난하다는 것을 느껴본게 가장 컸어요 다시 돌아가려는 의지로 친구한테 상담도 받아으면서 장소 안가리고 거의 매일울고 자살생각만 했었어요 중2때는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친구 문제로 자꾸 휘말려서 스트레스도 받고 그래서 그때도 장소 못가리고 계속 울었었고 예민해지기 시작하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불같이 화도 냈었어요 현재는 조금 사그라들어서 자살생각까지는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자꾸 가족 다같이 함께 지내던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그런 깊은 생각을 많이해서 할때마다 눈물이 계속나고 어쩔 땐 잠을 잘 못잘 때도 있고 자꾸 멍을 때리게 되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고 자꾸 자고싶고 남들이 뭐라하면 서럽고 짜증나서 화도 잘 못참게 되요 근데 또 이상한게 제가 노력하면 될 것 같거든요? 친구한테도 자꾸 내 속마음털어놓고 긍정적인 생각하고 감정컨트롤도 하고 되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지고 감정이 잠시 못느낄 정도로 냉정해지고 이때는 감정을 못 느낄까봐 무섭기도 해요 그러다 또 괜찮아져요 이게 반복됩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3530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족갈등  이야기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집엔 돈도 없어서 엄마아빠는 주말부부인데 주말마다 싸워요 방금도 방에 들어가있으라하고 아빠가 엄마를 때린것같아요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집에 돈이 없으니 항상 불행한것같고 저만 없으면 한결 나아질것 같아요 기숙사 생활중인데 주말에 집에만 오면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학교에 다시 가면 괜히 친구들한테 투정부리고 기분 나쁜티를 많이내요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한번 화가나면 주체할수가 없고 막 불안해요 제가 기숙사에 가 있는동안 아빠가 엄마에게 전화로던 뭐로던 난리쳤을게 너무 무서워요 돈 조금이라도 벌어서 악착같이 살아도 모자를판에 매일 하고싶은거나하고 엄마만 힘들게 일해요 방금도 돈 없어서 다른사람한테 빌렸었다고 엄마한테 막 뭐라고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저만 없으면 조금은 괜찮아질것같아요 아니면 다같이 번개탄피우고싶어요 저는 기숙사 가있는동안 잘 몰랐었는데 오늘 이렇게 아빠가 엄마한테 심하게하는거 보니까 너무 막막해요 집엔 돈도없고 나갈돈은 너무 많은데 돈벌생각도안하고 그냥 집 나갈까 싶다가도 그것도 힘드니까 그냥 다 그만두고싶어요 어떡해요 저 진짜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어떻게든 죽어버리고샢은데 또 겁이나서 함부로 시도도 못하겠어요 그냥 한번 꾹참고 죽으면 될거같은데 그 한번도 두려워서 시도 못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저 어떡해요 동생도 있는데 동생은 아는것도 없고 혼자 무서워할거아니에요 그냥 제가 빨리 어른되서 아무곳이나 취업하고 동생이랑 엄마 데리고 살아야할까요 너무 무서워요 죽고싶은데 못죽는 제가 너무 싫어요 1년하고 4개월만 참으면 성인인데 조금이라도 참아야할까요 마음같아선 그냥 나와서 혼자살고싶은데 동생이랑 엄마가 너무 눈에 밟히고 불쌍해요 저 너무 두려워요 저희집 어떡해요
3529 망각증
*문제주제: #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100 자꾸 기억이 안나요.. 자꾸 바로 금방있었던 일이 기억이 안나요ㅠㅠ예를 들면 밥 먹고 먹는 눈약이 있는데 얘를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먹었나??싶고,게임하다가 머를 보고 아 이거 하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어떤 화면을 켜면 내가 뭘 보고 뭘 생각한 건지 기억이 안나요..밥 먹다가 갑자기 물 마신 기분이 드는데 물 먹은 기억이 안나고..티비를 보다가 얘를 음악방송이면 아이돌 노래에서 랩파트를 본 기억이 없는데 랩파트가 지나가있어요..왜이럴까요...나이는 스물초반이에요... 방학이라 집에서 쉬는 대학생인데 왜이럴까요..
3528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가족갈등 가족에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과 시아버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잠시 아이들과 친정에 왔다가 오늘 돌아가는 날인데 벌써 명치끝이 답답해옵니다 남편과는 냉전중이라 대화는 없구요 대화시도도 해봤지만 남편이 절 그냥 무시하는중입니다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공감능력 없고 저 혼자 하는 독박육아에서 갈등이 시작 된 거 같고요 문제는 매일 악몽에 시달려요 꿈에는 늘 시아버지와 남편과의 갈등이 나오구요 벗어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러질 못합니다 근데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527 자아관
*문제증상:   #자존감                 내공50                제가 지금 시작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여태 우울증이다 뭐다 환경이 힘들다 등 여러가지 핑계 대면서 빈둥빈둥댔는데 제가 진짜 지금 시작해서 뭔가를 이룰 수 있을까요.. 꿈이 있지만 게으른 제 모습 때문에 뭐든지 도전하기가 두렵습니다 변명인걸 알지만.. 계속 실패할 것 같아서 뭐든 못하겠어요 진짜로 제가 지금부터 열심히하면 된다고 누가 확답을 해줬음 좋겠어요.. 
3526 우울증
#우울증 #학교문제 #스트레스 #신체이상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어요. 그냥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적응때매 스트레스 받고 성적과 해야 할 과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냥 여러분야에서 너무 많이 받았나봐요. 밤마다 계속 울고 있어요. 엄마가 곁에 있어줘서 그나마 나은 것 같지만,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서럽게 혼자 소리없이 꾹꾹 울고있습니다. 자퇴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제가 너무 필요없어보이고 부모님께 계속 이런 모습만 보여서 죄송하고 낮에 기분 좀 괜찮다가도 밤만 되면 미칠 것 같습니다. 너무 진짜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2~3개월 간 생리도 안 하고 있습니다.(병원은 갔다왔어요..) 차라리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도 들고....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지 뭐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전혀 안 이랬습니다. 제작년부터 우울이란 존재를 알게됐지만 이번년도에는 더 심한 것 같습니다.
3525 자해
#자해   자해를 할정도로 힘든딸한테 정신차리라는 아빠는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저 진짜 죽고싶은거 억지로 살아가고있는데 엄마아빠도 제편이 아닌데 그럼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3524 3정신문제-강박증
#강박증 제가 학생때부터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했어요. 길을 걸으면 맞은편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땅을 보고 걷기도 하고요 많이 불안해집니다ㅠㅠ 조금만 긴장해도 심장이 엄청 뛰고, 손도 벌벌 떨리면서 차가워집니다..전력질주로 달리기한 직후처럼 약간 어지러운 느낌도 들구요 그러면 쉽게 진정이 안됩니다..ㅠ 이런 증상중에 요즘 제일 고민되는 건, 밥 먹을 때 인데요.. 좀 안친한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 다들 제가 먹는 모습만 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몸이 급격하게 긴장이 돼요... 특히 뒷목과 입 주변이 빳빳하게 굳는 느낌이 들면서 한입 한입 할때마다 목뒤가 파르르 경련합니다ㅠㅠ그럼 밥도 제대로 먹기 힘들구요 먹을때 입도 잘 안 벌려집니다.. 월요일에 첫직장 첫출근인데 점심시간이 벌써 걱정돼요 하..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도 이러고, 원래는 친한 사람들 앞에선 편하게 먹었는데 요즘은 가족과 밥을 먹어도 이래요.. 다들 별 말은 안하지만 이상한 눈초리로 보곤 합니다ㅠㅠㅠ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요..?
