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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제] 사랑하는 아줌마  

*문제주제: #이성교제
나이차가 많은 50대중반 아줌마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분을 안지는 10년이 넘었고요
이혼후 힘들다고 몇번 이야기를 들어주고 시간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전에는 울면서 전화가 왔을때 찾아가서 안아주고 용기내라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대요
이분에게 고백하고 싶은데 받아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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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상담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9-12 (토) 14:28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심정옥 상담사입니다.

님께서는 좋아하는 분이 나이가 많기도 하지만 10년정도 계속 옆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상태라 마음이 많이 깊어지신 상태네요.

이러한 님의 상황속에서 여성분도 어쩌면 이혼이라는 상처가 있어서 좀처럼 맘을 잘 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의 큰 아픔을 경험하게 되면 좀 처럼 마음이 잘 회복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요.

하지만 서로 10년 정도로 오래 도움을 주고 받은 사이라면 좀 더 의미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으니 용기를 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고백으로 인해 관계가 발전할 수도 있고 또는 멀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고백하지 않으면 애매한 관계가 계속 유지되면서 님의 삶의 방향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감정의 고민에서 좀 더 정확한 방향성을 찾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결론이 좋은 쪽으로 갈 수도 있고 좋지 않은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좋은 쪽이라면 매우 아름다운 결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혹시나 안좋은 결말로 나아간다면 그것 또한 인생의 흐름속에서 님의 새로운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 상담실에서 도움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관점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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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연애문제
[사례] 돌싱이고 애기가 있는 20대예요.   아이아빠랑은 가정폭력이 심해서 애기 돌 전에 헤어졌구 지금은 혼자 한부모 시설에서 키우고 있어요 평소에 평일에도 일하고 일 끝나면 육아도 해야되니깐 친구나 사람 만나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주말에도 거의 집에서 육아하면서 생활을 보내서 그런지 되게 외롭고 우울하더라구요 저도 일 끝나고친구도 만나고 싶구 같이 술 마시면서 한잔하고 싶기도 한데애기 봐줄 사람도 없고 맨날 일 집 일 집이니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보통 혼자 애기 키우는 사람들은 애기를 맡기고 만나나요? 저희 부모님이 봐주면 좋을텐데 저희 집이랑 다른 지역이구 너무 멀거든요 베이비시터를 쓸 려고 알아는 봤지만 너무 비싸고 또 괜히 남한테 맡겨서 뭔 일 생길까봐 불안하기도 하구영 저도 사람 만나서 얘기도 하고 싶구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도 하고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 [답변] 님에게 있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은 내가 아기였을 때 부모님도 어린 나를 양육하느라 애쓰고 희생하였음을 깨닫고 지금의 힘든 과정을 참고 견디어 나가기로 결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즐거움보다 종교활동, 독서 등 마음의 풍성함을 얻는 내적 성장을 위한 시간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직장과 육아 등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성에서 엄마로 성장해 나가는 감동적인 경험을 하게 되며 나아가 자녀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힘들다면 일단 즐거움을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이 마음이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더욱 싫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음을 기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앞서 아이를 맡기고 싶은 대상으로…
45 연애문제
전남친이 나르시스트였고, 너무 싫은데 자꾸 생각나요.전남친이 나르시스트였어요.저는 그덕분에 마음고생도 엄청 하고, 너무 힘들었어요.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제가 이별통보를 했어요.전남친은 울면서 저를 붙잡았는데, 붙잡는 그 순간까지도 반박과 정정, 그리고 자신의 말이 다 옳다는 태도를 보였어요.그리고 끝났죠화가났어요.걔때문에 보낸 시간 감정 등 등 모든게 아깝고모두에게 그의 실체를 알리고싶고그렇게 당했는데 찍소리 못한 내가 싫고근데 허전해요.이 시간에 전화를 하던 기억, 이 카페의 그 자리에 앉아서 공원의 풍경을 보던 기억모든게 떠올라서 미치겠어요.그런데 돌아가고싶진 않아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524받은감사수 5바람신 열심답변자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0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한때의 인연과 헤어짐이란 아픔이기도 하지만 인생에 좋은 디딤돌이 될 수도 있지요. 전 남친과의 많이 힘들었던 시절 비정상적이었던 모습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만큼 싫은데 허전하다는 마음의 어려움이 있으신건 그 남친을 그리워 하는 문제가 아닌 나 자신의 문제로만 보는 것이 좋겠어요.  헤어진 사건에 대해서 그런 허전한 감정이 생기는 이유는 그 속에서 얻으려는 것이 있고 지금 그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그 사건에서 더 좋은 편을 택한 잘한 일이다. 또는 제대로 알게 되서 다행이다. 앞으로 더 좋은 안목으로 계획을 갖게 되었다. 나와 함께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등 잃은 것보다 오히려 얻은 것이라는 사실과 이미 있는 것을 생각하세요. 이런 방향성이 마음의 안정과 성숙 발전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승리하시길 바랍니다.#연애문제 #소원상담센터 #신미진상담사
44 연애문제
그 여자는 저를 싫어하는 건가요?굉장히 반반한 여자가 있는데그 여자가 다른 사람들 이랑 있을 때는 목소리 톤도 높고 인사도 잘 받아주는데 저랑 단 둘이 있을 때는 목소리 톤이 진짜 남자 같이 낮고, 인사도 안 받아주는데저를 많이 싫어하는 건가요?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그 여자에 대해서 자신이 별다른 마음이 없으면 그분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하든 혹은 나에게 어떻게 하든 아무 상관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에 대해서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분에 대해서 호감이 있고 관심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는가와 나에게 어떻게 하는가를 비교하기 시작하고 행동에 대해서 주목하게 됩니다. 그것은 그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받아주지 않을 것 같으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의 모습을 더욱 돌아보는 계기를 가져보세요. 누구에게든지 목소리도 좋게 하고 인사도 잘 받아주면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시고 두 번째의 기회를 준비해 보세요. 1. 자신의 연애 생활에서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점들의 양상이나 악순환의 패턴이 무엇이었는지를 찾는다. 3. 그럴 때마다 느꼈던 괴로운 감정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원했던 바램이나 욕구는 무엇이었는가를 살펴본다. 5. 욕구를 추구하지 말고 현재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원장, #이성교제https://swcounsel.org/problem/122
43 연애문제
여자친구랑 사귄지 일주일됬습니다 어제 제가 말실수하나로 단단히 삐졌는데 어떻게풀어줄까요어제 전화로 장난치다가 말실수했습니다 당연 사과도했고 문자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모른다고만하고 토요일에 만나는데 안만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오늘아침까지 문자를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진짜 연애를4년만에 하는거라 하나도 모르겠네요 팁주실 형,누나들 구합니다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사과와 문자의 내용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말실수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미안하다고만 했을 것이고 상대방은 교제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정말 여자친구와 다시 잘 만나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교제에 대한 의도와 진심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삐진 것을 풀어준다는 개념이 아니라 진지하고 정성스러운 교제를 계획하는 말을 해보세요. 그러면 상대방도 교제여부를 고민하는 것을 다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의 연애 생활에서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점들의 양상이나 악순환의 패턴이 무엇이었는지를 찾는다. 3. 그럴 때마다 느꼈던 괴로운 감정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원했던 바램이나 욕구는 무엇이었는가를 살펴본다. 5. 욕구를 추구하지 말고 현재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원장, #이성교제https://swcounsel.org/problem/122
42 연애문제
