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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밀턴에릭슨의 최면치료



최고의 최면치료사 밀턴에릭슨

 

당대 최고의 최면치료사는 당연 Mr. hypnosis 라 불리우는 밀턴 에릭슨이다.  

그동안 최면의 신비함을 걷어내고 모든 것이 자기최면이라는  

최고의 명언을 남긴 위대한 인물이다.  (1901~1980) 

그의 독득한 상담이나 최면치료는 현재까지 최고의 모델링이 되고 있다.  

그의 인간중심상담과 사람에 대한 온전한 이해는  

그가 단지 정신과의사, 최면치료사의 개념을 넘어서 도인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그의 업적과 삶은 너무나도 위대했다.  

어릴적부터 생사의 고비때마다 놀라운 자기최면을 통해서 자신의 생명을 이어나갔다. 

 그는 스스로 무한한 잠재의식(잠재능력)을 이해하고 그것은 무엇이든 가능케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내가 생각하는 최면의 정의는 " 잠재의식과의 소통을 하는 것 " 이다.  

그러면 잠재의식을 믿는 마음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법이다.  

밀턴에릭슨은 자신의 잠재의식을 믿는 것처럼 모든 사람의 마음또한 그러하다고 믿었다 

그가 어릴적 경험했던 체험사례는 많은 내용을 시사해준다.  

 

밀턴에릭슨이 길거리를 가는데 길 잃은 말 한마리를 발견했다.  

그 말의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그냥 에릭슨은 말을 탔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어느 집 앞에 도착했다.  

그때 어떤 남자가 나타나더니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것이다.  

" 꼬마야 고맙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여기를 찾아왔니? " 

그러자 에릭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저는 그냥 말 위에 타고 말이 가는대로 따라왔을 분인데요 

" 말이 가끔씩 위험한곳으로 가면 툭툭 건드려만 줬어요 " 

"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 

 밀턴에릭슨이 말하는 심리치료나 최면치료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그 정도의 믿음과 신뢰가 중요한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방향을 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부모의 역할이 그러할 것이고, 선생님의 역할이 그러할 것이고, 종교인의 역할도 그렇다. 

우리는 너무나도 내가 원하는대로 내 식대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  

그것을 다른 말로 자신의 잠재의식에 대한 믿음이라고 말을 한다.  

우리는 그것을 믿고 따라가기만 해도 결국 원하는 집에 도착할수가 있다.  

 우리의 영혼은 이미 가야할 곳을 알고 있기에 그대로 믿고 따라가면 된다.  

우리는 내가 타고 있는 그 말을 자꾸 믿지 못하고 간섭하고 있지 않는가?

내 자신을 자꾸 불신하고 의심하고 걱정하며 두려워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 그럴수록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은 점점더 복잡해지고 멀어질뿐이다.

내가 가야할 방향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도 안되고 비교할수도 없다.

오로지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밀턴에릭슨의 메타포 사례를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이해할수 있을까?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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