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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
불안증 |
앞일에 겁먹지 않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하루종일 걱정하고 겁먹고 불안함을 느껴서 마음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잠깐 그런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이러니 제대로 사는거 같지도 않습니다 사람들한테 뭐라 한소리 듣는것도 두렵고 항상 걱정만 앞서기 때문에 제가 해야할일을 못하는거 같고 별일 아닌거에도 두려움을 느끼는데 어찌해야 좋을까요 이제는 좀 편안하게 내려놓고 싶습니다
#불안증. 앞일에 대한 걱정과 불안의 고통을 내려놓고 싶음내가 원하는 상태에 대한 집착이나 통제가 (크면)클 수록 원치않는 상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도)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 감정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도 경직되거나 제약을 받게 되고요. 원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을테니 언제 어떤 사건이나 충격으로부터 그러게 되었는지도 생각해 봐야합니다. 힘든 문제나 상황에 붙잡혀 휘둘리지 않으려면 육체의본능 오감각 이면에 누구에게나 있는 고차원적인 사고를 활용하여 내 생각의 방향을 올바르고 새롭게 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따라서 언제올지 모르는 상황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보다는 과거의 문제는 지나왔고 해결됐으니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생각하고 지금 새롭게 해볼 수 있음. 현재 해야할 일이나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할 능력이 있음. 발전 성숙을 향해 가고 있음.... 처럼 위에 있는 생각으로는 화평과 인내의 마음이 생깁니다. 없음이 아닌 있음을 잃은것보다 얻은것을 생각하고 활용하면 생동감 있게 살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래의 나를 찾아가는 것이니 힘을 내세요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소원상담센터 #신미진상담사 #얻은것 있는것 위의 생각을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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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
대인기피 |
16) 저는 살아갈수 있을까요..
저는 20대 초 남자 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건 가족뿐입니다. 딱히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일수 있지만 아직도 저는 문제가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문제는 저를 더 숨막히게하고 머리가 자꾸 아파서 가만히 있기만 해도 두통이 심해요. 그렇지만 꾹 참고 견디고 살아가고 있었요. 제가 이글을 써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안정이 돼요. 제가 쓴 내용을 보고 뭘 느끼시든 저는 다 이해할게요. 하지만 읽은신 분들은 꼭 저에 대해 이해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읽고 무엇이 나에게 문제 였는지만 알려주세요. 모르시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제가 편할려고 글 쓴거라고 생각할게요. 저는 사람들이 볼때 조용하고 사람들 곁에 있으면 불편하고 눈치보고 사람들이 도와주라 하면 도와주고 사람들에게 배려해주고 사람들에게 맞쳐주려고 하고 항상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하려고 하고 사람들이 내곁에 있기 싫으면 피해주고 그러면서 살았어요. 그렇지만 사람들이 저를 호구,멍청이로 보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나쁘다고 생각안해요. 그렇다고 해서 저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적은 없으니까요. 다 모든게 제 행실이 문제인 거니까. 전부 저의 문제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살다보니 저는 "확실히 한심하게 살고만 있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남들처럼 공부라도 잘하든가 아니면 특출난 재능이라도 있는든가 아니면 활발한 성격에 언제나 한결같은 자유분방한 사람처럼 살든가 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물론 제가 사람들 곁에서 저를 보여주지 않았고 항상 내면을 숨곁고 일부러 사람들 곁을 피하고 사람들에 관심을 갖지못한 점이 저에게 큰 문제 였을꺼고 지금에 나를 만든 핵심잃지도 몰라요. 그러면서 항상 저희 가족들은 다정하고 착한 사람들이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 숙제도 모르면 도와주고 또는 또는 상태가 힘들때도 도와주고 저한테 많이 맞쳐주려고 노력해주는 모습이 많이 있었어요. 너무 고맙고 미안했죠. 내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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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
불안증 |
주변의식을너무많이해요
긴장..? 불안?이 좀 많은 거 같아요.어떤 행동을 잘 하더라도 누가 쳐다만 보면실수를 하거나 행동이 어색해지고 몸이 그 시선을 의식해서 떨려요.제가 집에서 물을 마시러 정수기로 갈 때도거실에서 엄마나 아빠가 쳐다보면 계속 의식하게 돼요몸이 살짝 긴장하는 느낌..? 을 많이 받아요.단 둘이서 대화를 나눌 때도 계속 긴장합니다ㅜ특히나 모르는 사람 보다는 가족이나 지인한테 많이 느껴요.주변 의식을 많이해서 자존감도 계속 떨어져요왜이러는거죠ㅠ???? 고치고 싶어요
*답변
#긴장 #불안 #주변의식 #실수 #떨림 #자존감
모르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기대나 원하는 것이나 얻으려는 것이 없기 때문에 의식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행동을 잘 하다가도 가까운 사람에게는 어떻게 보일까? 좋게 보이거나 칭찬이나 인정을 얻으려는 마음의 원함, 나에대한 초점이 있으면 불안이나 행동어색 떨림 실수 등으로 자존감이 내려가는 악순환이 있습니다.그러나 반대로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일, 하고 있는 일, 하려는 일에 대한 목표 의식을 가지면 일에 대한 집중을 잃지 않고 하려던 것도 잘 나타내는 자신의 발전을 이루면서 자존감도 올라가는 선순환이 됩니다.과정이 안 좋으면 악순환이 되지만 과정이 좋으면 선순환이 되는 마음의 방향성을 잘 찾으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소원상담센터 #신미진 상담사 #계획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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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
망상환각 |
정신병인가요?
15살 여중생입니다.
요즘 밥먹는것도 귀찮아서 굶을때가 많고 아무일에도 흥미가 없어요. 모르는 사람이던 아는 사람이던 가족이던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가 역겹고 제 자신조차도 역겨워서 죽..어버리고싶어요. 예전에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때만 그랬는데 요즘엔 갑자기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발이 덜덜떨리고 숨도 잘 안쉬어지고 미칠것같은게 계속 지속되는데 하루에 심하면 여러번에서 적으면 한번은 그러는것같아요. 잠도 잘 못자고 어렵게 잠들어도 계속 깨서 최근에는 잠을 제대로 잔적도 없는것같아요.
작년 초반에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이후로는 엘리베이터도 못 타겠고 밀폐된 공간에만 있으면 숨이 막히고 너무 무서워요. 근데 기절하는 등 심하진 않은데 버티다보면 괜찮아질까요?
자꾸 누가 제 귀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것같고 누가 우는 소리가 들려서 물어보면 아무도 못 들었다고하고, 제가 민망하거나 잘못을 해서 혼나면 누가 자꾸 비웃는 소리가 나서 당황스러워요. 이건 기본이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때면 자꾸 누가 죽으라고 그러고 다 제 탓이라고 해요. 제가 이상한거죠?
그리고 이상한 망상..? 같은걸 많이 해요. 예를 들면 누군가 제 집 안에 숨어있고 절 죽일거라는 생각이 한번 들면 그걸 진실이라고 믿게되요. 길을 가다가 리어카라던가 차 같은게 있으면 자꾸 그 안에 시체가 있을것같고, 그래서 멀쩡히 길을 가다가도 그런 생각이 들면 그런쪽은 가지도 못해요. 또 제가 길을 가다가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면 저 사람이 날 죽일거라는등의 망상에 빠져서 자꾸 뒤돌아보고 도망치게 되는데 어떡하죠? 그리고 밤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문 틈 사이로 누가 자꾸 얼굴만 빼꼼 내밀었다가 사라지거나 손만 왔다갔다하는데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고해요. 근데 형체가 정확한건 아니고 검은 형체 느낌인데.. 제가 보는게 비정상인가요?
가족이라던가 친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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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
자해자살 |
힘든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말 그대로 힘든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게 힘든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뭘 한다고 힘든건지 뭐 때문에 그런지 이유도 모르겠고 내가 힘들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얼마나 한심할지 그렇게 생각할거 생각하면 너무 무섭기도 합니다 오늘도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 술을 마시며 자해를 하고있습니다 자해를 하면 피가 나면 내가 지금 아프구나 라는게 확실해 지니까요 하지만 그러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힘든 이유는 어떻게 아는건가요
*답변
너무 힘들어서 자각도 잘 안되고 혼란스러운 마음의 고통이 술먹고 몸을 자해하는 신체화로 나타나고 피를보며 자각하는 상태십니다. 마음이 힘든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오래 지속되면 자해하는 몸의 문제로 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대부분 힘든 사건 상황 문제 속에서 감정이 생길 때 마음이 원하고 얻고자 하는 것에 집착할수록 더욱 결핍과 상실감으로 절망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지요.
그러므로 힘들지 않기를 또는 그것을 말하지 않고 혼자 감당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언제 어떤 상황이나 사건으로부터 시작되는지를 돌아보면서 맘속에 반드시 얻고자 하고 원하는 것이 뭔지를 찾아 그 원함을 얻으려 하지 않고 반대로 이미 얻은 것, 된 것, 또는 할 수 있는 것, 해야 할 것을 생각할때 화평이나 인내같은 좋은맘이 생기는지 보세요 이러면서 자해로도 해결할 수는 없던 스트레스를 다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원함과 생각의 방향성을 알고 올바르고 새롭게 하는 것이 중요하니 도움을 받으셔서 절망과 두려움이 아닌 보람이나 발전 외에도 많은 건강한 누림이 있는 삶으로 회복되실 수 있으니 힘을 내세요.
#소원상담센터 #신미진상담사 #스트레스 #자해 #혼란 #피보며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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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
정신통일 |
*문제분류추가: #
성인 남성 입니다
학교 및 학원을 가야되는데
가서 무엇을 배우는지도 모르겠고
왜 배워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멍만때리거나 자는데
공부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다른데로 세거나 안가거나 병원진료 가는데 이러한 반복된 행동을 조금이나마
고쳐볼려고 하는데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고 시작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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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
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우울
진짜 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해결책이 없는거같은데… 심각한 고민이 있어요
내일 점심시간에 선생님이랑 상담 해볼까요…?
