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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정신과 약물치료  

정신과 약물치료   


약물치료를 받으면 정말 괜찮아질까요?
날이 갈수록 팔에 상처들은 더해져가고, 웃는 날도 사라져가면서 확실히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걸 느끼는데
이상하게도 치료 받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세상에서 제일 힘들었으면 좋겠고, 아팠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엔 안드네요
그런데도 이따금씩 그 문제의 원인이 뭔지,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냥 평범한 생각들일까요 아님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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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3989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 중독 알코올중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부산 기장 3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언니가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많은지 매일 술을 마시다가 알코올 중독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집에서 하루라도 술을 안마시는 날이 없고 술을 마시면 주사가 심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끊게하고 싶은데알코올 중독은 치료 받으면 좋아질 수 있나요?
3988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중독  원래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최근에 그 정도가 심한 거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을 하고, 게임을 안 할 때도 머릿속에 게임 생각뿐이에요. 얼마 전에는 엄마가 게임을 못 하게 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화가 나기도 했어요. 혹시 제가 게임 중독에 걸린 걸까요? 게임 중독이라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9044352
3987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을증 진단 1년 가능한가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어 올립니다. 상담가가 저에게 했던 진단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 내애서 사수와 저와의 문제때문에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좋은 상황이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 낸다고 상담가가 그러더라구요. 부모가 저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학대를 당했던 기억도 두번 있고(심각한 신처젝 학대) 정신적 학대는 매일같이 있었습니다. 얘를들어 유리를 깨고 제가 거기를 뒹굴게 하는 학대가 한번 있었습니다. 정신적 학대는 부모에게 왜 이런 것을 했냐고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부모는 어릴때부터 바람을 피우고 많은 돈을 벌었지만 성매매와 마약으로 돈을 탕진했는데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러한 힘든 시기속에서 저희 부모가 저에게 했던 수많은 정신적 학대로 인해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모를 죽이는 생각, 내가 죽는 생각, 어제는 부모님을 죽이는 상상을 행동으로 실행까지 헀습니다. 커터칼로 허공에 이것이 부모 머리라고 생각하고 수십번을 내리 찍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지만 돈이 없어 그만둘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견딜수 없네요,, 회사 휴직을 하고싶지만,, 회사 규정에는 병가 이외에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휴직은 없습니다. 정신병으로 휴직계를 내고 1년 휴직을 하고 싶지만,,, 아직 정신과에 가지 않았지만 의사가 1년 진단을 내려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길어봐야 몇개월이고 경과를 지켜보면서 늘리자고 할텐데,,, 한번 휴직계를 내는건 사직서를 쓰는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여러번 내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이러다가 제가 자살하던가 부모를 죽이던가 회사에…
3986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인터넷중독 안녕하세요. 중학생이고요... 제가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수학 실력도 올리고 국어 책도 많이 읽으려 하는데요.. 요즘에 계속 유튜브를 보게 되요.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는데 자꾸 저 자신을 합리화하면서 유튜브를 보게 되요ㅠ 이러다간 진짜 수능 망치고 수학 성적 안 올라서 인생 망할거 같아요ㅠㅠ 오늘도 핸드폰을 40분이나 사용했네요ㅠ 진짜 이게 학생이 할 짓인지ㅠ SNS도 안하는데 유투브만요ㅠ 핸드폰을 없앨까요? (제가 핸드폰을 받은지 1년도 안됐는데 너무 빨리 중독되는 거 같아요)그리고 유투브 때문에 하루 할일을 다 못 끝내요ㅠ해결법 없을까요?
3985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기타중독 #스트레스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토토는 중3때부터 2년동안 계속 하고 있어요 최대 수익이 3만원으로 108만원까지 따봤구요 근데 쉽게 번 돈은 쉽게 쓴다고 그 돈은 다 쓰지도 못하고 토토로 다시 다 꼴았어요 지금 계속 돈 따도 제가 쓰는 건 없고 다시 다 꼻고 이걸 2년째 반복중이에요 꼴으면 계속 따고 싶고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분노벳때문에 하루도 아니고 10분만에 50만원 잃어도 보고 학교에서도 자꾸 생각나서 수업시간에 계속 토토만 하고 있어요 부모님 지갑에서 처음엔 쪼끔씩 쪼끔씩 훔치다가 130만원 훔쳐서 토토로 다 꼻고 번개장터로 사기까지 쳐서 다 꼻고 지금 현재로는 마이너스도 아니고 플러스도 아니라서 빚은 없지만 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그냥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살려주세요 상담도 해봤는데 그 순간만 잊혀지고 사람은 역시 안 변하네요 어떡하죠 이제 고1인데 .. 진짜 죽고 싶어요 내공 100 걸게요 살려주세요 .. 
398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스마트폰 중독이 너무 심해요 스마트폰이 제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으면 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땐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데 혼자 있을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막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 왜그럴까요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3983 성중독
*문제분류추가: #   도파민 중독 치료 하는 법 자위 때문에 일상생활에 집중도 너무 힘들고 항상 기력도 없고 기억력이나 이해력 집중력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꼭꼭 치료하고 싶은데 그냥 정신병원에 가면 되는건가요?? 치료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는건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8210687  
3982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인터넷중독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올해초에 디스코드라는 앱을 알고 거기서 사람들하고 놀면서 지내왔는데요. 어느날 제가 심각하게 거기서 흔히말하면 사이버폭력? 그런걸 받았거든요. 그 이후 자살시도도 하고 고소장도 쓸까하다가. 애매하게 끝나곤 결국 부모님의 강요로 디코를 접었습니다. 근데 제가 평소에 디스코드에서 사람들이랑 지냈던 정이랑 추억이 많아서 몇달후 다시 디스코드를 깔고 저번 사건 사람들과는 연락도 끊고 다른서버에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디스코드하는걸 들켰는데. 그때 피멍이 들도록 맞고 혼났는데도 아직 디스코드가 하고싶습니다. 제가 노트북이나 컴이 없어서 디스코드를 아이패드로 했는데, 제가 거기서 그림도 그리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부모님이 아이패드를 제가 안보이는곳에 숨겨두시고 지금은 부모님 노트북빼곤 쓰는 폰이나 패드같은게 없는데. 솔직히 디스코드가 서버가 여러개고 사람들이 많잖아요. 근데 부모님은 걍 디코 자체가 싫으시다면서 디코를 다시 들어가는걸 엄청 반대하십니다. 저는 진짜 디코를 하고싶거든요. 근데 지금 모든 전자기기가 없으니까. 할것도없고, 누굴 만나기도 싫어지고 자꾸 화만나고하는게 제가 진짜 중독이 되었구나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부모님은 상담센터를 가자고 하시는데 솔직히 제 증상은 상담센터 간다고 고쳐지지도 않을것 같고, 잔소리 듣기도 싫습니다. 제가 얼마나 심하면, 맞는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이미 여러번 뺐기기를 반복했는데 고쳐지지 않은겁니다. 근데 요즘 아이패드를 쓰고싶어서 미치겠고. 맨날 이거땜에 혼날때는 내편이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랑 걍 자 12살하고싶은 생각이 매일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디코 부모님 설득하는법이랑 중독 푸는방법 아시는분 아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맞아서 피멍이 든다고 한거랑 맞는다는 것은 아동학대는 아니니까 이점은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3981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쇼핑중독 #강박증 질문 쇼핑중독의 근본적인 원인 안녕하세요. 제가 쇼핑중독, 충동구매를 하고있다고생각듭니다. 일단 요약하자면,- 충동구매성향이 있음(원래 정말 필요해서 구매하려고했던것보다 최소 2-3개 더 사게됨.)- 어떤 브랜드의 한 제품이 맘에들면 계속 같은 디자인으로 색깔만 다르게 다 사고싶어함 or 모으고싶어함- 그 모든 색깔이 정말 맘에 들어서 사는것도 아님. 그냥 적당히 맘에드니까, 기왕 사는김에 이것도 사고 저것도사지. 라는 마인드- 그리고 사고싶은 물건이 있으면 다른 생활, 예를들어 공부나 뭔가 집중해야할 것에 집중을 못함.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계속 멈돌다가 시간이 꽤 지나면 점점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짐. -> 아주 자연스럽게 기억에서 잊혀짐or-> 기다리지못하고 결국 구매해버림. 그리고 구매할때 뭔가 흥분되고 쾌감(?)같은게 느껴짐. 그리고 악순환이 반복된다.제가 정말로 묻고싶은건 어떻게하면 쇼핑중독을 고칠수있을까? 어떻게하면 충동구매를 절제할수있을까? 이게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싶습니다. 왜 필요없는 물건을 그렇게 맘에들어하는것도 아니면서 사고싶은 욕구에 휘말리게 되는지, 왜 머리에 아른거리고, 왜 구매할때 흥분되고 쾌감을 느끼는지. 그 이유들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솔직히 고치고 절제하는건 어렵지않습니다. 근데 제가 이러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서요 ㅠ무슨 의견이든 다 좋으니, 답변자분들이 알고있는내로 뚜렷한 자료나 이유같은것도 첨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성실하고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쇼핑중독의 근본적인 원인 : 지식iN (naver.com)  
3980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스트레스 #감정조절 Q.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으로 할일이 없는데도 계속 보고있어요 가끔은 정말 필사적으로 보고있어요 멈춰야하는건 아는데 계속 스크롤 내리고 마우스 클릭하고 그럴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요 다른 할일 있는거 알면서 회피하려고 맹목적으로 붙들고있어요 계속 스마트폰으로 할거리를 만들어내요 일부러 오히려 다른 할일이 없으면 남는시간에 책도 읽고 다른일도 하는데 해야하는일이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냥 다 그만하고싶어요... 할 일이 남아있으면 그거 떠올릴때마다 가슴 갑갑하고 막막하고 가끔은 눈물도 나고 솔직히 미루다 미루다 더 부담스러워진거 맞는데... 딱 참고 끝내면 될걸 그거하나를 못해서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9080413&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1&search_sort=3&spq=0
3979 우울증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해서 전세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처럼 공기 중에서 퍼지지만 단순한 감기 바이러스가 아니라 호흡곤란으로 사망을 유발시키는 심각한 질병인 이 코로나로 인해서 세계 각국은 집합금지와 모임자제 등을 시행하였고 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코로나에 대한 위협과 그에 대한 대응정책으로 인해서 생겨나는 스트레스와 분노감과 우울함을 통칭해서 '코로나블루'라고 합니다. 블루(blue)가 우울증을 우회해서 지칭하는 말로 많이 쓰기 때문에 우울증의 정식 영어단어인 'stress, depression'이 아니라 'blue'가 된 것입니다. 코로나블루를 경험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코로나와 관련되어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를 자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삶에서 이 코로나 시기에 무기력하고 자포자기하는 마음에 빠져 있다면 코로나블루에 해당됩니다. 가정적으로 집합금지로 인해서 가정생활이 많아지면서 다툼이나 갈등이 많아졌다면 역시 코로나블루입니다. 교회생활에서, 학교관련으로, 직장생활에서, 사회적으로 코로나 질병을 두려워하며 백신을 염려하고 그외 파급되는 다양한 분위기의 침체나 경제적인 괴로움이나 정치적인 분노에 쌓여 있다면 코로나로 인해서 야기된 것들이기 때문에 전부 코로나블루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 코로나블루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하는 점입니다. 의학전문가들은 걷기운동, 다양한 개인생활, 충분한 휴식, 관심사의 전환 등으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것을 제안하고 있지만 성경적 상담에서는 접근하는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신자나 불신자나 모두에게 찾아온 이러한 스트레스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2019년도에 이 세상에 코로나를 허락하셨고 그로 인해서 2020년과 2021년까지 힘든 시간을 살게 하시는 것일까요?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마음은 어떠한 모…