상사병때문에 죽고싶습니다. 모솔인데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후로짝사랑하던 사람과는 회사에서 비록 두달밖에 알지 않았지만 금새 친해졌고그 사람도 제가 회사에서 가장 편하고 재밌다고 말해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그런데 도중에 소개팅을 받으면서 소개남과 잘되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저는 너무 초조해져서 휴일에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결국 카톡으로 장문 고백을 했습니다저를 이성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그 사람은 당연히 거절을 했습니다이후 어색한 관계가 되는게 너무 무서워 다음날 회사에서 농담식으로 이제 고백 안하겠다, 죄송하다란 말을 던졌고그 사람의 표정은 굳어졌습니다실수했음을 느끼고 그날 퇴근시간 전 다시 메신저로 "할 말이 있어서 그런데 시간 좀 내주실수 있느냐"고 물었고그 사람은 불편하니 메신저 해달라는 냉담한 답장을 보내왔습니다저는 "다시는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마음 갖지 않겠다, 어제처럼 생각없이 실수한것 너무 죄송하다, 다시 친한 직장동료 사이로 돌아갈수 없겠느냐"라고 애절한 사죄를 했고그 사람은 나에게 그런말(고백)을 듣고 전처럼 지내는건 도저히 불가능할것 같다, 현재로썬 그렇다, 죄송할 필요 없으시다 라고다시 착한모습으로 나를 달래줬습니다...이후 밝고 붙임성 있던 그 사람은 뭔가 어두워진 분위기가 느껴졌고, 당연히 저와는 업무적인 메신저 외에는 말 한마디 주고받지 않았으며3주가 되어가는 시점에도 나에 대한 불편함이나 혐오감은 줄어들지 않는 느낌입니다...그리고 퇴사를 하겠다고도 말했었는데, 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제가 이사에게 울면서 제발 설득해달라고, 그 사람 불편하지 않게 행동하겠다고(회사가 작아서 고백해서 거절당한건 전직원이 앎), 죄책감과 미련을 못버틸거 같다고 빌었고이사는 그 사람을 다시 설득해서 퇴사를 막는데는 성공했다.저는 그 상황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무교인데도 집근처 교회를 가 헌금 30만원을 하고왔다.이렇게 안도한 것이 바로 저번주 금요일인데,바로 이번주 월요일 이직면접을 잡는 통화를 우연히 들었고오늘 그 사람은 이직면접을 보러갑…
41 연애문제
*여자친구가 이전 남친으로 인해서 자신에게 어려움을 느낄 때 전남친과 현남친을 계속 비교하면서 이전에 좋았던 점을 현재 누리기를 바라고 이전에 좋지 않았던 점을 현재 피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로 인한 이별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이구요. 그런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연장선상에 있지 말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점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전 남친이나 현재 남친이나 다 똑같다는 의식이 아니라 이 사람을 다르고 이 사람을 붙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한 자신만의 비전, 이상, 목표 등을 나눌 수 있다면 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연애문제 상담과정 1. 자신의 연애 생활에서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2. 그 문제점들의 양상이나 악순환의 패턴이 무엇이었는지를 찾는다. 3. 그럴 때마다 느꼈던 괴로운 감정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한다. 4. 그 감정 속에서 원했던 바램이나 욕구는 무엇이었는가를 살펴본다. 5. 욕구를 추구하지 말고 현재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소원상담센터 원장, #이성교제 https://swcounsel.org/methods/122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여러 번의 연애에서 절망과 두려움을 갖게 되었을 때 이전에는  절망감 때문에 이성교제를 했지만 지금은 병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불편한 관계를 거부하게 된 것입니다. 감정은 계속 오락가락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의지와 소망을 가질 때 자신을 보호할 수 있고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절망이  두려움으로 변했는데 그것을 미래에 대한 소망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으니…
40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대인관계 #감정조절  혈액형 성격루머도 알지만 피의영향은 무시못하는것같아요AB형남자친구가 있어요 (자세한내용은 안할게요)어느날 제가 AB형남친에게 큰 오해를 불러들여관계서먹해지고 제가 장문으로 연락을해봐도 연락도없고제가오해한부분에서 서운함을 느꼈나봐요 위로카톡을 해줘도 소용없어보이구요..이러한경우어떻게 해결하는게 좋나요AB형분들..팁없을까요? 화해하고싶어요
39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남자친구랑 같이산지5년근대얼마전에 크게대판싸우고짐싸서 나랑헤어진다고 집을나갔어요문제는 헤어진다고 나갔으면사람한테 미련을 주지말던가제가 부르면 오고 밥도 같이 먹고술도같이먹고 그러는이유가 멀까요이미친남자가 사람 간을보는건지저보고 일주일만 생각할 시간을달라고하더니오늘은또 2틀만 시간을 더달라고하고아니 집에 들어오는게 싫으면실타고 그냥 확잘라 말하던지좋으면좋타고 말하던지결정장애가온다고. 증말 마음같아선다 때려치고싶어요 답답도하고저도 더이상은 하기도싫코장난 하자는것도 아니고진짜답답하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20&dirId=2002&docId=391764210    
38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질문 내공130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여자친구랑 116일 만났어요 처음엔 자주 만났어요대학교 때문에 장거리 연애가 되었는데 더 애틋하고 더 보고싶고 그랬는데 싸우는것도 많았고 서로 안 맞는부분도 있었고그래도 다 괜찮았어요 그러다가 한번싸웠는데. 너무 안맞는다면서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연애할준비가 안된상태에서 저를 만난것같다면서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힘들고 비참해요 그래서 연애할준비가 되면 다시 나랑 만나달라고 바로 사귀어 달라는거 아니라면서 말을했는데 확실히 대답해 줄수가 없데요저 어떡하죠... 너무 힘들고 미치겠어요 군대갔다가 너한테 다시 올꺼라고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기다려주고 저를 다시 만나줄까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 지식iN (naver.com)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 지식iN (naver.com)
37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좋아하는 남자애 있는데요. 걔도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알아요, 처음에는 선톡도 해주고 남이 봤을때 썸이라고 해도 문제없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말투도 딱딱해지고, 선톡도 없고..ㅠㅠ 이렇게 좋아해본적없어서..포기도 어려워서 여기 질문 해봅니다.서로 학교에서는 말 하나도 안걸구요..부끄럽다면서 둘다 아예 안걸어요.. 쉽게 말거는 법이랑,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수있는방법? 그런거 좀 알려주세요ㅠㅠ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60101&docId=390528042
36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남자친구가 자기 자신도 뭐 어떻게 못하는데 자신 때문에 제가 지금도 힘들어하고 더 힘들어할거라고 헤어지자 했습니다.자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피해만 볼 것 같다,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싶다 이런 말을 하고 자책과 죄책감을 많이 느끼는게 보여요.제가 처음엔 잡다가 절 보고 있어도 너무 미안해서 자기가 힘들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3일후에 제가 다시 연락해서 이건 아닌 것 같다. 서로 좋아하는데 왜 헤어지냐 힘들어도 옆에 있겠다하는데 끝까지 거절하면서 미안하다구 하네요. 제가 기다리겠다는 말을 하면서 대화를 끝냈습니다.그 후로 좀 더 생각해보니 이 친구가 공황 판정받고 나아지지 않아서 우울증까지 온 것 같다 생각이 됩니다.혼자이고 싶고 내려놓고 싶다는 남자친구에게 연락해도 괜찮을까요?평생 이럴수도 있지만 같이하고 싶어요.기다린다고 말 하고 연락없이 기다릴까요?아니면 며칠에 한번씩이라도 간단하게 연락해도 될까요?추가로 미안하다, 다 나때문인것같다 이런말을 할때 듣기만하고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예시로 조금 알려주실 수 있나요?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swcounsel.org/b/consult-1113
35 연애문제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의학과 의사선생님들 도와주세요ㅠ..   남자친구의 전여친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비교되고 괴로워요.. 둘이 연애했을 때 사진도 몇 장 알고 있어서 상상되서 너무 힘들어요... 심지어 저랑 만날때도 전여친 사진을 몇 장 가지고 있던 걸 알고있어요(폰을 본 건 아니고 남자친구가 말실수해서 알게 됐어요)   남자친구가 지금 사랑하는 건 저고 다시 만나지 않을 것도 알고 지금 저를 엄청 사랑해주는데도 심지어 그 사람 얘기를 꺼내면 몸 아파하고 엄청 힘들어하는 걸 아는데도 왜 저는 자꾸 그 사람이 신경쓰일까요 ㅠ   이것땜에 너무 괴로워서 심한 우울증까지 왔어서 조현병 초기단계 증상까지 나타났었어요 어떻게하면 이 생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최근에 제가 머리를 잘못 잘라서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고있긴하지만 남자친구는 (우연히 서로 전 애인에 대해 가볍게 말하다가) 지나간 사람들중에 제가 제일 예쁘다고도 말해줬고 심지어 그 여자는 행복해보이지도 않는데 저는 왜 자꾸 그 여자를 신경쓰고 있을까요 ㅠ 너무 힘들어요... 잊고 지내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일상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남자친구가 미워지기까지 해요   어떻게해야 신경쓰지 않고 제 삶에 집중하며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 괴로운 생각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저는 제발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34 연애문제
*문제주제: #이성교제 #자아관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원인 30살 남자입니다. 저희 회사에 용역업체로 들어와있는 곳에 여성분이 있는데 그분을 보게 되면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안부묻는 정도의 친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이 마음에 들어서 서로 마주쳤을 때 단순 인사뿐 아니라 여러 얘기를 하면서 대화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연락처는 교환하지 않아 모르지만 가끔 업무적으로 회사전화로 전화할 때가 있습니다. 같은 곳에서 일을 하지만 소속된 회사가 달라 연락처같은 경우도 물어보는게 뜬금없을 수 있어서 그동안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언제 타이밍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연락처도 물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제가 올해 6월쯤 부모님이 사시는 지방에 갔다가 월요일에 출근해서 그 지역 특산품 간식을 준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그분도 "이게 뭐에요?" 하면서 기대하며 받았고, 나중에 잘 먹었다고 감사인사까지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주도 부모님 계신 지방에 내려오게 됐는데 여기서 유명한 특산품인 작은 빵이 여러개 들어있는게 있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어느 정도 호감의 티를 내는 편인데 혹시 이번에도 그 빵을 또 주게 된다면 그런게 제 가치를 떨어뜨리는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혹시 여성분이 답변주신다면 보편적으로 여자의 입장에서 어떤 생각이 드는지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공은 100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연애문제
*문제주제: #이성교제나이차가 많은 50대중반 아줌마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분을 안지는 10년이 넘었고요 이혼후 힘들다고 몇번 이야기를 들어주고 시간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전에는 울면서 전화가 왔을때 찾아가서 안아주고 용기내라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대요 이분에게 고백하고 싶은데 받아줄까요???