괜히 시간뺐는건 아닐까요? 20분 정도만 하려는데
어쩌죠… 너무 고민돼요 4일째 고민중이에요
털어놓을까요…? 아니면 그냥 속에
눌러담아놓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릴까요
근데 그건 너무 힘들거같아요 제가.
그래도 선생님 시간을 뺐는게 아닐까 조심스러워요
점심시간에 20분정도 고민상담 할까요 말까요?
선생님께 고민상담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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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주변에는 너만 힘든 거 아니니 극복해내라는 말뿐 이어서 그냥 참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저번에는 수업이 끝났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에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거 아세요? 피곤하지만 잠이 안 와서 잘 수 없는거 있죠ㅋㅋ
그래서 눈 뜬 채로 30분 날려먹고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그 뭐지 진짜 귀찮은걸 넘어서 의욕이 없는 기분?이 들었어요 머리로는 일어나야 하는거 알지만 몸은 꿈쩍도 안 하는거..
그렇게 누워있으니 현타가 오더라고요
난 왜 이렇게 살까
그리고 여기서 눈물 터지고
밖에 엄마 있으니까 소리도 못 내고 끅끅거리면서 울다가 갑자기 웃음이 나는거에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웃음이 막 났어요. 근데 정말 웃겨서 웃는게 아니라 지쳐서 웃는..?
그렇게 울다가 웃고 다시 무기력해지고. 이 패턴을 한 3번 정도 겪고 벽에 머리 몇 번 박으니까 겨우 진정됐어요
이정도면 저 미친거 맞죠? 저도 제가 무서워요질문
저 미친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주변에는 너만 힘든 거 아니니 극복해내라는 말뿐 이어서 그냥 참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저번에는 수업이 끝났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에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거 아세요? 피곤하지만 잠이 안 와서 잘 수 없는거 있죠ㅋㅋ
그래서 눈 뜬 채로 30분 날려먹고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그 뭐지 진짜 귀찮은걸 넘어서 의욕이 없는 기분?이 들었어요 머리로는 일어나야 하는거 알지만 몸은 꿈쩍도 안 하는거..
그렇게 누워있으니 현타가 오더라고요
난 왜 이렇게 살까
그리고 여기서 눈물 터지고
밖에 엄마 있으니까 소리도 못 내고 끅끅거리면서 울다가 갑자기 웃음이 나는거에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웃음이 막 났어요. 근데 정말 웃겨서 웃는게 아니라 지쳐서 웃는..?
그렇게 울다가 웃고 다시 무기력해지고. 이 패턴을 한 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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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망상
이건 어떤 정신 질환인가요?
30대 남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요즘 과거로 돌아가면 어떨까 이런 상상을 많이 합니다 거의 매일 수시로
예를 들면 초등학교로 돌아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간다거나 연예인이 된다든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자주 하고 자고 일어나면 과거로 갈 것 같다는 말도 안되는 착각을 하고 삽니다.
제가 제 스스로 현실을 받아들이고 살려 해도 지금 제 현실이 너무 초라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과한 상상을 자꾸 하고 언젠가 그렇게 될수있다고 착각을 자주 합니다.
이건 어떤 정신 질환인가요?
정신과에서 해결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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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고3 여자이고 정신과는 제가 설득해서 3년쯤 전부터 다니고 약도 먹고 있습니다.
근데 아빠 직장과 가까운 병원에 대충 가고 그렇게 3년을 다녔는데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아요 완치를 바라는거 아니고 드라마틱한 효과가 나지 않는다는것도 알아요 근데 약을 안 먹으면 더 심해지고 약을 먹어도 조금 나아질 뿐 계속 우울해요
상담도 매번 같은것만 묻고 제가 먼저 말하는게 아니면 다른건 묻지도 않아요
그리고 매달 한번 병원을 가는데 매번 아빠랑 같이가요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아빠의 말을 듣는 태도와 제 말을 듣는 태도가 너무 달라요
아빠말은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는데 제 말은 집중하지 않고 너가 뭔가 싫어할 행동을 한건 아닐까? 라며 은근 제 탓을 해요
아빠는 제가 학교에서 받은 상처가 제가 멋대로 애들을 오해하고 저만의 망상이고 피해망상이라며 제가 잘못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지금 제가 이렇게 느끼는 것들이 나의 망상일까 고민하게 돼요
아빠가 의사선생님한테 피해망상같다고 얘기한걸까요 그래서 제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걸까요
병원을 옮기고 싶은데 아빠가 잘 다니다가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할 것 같은데 이유를 말해도 설득될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청소년 정신과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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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
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스트레스
제가 최근에 병원에서 사회불안장애 증세가 심하다는 얘기를 들었고 의사는 약을 권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처음 방문한 것이었고 첫 방문에 약 얘기를 들어 거부감도 있고 해서 좀 더 고민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원래 사회불안장애는 바로 약을 권하는 질병인가요?..
저도 증세가 심할 때가 있어서 약을 한번 먹어볼까 고민도 되는데 부작용이나 이런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가 많이 비싸지 않을지 어느정도 선인지도 궁금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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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력 |
*문제분류추가: #대인기피
대화할 때 사람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언제부터 이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인지한건 중1~중2 쯤 인거 같아요 가족이든 친구든 모르는 사람이든 그냥 눈을 계속 마주치고 있기가 힘들어요 무섭다고 느끼는건 아니고 부담스럽다..? 그냥 몸이 거부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아무튼 무서운 느낌은 전혀 없어요 우울증 증상인가요?? 제가 자존감이 낮긴 한데 이것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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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
사교력 |
*문제분류추가: #대인기피
저는 중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왕따도 많이당하고 인간관계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 중학교에 올라와서는 그냥 친구 사귀는가 자체가 많이 귀찮습니다. 연락도 아예 하기가 싫고요. 친구가 아무리 저한테
잘해줘도 뭔가 무의식적으로 아,쟤도 결국은 나랑 인연 끊길텐데굳이 왜 잘해줘야하지? 싶어서 그냥 그럭저럭 지내기만하고 막 엄청 친하게 지내는 애가 없어요. 그러기도 귀찮구요.. 점점 갈수록 새학기가 두렵기도 하고 일단 귀찮아요.. 친구를 새로 사귀어야 하니까요.. 누가 연락와서 놀자고 막 보채면 짜증나고 귀찮아요.. 그냥 혼자있고 싶은데.. 왜 자꾸 재촉하나 싶고요.. 그래서 곧 새학기인데 친구사귀기가 귀찮네요.. 이런 성격좀 고치고 싶고 성향을 바꾸고 싶지만 이미 사람한테 많이 내쳐져서 그런지 엄마아빠 제외하고는 아무도 믿을수가 없네요. 학원도 그래요.. 학원선생님도 그냥 귀찮고 수업도 싫어요.. 혼자 공부하는게 잘맞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람만나는게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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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우울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이제 막 고딩됐는데
소중한 사람이 떠날까 무섭고
죽을거같아서 무섭고 건강때문에 걱정도 많아요
손도 떨리고 심장이 엄청 빨리 뛰어요
밤마다 죽어버릴거같은데 병원가서 상담하면 금방 나아질까요?
돈은 얼마가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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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우울, 자해
화를 쉽게 느껴요.
욱하는 감정도 많이 올라오고요.
하지만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아요.
남에게 화를 내본 적이 없어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해서 혼자 삭여요.
화를 참기 위해 자해를 하게 되요.
신경이 다른쪽으로 쏠리니까 상처가 다 나을때까지는 신경을 분산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그렇게 자해를 한지 10년이 좀 넘었고
옷에 가려 안보이는 다리나 배에 흉터가 많아요. 켈로이드도 많구요.
그리고 평소에 정신이 좀 산만해서 집중이 잘 안되요.
어쩌다 감기 등에 걸려 병원약을 먹으면 몸의 반응이 좀 느려지거든요? 그런 날에는 화나고 산만한 증상이 평소보다 덜해요. 그래서 일부러 좀 차분해지려고 감기약이나 테라플루,항히스타민제를 먹곤 해요.
우울감은 항상 있고요.
이런것도 신경정신과 진료 사항에 해당되나요? 약물로 조절이 가능한 충동인지 궁금해요.. 예전에 한번 진료를 보러간 적이 있는데 너무 예민한 거라고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하셔서.. 좀 상처받고 다시는 병원에 가지 않았어요.
신경정신과에 이런 증상으로 진료보러가면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약물로 산만함, 쉽게 화를 느끼는 감정도 조절이 가능한가요? 어른이 심약하게 이런 걸로 진료보러왔다고 속으로 한심하게 생각하실까 두려워요. 의사지만 그들도 결국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거지만... 요즘 좀 힘들어요...
신경정신과에서 이런 것도 진료보고 약주나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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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력 |
*문제분류추가: #
그냥 이 생각을 멈추고 싶어요 생각회로를 멈추고 싶어요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죽으면 끝나지 않을까 싶고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살아갈 용기가 없어요 저 너무 힘들어요 저 그냥 죽고 싶어요 저 어떡해요 잊혀지고 싶어요 그냥 원래부터 없었던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왜 태어난 거예요 대체 왜 태어난 거예요 우울해요 우울해요 우울해요
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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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수면 |
*문제분류추가: #
보통 오후 9시 30분에서 10시 사이에 잠자리에 들어가는데
깨면 새벽 2~4시 정도 됩니다 그 이후로는
잠들었다가 꿈꾸었다가 잠에서 깨고를 반복합니다 이게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복하는걸 9시~10시까지 했다가 30분 정도 뒤척였다가 일어납니다
총 수면시간이 보통 12시간 쯤 됩니다
수면시간이 너무 길고 잠에서 너무 자주 깹니다
대신에 낮에 졸거나 잠이 오거나 하진 않습니다
문제가 뭘까요?
수면에 도움이 된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도 하루에 한시간씩 꾸준히 하고
영양제도 비타민 d 비타민 b 마그네슘 등 수면에 도움되는건 꼭 챙겨먹습니다
잠에서 자주 깹니다 이유가 뭘까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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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
소리에 예민함의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19년도 가을부터 해서 특정 소리에 예민했습니다. 뒤에서 수근거린다든지, 쩝쩝거리는 소리, 가래 뱉는 소리...