3523 학교문제
#학교문제 제가 새학기가돼면서 이름이같은친구랑 같은반이됐어요 그친구는 그림도잘그리고 공부도좀잘하고 반장이고 좀 시끄러운성격인데 저는 안친한애랑은 말도잘안하고 전에 친구랑 살짝 안좋은일이있어서 자존감이 낮아서 친한애들앞에서는 말이많은데 낮도많이가리고 별로 잘하는것도없는것 같고 친구들은 저귀엽다는데 저는 잘모르겠고 공부도 평균이상,그친구랑비슷한정도로하는데 친해지고싶은애한테는 아무말도못하다가 친해지고싶은애랑 그애가 친해져서 말걸려고하면 와서그애랑 붙어있고.. 애들도 그애한테 ㅇㅇ아!그러면 저는 뒤도안돌아보고.. 제가 예민한건가요?그런데 그애는 절싫어하는것같기도하고.. 저는 많이힘든데 제가 예민한건지..그애가 저를싫어하는걸까요? 그리고 친화력좋아지는방법이랑 자존감높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3522 섭식장애
#스트레스   전 고등학교때 부터 후천적으로 이인증이 생겼어요.   그로인해서 부정적인쪽이 좀 강해진게 있겠지만 그래요 뭔가 스스로 나를 망가트리는 느낌 어차피 망가졌으니까 더 망가져도 돼 좋아지는 거 생각하면 어색하고 (우울증 건강)같은 거 그래도 또 성격이 이상해서 변덕스러워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목숨 걸고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은 낮잠자고 일어나니까 엄마가 참치 초밥을 사와서 너무 먹고 싶은데 애써 안 먹는다고 시간도 늦었고 해서.. 그거에 또 짜증이 나고.. 아무 말 표현도 안하고 귀찮고 짜증나니까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래서 멍 때리고 ..종강 하니까 할 게 없어서 넋이 나가고 코로나 덕분에 온라인수업을 많이 해서 몸은 편하긴 했는데 또 게으른 완벽주의자라 과제 밀린 거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또 하긴 하는데 지각제출이 많아져서 쓸데없이 신경 쓰고 ..f만 안 받으면 되는 거긴 한 데 이상한 쪽에 집착을 해서 정신소모가 너무 크고 또 내가 나를 괴롭히고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며칠마다 극단적으로 바뀌니까 이런 내가 너무 우습고 할거면 긍정적이기만 하던지 부정적이기만 하던지 이인증 때문에 눈앞은 흐리멍텅하고 또 2년은 넘어서 고친다 해도(고치는 방법은 대충 주워들은 게 있어서 아는데 식단,운동)등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휩싸이고 가족들은 전에 이거에 대해 말한적이 있긴 한데 이젠 거의 모르고 (내적으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이상한 괘씸보가 있고) 정신이 그렇게 혼란스러우니까 칼들고 나를 찌르는 상상도 계속하고 지금 이 글을 써보고 보니까 너무 정신병자 같고 또 운동하고 취미생활이 가지면 이인증은 있어도 정상인처럼 살텐데 난 왜이렇게 극단적일까 글이 왜 이렇게 길까 속에 쌓인 게 얼마나 많은 것인지… 이인증 고치기 힘들면 스위스에 엄마카드 들고 안락사 하고싶다 어차피 여권도 없지 이것보다 더 감정상태 안 좋아지면 치밀하게 계획 해서 안락사 하고 오고 싶어 나주제에 몰래 가능할까
3521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이거 우울증인가요..? 입대한지 막 3달이 지난 일병입니다..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일과 시간에 어떤 걸 먼저 해야하는지도 잘 판단이 안 섭니다.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는 등 여러 감정이 계속 오가면서 엄청 자주 울었습니다. 자대를 와서는 울었던 날이 안 울었던 날보다 많습니다. 야외 테라스에 나가서 울거나 혼자 화장실 대변기 칸에 들어가서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사회에선 잘 웃는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잘 웃지도 못합니다. 분명 웃기고 재밌는 소리를 들어도 그냥 웃음이 안 나옵니다. 선임 분들이 저보고 "원래 그렇게 과묵하고 웃음기가 없느냐.", "너 전입오고 나서 한번도 방끗 웃는 모습을 못 봤다." 이러십니다. 자대를 온지도 한 달이 지났지만 10번도 안 웃은거 같습니다. 식욕도 많이 사라져서 자대오고나서는 61 -> 55까지 빠졌습니다. 그냥 식사조차도 지치고 힘들었었고, 사람들 사이에서 밥을 먹으면 자주 체하기도 했습니다. 외할머니가 치매가 심해지시고 크게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상태이신데다가 어머니도 팔을 다치셨고, 그거 때문에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머릿 속에 맴돕니다. 진짜 이러다가 미쳐버리겠습니다. 아직 죽고 싶다는 생각까진 안 들지만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삶의 의욕이 안 느껴집니다. 항상 가족들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계속 되새겼는데 이젠 그것 조차도 잘 안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3520 자ㅅ충동
#자살충동 내가 사는 이유 그딴거 없어.. 인간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좋은 직업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서입니다. 원하는 직업을 갖고싶어하는 이유는 먹고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나라가 지원을 해주는데 왜 공부하고 직업을 갖느냐하면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서죠.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은 행복과 희열 만족감 등을 얻을 겁니다. 저는 고2인데 제가 아직 인생을 다 산 나이라 인식되는 나이는 아닙니다. 근데 너무 전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모두 맛 보았다고 생각하고 인생은 불행 그 자체인데 살아가는 의미를 못 느끼겠습니다. 어떤 영화의 트젠인 제인처럼 인생은 한없이 불행한데 중간에 아주 조금씩 행복이 끼어있으며 인생은 항시 불행하고 사람들에게 내년에도 불행한 얼굴로 만나자고 말합니다. 저도 그 제인처럼 인생은 항시 불행하고 내년이면 고3에 더욱더 불행한 얼굴로 절박한 얼굴로 고3을 맞이하고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냥 지금 죽고 더이상 안살았으면 가장 편안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저번주 금요일 수학시험을 망쳤습니다. 항상 수학이 재미있었는데요 그래서 항상 1은 아니지만2등급을 맞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실수를 ㅈㄹ 오지개 많이 해서 폭망했어요. 원래 죽고싶다는 생각을 초4때부터 하긴 했는데 고1이되어서 말로 하게 되었고 고2에는 그냥 멍때리거나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매일 시도때도없이 제 대가리를 장악합니다. 그냥 ㄴ답이에요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는 ㅈㄹ안하면서 ㅆㅂ..개같은 점수보고 자괴감만 들고 걍 사라지고 싶다는 멍청한 생각만 합니다. 이런 ㄱ같은 생각을 하면서 모두를 욕하고 싫어하다가 또 다시 멍해지면서 울고 그러다가 다시 욕하면서 울고 또 반복합니다. 사람이 아닌것 같아요...그리고 토할것 같이 헛구역질하고 요새..저는 진짜 ㄴ답입니다. 그냥...개병신같아요....   이런 ㄱ같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그냥...제 속마음을 털어놓을 마땅한 분이 없어서... 해봤습니다.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해요.  