32 연애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이성교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 사는 17세 남학생입니다 일단 올해 초부터 저는 A라는 백인 여자애와 같은 수업을 들으며 알고 지냈었어요 사귀고 싶다라는 생각까지는 아니었지만 워낙 예쁘고 사교적인 친구라서 마음속에 호감 정도는 있었고, 처음에는 제가 A한테 많이 잘해줬어요 그런데 A가 저를 좋아한다는, 전혀 예상치 못한 사실을 우연히 A의 친구인 B를 통해서 듣게 됐어요 저도 그 친구에게 당연히 호감은 있었지만, 부끄러워서 표현을 못 하고 지내던 와중에.. A가 갑자기 저를 좋아한다는 티를 눈에 띄게 내더라고요 말하자면 A가 저한테 대시를 갑자기, 많이 한 건데, 막상 또 그러니까 A에 대한 호감이 떨어졌어요 저를 좋아한다는 티를 많이 내니까 쉽게 사귈 수 있는 애라는 착각이 들어서, "내가 아깝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정말 바보같죠 그래서 그 이후로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고 거리를 뒀어요 그러니까 A도 눈치를 채고, 이제는 포기하고 물러선 듯 해요 말 안하고 서로 인사도 안하며 지낸 지가 벌써 두 달인데 제가 마음속으로 아쉬워서 후회가 돼서 다시 붙잡고 싶어요 다시 예전 관계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1 연애문제
#이성교제 #스트레스 질문 남자친구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엊그제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확실히 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자존심이 쎈건지제가 너무 부족한건지 알 수가 없네요..저는 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이번년도 2월에 회사에입사했습니다. 회사에 들어가기 전에는 회사에 들어가서도 변하지않을거라고 잘하겠다고 말했지만 일이 힘들다보니 여러가지로 제가 하는 잔소리들 혹은 섭섭한 마음에 내뱉은 헤어지자는 말에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냉정하게 몰아내더라구요 ..엊그제는 통화 중 저는 짜증을 낸게 아닌데도리어 저한테 짜증을 내더라구요..그래서 왜그러냐고 기분이 안좋냐고하니까너가 짜증을 내서 나도 짜증을 내는거다라고말하는데 저는 잦게 술자리에서 이렇게 싸우는게싫어서 이제 그만하자고 말했는데응 그래 라는 답을 듣고 저번주 토요일 저는 한숨도자지못하고 제가 뭘 잘못했는지 내가 정말 잘못한건지생각하며 다음날 미안하다고 말했는데저에게 속상한것만 이야기하더라구요주일이 남자친구의 친한친구의 결혼식이라저는 울고불고 나한테 왜그러냐 내 마음이 너무답답하다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자기는 이해가 안가고헤어지자는 말이 나올정도로 자기가 잘못한게없다고 말하더라구요 어찌어찌 결혼식에 잘 다녀와서월요일에 제가 섭섭했던 부분을 말하면서나는 이런 부분을 집고넘어가지 못해서내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이야기할 때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만할래?라고 말했더니저를 너무 좋아하는데 성향이 안맞는다고하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지만기다리지 않는게 나을까요?
30 연애문제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이성교제 #대인관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남자친구랑 잠들기 전에 통화 좀 오래하고 싶은데 항상 남자쪽에서 먼저 일방적으로 끊으라고 해서 넘 서운해요 서로 직장 다니고 퇴근 시간도 똑같고 안만날 때는 일끝나고 각자 할일 다하고 잠들기 직전에만 통화하는데 즐겁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피곤하다고 먼저 끊자하고 심지어 얘기도 다 안끝났는데 잘자~이러니 넘 서운하네요 피곤해서 그러려니 이해하겠는데 매번 이러니깐 전화가 와도 받기 싫고 오히려 이젠 제가 먼저 빨리 끊을려고 해요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29 연애문제
이 남자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소개를 받고 지금까지 연락도 하고 주말휴일은 데이트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분이랑 운동때문에 더 친해졌는데 운동같이 하는 여자가 좋다 이러면서 저도 운동 좋아해서 운동하는법 식단조절 하는 방법도 듣고 더욱더 친해진거 같은 느낌이듭니다 문제는!! 제가 병원근무하는데 가끔 이분 수액도 놔주고 하는데 얼마전 둘이 잤어요.. 근데 그이후 만남 데이트도 하고 맛집도 다니고 하는데 수액놔주고 그러다보면 또자고 근데 사귀자는 말도없고...... 그말만 안하지 어디갔다 운동간다 퇴근한다 꼭 연인처럼 보고를 해줍니다 이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저도 그렇고 이분도 나이가 30대중반이라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28 연애문제
헤어진 연인 극단적인행동 안녕하세요? 최근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지금은 그친구가 극단적인행동 까지한 상황에 놓인 사람입니다. 그친구는 나이가 저보다 8살이나 연상입니다. 우연하게 만나서 친해졌고 연인으로 발전해서 사귀고 결혼까지 약속한 상태에서 제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별통보를 하게된 계기는. 저희는 만난지 1년 된 여타다른커플과 다름없게 나이차에 연연하지않고 삐지고 싸우 고 사랑하고 했습니다. 만났을때는 그친구가 나이를 속였지만 결국엔 그친구가 실제나이를 말하고 (30대 중반입니다.) 저도 고민을 했지만 이해를 하고 잘만나 왔습니다. 이상하게도 일요일이나 토요일은 만나는걸 거부하더군여 그것 외에는 별다를것 없었습니다. 그후에도 그친구와저는 정말 사랑했고 미운정 고운정 다든 상태에서.. 저저번주 일요일 저도 그친구에게 확신을 가지고 저희 어머니를 소개시켜주는 자릴 만들었는데 우연치않게 그친구폰을 제가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문자메시지를 보니깐 @@엄마 나 ##엄만데 하는 문자를 보게되었습니다. 그순간 제가 화장실에 있었는데 30분동안 문밖을 나가지도 못하다가 나가서 그친구에게 핸드폰을 건네주고 저희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추긍을 했더니 그친구가 사실 아이가 있었답니다. 흔히말하는 싱글맘이죠 . 그리고 그아이는 10살이며 자폐3급을 가지고있다, 그친구가사는 집은 사실 본인집이고 부모님은 타지에 계신다. 정말 혼란스러워 미칠것같았습니다. 그동안 만나오면서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에 아버지랑 이야기한다. 잔다 외식간다 어쩐다 모든것이 거짓말이 되어버린것이죠 나이도 속여왔고 이모든게 배신감이 어마어마한 나머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그후 저도 마음을 추스리려 노력을하고 해도 그친구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큰일이라도 날까 겁이나서. 연락을 해서 다시 잘만나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도 사실을 말하고 "니가 좋으면 엄마는상관없다." 라는 확신을 들었고. 저도 마음잡고 사…
27 연애문제
감정에 대한 질문이요 제가 연락을 주고 받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저 말고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왠지 그런 것에 질투와 시기를 하며 혼자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받고 화가 납니다 이 사람의 오지랍도 화가 나고 저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막 챙겨주는거 같기도 하고 저에게 연민을 느끼는건 아닌가 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무언가를 물어보면 괜한 신경쓰지말라고 합니다 이사람은 그말에 상처를 받고 저 또한 상처를 받고 근데 이 감정 대체 왜 일까요 제가 그사람을 이성으로 생각해서 일까요 아니면 진짜 그사람이 사람대하는게 달라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26 연애문제
사랑에 관한 정신병?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게 관심이나 좋아헌다는 반응을 했을때 그사람에 관한 감정이 완전히 사라져 버립니다. 진짜 감정이 '무' 로 돌아가요. 전에 이런 정신병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식명칭을 알수있을까요?