너무 괴로워서 사람등을 가까이 하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자기 전에도 그런 소리들이 들리구요. 중학교 때 심하게 욕을 먹은 문장이 제가 실수를 할때 10년이 지난 지금도 들립니다. 트라우마 소리라고 하던데 어떻게 하면 치료가 가능할까요? 현재는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데 진전이 안보여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른 게시판에 글을 올려도 아무도 답을 안해주셔서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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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불안, 감정조절, 자해
감정 없애는 법
별의 별 방법을 다 해봤습니다. 슬픈 영화도 보고 잔인한 스너프 필름도 계속 봤어요. 감정 대신 자극을 추구 하기 위해 반사회적인 행동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원점이더라구요 오늘 엄마랑 싸우고 엄마가 저한테만 화내는데 제가 어떻게 엄마를 칼로 찌를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으니까 또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머리도 존나 때려보고 느끼지 말라고 세뇌까지 햇는데 감정을 못 느끼기는 커녕 분노만 극대화 되었어요.
저도 좀 감정표현불능증에 걸리고 싶은데 안 되나요..? 만약 성공하면 따로 연락해서 돈이라도 드릴게요.. 정말 간절합니다. 위에 방법 계속 해본 거 같은데 돌아오는 것은 잔인한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는 제 자신 밖에 없었어요. 부탁드려요 뭐 안되느니 어찌니 광고 이런 거 다 사절입니다 이러다가 정말 반려견한테 해코지 할 거 같아요. 울 때 마다 화가 존나 나서 자꾸 제 머리를 때리는 데 이런 짓도 그만하고 싶고요
감정 표현 불능증에 걸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하다 못해 무감정증후군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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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
사회성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우울증
대화하기 싫은데 이거 우울증같은 병인가요
그냥 대화를 할 때마다 항상 저는 듣기만 해요
뭐라 답해줘야 될 지도 모르겠고 해서 대화하기가 싫어요
특히 엄마랑 대화 할 때가 제일 별로..항상 엄마 얘기만 하는데 뭐 어쩌라는 건 지..
이것도 뭔 우울증같은 병인가요 아니면 걍 제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까요.. 후자라면 해결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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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
불안증 |
*문제분류: #평정심
사춘기 증상인가요?
어차피 죽을거고 죽은뒤가 이제 영원히 살아갈 세상이거나 아니면 끝 인건데 이런생각을 하면 현실을 산다는것에 초점을 못두겟어요 계속 여기가 현실이 아닌거같고 미치도록 불안해요.. 한번뿐인인생 행복하게 살아야하는게 이득이라 생각해도 계속 불안한데 어쩌죠.. 고1인데 사춘기 일까요..
평생이런생각하며 불안하게 살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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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질문
감정이 왜이럴까요?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지고, 자꾸 눈물이 납니다.
스스로 컨트롤 한다고 해도 자꾸 화가 나고, 화를 꾹꾹 참으며,
아무일 없다는 듯 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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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
올해 5월 전후로 생긴것 같은데요.
누군가와 대화를 할때 한번에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또한 말도 더듬는 경우가 빈번해지는것 같아요, (단어 하나를 말할때 더듬는게 아니라, 말이 조리있게 안나와요..대화를 할때 문장화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래 그렇지 않았는데 졸업후 공시생활하면서 이렇게 됐어요ㅠㅠ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어머니에게 말씀드려 봤더니 요즘 사람을 못만나서 그렇다 괜찮을거다 하시는데 걱정이 많이 앞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사항 : 9월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이로인해 스트레스가 배가 되었어요.. 한동안은 너무 우울해서 공부도 못하고 12시간을 넘게 잔날도 많았는데 이게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우울증 진단만 받지 않았을뿐이지 자가테스트해보면 우울증 초기가 맞았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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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
제가 스스로 내린 결정에도 불안해서 타인의 감탄과 인정을 받아야지만 그 불안감이 해소가 되더라구요.
무조건 내 말에 공감과 인정해줘야 안정되고 행복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안하고 화가나는..
이런 모습이 부모님과 저 사이에서 오랫동안 지속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더라구요 그렇구나.. 그럴 수 있겠구나..
남들의 감탄과 인정을 받아야지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 끊임없는 되풀이를 끊어낼 수 있을까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이 안와서 이렇게 지식인선생님들께 문의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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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
대인관계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불안 #대인관계 #자아관
공포회피형 성격 어떻게 바꾸나요.
15살인데 애착유형을 알아보니까 공포회피형이더라고요. 알고나니 부모가 더 원망스럽게 느껴져요.
부모가 이혼하고 아빠랑 사는데
엄마는 피해망상 심하고 말할 때 요점도 못 잡고 이상한데서 흐르고 마인드가 건강하지 못해요.
아빠는 말하는 화법이 뭐같고 가스라이팅 심하고 서운하다랑 싫어하다도 구분 못하는.. 정말 말이 안 통하는.. 외국인이랑 말하는 거 같아요.
언니는 따로 살아서 괜찮지만 언니는 너무 저랑 성격이 정반대로 밝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언니는 제가 행동하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해요.
부모는 저한테 사랑을 줬다 생각하고 전 전혀 못 느꼈거든요. 6살 부터 혼자 샤워하고 혼자 밥 차려먹고 차려준다 해도 냉동식품.. 그래서 저 매일 라면이나 인스턴트로 때워서 건강도 좋지 못하고.. 친구한테 경주월드 안 가봤다고 하니까 어떻데 경주월드를 안 가볼 수가 있어?? 라고 엄청 놀라고.. 안 가봤을 수도 있지 걘 그런 애를 첨 보나봐요 ㅎㅎ 워터파크,놀이공원,캠핑 전부 다 친구 가족이나 태권도 같은데서 처음 해봤고 가족이랑 가본 적도 없습니다. 저한테 가족과 함께 놀러간 추억이란 건 없어요. 좋은 건 물질적인 것 뿐.. 돈만 주면 다냐는 말입니다.. 대화를 하고 싶은데… 근데 돈이라도 주니 다행이네요. 가족이 너무 역겨워요. 같은 공간에 있거나 저를 쳐다만 봐도 힘들고 짜증나요 고등학교는 다른 지역으로 가서 자취하기로 했어요..
또 저를 이해하는 한 명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는 최근에 그 애가 저를 안 좋아한다기 보단 좋아하진 않아서 손절했고.. 어차피 걔한텐 저를 대체할 찐친 한 명 더 있으니까 손절했어요. 한때 서로 엄청 좋아하다가 갑자기 저를 좋아하지 않는데 친구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걔 이기적인 행동이나 배려 안 하는 성격이라 손절하기 잘했다고 생각해요..
성격을 바꾸고 싶은데…. 그럴려면 친구나 주변 환경이 좋게 7년은 가야 바뀔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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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
제가받고있는 심리상담의 방향이 맞는지 궁금해요
제가 엄마와의 관계로 오랫동안 괴로워하다주변 인간관계에 영향을끼쳐 심리상담을 4회정도 받고있습니다 상담하시는 선생님이 끊임없이 엄마를 원망하고어떤사람인지 알고 용서를해야 그 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요 지금은 엄마와 나쁘지않은 관계를 맺고 있기에이렇게 괴로운 어렸을때 기억으로 지금의 엄마를원망하고 미워하는게 맞나 싶습니다처음 받아보는 상담이라 이과정이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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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불안증
고2 입니다.
계속 유튜브 보다가도 생각나고 가만히 있다가도 생각나서 불안까지 가서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나는 내 시점에서 나의 육체와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게 왜이렇게 부담감과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자아 정체성에 혼란도 오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런생각도 들어요 나를 다른사람처럼 대하는 느낌이랄까요 내가 나를 평생 돌보면서 살아야 한다는거에 자꾸 부담과 불안이 느껴져요 나는 나일 뿐인데 왜 자꾸 돌봐야ㅠ한다는 강박이 생기는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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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배달중독이에요
배달을 하루라도 안먹으면 마음이 너무 공허해요 정말 뻥안치고 매일 시켜먹고있어요 배달음식이라도 안먹으면 하루가 정말 의미없게 느껴지고 자극적인 배달음식을 먹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껴져서 배가 안고파도 매일 시켜먹게되요 그래서 맨날 다이어트도 실패하고 스트레스받으면 배달시켜먹고 살쪄서 또 스트레스받고 이게 무한반복이에요 너무 슬퍼요 어떡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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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전자기기 중독 멈추는법 있나요?
요즘 제가 전자기기 중독에 심하게 빠진거같아요 딱히 게임 재밌는것도 없는데 괜히 컴퓨터 키고 게임하고싶고 또 밤에는 볼것도 없는데 괜히 핸드폰을켜서 늦은 시간에 잠을 잡니다.참고로 제가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컴퓨터,핸드폰같은 전자기기를 통제해주셔서 그렇게 중독 수준까진 아니였던거같은데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통제를 안하십니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시험 2주 전 인데도 정신못차리고 컴퓨터 게임에 손이갑니다.. 저도 그만해야하고 공부해야하는다는걸 잘 아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전자기기에 손이가서 제가 해야할걸 못하게되는 일이 너무 많은데 다시 강제로라도 부모님께 통제해달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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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중독기타
저핸드폰중독인가요?
제가평소에도핸드폰을많이하기는하는데 쉬는날에는8시간정도해요.저핸드폰중독인가요?아빠가핸드폰중독인거같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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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우울증
엄마의 알코올 중독 증상으로 너무 걱정입니다. (김해 5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엄마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후로 많이 속상하신지
매일 밤 술을 드시고 주무셔서 걱정이 돼요.
항상 활기차던 엄마가 항상 술에 취해 있고
우울한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들어보니 알코올 중독은 혼자 힘으로 이겨내기 힘들어서
치료적 도움을 받는 게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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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음란물 중독
음란물 과 도파민
서른살 남성입니다. 음란물을 자주 즐겨보고 자위도 거의 몇년간 하루에 한번은 한거같아요 몇달을 참는 사람들보면 존경스러워질 정도입니다 근데 중요한건 야동을 많이보면 기억력도 떨어지고 인지능력 상황판단 이런게 떨어진다고 그게 도파민이 과잉되 고갈되서 그렇다는데 정말일까요??.. 혹시 어느정도 수준까지되야 심해지는건지… 무서워서 하기싫은데 뒤돌아서면 또 찾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네요
도파민이 닳아서 기억력 사고방식 인지능력 등등 떨어지면 어쩌나요 아무리 마약이랑 같다고해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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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게임중독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진천 중학생/남 게임중독)
중학생 남자아이가 너무 많은 시간 게임에만 빠져 있어서 걱정입니다.
