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카드영상

[심리학]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 열등감과 우월성추구



아들러의 열등감과 우월성추구


 - 열등감의 수용과 보상을 위한 노력 그리고 우월성의 추구

    (애들러의 생애자체가 열등감의 수용과 이를 보상하기 위한 우월성 추구의 역사였다)


   1)모든 사람에게 열등감이 있다고 주장함

    그럼 건강한 성격을 지닌 사람과 병리적 성격을 지닌 사람, 그리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의 차이는 무엇인가? - 애들러에 따르면 열등감에 대한 태도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열등감의 인정과 수용 그리고 이를 근거로 한 보상과 우월성의 추구가 바람직하다).

 

   2)열등감에 대한 병리적 태도로서의 병적 열등감 (부모양육태도와 관련)


      (1)과보호 - 애정과 관심을 많이 받고 주변 사람들이 모든 것을 해주기에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자기무가치감에 사로잡혀 병적 열등감을 형성 유지함(ex. 성인으로서 사회생활 

        적응에 어려움초래)

      (2)무관심 - 주변사람들로부터 관심과 애정을 충분히 받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사랑받거나 인정받을 

       만한 가치가 없다. 내가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라는 자기무가치감에 사로 잡혀 병적 열등감을 형성 

       유지함

 

 

아들러의 출생순위 및 형제간 경쟁이론 

 

  - 성격형성에 있어 형제간 출생순위와 형제간 경쟁이 중요하다고 봄

     (애들러의 어머니의 사랑에 대한 추구와 형제간 경쟁이 그의 성격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출생서열이 다른 형제들끼리 부모의 사랑을 보다 많이 차지하기 위해 서로 본능적으로 경쟁하게 되는데

    이런 조건 속에서 형제간에 서로 다른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고 주장함.

 

   1)첫째 아이 - 생애초기에 가족과 친족들의 애정과 관심을 독차지하게됨. 그러나 동생이 출생함으로써

                   “폐위된 왕”의 위치에 놓이게 된다. 첫째 아이는 동생에게 빼앗긴 사랑을 되기 위해 

                    노력을 하나 그것이 쓸모없음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독립적이고 자율적 성격 또는 

                    자아중심적 성격, 독단적 성격으로 자라나게 된다.

   2)둘째 아이 - 바로 위에 힘있고 능력있는 형이 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둘째는 부모님의 사랑을 차지

                   하기 위해 형보다 나아야 된다고 생각하며 경쟁하게 되는데 그 결과 첫째에 비해서 

                   말을 하거나 걷는 시기가 빠르게 된다. 소위 “속력으로 달리는 아이”라고 표현함. 

                   두뇌나 재능이 우수하고 경쟁적인 성격을 형성

   3)막내 -세째아이 : 출생하면서 경쟁해야 될 형이 위에 둘이 있음을 알게됨. 다른 형제들에 비해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기는 경험을 하지 않게 된다는 특징을 지님. 따라서 막내의 경우 2가지 

                   측면의 극단적인 성격을 형성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경쟁을 포기하고 부모나 형들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는 성격이 되거나, 정반대로 위의 두 형을 경쟁자로 보고 극복하려는

                   노력 속에 야망이 강하고 성취욕이 강한 성격으로 나타나게 됨


   cf. 독자 - 형제가 없기에 부모가 경쟁자가 된다고 봄. 기본적인 특성은 막내와 비슷(사랑을 독차지하면서

                   다른 형제에게 사랑을 빼앗기는 경험을 하지 못함). 따라서 의존적인 성격을 주로 형성하게

                   됨. 독자의 경우에는 또래관계를 형성할 필요가 있는데 그 이유는 자아중심적이고 의존적

                   인 성격에서 탈피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cf. 래드클리프 브라운(인류학자) - 격세대 연합






상담챠트
상담챠트A
상담챠트B
상담챠트C
번호 분류 이미지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72 심리학
‘레노바레 영성주제 성경(The Renovare Spiritual Formation Bib…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01 2 2666
171 심리학
NLP란 무엇인가?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19 5 4396
170 심리학
교류분석(박용민) 안내장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01 4 2943
169 심리학
교류분석(TA) 지도자 과정 1단계 by 박용민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10 4 2745
168 심리학
심리학적 상담에 대한 이해 (200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24 5 3231
167 심리학
더 행복해지는 부부 대화법, (TA심리학에 근거한)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24 5 2626
166 심리학
심리학 도서 목록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25 0 842
165 심리학
일반상담과 목회상담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30 0 1175
164 심리학
왜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릴까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4 1 1856
163 심리학
강박적인 그리스도인 2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4 1 1895
162 심리학
공정하다는 착각 1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3 1 1993
161 심리학
당신의 분노는 무기가 된다.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3 0 1066
160 심리학
수용적 미술치료에 기초한 명화 감상 미술치료 1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3 1 2092
159 심리학
낭만적 사랑의 심리학 1 이수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3 1 1732
158 심리학
스트레스 다스리기 1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3 1 1671
157 심리학
마음처방전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8 1 1725
156 심리학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8 1 1808
155 심리학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7 1 1755
154 심리학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오선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0 951
153 심리학
이젠 내 힘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1 심정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1 1693
152 심리학
부부문제로 꼼짝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0 951
151 심리학
당근과 채찍 1 이명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 1 1886
150 심리학
상처주지않고 비판하기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5 1 1650
149 심리학
z세대 부모를 위한 SNS심리학 1 박인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5 1 1837
148 심리학
이단에 빠진사람들의 정서와 심리 1 이정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5 1 1699
147 심리학
젊은 ADHD의 슬픔 1 이수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2 1 1599
146 심리학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1 김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1 1 1762
145 심리학
나는 왜 참으려고만 할까? 1 이상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1 1 1689
144 심리학
아이는 왜 내 말에 상처 받을까 1 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1 1604
143 심리학
그럴수도 있지 2 이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9 1 1832
AI
소원간사AI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제가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