25 연애문제
사내연애 역시 힘드네요.. 저는 현재 사내연애중 입니다. 회식도 많고 서로 다른 부서지만 저희팀장님께서 모든 자리에 제 여자친구를 부르려고 합니다. 저와 사귀는건 아십니다. 제가 그럴때마다 여자친구에서 따로 만나서 갈 수 있는것만 가고 다른건 못간다고 쳐내라고 했는데 알겠답니다. 근데 막상 팀장님께서 말하면 전혀 쳐내질 못하네요.. 팀장님들 회식까지 따라갔다가 완전 취해서 와가지고 그때부터 너무 걱정됩니다... 술 취하면 기억도 잘 못하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다른팀이고 자기 팀장이 아니지만 그래도 팀장 아니냐면서 괜찮다고 어디든 부르면 가려고 하네요. 제가 걱정된다고 이유 다 말하고 설득 했더니 괜찮다고 안취한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여자친구가 10번이면 한 3~4번정도만 가는거면 괜찮은데 10번이면 10번 다 가니까 짜증납니다. 안가고 싶다며 짜증내다가 가서는 또 잘 노네요ㅡㅡ 이런점이 힘드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 핵심은 사내 연애를 하는 여자친구가 회식자리에 따라가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여자친구에게 설득과 이해를 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친구는 계속해서 회식자리에 따라가게 되고 그런 상황이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 그대로 내버려두면 사내연애의 특성상 파국을 맞이할 수도 있으니 그대로 내버려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해야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여자친구가 회식을 거부하고 참여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해야하는 것은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회식에 참여하지 않도록 연애로 이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회식만 가지 않게 하려고 한다면 그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둘만의 연애도 단순히 반복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계획을 가지고 남자가 주도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 여자분이 충분히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
24 연애문제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어요~ 제가여. 2살 많은 사촌오빠를 사랑하고있거든요? 그 오빠는 아직 모르구요.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고 저도 큰집에 자주 가서 같이 놀거든요? 그래서 정들면서 이제 사랑하게되었어요. 고백하면 받아줄 수도 있나여? 퇴짜당하면 어떡하져? 그 오빠 얼굴 못볼테고.. 글구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나여? 정말 보고있으면 맨날 같이 있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그래여. 답변: 사촌오빠이면 큰집의 오빠이네요. 두 형제의 집안의 자녀들이 서로 왕래하면서 사랑을 하게 된 경우입니다. 부모님이 아시면 큰일 나겠네요. 왜냐하면 사촌이면 근친이고 근친간의 결혼은 여러모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지된 사랑을 끊기 위해서는 왜 그 사촌오빠를 사랑하게 되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대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고민에서는 단순히 '정들면서' 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게 정이 들게 된 이유는 부모님간에 사이가 좋고 왕래가 많았기 때문이고 그렇게 왕래가 많은 이유는 형제지간이면서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비슷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있기에 좋게 받아들여졌고 그것이 연인간의 사랑과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형제들과의 관계에서도 비슷할 것입니다. 좋은 관계를 갖는 것을 사랑과 혼동할 때에 연인감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눈을 돌려 다른 대상을 한번 살펴보세요. 단순한 친척관계가 아니라 정말 남이지만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고 남이지만 자신이 사랑할 수 있는 다른 대상이 있습니다. 그 대상이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고 연인관계, 이성관계, 결혼관계를 맺을 수 있는 대상이 됩니다. 그 진정한 사랑을 찾고자 할 때에 비로소 단순히 친한 사촌오빠에 대한 애정을 중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23 연애문제
상사병에 걸린것 같아요 부산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정말 진짜 예쁘고 옷 잘입는 스타일 좋은 여자를 만났는데 그 누나가 저에게 기대서 잔 이후로 잊을수가 없어요 용기를 못내서 전화번호를 못받았지만 그 이후로 멀 해도 그누나 생각이나고 괜히 눈물과 웃음이 나오고 눈뜨면 그누나만 보이고 눈 감으면 그누나 생각이나고 자면 그누나 꿈만 꾸고 지금 4일째 2시간씩 밖에 못잤는데 잠이 오질 않아요.. 밥생각도 없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이거 상사병인가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누나를 찾아서 용기내 고백하는게 맞는 거겠죠? 정말 너무힘들어요.. 진짜로 가슴 한쩍이 미어지듯 너무아프네요..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9 상사병이나 혹은 짝사랑의 경우가 혼자서 앓기 때문에 더욱 괴로운 법입니다. 감정상태는 절망이 되겠고 그래서 식욕도 없고 수면도 안이루어지고 정상적인 생활이 힘드는 것입니다. 그 대상을 찾고 안찾고와는 별개로 님의 마음과 몸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니 정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상대를 찾아내려고 하지 말고(그러면 더욱 심해집니다), 절망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주변에서 믿을 만한 친구를 찾아서 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속으로 혼자서 앓고만 있는 것은 마음의 병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관심사를 찾아서 그 일에 몰입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안되고 여러명이서 같이 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방향이 바뀌고 정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괴로움에서 빨리 헤어나와서 원래 하던 일을 다시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2 연애문제
 Q.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관리자 2012-10-09 (화) 19:27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했는데 '이것도 고민하다 헤어지게' 됐다면 다른 고민거리가 있었던 것 같네요. 그것이 이전의 감정과 연결되어서 문제증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추가 과제는 없고, 왜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상담시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2012-10-11 (목) 08:58우리 상담을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악순환이 너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지금 일어나고 있는 노이로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쪽 방향으로 계속 돌다보면 가속이 되면서 그다음에는 정지가 안되게 되버려요. 그게 머릿속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세요. 계속 집중하다보면 관성이 생겨서 습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이게 갑자기 중단시키면 더 어지럽기 때문에 천천히 중단을 시키거나, 아니면 갑자기 중단한 다음에 어지러움을 견디어 내거나 해야 되요. 이미 혼자서는 어떻게든 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자매님의 삶으로 들어가서 함께 속도를 줄여내도록 해야 하구요. 그렇게 해서 중지 시킨 다음에는 그냥 놔두면 또 예전 처럼 돌아갈 테니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해요. 그게 이전과 정확히 반대방향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예전 방향이 되버려요.다시 말해서 성적인 부분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다 같은 방향이라서 결국에는 더 심하게 돌게 되요. 그렇지 않은 가장 경건하고 영적이며 숭고한 목표를 추구해야 해요. 지금 자매님은 정신과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지만 나중에는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향해 살아나갈 수 있어요. 또한 그래야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구요.본격적으로 상담이 시작되면 왜 그렇게 되었는…