게임을 못하게 하면 짜증이 심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게임 중독 치료를 받아야겠죠?
게임 중독 치료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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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 중독
알코올중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부산 기장 30대중반/여 알코올중독)
언니가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많은지 매일 술을 마시다가
알코올 중독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집에서 하루라도 술을 안마시는 날이 없고
술을 마시면 주사가 심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끊게하고 싶은데알코올 중독은 치료 받으면 좋아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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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 중독의 개념이 어떤 건가요 맨 처음에는 너무 힘들 때마다 자해나 자ㅏㅏ살 생각이 종종 들었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견뎌냈었습니다 근데 예전에 술 마시고 충동적으로 자해를 시도하게 됐었고 다행히 그 이후로는 자해 시도를 안 했었어요 근데 어제 좀 일이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만땅이라 손톱으로 제 살을 긁거나 머리나 벽을 때리는 등 스스로에게 학대를 가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당장 칼 들고 손목 긋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참으려 했지만 저도 모르게 그냥 울면서 첫 시도 때보다 더 심하게 그엇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요 그을 때 아프다는 느낌이 안 들고 긋는 느낌이 좋다고 해야 되나요 그으면서 차차 이성을 찾게 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들 자해에 빠지게 되는 건가요? 손목 긋지 않는 경우 위에 말한 것처럼 손톱으로 살을 긁어내거나 무슨 수법을 써서라도 제 스스로에게 폭력을 가해요 이것도 자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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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학생 스마트폰 중독 해결
중3인데요 요즘 온라인을 하다보니 계속 폰을 끼고살아서 굉장한 폰 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루평균 10시간은 폰을 보는 중이에요 폰을 안보이는데 두거나 잠그거나 중독 앱같은거 해도 소용이 없고 그럴 수가 없는게 공부할 때도 폰이 자주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한 상태라 멋진 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진짜 도움되는 거로만 달아주세요 제발 마음은 공부해야지 하는데 한시간도 공부를 안하게되요… 제발 악의 구렁텅이에서 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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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게임중독 치료방법
중2 남자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집안에서만 놀다보니 온라인게임만 하게 되어 게임중독이 왔고 공부에도 집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학기 성적표를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게임을 끊고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마음처럼은 잘 되지 않습니다. 게임중독 해결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1&dirId=1130&docId=396244954&qb=7KSR64+F&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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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 주식중독
아버지 주식 중독인가요?
약 2년일까요? 회사를 그만 두시고 주식을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제발 회사 다니라며 말렸지만 아빠는 그만두고 주식을 시작하셨어요.
그래도 송파구에서 살 만큼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문제가 없었어요.
근데 매번 아빠가 잃었다고 하실 때 그냥 몇백 잃으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얘기하는데 아빠가 돈을 빌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카드 값 얘기도 나오고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매번 엄마와 대화할 때 "이번에 이렇게 할게"를 말씀하셨습니다. 주식방법인 것 같은데
오늘도 몇백 잃고 나서 "아래에서 해볼게 돈 좀 빌려줘" 라고 하셨습니다.
엄마는 엉엉 우시고
이게 대체 뭐죠.....??? 아버지가 중독인 건가요?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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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기타 |
*문제분류추가: #중독 무기력 식욕저하 스트레스
스마트폰 중독 증상(힘빠짐, 기운 저하 ,등
스마트폰 많이 하면 몸에 기운이 없고 입맛도 없어질수도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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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집착
이상한 생각 떨칠 수 있는 방법..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생각이 자꾸나서. 부모님의 곁에 더 붙어있고.. 그 죽음에 관한 생각까지 나요…제가 진짜진짜 부모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이런 생각을 하는것을 부모님한테 말하면..속상하실 것 같아서요.. 이런 생각 떨칠수있ㄴㅡㄴ 방법 추천해주세요. 지금시간에 할수있는걸로…운동같은거 말고.. 아님 다양한 생각거리를 할수있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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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존감
질문
우울증, 자기비난 하는 친구
친한 친구가 우울증으로 오랜시간 병원을 다니고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항상 술을 마시면 본인에 대한 자책, 비난이 심해집니다.
이럴때 제가 어떤 방식으로 얘기해주는게 알맞을까요?
그러지말라고 하는 말은 전혀 도움되는 말이 아닌듯해서요..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 #위로 #자기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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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스트레스
우울증 이해 어디까지 해야하나요
몇달 전 엄마가 우울증 진단을 받고 오셨습니다. 하던 일도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강의만 올리시고 사람 만날 일이 적어져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우울증이라고 힘겨워 하시는 모습에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었어요. 말 조심하고 기분 맞춰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태 주변에 우울증 환자가 없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그 이후에 계속 저에게 상처 되는 말만 하세요. 너 보다 동생이 더 낫다, 널 잘못 키운거 같다 등등.. 저는 지금 대학생이라 비대면으로 계속 집에만 있었거든요. 그 모습이 별로 공부도 안하는거 같고 못미더우신가봐요. 계속 제 존재를 부정하시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엄청나게 스트레스고 상처가 너무 큽니다. 이것 또한 우을증 증상인걸까요? 제가 상처 받으면서 이해를 해드리는게 맞는 걸까요? 모든게 처음인지라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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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여전부터 우울했지만 1달전부터 급격히
예전부터 우울했지만 최근 1달전부터 급격히 더 우울해지고 의욕이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잠만자고싶어요ㅠㅠ또 머리도 자주 아픈편이고 속도 미식거리면서 안좋네요..스트레스성인것 같긴 한데, 이렇게 우울하고 의욕없어진 적은 첨이라서요ㅠㅠ 우울증같은 것 일까요? 아니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다른 질환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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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 불안증, 스트레스
질문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법
안녕하세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중2 여학생입니다.
시허을 앞두고 있다보니 정말 미친듯이 밀려오는 불안감에 너무나도 답답해요.
시험기간이 아닐때는 그렇게 재미있었던 공부가 시험기간만 되면 재미도 없고 다 놓아버리고 싶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한없이 작아지고 무기력해져요.
계속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제 삶의 이유와 목적을 모르겠어요.
정말 이 세상에 쓸모도 없는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은데 도데체 이런건 어떻게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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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질문
걱정이 너무 많고 두려운게 너무 많습니다.
뭐 갑자기 하늘이 무너저 내린다던지, 지진이 일어난다던지
이런 뭐 별 시덥지도 않은걸 망상하는건 아닌데요.
현실에 있을법한 일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시험을 보고 성적표를 내고 나서, OMR 카드를 잘못 작성했다던지
보고서나 레포트를 작성하고 나서
실수를 한게 아닌지
꾸준하게 걱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머리로는 어차피 미리 걱정해봐야 답도 안나오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
실수를 한걸 알아차린 후에 걱정하는게 옳다는걸 아는데
머리로는 알아도 그게 마음대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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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ㅅ충동 |
우울증과 무대공포증, 자살감의 관계성에 대하여
이 글은 관계성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몰라 지푸라기 잡는다는 마음으로
올리는 글 입니다.
주변 지인과 허심탄회하게 우울증 증상에 대해 고민을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 할때의
저의 모습은 그런것과 관계가 없어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속마음은 그렇지가 않았어요.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기에 할 뿐이지,
마이크를 내려놓고 일상으로 복귀하였을 때는
늘 삶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허무함과 같은 감정과
우울증을 넘어 자살, 고독사하는 여타 청년들의 마음이
어떨지 간접적으로 나마 느끼는 요즘입니다.
외모나 업무능력이 출중함이 평균적인 수준이하라고
스스로를 판단하고 있으며 나름대로 제 3자의 입장이라는
객관적 입장에서 그것이 맞는가, 합리적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 보아도 단지 단순한 자괴감이 아닌
현실적인 결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 또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해야할 일에 머뭇거림이나
긴장감은 없는데, 그외 평소의 감정상태는
우울하며 자살감과 불안감으로
늘 두렵고 고통스럽습니다.
거울에 비쳐진 제 모습은 그저 무기력과 무능력에 찌들은
흔한 괴물의 모습인데 주변사람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된다라고 도덕적인 양심에 칼을 그어선 안된다..
생각은 합니다만..
단지 지금의 순간이 잠깐 힘들어서 그런거다, 당신은 오히려
같은 선상에 있는 동갑들보다 안팎으로 더 멋진 사람이다 라고
격려하는 게 오히려 그저 억지로
조언해주는 사람들에게 악감정이 듭니다.
정신상태가 혼란스럽네요..
이 모든게 그저 꿈인것 같고, 최면에서 깨어나지 못한것
같은 착각이 가끔들때도 있습니다..
궁금한것은 이것입니다.
