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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섭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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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섭식장애
폭식증 약 처방제가 요즘 운동을 하는데 식단과 같이 하고 있어요. 자극적인 거 안 먹고,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있는데 어느 날 마라탕이 먹고 싶어서 딱 한번만 적딩히 먹자 하고서 시켰어요(적당히 먹음). 근데 그 후로 입이 터져서 배부른데도 꾸역꾸역 먹고,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프고, 그래서 토하고 반복하고 있어요. 이걸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먹고나면 죄책감때문에 운동도 하는데 그러면 또 보상심리때문에 군것질거리 찾고 그래요……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네요.내과가서 식욕억제제 처방해 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정신과 가서 폭식증 약을 처방해야할까요? 둘의 차이점은 뭔가요? 어느게 더 효과적일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현재 상황은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감정 때문에 먹는 것입니다. 먹을 때의 감정이 있고 먹고 나서의 감정(죄책감)이 있고 그에 대한 감정이 또 있어서 먹습니다. 그 감정에 대한 변화 방법을 알아야만 그 마음을 따라서 먹지 않고 몸에 따라서 먹으면서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습니다. 먹을 때의 감정과 죄책감이 든 다음의 보상심리에서의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대응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식욕억제제, 폭식증 약은 비슷하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내과에서는 한 두 가지 약물이라면 정신과에서는 대여섯 가지의 약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정제 혹은 각성제로 여러 가지를 받습니다. 정신과는 정신질환 개념으로 약을 처방하고 내과는 단순 신체문제로 약을 처방하기 때문입니다.  내과를 먼저 가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정신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을 섭식장애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이전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식이장애를 경험했던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다.2. 그 경험에서 느끼는 문제가 어떤 유형인지를 분별한다.3. 그런 문제가 생길 때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
55 섭식장애
폭식증 고치는 방법알려주세요전에 거식증이였던 부작용으로 폭식증이 생겼어요한달만에 10키로가 쪘어요폭식증 어떻게 고치나요질문자 채택3번째 답변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왜 그런 섭식장애가 생겼는지 마음의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내야 합니다. 아무 일도 없다가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니까 폭식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의 고민이 무엇인지를 살피고 그것을 해결하면 섭식장애가 사라집니다. 감정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신체의 필요로 먹게 되기 때문에 한계가 생깁니다. 감정으로 먹으면 한계가 없습니다. 약물치료 보다는 상담치료가 더 효과적이고 부작용도 없으니 고려해 보세요. 혼자 하려고 하면 내가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다음을 섭식장애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이전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식이장애를 경험했던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다.2. 그 경험에서 느끼는 문제가 어떤 유형인지를 분별한다.3. 그런 문제가 생길 때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지 생각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찾는다.5. 원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필요하고 해야하는 것을 할 때 어떤 마음이 드는지를 살펴본다. #원장, #섭식장애, #폭식증https://swcounsel.org/problem/182
54 섭식장애
폭식증 고치고싶어요폭식증 고치고싶은데 어디 병원 가야하나요정상체중인데 식억제 처방 해주나요질문자 채택1번째 답변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체중이 정상이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무리하게 약물을 먹다 보면 약물 부작용 때문에 오히려 체중이 더 감소해서 거식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폭식하게 되는 마음의 상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걸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마음인지를 자각하고 바꾸거나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으니 마음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다음을 섭식장애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이전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식이장애를 경험했던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다.2. 그 경험에서 느끼는 문제가 어떤 유형인지를 분별한다.3. 그런 문제가 생길 때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지 생각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찾는다.5. 원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필요하고 해야하는 것을 할 때 어떤 마음이 드는지를 살펴본다. #원장, #섭식장애, #폭식증https://swcounsel.org/problem/182
53 섭식장애
*다이어트가 자꾸 실패해서 감정적으로 먹게 될 때 현재  상황은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감정 때문에 먹는 것입니다. 먹을 때의 감정이 있고 먹고 나서의 감정(죄책감)이 있고 그에  대한 감정이 또 있어서 먹습니다. 그 감정에 대한 변화 방법을 알아야만 그 마음을 따라서 먹지 않고 몸에 따라서 먹으면서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습니다. 먹을 때의 감정과 죄책감이 든 다음의 보상심리에서의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대응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식욕억제제, 폭식증 약은 비슷하게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내과에서는 한 두 가지 약물이라면 정신과에서는 대여섯  가지의 약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정제 혹은 각성제로 여러 가지를 받습니다. 정신과는 정신질환 개념으로 약을 처방하고 내과는  단순 신체문제로 약을 처방하기 때문입니다.내과를 먼저 가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정신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을 섭식장애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이전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식이장애를 경험했던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다. 2. 그 경험에서 느끼는 문제가 어떤 유형인지를 분별한다. 3. 그런 문제가 생길 때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지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찾는다. 5. 원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필요하고 해야하는 것을 할 때 어떤 마음이 드는지를 살펴본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섭식장애, https://swcounsel.org/methods/182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폭식증으로 괴로울 때   체중이 정상이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무리하게 약물을 먹다 보면 약물 부작용 때문에 오히려 체중이 더 감소해서 거식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
52 섭식장애
섭식장애 섭식장애는 음식물을 섭취하는데에 장애를 느끼는 것입니다. 아예 안 먹어서 문제인 경우가 있고(아노렉시아, Anorexia Nervosa, 거식증), 많이 먹었다가 토하거나 굶거나 많이 운동을 하거나 이뇨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블리미아,  Bulimia, 폭식증). 이 두 가지가 제일 대표적이지만 그 외에도 제한적 음식섭취장애나 식욕부진 등이 있습니다. 편식하는 것도 일종의 섭식장애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심적인 이유에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섭식장애입니다. 자연스럽게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하는 것이 아닌 부자연스럽게 음식을 대하는 것이 전부 섭직장애에 해당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속에 마음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토할 것 같거나 혹은 혐오스럽거나 죽어도 먹을 수가 없을 것 같다는 것은 전부 감정적인 이유이지 신체적인 이유가 아닙니다. 삼키는 기능이 부족하거나 소화시키는 기능이 약해서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마음 속에 그와 관련된 특별한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감정들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그 감정을 찾다 보면 새롭게 그 이전의 경험의 의미가 나타납니다. 다시 말해서'1 영역:개인-2유형:심층-3감정' 으로 왔었어도 그 3감정 단계에서 그런 감정을 갖게 된 이유를 찾다 보면 단순히 '4욕구'가 아니라 다시 '1영역:개인-2유형'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기억하는 한 어떤 경험으로 인해서 이러한 감정을 갖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와 같은 진행상의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성경적 상담은 더 근원적인 이유로 나아갈 수 있고 또한 구체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에서 이럴 때 찾을 수 있는 감정은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6가지가 있고 그 감정을 찾으면서 다시 각 영역의 일이 회상되어서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의 여섯 가지의 영역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영역 속에서 다시 그 …
51 섭식장애
#스트레스   전 고등학교때 부터 후천적으로 이인증이 생겼어요.   그로인해서 부정적인쪽이 좀 강해진게 있겠지만 그래요 뭔가 스스로 나를 망가트리는 느낌 어차피 망가졌으니까 더 망가져도 돼 좋아지는 거 생각하면 어색하고 (우울증 건강)같은 거 그래도 또 성격이 이상해서 변덕스러워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목숨 걸고 할 때가 있는데 지금은 낮잠자고 일어나니까 엄마가 참치 초밥을 사와서 너무 먹고 싶은데 애써 안 먹는다고 시간도 늦었고 해서.. 그거에 또 짜증이 나고.. 아무 말 표현도 안하고 귀찮고 짜증나니까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래서 멍 때리고 ..종강 하니까 할 게 없어서 넋이 나가고 코로나 덕분에 온라인수업을 많이 해서 몸은 편하긴 했는데 또 게으른 완벽주의자라 과제 밀린 거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또 하긴 하는데 지각제출이 많아져서 쓸데없이 신경 쓰고 ..f만 안 받으면 되는 거긴 한 데 이상한 쪽에 집착을 해서 정신소모가 너무 크고 또 내가 나를 괴롭히고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며칠마다 극단적으로 바뀌니까 이런 내가 너무 우습고 할거면 긍정적이기만 하던지 부정적이기만 하던지 이인증 때문에 눈앞은 흐리멍텅하고 또 2년은 넘어서 고친다 해도(고치는 방법은 대충 주워들은 게 있어서 아는데 식단,운동)등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휩싸이고 가족들은 전에 이거에 대해 말한적이 있긴 한데 이젠 거의 모르고 (내적으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이상한 괘씸보가 있고) 정신이 그렇게 혼란스러우니까 칼들고 나를 찌르는 상상도 계속하고 지금 이 글을 써보고 보니까 너무 정신병자 같고 또 운동하고 취미생활이 가지면 이인증은 있어도 정상인처럼 살텐데 난 왜이렇게 극단적일까 글이 왜 이렇게 길까 속에 쌓인 게 얼마나 많은 것인지… 이인증 고치기 힘들면 스위스에 엄마카드 들고 안락사 하고싶다 어차피 여권도 없지 이것보다 더 감정상태 안 좋아지면 치밀하게 계획 해서 안락사 하고 오고 싶어 나주제에 몰래 가능할까
50 섭식장애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밥을 못먹겠어요 그대로 밥을 못먹겠어요..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밥이나 다른음식을 먹고 나면 목에 걸린거 마냥 불편해서 토하게 되요..밥을 조금이라도 먹을려고 해도.. 먹으면 목에 걸려서 화장실 가게되서 .. 왜그런지 모르겠어요매일 1키로씩 빠지고 있어요.. 