21 연애문제
여러번헤어지고 항상 남친이 싸우는거싫어해서 이별통보를 하고 3일~5일 간격으로 항상 술먹고전화하고 그래서 매번잡아줬는데요~매번같은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또헤어졌는데요 또 4일뒤에 전화해서는 자기집에놓고간 제옷이랑 신발 택배로보내줄께 주소보내~ 근데이말을 친구랑 새벽2시반에 놀고 저에게 전화와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왠새벽에전화를하냐..보고싶어서했냐니깐 아니래요 바빠서 그랬다면서 용건만얘기하고 끊을려고하길래 제가 어떤얘기를 했는데 기억은안나지만 막 웃으니깐 자기도웃으면서 웃지마라~이러고 갑자기 일은잘하고있냐? 저랑헤어지고 일주일내내 술만마신다~웃으면서 이러고 너로인해 여자인친구들도 다끊겨서 남자인친구들이랑 마셨고 당분간 여자안만드니깐 걱정하지마라 주소나 보내라 이러고 용건얘기하고 끊었는데 제가너무보고싶어서 계속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욱해서 카톡으로막 퍼부었더니 장문으로 저랑 그동안사귀면서 힘들었던점 그래서 헤어진이유랑 앞으론 저랑닮은 저같은애는 만나기싫다 다시는 만나기싫다 이렇게 카톡이왔고 다음날 미안해서 그동안사귀면서 미안했던거 적어서 장문으로 카톡보냈더니 나도 그동안 고마웠고 즐거웠어~우리서로잘살자~이렇게왔는데요 잡고싶어요 ㅜㅜ이번엔진짜안잡히겠죠. 담주평일에 남친한테갈까생각중인데 한달뒤에 잡는게나을지 ㅜㅜ아님 담주에 잡는게좋은지 ㅜㅜ얘아니면안될것같은데어쩌죠 ㅜㅜ잡고싶어요
20 연애문제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여자친구가 이별하지않은 상태애서 바람낮네요 4일째 연락안주네요 다른남자가.생긴건..백프로구요 저그여자 너무.사랑하는데..진짜 4일째 밥도잘못먹는상태구요 눈물만나고 너무힘드네요 어떻게.하면될까요?먼저 연락해야하나요? 질문자 채택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72 2015.12.09. 11:39 질문자 인사 네 감사합니다 참 고마운말씀이시네요 혹시.이야기라도 할수있으시면 카톡이라도 남겨주실래요 너무 힘들어서 누구랑.이야기.할사람도없네요 ㅠㅠ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상대는 자신이 싫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다가오게 만들면 자신이 선택한 것이 되어서 상대는 자신에게로 올수 있습니다 다가오게 만들려면 나쁜 감정으로 대하지 말고 좋은결심으로 대해야 합니다 오히려 화평함과 여유로움으로 대한다면 새로운 매력이 될것입다 절박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해보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진실한 사랑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9 연애문제
썸 3개월 동안 4번 고백하고 퇴짜맞았습니다. 확 차인것도 아니고 연애할 맘 없다. 아직 준비가 안됐다. 면서 오빠랑 연락하는거 만나는거 좋다. 남들과는 다르다. 이러면서 흐지부지 넘어가다가 5번째에 제가 애매모호한 관계 더이상 힘들어서 싫다면서 사귀는거 아니면 연락 끊고 싶다니까 사겨주더군요. 솔직히 이 여자에 대해 말하면 절실한 기독교에 꿈이 선교사랍니다. 퇴짜맞았을때도 선교사 관련된 사람과 만나고프다고 했을 정도로요. 비록 짧게 사겼지만 제가 많이 그것도 처음으로 이성을 이렇게까지나 좋아한게 처음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모든지 다 퍼줬어요. 자기도 오빠처럼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처음이라면서 놓치기 싫다 그러더군요. 그러다가 어느날엔 친구들이랑 술먹고 제 이야기를 했답니다. 좋아하지 않는데도 계속 매달리니까 기회가 주고 싶어져서 사겼다. 짝사랑이란게 뭔지 알기에 매몰차게 차는 것 보다는 기회를 주고싶었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내 사랑을 짝사랑으로 비유하다니.. 이 여자는 사귀면서도 절 좋아한다는 느낌이 안들었습니다. 단순히 외로워서? 말동무가 필요한건가.. 라고 생각되게끔 너무 이기적이었고 본인도 나에게 맞춰줄수없다라고 하더군요. 애초에 연애할 맘없는데 오빠가 사귀자고 해서 사귄거라고.. 그러다가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했습니다. 위에 내용에 대해 서운한거 그대로 말하고요. 그랬더니 쿨하게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끝난줄 알았습니다. 근대 다음날 만나자고 먼저 연락이왔어요. 일단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하면서 본인이 말하더라고요. 왜 헤어지자고 했냐길래 짝사랑 으로 비유되는거 좋아하는 감정이 안느껴지는것 다 말했습니다. 이게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자기도 절 좋아한다고 하는겁니다. 단순히 사람을 잘 못믿어서 테스트라고 봐달라고. 난 오빠가 내가 뭐라고 하든 다 이해해줄줄 알았다고요. 그리고 그날 서로 눈이 맞아 관계까지 가졌습니다. 그렇게 좋게 인연이 다시 이어질줄 알았는데... 며칠못가서 연락이 또 뜸해지더라고요. 4시간에 한번 5시간에 한…
18 연애문제
안녕하세요 20살 여대생입니다ㅠㅠ 제가 어제부터 너무 복잡한 일이 있어서요.. 친한 오빠가 오랜만에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요 근데 친척 형이 온다고 셋이 같이 술을 먹자고 해서 먹었는데 진짜 정말 제 이상형인거에요..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으니까 제대로 말도 못걸겟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술을 먹다가 그 오빠랑 단둘이 있게됬는데 오빠가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성격이 정말 괜찮다구 너무 착하다고 매력있다고 계속 그러는 거에요ㅠㅠ저는 그 오빠가 맘에 들어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너무 설레가지구 말도 잘 못걸었어요.. 근데 문제가 제가 좀 있으면 유학을 가구 오래있다가 오는데다가 나이 차이가 6살 정도 나거든요ㅠㅠ 아는오빠한테 졸라서 번호를 달라고 했는데 연락을 먼저 못하겠어요 그 오빠도 제가 아는오빠한테 제가 귀엽긴 한데 어차피 유학가고 그런데 영화한편정도는 보고싶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이 오빠도 저한테 호감있는건가요ㅠ전 그 오빠가 좋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
17 연애문제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너무 힘들어요.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작은 행동에도 서운해하거나 감동받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 남자친구는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겠답니다. 제가 서운해하는 부분을 전혀 이해못해요. 그래서 하루 왠종일 고민하다가 남자친구한테 니가 뭘 하든 내가 다 이해해주고 안서운해했음 좋겠어? 하니깐 그렇다고 하네요. 다른 대답이 돌아오길 바랬는데.. 서로에게 쿨한건 연애가 아니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오래 만난것도 아니고 이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딱 두번 싸웠는데, 두번째 싸움에서 남자친구가 그러도군요. 이렇게 사소한걸로 싸우는거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요. 연인사이니깐 사소한걸로 싸우는거 아닌가요? 바람피우고, 거짓말하고 이런걸로만 싸워야하는건가요? 남자친구가 보고싶지않고 마음이 더이상 안가고 그런건 아니에요. 근데 얘가 원하는 대로 제가 하면 그 결말이 물보듯 뻔할 것 같아요. 지금은 걔가 너무 좋은데 이 사랑 끝내야하는걸까요..?