그 고통이단지 제 능력이나 끈기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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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
자해 |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살충동 가족갈등 왕따
질문
내공50가정학대범 아빠 별로 관심 없는 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된 여고생입니다
맞습니다 제목처럼 학대받았습니다 어릴때 부터 저를
밥도 잘 안먹이고 잠도 제데로 안재워 가면서 1시간동안
배란다보고 서있었고 나무몽둥이로 종아리며 다리며
뿌러질때까지 때렸고 엄마는 사촌이나 다른 사람앞에서
머리때리고 손가락질 해대며 제 앞에서 욕을 한적있습니다 그때가 몇 살이냐고요? 초딩때 입니다 어릴때부터
서로 욕하고 물건 던지면서 싸우는걸 보고 자랐구요
그때문에 전 학교나 유치원때 친구 하나 제데로 샤겨본적이 없습니다 암니다 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수술도
받고 각종약까지 먹고 사는걸요 그리고 초6때 아빠가
짐싸고 나갔습니다 그때부터 엄마랑 살았는데 중3 가을
중순때부터 목아프고 턱아프게 서로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싸워서 눈에 실핏줄까지 터질뻔했습니다 숨막히고
공황장애에 불면증에 지금 정신과 약먹고 심리치료상담
받고 있습니다 학교에선 옷갖 왕따나 은따나 따돌림과
무시등을 받았고 자해면 자살시도며 생각하고 실행한적이 있고 여러번 상담과 심리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지금도 지옥같습니다 현재 이혼했구요
아빠가 보호자입니다 저한테 휴대폰 아애 끊어버린다고
협박하구요 옷갖 막말에 저보고 너 정신병이니까 니가
친구 못사귀는거래요 아이큐가 덜떨어지니 공부도 집중도 안되는거라고 솔직히 그게 다 아빠잘못입니다 아니
부모잘못이죠 저한테 그래요 다 너때문이라고 아프더라도 학교 참고 다니라그러고 오늘은 그럴거면 짐 싸서
엄마한테 가래요 제가 뭘 잘못했죠? 덕분에 전 친구가
족히 10도 안됩니다 누구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하죠
저 혼자살고싶어요 근데 지들이 보호자니까 안된대요
도망치고 싶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자살시도 한 사람입니다 이거 다 사실이구요 부모상담해봐도 아빠라는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고 막말이니까 저보고 이해하래요
도와주세요 전 심리치료와 약이 저한테 마지막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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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과에 가도 될까요?
주기적으로 우울감이 찾아오는데 그 때마다 폭식, 돈 쓰는 것, 성인물 습관적으로 찾아보는 것 등 제가 제 자신을 통제하지를 못합니다. 그렇다고 그것들에 큰 만족감을 느끼느냐면 그것도 아니구요. 조절이 잘 될때는 2달, 짧으면 며칠인데 그러고나서 조금이라도 개선된 상태가 유지가 되는게 아니라 다시 원래 상태로, 혹은 전보다 더 심해지는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이젠 제가 바뀔 수 있을것 같지가 않습니다. 혹시 이럴 때도 정신과에 가서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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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자ㅅ충동 |
*문제분류추가: #자살충동, 우울증
편하게 죽음
사실 죽음에 편한 건 없지만 그나마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해서 물어요 ㅎㅎ…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 하지 말라고들 하시는데 다른 얘기말고 그나마 고통스럽지 않게 갈 수 있는 방법 궁금합니다 아직 중학생밖에 되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늘 느끼는 소외감 말을 해봐도 제대로 알아주지 않는 친구들 저랑 성격이 달라서 그런건지 다른 친구한테 말을 해봐도 잘 이해못하는 거 같더라구요 ㅋㅋ.. 가족들한테 미안하긴 한데 지치네요 아무감정없이 눈물도 올라오려하고 괜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울어봤자 좋을 거 없어서 참고 혼자있고 싶고 밖에 나가기도 싫고 학교도 가기 싫어요 꼭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들도 들고요 제가 살아봤자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단도직입적으로 편하게 가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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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언어장애
질문
말을 잘 못해요. 해결법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3 남학생인데요. 제가 이러한 고민으로 글을 올렸습니다.제가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꾹 참았고,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도 다른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게 말을 해서 "무슨 말이야?"하고 말합니다. 그래서 나를 왕따시켰습니다. 내가 친구에게 막 말을 하려고 애썼는데 다양한 말이 떠오르지 않고 백지상태입니다. 질문을 올렸을 때도 "질문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가 어려워요."라는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질문의 글이 논리적 흐름이 파괴되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고요.저는 어린 시절에 책은 잘 안 보고 휴대폰만 봐서 그런지 좌뇌손상이 와서인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말을 잘 못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말 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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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해
초5 여학생인데 우울증 자가진단 할때마다 만점이나 만점 가까이 나와요.
스마일마스크 증후군이랑 착한아이 증후군 이런거 심하다는 결과만 나오는데 (얼마나 정확한 건지 몰라요.)
저도 분명 우울하고 커터칼만 보면
자해 생각이 나고 자해 실제로도 하고..
근데 제사 왜 우는지, 우울한지, 제가 왜 이러는지, 이렇게 시간이 흐르도록 방치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간섭 하나도 안 하시고 폰 검사 이런것도 안 해요. 공부도 안 시키고 할 일만 다 마치는 걸 중요시하고 학원도 공부방 하나 다니고 친구들이랑 사이도 좋고 반에서 공부도 1등인데 제가 너무나 한없이 부족하게 느껴지고 상위권에서 무너질 일만 남은듯이 불안하고 마냥 기쁘지 않아요. 병원에 가고 싶어도 부모님께 제 모습을 보이기 두려워요. 전 왜 우울한가요? 마냥 기쁘지 않아요. 병원에 가고 싶어도 부모님께 제 모습을 보이기 두려워요. 전 왜 우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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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자살충동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한심해서 못견디겠어요 2년 전부터 현재까지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족이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는건 도저히 견딜수가 없네요 정말 쪽팔리고 제 자신이 부끄럽고 초라하고 쓰레기같아서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정신과 약도 반년 넘게 먹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 제가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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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어머니 우울증
어머니는 아버지랑 이혼한지 8년되었고 현재 혼자 살고 계십니다.
우울증은 거의 10년째 앓고 있습니다. 직장 안다닌지는 3년쯤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3개월 전부터 갑자기 증세가 너무 심해졌습니다.
어머니가 어렸을 때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는데, 그거에 연관되어있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자주 표출하십니다.
본인이 가본 정신과는 전부 불친절하고 성의없다는 이유로 정신과를 다시는 가지 않으려합니다.
말에 논리성이 많이 떨어져서 지능이 떨어졌다는 느낌도 듧니다.
어머니가 거의 유일하게 연락하던 사람이 전데 저번주부터는 제 전화도 안받아려고합니다. 누구하고도 말하기가 싫다고 하십니다.
저는 해외에서 따로 살고있는 중이라 7월은 돼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어머니가 극단적인 선택이라도할까 두렵습니다.
어머니를 병원에 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정도면 많이 심각한건가요? 병원에 입원할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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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신체이상
부모님 사이에서 스트레스
고2 여자입니다.도와주세요부모님끼리의 사이는 평소에도 좋은 편은 아니었고요 저와 부모님의 사이도 좋다고는 못할 사이에요. 아빠가 좀 무식하여 화를 많이내시고 어머니가 다혈질이시라 두분이 자주 싸우는데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왔었어요. 하다하다 이젠 두분이 냉전상태 입니다.두분이 말을 한마디도 안해요. 아마 최근엔 얼굴도 마주친적이 없을거에요. 어머니는 방문을 잠그시고 저와 아빠가 없을때 잠깐 나와서 한끼먹고 들어가는 식으로 살고 계시고요 아빠는 새벽에 일을 하시는 분이시라 저녁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와서 잠만 주무세요.어머니는 저보고 아빠 저녁을 챙기라고 하는데 아빠한텐 저녁을 물어봐도 엄마는 뭐하냐며 말이 안통하고요;; 아 그냥 갑갑해서 미치겠어요.엄마가 오늘 하신 말이 있었는데요. ㅋㅋ.. 스트레스 받는 건 알았는지 스트레스 받지말고 아빠한테 붙으라고.. 자긴 능력이 없으니까 밥도 아빠한테 얻어먹으라고.... 사회가 단절되면 나처럼 되니까 잘 보라고진짜 답답해서 숨이 안쉬어져요.방밖으로 나가고 싶지가 않아요. 제가 자다가 편히 세상을 떠났으면 좋겠어요.과연 엄마가 오늘 하신 말이공부하라고 동기부여를 하라고 하신 말씀일까요?요즘따라 손에 펜이 안잡혀요. 그렇게 몇일이나 지났는데 잠깐 번아웃인가 했는데 책만 피면 구역질이 나고 돌아버릴 것 같아요.어릴때 운동이라도 제대로 배워볼걸 기술이라도 배워볼걸 싶고 이렇게 살다간 아무것도 못하고 살 것 같고 미래가 뻔하달까요.무서워요 최근에 아무도 모르게 세상에 없는 존재가 되는게 더 좋겠다라고 한두번이 아니에요. 너무 힘들어요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편히 발대고 서 있을 곳이 아무곳도 없어요.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제가 과연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부모님이랑 대화를 나눠보라고 하실까요?저는 못하겠어요 도대체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아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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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
신앙문제(상담)
저는 기독교인데요 현실과 신앙,믿음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겠어요 ,, 나는 크리스천이니까 이렇게 올바르게 살아야해 ! 혹은 크리스천이면 어떻게 살아야 맞는 건가 하면서 매일 고민하고 솔직히 내가 내자신을 모르겠어요 ... 어떡하죠 ..? 현실과 구분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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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문제분류추가: # 성문제
친누나가 여자로 보여요..