3519 대인관계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대인관계 어릴때부터 정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다 좋은데 이 친구가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지 않으면 짜증을 내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저를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예로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 제가 안될것같다는 식으로 말하고설득하다가 안 넘어 온다 싶으면 정색하고 전화를 끊습니다.이런 상황이 약속을 잡는다던지 여행을 갈때도 생깁니다장난인걸까 생각이 들면서도 기분이 나쁜데 이걸 그친구한테 얘기하자니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런상황이 아니면 또 잘 지내니..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3518 행동이상
멍한 상태는 많은 분들이 검색했던 검색어입니다. 다른 전문적인 증상명이 아닌 일상적인 신체상태를 특별히 검색했다는 것은 이러한 증상을 느끼는 일반인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구체적인 증상명으로 '복통'을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배아플 때'를 더 많이 검색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일상적이고 생활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이러한 증상을 성경적 상담에서 이해하는 방식은 그 원인과 결과와 해결방법입니다. 멍한 상태가 일어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사람은 무엇이든지 어떤 일에 대해서 자극과 관심과 의지가 일어나는 법이지만 그런 의지가 다 사라지고 손가락 까닥하고 싶지 않게 되는 상태가 일어나는 이유는 그 이전에 감정적인 소비와 정신적인 괴로움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단순히 육체적인 소모로 보기는 어려운 이유는 육체 그 자체는 단련하면 단련할수록 더 강해지고 튼튼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경찰이나 군인들이 훈련을 하면서 쇠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해집니다. 하지만 정신적인 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타격과 고통은 지속적으로 정신활동을 방해하면서 결국에는 머리를 쓰고 의지를 갖고 행동하게 되는 것을 중단시켜 버립니다. 그렇다면 그 정신적인 타격과 고통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왜 멍한 상태가 되었고 언제부터 멍한 상태가 되었을까요? 스스로 생각하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혹은 그렇게 멍한 상태에 빠져드는 가족이나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말못할 괴로움이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과 의문을 가지고 멍한 상태를 이해하고자 할 때에 그런 증상을 보이고 있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까지 하지 않고 이런 저런 자극과 권면을 통해서 쉽게 멍한 상태를 극복해 낼 수 있다면 일시적인 증상익고 그리 깊지 않은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멍한 상태가 장기간 지속이 되고 웬만한 자극에도 의지를 새롭게 갖기가 어렵다면 그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한 문제의 근원에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이해할 때 왜 그렇게 멍한 상태로 있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한 예로 멍한 상태로 괴로워 하던 어떤 사람의 고민글을 통해 이러한 스트레스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 멍해지면 정신차리기가힘들어요 맹하다는소리도 자주듣고 어느순간부터그랬던거같네요  한번 멍해져버리면 내가왜이러고있지하면서 정신차리려고하는데 아무소리도귀에잘안들어오고 자꾸 멍한상태에머물러있네요 운동도하고 뭔가하려고하는데 자꾸 멍해요 제 자신이 짜증나요 현실이아닌것도같고 이거때문에 생활이나 일에 지장이있기시작하니까 불편하네요 특히 사람많은곳가면 더 그런거같아요 기억력도 많이 안좋아졌어요 한2-3년된거같아요 그리고 스트레스받거나 신경쓰이는일이생기면 왼쪽눈을 깜빡거리고 갑자기 왼쪽귀가간지러운거같아서 왼쪽어깨를올리면서 목에 힘주는게 버릇이됬어요.... 어떡해야될까요" 멍한 상태 이전에 맹하다는 주변의 평가가 있었고 스스로도 그러지 말아야지 해도 아무 소리가 귀에 안들어오면서 계속 멍해지는 악순환이 있습니다. 특히 신체증상도 함께 와서 스트레스에 왼쪽 눈을 깜박거리거나 간지러운 것 같아서 왼쪽 어깨를 올리면서 목에 힘주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멍한 상태를 방치하니까 몸의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여기에서 '멍한 상태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오래 된 멍한 상태가 잘못된 습관을 낳았고 그 습관은 틱증상이라든지 신체이상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도 계속 두면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이명이나 통증이나 사고장애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됩니다. 그래서 결과에서의 미래에 대한 전망이 아주 어둡게 되어 버립니다. 다시 말해서 그냥 놔두면 좋아지는 증상이 아니라 놔두면 더 나빠지는 증상인 것입니다.   이제 문제해결을 위한 과정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보여지는 단순한 행동의 반복은 자기 나름의 완화와 해소의 노력이지만 근원적으로 스트레스 상태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이해할 때에 단순한 신체행동의 반복이 아닌 근원적인 의지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정상적인 사람들은 행동으로 그런 의지를 표현하지 않고 마음 속의 결심으로 의지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눈빛이 뚜렷해지고 마음 속에 확신과 결심을 갖게 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실천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그 근원적인 원인을 이전의 스트레스 혹은 어린 시절의 스트레스로 이해해서 찾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각 사람에 맞는 올바른 의지와 소원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의지와 소원을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적절하게 가질 때 원래 자신에게 있었던 좋은 삶의 방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로 그것을 얻게 도와줍니다. 찾아야 할 것을 찾고 그것을 더욱 크게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멍한 상태는 어린 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누구에게든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상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다 보면서 그냥 지나쳤던 과거의 심각한 사건이나 부족했던 대응이나 아쉬웠던 선택을 알아내어서 그것을 다시 올바르게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악순환은 영원히 반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어진 시간이 있습니다. 그 전에 선순환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멍한 상태에 대한 성경적 상담의 관점 속에서 그 문제를 살펴보다 보면 이에 대한 가장 좋은 해결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517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스트레스 #자해 #자살충동 우울증일까요   중3인데요 누가봐도 너무 화목한가정에서 지내고 친구관계도좋고 제가봤을때도 되게 행복하게사는것같은데 가끔 너무 죽고싶어요.근데 저는 그날그날기분이너무좋아도 언제죽을지 어떻게죽을지 생각이 안떠나고 우울한날보다 기분좋은날이 더 많은것같은데 왜이렇게 충동이 많이드는걸까요..?제가 그나마 스트레스받는건 학업인데..그래도성적은 상위~최상위권이거든요..   근데 나중에 고등학교나 대학교 취업등을 내가 해낼수있을까라는생각때문에 그게 제일 신경쓰이는것같아요..더 노력하기 귀찮다고해야하나; 계속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할바엔 그냥깔끔하게죽는게나을거같은생각이 계속 들어요.그리고 자해는 안하는데 충동이들때 확시도해서 저번에도 손목이 지방이 보이게 베이고 약물도 30알먹고토하고 목도 매달았다가 얼굴핏줄만 터지더라고요.. 아직 부모님은 제가 시도한거랑 생각을모르세요.. 이런걸로 부모님께상담하고 병원을다니는건 쫌 그렇겠죠..?아 근데 너무 고등학생되기전엔 꼭 죽어야지 이런생각이 안떠나서 좀 그래요;
3516 자해
#스트레스 #자해    중3학생인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해지면 숨이 잘 안 쉬어지거나 손목을 손톱으로 피나 진물날 때 까지 상처내는 버릇이 있어요 사실 오늘도 친구랑 싸우고 손목에 상처를 냈어요.. 초등학교5~6학년 때 손목에 상처 낼 때 마다 기분이 나아져서 시작했는데 이젠 고치고 싶어요 이 버릇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매번 고쳐지지가 않아서... 제발 제발 알려주세요
3515 망상환각
#중독 #자해 #자살충동 #불안 불안하고 정신적으로 괴롭고 고통스러울때, 자해나 자살충동이 들 때 담배를 피우면 조금이나마 안정이 되던데 담배에 심신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는건가요? 손이 바들바들 떨리다가도 담배를 피우다 보면 조금이나마 진정되는 기분도 들던데 이유가 뭘까요?  