16 연애문제
전 남자친구와 사귄건 2년정도였구요 서로 많이 사랑하긴했는데 싸우다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는 권태기도 오고 싸우니까 지쳐서 저보고 헤어지자 그런 것 같은데 저는 계속 사랑하던 상태라 많이 힘들었지만 알겠다고 헤어졌어요 근데 전남자친구도 제가 지를 많이 사랑하는걸 알아서 막대하게 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자해도 제가 붙잡고 할 줄 알았는지.. 어쨌든 헤어졌는데요 중간중간 종종 연락이 왔어요 지도 여자친구 있고.. 저도 남자친구 있는데요 두어달에 한번씩?? 근데 연락이 온다기 보단 술먹고 집앞에 찾아와서 결국 둘이 밤을 보내고 아침엔 말없이 헤어지고 또 두어달 연락 안하고.. 저도 그러면 안되는 걸 알고 이제 안그래야지 했는데 막상 걔가 찾아오면 맘이 약해지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연락오는건 다시 잘해보고 싶거나 스킨쉽이 하고 싶거나 둘중에 하나라는데 지금 여자친구랑 사귄지 백일이 넘어가는 것 같은데 계속 연락이 오는건 그냥 단순히 술을 먹어서 스킨쉽만을 위한걸까요? 지금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것도 같고 둘이 진도도 나간 것 같아서 욕구불만은 아닌거 같은데 저랑 있으면서 '니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 좋다' 이런말.. '남자친구랑 잘 지내냐' 이런거 물어보고 아님 제가 지를 엄청 좋아했던 걸 아니까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도 자기를 계속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인가요? 제가 좋아서 그런건 아닌거같다고 확신하다가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15 연애문제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나이차이가 5살인데, 자꾸 야동을 보네요. 그것도 심심하면 들켜요. 가끔 메뉴에서 어떤 단어를 검색하면 야동이 나오고 심지어 토렌트도 가끔 지우지 않아 야동을 찾게 됩니다. 하도 들키길래 어디서 받나 하고 사이트 들어가보니 은꼴사까지 있더군요. 세상에, 맙소사... 아니 이런 ㅠㅠ어떻게 나를 두고 솔직히 전 남자친구가 야동 보는게 ㅠㅠ....음... 싫으네요. 뭔가 음,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야동을 못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아요. 그냥 차라리 보면 본다고 말하면 배신감이라도 안느낄텐데 자꾸 야동보는게 부끄러운지 숨기면서 들킬 건 들키네요. 아.... 정말. 야동뿐만 아니라 은꼴사도..... 아.... 정말............ 이거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나요. 다른 여자 보고 흥분하는 걸 이해해줘야 하겠죠? 근데 자존심이 상해요 ㅠㅠ 이거 어떡해야 합니까
14 연애문제
20대초반이고 사귄지3달정도됐는데요 남자친구가 여자랑 관련되고 그런게아니라 안해도되는걸가지고자꾸거짓말을해요 얼마전에 목걸이선물을 받았는데 자기가 디자인하고 의뢰해서 만든거라고 하기도했고 커플링을 선물받았는데 16만원짜린데 80만원짜리라고한다거나 굳이안해도되는거짓말을해요 저는거짓말인거알지만 한번도티는안냈어요 이거어떻게말해줘야할까요ㅜ 남자친구가어린나이지만 하고있는일이있어서 남들보다는 형편이괜찮은편이고 돈에있어서자존심은굉장히강한편이에요 자존심안상하고 자기가잘못하고있다는걸 꼬집어주고싶은데 어떻게말해줘야할카요ㅜㅜ 남자친구에대한욕은자제해주세요ㅠ
13 연애문제
남자친구랑 그냥 만나서 데이트하면 마냥 아무생각 없이 좋기만 한데 혼자 생각하고 재고 따지면 자꾸만 헤어지고싶어요... 저는 지방국립대학에 다니고 있고(고등학교때 2등급정도...) 남자친구는 직업반 나와서 상공회의소에 다니고 있어요. 그냥 결혼하자 이런 말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생각 할 나이도 아니지만 너무 부담되고 남들도 다들 제가 너무 아깝다고 하니깐 남자친구가 더 작아보이고... 근데 만나면 그런생각 안들고 참 좋은데. 이 사람이 싫은 것도 아닌데 혼자 자꾸 깊게 생각에 빠지다 보면 걱정돼요... 저도 결혼할 생각은 없고 언젠간 헤어질 거란 생각을 막연히 하는데 더 오래사귀면 헤어지기 힘들까봐...휴...ㅠㅠ 어떡하죠
12 연애문제
저랑 남자친구 둘다성인인데요 전 연애경험이 사실 없는거나 다름이 없어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가 있으면 막 안아주고 싶고 뽀뽀해주고 싶고 그런건 있었는데 그 이상은 안되겠는거에요.. (그냥 생각만 하는것도) 지금 남자친구에게 잘해주고 막 예뻐해주는데 뽀뽀까진 얼마든지 하겠는데 그 이상으로 가면 저도 걱정되지만 저보다 남자친구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어서 ..그것때문에도 몇번 차였지만... 전 꼭 지키고 싶어요 제 자신과 한 약속중 하나거든요. 절대 꺾을생각은 없습니다.백번차여도 혼자사는한이 있어도.. 남자친구도 절 아껴주고 싶다고 많이 얘기해줬는데 제가 앵기고 그러면 여자인 저는 남자친구가 앵겨도 어떻게 하고 싶단 생각은 안들잖아요?...남자는 다르니까 ..주관적인 생각보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그렇잖아요.. 제 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닌데 남자친구가 그런거 때매 힘들까봐 걱정이네여...제가 그런걸로 많이 차여서 상처도 있구요... 제가 좀 스킨십을 덜 하면 그래도 괜찮을까요...ㅠㅠ남자친구는 아직 제가 혼전순결인것까지는 모르구요 스킨십에 좀 보수적이라는것만 알고 저를 아껴주겠다고 했어요 이제 얘기해주려고 하거든요 ..미리 말해줘야 할것같아서 다시 차여도 ㅠㅠ사귀게 되기전에 말했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어요..만나서 얘기해주는게 좋을까요 문자나 전화로 해주는게 좋을까요?
11 연애문제
저는 군대전역후 한여자를 만나서 처음엔 관심정도에서 ..사랑까지하게됫습니다. 그치만..그전에 알으셔야할게... 여자친구의 친구는 저를 싫어합니다.. 고등학교때 소개받았었는데..그때 제가 너무 그래서.. 저를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연락초반에도 여자친구는 그 친구한테 남자얘기 그냥 하고 수다떠는데.. 저같은애랑 연락조차하지말라며... 그치만 제가 많이했고 결국저희는 그냥 지금 감정에 충실해 만나기로했습니다.. 그치만. 여자친구가 워낙 거짓말못하고 착한성격탓에 그 친구를 속인거같다는맘이 너무 커져.. 헤어져야할거같다고 친구를 버릴정도로 절 좋아하는건 아니라하여 알겠다며 저희는 이별을했습니다. 그치만 그뒤에도 서로의 감정이 앞서. 다시 만나게 됫습니다. 그뒤로 놀러도 가며 알콩달콩 좋았습니다. 저는 20대중반의 나이에.여러여자를 만나고 사랑도해보고 상처도 받고 했지만 제가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의 크기가 정말 다르다는걸 저조차 놀랄정도엿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함께 하고싶고. 미래를 상상하게됩니다. 그치만 저의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큰나머지. 여자친구에겐 집착이라는.또 질투가.. 됫습니다. 여자친구가 좋기에.. 저에게 집중하면 좋겠고. 저는 솔직히 핸드폰 답장만기다리고. 만나고싶고.. 처음에 밀당이싫다한 여자친구의 말에. 그냥좋으면 좋은 족족 표현도 하고했습니다. 이제는 그녀도 절 사랑하는거같고..그치만.. 저의 잘못된 사랑방식에.. 여자친구는 지친거같습니다.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제가 질투부리며 그런스타일이 아니엿는데. 지금그녀한테는 그렇게 되는게..저도놀랍습니다.. 질투나고.. 저랑 전화 귀찮다며,, 끊는 그녀가 이성친구랑 통화 오래하는거..조차 질투가납니다.. 무튼 그뒤 저희는 서로 지치기도 하고 해서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지금저는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시간 지금3일정도 됫는데.. 전 저에게 여자친구가 어떤의미인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제가 너무 .. …
10 연애문제
29살 남자구요 모태신앙이지만 초등학교이후로 교회를 전혀 안나가다가 23살때 예수님을 만나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생각이 특별하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건설적인 생각보다는 예전에 잘못했던 생각들이 시시때때로 올라오고 특히 여자문제가 요즘 너무나도 저를 힘들게 합니다.. 얼마전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됐었는데 춤추는 친구거든요.. 그런데 마음속으로는 너무 좋은데 제자신이 그자매가 춤추는걸 용납할수가 없어서 결국 교제하는건 아니고 알아가던중 미운짓을 해서 저를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나니까 너무너무 후회가 되면서 다시 잡고 싶은데 그 친구는 이미 마음을 정리한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다시 잘된다고해도 춤추는걸 용납할수 있는건지 또 한순간의 감정인지도 정리가 안되네요.. 이미 끝난상황인데도 제 자신이 과거를 놓지를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끝내기로한지 10일정도 됐는데 어제 제가 또 장문의 문자보내서 다시 시작해보면 안되겠냐고 말했습니다.. 아직 답은 안왔구요..잘된다고 해도 제가 용납할수있을지도 모르겠는데..감정때문에 그런말한건아닌지도 모르겠고..정말 미치겠습니다.. 제마음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슨일을 하든 무엇을 보든 다 그 자매랑 연관지어서 제 마음을 제자신이 힘들게 하는것 같습니다..이게 병인가요..? 단순히 가을타서 외로운건지.. 갑자기 꿈에 잊었다고 생각했던 예전 여자친구들이 계속 나오고 그래서 잠에서 깨면 우울한 기분이 온 몸과 정신과 생각을 지배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알기전 중고등학교때 잘못 살아왔던 쓴뿌리들이 계속 올라와서 여자들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여자들의 예전 과거들이 궁금하고 혹시라도 이상한짓 한건 아닌지 의심이 되고 진짜 저도 이런제가 너무 이해가 안될정도로 과거에 집착합니다.. 믿지않는 친구들까지도 왜그러냐고.. 돌았냐고 그럴정도입니다..   진짜 요즘은 이러다가 사람들이 자살하는구나 싶을정도로 우울한감정이 온몸을 감싸…