안녕하세요전 고2구요. 누난 고3인데요..저흰 좀 사이가 친해요..같은 고등학교이고..근데.. 누나가 절 남자로 안봐요..--;그니까.. 저두 이정도 나이면 사춘기이고.. 성에도 관심이 있을나이인데..근데.. 누나가 물론 편해서 그렇겠지만.. 자꾸 집에서 속옷만 입고 돌아다녀요;;솔직히.. 누나가 저렇게 다니는거 보면 해보고싶은 생각도 있거든요.. ㅠ.. (물론 자제하죠.. 생각만이고..)제가..그래서 제발 옷입고 다니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ㅠ..저희가 방이 2개밖에 없어 한방에서 자는데요. 저는 왼쪽침대, 누난오른쪽침대 이렇게 자는데요.. 잘때 누나가 몸부림이 심해서..잠이 안와서 옆에만보면.. 막.. 에고..저 진짜 볼때마다 미치겠어요.. ㅠ...솔직히 누나가 못생겼으면 보지도 않는데..이뻐서 자꾸 눈이.. 누나를 보고있어요.. ㅠ저번에는 너무 흥분해서 몸 만지려다 간신히 이성 붙잡고화장실에서 자위하고 왔는데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볼때 마다 미치겠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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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
*문제분류추가: #사회문제 대인관계 스트레스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에게
친구가 위탁하는 앤데 내일부터 미용쪽으로 일을 해요.미용실에서 인턴하는 일인데되게 걱정을 하더라구요. 이제 사회에 나가는 거니깐 무섭다고 걱정된다고도 하고또 애가 못한다고 지적을 당하면 잘 울기도 하는 편이라 지적받을 때 울게 되면 어떡하냐 등등 이요.저는 아직 일을 시작한게 아니라 잘 모르겠는 것도 있고 어떤 말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떤 위로를 해주는게 좋을까요?잘할 수 있다, 배운다고 생각해라 이정도는 뻔한 말이라 진심이 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어떤 말이 있을까요?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들을 자세한 답변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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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동성애
동성애자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동성애자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치료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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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문제 |
*문제분류추가: # 귀신문제
저는 2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귀신이라는 존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빙의 문제로 교회 목사님의 도움을 몇 번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자다 깨면 귀신이 뚜렷하게 보인 적도 있었습니다. 어른이 되고나서 그나마 나아진 것 같았는데 어머니가 이대론 안되겠다면서 갈 곳이 있다 나중에 같이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귀신 쫓는 굿을 하시려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정말 이 방법밖에 없는 걸까요? 스스로 쫓아내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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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 교회문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예를들어 제가 지금 공부하는 이유는 주님을 위해서 한다면 거짓말 같거든요? 저의 미래를 위해서지요. 주님은 이런마음으로 공부하는건 어떻게 보시나요?
혹은 하루종일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시나요?
지금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상생활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지 궁금해요
말씀에 근거해서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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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
*문제분류추가: # 관계단절, 스트레스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친구들이랑 넷이 다녀요. 그중에서 뭐랄까 한 애가 이 안에서 두루두루 친해서 얘가 이 그룹의 실세?에요. 근데 얘가 가끔가다 이 무리 안의 다른 제 친구 은근 찐따스럽다고 까고요(진짜 불쾌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럴땐 그냥 씹거나 까임 당하는 친구편 들어줘요) 본인 자랑 오지게 하고 자기 말만 하고 지 비위에 안 맞는 말? 원하는 답?이 아니면 사람 꼽줘요.. 그래서 굉장히 속상한데요 마음 같아선 확 연락 끊고 싶은데 다른 친구들은 걔랑 연락 계속할 것 같아서 제가 걔랑 연락 끊으면 굉장히 애매해질 것 같거든요... 어떡하면 좋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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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
*문제분류추가: # 경제문제
질문
돈문제로 헤어질때
결혼전 돈문제로 헤어지는 경우는서로 돈내기 싫어해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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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 결혼문제사귄지 1년 다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는데.. 제가 친구도 많이 없고 외동이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형제가 많이 없으셔서 결혼식을 하면 제 쪽엔 올 사람이 정말 없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3남매에다 가족도 많은 거 같고.. 어떡해야하나요 결혼식을 작게 하고싶어도 여자친구부모님께 조금 무례한 일인거 같기도 하네요..여자친구한테 이런일 말도 못꺼내겠고 나중에 언젠간 말해야할텐데 뭐라말해야할지ㅋㅋ하하.. 하객알바 같은건 못 쓰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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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 언어장애
질문
이런적 여태 없었는데 3일전부터 언어장애가 생긴거같아요
문장읽을때도 난 분명 제대로 읽으려 하는데 말문이 턱 막히거나 말이 헛나오고 그러네요 예를들어 답변이 등록되면을 답변이 등록다면 이런식으로 읽는다던지 갑자기 그래요...왜그런걸까요?
4일전에 1년동안 금연하다가 담배 두까치 정도 피고부터 그러네요...담배펴서 그러는경우가 있나요? 그때 약간 혀도 찌릿거렸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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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분류추가: #
제가 유튜브 중독에 걸려서 이번에 공부를 해볼려고 휴대폰을 없애려고 하는데 계속 생각이 날것 같고 밥먹을때 항상 유튜브를 봤는데 밥먹을때도 또 생각이 날것 같습니다 정말 유튜브를 끊어야 하는데 자제력이약해서 딱하나만 보려고해도 1시간동안 보고있습니다 노래 듣는걸 좋아해서 휴대폰을 없애면 그런것도 못할텐데 금단증상이 안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정말 심각합니다 ㅠㅠ 정말 끊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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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 알콜중독 #스트레스 #가정문제아빠가 평생 알콜중독자라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무시하시는데 그것땜에 아빠가 무시당한다고 기분나쁘다고 술먹고 종종 횡패를 부려요.. 어머니는 아버지가 맨날 술먹고 들어오니까 무시하는것 뿐인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버지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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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
주식 끊는법 도박 끊는법
안녕하세요 20살 사회초년생입니다 1200으로 600이된 주식했다 망한케이스죠
이제 20살인데 정말 안될걸 한것 같아요 제가 돈 잃고 너무 힘들어 하니까
아무튼 엄마가 다음엔 절대 하지말라며
400을 매꿔 주셨습니다 이제 제손에는 1030이있어요 사실은 엄마 몰래 300가꼬 하다가
또 30만원 날림 개죽고 싶음 그러고 바로 현금으로 뺏어요 더 ㅈ될까봐
지금 막 남북경협 날라갈것 같아서 또 하고 싶고
원래 잃으면 더하ㅣ고 싶다는게 주식인데 상한가 2방만 맞으면 전 원금회복 인데
라는 생각 하루종일 하고 맨날 토론방가보고 뉴스보고 주식 사지도 않았으면서ㅏ
맨날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제발 끊는법 알려주세요 여기서 더잘못되면 엄마가 피눈물 흘리실겁니다
앞으로 일 열심히 해서 돈벌고싶은데 주식에선 하루가 몇십만원이 왔다리 갔다리 하니
알바나 일해서 버는돈이 안들어와요 진짜 피쳐폰으로 폰바꾸고 한달 살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돈벌어서 4~5천모으면 또 주식 할까봐 하... 두렵습니다
근데진짜 할것같아여 ㄹㅇ; 후 시바 이걸어쩌지 증말 ,,,, 죽겄습니다 도박은 평생 못끝는다던데
저진짜 큰일 난것 같아요,,, 도와주 세요 어떻게 하면 중독같은거 끝을수있나요 술도안하고
담배도 안하는 청적스럼 사람인데 주식이라는 중독에 걸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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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주제: # 중독
저는 도박중독입니다
안녕하세요 도박에 손을 댄지 어느덧 5년째네요 5년동안 토토에 잃은돈만 몇천만원은 될텐데 알면서도 5년째 멈추질 못하네요 지금은 어느덧 빚만 415만원이 되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빌릴때마다 저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해지고 하지 말아야 하는걸 알면서도 계속계속 너무 커진 빚을 한번에 갚을 방법은 토토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나 계속 하게 됩니다 제가 생각해도 전 너무 한심스러운데도 멈춰지지가 않습니다 생활비로나 쓰자면서 지인에게 10만원을 빌리면 또 그새 생각이 바뀌어 토토를 하게 됩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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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 중독
질문
미디어 중독에서 빠지는 방법은?
초등학교 5학년 국어수업 때 미디어를 사용하면 않된다로 토론하는데 미디어 중독에서 빠지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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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주제: # 스트레스 우울증 공황장애
엄마가 숨을 안쉬셨어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엄마가 요즘 몇달간 엄청 우울해하셨고 지난달엔 과호흡도 한번 오셨었는데요엄마랑 저랑 엄청엄청 친하고 그래서 엄마랑 저랑 서로 의지를 하거든요근데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데 엄마가 소주 반병을 먹고(원래 소주를 아예 못드세요 )제 방에 와서 저는 공부하고 엄마는 조금 울다가 잠에 드셨는데막 우시더니 조금 과호흡 오셨다가 괜찮아지시더니재가 옆에서 계속 엄마 엄마 하고 부르면서 좀 진정시켜드렸거든요그랬더니 한 일분 후에 아무 미동이 없으셔서 제가 엄마 울지마 하고 계속 불렀는데 조금 지나고 보니까 몇분동안 흔들어도 아무 미동이 없으시고엄마가 숨을 안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엄마 엄마하고 울면서 소리를 질렀는데 좀 지나고 엄마가 조금 놀라시면서 눈을 뜨셨어요 제가 말씀 안드리다가 조금 진정되시고 나서 숨 안쉬셨단 말은 안하고 엄마 방금 기억나냐고 막 물어봤는데 조금 지나서 자기는 숨을 안쉬고있었는데 귀에서 숨을쉬는것같았고 쿵쿵소리가 막 울렸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다른 기억은 없다고 하시고 제가 막 울었거든요 이거 어떡하죠 공황장애인가요? 아님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요즘 조금만 일하셔도 조금 숨차다고 말씀하시긴 했어요 혹시라도 엄마가 또 숨을 안쉬실까봐 한숨도 못잤어요... ㅠㅠ아 그리고 할머니께서 심근경색이 있으세요 혹시 관련된걸까요 두서없이 글 쓴 점 죄송합니다 답변 꼭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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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주제: # 스트레스, 우울, 자해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내년 고3 되는 여학생입니다. 장녀라는 이유 만으로 모든 가족 그리고 사촌까지 그 모든 시선이 저에게 주목이 되고있는데요..O씨 가문 장녀로써 대학은 인 서울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고명절만 되면너 그거 왜 처먹어 ㅋㅋㅋ 니 다이어트 해야지 ㅋ 어우.. 돼지가 따로 없네 ㅋ하시면서 전혀 저희 가문도 아닌 다른 사람을 더 챙겨 주시더라구요... 저는 저희가족은 안그러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정말이지..제 생각과 정반대 엿습니다.틈만 나면 그림만 쳐 그리냐 개년아 하며 욕설하시고,앞뒤 상관없이 대놓고 절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말 등등 하시는데... 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2년 내내 받고 있었습니다.진짜 나란 존재는 왜 태어 난거지 ? 확 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수백번 아니 수만번 이상을 생각하고 죽으려고 한강까지 다녀왔엇습니다..그저께 또 어김없이 앞담 뒷담 까시고 욕하셨어요.제가 그게 정말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정신줄 확 놓았는지 다음날 일어나 보니 제 옆머리를 제가 쥐어 뜯었나 봅니다...솔직히 제가 제 옆머리를 쥐어 뜯은기억이 없는데 일단제 방에 있는 쓰레기통을 보니.. 옆머리카락이 있더라구요.아무튼 그래서.. 일단은.. 지금 옆머리 너무 심각하게 아픈데..병원을 못가지만 연고를 바른다거나.. 등등 방법이 없을까요..피부가 아파서 잠을 잘 못잡니다...친구들은 이정도면 너 정신과 한 번 가야한다. 너 그러다 망가진다. 하는데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우울증? 그런건가요..?우울증 걸리면 꼭 상담치료를 받거나 약을 꼭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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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
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 #망상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우울증 병원
안녕하세요 29살 백수 여자입니다.