3514 꿈해석
#꿈해석   꿈을 평소에 보통 꽤 꾸는 편입니다! 근데 일상에서 공부를 할때, 멍을 때릴때 등 정말 몇 개월 전, 몇 년 전에 꿨던 꿈들이 갑자기 떠올라요.. 당연 오래된 꿈이기에 평소에는 의식하지 않는데, 갑자기 떠오르면 이걸 어떻게 기억했나 싶을 정도로 스스로도 놀라요.. 여기에 다른 의미부여는 하지 않지만, 이런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3513 부부갈등
#부부갈등 #스트레스 요즘들어서 애엄마랑 자주 싸움이 되고있습니다. 애엄마는 술로 스트레스을 푼다고 하는대 부부상담받고 싶은대 여주엔 무료 부부상담해주는대가 있쓸까요?
3512 환각망상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고1 환시가 보여요 중3때 진짜 스트레스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그때 환시가 보이다 요즘들어서 또 보이네요. 요즘에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두통 복통 이명에 잠도 갑자기 많아지고 두통올 때 어지렂고 빈혈?도 생긴거 같은데 또 환시가 보이네요 정확하게는 벌레가 보여요 처음에는 여름이니까 창문타고 온줄 알고 잡으려고 보면 사라져있어요 검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땅바닥을 기어다닌다든지 아니면 뭐 나방이나 파리같은 벌레가 벽에 붙든지 첨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지금은 무서운 것도 무섭지만 거슬려서 스트레스받아요 저희 부모님은 제 정신건강이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잘모르겠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3511 자ㅅ충동
#우울증 #불안증 #스트레스 #자살충동 1달 넘게 우울에서 못헤어나오고 있고 기말까지 앞둬서 매일매일이 지옥같은 상태에요 자 살 충동도 느끼고 그 원래 심리상담을 받는데요 그때만 잠깐 괜찮아지고 다시 불안해져서 손도 떨리고 숨이 차요 입맛도 없고 설사도 하고요 주변에서 저때문에 너무 힘든 것 같아서 정신과에 시험끝나고 가보려고요 공황장애도 있는 것 같고 진짜 죽 을거 같은데 어떡해요
3510 자해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내공1000 자해하는 남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나 위로 알려주세요 남자친구 집안이 누나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집안이라어릴때부터 카톡 대놓고 보기나 폰 제출해서 누나분이 확인하는 등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시는 분이세요. 정말 동생이라고 생각을 하시나 싶을정도로 자기중심적이시고 남자친구가 얘기하는 걸 옆에서 들으면 이게 가족인가? 싶어요 그만큼 너무 강압적이게 남자친구를 대하세요남자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자해를 시작해서 왼쪽 팔등에 그은 자국이 흉터가 남아있는데 본인도 지우고 싶다고 문신해서 덮을까 하더라고요..저도 학폭이나 이런저런 아픈일들이 정말 많았어서 남자친구가 아픈게 다 이해되고 남자친구도 누구보다 절 아껴주고 있는 건 늘 느끼는데솔직히 본인이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아픔이고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제 입장에서도 더 조심스러워지고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늘 고민하는데 말 실수할까봐 늘 일부러 말은 안 꺼내고 토닥토닥만 해주고 그래요그러다 어제 남자친구가 제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고 놀다가 겉옷을 안 벗더라구요, 에어컨 안켜서 덥다고 계속 그러는데 제가 잉 왜 겉옷 안 벗냐구 그러니까 그런게 있다면서 안 보여줄려고 해요괜찮아 괜찮아 무슨 일이야 하니까 벗어서 보여준게 왼쪽 팔등에 자해 자국 흉터 위에 또 그어서 상처를 냈더라고요... 누나분이 며칠전에 또 명령하고 얘기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었다고 그랬어요만나기 전에 저보고 휴대폰 몇분 지나면 꺼지는거 안했다고 꾸짖었거든요 자기도 그거 안해놔서 누나분이 카톡 다 확인해버린거라고항상 느끼지만 남자친구가 너무 휴대폰의 개인 프라이버시도 없이 서슴없이 보여주는거 보고 조금 그랬어요. 아무런 비밀없이 저한테 보여주는거 보고 "나한테 안 보여줘도 괜찮다 나는 믿는다" 했더니 누나분이 매번 확인해서 습관이 되었대요 숨길게 없다고대학생이라 2학기때는 아예 연을 끊어버릴거라고 하는데 전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다 미안하고 더 보듬어주고 싶은데 사실상 제가 어떤 위로를 해줘도 힘들다면 잘 들리지 않을것이고....오늘도 자해하는거 보고 눈물나서 울뻔했는데 참고 미안하다면서 안아줬어요 저도 학폭 하나 당했어서 죽을만큼 힘들었고 지금도 힘든데 쟤는 얼마나 아플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제가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제가 할수있는건 다 해보려고 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이러다 삶을 놓으려는게 아닐까 너무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무섭고 걱정돼요
3509 학교문제
#스트레스 #학교문제 기말고사 일주일정도 남은 중2입니다. 저번에 학교 등교할때 낮잠을 한번 잔 뒤로부터 계속 낮잠을 자서 뭘 못하겠습니다... 학원 가는 날은 학원에서 오자마자 잠들고 학원 안 가는날은 3시정도에 잠들어요. 보통 2~4시간 정도 자다 일어나고요. 낮잠 안자는 법이나 수면패턴 바꾸는 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3508 공포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자연에 대한 공포증 저는 자연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데요바다나 강이 물결이 치는 모습 파도 .. 가끔 걸어가다가 달이 평상시보다 크거나 천둥번개 ..티비에 나오는 웅장한 자연의 모습들다른 사람들은 멋있다 시원하다 하는 것들이 저한텐 두려움으로 다가와요 막 소름이 돋고 너무 무섭고 무슨 일이 날 것 같고숨이 턱 막히고 이런 공포증이 있나요 ?.. 무슨 이유일까요물에 들어가서 놀거나 하는 것엔 문제가 없는데 순간적으로 너무 두렵고 설명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3507 대인관계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대인관계우선 전 고2구요 그 친구는 초등학교, 중학교, 지금 고등학교 내내 친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나쁜애는 아니고요저는 원래 다니던 애들이랑 다녀서 말 섞을 기회도 없고 같은 반도 아니었기에 말 섞을 일이 없었는데 중학교 2-3학년 때 같은 반 된 적이 있었어요초등학교때 알던 몇몇애들이 배척하고 노는 애들은 뒤에서 욕하니까 반 분위기도 그렇게 형성되어서 거의 은따나 다름없었어요.저는 제 일만 하자는 취지여서 대놓고 배척하기보다는 그냥 무관심? 정도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방관자였네요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어영부영 지내다가 체육시간에 우연히 말 할 기회가 있어서 말도 트고 그 시간에는 잘 지냈어요말하면서 그렇게 나쁜애는 아닌데 왜 애들이 배척하는지 의문도 들었구요 그렇다고 냅두기만한 제가 잘했단 건 아니고요저는 같이다니던 친구가 없을 때는 저도 혼자니까 곁에서 말걸고 제 친구가 오면 저는 친구랑 지내는?대충 그렇게 지냈었어요얘기하다가 인스타도 맞팔했는데 딱히 대화는 하지는 않았어요중3때도 그렇게 지내다가 고등학교는 각자 다른 곳에 가게 됐구요 고1때는 인스타로 조금 연락하긴 했는데 보통 친한 애들 만큼 자주 대화 하지는 않았어요지금 제가 고 2인데 그친구한테서 오랜만에 연락왔더라구요 시험 끝나고 놀자는데 저는 상관없어서 그러자고 했어요여기서 부터 문젠데 제가 남 시선을 좀 많이 신경쓰는 편이거든요 고치려고 해도 어렸을때부터 눈치보던게 많아서 쉽게 고쳐지지도 않았구요ㅋㅋㅋ중 2때 그 친구랑 얘기하면 어떤 애들이 쟤랑 왜 얘기하냐면서 은근 비꼬는 말을 들은 적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그 친구랑 약속 잡고 나서 그 기억이 생각나더라구요놀러가서 사진찍고 올리면 태그도 하면서 다른 애들도 알게 될 텐데 그 애들끼리 뒷말이 나올까 생각 나더라구요. 너무 확대된 해석아니냐 느낄 수도 있는데 학교에서 좀 노는 애들이 그 친구를 되게 안좋아했고 말 많이 나오는 건 알아서 걱정도 되네요.무관심 했다가 조금 말 걸었는 걸로 저랑 놀자고 하는 그 친구한테는 너무 고맙고 당시에 방관만 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기도 한데 이런 생각을 갖고 여러 잡생각만 하는 제가 너무 싫네요ㅋㅋㅋ그 친구랑 안 논다는 건 아니고 이런 제 생각을 바꿔줄만한 답변 부탁드려요. 남들 시선 자주 신경쓰는건 제 문젠데 그거때문에 친구 무시할 순 없잖아요ㅋㅋ 용기 좀 내게 해주세요 이리저리 쓴다고 앞뒤가 안맞을 수 있는데 양해부탁드려요참고로 그 친구는 남녀불문 모두가 거의 안 좋아했던 걸로 기억해요 웬만하면 다 말 안 걸고 존재감없는 애 보다는 뒤에서 욕먹고 싫어하는 애들이 많은 그런 친구였어요 최근에 얼굴을 못봤는데 중학교때는 그 생활이 익숙해져서 잘 드러나진 않아도 되게 고생많이한 것 같은 얼굴이었어요.