3978 알콜중독
간경화, 알코올 중독.. 병원 입원 시키는게 답일까요 제 가족이 알콜 중독으로 간경화가 왔습니다.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계속 까먹고 방금 알려줘도 기억 못하고.. 뇌가 제기능을 못하는지.. 언어도 웅얼웅얼 못알아듣게 말하고.. 어쩔땐 잠을 안자고 몽롱한 상태로 돌아다니면서 새벽 내내 집안에서 사고치고..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다 집못찾아올까봐 쫓아간것도 여러번.. 잠오게 유도하는 약도 먹여도 어쩔땐 소용이 없네요간이 나빠서 정신과약은 세게 처방도 불가능해요점점 가족들도 지쳐가고.. 어떡해야할까요다들 매일 잠못자고 감시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정신병원에 입원 시키는것 밖에 방법이 없을까요?*문제분류추가: #
3977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 중독의 개념이 어떤 건가요 맨 처음에는 너무 힘들 때마다 자해나 자ㅏㅏ살 생각이 종종 들었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견뎌냈었습니다 근데 예전에 술 마시고 충동적으로 자해를 시도하게 됐었고 다행히 그 이후로는 자해 시도를 안 했었어요 근데 어제 좀 일이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만땅이라 손톱으로 제 살을 긁거나 머리나 벽을 때리는 등 스스로에게 학대를 가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당장 칼 들고 손목 긋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참으려 했지만 저도 모르게 그냥 울면서 첫 시도 때보다 더 심하게 그엇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요 그을 때 아프다는 느낌이 안 들고 긋는 느낌이 좋다고 해야 되나요 그으면서 차차 이성을 찾게 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들 자해에 빠지게 되는 건가요? 손목 긋지 않는 경우 위에 말한 것처럼 손톱으로 살을 긁어내거나 무슨 수법을 써서라도 제 스스로에게 폭력을 가해요 이것도 자해라고
3976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중독 #불안증스마트폰이 제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으면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땐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데혼자 있을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막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왜그럴까요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도와주세요!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79993553
3975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요즘 들어서 계속 밥을 먹어도 속이 답답하고 소화도 잘 안되는 느낌이에요. 속도 자주 아프고요. 쉽게 짜증나도 나고 사는게 너무 의미없게 느껴져요 저한테 걱정이든 충고든 어떤 말이든 해주는 사람도 다 짜증이나요. 그냥 제발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들어요. 그냥 제 자신이 싫어진 느낌이랄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3974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육아 스트레스와 분노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중1 남아와 39갤 남아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큰애는 사춘기가 서서히 오고 있는지 말대꾸에 시켜도 느리게 행동하는탓에 제 스트레스를 주고 둘째는 고집과 떼부리기 시기가 와서 스트레스를 두배로 받고 있습니다배 아파서 낳은 아이들이지만 정말 힘듭니다볼때마다 밉고 화가 납니다 사소한것에 제가 화를 내고 분노를 표출하고 두 아이에게 매도 들고 있는데 이 시기를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해쳐나가는 걸까요?둘 텀이 10년 차이고 제 나이가 이제 마흔을 맞이하고 있어서 육체적,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는 날이 너무 많습니다좋은 답변 부탁드리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 스트레스와 분노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 지식iN (naver.com)
3973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강박증 #우울증 #무기력 #정신병 심각한 정신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30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과거 어릴적부터 엄한 아버지 밑에서 말도안돼는 이유나 게임을 했다는 이유로 쓸데없이 혼나기도 하고.. 맞기도하고.. 저도 나쁜짓 안하고 올바르게는 생활했지만, 저보다 더 바르게 생활하고 공부잘하는 동생과 비교당하며 자라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부터 자신감도 없고 무언가를 할때, 겁이 나서 쉽게 도전하지 못합니다. 너무 어려워하여, 긴장 걱정에 헛구역질은 물론 울기까지 합니다. 이는 더 악화되어 군대도 쉽게 견디지 못하여 우울증과 여러가지 정신적인 증상으로 공군에 입대 후 귀가조치를 받아 정신과 공익이 되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귀가 후 2년간 정신과 진료를 꾸준히 받아왔지만, 상담과 약물치료를 받는 그 순간만 잠시 나아질뿐 다시 또 무언가 새로운 상황이 오거나 도전을 할 상황이 오면 마찬가지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여러군데에 노력하여 취업을 하였지만, 남들의 응원 격려 조언에도 불구하구…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한달도 안되어 몇번이나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강박증이 더욱 더 심해져 무엇을 할 때, 수십번씩 확인을 하고.. 차 주변에 뭐 떨어진 것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방문을 닫았는지.. 현관문을 잠궜는지.. 등.. 어딘가에 들어갔다가 잠시 나오는데도 바닥책상을 돌아보고.. 운전할때도, 달리다가 좁은길을 갈때도 꼭 충격이 있었는지, 카메라 있는곳에서는 단속에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도착 후에 블박을 여러번 되돌려봅니다. 더나아가 남들은 조금씩 잘 달려가는데 규정속도를 미친듯이 지킵니다. 또.. 무엇을 새롭게 해야될때,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겁을 먹어.. 너무나도 쉽게 포기합니다. 그래서 많은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자신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창피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무직으로 취업을 하여, 4개월째 다니고…
3972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육아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어떻게 치료가 가능할까요? (수원 30대초반/여 우울증)   우울증 치료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저는 5살 아들과 3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두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육아스트레스도 심했고 아이를 출산 후에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제가 그동안 쌓아왔던 커리어가 끝나버린 것 같아서  그 상실감에 우울증이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우울증이 생기고 난 뒤로 불면증도 같이 생긴 것 같고 남편이 다독거려주고 위로도 많이 해주는데 우울감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우울증 치료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우울증 치료 받으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육아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어떻게 치료가 가능할까요? (수원 30대초반/여 우울증) : 지식iN (naver.com)
3971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도박중독 동생을 신고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생을 신고할 방법이 없나 궁금해서 올립니다.동생은 도박중독입니다. 인터넷으로 도박을 하는데 문제는 사채를 쓴다는겁니다.사채를 쓰다 못갚으면 가족에게 연락이 옵니다. 엄마는 가족에게 혹시나 사채하는 사람들이 해꼬지할까봐 동생의 빚을 몰래갚아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도 알게 모르게 빚이 많아졌구요. 엄마는 동생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온갖 교묘한 거짓말로 엄마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생이 사채빚 때문에 죽고싶다고 엄마에게 문자를 보내서 혹시 동생이 죽을까봐 엄마는 아빠에게 대출을 받아서라도 빚 갚아 주자고 합니다. 동생이 도박에 빠진건 10년 가까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지인들에게 빌렸다가 못갚아서 부모님이 대신 갚아줬습니다. 나중엔 주변에 빌릴곳이 없어서 사채를 쓰기 시작하더군요. 그 사채 빚 역시 엄마가 다갚아줬구요..절대 갚아주지 말라고 해도 엄마가 몰래 갚아 줬더라구요. 그렇게 갚아 주다보니 동생 머릿속엔 어차피 엄마가 다 갚아주니까.. 라는 잘못된 생각이 자리 잡힌듯 합니다.   그로인해 동생은 날로 더 심각한 도박 중독이 됐고 도박 빚을 해결하기 위해 엄마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동생이 엄마에게 하는 말의 90%가 거짓말일 정도로 동생은 엄마의 정신마저 갉아 먹고 있습니다. 동생이 제발 감옥에 가서 정신좀 차리길 원합니다만 어떤 방법으로 법의 도움을 요청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손놓고 있기엔 엄마가 너무 불쌍합니다. 사채업자들에게 연락왔을때도 제발 동생을 신고해달라고 했지만 그들도 불법인지라 신고를 못하는거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동생을 감옥에 보낼수있을까요.이대로 두면 엄마가 죽을때까지 동생은 엄마를 괴롭힐거 같습니다..     도박중독 동생을 신고하고싶습니다 : 지식iN (naver.com)  
3970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처음에 자해를 시작한건 2년전부터 손목에 자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화를 풀고싶은 마음에 자해를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중독이 되어 하루에 3번정도 손목이나 손바닥을 칼로 긁어야 불안이 해소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살을 찢어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앞으로 사회생활하기도 상처가 있으면 힘들고 집에서도 타투는 절대로 안되고 자해를 멈춰야하는데 찢어져서 피가나는걸 즐기는거같아요. 어떻게 멈춰야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8415642
3969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스트레스 #대인기피 #우울증 Q. 알코올 중독 치료 불안 장애 및 알코올 의존증으로 약물 치료받다가 중단하였습니다. 증상은 계속 되었지만 중단한 이유는 임신이었고요.. 임신 중엔 약물, 알콜 섭취를 참았는데 유산하고 나서 참고 있던게 폭팔하였는지 몸조리고 뭐고 술담배를 미친 듯이 하는 중입니다. 아 물론 기존 약은 남아있었지만 먹지 않고요. 술먹고 아침에 일어나면 술을 왜 먹는지 오바이트하며 자책하는데 저녁이면 또 먹고 싶은... 휴 이러다 죽을 것 같은 아니 죽고 싶은 생각만 들어요. 의지인 거 아는데..너무 힘들어서..자꾸 자괴감들며 눈물만 나오고 기댈 사람은 없고 얘기할 사람은 없어서요.. 저 어찌해야하죠. 의지로만 아니 약에 의존하며 의지로 이겨내는 방법밖에없는 거겠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1428962&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13&search_sort=3&spq=0
3968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학생 스마트폰 중독 해결 중3인데요 요즘 온라인을 하다보니 계속 폰을 끼고살아서 굉장한 폰 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루평균 10시간은 폰을 보는 중이에요 폰을 안보이는데 두거나 잠그거나 중독 앱같은거 해도 소용이 없고 그럴 수가 없는게 공부할 때도 폰이 자주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한 상태라 멋진 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진짜 도움되는 거로만 달아주세요 제발 마음은 공부해야지 하는데 한시간도 공부를 안하게되요… 제발 악의 구렁텅이에서 꺼내주세요
3967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고등학생 동생이 정말 심각한 게임중독인데요. 방학동안 하루종일 나가지도 않고 밤새 방에서 게임만 합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혼내고 설득을 해보셨는데 전혀 말을 안들어서 포기하신 상태고요. 저는 저렇게 두면 안될 것 같고 너무 걱정되는데 게임중독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7731532
3966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소비중독   20대남자인데요. 계속 사고 소비중독이있다면 지금내가 소유하고있는 물건에 애정을 이미 나에겐 좋은물건이있지라고 느끼고 내주변을 돌아보는..그만사야겠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는게좋은가요? 