49 섭식장애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폭식증일까요 제가 갑자기 폭식증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원래 밥을 조금 먹는 타입이였어요 갑자기 계속 먹게되고 배불러도 먹을걸 찾고 있고 계속 먹어요 가족들 있으면 참기라도 하는데 혼자이면 더 먹을걸 찾아서 먹는거 같아요 그런데 먹을수록 허기져요 먼가 다 맛없어요그러다가 갑자기 살이 너무 찐거 같아서 갑자기 정신차려져서 2주만에 5키로를 뺐는데 다시 폭식증 도져서 체하고 먹고 탈나고 먹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처음엔 요요증상인가 했는데 기분도 너무 좋았다가 힘들다가를 반복해서 엄마가 조을증이냐고 장난식으로 그랬는데저 나름대로 힘들어서 …
48 섭식장애
올해 53살된 여성입니다. 2달째 2~3일씩 수액과 영양제 맞으러 입.퇴원 반복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을 아예 넘기지 못하고 약 먹은것 까지 토하는 상황입니다. 종합병원도 가봤습니다. 병원측에서는 내과적인 이상은 없고 본인이 먹으려는 의지가 없어서 특별히 수액맞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하여 장기입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부축받고 병원화장실 가다 넘어져 골절이상은 없다하는데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가족으로서 하루하루가 생사고비를 넘나들어 고통스럽습니다. 의사소견이 스트레스성 거식증같다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는데 말할 기력도 없는 상황이라 기력보충과 정신과 상담. 특히 섭식장애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은 아닙니다) 에 특화된 병원 소개바랍니다.
47 섭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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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섭식장애
  단계     질문     주제선택     결과     1단계   영역     그 사람은 어떤 영역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까?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     개인     2단계   유형     그 문제는 어떤 유형의 문제에 해당합니까?     순위, 합의, 선악   …
45 섭식장애
폭식증인가요? 다이어트 몇달하면서 5키로 감량했는데 요즘 자꾸 배가 터질때까지 폭식을 해요 .. 음식 조절하고 있는데 그러다 조금 많이 먹었다 싶으면 진짜 귀신들린거 처럼 막 먹구요 혼자는 제어가 잘 안돼요 그러다 부엌이나 냉장고 근처가서 먹을게 보이면 처음엔 참다가도 진짜 저도모르게 먹고있고 배가 터질때까지 먹어요 평소에 먹는양 두세배이상은 많이 먹고 위가 매스껍고 토할거 같을때까지 먹어요 진짜 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도 막 주워먹고 그래요 그러다가 배터질거 같아서 정신차려보면 진짜 너무 황당해서 토하려고 계속 목구멍 찌르는데 헛구역질만 계속하고 너무 힘들어요 ㅠㅠ 이거 폭식증맞나요? 어떻게 치료하나요?
44 섭식장애
안녕하세요. 예전에 와이프가 살찌는거 때문에 토하는 습관이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음식만 먹었다하면 구토를합니다. 구토하는걸 좀 참아보면 안되냐니깐 속이 너무답답하고 소화가 안된다고합니다 너무 오래 구토를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혹시 내과를가서 진료를 받아야하는건지..정신건강의학과로 내원해서 진료를 받아야하는지요? 어떤식으로 치료되는건가요? 너무 걱정입니다.
43 섭식장애
제가 야채를 못먹는 이유가 뭘까요? 보기만 해도 헛구역질나고 실수로라도 못골라내고 먹으면 바로 역겨워서 구역질해요 특히 양파가 심한데.. 정신적인 이유일까요??? 단순히 맛없어서 그런게아니라 너무 역겹고 토나와요 저도 야채 안골라내고 자유롭게 음식을 먹고싶어요...
42 섭식장애
거식증인가요 만보기보면서 10000걸음 못걸으면 찜찜해서 걷고 나캇타고토니(다이어트약)을 사고있고 밥을 정말 조금먹고 살찔까봐 거의 못먹겠는데 거식증인가요? 엄마한테 말하면 뒤질텐데 말해요 말아요.......
41 섭식장애
제가 폭식증이 심한데요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 갑자기 엄청먹고 토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고치고싶은데 안고쳐져요 병원을 가고싶은데 비용부담이 많아질까봐 못가고있어요 구리쪽에 어디를 가야될까요
40 섭식장애
저 정신병인가요?(섭식장애 관련) 거식증이 있었는데 치료받고는 폭식증으로 변해버렸어요 다이어트 강박이 매우 심한데 폭식으로 살이찌니까 엄청 짜증나고 후회되고 우울하고 하다가도 먹고싶어서 먹어요. 과자같은 가공식품을 선호하는데 먹고싶은데 없거나 못먹으면 불안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집중을 아예 할 수가 없어요. 학생인데 학교 가면 누가 야 너 설 빠졌다거 다시 쪘냨ㅋ이럴까봐 고개도 못들고 다니고 사람들 보는것도 너무 무섭고요. 학교에선 친구랑 안어울려요. 그냥 다 싫어요 못먹으면 우울하다가도 사오면 기분 갑저기 확 좋아지고요...엄청 많이 먹어요. 이거 정신병인가요??
39 섭식장애
거식증 폭식증 섭식장애... 섭식장애..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5152016.11.13. 17:26프로필 페이지 이동 블리미아 라는 섭식장애 입니다 문제는 섭식장애라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입니다 증상명을 아는 것은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앞으로 하실수 있는 것은 친구의 마음이 변화되도록 직접 돕는 것과 전문상담기관을 통한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조언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변화는 섭식장애의 증상을 통해 이루려고 하는 목표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 목표를 이루려고 하면 할수록 그렇게 먹고 토하기 때문에 의도를 바꿔야만 그렇게 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참고가되시기 바라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38 섭식장애
폭식증 치료를 받고 싶은데요.. 전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으로 중2겨울방학 때 거식증에 걸려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살이 빠졌었습니다. 주위의 도움으로 정상체중을 회복했지만 대신 폭식증이라는 식이장애를 얻었습니다.. 다이어트 후유증일 수도 있고 어렸을때부터 약간의 심리적인 문제(부모님 갈등)도 겪어와서 그것도 원인이 되었을거라 생각해요. 워낙 심한편은 아니고 운동을 빡세게해서 겉으로는 티가 잘 나지않아 저 혼자 알고있어요. 근데 이제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 나이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치료를 받고싶습니다. 근데 부모님에게 알리기는 무섭습니다.. 부모님 몰래 치료받을 수는 없을까요?..