3506 부부갈등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결혼 1년 6개월 차에 들어가는 남자입니다. 제 아내는 예쁘고 잘 웃고, 잘 들어주고, 항상 밝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여자입니다. 사회적인 지위도 저보다 높구요. 그렇다고 제가 열등감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아요. 너무 사랑스럽고 저에게는 천사같은 훌륭한 최고의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을 올리게된 이유가 아내 주변에 남자들 때문에 너무 신경쓰이고 속이 타들어가네요. 1년 전부터는 이 문제 때문에 심하게 싸운적도 많고 이혼위기도 가까스로 넘기기도 했어요. ㅜㅜ 주변에 아내를 좋아하는 남자기 많이 생기고 또 제가 위화감을 느낄정도의 사이까지도 아내는 나만 아니면 되지 왜? 라는 대답을 하니.. 저로서는 참다참다가 한번씩 화를 내고 또 그 화낸거 때문에 심하게 싸우게 되요.그냥 동생, 아랫사람들이 아내의 모습을 찍어서 전송을하고(다른사람이 아닌 아내한테만) 제가 출장이고 아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음식을 가지고 집에 찾아오고... 뭐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시겠어요? 제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요. 직접적으로 좋다고 표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런데 사진 받는거 좋데요.. 음식도.. 적당히 거절해달라고 대화를 열심히 해서 음식가지고 찾아오는 일, 직장에서 주는일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동생이나 직장내 후배들이야 아내가 적당한 선을 그으니.. 절대로 그 선을 넘지 못하는게 실제로 보이구요..참을수있어요..문제는 직장상사하고 인간관계에서 제 피를 말리는 일이 2번 발생을 해요. 이 두명은 직장내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능력과 지위가 있는.. 사람입니다. A(첫번째) 이사람은 오래 전부터 직장상사로 알고 지냈고 나이차이가 한 10살? 가량나는 상사에요. 아내 말로 그 사람은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네요 아내밖에.. 그리고 대화도 잘 통한다네요.. 정말 친한 사람이고 직장상사였는데.. (10년이상 차이가 어떻게 친한지 잘..) 오래전 노래방에서 손을 잡더래요.. 어? 뭐하는거지? 하고 가만히 있었다네요.. (왜? 가만히) 그러니 좀 있다가 키스를 하려고 하더라네요...그래서 깜짝 놀라 그자리를 나왔데요..그리고는 A는 사과를 했데요.. 아내는 받았데요.. 지금도 직장상사로 잘 지내고 있데요.. 일년전 아내회식자리가 늦어져서 제가 아내를 데리러 갔죠.. 근데 이자리에서 처음 그 상사를 보게되요. (그때까진 위 이야기 전혀 모름) 다른사람은 다 가고 둘이만 있어요..근데 모양새가 좀 이상해요. 엄청나게 높은 사람이 아내에게 쩔쩔매고 있어요. 음료수 사다주고 앉을 자리 봐주고 아내가 앉을때까지 기다려요. 아낸 당연하다는 듯 그걸 받아요.(좋아하는 여자에게 대하듯 보이고 아내도 인정함) 전 멀리서 어어? 그 사람은 제가 온걸 모르고 갔어요. 제가 온다고 그사람을 보낸거 같아요. 무슨상황인지 물어봐요..아내는 별건 아닌데 자기한테 예전에 잘못한게 있어서 그렇다네요(노래방이야기).. 근데 좀 이상한거 있죠? 저 없을때 20분, 30분 넘게 통화를 해요.. 한번은 집에 들어간걸 모르고 통화하는걸 들었어요.많이 듣지도 못했지만 아내가 반말을 하네요? 아내를 추궁하니 노래방이야기를 해주네요. 근데 무슨 사이길래 반말도 하냐? 따로 밥도 먹고 통화를 하냐고 다시 추궁하니 고민을 들어주고 친하다 보니 그렇다고 해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노래방일에 대한 사과라고 저에게 보여준 문자도 도무지 사과인지 연애편지인지 알수가 없어요(오늘도 활짝 웃는너의 사진을 닳도록 보고 또 본다. 휴대폰 문자나 벨소리에 혹시나 네가 아닌가 기대를 한고 너의 연락을 기다린다.. 중략.. 네가 내 마음을 받아줘서 정말 고맙고.. 중략.. 평생 너의 멘토로 널 지켜주마) 또 다툽니다. 내가 화내는 초점은 앞의 글인데 아내는 너의 멘토라잖냐? 그러면 멘토인데 무슨 문제냐는 식이죠.. 이사람은 얼마전 지방에 지사로 내려갔어요.(다행이다 생각했죠..) 그래도 아내는 저 없을때 1, 2주에 한번씩 통화를 해요. 제가 문제 삼으면 제가 껄끄럽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저 있을때 통화를 하냐? 맞아요.. 그리고 한번씩 지사에 내려가서 단둘이 식사를 해요. (업무가 아닌데...)그냥 친한인간관계에서 식사자리래요. 맞아요.. 아무일도 없는거 알아요.. 근데 저는 피가 마르고 미칠거 같아요... 업무적으로 필요한거 이해해요. 같은 업무고 아내한테 도움을 줄수 있는 입장이고 많은 정보를 준다는걸 아는데.. 제가 미치겠어요. ㅜㅜ소설같은 일 같은데 제가 아내한테 정말 특이하다고 하니 아내는 전혀 이해를 못해요. B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B는 A보다 높지는 않지만 몇년후에는 A만큼 올라갈만큼 파워? 가 있는사람이에요. 아니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아내에게는 B의 도움 없이는 일이 어려울 만큼의 중요한 자리에 있어요.. 아내보다는 8살 정도 많구요. 친분관계도 거의 없던 B는 올해 3월쯤 갑자기 저에게 위화감을 줘요.. 남편없는 날에 퇴근하면 밤에 뭐하냐? 라는 식에 문자를 보내요. 어? 그냥 기분이 별로네.. 하고 있는데 아내 동기한테도(여자) 문자를 보냈데요.. 여자동기는 기분나빠 죽겠데요.(아내도 기분 나빠함) 아.. 이놈은 아무한테나 찝쩍거리는 놈이구나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제가 출장을 가는날에 아내가 아픈거에요.. (2일) 걱정스런 마음에 출장일을 부랴부랴 마치고 그날 바로 들어갔죠. 아내 간호하고 일찍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들리는 초인종 소리.. B가 죽을 사들고 집으로 찾아왔네요.(집이 왕복 50키로인데? 집에 남편없는거도 미리 알고..) 뭐하는 놈이야 라고 하면서 나가려는데 말리는 아내.. 혼자있는 후배 생각해서 왔을거래요.. 아내도 그 사람이 왜 그런지 막 불안해 하네요.. 화가 났지만 아내의 위치를 생각해서 가만히 있었고 죽은 문앞에 놓고 갔고 아내한테 불편하니 집에는 찾아오지 말라고 이야기하란 약속을 받았어요.(나중에 문자로 죽사줘서 고맙다고 아파서 자느라 아침까지 못봐서 버렸다고 인사 했더라구요) 4개월이 지난 지금? 