3965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안녕하세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게임중독치료 정책이나 센터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세 남성입니다. 제가 지식인 선생님들께 이렇게 글을 쓰며 도움을 요청하게 된 이유는 ..    컴퓨터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중독 증세가 많이 심하게 진행 되어 일상생활하기가 많이 힘들어서   입니다..   1) 저는 하루 평균 게임을 약 16시간 정도 합니다. 17시부터~ 08시까지...   2) 게임을 안하고 싶어도 습관적으로 게임을 조금이라도 안하면 몸이 부르르 떨리고 머리가 너무 짜증나는   느낌이 듭니다.   3) 컴퓨터를 꺼도 하루종일 게임 생각만 하고 계속 게임 생각만 해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 돈이 유복한 편이 아니라서 사비로 중독치료센터를 가기에는 부담이 많이 됩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게임중독치료센터나,. 지원제도가 존재할까 싶어서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유능하고 많은 도움을 주시는 지식인 선생님들 이 게임 중독폐인을 구제해주십시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7810193    
396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 질문 스마트폰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중2고요. 스마트폰중독자입니다.하루에약15시간? 정도많이합니다. 안할려고노력해도한번만지면 계속하게되네요.. 밤에도10시에잘려고하면 몇시인지보려고하다가계속해서아침6시까지계속한적도있어요... 아주심각하죠.. 그래서그런지 키도별로안큼니다..     스마트폰중독 : 지식iN (naver.com)
3963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부부갈등 질문 내공100 독박육아가 맞는건가요? 20개월 남아이 키우고 있는 남편입니다뭐만하면 넌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 애기랑 안놀아준다 독박육아다 남들이 너 이러는거 알면 욕한다계속 반복입니다 일끝나고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어제도 일끝나고 집들어와서 노트북으로 다음날 일해야하는 사무적인 일하고 나왔는데 애기가 변을 봐서 아내가 씻기고 옷갈아입히라고 거실에 데리고 왔는데 제가 그새 깜빡 졸았습니다 애기는 한 이삼분 기저귀만 입은 상태였고요 거기에서 또 집안일은 하지도 않으면서 애 옷도 안입히고 뭐하냐며 투닥 거리며 싸우다 독박육아 얘기가 또 나왔네요저는 격주로 새벽 한시반에서 네시에 출근을 하고요 월 목 요일엔 오후 다섯시 다른땐 12시에서 4시사이에 퇴근을 합니다 주 육일 일하고 일요일은 격주로 쉬고요 돈관리는 전부 아내가 한다고 해서 부가세 포함 500가량 받고 있는거 전부 아내가 관리하고 있구요집에 들어오면 피곤합니다 힘들어요 솔직히 졸음 운전하다 세번정도 죽을뻔도 하고요 사고도 두번 났었어요 그래서 힘들다고 쉬고 싶다고 말해도 아내는 그래요 너만 일하냐 나도 힘들다 육아하는게 쉬운줄 아냐 네 압니다 저희 아들이 보채는게 상상 초월이라 애기 보는거 힘든거 알아요 그래서 말하죠 그래도 너는 잠이라도 푹 잘수 있지 않냐 그러면 애가 빠르면 다섯시 늦게 일어나면 일곱시에 일어나는데 뭘 푹 자냐고 그리고 중간 중간 한두번 정도 애가 쉬해서 깨면 기저귀 갈아주면서 깨는데 이게 잘 자는거냐고...제가 보통 여덞시 전후로 잠을 잡니다 아들 재우면서요 아내는 뭐하냐구요? 교통사고 나서 한의원을 다녀요 여섯시에 처형이랑 같이 보통 일주일에 처형 만나서 네번에서 여섯번 정도 나가고요 사고 나기 전에도 세네번은 나갔었습니다 나가서 보통 아홉시 열한시 쯤 들어오고 열두시 쯤엔 자는거 같아요 그시간 동안 차안에서 커피를 마신다거나 육아에 필요한 물품들 검색하거나 그러면서 시간 보내다 온…
3962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중독 ㅈ ㅏ해 상처 ㅈ ㅏ해 안한지 2년이 넘었는데어제 술먹고 술김에 또 그었어요..병원가기는 죽어도 싫은데 이 상처 그대로 둬도 상관없을까요?밴드만 붙혀놓으면 알아서 새살 돋고 낫겠죠??
3961 성중독
*문제분류추가: #성중독 #스트레스  Q. 심각한 섹스 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나이 25 남성입니다 여자친구와 관계를 할때 하루 10번이상 해 심각한 섹스 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나이 25 남성입니다 여자친구와 관계를 할때 하루 10번이상 해본적이있고 평균 다섯번 혼자잇을때이면 자위행위 다섯번 정도 하는거같습니다.. 섹스 생각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있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너무나 큰 스트레스 입니다... 그리고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서 혼자잇길 싫어하고 여자친구와 잇을때 특히 관계를 가질때에는 사랑받는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자가진단을 해보았는데 10문제중 모든게 해당사항이고 병원진료를 받으라고하는데 정신과를 가야하는건지....생활이 안될정도로 정말 심각합니다....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195621318&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15&search_sort=3&spq=0
3960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 치료방법 중2 남자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집안에서만 놀다보니 온라인게임만 하게 되어 게임중독이 왔고 공부에도 집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학기 성적표를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게임을 끊고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마음처럼은 잘 되지 않습니다. 게임중독 해결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1&dirId=1130&docId=396244954&qb=7KSR64+F&enc=utf8&section=kin&rank=3&search_sort=0&spq=0
3959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이혼재혼 #우울증엄마가 알코올중독인 거 같아요엄마가 예전에 우울증? 조울중 같은 걸로약 먹은 적도 있거든요 그거랑 관련인지,,같이 있으면 그래도 적당히 절제하려고 하는데혼자 있거나 한 번 마시면 진짜 너무 많이 마셔요본인 감정에 휘둘려 울고 화내고 하세요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빠랑 살다가최근에 엄마랑 살기 시작했거든요근데 아빠랑 살 때나 아니면 잠깐 아빠한테 갔다오면계속 전화를 몇통씩 걸면서 아빠를 바꿔보라고 화를내요두 분이 연락 안 한지는 오래됐어요…계속 저보고 어디냐고 하고 집이라 해도 믿지를 않아요맨정신일 때 제가 술 좀 줄이라고 하면그럴 필요를 못 느끼는 것 같은데 어떡하죠
3958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아이가 심각한 게임 중독입니다. 하루라도 게임을 안 하는 날이 없고 시작하면 3시간은 기본입니다. 화를 내고, 잔소리도 해봤지만 말을 듣지도 않고 게임을 못 하게 하면 짜증을 내고 너무 불안해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게임 중독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면 제발 알려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5&docId=396936541
3957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   알콜중독같은데..   제가 주에 5회이상은 술마시는데요 .. 아무래도 알콜중독같아요 밥을 먹든 뭐를 먹든 반주삼아서라도 무조건 술이들어가야되구요 예외없이 무조건 술이랑 같이먹어요 심지어 콘푸라이트에도 소주를 같이먹구요.. 술을 한병이라도 안들어가면 잠이안와요 한번마시면 두병은 기본으로먹고 세네병은 먹는거같아요 술먹을때 취하진않아도 부분부분기억도 안나구요 이제는 술안먹고 평상시말한것도 깜박해요..ㅠㅡㅠ 술안먹으면 텐션도 떨어지고 예민하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술에 의존도가 너무커졌어요 술에 너무집착하는거같아요 약속을 잡아놓고도 술때문에 파토낸적도 많아요..항상 술이먼저인거같아요..아마 알콜중독이겠죠...? 상담받고 고치고 싶은데 어디 병원을 가야댈지 모르겠어요.. 정신병원을 가야되나요? 가정의학과 가도되나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7351734  
3956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질문 내공20 도박중독치료 관련...인생끝자락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3살에..직장도다니고있지만.. 도박...사설토토사이트에 있는 게임중에 하나로.. 죽기진전에 상황에 있는 사람입니다.. 대체어떻게해야되는지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최초에 모아둔돈,그리고 대출까지받아서 6천만원가량의 빚이생겼습니다. 이후에 부모님꼐 모든걸 공유하고 어머님이 대출받아서 다갚아주셨습니다 근데 그렇게 행복한 삶 딱 일주일가다가.. 100만원만 더해볼까하면서.. 6천만원갚으니까 그만큼의 대출한도가 또 나와서 또 6천을받고.. 3개월간 6천을 다또잃고 총 1억2천의 빚이생겼고, 다시한번 조금 가족의 도움을받고,,받고,, 그러다보니 지인한테 거짓말하고 집이 어렵다는 핑계로 지인한테 돈빌려 결국 도박으로 지금 2억가량의 빚을지게되었고 사채돈까지 끓어들이게되어 당장 다음주 월요일에 갚을돈이 ...절대 제가 해결할수없는 금액이되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끊을수있을까요 죽는게 답은아니고 책임지고싶은데.. 정말...정말..진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부모님한테 거짓말을 6번정도하고, 아버지퇴직금,,제 퇴직금 중간정산 한거까지 지난주에 또 다날렸습니다. 지금은 단 3천원있고 이거가지고 지금 피시방와서 글올려봅니다 사실 안좋은 생각으로 나왔는데 그럴용ㄱ도없고 그것보다 사실 살고싶습니다 끊고 싶고,,,,잘안됫지만 결과론적으론 ..저 ..대체 어떻개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박중독치료 관련...인생끝자락에 있습니다. : 지식iN (naver.com)  
3955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중1 여학생 입니다 엄마가 인스타에 너무 중독되셨어요. 하루에 8시간은 폰으로 인스타만 하는 거 같고 밥먹을때도 대화하자고 몇 번을 말해도 못듣고 인스타만 해요.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정확하게 말했는데 무슨 상관이냐시네요 저희 가족 강아지 올리는 계정인데 처음에는 협찬같은 거 받아서 용품비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팔로워가 점점 많아지면서 더 많이 신경쓰시더라고요. 인스타에 올리려고 강아지키우나? 싶고 원망스러워요. 인스타에서 만난 친구랑 애견카페도 가고 그러시고 요즘에는 하도 누워있어서 허리가 안좋아진 정돈데 저랑 제 동생한테는 너무 소홀하셍ㅛ 공부하는것도 신경 안쓰시고 집안일도 예전보다 우리한테 더 많이 맡기세요. 엄마 취미생활이 생겨서 좋다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지싶네요 어떡하죠?  
395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 기타 #집착 Q. 도와주세요 캡쳐 스크린샷 중독   제목 그대로입니다 스크린샷 중독 없애는 법좀 알려주세요..필요한걸 캡쳐 안 해놨다가 몇시간동안 찾고 이걸 항상 반복해서 캡쳐가 습관이 됐어요.. 갤러리에 캡쳐만 구천장이 넘어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6405575&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9&search_sort=3&spq=0
3953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 주식중독 아버지 주식 중독인가요?     약 2년일까요? 회사를 그만 두시고 주식을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제발 회사 다니라며 말렸지만 아빠는 그만두고 주식을 시작하셨어요.     그래도 송파구에서 살 만큼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문제가 없었어요. 근데 매번 아빠가 잃었다고 하실 때 그냥 몇백 잃으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얘기하는데 아빠가 돈을 빌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카드 값 얘기도 나오고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매번 엄마와 대화할 때 "이번에 이렇게 할게"를 말씀하셨습니다. 주식방법인 것 같은데     오늘도 몇백 잃고 나서 "아래에서 해볼게 돈 좀 빌려줘" 라고 하셨습니다.     엄마는 엉엉 우시고     이게 대체 뭐죠.....??? 아버지가 중독인 건가요?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952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중2고요. 스마트폰중독자입니다.하루에약15시간? 정도많이합니다. 안할려고노력해도한번만지면 계속하게되네요.. 밤에도10시에잘려고하면 몇시인지보려고하다가계속해서아침6시까지계속한적도있어요... 아주심각하죠.. 그래서그런지 키도별로안큼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dirId=1070402&docId=396445605
3951 성중독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중2 남학생입니다. 저는 음란물,자위 중독입니다.어릴때 한 9살쯤부터 유튜브 수위 낮은거부터 점점 보다보니 결국 불법사이트도 알게되었고 뚫는법도 알게 됬습니다. 그런데 볼때는 흥분해서 모르는데 자위를 하고 나서는 항상 현타가 밀려오면서 머리가 아프고, 죄책감이 듭니다. 그리고 항상 안보기로 다짐을 하고 또 해도 갑자기 생각이 나면 못참아서 봐버립니다... 답변을 전에 들었었는데 운동도 좋아하고 많이합니다. 부모님도 아시게 되신적이 있어서 하지말라는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 계속 그래서 죽고싶다는 생각마저 들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으로 막기 위해서 폰, 컴 다 차단앱 깔고 하고 있는데 제가 또 어떻게 해서 뚫는루트를 찾았는데... 카톡 브라우저가 안막히더라고요... 그걸 막는 방법은... 없을까요?? 진짜 미치겠네요...]]] 