37 섭식장애
식사 트라우마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할때 다른 사람이 신경쓰여서 밥을 잘 못먹는 문제가 있습니다 재수하면서 목이 휙 돌아가는 틱같은 증상이 생겼는데 그것때문에 다른사람들 반응이 신경쓰여서 안그럴려고 하다보니까 증상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너무신경쓰여서 재수같이하는 친구랑 밥먹을때도 목이 경직되어서 그런 증상이 나타났는데 그때의 기억이 너무 당황스럽고 트라우마 같은것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그 증상이 비정상적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요 그래도 밥을 먹을때면 트라우마 같은 기억때문에 다른사람 신경이 너무 쓰일때가 있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불편하게 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에 밥먹는것보다는 다른사람 눈치를 먼저 피게 돼요 그래서인지 밥먹을때는 그런 행동이 가끔 나타나요 가족들에게 제 문제를 말하진 않았지만 제가 불편해하는걸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밥을 먹고싶은데 식탁에 앉으면 불안한 마음이 앞서서 고개를 푹 숙이고먹고 빨리 자리에서 뜨고싶어거 밥을 적게 먹게돼요 친한친구나 가족이랑 밥먹는 자리가 생기면 걱정부터되고.. 예전처럼 친구랑 맛있는음식을 먹으러 가고싶은데 이런 저의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36 섭식장애
식사 섭취장애 초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몇일전부터 소화가 안되고 먹는 것마다 느끼해서 속에서 올라올 것만 같아요 ㅠ 평소에 회사나 그 이외 다이어트 이런걸로 스트레스가 많긴한데... 원래 체질이 소화가 잘 안되서 이번에도 그런가보다 싶어서 한의원에서 침맞고 치료받고 약도 먹었어요 그리고 배변활동도 잘 나와서 괜찮은가 싶었는 데 ,,,, 안먹어도 토할 것같고 먹어도 속이 느끼하고 토할 것같습니다...ㅠ ㅠ 이거 섭취장애 인가요? 제가 평소에 먹는 거로 살이 찔까봐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자꾸 받으면서 먹긴하거든요......그냥 단순히 소화가 안되는 건가요?
35 섭식장애
식사 중 구역질, 정신적 질환인가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만 20세, 키 181, 몸무게 65에 과거 앓았던 질환은 없습니다 질문 드릴 점은 제가 음식을 먹을 때 아주 빈번하게 헛구역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특징은 : 1. 낮선 환경일때 보다는 낮선 사람과 같이 있을 때에 특히 잘 나타납니다. 가족, 아주 친한 친구, 여자친구와 같이 자주 식사를 함께하면 덜 나타나는데 (그래도 한번씩 나타납니다) 일반 친구, 선후배 등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과 식사를 하면 심합니다. 걱정인게 나중에 어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음식을 먹지 못할까봐, 버릇없이 보일까봐 걱정입니다. 2. 그 정도는 꽤 심합니다. 일단 한번 헛구역질을 하면 그 다음은 음식을 거의 대지 못할 정도입니다. 한번 시작하면 계속 그 상태가 식사가 끝날때 까지 유지되서 항상 음식을 남깁니다. 거의 다 남깁니다. 3. 음식의 종류는 가리지 않고 다 나타납니다. 하지만 냄새가 심한 경우 더 많이 올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돈가스, 카레, 고기 종류가 회, 밥 종류보다 더 심한 경우입니다. 4. 헛구역질을 하는데 한번도 구토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구토 직전까지 헛구역질은 해본적이 있는데 신기하게 실제로 한적은 없습니다. 5.헛구역질이 나온때는 땅을 보면서 이를 꽉깨물고 몇초 동안 있습니다. 조금 나아지는 기분입니다. 6.제가 기억하는 첫 순간은 중학교 2학년 (만 14~15세) 정도로 한동안 급식을 먹지 않다가 먹으로 갔는데 그 냄새가 역해서 시작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에 계속 급식을 먹지 못했구여, 구역질이 나서. 7. 위에 문제가 있는가 싶어서 위 내시경을 해봤습니다만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십니다. 8. 가족 중에 저와 같은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정도가 제가 앓고 있는 구역질의 특징이고여,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심리적인 병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확실치가 않고 근 5년째 앓고 있고 너무 힘들어서 도움…
34 섭식장애
스트레스 폭식과 머리카락 전체로 다빠짐..심각 스트레스성 폭식?이있어요 기름진거 머 피자 스테이크 파스타 만두 우동 밥돼지김치찌개반찬 햄버거 소세지 등등 이런종류들의 폭식?있어요 한꺼번에 다 먹을려는 스테이크 파스타먹고 바로 만두 우동먹고 돼지김치찌개에 반찬이랑 밥먹고 간식으로 소세지빵먹고 머이런식ㅠㅠ그칠줄모름 계속이어서 먹어야함 속이더부룩하거나 그런건없음 그리고 여잔데 대머리될판이예요ㅠㅠ 머리도 빠져요 진심 대머리 될판이예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머 방법없나요
33 섭식장애
폭식증....도와주세요. 진짜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음식만 있음 다 먹어치우는거 같아요. 고1이 되고나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그 스트레스를 먹을걸로 푸는거 같아요. 진짜 "배불러도 먹고싶다" 이게 아니라 "배부른데 먹어야 할거 같다."라는 생각에 아무리 싫어하는 음식까지도 급식이 다 비워질때 까지 먹어대요. 급식 아주머니께서 음식 남았다 하면 그걸 또 먹어야 할거 같아서 받으러 갑니다. 배가 터질것 같아도 다 먹고요.... 그리고 점심을 먹고 나서도 먹을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아도 매점에 가게 됩니다.... 껌이나 사탕 그런거 말고 빵이나 핫바 같은 거요.... 방금 전에도 걍 별 생각없이 라면이 보이길래 먹었는데 구역질이 나더니 토했어요...먹은게 너무 후회되는데 절제를 못하겠고.... 중학교까지만 해도 말랐는데 지금은 152에 50키로 넘어갈거 같고....원래 많이 먹는편이긴 한데 요즘들어 더 심해졌어요. 방금 토를 하고 났는데도 눈에 보이는 음식은 다 먹어야 할것만 같아서 방으로 와버렸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병원에 갔다가 한심하다는 소리 들을까봐 무서운데...고치고 싶어요.
32 섭식장애
폭식증 오래되면 제가 뭐를 먹을때마다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반복하는게 한 일년정도 됐거든요?.. 근데 예전엔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는데 요즘은 너무 쉽게 피로해지고 두통이 잦고 항상 무기력해요. 그리고 또 맷날 하루에 몇번씩 반복해서 토하다 보니까 목도 남아나질 않는거 같고 입냄새날까봐 계속 신경쓰이고.. 계속 어지러운것 같아요.. 근데 이게 안그러고 싶어도 작년부터 거의 매일 매일 이랬어가지고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정말 뭐 먹어도 괜찮아 먹고 토하면 되지 이런 생각까지 하고.. 어떡하죠 진짜.. 폭식증 오래되면 혹시 진짜 죽을수도 있나요? 요즘 좀 심각하게 걱정돼서요. 너무 어지럽고 목도 너무 아프고 그래서요..진짜 제가 비만도 아니고 딱 보통체격이고 다른 사람들이 봐도 예쁘다고 하는데도 거울만 보면 뚱뚱해보여서 거울 부셔버리고 싶고.. 진짜 어떡해야될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모든 전자제품에 사용설명서가 있듯이 우리 몸도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님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셨네요. 따라서 잘못된 습관을 원래대로 돌이키셔야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될 것입니다. 그러나 먼저 님이 이렇게 잘못된 습관을 들이게 된 동기를 찾으셔야 합니다. '진짜 제가 비만도 아니고 딱 보통체격이고 다른 사람들이 봐도 예쁘다고 하는데도 거울만 보면 뚱뚱해보여서 거울 부셔버리고 싶고.. '라는 문장을 보면 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보여줍니다. 처음에 무엇때문에 먹고 토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더 마르고 날씬한 체형을 원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더 마르고 날씬한 몸매을 원하는 시대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음이 중요하고 사람의 내면이 더 가치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번 기회에 님은 어떤 것에 더 가치를 두는지 생각해 보세요. 님이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보이지 않는 더 보람되고 가치로운 것을 찾아 보세요. 그것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겉으로 보이는 몸매에 대한 욕구를 …
31 섭식장애
  원래는 체격이 큰 편이 아니었습니다그런데 학업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다보니자연스레 비만이 되어버렸어요..다이어트를 해서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는데 어느 날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서 과자,빵,아이스크림,분식을싹 다먹어버렸습니다문제는 이런 증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겁니다..또 몇주후에 토하고 싶을 정도로 꾸역꾸역먹고 다시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고..악순환이죠얼마전부터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한달반동안 7kg감량후 오늘 또 폭식을 했네요..식욕을 멈출 수있는 방법 없나요정말 다이어트해서 예쁘게 다니고 싶은데 계속 폭식학되요이거 의지박약인가요..?  