정말 심각한 수준 같은데 우울증이 의심돼서
혹시 병원다니면서 약 처방이라도 받으면 괜찮아질지 궁금해서 고민 올려봐요.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저한테 심각한 하자, 장애가 있는데
남들은 다 느끼는데 저만 모르는 게 아닐지 그게 무섭습니다.
성격 자체가 낯가리고 소심한 성격이라 생판 처음보는 사람들하고 대화할 땐
어느정도 긴장하고 편하게 대하지 못 하는 성격인데
그냥 조금 어색할 뿐 의사소통 능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이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10년 이상 꾸준히 연락하는 친구들도 있고
고백도 받아보고 연애도 해보고 아주 하자가 있는 건 아니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살이 찌고 무기력해지면서 자기 비하적 성격이 점점 강해지는 거 같아요.
단순 SNS상에서 누군가 나와 관계를 끊은 거 하나로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
내가 뭘 잘 못 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내가 직업이 없어서, 내가 살쪄서, 내가 못 생겨서.
내 성격이 이상해서.
그렇게 이어지다가 최근에는 나만 눈치 못 채는 장애, 하자가 있는데 나만 모르는 거 아닐지
그렇게까지 생각이 이어지고 그게 너무 무서워요.
살이 찐게 문제라면 살을 빼면 되는거고
안경을 낀 게 문제라면 렌즈를 끼면 되는거고.
눈에 보이는 확연한 단점들을 지적해준다면 차라리 고칠법도 한데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들은 느끼는데 저만 못 느끼는 거 아닐지
그게 너무 두렵습니다.
한참 운동중인데 살만 빼면 애인 생기겠지 하다가도
살 찐 사람들도 충분히 애인이 있는데 그럼 나는 성격적인 하자가 있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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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문제주제: # 스트레스 #공포증 #대인기피
발표 때문에 고등학교 자퇴
안녕하세요 저는 고2학생입니다 제가 공부를 안해서 수시망해서 정시에 몰두하고싶은데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저는 정시라서 발표수행평가도 하기싫은데 걱정해가면서까지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많이 소심한데요 친구들이 말시켜도 한마디도 못하고 그래요 친구 없는건 그나마 참을 수 있는데 발표가 진짜 너무 싫어요 월요일에 발표가 있는데 죽ㄱ고 싶을 만큼 두려워요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가족들한테 화풀이하고 대인 기피증인가요?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덜 심각한데 저는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공부를 시작하려해도 학교걱정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요 자퇴못하면 그냥 ㅈㅏ살해서 발표를 피하고싶어요 발표 피하지말고 많이 해봐야 괜찮아지는 거 아는데 몇년동안 최선을 다해도 노력을 해도 달라지는 게 없어요 항상 선생님들이 발표하고있는 거 맞지? 목소리 좀 더 키워봐 이러고 항상 최하 점수예요 전날에 당당해지기로 마음 먹어도 똑같고 사실 저번주에도 발표가 있었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꼽먹고 끝나서 더 두려워 졌어요 그랴서 2시간째 울고 아침에 라면 먹고 아무것도 못먹었어요 이런걸로 엄살 같은데 진짜 저는 너무 스트레스인데 어떡하나요 방금까지 ㅈㅏ살 생각 하다가 물어보는 거예요 ... 대학교가면 발표 더 할텐데 진짜 걍 죽ㄱ는게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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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
정신과 우울증 치료
고 2입니다현재 심리센터를 다니면서 많은 상담을 받아봤는데 나아지는거 없이 똑같고 센터에서 검사한 결과 정신과 약물치료 권유가 나왔습니다1. 정신과를 미성년자 혼자 갈수있나요?2. 정신과를 가서 다른 검사를 받는다면 비용이 얼마나 나오나요?3. 약물치료를 할 경우에도 꾸준비 병원을 다니면서 상담치료도 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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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주제: # 스트레스 #우울증 #감정조절
초6 스트레스약
제가 초6인데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있어서 극단적인 생각을 합니다 이유없이 눈물나고 제 자신을 못찾겠고 공부때문에 더욱더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제가 심리검사를 받았는데 그때가 4학년인가 그랬는데 분노조절정애가 나왔었어여 그래서 약좀 살려고하는데 면역력도 약합니다 그리고 알약으로된 약으로 추천해주세여 부탁드려여 저한테 맞는 약좀 알려주세여 이겨내기가 힘빠져서 제 자신을 극복하는건 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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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문제주제: #
성격형성 질문이요
사람의 성격은 타고나는건가요?제가 좀 못되고 얄미운 성격인 것 같은데 이게 곰곰이 생각해보면 진짜 어렸을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정신과 상담을 받으면 성격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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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
우울증 |
*문제주제: #
너무 무기력해요
15살 여잔데요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같이 살아서초5때부터 엄마가 술중독에 빠지시고 그때마다 저를 때리셨습니다.+ 알콜센터 몇 번 다녀왔습니다.저를 때리시는걸 숨기고 몇번이고 어머니는 남자친구라고 저에게 소개를 시켜줬고 전부 이상한 사람들이였습니다.(한명은 저를 좋아했고(40대 후반), 한명은 이상한 가치관으로 제가 항상 틀리다고 우기셨어요)맞으면서 당연한줄 알았어요 그냥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내가 맞는게, 그래서 엄마를 때린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그리고 엄마가 여느 날처럼 술에 떡이 되셔서 엄마 친구분이랑 고기를 먹으러갔는데 엄마가 술에 만취하셔서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울고 계셨어요남자친구랑 헤어진 계기는 남자친구 선배(배우자도 있고 아이까지 있는 유부남)가 제 허벅지를 만지고, 가슴이 크다는 둥 성희롱을 했는데도 엄마, 엄마의 애인은 가만히있다가 위에서 말씀드린 엄마 친구분의 머리를 엄마 남자친구분 선배가 쓰다듬다가 화를 내셨다가 제가 얻어걸려서 헤어졌답니다엄마가 몸을 못 가눌 정도여서 어머니 친구 분이 정신 차리라고 볼을 가볍게 툭툭 치셨다가 엄마가 화가 나서 어머니 친구분께 주먹을 세게 날리셨고 저에게도 들어오면 죽는다는 둥 말씀하셨습니다.상황을 파악한 어머니 친구 분이 너만 괜찮으면 나랑 잠시 있자고 물어봐주셨고 현재는 조금 더 흘러가 집안에선 저를 버린 애 취급하고 있고 엄마는 술을 끊으실 생각을안하고 남자친구분이랑 재결합해서 같이 지내더라고요어디에 가든 전 초대받지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너무 힘들고 무기력해요 수업도 귀에 안들어오고 어머니 친구분은 너가 너무 대견하다지만 진심으로 날 좋아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자1해, 자. 살시도 등 관련된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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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
우울증 |
*문제주제: # 스트레스 우울증 대인기피
도와주세요
올해 들어서 기분이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너무 긴장되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엄마께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함께 자퇴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마음에 대못을 박으시더라고요미안하셨는지 그날 저녁에 잘해주시긴 했지만 그뿐이었습니다계속 저한테 부담감만 주시고 다이어트를 강요하십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미친듯이 먹는 스타일인데 그렇다고 많이 찌진 않았습니다학교도 가기 싫고 어디 숨어살고 싶습니다엄마도 보기 싫고 동생도 보기 싫고 가슴이 답답합니다얼마전에 저와 친했던 친구가 제가 자기에게 너무 기대는것 같아 자기는 힘든걸 얘기 못했다고 손절?당했습니다네 그냥 제가 잘못한것 같습니다 친구가 부모님도 아니고 제가 너무 기댄것 같아요이젠 그냥 삶에 낛이 없습니다 죽고싶고 괴로워요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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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
가정문제 |
*문제주제: # 스트레스 #가족갈등
질문
16살 엄마때매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자주 집밖으로 내쫒았어요 (그때는 어려서 무슨일 때문에 쫓아냈는지 기억이안나요) 문제는 중학교 올라와서 첫 시험 결과나오고 시작됐는데요. 시험 결과가 나오고 제가 생각했던거 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저도 많이 속상했는데 엄마가 와서 동생이랑 비교하면서 저보고 한심하다. 개같은년 병신같은 년 이러면서 수차례 욕을 하고 짐싸라고 한다음에 저를 친할머니 집에 맡기고 가셨어요.(엄마가 친할머니랑 사이가 안좋으셔서 할머니도 저를 별로 안좋아하세요.)엄마가 말도 안하고 친할머니 댝에 맡기고 가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많이 화가 나셔서 저를 다음날 바로 집으로 보내셨어요. 집에 온 후 눈치보고 밥도 못먹고 잠도 잘 못자고 뭐만 하면 제 방문을 세게 치고 가셔서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그때는 학교를 가서 좀 살만했어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잘 못가서 미치고 죽을것 같아요. 저희 동네가 좀 작아서 건너건너 다 아는사이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저에 대한 뒷담을 하세요 (예를 들어 제가 정신병자라던가 밥만 축내는 짐승새끼라던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저는 고개를 못들고 다니겠어요. 엄마는 다른 사람 앞에선 착한척 가식떨고...저만 나쁜 자식만드는 거죠.코로나때문에 온클수업을 하는데 잘 안들어서 중3 첫시험을 제대로 망쳤어요. 게다가 학교도 안가니까 성적표를 엄마 톡으로 보내서 제 점수랑 등급을 엄마가 다 보셨어요. 그때부터 더 학대같은게 심해졌어요. 직접 때리지는 않지만 말이나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미칠 것 같아요. (당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는 말안할게요.) 방금도 제가 집에서 학원 줌때문에 이어폰을 끼거 있어서 엄마가 거실에서 부르는 소리를 못들었어요. 그거 때문에 저보고 다시 할머니집으로 가라 시발년아 내가 널 왜 키우냐짐들고 나가서 죽어버려라 개같은년 병신년 이런 욕설을 했어요.이런 일이 거의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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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
자ㅅ충동 |
*문제주제: #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
질문
내공300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가족도 저 싫어하고 친구도 딱히 없고...꿈도 어차피 못 이룰거 뻔한데 도대체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죽으면 끝인데 그거 무서워하는 저도 한심하고요.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진짜 미치겠어요.아직 학생이기도 하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정신병원은 갈 생각없어요. 솔직히 죽을때 고통이 없다면 무조건 죽고 싶거든요. 왜 살아야할까요?엄마가 저 보고 괴물을 낳은거 같데요.맞아요.저도 저 너무 싫어요 혐오스럽고.그렇지만 낳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저한테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죽는거 외에는 답이 없을까요.행복까진 아니어도 최소 죽을정도만 아님 좋겠는데.가끔은 제가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아님 죽을병에 걸리면 가족들이 후회하지 않을까싶어요.제발 살아야하는 이유를 누가 하나라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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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
대인관계 |
*문제주제: # 대인관계 #대인기피
인간관계 질문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어요
제가 친구를 사귀면 배신을 자주당합니다. 제가 말하는 배신은요. 쉽게 말해 이용당하다 버려지는 경우에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친해졌다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었네요.