3950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불안증 제가 도박중독 같아요...   가족끼리 치킨값을 모으기 위해 고스톱을 하는걸로 시작했는데   성인오락실도 너무 가고싶고 그래요   강원랜드도 가보고싶고...   복권은 예전에는 샀는데 요즘은 안사요   도박중독처럼 되어가는데 어떻게 하죠?
3949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스마트폰 중독 예방은 어떻게 해야하나요?교육법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아이가 너무 스마트폰에 빠져 살아서 걱정이에요
3948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21살 여자고요. 말그대로 아빠가 도박 중독이고 엄마는 동생(19살) 대학 졸업할 때까지는 이혼 안한다고 하세요(등록금 때문에). 갖고 있던 상가도 팔고 집도 팔고 유산도 다 팔아서 그 전 빚 다 갚았는데 또 도박을 하셔서 빚이 2억이 넘어요. 아빠가 회까닥 하셔서 흥신소 가시거나 가족까지 팔아버릴까봐 너무 무서워요. 현실적인 조언 좀 해주세요. 엄마는 이미 너무 익숙해지셔서 해탈하신 거 같고 저는 공부하느라 정신없다가 현실을 마주할 때가 오니 죽고싶어요. 저는 알바는 하고 있긴한데 아직 공부하느라 이 이상으로는 못버는 상태예요...내년부터는 가능할듯
3947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질문 남편 육아스트레스 출산후 아내와의 싸움이 잦아졌습니다문제는 아내와 싸울때 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만 수십번 내뱉게 되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아이를 보면서 가끔 제가 했던 일들을 까먹기도 하고 많이피곤하기도 합니다일하고 퇴근해서 부터 출근하기 전 새벽까지 아이를 제가 돌보고 아내는 제가 일하는 시간에 아이를 돌보는데요아내가 고생을 많이 해서 뭐라고 쉽게 표현도 하기가 쉽지않구요빨래 집안청소 설겆이 화장실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아이 옷빨래 젖병 닦이 등 가사일의 70퍼센트 정도는 제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최대한 아내의 가사일과 아이돌봄을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를 돌보다 보니 의견충돌이 많아서 인지 싸움이 잦네요 싸우다 보면 항상 저는 말을 할수가 없구요 물론 아내도 육아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생각되기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정작 저한테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그래서인지 저는 그냥 말도못하고 그냥 참아내고 있는데 그럴때 마다 한숨에 답답함에 눈물만 흐릅니다.저도 말하고 싶은데 말할때 마다 싸움만 더 커지고 더 좋지안은 일만 생깁니다이런 상황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 육아스트레스 : 지식iN (naver.com)
3946 알콜중독
*문제분류추가: #  알콜중독 어머니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희 집은 아버지, 어머니, 오빠, 저 이렇게 4인 가족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마 신혼 즈음부터 결혼생활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시며 사셨고 저희를 낳을 때부터가 알콜중독에 시달리셨던 것 같습니다. 원인은 아는 사람없이 혼자서만 떨어진 결혼생활, 아버지와의 잦은 다툼 또는 폭력을 당하셨고 저희가 글씨를 쓰지 못 할때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알콜중독 증상을 보이고 계셔요. 현재 아빠와 오빠는 엄마에게 손을 땐 상황이고 그나마 곁에 남아있는 것이 저입니다.   저는 딸이기도 하고 엄마의 심정을 제일 잘 알 수 있기에 끝까지 곁에 있어주고 싶지만 저도 슬슬 지칩니다...어릴 적부터 좋지 않았던 집안사정에 저도 어느정도 우울증이 있다고 예상 중입니다. 분노조절장애도 있는 것 같구요. 엄마가 술을 먹어도 백번 이해주고싶은 마음이지만 어머니가 술에 취할때마다 하는 행동, 말투 모든 거 하나하나 저에겐 트라우마식으로 남았는지 볼때마다 화가 나고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내용이 더 길어지는 거 같아 조금 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엄마를 이해해주며 살기에는 제가 망가질 것 같습니다. 곁을 지켜주고 싶지만 그러기엔 제 삶이 없어질 거 같아서 무섭고, 한 편으로 엄마를 포기하면 나중에 돌아가신 후 제가 땅을 치고 후회할 거 같아 그 후폭풍이 너무 무섭습니다. 자칫 잘못 된 선택이라도 하지 않을까싶은 제 자신이 너무 무서워요.   어릴 적부터 아버지는 바깥에서 일을 하시고 집에서는 어머니가 술을 드셔 저희를 방치하며 커서 그런지 애정결핍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없어진다면 제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도 걱정되네요... 마음같아서 알콜중독치료도 시켜드리고 싶고 정신과상담도 해드리고 싶지만 저희 집안 사정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손을 떼셨으니 당연히 지원해주지 않을거고요.   그냥 막막합니다...방금도 또 술을 드셔서…
3945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쇼핑중독 #자존감 #대인기피 질문 자존감과 쇼핑중독 안녕하세요.23살남자입니다.저는지금 현재 인생에서가장중요한시기라고생각하는나이입니다. 하지만어렷을때장애로인해서 자존감이많이낮습니다.타인이보면 잘모르지만 저혼자 많이 괴로워서자존감이낮고 사람들앞에나서기싫습니다.이런제가 좋아하는취미가 옷입는걸좋아하는데 항상사람들앞에나갈때 멋잇게입고나가고싶고 저사람보단내가멋잇어야지라는생각이머릿속에항상맴돕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하면더잘입을 까하면서 머릿속이항상꽉차고 공부중에도자꾸옷쇼핑생각밖에안납니다.자존감이문제인지 아니면 쇼핑중독이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해결책좀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자존감과 쇼핑중독 : 지식iN (naver.com)
3944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인터넷 중독 질문 인터넷 중독, 게임 중독 요점부터 말하겠습니다.저는 곧 고입을 앞둔 중학생인데요,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게임 중독에 걸린 것 같습니다. 매일 하는 게임이 재미있어서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아요.증상도 있는데요,1. 휴대전화를 빼앗거나 컴퓨터를 치우면 무기력해지고 불안하다.2. 게임 중 건드리면 약간 신경질적으로 변한다.3. 게임을 부모님이 제한하면 밖에서 몰래 한다.4. 게임 때문에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리거나 미룬다.5.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게임을 켜면 즐거울 것 같다.게임에 돈을 쓴 적은 한 번도 없고요, 만약 집에서 물리적으로 휴대전화나 컴퓨터 사용을 제한하면 PC방이나 친구 집 등에서 또 합니다... 이거 어떡하죠?혹시 게임 중독 맞나요? 맞다면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3943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자해  Q. 자해 중독. 자해 중독은 심적으로 힘들거나 우울한 게 덜 들어나도(덜 들어난다고해서 사연이 없는 건 아님) 문득 손목 긋고 싶다는 생각이드나요... 술 취해서 자해 했을 때는 몰랐는데 맨정신으로 그을 때 아픈 느낌보다는 긋는 느낌이 좋다고 해야 될까요 그으면서 이성을 찾는 느낌이었어서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014175&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7&search_sort=3&spq=0
3942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 무기력 식욕저하 스트레스 스마트폰 중독 증상(힘빠짐, 기운 저하 ,등 스마트폰 많이 하면 몸에 기운이 없고 입맛도 없어질수도 있나여
3941 도박중독
*문제분류추가: # 도박중독 학생 신분인 제가 도박을 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항상 한달용돈이 50000원이고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받는 형식으로 지내는데요. 부족할때 조부모님께 전화를 드리면 30만원씩 주십니다. 그런데 앞서말했듯 받은 돈을 도박으로 항상 탕진해서 평소에 돈이 없는채로 지냅니다. 그래서 돈이 없으니 조부모님들께 돈을 부탁하는 요구가 잦아집니다,,, 항상 하지말아야지 다짐하지만 손에 돈이 들어오면 그게 바로 도박으로 사용되고 잃게되면 다시 내가 왜그랬지 하는 자책감과 함께 부모님, 조부모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위에 말한 과정이 항상 반복되고, 의지를 항상 다지지만 그걸 지켜내기가 정말 힘드네요. 도박이란게 이렇게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도박이란 ㅈ같은 것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긴 글 올립니다. 글 읽어주신분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3940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초6인 동생이 있는데 완전 게임중독이에요 얼마나 심하냐면 게임하다가 폰 부순적도 있고 게임하면서 자기마음대로 안되면 욕하고 물건들 치고 우는데 이런건 어떻게 고칠가요 주의를 주는데도 계속 이래요 이렇게 게임하면서 욕하고 우는걸 거의 1~2년째 보고 있으니 저랑 가족들은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이런건 어떻게해야 고쳐질까요
3939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현재 중2 이고요 작년부터 리그오브 레전드,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 두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들을 하기 전에는 공부도 잘하고 혼자 방에서 공부할수 있는 집중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게임들을 하고난 이후부터 공부가 안되고 계속 몰컴만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공부좀 해야하는데 게임중독이 너무 심하게 된거 같아 어떻게 게임을 끊어야할지 질문하고자 글 남깁니다.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은 어느정도 끊었는데 나머지 한 게임까지 안하면 정말 미칠거같더군요. 한번 게임 시작하면 최소 2~3시간은 하게 되고요.. 몰컴이라 더 통제가 안되는듯 싶습니다. 효과있는 해결책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유튜브 중독도 심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3938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트라우마 남자가 무서워요 저는 저보다 2살 많은 남자형제가 있습니다.어렸을때 제가 좀 통통한 편이었는데 계속 놀리고뭐만 먹으려고 하면 그게 들어가냐, 니 몸을 생각해라등등 정말 몇년동안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래서살빼다가 병원도 간적있습니다. 지금은 그 bmi인가정상범위 입니다.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에 왈가왈부하며 그딴걸 왜 좋아하냐, 뭔 노래가 그러냐 등 깎아내리기 바빴습니다.지금 들으면 엿을 날리고 신경안쓸텐데 어렸을때지속해서 듣다보니까 정말 나와 나에 관련된 모든것들은안좋은거구나 하고 저도모르게 세뇌가 되버렸습니다.그래서 지금도 제가 좋아하는걸 다른사람에게 함부로말 못하고, 옷이 조금이라도 달라붙으면 하루종일신경쓰이고 다른 모든 남자들이 저를 보며 왜 저렇게뚱뚱해? 라고 생각하는것같고 특히 저 또래의 남자들이무리지어 이야기할때 미칠것같습니다. 저의 체형과 얼굴,취향에 대해 욕하는것같습니다. 분명 나에게 관심도 없고자기들 얘기하느라 바쁠텐데, 아는데도 그렇게 얘기하는것 같고알아도 그렇게 생각하는게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아빠,오래된 친구 아니면 남자에게 말도 잘 안걸어서모르는 남자와 얘기할때 위의 내용처럼 생각할것 같아서최대한 짧게 끊고, 남자가 있으면 함부로 나서서 제 의견을말하지 않습니다. 저 뚱뚱한년은 왜 나대는거야? 라고생각하겠지 하고 이상한 생각을 하고 맙니다.그리고 주변에서 쟤가 너 좋아하는것 같아 라고 하면 무슨말도 안되는 소리야 하며 거리를두고 일부러 피해다닙니다.이렇게 평생 살 수도없고 진짜 스트레스 받습니다.그 놈이 여자친구있다고 말하면 정말 화가납니다.나는 누구 때문에 이렇게 사는데.어떻게하면 이 증상이 좀 나아질까요? 태그 디렉터리