30 섭식장애
폭식..어떡하죠?  원래는 체격이 큰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학업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다보니자연스레 비만이 되어버렸어요..다이어트를 해서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는데 어느 날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서 과자,빵,아이스크림,분식을싹 다먹어버렸습니다문제는 이런 증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겁니다..또 몇주후에 토하고 싶을 정도로 꾸역꾸역먹고 다시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고..악순환이죠얼마전부터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한달반동안 7kg감량후 오늘 또 폭식을 했네요..식욕을 멈출 수있는 방법 없나요정말 다이어트해서 예쁘게 다니고 싶은데 계속 폭식학되요이거 의지박약인가요..?
29 섭식장애
먹지 않으면 불안해요 내공75 비공개 질문46건질문마감률76.1%질문채택률50%2016.06.07. 09:51 추천 수 0 답변 3 조회 124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현제 저는 키는 163에 몸무게는 60키로에서 59 왔다갔다 거리는데 약 한달 전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식이조절도 해야한다는 소리에 밥량을 줄이고 물을 하루에 2리터 이상 마시면서 간식도 않먹고 저녁도 때로는 굶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말의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하고 항상 주말에는 간식을 조금씩 먹었습니다. 많이 먹은것도 아니고 진짜 한 개씩 살찔까봐 무서워서 그런데 어느날 체중게에 올라가보니 운동 시작전의 몸무게로 돌아가 있는 것입니다. 놀래서 운동을 하긴했진만 진전이 없었고 지금 이 글을 적는 내내 무언가를 먹고싶습니다. 중요한건 배가 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그냥 음식이 있으면 배가 불러도 먹고싶고 입이 심심하거나 뭔가 모르겠지만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먹습니다. 먹고나면 배도 아프고 속도 안좋습니다. 진짜 뭐에 홀린거 같기도 하고 왜 우리가 화장실에 가야겠다고 생각하면 화장실을 가듯이 저는 먹는게 똑같은 것 같습니다. 진짜 저 어쩌면 좋을까요? 다이어트는 둘째치고 자꾸 배도 아프고 더부룩한게 몸에 좋지는 안을거 같은데... 무슨 방법이 가장 현명할까요?ㅠㅠ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302016.06.07. 09:59 의식적으로 먹지 않으려고 하면 계속해서 먹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왜냐하면 먹지 않으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먹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바꾸는 것은 자신의 뇌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기도 합니다. 뇌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 사실 마음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생각하지 말고 해야할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8 섭식장애
자다깨서 먹는 습관 자다깨서 음식 먹는 습관이 생긴지 3년이 좀 지났어요 그사이 몸무게는 30키로 이상이찌고 매일 매일이 살때문에 우울하고 힘들어요.. 여잔데 옷이 안맞아서 아무데서나 살수도없구요.. 자다깨서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은 살대로 찌고 22살까지 썩은이 하나없었는데 요새는 이도 썩어서 정말 씹지도못하게 아파요.. 안좋은점이 정말 한두개가 아니죠..... 근데 제가 혼자힘으로는 고치질 못하겠어요.. 원인도 모르겠구요 처음에는 목말라서 깬줄 알았는데 물마시고 다시자도 한시간을 못가서 또깨요 정말 미치겠어요 그렇게 5-8번 정도깨면 포기하고 그냥 먹고자고요.. 그때마다 배가 너무고파서 아플정도인데.. 문제는 제가 저녁을 많이먹고 바로잔날도 똑같다는 거에요.. 그냥 새벽에 자다깨면 배가 정말 일상생활하면서 느껴본적 없을정도로 배가고프고 못이겨 먹고 자면 (완전 식사) 다음날 살쪄있고.. 정말 방법이없나 포기해야하나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 도와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지금도 새벽에 자다깨서 뭐 먹은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러네요 화장실도 새벽에 자주가는편이에요 2-3번 왜그러는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6 2016.04.29. 10:08 질문자 인사 정말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고 어떤 결핍을 느끼기 때문에 먹는 것이네요 스트레스성 식욕증가인데 그 증상이 시작되었을 즈음의 경험과 사건을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로 이런 일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니만큼 상황을 인정하고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원인도 모른채 악순환이 커져갑니다 저희상담센터에서 이러한 문제를 다루고 있으니 필요하시면 도움을 받아보세요 빨리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서 몸이 건강하게 되시길 기원합니…
27 섭식장애
곧 중요한 시험을 둔 18살 여고생입니다. 일단 뚱뚱한 편(79kg)이고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렇게 집착하지 않습니다. 빠지면 좋고 찌면 신경 좀 써야겠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서 그렇게 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오히려 시험과 대학문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만요. 언제부터인가 밥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등등 음식들을 먹으면 식사를 끝낸뒤 10분후에 올라와요. 제가 억지로 토해내는게 아니라 위로 올라와서 목구멍쪽에 자리를 잡아서 뱉어낼 수 밖에 없어요. 토할것같은 기분은 아니고 안뱉으면 목구멍이 막힌듯한 기분이 강하게 들고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라 시간차를 두고 입을 한가득 채울 양만 띄엄띄엄 올라와요. 거기다가 음식들이 녹아내린게 아니라서 혹시라도 먹은 고기나 치킨이 조금이라도 크면 한참을 켁켁거리면서 뱉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무시해볼까 했는데 어쩔수없더라구요.. 몸무게는 확 빠지지도 않았어요. 아마 1~1.5kg? (80kg 였거든요.) 아이스크림같은 걸 먹거나 꼭꼭 씹어서 흐물흐물해질때까지 된 다음에 넘겨도 소용없어요. 물로 변해서라도 올라와요. 딱히 위가 아프거나 하지도 않고요. 어느샌가 부터 이렇게 됬어요. 부모님에게는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알려드리지 않았구요. 뱉을 때는 고통같은게 하나도 없어서 그냥 뱉는 모습을 들켜도 그려려니 하세요. 식습관 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학교스케줄에 점심시간을 빼서 월~금의 아침 겸 점심은 도넛가게에서 파는 손가락 반개만한 소세지롤 4개를 먹고 저녁은 4시 30분에 엄마가 해주시는 밥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요. 물론 폭식은 하지 않습니다.)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방금 먹은 비타민 젤리까지도 올라오니 불안하더라구요... 보니까 거식증은 아닌거 같은데...흠.. 빈혈이나 어지러움 없습니다. 살에대한 극심한 두려움따윈 없구요.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뭘 먹어도 이게 엘리베이터를 타듯이 목구멍으로 올라오니 종종 걱정이…
26 섭식장애