제 피가 마릅니다.. 아주 미칠지경이에요..많은 일이 있었죠.. 회사에서 아무리 업무때문이라고 해도 서로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업무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하소연들도 차 마시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둘만.. 개인 사무실에서.. 둘만의 시간, 비밀들이 아주 많아져요. 이거 참아야죠.. 일과 인간관계에 하나래요.. 주고받은 문자? 아주 환장합니다. 선물로 기프티콘 보내니까..난 이거 말고 다른 선물 받고 싶다고 하거나..보낸 카톡을 지우거나(삭제된 메세지), 성희롱적 발언(생각이 ㅜㅜ)하고 대꾸가 없으니 바로 실수라고 합니다. 그때 문자 같이보낸 여자동기? 이젠 안중에도 없고 연락도 안하죠...B는 이제 아내한테만 연락해요. 전 가슴이 타들어가지만 아내는 당당해요.. A때랑 같은 이야기 해요. 이사람은 주변에 자기 고충을 이야기 할 사람이 자기 밖에 없데요. 자기를 의지하고 고민을 상담해 온데요.. (그럼 내 고민은?) 결정적인 제 폭발에 사건이 있는데 어느날 출장에서 아내가 B랑 바람 피우는 꿈을 꿔요. 아니죠 당연히..그런데.. 뭐가 불안한지.. 출장지가 가깝기도 했구.. 새벽같이 집으로 가요.. 아내는 혼자 자고 있고..헐 미친놈 뭐가 불안한거야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전화를 보니 잘들어갔니. 좋은시간이었니 이런대화가.. 뭐가 어딘가 이상해요.. 그사람하고 만난거 같아요..어제 회식이라 술 마셨는데? 같은 부서도 아닌데? 머리가 지끈거리면서 아파요..화가나서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 물어봐요. 저하고 일찍 잔다고 전화 끊고 난 다음 길에서 우연히 만났데요..(헐 우연히? 세상참 좁네) 태워줬데요. (같은방향도 아니고 집도 먼데.. ) 그런데 아.. 우리 집에 그사람을 들였데요.. 차만 마셨네요.. 아.. 이런 우연이? 화 냈어요.. 우리집에 왜 다른 남자를 들이냐고.. 자기도 집에 남편이 없는거 알고 차한잔 달라고 해서 거절도 못하고 안절부절 했데요.. 울어요.. 그래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전 미리 이야기 했어요. 회사에서 차는 마시고 얼마든지 이야기 해라.. 단 퇴근해서 B하고 단둘이는 식사하지 마라.. 아내는 자기도 그러겠데요.. 식사하더라도 꼭 누굴 끼워서 같이 하겠데요. 근데 B가 아내한테 도움주는게 좀 많이 편파적이에요. 주변에 원성을 살 만큼.. 본인들은 티 안내는거 같은데.. 티나요.. 많이.. 그래서 불안했어요.. 2주전에... 단둘이 식사안한다는 약속은 무시하고 단둘이 식사약속을 잡아요. 그것도 아내가..근데 편파적인 편의에(껀이 좀 컸죠) 대한 보답성격이라 둘 밖에 식사가 안될것도 같아요. 기분 나빠도 잘다녀오라고 웃어줬어요. 이후에 다시 약속 잡지 말라고 해요.. 정확히 10일 만에.. 또 식사약속을 잡네요..저에게 이야기 안했어요. 아내하고 이야기 하다가 그 사람하고 톡 방이 있길래.. 들어가 보니 또 약속, 또 남편 출장날.. 미리이야기라도 했으면 덜 화날텐데..출장전날 우연히 전화기를 보고 알아요.. 또 싸우고 아내는 제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면서 울어요.. 결국 전 아내한테 제가 싫어하는건 좀 줄인다는 약속을 받고.. 별일없는 식사자리, 약속 자리는 화내지 않겠다고 약속을 해요.. 그리고 전화기는 보지말래요....그런데요.. 전 또 화낼거 같아요... 제가 안보려고 하고 아내가 안보여주려고 해도 같이 사는 이상, 부부인 이상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없이는 결국 위같은 일이 또 생기겠죠.. 저나 아내나.... 전 인간관계가.. 아내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만나서 식사하고, 대화하고 그런자리가 상대방이 데이트라고 생각하고 연애 감정 가지고 있으면 그 마음 더 안커지게 거절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아내는 그런 감정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알고 있데요.. 왜 만날까요? 조만간 B도 A처럼 실수할것 같아요.. 근데 A는 뭘까요? 왜 사귀는 것 처럼 굴까요? 그런데 아내는 떳떳해요. 아내가 관심이 없고 육체적으로 아무런 접촉이 없는데 왜 그러냐고 해요. 아내의 이 논리가 납득이 안되요.. 살면서 이런 논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고 내 아내를 통해서 처음 봐요.. 하필이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논리인지.. 이야기는 …
3505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우울증인지 아닌지만 말씀해주세요.   제가 인터넷에 나오는 우울증 테스트 34점이 나왔거든요? 심각한 우울증 이래요 그런데 정말 평상시에는 괜찮고 힘든일이있거나 가끔 그러거든요 엄청 힘들거나 죽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살기가 싫고 행복하지가 않고 등등 그런거요 우울증 맞는것 같나요? 다른 조언 필요없고 그냥 그것만 말씀해주세요
3504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과도한 걱정과 그와 동반되는 불안 제가 어릴때 부터 낯가림이 심해서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매우 힘들어했습니다근데 3년전에 우울증으로 살이 급격하게 찌고나서 부터길을 가거나 대중교통 등에서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거나 듣을 때왠지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또 예전에 부모님이 크게 싸우셔서 이혼 직전까지 간 후 부터내가 하는 평범한 행동에 대해서혹시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을 수도 있겠다 싶고또 그런 잘못으로 내가 법정에 가는 등큰 화를 입지않을까 불안감이 많이 듭니다이러한 종합적인 이유때문에최근 들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어렵고오래 지내온 친구들을 만나도 나를 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마음에 행동과 말을 조심하게 되고이러한게 지속되고 힘들어서 친구들과의 만남도 힘듭니다...왜그런건가요??...그리고 만약에 이러한 이유로 심리상담 등 진료를 받으면나중에 공무원 면접에서 불이익이 있을까요??...