3937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대인관계 #감정조절  혈액형 성격루머도 알지만 피의영향은 무시못하는것같아요AB형남자친구가 있어요 (자세한내용은 안할게요)어느날 제가 AB형남친에게 큰 오해를 불러들여관계서먹해지고 제가 장문으로 연락을해봐도 연락도없고제가오해한부분에서 서운함을 느꼈나봐요 위로카톡을 해줘도 소용없어보이구요..이러한경우어떻게 해결하는게 좋나요AB형분들..팁없을까요? 화해하고싶어요
3936 인터넷중독
*문제분류추가: #스마트폰중독스마트폰 중독 원인   성의 없는 답변 신고합니다 대충 보고 답변 달지 마세요 저 에게는 정말 중요한 글이니까 스마트폰 중독 강사님께서 자세하게 스마트폰 중독이 왜 생기는 것인지 자세히 알려 주셨는데 무슨 2가지의 원인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스마트폰 중독이 생기는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스마트폰 중독 원인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고 계속 스마트폰 중독 원인이라고 찾고 있는데 강사님이 말씀하신 그런 게 없고 그냥 자세한 원인이 안 써져 있고 제가 보기로는 그냥 대충 쓴 원인만 나와 있어요 아무튼 위에 강사분이 말씀하신 자세한 원인 알고 계신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중독에 걸리는 이유가 심리적으로 2가지로 구분하시면서 말씀해 주셨는데1개는 남들이 다 당현 하게 누리는 걸 누리지 못해서 생기는 거랑다른 1개는 인생에서 겪지 말아야 할 일들을 겪어 생기는 것 이 두가지 를 말씀해 주셨던 것 같아요 제가 틀리게 기억하는 걸 수도 있어요,,
3935 성중독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스트레스 #학교문제  안녕하세요 고3 여자입니다 중3때부터 학업스트레스가 심해서 ㅈㅇ를 했는데 점점 횟수가 잦아져서 걱정되요ㅠㅠ 고2때는 온클 틀어놓고 하고 좀 많이 심각한거같아요.. 그리고 전에는 진짜 안이랬는데 랜쳇과 옾쳇을 하고 나서부터 처음에는 변태들을 혐호 했는데 계속하다보니 어느세 제가 변태가 되어있었어요..ㅜ 하다보면 지겨울때도 있는데 많이 했고 야한대화도하고 순수했던 옛날과달리 많은걸알게되고 사진도 찍고 너무 이상해졌어요 그러면서 공부는 놓고있는거나 다름이 없게 됬습니당ㅠㅠㅠㅠ 책을 보면 자꾸 ㅈㅇ를 하게 되는이유가 뭐에요 진짜 스트레스 뿐인가요 요즘들어 일탈계정 파는것처럼 막 사진찍고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욕망이 깅해졌어요 그려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이렇게 됬을까요ㅠㅜㅜㅜㅜㅠㅠㅜㅜ 무성욕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 멀어진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공부에 집중할수있을까요 이런짓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뭔가 습관이 된거 같아요 막 손이자꾸 가구 사진을 찍고 정신차리고 다시 지우고 그래요ㅜ 막 상상도 많이 하고ㅠ ㅇㅎ 옷도 입어보고 싶고 그래요...... 시도 때도 없이 싯을때도 자기전에도 일어나서도 해요.. 어떻하죠 아 ㅇㄷ 보면 금방 지겨워 지나요? 다들 열심히 하는데,, 저 진짜 미쳤나봐요 고삼인데ㅠ 정신차리게 도와 주세여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6216964
3934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 게임 중독 인생 살려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올해 들어와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공부 했는데 1학기 내신 시험이 끝나고 나서부터 정신이 이상해졌습니다ㅜㅜ 제가 중학교 때 극심한 게임 중독이 있었다가 간신히 고등학교 들어와서 탈출했는데 다시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에 들어야 될 인강도 너무 많고 해야 될 계획이 산더미인데 아직 불구덩이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갈 수 있을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6175294
3933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올해 들어와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공부 했는데 1학기 내신 시험이 끝나고 나서부터 정신이 이상해졌습니다ㅜㅜ 제가 중학교 때 극심한 게임 중독이 있었다가 간신히 고등학교 들어와서 탈출했는데 다시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에 들어야 될 인강도 너무 많고 해야 될 계획이 산더미인데 아직 불구덩이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갈 수 있을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3932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쇼핑중독쇼핑중독 문의드립니다제가 온라인쇼빙몰 구경하는것을 좋아하는데요한번 꽂히면 색상별로 다구매합니다그런데 신랑이 그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우리신랑은 저를 이해못하고 화를냅니다저는 충동구매가 심해서 앞뒤 생각 안하고 돈이 생기면 꼭 사고야맙니다그런옷들이 집에넘쳐나요한번은 치마를 새상별로 40만원 지른적이 있어요신랑이 그걸알고 대노했고요저는 환불한다해놓고 약속도 못지키고있어요쇼핑즁독 끊고싶어요계속돈을 벌었는데 거진 생활비는 신랑통장에셔 빠져나가고 관리비도 제가 딱 한번 냈습니다카드빚 200만원정도를 신랑이 내주었습니다물론 한번에 200만원을 지른것은아니고요 여러번 쌓여서 그렇게된것입니다저는 정말 옷을 보면 눈이 뒤집힙니다어떻게하면좋을까요이제 신랑한테 신뢰를 잃어버린것갇아요신랑이 화안나게 고치고싶습니다쇼핑중독을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도와주세요쇼핑중독 문의드립니다 : 지식iN (naver.com)
3931 공황장애
*문제분류추가: #공황장애 질문 이건 무슨 질병이죠 ㅠ 가끔씩 너무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지쳐있을때 어느순간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 뛰면서 숨이 규칙적으로 안쉬어지고 식은땀나고 열도 나면서 머리도 아파요 이게 뭘까요ㅠㅠ 가끔씩 너무 힘들어요 ㅠㅠ 이건 무슨 질병이죠 ㅠ : 지식iN (naver.com)
3930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Q. 라면 중독 ㅠㅠ 제가 라면을 일주일에 4번씩 한번 먹을때마다 2개씩 먹습니다.. 저녁 10시 만 넘어가면 미친듯이 끌리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ㅠㅠ 중독 같습니다ㅠㅠ 다른음식은 별로 안끌리고 라면만 끌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701&docId=395756299&qb=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5&search_sort=3&spq=0
3929 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가족갈등   오늘 오빠가 친구랑 조금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조금 후에 엄마가 오빠랑 대화를 하다가 조금 짜증나는 투로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근데 오빠가 갑자기 불같이 화를 내더니 방문을 엄청 쎄게 닫고 방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고 때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결국에 오빠 행동에 엄마가 화가 났고 둘이 싸울 것 같아서 제가 말렸는데 조금 후에 또 오빠가 다 때려부수는 바람에 엄마가 결국 오빠한테 화를 냈어요 근데 오빠가 우리 집은 대화가 안돼 부터 시작해서 목에 핏대 세우고 엄마한테 부모가 자식을 왜 때리는지 이해가 돼 진짜 개때리고 싶네, 다른 사람 자식들이 정신병이 왜 걸리는지 이해가 돼 이러면서 엄마한테 온갖 짜증나는 말들을 다 해서 또 제가 가운데서 말리고 오빠가 집 나갈거라고 난리 난리를 쳐서 제가 오빠를 껴안고 하지말라고 하다가 엄마가 우셔서 엄마를 안아드렸거든요. 근데 오빠가 옷입으면서 저한테 너 나는 눈에 안보이냐? 그렇게 화내면서 나갔어요. 그래서 제가 화풀라면서 온갖 이모티콘이랑 사진들 보내가면서 들어오라고 했더니 기분이 풀렸는지 저한테 전화를 걸어서 결국 집에 들어왔고요... 저는 오빠가 정말 무서워요 저러다가 부모님한테 정말 손을 댈까 무섭기도 하고 저번에는 엄마한테 깜빵에 쳐넣고 싶다는 얘기도 했어요 엄마편만 드는 게 아니고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오늘 엄마가 오빠한테 한 말은 딱 한마디밖에 없어요 "너가 빨리 연락해야 걔가 어떻게든 하지" 조금 짜증이 섞인 말투로 말하시긴 했어도 이 말 한마디가 저렇게 심한 말을 할 정도로 화가 나게하는 말인가요...? 지금은 엄마랑 얘기는 안하고 저한테는 계속 말걸고 웃고 그러거든요. 며칠 후에는 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엄마한테 애교부리고 잘 지낼 것 같아요... 정말 걱정돼서 적어요... 혹시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https://kin.…
3928 3정신문제-강박증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제가 깔끔한 성격은 아니거든요? 손은 되게 자주 씻는데 화장실에서 아무것도 안 만져도 친구따라 들어가면 그냥 공기가 더럽다고 생각해서 씻어요 친구도 씻게하고, 그런데 방은 잘 안치우고 그래요.일단 인터넷에서 뭘 사면 주소가 분명 맞는데도 맞게 적었는지 10번 넘게 확인하고요. 주문목록도 제대로 시킨게 맞는지 입금액이 정확한지 여러번 확인해요그리고 제가 마음에 들게 셋팅해놓은걸 누가 건들거나 방향 바꾸면 갑자기 화가 참아지질 않고 이럴바엔 그냥 망가뜨리는게 낫다 싶어서 그냥 다 쓸어버리고요제 나름의 규칙이 있는데 만약 밥을 먹는다 할때 잘 먹고 있는데 옆에서 누가 이것도 먹어봐 하면서 반찬같은걸 챙겨주면 밥 먹기 싫어지고제가 머리를 묶어서 남이 머리 묶었네 잘 묶었네 하면서 머리를 실수로 치거나 건들면 머리가 안 망가져도 그냥 풀어버려요이게 제일 심각한데 누가 저한테 닿거나 절 만지면 제 원래의 안정적인 상태가 무너지는 느낌이라 너무 불편하고 개미 기어다니는 것 같고 짜증나요 ㅠㅠ 그래서 닿은 부위를 물로 씻어내요 씻어도 그 느낌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그리고 지금은 안 그러는데 옛날엔 아빠가 껌을 주시면 그 껌을 먹고 난 종이를 못버렸어요.그냥 제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3927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제가 정신과약을 먹다가 최근에 제일 중요한 한알을 줄이고요 +로 아침에만 약을 먹고있어요, 약을 줄인 이유는 제가 정말 전보다 증상이 호전 되었기 때문이였습니다.근데 그 약을 새로 맞추고 일주일까지는 괜찮았는데요 그 후가 힘든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도 제가 왜 이러지 싶을 정도로 어떤것에 싫다고 느끼면 쉽게 눈물이 나는거에요...그리고 오늘 제대로 터졌습니다. 이유없이 갑자기 너무 불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울었습니다. 울다가 진정하고 다시 정신을 되찾은가 했더나 다시..눈물이 났어요..ㅜ전 약없이 이 감정을 이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지만.그래도 전 약을 다시 늘려서 먹고싶진 않아요 하루라도 빨리 이겨내고 싶으니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어떠한 방향의 조언인든 상관없습니다    
3926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사회문제 #스트레스  인간관계를 영위하기 위한 쓸데없는 잡담 일상 공유동의하지도 않는데 조화를 위해 상대 기분 안 나쁘게 동의하는 척 해야하는 것들 이런 게 너무 싫어요남에 대해 궁금하지도 않아요그냥 지금 이 순간만 보고 서로 친하게 지낼 순 없는 건가요?꼭 그렇게 모든 걸 공유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맞춰주는 척 하는 게 너무 에너지 소비가 커요그렇다고 사회에서 떨어지고 싶진 않아요어떻게 살아야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206&docId=395615407
3925 3정신문제-강박증
*문제분류추가: #집착 이상한 생각 떨칠 수 있는 방법..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생각이 자꾸나서. 부모님의 곁에 더 붙어있고.. 그 죽음에 관한 생각까지 나요…제가 진짜진짜 부모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이런 생각을 하는것을 부모님한테 말하면..속상하실 것 같아서요.. 이런 생각 떨칠수있ㄴㅡㄴ 방법 추천해주세요. 지금시간에 할수있는걸로…운동같은거 말고.. 아님 다양한 생각거리를 할수있는 주제..?