거식증인가요? 안녕하세여 저는 고등하교 일학년 여학생입니다. 이번 여름에 운동과 식이조절을 살을 한 57키로 에서 48까지 ㅂ뺏다가 하교를 다니며 시간이 없어셔 다이어트법을 찾다 1일1식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ㅇ에 시키는데로 한식위주의 식사를햇지만 어느날부터인가 단음식 케익 초콜릿등으로 열량을 채우기 시작햇습니다. 원래도 단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걸로 만족하고 잇엇는데 지금은 이제 하루에 500칼로리를 넘지 않ㅎ으려 아둥바둥하고 하나하나 킬로리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아예안먹자니 너무 힘들고 먹고나면 죄책감에 죽을 것 같습니다. 간식을 줄이고 식사로 대체하려고도 노력햇지만 막산 눈앞레 놓여잇는 단음식을 주체할수가 없어요. 그리고 고기먹기가 두려워요ㅡ 지금 한 44.8키로정도 나갑니다. 먹고 후회하고 이런걸 끝내고싶어도 정말로. 운동은 마일리사이러스다리운동같은 운동을 아침에 한시간 정도 합니다 이것도 강박으로요. 제발 도와주세요 음식을 먹으면 다 살로 갈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5 2015.12.11. 11:32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살을 빼려고 하는데 단것을 좋아하고 있다면 살을 빼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을 빼려고 하니까 엉뚱한 칼로리 계산과 죄책감과 주체할 수 없는 마음과 두려움에 시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목표는 몸무게가 아니라 목표는 단 것입니다. 몸무게가 아무리 줄어들어도 단 것을 먹고 있는 한 진정한 다이어트가 아니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그게다 몸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병이 생깁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것을 극복해야 하고 단것을 안먹는 것과 살이 빠지는 것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 연결고리가 없으면 평생 다이어트는 해로울 수 밖에 없고 오히려 정상적이고 건강한 식단에 대한 악감정만 생깁니다. 나중에는 몸과 마음의 병이 됩니다. 지금은 심하지 않지만 거식증은 생명을 …
25 섭식장애
제발..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현재 휴학.휴직중이며 몸과 마음이 많이상했습니다.. 저는 20살 21~23살까진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단한번도 연애를 해보진못했지만 친구관계로 힘든적도 몇번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교우관계도 좋아지고 나름 즐거운 10대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입시를할땐 나를 나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정말 목숨걸고 공부했어요. 고3때 입시학원을 다니며, 자격지심. 자괴감등도 많이 느껴보고, 그냥 남들보다 몇배는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은 원하는 대학에 오게되었어요. 선후배 관계나 동기들과의 관계는 원만했고, 그래도 가장 아끼는 친구들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였습니다. 놀줄 몰라서 이때동안 한 아르바이트만 15가지가 넘는것같아요. 뼈빠지게 일해도 아르바이트로는 한달에 10~20뿐이더군요. 그래서 피팅모델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쪽이로 인맥도 없고 하다보니. 스스로 살도 빼고 여기저기 알아봐서 괜찮고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곳을 찾게되었습니다. 23살 중반까지 저는 키 159에 몸무게 39키로 뿐이 나가지않았어요. 밥은 입에 대지도않았고, 하는 일 상 내가 나를 관리하지않으면, 언제 뒤쳐질지 모르기때문에 골반이 삐걱될데까지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살에 점점 집착하게되고. 먹는 약속이 있는자리는 스스로 불편해서 피하게되었습니다. 스스로 은둔형외톨이를 만든거죠. 그래도 사회 생활을하면서 여기저기 피팅모델 활동. 사진모델로 활동하면서 관심을 자꾸 다른쪽으로 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23살 중반에 처음 7일간 폭식을 시작했는데. 그때 너무너무 두려웠어요.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 여태까지의 나의 노력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시 다잡고 다시 운동,+ 식단조절…
24 섭식장애
제가 원래 9월달초까지는 45kg나갔는데 요즘들어 음식에 대한 집착이 너무늘어서 49kg까지 훅쪘어요.   제가 원래 9월달초까지는 45kg나갔는데 요즘들어 음식에 대한 집착이 너무늘어서 49kg까지 훅쪘어요.근데 말랐을때도 몸무게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항상 수시로 거울을보고 제 옆허리를 만지구 지나가는 여자들과 다리 크기를 비교하고 그랬어요.근데 요즘엔 그증상이 더 심해진거같아요연예인들 마른사진들 찾아서 비교하고 몸무게 수시로 재다가 폭식하고는 체중계올라가기 두렵고.또 그냥 눈뜨자마자 물도 안마신채 부엌으로 달려가서 빵 이든 밥이든 과자든 무조건 다먹어버려요..그리곤 그날은 쭉 굶고..말랐을땐 먹고싶어도 꾹참았는데 요즘엔 억제도안되고 배가부른데도 계속먹고 먹어요.그렇게 먹고나면 불안해서 아무것도 집중도못하고 몸을 안절부절못해요..살찔까봐..그리고나선 2시간뒤 자전거미친듯이 타던가 아무데나 막 걸어다니구요 운동할려구 아님 야식을먹으면 그날은 잠도못자고 4시까지 자전거를 타거나 움직여야되요..아 정말 집중력도 안좋아지고 그냥 무기력하고 제가 한심하네요ㅜ이거 폭식증인가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602015.11.04. 13:27 …
23 섭식장애
폭식증 치료..  제가 살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다이어트할때도 채소만 먹는다던지 굶는다던지 짧은시간동안 극단적으로 살을 빼려합니다.. 물론 운동같은건 근력운동만하고 따로 운동하고 그러진않습니다. 살을 빼고 나서 항상 문제는 폭식증이 온다는겁니다..ㅠㅠ 살이 조금이라도 찌면 굶는건 일상이고 친구들 만나는걸 좋아해서 밤에 술한잔할때가 많은데 술이랑 안주를 먹고 배가부른걸 못견디고 바로 토하러갑니다.. 저도 왜캐 몸무게에 집착하는지 고통스럽습니다 ㅠㅠ 하루에 몸무게 재는게 일상이 되었고.. 정말 소수점까지도 조금이라도 찌는거 같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음식물을 또 토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매일 토하는건 아니고 밤에 약속이 있는날만 토하게 됩니다.. 거의 1년전ㅇ부터 폭식증이 처음 시작되었는데 그땐 하루에 한번씩 토할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토를 안하게 되었는데 가끔씩 하다가 이번에 다이어트하고 나서 다시 토를 하기 시작해서..걱정이 많이 됩니다. 꼭 치료해야하는건 아는데 고치기가 너무 힘드네여 어케 해야할까요 ㅠㅠㅠ   소원상담센…
22 섭식장애
거식증 인가요 안녕하세요 12살 여학생 입니다 제가 키 158에 몸무게 55였다가 빼서 49까지 간적 있어요 그때는 억지로 대회때문에 빼서 그런지 다시 찌고 요요까지와서 57이 됬거든요 그런데 자신이 그래서 계속 음식만 먹는것이 한심해서 음식을 먹은뒤에 엄마한테 설사약 있냐고 설사약 파는곳 있냐고 물어본적도 있고 엄마한테 설사약도 달라고 한적 있어요 그런데 요세 다시 살을빼기 시작했거든요 4일만에 54로 뺐습니다 음식을 줄여서요 그런데 이틀전부터 갑자기 음식을 먹고 불안하고 토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일부러 목안을 건들여서 토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조금밖에 안 나와서 2번토를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또 엄마가 치킨을 사와서 먹었거든요 그런데 너무후회되서 엄마몰래 화장실가서 토했습니다 그런데 목이 좀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이 행동을 멈추고 싶지 않아요 오히려 더 하고 싶구요 살을 막 빼고 싶어요 47까지 빼고 싶어요 아니.그냥 된다면 39까지 빼고 싶어요 그리고 글자스킬 이라고 귀신이랑 계약해서 소원을 이루고 대가를 지불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것도 해봤고구토 다이어트 성공한사람들도 검색해서 찾아보고...이거 설마 거식증 인가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9 2015.10.08. 16:30 질문자 인사 감사합니다 거식증이 맞습니다. 거식증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아예 안먹게 못먹게 되는 것과 먹었다가 토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하게 되지만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하게 되어서 그만 둘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면 매우 심각해집니다. 수액을 맞거나 따로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하는 매우 위험한 경우도 옵니다. 몸이 식도와 위를 거쳐 소화를 시키는 과정 전체를 거부해 버리게 됩니다. 아무리 그러지 않고자 해도 참을 수 없이 구토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은 그런 단계는 아니니까 그렇게 만들어서는…
21 섭식장애