9 연애문제
정신질환자에게 결혼은... 저는 46세의 미혼남으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질환이 발생하여 5년전 퇴직을 하였고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정신질환(우울증,불면증,대인공포증,사회공포증)이 많이 호전되었지만 아직도 병을 앓고 있습니다. 약 10년전에는 질환이 너무 심해서 직장을 휴직하고 1년간 정신병원(대전 한마음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어느 동갑내기 남자환자가 다음과 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도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질환에 걸렸는데, 결혼을 하면 병이 호전될 것 같아서 선을 본지 3개월만에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와 서둘러 결혼을 했다가 결국 이혼을 했다는군요. 저도 정신질환으로 인해 선을 보지도 않고 지금껏 결혼을 미루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나이가 46세가 되어 결혼을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제가 앞으로도 정신적으로 병이 계속된다면, 결혼을 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죽을 때까지 그냥 독신으로 혼자 사는 수밖에 없을까요?" 결혼을 한다면 아내와의 원만한 부부관계에 자신이 없고,만일 계속 독신으로 산다면 같이 사는 부모님들께서 둘아가신 후의 고독과 외로움이 걱정이 됩니다.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하여 아파트 노인회관에서 노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던지 아니면 취미생활을 하던지...등등을 생각하고 …
8 연애문제
안녕하세요ㅜㅜ저는지금중3이구 남자친구가있어요 중1때부터 사귄남자친구에요...제성격상 부모님께 뭐 숨기고 그런거잘못하는데다가 부모님도 보수적인편은 아니시라 사귀고 며칠뒤에 남친있다고 말씀드렸어요 1학년땐 제가 남친잇건말건 별로신경쓰는편이아니었는데..2학년되니까 남자친구가 더 좋아지고 같이있고 싶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주변에 이성교제하는 친구들도 많아지고..그래서그때부턴 조금씩 데이트도하고 1,2주에 한번씩은 만나서 얘기도나누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2학년때부터 성적이 떨어진거에요. 제가 공부를 잘하는편이었는데,성적이떨어지니까 부모님은 당연히 이성교제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셨겟죠? 근데 제가공부말고도 음악쪽에도관심이있거든요. 2학년때부터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서 진지하게 진로를 바꾸려생각한적도있어요. 저는 성적이 떨어진게 이성교제때문인것도 없지아나잇지만 진로문제때문이라고도 생각하거든요. 근데제가이번3학년중간고사를 또 망했어요..이제부모님께서 모든걸다 제 남친때문이라고생각하세요ㅜ 엄마아빠말씀하시는걸 보면 저희가사귀는게 장난이고,별거아닌걸로생각하시는모양이에요 근데저희는그게아니거든요..제남자친구는 저보다 꿈도크고 목표도확실하고 성격도좋고 미래가걱정안되는애에요ㅜ오히려걱정이면 제가걱정이죠ㅜ그애가 절 정말 많이좋아해서 헤어질생각도 없고 진지하게 결혼하고싶은마음도 있어요   근데진짜남자친구한테 미안한건,,,,남친부모님은 저랑교제하는걸 긍정적으로생각하세요 저 막 데리고 와보라하시고,,그래서 제남자친구는 집에서 엄마아빠동생한테 제 얘기도 많이하고 자랑도하고 전화도 가족있는앞에서 막 한대요;; 저는 그런거 절대로 상상못해요 남친이름만꺼내도 눈치봐야되고...문자만해도 뭐라해요   정말 감정만내세워서 억지쓰는게 아니라, 저는 제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성적이떨어지긴했지만, 힘도 되고 긍정적인부분도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제일중요한건 저희둘다 업스면죽고못사는그런사이가 되버렸다는거에요ㅜㅜ 엄마가 오늘은 밖에서 아줌마들한테 "00이 남자친구있어요? 데이트하는…
7 연애문제
고1인남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잇는데 서로공부를위해 연락을줄이고 안만나보려해도되질안습니다 서로 너무좋아해서 헤어져도몇일뒤에다시사귀고 이렇습니다고등학교때 이성교제해도될까요 공부에 영향이크게갈까요 서로이문제때문에 너무큰스트레스를받고잇습니다ㅜㅜ 조언좀해주세요..
6 연애문제
분노조절장애 남친과 2년 사귄후에~ 헤어진지 몇달이 넘어가는데도 생각만 하면 화가 치밀어오르고 마음이 답답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는 하나 가끔은 그런 답답함과 화 기운 때문에 실제로 두통이 오거나 구역질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제가 정말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저 자신에 대한 만족도도 무척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성격이 이렇게나 이상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도가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으려고, 일상중에서 그런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웃으며 대하고, 조금이 짜증도 내지않으려고 제 자신을 누르고 누릅니다 이게, 화가 나서 화를 조절 못하고 난폭한 행동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화를 참고 참고 참자보니 도저히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막히고 심장이 뛰어서 못살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참는 건, 괜히 제 감정 때문에 잘못없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이고요, 그런 마음이다보니 아예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지도 않으려해서 언젠가부터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도 어색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원래는 굉장히 사교적이고 자신감 넘치고 여유로운 성격이라 주위에 사람도 항상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그렇게나 억누르는데도 차마 웃음은 나지 않아서 무표정을 짓는다거나, 웃으며 해야할 말을 정색하며 힘없이 짧게 말한다거나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은 제가 너무 자기 감정대로 한다고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점도 저는 너무 너무 억울하구요. 주로 화가나는 생각의 원인은, 남자친구가 분노를 조절 못하고 저에게 보인 말이나 행동, 남자친구를 아무리 타이르고 말리려고 해도 도저히 억제하지 못하던 그 모습, 제가 정말 터놓고 대화하며 이해해보려고 해도 제 말을 잘 들어주지 않거나 오해해버리거나 멋대로 판단하고는 또 화를 내는 모습들.. 입니다. 적어도 그 때는, 그런 사람도 상황도 처음이다보니 너무 충격이라 오히려 황당하고 어리둥절하게 넘어갔는…
5 연애문제
현재 남자친구와 1년반정도 교제를 해오고있습니다.저는 교회사역을 하는 것도 있어서 토요일과 주일(주일에는 거의 늦은 저녁까지) 교회에서 시간을 보냅니다.그리고 남자친구는 어릴 때 교회를 다닌적이있지만 별로 좋지않았던 기억으로 인해서 현재는 아무것도 믿지않고 심지어 집안은 불교입니다.처음에는 제가 교회를 다니는 것에 대해서 말리거나 반대하지않았지만나름 한다고는 하지만 주일만되면 연락하기도 힘들져서 그런지 좋게생각하지않더라구요.그래도 계속 전도하고 교회에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질수있도록 노력했습니다.남자친구로 인해서 말씀과 기도를 더 붙들며 생활할수있어서 한편으로는 좋은것도있었습니다.근데 간혹 주일예배 설교시간에 담임목사님께서 믿지않는 사람과 결혼하는것을 별로 좋지않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들어보니 맞는 말씀이시긴 했습니다.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마음이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제가 신앙생활에 집중할수록 남자친구와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것같이 느껴졌습니다.그럴수록 더 기도하지만 내가 믿지않는 남자와 계속 교제를해도되는것인지,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안좋은것들을 하고있는게아닌지 혼란이옵니다.내가 이 남자를 계속 붙들고 기도하며 교제를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영적으로 교제를 할수없는 남자친구를 만나는 것이 잘못된것인지 고민입니다.