392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감정조절질문 분노조절 열등감 우울증 안녕하십니까제 삶이 꼬였다고 생각합니다일적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말입니다이게 분노조절 장애인지 망상증인지 항상 열등감과 우울감에 찌들어 있다가 사람을 만나서 건드리는 말을 하면 언성이 높아지고 결국 싸움이납니다 그래서 항상 일 우울 싸움 숙면 이 수준입니다제가 어릴 때 주변 어른들, 또래들로부터 무시받고부모님의 불화때문에 속에서 살아와 쌓인게 이런 결과일까요삶이 전반적으로 이 정도 힘들었으면 이제 행복해지고 싶은데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똑같을것 같습니다. 허풍쟁이 역할을 도맡아 합니다 그리고는 집에 돌아와 뻗죠 너무 절망적입니다친구를 만나서 술을 해도 가족을 만나도 즐겁게 지내려고우울감에 숨을 쉴 수 없고 지독한 열대야에 요즘 들어 잠도 못 자는데 계속 어딘지도 모르게 치미는 화에 제 자신이 싫습니다     분노조절 열등감 우울증 : 지식iN (naver.com)  
392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저 우울증 초기증상인가요??ㅠㅠㅠ    2년전에 저는 엄마와 아빠가 오빠한테만 잘해주는 것 같고 저랑 있는 것보다 오빠랑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해보이고 그래서 저는 가족에게 소외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항상 밤에 잘때 침대에서 혼자 울고 그랬고 자살생각도 많이 하고 자해도 시도했었어요. 이 행동들이 몇달정도 지속되고 쫌 나아진것같았는데 몇달전부터 다시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또 안좋은 생각을 계속 하게되요. 그리고 제가 원래 화가 날 때는 항상 참았었는데 요즘에는 친구들이게 화가 났을 때는 참는데 집에서는 가족들이 하는말마다 다 짜증이나서 자꾸 제가 화를 내요. 그리고 친구들이게 제 속마음을 털어놓을까 생각도 하는데 친구들이 들었을 때 별거아니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워서 털어놓지 못하고있어요.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혼자 밤에 우는것밖에 없어요. 저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는게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417366
3922 공황장애
* 언니로 인한 피해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예요 제 주변엔 친구가 넘치고 연락할 사람이 많았구요 제 언니는 항상 혼자 다녀서 어머니께서 고민이 많으셨어요 그런데 언제 한 번 제가 제 친구들 얘기를 언니한테 한 적이 있는데요 전혀 상상도 못한 그런 내용을 말하면서 그런 이유 때문이고 그거 친구가 너 비꼬는 거라고 부정적이게 말했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비꼬는 거다 갖고 노는 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점점 헷갈리기 시작해서 결국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모든 인간관계가 엉망이 됐습니다.. 의심이 많아지고 나한테 고백을 해도 정말 내가 좋아서 그런 걸까 의문이 들 때도 많았고요 언니도 원래 이런 건 아니에요 예전엔 천사같았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던건지 부정적이게 변하고 늘 혼자 다녔어요 변해버린 제가 너무 싫어요 공황장애도 앓고 있고 남 눈치를 많이 보게 돼서 힘들어요 지금 이렇게 언니탓하는 것도 못 봐주겠어요..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문제분류추가: #
3921 공황장애
*문제분류추가: #공황장애   Q. 어렸을 때부터 공황발작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공황발작이 가끔씩 올라왔는데 그때는 그게 공황인지 몰랐어요.. 제가 올해 우울증이 와서 찾아보다보니까 제가 어렸을때부터 느낀게 이거였구나 알았는데 어렸을때 아무일도 없고 평범하게 살았는데 그렇게 어릴때부터 공황장애가 올 수가 있나요...? 정말 어릴때는 스트레스도 없었는데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4991776&qb=6rO17Zmp67Cc7J6R&enc=utf8&section=kin.qna.all&rank=1&search_sort=3&spq=0  
3920 진로문제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16살 중학생입니다. 슬슬 희망하는 과와 진로를 생각하는 나이잖아요?제가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뚜렷한 진로가 없었는데, 요즘 들어 제가 존경하고있는 선생님을 매일 뵈면서 교육과에 관심이 가서요.국어교육과나 영어교육과에 흥미가 가게되었는데, 사실 요즘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시선이 좋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현재에도 많은 선생님분들이 임용 합격에도 불구하고 아직 학교 배정 못 받으신 분들도 많다고 들었어요.그리고 유튜브에서도 여러 가지 영상을 찾아보면서, 내가 과연 교사라는 직업으로 살 수 있을까? 이 길로 가도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심리적으로 불안감도 많이 생겼고요.근데 교육 아니면 정말 전 희망 진로가 없거든요. 진짜 간절한 꿈인데, 현실을 보고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많이 두렵습니다.교사라는 이 꿈을 접고 다른 걸 찾아보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까요?
3919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불안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무언가에 꽂혀서 불안하기 시작하면 하루 왠종일 몇십번씩 그것에 대해 네이버에 검색해보고 찾아요 근데 진짜 이거 그만하고 싶어요 건강염려증이나 무언가에 꽂혔을때 항상 그래요 그런걸 잊고 살아가고 싶은데 어케해야하나요 공부에 집중이 안돼요ㅠ
3918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존감 질문 우울증, 자기비난 하는 친구 친한 친구가 우울증으로 오랜시간 병원을 다니고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항상 술을 마시면 본인에 대한 자책, 비난이 심해집니다. 이럴때 제가 어떤 방식으로 얘기해주는게 알맞을까요? 그러지말라고 하는 말은 전혀 도움되는 말이 아닌듯해서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 #위로 #자기비하
3917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너무 힘들땐 어떡하죠 진짜 죽을것 같아요 아니 죽는게 더 빠를 거 같기도 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너무 무너졌어요,,인간관계로 너무 스트레스받고 자존감은 안 그래도 낮았는데 더 떨어지고 제 편은 아무도 없는 거 같고 믿고 기댈 사람 하나 없는 거 같아요너무 살기 싫어요 요 며칠 매일 밤마다 혼자 우는데 이젠 우는것도 너무 지쳐요 ㅠ정신과나 이런 쪽으로 상담 한번 받고 싶은데 받아도 소용없을거 같은데 어떡하나요
3916 우울증
* 일반적인 사람들은 죽고싶어하는 생각이 안드나요? 제가 우울증치료를 받고있는데요치료를 받고는 있지만 저는 여전히 이게.. 본인의 성격과 의지에 달린 문제인것 같다고 느껴서요진짜진짜 궁금한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진짜 찐으로 죽고싶단 생각은 안해요?죽고 싶어 라고 말하는건 그냥 힘들단뜻이지 죽고싶다는건 아닌건가요?일반적인 분들이 좀 알려주세요..궁금해요저는 죽고싶단 생각을 안하는게 가능한 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다 사실은 죽고싶은데 그냥 참고 사는거죠?? 죽고싶지않은게아니라?문제분류추가: #
3915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공황장애 #대인기피 #불면증 #틱 우울해지거나 공황오면 틱증상? 안녕하세요 저는 남고딩입니다 최근에 우울이 심해져서 정신건강의학과가서 가면성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불면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항우울제 항불안제 처방받고 취짐전에 먹고있는데 요즘 우울이랑 공황이 점점 심해지고있는데 우울이랑 공황이 찾아올때마다 저도모르게 몸을떤다던지 고개를 위로 올리는? 그런증상이 최근들어서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거 운동성틱증상인가요? 평소에는 안그러고 우울해지거나 공황올때만 그럽니다  
3914 중독기타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스마트폰 중독이 너무 심해요스마트폰이 제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으면마음이 너무너무 불안해요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땐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데혼자 있을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막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왜그럴까요 ㅠ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도와주세요!