음식을못먹겠어요 도와주세요.. 다이어트약을먹고있구요 하루에오이하나로버티고 사과반개로버티는중인데요 이게 눈앞이하얘지고 비틀비틀거리고 현기증때문에주저앉아서 지식인에물어봤었는데요 식욕부진이라고했는데 지금현재는 사과반쪽만먹어도 토하네요..속에서안받아요..미치겠어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5:05 질문자 인사 감사드립니다ㅠㅠ♡ 현재 경험하고 있는 증상은 거식증입니다. 다이어트약 부작용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 거식증입니다. 기타 경련, 불안증, 대인기피증, 근무력증, 건망증, 불면증 등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약 없이 오이와 사과로 버티는 것은 단지 열량감소나 신진대사에만 영향을 주어서 다이어트의 목적을 이룰 수 있지만 다이어트약과 함께 하는 식생활은 그 자체로 많은 부작용을 동반합니다. 왜냐하면 다이어트약 속에서 다양한 정신과적인 성분이 있어서 그것이 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불안정한 다이어트약의 사용은 더 큰 어려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하루빨리 정상적인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초가삼간은 잘 보존하고 빈대만 잡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건강한 삶 영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 섭식장애
폭식증 . 게걸스럽게 먹는 원인 제가 원래 음식을 빨리 먹던 습관이 있었는데 요즘엔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게다가 밥을 먹을때마다 며칠 굶은 사람처럼 미친듯이 폭풍 흡입을 하는게 문제에요 그래서 밥먹는 시간이 채5분도 안됩니다 제가 호주에 있었을때는 안그랬는데 ... 한국에 귀국하고 나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건지 뭣때문인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음식이 눈에 보이면 먹게되고 그것도 모자라 미친듯이 폭식을 하고난뒤에 배가 너무 부르고 부대껴서 그느낌이 너무 싫어서 후회하는데도 다음에 또 같은행동을 반복합니다 천천히 먹어야지 먹어야지 라고 생각해도 이미 제몸이 그걸 안따라 주는거같아요 정말 거지처럼 게걸스럽게 먹습니다 ... 걸신들린것처럼요 제가 우울증 증상이 있고 대인기피증에 언어장애도 약간 있는데 이런거 때문에 그런건지 폭싱증의 정확한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4:56 생각하시는 대로 당연히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 것인데 다만 그 이유를 모르실 뿐이네요. 그 이유를 모르는 이유는 근본 이유가 감정과 욕구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다만 상황과 환경에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황과 환경이 폭식과 그의 반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고 상황과 환경에 대한 님의 감정과 욕구가 그런 증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정확한 감정이 무엇이고 정확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폭식이 자연스럽게 끊어지고 그에 대한 반복적인 집착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할 때 물을 먹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 마음에도 무엇인가가 부족해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음속에서 정말로 갖고 있는 감정이 무엇이고 그 감정을 갖는 근원적인 욕구가 무엇인가를 이해하면 비로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19 섭식장애
분노 때문에 식욕이 증가하는 경우 어떤 약이 적절할까요 프로작을 일년 복용했어도 효과 없네요 남편 알콜중독,  분노 때문에 식욕이 증가하는 경우어떤 약이 적절할까요프로작을 일년 복용했어도 효과 없네요남편 알콜중독,외도,시댁 스트레스 심한결혼22년차 45세 주부임다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
18 섭식장애
스트레스성 폭식증? 당중독..   저는 스트레스만 받으면 먹습니다. 부모님이 옆에 안계십니다. 혼자 유학생활중이고, 마음이 허전하다거나 뭔가 불안하면 먹을것부터 찾게 되네요. 뚱뚱하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먹고나면 죄책감에 운동 정말 열심히 합니다. 근데 이런 폭식이 일주일에 세번에서 네번정도 항상 지속되니,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제가 빈혈이 좀 심한데, 최근들어 더 심해지면서 뭔가 기절할거같은 느낌까지 드네요. 생리는 세달째 안하고있구ㅜ요. 몇달째 심장이 몇초간 내려앉는듯한? 기분도 들구요. 폭식을 할땐 단걸 주로 많이 찾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봉지를 다 먹을때까지 손을 못때요. 또 그러다 짠거 먹고 그러다 단거 먹고. 배는 부른데, 뭔갈 안먹으면 막 불안하구.. 어떻게 해냐하나요? 제가 생리안하는게 제일 걱정거리인데, 이런식으로 폭식을 하면 그럴수도 있나요? 폭식 절제하는 방법좀요.. 광고, 장난글 신고. 내공 100입니다 re: 스트레스성 폭식증? 당중독..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외로움이나 혹은 다른…
17 섭식장애
제가 올해들어서 몸매에 대한 강박 관념이 심해졌거든요.. 원래는 167에 53정도 나갔었는데 올해까지 남자친구 사귀면서 살이 엄청쪄서 60킬로까지 불었다가 지금 빼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올해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면서 더 심해졌는데요, 입맛이 없을때는 진짜 아무 것도 안먹거나, 공부해야 되서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하면 씨리얼 작은컵에 담아서 우유랑 먹는 정도고, 나머지 두끼는 안 먹어요 그치만 뭔가 엄청 먹고싶을때는 과자를 하루종일 먹는다던지, 치킨한마리 시켜서 혼자 반마리 먹는다던지.. 원래 제가 위가 크지 않아서 남들보다 덜 먹거든요.. 근데 진짜 속에 뭔가 있는것 처럼 먹습니다. 그래서 몇달 전에는 두어번 그렇게 먹는 제 자신이 혐오스럽고 역해서 토한적도 있었어요 요새는 그렇지 않지만, 무튼 요새는 잘 관리하고 있는데도, 한번씩 뭔가 막 먹고싶으면 먹어요. 그치만 제가 원래 남들보다 적게 먹는 편이라 먹어도 남들과 똑같은 양을 먹는정도 인데도, 배부른게 너무 심해서 토하고 싶고, 역하고 제 위를 뜯고싶고 막 그러네요.. 이런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서 소화제를 자주 먹는데, 이게 제가 살찔까봐 지금 두려워서 이러는건지, 아님 무슨 섭식장애가 온건지, 아님 단순히 소화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제발 알려주세요.
16 섭식장애
제가 초딩때부터 운동을 배우다가   운동을 그만두니까 얼레 45~6 유지했는데   고딩때 몸무게가 갑자기확쪄서 57까지나가더니   지금은21살인데 어느날 갑자기하루만에 자고일어나니까 몸이너무가볍더라고요   그래서 몸무게를 재보니까 10키로가 빠진거애요   진짜 어떻게 하루만에 10키로 빠지는지 저도 놀랐어요   고딩떄 다이어트할려해도 아무리 해도 안빠지고 요요만오더니..진짜 무슨현상인지도모르겠고..     처음엔 그날 하루종일 안먹어서 그러나 싶어서   곧 또 살찌겟거니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무리 먹어도 살이 2~3키로 이상은 안찌는거애요   폭식을해도 50은 안넘고 식사를 하고 바로 재봐도 50을안넘겨요   예전에 고딩땐 폭식하면 하루만에 5키로 바로찌고그랬는데   살이 갑자기 빠지고 살이 안찌니까 신기해서 오히려 막 먹고 그랬어요   이래도 안찔까? 하는 생각에 시험삼아서 하루종일 이것저것 집어먹고   배불러도 막 먹었는데 50은 안넘기더라구요 참고로 요샌 운동도 안해요     그렇게 한달쯤 되는 현재 47키로 본의아니게 유지되고있지만   저도 모르게 섭식장애가 오는것같은데 이게 섭식장애가 맞나싶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하루 한끼 먹고나면 그날 배불러서 뭘 못먹어요   다음날까지 배불러서 다음날 하루종일 뭘 못먹구요   하루에 두끼 먹는날은  2틀동안 굶고 그래요  (제식단은 아침또는 점심 : 미숫가루한포 저녁 : 그날 내가먹고싶은것하나   를 먹거나 그냥 저녁만 먹을때도잇어요)     일부러 안먹는게 아니라 진짜 배불러서 속에서 뭐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15 섭식장애
폭식증 정신과비용   제가폭식증인거같은데먹으면 토하고 계속먹어요 토하고먹고계속그래요토하면배고파또먹고토하고이런지가1년다되가구요토하기싫은데 버릇되서먹음토하고몸무게는 자꾸재고체중이올라간거같다싶으면더토하고그래요살찌는것도싫긴싫은건둘째인데토하는게안고쳐져여 이러는게안되는거잘압니다근데 토가뜻대로멈처지질않습니다정신과가면 돈도 많이들어못가겠습니다불면증때매한번갔는데 너무비용이쎄서못가게됩니다무료상담해주는곳이나 치료방법이없나해서요형편이어려워 병원도못가고..고치고싶은데방법이없나요 re: 폭식증 정신과비용 님과 같은 폭식증의 경우에는 맨 처음에 어떤 이유로 폭식을 하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이유때문에 폭식을 하게 되었지만 그 이유가 좋은 것이 아니고 심적으로 거부감을 일으키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 이유를 제거하고자 다시 토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분노감때문에 막 먹게 되었는데 그 분노감이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커지니까 다시 그 음식물을 토해내는 것입니다 애초…