3503 스트레스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잠 안 오는 법! 이제 곧 있으면 시험기간이라 공부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느 순간 보면 자고 있어요..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그래요 공부하는게 엄청나게 싫은것도 아닌데ㅠ 시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짜증납니다ㅠㅠ 어떻게 하면 안 졸 수 있을까요?
3502 학교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이성교제 #학교문제    고3 남자이고 고1부터 3년동안 사겼었는데 3개월정도 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그 애가 마음에 안들어서 찻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얼마전에 남친도 생겨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도대체 언제쯤 걔를 잊을수 있을까요 걔때매 공부가 안돼서 미치겠어요ㅠㅠ 평생 못잊진 않겠죠? 어떻게 하면 걔 생각을 안하고 공부할수 있을까요
3501 스트레스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스트레스  #자살충동 질문 내공80 요즘따라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고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5 학생입니다, 요즘 무슨이유에서인지살기 싫고 그냥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계속 듭니다,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이런 증세가 지속되면 우울증으로 갈것같은데 대처방안좀 부탁드립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갈것같아요... 대처방안좀 꼭좀 부탁드립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3500 우울증
#우울증 일본에 혼자 타지 생활하고 있는 20대 여동생입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한국도 못나오고 일본에 있던 한인 회사는 코로나 때문에 구조조정 되어 해고 되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일하는데 주변에서 요새 이상하다고 병원 가보라해서 가봤더니 우울증 진단을 받았답니다. 밤만 되면 우는거 같고 부모님은 다 정리 하고 들어 오라하는데도 동생은 자기가 가고싶어서 일본와서 일하고 하는데 돌아가면 패배하고 뒷바라지 해줬던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안된다 하고 얼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싶다고 울고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코로나 사태가 아니면 직장 몇일 쉬고 일본 갔다오는건데 갔다오면 플러스 14일을 더쉬어야하는데 그런 환경도 나오질 않구요. 부모님은 안타까운 맘에 약하게 안키웠다 힘내라 이런말 했는데 역효과가 일어난거 같습니다..그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혹시나 위험한일 일어날까봐 정말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499 조울증
#스트레스 #우울증   제가 올해 초부터 어느 순간 감정이 뒤죽박죽이며 예민해지고 화를 자주내며 짜증도 내게 되었습니다. 술을 먹거나 쉬는 날이 되면 그 감정들은 푹 사라지고요. 일에 지쳐 이런 건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이상이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가끔 일이 힘들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난 상태일 떈 정말 왜사는지 죽는게 더 편하다는 걸 계속 지속적으로 느끼고 있어요. 일이 끝날 시점엔 아침이며 아침에  그 일에 대해 스트레스를 같이 풀어 줄 사람 혹은 방법도 없고 계속 쌓이고 만 있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상담을 받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차라리 죽고 싶은 마음도 점점 더 커져가고 있어요. 이런 게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이런 건가요?
3498 스트레스
#스트레스     말그대로 화가 너무 많아요. 나이는 20후반입니다. 우선 집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정신이 모자란 형때메 20년을 고생하고 뒷바라지 했어요. 매일 싸우는 부모님때메 중재하는데도 이제 힘들어요. 부모님은 저한테 너무 많은걸 바래요 제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요. 저도 그냥 멋모르는 아직 앤데 전 철이 너무 빨리 들었어요. 어려서도 어리광 피우고 싶었는데 안 했어요. 부모님 힘들까봐. 근데 이제 좀 지쳐요. 형, 부모님 사이, 등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요즘 갑자기 속이 답답하고 어지럽고 숨도 막히고 그래요. 하루 한 두 번, 두 세 번, 세 네 번 갈수록 횟수가 늘어요. 화가 많아서 그런 거 같은데 전 집에서 그냥 화나면 혼자 삭히거든요. 절대 가족한테 안 풀거든요. 그리고 나가서 풀어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한테 풉니까..? 처음엔 그랬는데 그래서 합의금으로 돈 많이 썼어요. 하 이젠 술 만 먹으면 친구 때리고 욕하고 그래요. 내가 니 보다 위야 싶은 분위기가 나와야 그만둬요. 친구한테ㅋㅋㅋ 하 나이 처먹고 이런 성격 덕분에 인간관계도 많이 망가졌어요. 원래 안 그랬는데.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다 소중한 친구들인데.. 그냥 하소연겸.. 요즘 들어 좀 속답답하고 그런 게 심해진 거 같아서 물어 볼겸 글 써봅니다.. 속이 답답한 게 뭐냐면 막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걸 억지로 확 참으려니까 숨쉬기도 어렵고 어지럽고. 근데 이 느낌이 원래 화가 나야 한 두 번 그랬는데 이젠 그냥 핸드폰 하다가도, 밥 먹다가도, 티비 보다가도, 갑자기 확 오고 그래요 공황장애랑 비슷한 느낌인 거같아요. 뭐 병 걸린 건가요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병원 가보고 싶으면 정신병원 가야 하나요.
3497 우울증
#우울증어릴 때부터 계속 사람들 사이에서 단순하게 오가는 다툼이나 상처 되는 말들이 당시에도 힘들어하고 왜 저 사람이 이런 식으로 나를 힘들게 할까 고민하고 괴로워하다 한참 지나서 어느 순간 다시 생각나서 저를 괴롭혀요. 5년 전이든 1년 전이든 10년 전이든 과거 상처받고 힘들었던 일들을 잊고 살다 어느 순간 머릿속에 맴돌아 매번 우울하게 만들어요. 큰 사건도 아니고 또 가벼운 사건도 아닌 사건 속 상처들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혀요. 처음에는 내가 남들 보다 감정적으로 잘 무너지는 사람인가 보다 이런 생각이 안 들도록 바쁘고 또 새로운 인연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심적으로 강해지자 다짐하고 행동하고 죽도록 바쁘고 눈물 날 정도로 행복한 날도 어김없이 과거 상처들이 순간순간 떠올라 매 순간을 망쳐요.. 어쩌면 단순하게 넘길 수 있는 사람 간에 오가는 말들이 제 기준에서 상처 되는 말 상처 되는 표정으로 기억되면 당사자는 저라는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몰라도 전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그 당시 상처받은 나 자신을 잘 못 다독여 이런 건지 정말 괴롭고 이런 약해빠진 정신으로 이 더러운 세상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막막해요 저처럼 과거 사람한테 받은 가벼운 상처들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기억이나 힘들어하는 병명이 있을까요? 정신병인가요? 이상한 걸까요?..... 요즘은 꿈에서도 과거 상처들이 맴돌아 눈 뜨자마자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 질문 해보아요...