3913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가족갈등 #감정조절 저는고1여자이고 남동생은초6인데요 평소에도 저를 잘 따르고 좋아해서 좀 친한데 어제 에어컨을 켜서 다같이 자느라 제가 동생옆에서 잤는데요 동생이 몰폰을 하고 전 걍 관심없이 잠들었습니다 근데 새벽1시쯤 가슴을 뭔가 만지는 느낌이 들어서 깼는데 동생이 제 옷에 손을 넣고 제맨가슴을 넣고 만지고 있더라고요 평소에도 걍 샤워하고 알몸으로 수건으로만 가리고 휙휙 나오고 나시만 입고 다니고 그랬는데 동생이 이런짓을 하니까 소름끼치고 역겹고 잠깬뒤로 한시간동안동생한테 어떤식으로 하지말라할까만 생각했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말을 험하게 하는편이라 그냥 말하면 겁안먹을까봐 칼들고가서 죽여버린다고 해서 트라우마를 만들까 아니면 엄마아빠한테 말할까같은 여러 생각을 해봤는데 어떻게 행동하는게 제일 나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105&docId=395016470
3912 게임중독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우울증 #불안증 Q. 게임중독... 게임을 하지않으면 막 답답하고 불안하고 게임에 매달리기 싫어 수십번을 지웠다 깔았다 하네요..그리고 게임을 지우면 급속도로 우울해지면서 거의 2년동안 숨을 잘 못쉬었는데요(꽉 막힌느낌)그게 더더욱 심해져요.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게임에서 더 못 헤어나오고 있어요ㅜ눈도나빠져서 태블릿을 살까 고민도 하는데 그걸 사고도 자제를 못할거 같아요.저 진짜 어떡해요. 게임중독은 확실한거 같구요..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TV,유튜브,웹툰 등을 안좋아해서 유독 게임만 하는거 같아요 운동도 별로 안좋아하고 밥먹는것도 별로..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것 같네요..ㅠㅠ근데 게임을 안하면 너무 인생이 재미없어요ㅠㅜㅜㅜ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4769042&qb=6rKM7J6E7KSR64+F&enc=utf8&section=kin.qna.all&rank=1&search_sort=5&spq=0&mode=answer
3911 수면장애
*문제분류추가: #자녀문제초4를 둔 아빠입니다 원채 친구들에비하면 덩치도작고 키도작은아이입니다 먹는것 운동하는거 곧잘합니다 근데 최근들어 밤에잠을 깊게못자고 자기전에 불편한것도없었는데도 구토를 두세번 합니다 잠을자더라도 새벽세시에 일어나 선풍기를켰다껏다를 반복합니다 더우니까 그러겠죠 주변사람들까지 힘듭니다 제가보기엔 문제인것같습니다 몇주전 친구들하고 곤지암을보고온후 무서워하더라구요 자기전에 주기도문을읽고 무섭지않게해주세요 그러더니 그때부터 잠을못자는건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냥답답하네요 본인도 힘들건데 엄빠한테 혼날까봐 안힘든척하는건지 어느진료과를가야되나요? 병원진료를받아보고싶습니다 광고글사절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014853
3910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나만 싫어하는 가족   16살이고 여자입니다 정말 태어나서 지금까지 애정결핍에 시달리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동생만 예뻐하고 좋아하는 부모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젠 화도 안나고 그러려니 합니다 처음엔 서러워 죽을거 같고 억울했는데 이젠 다 참고 살고 있습니다 특히 엄마가 편애를 심하게 하는데요 2살차이 밖에 안나는 동생을 공주 대접하고 14살이나 먹은 애를 아직도 애기로 보는것 같습니다 귀여움도 많이 받고 .. 아빠도 동생을 더 좋아하고 사랑스러워 하시고 전 뭐하러 이 집에 태어나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고 이 생각을 합니다 애정결핍으로 인해 엉뚱한 짓을 많이 했고 아직까지도 그러고 있습니다 차라리 외동이였으면 나았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1&docId=394796845
3909 수면장애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 #자살충동   질문 우울증 관련 엄마는 모든걸 못하게 해요 노래, 폰, 그냥 전자기기, 방문못닫게 하기 등등 근데 저도 하고싶은게 있잖아요 그래서 거짓말을 해서라도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걸렸어요. 전부다요 중3여학생인데 청소년 우울증 테스트를 하면 심각이 나와요. 매일매일이요 근데 어제 싸우다가 엄마가 갑자기''....나 우울증 왔ㅇ...''이러는겁니다 들으라는듯이요. 전 ㅈㅎ도 하구요 울고싶을때는 이제 눈물도 안나고요(평소에는 눈물 많은편) ㅈㅅ생각도 매일빠짐없이 합니다 건물, 차를 볼때마다요 어디서 할지 생각도 해놓는 편입니다. 아직 무서워서 못하고 있지만요 근데 저렇게 나오니까 나도 말해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엄마가 잘한건 없습니다. 모든걸 억압하고 통제하다가 이렇게 된거니까요. 제가 언제는 방문못닫게 하는 부모는 나쁜 부모래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는. 이러니까 어 맞아 그러니까 문 닫지마 이럽니다. 저에게는 이미 신뢰가 없어진지 오래구요.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5117914            
3908 공포증
*문제분류추가: #공포증 벨소리가 무섭습니다. 벨소리와 초인종 소리가 너무 무섭습니다.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어요.전화오면 수화기를 들어서 받아야하는 그 특유의 집전화 벨소리. 반복적이고 카랑카랑한 그 소리가 너무 무서운데 그렇다고 모든 반복적인 소리에 모두 공포심을 느끼진않아요. 전화가 왔다는 것 자체에도 두려움을 느낍니다. 지인이더라도 갑작스럽게 오는 연락에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며 마음이 두근거려요. 전화를 피하기 일 수 입니다.초인종 소리 역시 두렵습니다. 알 수 없는 타인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내 공간에 왔다는게 무섭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오는지 아는 사람이 와도 숨까지 죽이며 아무도 없는 척 하게되는데 대인기피증이 있는 거 같기도해요. 단순히 낯을 가린다는 걸 넘어선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밖에나가서 모든 사람들을 멀리하거나 말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굳이 엮이지않고싶어하고 유독 집에 찾아오는 걸 싫어하는거같아요. 마음으로는 이렇지만 사람들과 잘 지내요.제가 이렇게까지 어려워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문제가 있는 걸까요?   벨소리가 무섭습니다. : 지식iN (naver.com)
3907 3정신문제-강박증
*문제분류추가: # 강박증 완벽주의, 강박, 새로시작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습니다.. 30대 남자입니다. 저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등 마음에 들때까지 깨끗하다고 생각할때까지 삭제와 계정생성을 반복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뭔가 저만이 아는 개인적인 기준에 못미치면 뭐든 다시시작을 합니다. 마치 아주 작은 흠때문에 다 지은집을 부시고 새로 짓는것 처럼요.. 그러다보니 성과가 없고, 남들보다 속도가 아주 느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지않으면 일의 동기부여가 생기지않고, 무기력해집니다. 남들은 그냥 대충만들고 시작하는데 저는 왜이렇게 뭔가를 할때 강박적으로 세팅을 하고, 준비를 하면서 에너지를 버리고 스트레스속에서 살까요.. 고치고 싶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4565745        
3906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학업 #스트레스   제가 작년 까진 그래도 공부를 적당히는 했는데 올해들어 등급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지고 열등감이 생기는데 또 무기력감도 있습니다 평생 기록되는 성적이라고 생각하니 우울합니다 ㅜ 사실 대학은 와국유학을 할거라 자금의 성적이 문제가 되진 않지만 이것밖에 못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이걸 어케 극복하죠?? 
3905 불안증
*문제분류추가: # 정말 너무 힘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긴 글이지만 제발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대 남자입니다. 딱히 정확한 나이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가 심각하게 걱정이 많고 불안한게 너무 많습니다. 정말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합니다. 집안, 및 부모님은 다 건강하시고 이혼 등 문제는 없으며 집은 언제나 화목합니다. 저 또한 흔히 부르는 중2병? 처럼 막 "아 나는 불안해", "아 나는 정말 불행아야ㅠㅠ"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걱정과 안좋은 생각들을 어떻게 하나면, 만약에 예시로 학교의 골든벨 대회를 나간다고 하면 저는 먼저 제 친구들이 저를 짓밟고 골든벨 대회를 우승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합니다. 자랑이라고 한다면 자랑이겠지만, 저는 주요 행사나 중요한 자리등을 놓쳐본적 없을정도로 열심히 살고 또 열심히 사는중입니다. 요즘은 친구들에게 소히 말하는 '은따'라는것도 당하는거같아, 친구들이 저를 따시키고 저를 누르고 가는 상상도 합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아아악 아니야 아니야'라는 생각도 하며 거울을 보거나 부끄럽지만 무교지만 기도까지 생각하는등 저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외국계 영상이나 인터넷, 우리나라에도 검색해봤지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제가 하나 드는 생각은 마치 스포츠 선수들이 너무 불안하고 집중을 못해서 일명 '루틴'을 지키는것과 같은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 선수들을 보면 너무 불안해하고 집중을 못하는등 마음을 좀 안정시키려고 물병을 항상 몇개 꺼내놓고, 코트에는 왼발로만 들어가는등 여러 루틴들을 봤습니다.   이 증상은 작년 10월? 정도 부터 시작했으며, 점점 증상이 심해져가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많이 일어납니다. 샤워를 하며 비누칠을 할때에도 만약 그런 생각이 난다면 저는 비누칠을 다시 지우며 '아ㅏㅏㄱ 아니야'하고 비누칠을 다시 합니다. 다른 행동에도 똑같이 그…
3904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헌신하지 못하면 후회해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어떤 관계의 있어서 내가 최선을 다해 노력해 그 사람을 맞춰준다거나 헌신하지 못하면 후회해요 친구든 남친이든 그렇기는 한데 날 별로 힘들게 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엄청 그래야 겠다 마음이 크게 안드는데 엄청 날 힘들게 했던 사람들한테 특히 더 참아주고 이해해줘야겠다라는 마음이 들어요 날 힘들게 하는 상대가 힘든 사람이라면 더더욱 약해지는거 같아요 그 사람도 어떤 사정이 있으니 그럴거라고 이해하고 그래요 그리고 내가 그런 사람들한테 결국 최선을 다 하지 못하고 끝나버린 관계는 너무 미련이 남고 미안해서 계속 꿈에 나와요 예전에 친구한테 잘못을 하고 끝났는데 그 친구한테는 죄책감이 들기도 했고 해서 몇년이나 꿈에 나왔고 최근엔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남친이 계속 변해가는걸 느꼈지만 서로 바쁜 시기였고 다시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러지 않고 너무 불안하고 해서 헤어졌는데 변한 이유를 물으니 제가 먼저 변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내 우울증과 불안같은 병때문에조심하려고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그게 나를 변하게 보이게 한 이유일줄은 몰랐거든요.. 내가 더 노력해서 그 애에게 최선을 다했다면 그러지 않았을까 싶고 계속 꿈에 나오고 그냥 너무 힘든데 헌신했다고 여겨지는 관계는 미안함은 있지만 미련은 없거든요 근데 내가 그 관계 안에서 착하지 못하고 이기적이였던거 같으면전부 다 나때문인거 같아서 견디질 못하겠어요 왜이러는건가요..?