14 섭식장애
제가 폭식증인가요?  그래서 올해부터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5갱월가량 꾸준히 해서 근육량은 많이 늘었고 몸의 라인도 확실히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폭식하는 습관때문에.. 다이어트가 불가능 합니다.저는 현재 서울에 살고있는데, 한달에 한번씩 지방 집에 일이 있어 내려갔다 오곤 합니다. 서울에 있을땜 식단도 철저하고 혼자 있음에도 스스로 제어를 잘 합니다. 그러나 이틀이나 삼일정도의 지방에서 머무는 시간 동안 저는 엄청나게 폭식을 합니다. 진짜 걱정될정도로 ,,,밖에 나가지도 않고 폭식합니다. 엄마께서는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며 네가 집이 편해서 많이 먹는 거라고 말씀하시지만 .. 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요.. 하루에 아이스크림 한 통, 에이스 , 다이제 등 , 몽쉘한통, 빵 , 과자 , 떡볶이, 밥,고기 등등... 하루에 5~6000칼로리는 거뜬히 섭취하며 그 삼일이라는 시간 동안 3키로 가량이 증가합니다. 몸도 붓고 한 달동안 운동으로 열심히 감량한 몸무게도 말짱 도루묵이 되어버리구요. 그리고 또 다시 빼고.. 내려와서 또 찌고... 그러나 그런 악순환을 인지하면서도.. 손이 과자에 가는 것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진짜 배가 너무 아플때까지 먹고 또 먹어서 토한 적도 있어요. 거식증의 증상중 하나인 것 같슴니다. 제가 평소에 지방 집에서 살쪄서 안먹는다고 강박적으로 부모님께 말하곤 했는데. 부모님이 항상 싫어하셨거든요. 여자는 통통해야 복있다면서. 그러나 그건 당신 세대의 사고방식이구..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을 해 드렸지만. 또 제가 이곳에서도 열심히 운동하니까 걱정하시고.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처럼 통통한 돼지로 남아있길 원하시는 것 같고;ㅎㅎ.. 아.. 잡소리가 길었군요.아무튼 그런 부모님의 생각을 인정하자마자 그런 폭식증이 시작되었어요. 계속 저를 합리화시키며.. 통통한것 괜찮아. 다시 빼면 되지.계속…
13 섭식장애
폭식증인가요?ㅠㅠ 요 한3개월째 먹은지 10분도 안돼서 계속 배고파요.ㅠㅠ 덕분에 운동 열심히하고 밥 반공기로 줄여서 11kg뺀것도 한 8kg로정도 돌아온거같애요.ㅠㅠ 요즘 학교끝나는 시간도 그렇고 모든 생활시간이랑 바꼈거든요.그것땜에 저녁을 6시전에 못먹고 운동할시간도 없어졌고 많이 바빠지고 모든 생활시간이 바껴서 저도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건지는 몰라도 먹어도 10분안에 다 소화가 되는거같구요. 그러다보니 저녁에는 닭죽 한2그릇씩 먹고,빼빼로1곽,초콜릿 큰거 한봉지(총1000칼로리 넘는거),라면1개,우유2잔,치즈3장 이렇게 한끼를 먹는데도 10분도 안돼서 배고파요.ㅠㅠ 아침도 저녁이랑 비슷한양 먹는것같고 점심에는 그나마 학교라서 도시락을싸가니까 밥한끼먹는데 이거 폭식증 맞죠?ㅠㅠ 아님 다른 병이라도 있는 건가요?ㅠㅠ 다시 살뺄 수 있는방법 없을까요?ㅠㅠ
12 섭식장애
식증 초기증상일까요? 저가 좀 통통한편인데 어떤일로인해서 좀 많은 스트레스와 저가 뚱뚱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음식을먹고나면 속이불편해서 헛구역을하다가 그냥 차라리 토한게 낫겠다라고 생각되서 억지로 토를해요 그런데 토를하기시작한날부터 생리를 안하고있고요 엄청 예민해졌고 감정기복도 되게 심해지고 짜증도 엄청 늘었어요 그런데 저녁에 밥먹고 나면 속이불편하거나 그런건없는데.. 이게 거식증인가요??
11 섭식장애
제가 다이어트에 집착이심해졌습니다 특히 몸무게에 대해서요 요요가오면서 자신감을 잃고 또한 밖에나가기도싫고 다른사람들을 만나기가 무섭습니다. 남자친구한테도 살찐모습보여주기싫어 자꾸자신감없는저의모습도 너무 지치고 이런제가싫습니다. 제모습이 어떻든 저만의 생각이라는거다른사람은신경쓰지도않는다는거 아는데도 그게안돼요 또한 음식에대해 욕심이너무많아서 배고프지도않는데습관적으로 많이먹고 배가빵빵해질정도로먹고 다 억지로 토해버립니다 이게 제 하루의 일상입니다.... 먹고토하고 먹고토하고...... 다이어트할때도 이것때문에매일 실패해요 운동은 그래도 매일하려고 노력합니다 폭식증 정말정말고치고싶어요ㅠㅠ 병원에가서 약을 먹으면 치료가될까요? 어디서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ㅠㅠ
10 섭식장애
안녕하세요. 현재 21살에 대학생 여성입니다. 우선적으로 본론만 적는다면 제가 거식증에 걸린듯합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외모도 좋지못하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체중이 많이 나갔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왕따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질책도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풀곳이 없어서 폭식도 해왔고 다시 그만큼 더 쪄온거죠... 그래도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아이들이 조금 철이 들어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건들이지않고 그냥 조용히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2학년이 될때쯤 힘내어 처음에는 운동과 식이조절 등 정석대로 잘 다이어트를 해왔습니다. 이리저리 칼로리나 성분 등 여러가지를 찾아보며 최대한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식단은 아침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볶아 밥과함께 아무 첨가제없는 볶음밥으로..점심때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반에서 바나나 2개, 저녁에도 바나나1개,건과일조금 이런식으로 먹고 저녁에 파워워킹 1시간과 스쿼트,런지 이런 근력운동도 병행하면 열심히 해온 결과 시작 키 160cm 65kg에서 50kg까지 뺐습니다. 총 15kg을 뺐고 현재 지금도 유지중입니다. 이렇게 보면 좋지만 이제부터가 문제였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올때쯤 저는 휴학을 내고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해서 이교정과 쌍꺼플수술을 하고 많은 변신을 해와서 대학으로 다시 갔을때는 당당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지내왔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에 좋은 반응들 뿐이었죠. 그런데 어느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제가 먹고싶어 했던 음식들을 일일히 성분같은것도 확인하고 칼로리도 확인하니 아무것도 먹지못하는거예요. 그렇다고 보는 눈이 있어서 안먹을순 없고 해서 먹고나면 기분이 좋지도않고 역겨웠어요. 그러다가 집에가는길에 화장실같은곳에 들러서 토하고 그랬어요... 요즘 목도 너무 아프고 이게 계속 많이 먹는날마다 반복되니까 힘들어요.... 지금 현재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옛날부터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푸는 체질이었음.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돼지 오크 등 외모와 …
9 섭식장애
거식증?..토안하는방법없을까요   고등학교2학년 여학생인데요. 언제부터인지 구토를 한번하고 나니까 계속 하게되요. 이렇게 많이 먹어도 나중에 토하면 괜찮을거야 이런생각이 들어서 일주일에 7번씩 저녁마다 구토를 했엇고요..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좀 많이 먹거나 살찌는 느낌이 들면 구토를 더 많이 하게되는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건강도 좀 안좋아진것 같아요.. 이런 생활이 되다보니까 신경도 많이 까칠해지고 먹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오히려 엄청 많이 배로 먹게되요. 사실 몸은 마르지 않았어요..157에 57키로에서 51까지 뺐지만 정말 토 안하고 빼고싶습니다..안하는 방법 없을까요..? re: 거식증?..토안하는방법없을까요 먹고나서 토하는 섭식장애는 블리미아라고 해서 연구가 많이 된 마음의 문제입니다 과정은 우선 많이 먹고 그 다음에 그것을 토해냅니다 많이 먹은 이유는 먹는 즐거움을 위한 것이고 토하는 이유는 몸무게를 줄이려는 …
8 섭식장애