3496 자해
#자해    심한건 아니에요 티가 날 정도로만 해요 근데 그게 문제에요 티가 나야해요 티가 안나면 안돼요 티가 날 정도로 베고 멍이 들 때까지 때려요 저런 상처들이 제 몸에 많을수록 희열감을 느끼구요 채워지는 느낌? 만족감도 들어요 적고나니 감정기복도 좀 심한 편이긴 하네요 어느순간부터 화를 주체 못하면 머리를 뜯고 쥐고 자해를 했어요 성인이니 술을 즐겨찾게 되고..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마셨는데.. 친구를 붙잡은 채 울고 웃으며 죽는다 죽는다 지랄을 하기도 했었대요 엄마한테도 곧 죽을거라고도 얘기 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젠 친구들조차 병원에 가보라고 극성을 부려요 이것도 정신병이라며.. 많이 심한건가요? 전 저게 여태껏 잘못된 행동인줄 몰랐어요
3495 우울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이 넘은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원래 중학생때부터 우울증이 있었어요 고등학생때 학교에서 심리검사?그런걸 했었는데 제가 우울증이 나왔는지 담임쌤이 따로 부르시더니 상담하러 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심리상담을 몇번 가봤지만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요즘들어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식욕도 입맛도 없구요 피곤한데 잠은 안오구요 매일 우울하고 울고싶고 내가 왜사나 빨리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재미도 없구요 다 귀찮고 그래요 인터넷에서 우울증 자가진단?그거 있길래 해봤더니 25점이상은 중증 우울증이라고 상담받으러 가야된다고 되있었는데요 제가 그걸 한 결과 35점이 나왔어요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남편은 제가 평소에 잘웃으니까 이런줄은 모르고있어요 정신과가서 진단을 받고싶지만 비용도 너무 걱정이되고   정신과 비용 많이드나요?얼마정도 들어요?
3494 스트레스
#스트레스    현재 대학생입니다. 중학교시절부터 자주 갑자기 죽는 듯한 느낌을 받고 심장이 져려왔었습니다 숨쉬기도 힘들었구요. 그땐 제가 그냥 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공황장애라는 것을 알고나서 자가진단을 해보니까 제 증상이랑 유사했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이 많거나 좁은 공간에 갇힌 경우랑은 별게로 갑자기 죽는 느낌이 드는 순간 그런 증상이 생깁니다. 무슨 느낌이냐면 저 자체가 사라지는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그거 때문에 갑자기 너무 두려워지고 심장이 저려 오면서 너무 숨쉬기도 힘들어집니다. 그 증상이 생길 때 몸이 힘들다기보단 정신적으로 너무 미쳐버리는 기분입니다. 실제 공황장애 겪으신 분들 후기를 인터넷에서 보면 119를 부르기도 한다는데 전 그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공황장애가 맞는지 긴가민가합니다.. 병원을 가서 진단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가요?
3493 스트레스
#스트레스  이번에 타지로 취직해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본 업무에 들어가기 전 교육을 받고 있는데 심리적으로 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매일 심장이 엄청나게 뛰고 속이 메슥거립니다. 작은 소라에도 깜짝 놀라서 깨기 일쑤고 당연히 식사도 제대로 못합니다. 벌써 일주일째 제대로 된 식사를 못했습니다. 이러다 정말 사단날 거 같아요. 어제는 버티고 버티다 영양제를 하나 먹었는데 갑자기 구토감이 밀려와 헛구역질만 한참 했습니다. 결국 택시타고 병원에 갔더니 극심한 불안상태라고 하더군요. 일전에 불안장애를 치료한 적이 있는데 재발한 것 같습니다. 기껏 타지까지 왔는데 이대로 포기하기엔 아쉬워서 버텼지만 이젠 정말 한계 같습니다... 부모님께는 잘 지낸다고 말하고 있지만 당장 짐 싸들고 본가로 내려가고 싶습니다. 퇴사하고 다른 일을 찾는 게 나을까요?
3492 섭식장애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밥을 못먹겠어요 그대로 밥을 못먹겠어요..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밥이나 다른음식을 먹고 나면 목에 걸린거 마냥 불편해서 토하게 되요..밥을 조금이라도 먹을려고 해도.. 먹으면 목에 걸려서 화장실 가게되서 .. 왜그런지 모르겠어요매일 1키로씩 빠지고 있어요.. 
3491 3정신문제-강박증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강박증 #분노 #징크스   다른 강박은 없고 시간에 대해서만 있는데요지각하지 않는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예를 들면7:58에는 신길역을 지나고 있어야 하고 11:10에는 물마셔야 하고 3:15~3:23 사이에는 화장실에 가야 하고(2:30부터 가고싶어도 참음)퇴근해서도 7:42~7:50 저녁식사 9:43 메일 체크 등등이런 강박이 좀 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생긴건데요약간 징크스같은? 느낌이라 지켜지지 못하면 갑자기 화가 나요이런것도 강박인가요?스스로 깨볼려고 노력은 하는데 결국 다시 지키게 되네요..강박증인가요? 최근엔 아침에 시계 차는 시간도 정해지고 뭔가 점점 하나씩 더 늘어나게 되는 것 같아요...
3490 망상환각
망상은 '아무런 근거가 없고 자각이 없는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상이나 공상은 현실 속에서 이것이 충분히 비현실적이라는 것을 자각하면서 이루어지는 생각이지만 망상은 근거가 없고 비현실적일 뿐만 아니라 그 허무함에 대한 자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망상에서는 강한 신념으로 무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상과 공상은 그것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자각되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는 주체에 의해서 통제가 됩니다. 그래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뚜렷하고 자신이 환상이나 공상을 한다는 것까지도 잘 자각합니다.   그러나 망상은 이러한 자각이 없어서 그러한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고 사고하며 확장시킵니다. 그래서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면 '피해망상'이 되고 세계정복이나 특수임무 수행 등을 생각하면 '과대망상'이 되고 누군가 특정인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되면 '애정망상'이 되고 자신의 몸에 어떤 상태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신체망상'이 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유형으로 발전될 수 있는데 이러한 모든 근거없고 자각되지 않는 비현실적인 생각이 전부 '망상'으로 이해됩니다. 이와 같은 망상은 비현실적이며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판단을 하게 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생활이 어려워집니다. 이러한 망상이 생기는 이유는 현실 속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바램을 비현실 속에서 구현하려고 하는 의지가 강해서 생깁니다. 한 두 번 현실의 경계를 넘어서 지나친 욕구를 실현하려고 하다가 거부되거나 제한이 걸리면 계속해서 그 경계를 넘어서려고 하고 그것이 현실 속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비현실 속에서 그 의지를 구현하려고 하면서 일어납니다. 이같은 망상적 사고의 초기 형태는 현실의 좌절과 한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계속 악순환되면서 여러 가지 감정이 쌓이고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 바램은 계속 커지게 되면 비현실적인 세계로 터지게 됩니다. 마치 풍선에 바람을 계속 넣으면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망상장애에 대한 성경적 상담의 해결방식은 근원적인 욕구를 이해하고 그 욕구를 소원으로 바꾸어가는 것입니다. 이미 터져버린 풍선을 꼬매거나 수선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풍선을 만들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소원을 키우고 그럴 때 한계를 의식하고 그 한계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면 이전처럼 풍선이 터질 때까지 바람을 불어넣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수준으로 풍선의 원래의 목적을 유지하면서 바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경적 상담의 과정은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망상장애를 정신과약물로 치료하지 않고 성경적상담을 통해서 정상적인 사고활동으로 변화시키게 하는 중요한 과정이 됩니다. 그럴 때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이전과 다른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삶을 발전시키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변화의 핵심은 계속 해서 망상을 자극하는 욕구를 어떻게 현실적인 방향으로 돌릴 것인가하는 것입니다. 그 욕구를 소원으로 바꿔야 하고 그 소원 속에서 구체적이며 실현가능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실패나 좌절이나 한계로 인한 포기가 아니라 준비이자 대비이고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엇인가를 얻는 것임을 깨닫고 그 쪽으로 움직일 때에 더 이상 비현실적인 수준으로 올라가 버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망상으로 인해 삶의 어려움을 겪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몰라서 정신과약물로 상황과 상태만 진정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약물이 해결방법이 아님을 깨닫고 자기 생각 속에 있는 진정한 변화의 가능성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진정한 변화의 실현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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