4 연애문제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교제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아랍여성입니다. 아랍에미라이트 두바이에 사는 여성이고여. 카카오톡으로 매일마다 30~3시간정도 대화를 합니다 사진도 주고 받고 음성녹음+글씨로 아랍어 교육도 지금 여친이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친이 저보고 "당신은 나의 영원한 오빠"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나와 함께 하며 나를 지켜줘~ 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관심이 무지 많고 한국어도 드라마 서바이벌쇼 아이돌가수 일반노래까지 다 알아들으며 신문 뉴스도 봅니다 그리고 한국음식 정말 좋아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 제여친은 아랍인으로 무슬림 입니다 저는 독실한 크리스챤이고여 저를 이해해주고 걱정해주는 여자분은 이 여자분이 처음입니다. 교회에서는 저보고 그여자애랑 교제를 잘 생각해봐라..그러는데 성격이나 집안문제도 아니고 단지 무슬림 이슬람교 라는 이유로 그러는데요.... 기독교인 남자랑 무슬림 여성이랑 결혼하면 기독교인 남자가 무슬림으로 개종을 강요받나요? 아니면 아예 결혼을 못하게 하나요? 보수적인 아랍권도 아니고 아랍에미라이트 에사는 관광도시 두바이에 사는 여성인데요... 혹시 이분야에 잘아시는분 진지한 답변부탁드립니다. 같은 기독교인이라고 무조권 반대하거나 기독교는 무조권 기독교 외에는 안된다는 한심한 답변은 사절합니다 저또한 성경말씀은 왠만한 교사를 능가할 정도 이며 성경말씀을 잘알고 있는데 교회안에서 가식적이고 이중적인 세상에서 말하는 김치녀 된장녀 등골브레이커녀 가 대부분인데 제가 만난 아랍여자는 전혀 그렇지가 않고여 절 많이 배려해줍니다 그래서 이슬람권에서는 기독교인 남성하고 이슬람교 여성하고 결혼하면 이슬람교 개종으로 강요받는지 아니면 아무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버 지식인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re: 크리스챤이 아랍무슬림여성과 결혼을 하게되면... 같은 기독교인인 한국여성과의 결혼이라면 별로 고민이 없으셨을 텐데 다른 종교인 외국인 여성과의 결혼이라서 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3 연애문제
20대부터 쭉 다닌 교회에서 사모님으로부터 해외로 선교사로 나가 계시는분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같은 교회 다니시던 분이였고 얼굴과 이름정도 안지는 10년도 된 분이였어요.소개받을 당시, 나름 인생의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직장 관두고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거든요.선교사로의 삶에 대한 생각은 구체적으로 해 본적이 없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마지막 기회는 아닐까,그리고 믿는 사람과의 결혼을 하고 싶어, 혼자 기도의 시간을 잠깐 가져보고 만남에 응했습니다.그런데 제가 이것이 하나님뜻인지 아닌지 알 수 없어 뜻이 아니면 그 남자분쪽에서 절 거절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비신자와의 교제를 여러번 해봤는데 종교갈등이 정말 컸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저의 감정으로 이 사람과 절대 깨지는 않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뜨거운 사랑으로만 시작한 만남은 금방 식더라구요) 오랜시간 만나지않고 편지로 교제를 가지다가 한국으로 3개월정도 들어와서 만남의 교제를 나누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지금도 전화로 교제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에게 감정이 가지 않습니다.이 분이랑 저랑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맞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있던 마음도 정이 뚝뚝 떨어진다고 해야할까요? 이 분이 나쁜 의도로 말씀하신게 분명 아닌데, 전 기분이 너무 상하고 짜증이 납니다. 인간관예에 서툰 분이신것 같고, 특히 여자와 교제 해본적은 한두번 정도 있으신데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는것 같습니다.요즘엔 자꾸 사랑은 커녕 좋아하는 감정도 생기지 않고 얘기하고 있으면 답답하고 때론 무안하게 만드는 이 사람과 정말 결혼해야하나, ( 교제한지 1년이 되었고 결혼시기를 이제 이야기할 단계인데) 좋아하는 마음도 들지 않는데 이 사람과 결혼하는게 정말 하나님뜻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전 제 감정으로 이 결혼을 깨지 않겠다고 분명 기도했기에, 지금까지 참으며 여기까지 왔어요.결혼할 배우자가 때론 감정적으로 싫기까지 한데, 결혼을 해도 될까요?지금까지 많은 기도를 했는데 여기까지 온걸 …
2 연애문제
한달반정도 만난 형제가 있습니다.처음에 만나서 서로 마음에 들었고 그형제는 힘이들때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곤 했지만 청년부에 정착하지는 못했습니다.저를 만나기 일주일전 어른예배에 등록을 했고 저를 만난후 청년부에 등록을 하라고 권유를 했고 바로 청년부 예배등록을 했습니다.그사람 청년부 예배 등록하러 가기전에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형제 그 교회에 잘 정착할수 있도록 하게 해주시고 청년부 예배말씀이 잘 들리도록 해달라고 했습니다.만나게 해주심이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함께 예배도 드렸고 교제도 했습니다.하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서운함을 저는 표시했고 그 형제는 그 서운함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계속 뚱해 있었고 저는 왜이렇게 뚱해 있냐고 서운하다고 말한것은....이런 말을 시작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만하라고 합니다. 그러고 그 형제 3일동안 연락이 없습니다.술먹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제가 말했습니다.다음날 문자를 보내니 제 연락은 씹고 다른 여자들과 카스를 하고 있습니다.너무 화가 나 기분나쁘다고 말을 했고 그 형제는 제가 기분나쁜거에 대하여 깊이 이해하지 못했고 만나기로 했지만 제가 너무 화가나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후 형제는 본인도 저에게 서운한것이 있다고 문자로 말하더군요. 그후 저는 또 미안한 마음이들어 다음날 회사로 간식을 보내줬는대... 뭐하는 짓이냐고 그러군요...3일동안 연락을 또 안했고...술먹고 또 전화가 왔습니다. 그만하자고 합니다.이유라도 알려 달라고 했지만...말하기 싫다고 합니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그리고 두번에 거쳐 술을 먹고 전화를 합니다.나오라고 합니다. 집앞도 아닌 1시간거러의 서울을...너무 늦어서 나갈수가 없어서 안댄다고 했습니다.그 사람 그럽니다. 서운한거 다 말하고 너는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좋아한다고 말했지만...그형제 제 말을 믿지 않습니다. 본인이 나오라는 상황에서 나오지 않는것은 정말 너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너무 화가나서 술먹고 연…
1 연애문제
혼자 고민하다가 너무힘들어서 여기에 글을쓰게 되었어요 저는 21살 평범한 대학생남자입니다 .. 저는 고1때부터 사귀어온 여자친구가있는데요 .. 언젠가부터 그애랑 정때문에 만난다는 생각이들었어요 헤어지자고 몇번씩 말해봤는데 .. 그애는 절대 안된다고 싫다고하면서 자살한다는식으로 얘기한적도 있었구요 항상 울면서 메달렸어요 .. 제가 맘이 약하고 동정심이 많거든요 .. 정말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사귀는것도 무의미한것같고 동정심하고 사랑은 다른거라지만 다시 예전처럼 사랑해보려고 해도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 자존심까지 버리고 제옆에 있는게 참 이해안갔죠 .. 맘도 편하지 않구요 .. 정말많이 미안하지만 더이상 사랑하는것 같지 않는것같았어요 .. 얼마전 확실히 맘을 단단히 먹고 헤어지자고했죠 ... 난 너랑 정때문에 사귀는것같다 이대로는 안될것같다 좋게 헤어지고싶다 이렇게 말했죠 .. 첨엔 무덤덤하더니 한참뒤에 울면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냉정하게 했으면 어떻게 됐을진 모르겠는데 제 성격탓에 차마 그러지 못하겠더라구요 ㅜㅜ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 정말 맘 단단히 먹고 술한잔 하고 냉정하고 잔인하게 헤어지자고 하면 할수는 있겠죠 ....술김에라도 ... 근데 혹시 자살하진 않을까 그런괜한 걱정에 그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 얼마전 ..중학교때부터 교회친구였고 잘 알아오던 여자애한테 연락이왔는데 고백을받고 덜컥 사귀게 되어버렸습니다 .. 저도 여자친구 사귀기전에 좋아하던애였거든요 .. 이아이는 저의 이런 상황도 모두알고있구요 .. 이아이만나면서 확실히 느꼈죠 .. 그애를 사랑하는게 아니라는거요 ... 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정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도저히 그애한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 주위에 얘기를해보면 결혼한것도 아니고 남녀 사귀면서 헤어지는건 다있는일이라면서 그냥 냉정하게 말하고 연락을 끊으라고하는데요 .... 그아이 정말 바보같고 생각도 마음도 어린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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