폭식증 정신과가야하나요 3달째 다이어트를해서 45kg 까지 살뺐습니다 근데 저는 굶는다이어트기보단 일주일에한번씩 치팅데이를가지고 했던거라 3달동안 즐겁게했죠 근데 약 3주전부터 미치기시작해서 치킨은 계속먹었구요 빵,과자를 3주동안 꾸준히 먹고있습니다 안먹은날이없구요 토할때까지 먹습니다 안되오늘굶자해놓고 치킨한마리에 과자10봉지 빵 10개이상먹고 후회하고 눈물납니다 그리고다음날 굶자해놓고 또먹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구요 그래서지금 정확히 2kg쪘구요 조금이따가도 빵먹을 예정입니다 근데 또 먹고후회하고 스트레스받고ㅠㅠ어떻게하나요 정신적인스트레스가 심하네요 병원가야하나요.. re: 폭식증 정신과가야하나요 증상을 보니 먹는 것에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네요. 그렇게 되면 스스로의 의지로 극복이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폭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섭식장애라고도 하는데 이러한 식습관에서의 문제는 복잡한 심인성 증상입니다. 정신과에 가면 해…
7 섭식장애
다이어트 약 부작용(1년째 복용중..)     다이어트 약을 1년 째 먹고 있습니다.   3~4개월? 먹을 땐 운동도 병행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그 당시 살이 빠진 제 모습. 그 생활...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생활을 잊지 못해요     약에 의지 하지 않았으며.. 약이 절 이기지 않았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전 바보가 되었네요...   시력이 정말 좋던 제가 안경을 맞춰야 될 지경까지 오게되고   쌩얼로 다녀도 피부 좋단 소리를 매번 듣던 제가 어두 컴컴 칙칙한 피부로 변하고 운동도 못하겠고 기억력 상실에 불면증.. 근육이 감소되어 온몸 탄력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약을 끊기에는 약을 사랑하는 지경까지 와버려서 약 없이 일주일만 지나면 몸이 퉁퉁 붓는 느낌..   미쳐버릴 것 같아요..     약을 끊게 되면... 모든 걸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약을 끊으면...   잃어버렸던 제 시력과 피부와 제 생활을 천천히 다 되찾을 수 있을까요............       re: 다이어트 약 부작용(1년째 복용중..…
6 섭식장애
식이장애 ,폭식증에 대해 간절히 질문 드림.    식사한지 두시간도 안되어 또 먹을게 생각나고, 안먹으면 허전하고 먹으면 후회되고 ,배가 빵빵해 수면에 방해를 마니받습니다밤에 그냥자려구 하면 왠지 허전하고,먹으려고만 하고, 자다가도 먹고 ,자면서도 먹고 음식조절해서 좀 빠질려나 싶음 또 먹어 원점으로 돌아오고 "리덕틸을 예전에 복용했었는데 살이 더 쪄서 지금은 어떠한식욕억제제도 안먹고 있습니다. 자꾸 먹을려고 하고 밤에 먹으려고 하고 자다가도 먹는게 무슨 심리일까요? 제가 의지를 강하게 갖고 참아야하는건 알지만 정확한 증상을 알고싶습니다 10년동안 우울증 약을 복용해왔는데 병원에서오래 복용하게 되면 , 먹고 폭식하는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꼭 약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복용한 약은 사진 그대로이고, 자나팜정 연보라, 주황 ,리보트리, 또 사진에 있는 약그대로 입니다 뻔한 형식적인 답변은 거절합니다.병원에 간절히 상담을 해봤지만 피티를 부치라는둥,마니 걷으라고 하고 ' 운동도 해봤지만 ..오래 믿구 다녔던 곳인데 다른데를 소개해준다는 둥 정확한 제 심리원인에 대해 판단히 부족한거 같아 도움청합니다운동도 해봤는데 머리만 아프고 억지로 의무로 하니 의미가 없고 제가 왜 그러는걸까요??처음엔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체죙되마니 나가고 병적으로 먹어대니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전문가님의 정확한 답변 간절히 부탁드리며 장난이나 욕설 '뻔한 짐작의 답변은 삼가드립니다정확한 증상이 파악되면 채택해드리겠습니다도와주세요. …
5 섭식장애
식이장애는 스스로 극복하는 건가요?
4 섭식장애
신경성 식욕부진(거식증)과 식욕부진의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거식증은 체중에 관한 강박관념 때문에 생기는 것인가? 식욕부진인 사람들을 모두다 거식증이라 할 수 있는가? 거식증이 아닌데 식욕부진이 오는 이유는? 다른 내과나 내분비과나 아니면 다른 과의 문제인지? 복합적인 문제인지? 지금 거의 1달 동안 두 수저 이상 먹지 못하고 배고픔도 못느끼는데 이것이 정상적인건지? 평생 배고픔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심각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3 섭식장애
안녕하세요..진지하게답변부탁드려요..  키는 165이이구요 25살입니다..작년 겨울까지 제가60kg대후반였는데요.. 누군가에게 뚱뚱하단소릴듣고다이어트시작하면서 지금현재 44정도됩니다 체중계에올라가면 숫자가그렇게뜨고요 인터넷에쳐봐도저체중이라고나오고요 엄마도 날마다 미쳤냐고소리칩니다 근데 미치겠는건 이성적으로알겠는데 제눈이미친건지 거울만보면 그냥어디에비치는제모습 사진 이런것들 보면 아직도정말 뚱뚱해보입니다 이런말하면주위사람들이 저보고 놀리냐고 진심화냅니다. 근데 제가 장난치는게아니라 거울만보면 그렇게보입니다 남들이 말랐다고하는게 다거짓말같아요 배가고파서 식탁에 밥차리다가 우연히 식탁에제얼굴비치면 왠돼지가 있나싶어서 밥맛이그냥떨어져요 그래서어쩔때는 이틀을굶어도 참을수가있어요심각성을알게된게 어제 제가 비만클리닉가서 지방분해제 처방받으려고 갔다가 거절당하고 왔어요거기의사선생님이그러더군요 정신과한번가보는게어떠냐고정말충격이였어요저 진짜로 정신과가봐야돼나요스스로나을수있는방법없을까요.. re: 안녕하세요..진지하게답변부탁드려요.. 겉으로 보기에 비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비만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음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섭식장애라고도 하는데 식습관에 대해서 안좋은 감정이 있습니다. 특히 "배가고파서 식탁에 밥차리다가 우연히 식탁에제얼굴비치면 왠돼지가 있나싶어서 밥맛이그냥떨어져요" 라는 부분은 감정으로 인해서 인지의 문제도 생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이 이럴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이 글로만 보면 알기 어렵지만 사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사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님께서도 그러한 사연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연 속에서 감정을 갖게 되고 그 감정으로…
2 섭식장애
폭식증 거식증 프로작 도움이 안되요.  프로작 6개월 넘게 먹고있는데 폭식증이 낫지를 않네요...   식습관 개선도 잡곡밥에 닭가슴살 야채 저 GI지수 음식을 꾸준히 먹어도 잘 안되네요..   저 혈당 식사 이후 통닭, 빵, 라면 이런건 잘 생각 안나요.   막 핫브레이크, 초콜릿, 약과, 이런 고 gi 지수 음식만 폭식하게되요   핫브레이크 230칼로리짜리를 막 9개씩먹고 초콜릿 1000칼로리짜리두개 기본적으로 초콜릿으로 2천칼로리를 먹어요.   그런데 웃긴건      2천칼로리가 한계인 줄알면서도 슈퍼가서 살때는 먹고싶은거 다사게 되서 4천칼로리를 산단말입니다.. 그러면 2천칼로리 먹으면 한계인데 나머지 음식 남겨두자니 너무 화가 나요. 제가 정크푸드 혐오자거든요. 남겨두면 나중에 또 먹어야 되잖아요. 게다가 살림살이도 넉넉하지 않는데 그냥 버리자니 아까우니 4천칼로리 다먹죠. 게다가 위하수에 위아토니라 소화가 언제 될 지도 모르고 움직 일 수 없으니 운동도 못하죠. 그러니 다 토합니다. 그런게 계속 반복 됩니다.   이런 폭식증에 프로작이 도움이 됩니까? 제가 펜터민염산염도 먹어봤는데 식욕억제는 되는데 안그래도 잠이안오는데 그걸 먹으니 아에 안와서요.. 방법 없나요?   뭐 주치의가 알아서 주겠지만 그래도 님이 주치의라면 어떤 약물을 권하고싶을지.. re: 폭식증 거식증 프로작 도움이 안되요.   프로작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s…
1 섭식장애
음식과 관련된 문제는 '섭식장애'라고 하는데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노렉시아' 라는 것은 아예 안먹는 것이고, '블리미아'는 먹었다가 토해내는 것입니다. 성도님은 먹었다가 뱉어내는 것이니까 블리미아의 유형으로 볼 수 있는데 정확히 어떤 습관이 되었는지는 나중에 좀더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겠습니다. 큰아들 문제와 본인의 문제가 섞여 있기 때문에 우선은 본인 문제 중심으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다음 글을 읽어보시고 자신의 영역별 문제가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를 생각하셔서 추가과제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이 과제가 어려우면 그냥 다음 상담시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셔도 됩니다. http://shcounsel.org/bbs/tb.php/column/96/f3e9ce852393b3ddc7aac6a24b8e14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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