3903 대인관계
*문제분류추가: #대인관계 지금 고1 고등학생 여자인데요,벌써 한 학기가 다 지나가고 곧 방학인데 친한 친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중학교를 같이 나온 친구랑 같은 반이 되어서 학기 초반에는 그 친구랑 다녔는데 사실 그리 친하지 않았고 그저 같은 중학교라 같이 다니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새로운 친구를 사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중학교 친구랑은 조금 거리를 두고 다른 무리에 들어갔습니다그 무리에는 7-8명 정도의 큰 무리 였는데 처음에는 괜찮은 관계 였다가 무리 중 몇몇 친구들이 저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서 많이 꺼림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했기 때문에 그 무리랑도 조금씩 거리를 두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은 이도저도 어닌 애매한 상황입니다 친한 애들도 정말 심한 따돌림도 아닌 상태… 이미 무리를 지은 애들 사이에 들어가기 너무 힘들고 따로 혼자 다니는 것도 힘들어요제 성격 문제인가 분위기의 문제인가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중학교때 친구도 이미 다른 무리를 만들었고 이제 너무 소심해져서 행동을 하기에 용기가 없어요
3902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이제 갓 20살 된 대학생입니다 그냥 중학교 때부터 집에 있는게 불편하고 외로운 느낌이 들어 자주 밖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습관이 아직도 이어져 집에 있는게 지쳐요 친구들도 거의 없고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가 너무 우울하고 지치니까 짜증이 늘어가고 연애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 내 우울함을 알아줬으면 하고 내가 울 때 안아줬으면 하는데 사람 앞에선 눈물 참는게 습관이 된 듯 하네요 이제 하루하루가 외롭고 혼자 있는 시간이 견디기 힘들어요 혼자 있다보면 이유도 모른채 눈물이 나서 그런지 혼자 있는게 정말 너무 싫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에요 뭘 하든 집중도 안 되고 목표를 이루지도 못 하고 제가 너무 하찮아서 견딜 수가 없고 혐오스러워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아무생각없이 웃는 그런 아이인거 같아서 상담받고싶다고 얘기조차 못 하겠어요 자살생각 매일같이 하는데 용기가 없어서 안 하는거 같아요 저 심리상담이나 우울증상담 또는 약 처방을 받아야 할 정도인가요? 너무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4522008
3901 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가족갈등 #스트레스   제 쌍둥이 여동생 때문에 출발이 늦어져 지각해서 남아서 청소도 하는 등 너무 많이 당해서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날 정도로 너무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죽여버리고 싶은데 진짜 죽일 순 없고 확실하게 기어오르지 못하게 조져버리는 방법은 없을까요?(물 뿌리기, 전 패기, 맛있는 음료수랍시고 이상한 거 먹이기, 설사약 먹이기 등 전 심한 것도 괜찮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2&docId=394458328
3900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올해 중학교 3학년이고 곧 이사를 가는데요 이사가는 곳이 비평준화라 중학교 내신이 중요한데 부모님은 별로 신경도 안쓰시고 알아서 잘해라..이런 마인드에요 초등학교 끝 무렵에 이사를 한 번 했는데 졸업사진에 제 사진은 2장 밖에 없고 친구들이랑은 어영부영 친해지고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도 또 이사를 가네요..정말 너무 싫어요 제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다 부모님 맘대로에요 올해 좋은 친구들 만나서 1년 잘 보내나 싶었는데 진짜 서러워 죽겠어요... 부모님한테 이용당하고 끌려다니는거 같아요 올해 정말 행복했는데..이젠 아무 감정도 안들어요 외롭고 서러워요... 거기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1&docId=394119019
3899 성문제
*문제분류추가: #성문제 #이성교제   Q. 여자친구와 관계 문제 안녕하세요 이제 1년정도 사귄 30대초반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기독교인이어서 혼전순결로 관계를 하지않고 저는 어쩔수없이 관계를 하지못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존중해줘야되는게 마땅하지만 나이도 있고 솔직히 저는 나무 하고싶습니다. 결혼을 해야하는데 말만해서 되는게 아니니 결혼자금을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관계부분에서 너무 힘이드네요.. 어떻게하면좋읗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2&docId=393526845&qb=6rSA6rOEIOusuOygnA==&enc=utf8&section=kin.qna.all&rank=7&search_sort=3&spq=0
3898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스트레스 우울증 이해 어디까지 해야하나요 몇달 전 엄마가 우울증 진단을 받고 오셨습니다. 하던 일도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강의만 올리시고 사람 만날 일이 적어져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우울증이라고 힘겨워 하시는 모습에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었어요. 말 조심하고 기분 맞춰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태 주변에 우울증 환자가 없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그 이후에 계속 저에게 상처 되는 말만 하세요. 너 보다 동생이 더 낫다, 널 잘못 키운거 같다 등등.. 저는 지금 대학생이라 비대면으로 계속 집에만 있었거든요. 그 모습이 별로 공부도 안하는거 같고 못미더우신가봐요. 계속 제 존재를 부정하시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엄청나게 스트레스고 상처가 너무 큽니다. 이것 또한 우을증 증상인걸까요? 제가 상처 받으면서 이해를 해드리는게 맞는 걸까요? 모든게 처음인지라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3897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어릴때부터 소심한 성격이여서 자주 울고 우울증이 왔었어요 근데 중학교 올라가고 왜 사는건지 내가 믿을사람도 없는데 왜 사는지 머릿속에 계속 떠다녀요 이거 괜찮은 건가요
3896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 이거 정신과상담을 받아보거나 해야할까요? 많이 심각한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재수를 준비하고있는 학생입니다오늘도 또 우울에 빠져서 머리가 띵해질정도로 우울해져서 질문올립니다저는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길을 걷다가도 밥먹다가도, 공부할때도, 놀고있을때도, 친구랑 즐겁게 떠들때도 간간히 아무때나 계속 죽고싶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떠오릅니다중학생때는 차도로 뛰어들까 진짜로 다짐했던적도 몇번 있었습니다작년에는 거의 한달 내내 이유모를 아득한 우울에 시달리면서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공부하거나 실기준비하는 중에도 계속 눈물을 줄줄줄 흘리고 우울감과 절망감때문에 진짜 죽을것만같았습니다...지금은 그만큼은 아니고 괜찮아졌어요그리고 항상 만성피로에 시달립니다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하거나 같이 어울리는 도중에도 얘네들이 나를 우습게 보고 나를 모욕주고 놀리기 위해서 나를 끼워주는것 아닌가? 혹시 내가 끼는게 싫은데 말못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자주 들고요. 정작 소심하고, 문제생기는걸 싫어해서 그냥 웃어넘기거나 알아서 낄끼빠빠합니다요 몇달전부터 시도때도없이 죽어죽어죽어 귀에대고 계속 말하는듯하는것이 머릿속에 계속 맴돕니다이것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도 너무 힘듭니다머리가 헤집어져서 흙탕물처럼 되어버려서 사고가 계속 꼬이게됩니다.또 요새 잠도 일찍 자지를 못합니다.누워도 잠이 오질 않고 일찍 잠들게되어도 4시쯤 자서 2시간만 집에서 잘수 있습니다. 그대신 밤낮이바뀐것처럼 학원에서 자주 좁니다....고3때도 비슷했지만 지금은 그게 더 심해졌습니다오늘도 실기시험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밥을시켜서 먹는데 제가 시킨것이었지만 제가 돼지새끼처럼 혼자 먹으려해서 친구들이 불편해하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컵에 덜어서 한컵만 먹고 배부르다는 핑계로 그냥 나와서 계속 소리없이 울면서 실기연습을 했습니다나는 왜 이모양인가 왜 항상 이딴식이고 왜 이런 돼지새끼인가 비루한 삶이다이런 말들이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됩니다결국 머리도 너무…
3895 감정조절
*문제분류추가: # 감정조절수준 떨어지는 답변만 달리기에 마감하고 다시 올립니다.충동 조절에 어려움을 느끼는 22세 성인입니다. 다만 이게 상담이 필요한 수준인지 스스로 의문이 들어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아직 학생인 탓에 병원을 바로 방문하기엔 부담이 있습니다.)Q.정신과에서 충동 조절 장애의 범위는 보통 어떻게 판단하나요? 충동이 조절이 안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드러나서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 정도여야 상담이 필요하다고 여기나요?만약 그렇다면 저는 아직 폭력적인 행동 등의 증상이 드러나진 않으니, 조절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경과를 지켜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만일 아니더라도 제게 상담을 권유하지 마시고 질문에만 답해주시면 알아서 조사하고 공부한 뒤 결정하겠습니다. (+) 참고할만한 논문 있으면 소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894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사춘기   우울할때는 뭘 해야지 잊히나요..요즘 친구관계,짝사랑,가족관계,취미때문에 너무우울해요이게 사춘기라 그런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세개뿐만이 아니라 자기비하도 점점 심해지는기분이에요..누구한테 털어놓으면서 울고싶은데믿을만한 친구도 주변사람도 없어서 맨날 우울하면 눈물도 안나와서 저 혼자 묵혀두거든요..가끔 이런곳에 물어보면 취미활동을 해보라 하는데 취미도 다 질려요 하기도 싫고..의욕이 떨어진다해야하나 취미가 그림인데 슬럼프도 온거같고..그냥 뭐 행복한생각만 해라 이런건 너무 막무가내라서..마음에 혼자 묵혀두는 이런 방법도 너무 힘들어져서 우울한걸 해결할수있는방법을 여기서 물어봐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4035457 
3893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 여전부터 우울했지만 1달전부터 급격히 예전부터 우울했지만 최근 1달전부터 급격히 더 우울해지고 의욕이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잠만자고싶어요ㅠㅠ또 머리도 자주 아픈편이고 속도 미식거리면서 안좋네요..스트레스성인것 같긴 한데, 이렇게 우울하고 의욕없어진 적은 첨이라서요ㅠㅠ 우울증같은 것 일까요? 아니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다른 질환이 있나요?
3892 스트레스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자살충동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제 마음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올해 22살인 제 동생이 6년간 희귀암투병 후 곧 떠날 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로 25살이니까 제가 갓 대학생이 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버티다가 현재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되어 더 이상 할 수 있는 치료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6년이나 동생이 아픈 와중에도 힘내서 내 미래를 준비하고 공부하고 했으니 앞으로 무슨 일이 있든지간에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이 오만이었습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고 이제 절반 정도 한 시점입니다. 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만, 이러한 다짐을 유지하는데만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모하며 복무에서 할 일을 하는데에만 해도 지쳐서 주저앉을 것 만 같습니다. 이 상황에 현재 세무사를 준비한답시고 공부를 해야하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공부가 밀려 내 미래계획이 뒤틀린다는 불안감과, 가족들이 모두 동생이 입원한 병동에 함께 들어가있어 돌아왔을 때 문제가 없도록 집을 유지하는 것. 마음 속에 슬픔이 밀려오는데 눈물도 안나오고 그저 매 순간이 고통인 상황 등을 바ㄴ복해야하는 상황에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마땅히 쉴 수 도 없는 상황에 심적을로도 신체적으로도 힘을 쥐어짜내야하는 그런 상황이 그저 고통스럽습니다. 그저 고통스러울뿐입니다. 누군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다 놔버리고 쉬고싶은데 병역의 의무가 발을 잡고 그저 이 모든 것을 견뎌야하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지금까지 삶이 순탄했냐 하면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청소년기에는 학업과 성적에 대한 부모와의 압박으로 정말오 죽을 생각을 수십번 하며 한 번 미쳐버린 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부모와의 대화와 지속적인 한방/양방 심리상담과 오로지 내가 나를 되찾겠다는 의지 하나로 피눈물 흘리며 19년 만에 겨우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직후부터 동생이 암 판정을 받은겁니다. 19년을 견디고 그 후 6년을 더 견뎠는데…
3891 자아관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너무 막막해요 중2입니다. 전 딱히 잘하는것도 없고... 진짜 개성도 없어요. 그림은 학원에서 조금 그리는데 실력이 막 느는것도 아니고.. 사실 어렸을땐 그림그리는게 너무 좋아서 거의 하루종일 그렸거든요 근대 좀 크고나니깐 그림 그리는게 지겨워진거예요. 안그래도 우리집 돈 없는대 그래도 저 학원도 보내주시는 엄마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고 비교되고 지쳐요. 게다가 공부는 잘 못해서 딱히 점수도 못받고 심지어 제가 약간 성격이 좀 안좋아서 분조장도 있는것 같고요, 맨날 가족이나 형재자매한텐 난 내가 너무 좋아, 너무 완벽해 이러지만 말로만 날 사랑한다 하지, 실제로는 제가 저를 제일 싫어한는것 같아요. 이런 내가 이 경쟁이 심한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경제는 점점 침체되어 가고 있고,  가족들도 너무 화가많고 뭐든지 빨리 빨리 하라그러고 맨날 화내고, 징징대고, 울고 너무 짜증나요. 단순히 사춘기나 중2병으로 보는사람들도 너무 싫고요. 감정기복도 너무 심하고 우울해요. 집에서 걍 대충 독학으로 하고있는 중국어랑 독일어도 실력이 늘지를 않고 뭐든지 대충대충한다고 매일 혼나서 속이 너무 썩어가는 기분이고, 잘하고는 싶은데 뭣도 못하고 '그래서 사회에 나가서 살수는 있겠냐', '그렇게 살면 안됀다', '왜 사냐', '그렇게 해서 되겠냐', 라는 말을 하도 들어서 제 자신을 더 깎아 내리는것같아요. 물론 틀린말은 아니지만 상처도 되고요. 전 그냥 최대한 열심히 한건데 결과는 거의 매번 안좋으니까요. 다 제 잘못이죠. 다 내탓하고요. 그래서 죽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서 못죽는다는게 너무 슬프고 화나요.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그냥 약물과다복용으로 죽어버리고싶어요
3890 우울증
*문제분류추가: #무기력         무기력함 고민 무엇을 하려고 하면 어차피 해봤자 나는 안 돼 이런 생각이 들어요 끈기 없는 제 자신도 원망스럽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고 금방 그만두거나 포기한 적이 무수히 많았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제 자신이 부끄럽고 점점 숨게 되는 것 같아요 무기력한 모습도 너무 지치고 실패했던 경험들이 계속 생각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극복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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