저는 한사람을 믿기 시작하면 그사람한테 저의 거의 모든 정보를 공유하거든요.예를 들어 힘들었던점이나
컴플렉스 같은거요.그런데 그런걸로 약점잡혀서 항상 배신을 당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너는 사업을 절대 하지말아라 이런 소리를 듣고요.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서도 흉흉한 소문이 돌아서 학교생활도 힘들고요. 하도 많이 당해서 그런지 사람을 도저히 못 믿겠더라고요. 그래서 대화도 사적인 대화는 거의 안하고요. 입맛도 없어져서 밥을 잘먹지도 않아요.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을수 있는 그런 성격도 아니고요.
마치 제가 고슴도치가 된거같아요.
사람만나는게 스트레스 받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주변에 정말친한친구(배신은 한친구는 아닌거같아요 저랑 힘든일도 많이겪고 그래서) 는 사람은 만나면서 알아보는거라고 경험을 많이 해보라고 하는데 쉽지만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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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망각증 |
*문제주제: # 망각증
질문
뭘 자꾸 까먹어요
손을 씻었나 안 씻었나 기억이 안 나서 하루에 몇 번 씩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고요 방금 물을 마셨나 안 마셨나 모르겠어서 다시 마시고 오고 내가 방금 잠을 잔 건가 눈을 오랜 동안 감았던 건가 잘 모르겠어요 손은 항상 깨끗한 걸 선호해서 원래도 자주 씻었는데 요즘에는 까먹는 것 때문에 자꾸 씻게 돼요 이거 왜 이러는 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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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
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 #무기력 #불안 #망각
청소년 우울증 병원에 혼자 갈 수 있나요
15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아무 이유 없이 너무 다 불안하고 우울감이 24시간 지속되어서 미치겠습니다... 모든 일에 집중이 잘 안 되고 하고 싶은 것도 굉장히 많았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기억이 잘 안 나요.. 정말 긍정적이고 밝았는데 이제는 매일 하루하루가 주어진다는 게 예전만큼 감사하지 않습니다.. 뭔가를 할 힘이 안 나요 몇 년 안 살아봤지만 지금껏 죽고 싶다거나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 정말 한 번도 든 적 없었거든요 저를 욕하면서 괴롭히는 친구도 나랑 성격이 안 맞아서 그런 거겠거니,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겠거니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근데 요즘에는 그런 생각들이 가끔씩 충동적으로 들 때가 있습니다.. 슬픈 거랑 아무 상관없는 대화를 해도 계속 눈물이 펑펑 나요.. 여기까지는 별로 문제가 안 되는데엄마한테 제 상태를 얘기해드렸습니다. 그것도 여러 번 구체적으로 얘기했는데 심리학 전공하셨던 저희 엄마는 모든 사람은 조금씩은 다 우울하고 그건 그냥 네 의지 문제라고 하시면서 네가 우울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면 되는 문제래요... 뭘 봐도 울고 있고 1초 전까지만 해도 생각하던 게 기억이 안 나요 학생이다 보니 챙겨야 하는 게 많은데 기억력이 너무 나빠져서 멍청이처럼 챙겨야 하는 것도 다 못 챙기고 그랬거든요 제가 자꾸 못 챙기는 것에 대해서 제 친구는 자꾸 웃고 놀리면서 한심하다고 합니다 그냥 모든 게 다 죽고만 싶고 사람들이 저를 보는 게 수치스러워요 엄마는 제 이런 상태가 바이러스 때문에 나가고 싶은데 못 나가고 사고 싶은 거 못 사고 하는 것 때문이래요 정말 아니거든요... 엄마가 하시는 말이 너 기분 좋게 하는 법 알려줄까? 네 우울은 그냥 네가 장바구니에 담아둔 몇 개 결제하면 끝나는 거야. 이러세요 제 방에서 문 잠그고 혼자 울고 있으면 문 열라면서 나오래요 너무 힘들어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저는 왜 이딴 식으로 태어나서 엄마를 힘들게 하고 주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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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
우울증 |
*문제주제: #우울증15살인데 우울증 관해서 상담을 받고싶어요 학교에서 이미 위클래스 다니고 있는데 호전이 되질 않아요 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지역은 마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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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
망각증 |
*문제주제: #
질문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100
자꾸 기억이 안나요..
자꾸 바로 금방있었던 일이 기억이 안나요ㅠㅠ예를 들면 밥 먹고 먹는 눈약이 있는데 얘를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먹었나??싶고,게임하다가 머를 보고 아 이거 하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어떤 화면을 켜면 내가 뭘 보고 뭘 생각한 건지 기억이 안나요..밥 먹다가 갑자기 물 마신 기분이 드는데 물 먹은 기억이 안나고..티비를 보다가 얘를 음악방송이면 아이돌 노래에서 랩파트를 본 기억이 없는데 랩파트가 지나가있어요..왜이럴까요...나이는 스물초반이에요... 방학이라 집에서 쉬는 대학생인데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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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자ㅅ충동 |
#자살충동
내가 사는 이유 그딴거 없어..
인간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좋은 직업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서입니다. 원하는 직업을 갖고싶어하는 이유는 먹고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나라가 지원을 해주는데 왜 공부하고 직업을 갖느냐하면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서죠.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은 행복과 희열 만족감 등을 얻을 겁니다. 저는 고2인데 제가 아직 인생을 다 산 나이라 인식되는 나이는 아닙니다. 근데 너무 전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모두 맛 보았다고 생각하고 인생은 불행 그 자체인데 살아가는 의미를 못 느끼겠습니다. 어떤 영화의 트젠인 제인처럼 인생은 한없이 불행한데 중간에 아주 조금씩 행복이 끼어있으며 인생은 항시 불행하고 사람들에게 내년에도 불행한 얼굴로 만나자고 말합니다. 저도 그 제인처럼 인생은 항시 불행하고 내년이면 고3에 더욱더 불행한 얼굴로 절박한 얼굴로 고3을 맞이하고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냥 지금 죽고 더이상 안살았으면 가장 편안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저번주 금요일 수학시험을 망쳤습니다. 항상 수학이 재미있었는데요 그래서 항상 1은 아니지만2등급을 맞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실수를 ㅈㄹ 오지개 많이 해서 폭망했어요. 원래 죽고싶다는 생각을 초4때부터 하긴 했는데 고1이되어서 말로 하게 되었고 고2에는 그냥 멍때리거나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매일 시도때도없이 제 대가리를 장악합니다. 그냥 ㄴ답이에요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는 ㅈㄹ안하면서 ㅆㅂ..개같은 점수보고 자괴감만 들고 걍 사라지고 싶다는 멍청한 생각만 합니다. 이런 ㄱ같은 생각을 하면서 모두를 욕하고 싫어하다가 또 다시 멍해지면서 울고 그러다가 다시 욕하면서 울고 또 반복합니다. 사람이 아닌것 같아요...그리고 토할것 같이 헛구역질하고 요새..저는 진짜 ㄴ답입니다. 그냥...개병신같아요....
이런 ㄱ같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그냥...제 속마음을 털어놓을 마땅한 분이 없어서... 해봤습니다.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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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스트레스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잠 안 오는 법!
이제 곧 있으면 시험기간이라 공부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느 순간 보면 자고 있어요..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그래요 공부하는게 엄청나게 싫은것도 아닌데ㅠ 시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짜증납니다ㅠㅠ 어떻게 하면 안 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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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스트레스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가족한테 받는 외로움이 커요
여고생인데요 저희 엄마랑 아빠는 엄청 바빠요그래서 항상 아침은 그냥 같이 못 먹고 혼자 학교 가고 점심은 학교에서 먹고 저녁도 늦게들어오셔서 집에서 혼자 먹어요 집에 먹을거도 없어서 배달시켜먹거나 그냥 라면 먹가나 그게 다여서 몸도 안 좋아지고 라면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스트레스인지 위염도 자주걸려요 그리고 집이 좀 시내쪽이랑 멀어서 주위에 편의점도 없어서 항상 사서 택시타고 들어가야돼요.. 그렇다고 밥을 맨날 해놓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건 그냥 햇반 몇개랑 컵라면 뿐이에요 진짜 이런걸로도 너무 스트레스고 외롭고 그런데 이런걸로 짜증내면 너 진짜 어리다 니가 무슨 애야? 엄마아빠 바쁜걸 어쩌라고 넌 그런것도 이해 못해? 이런식으로 나와서 맨날 싸우고 끝나요 맨날 "어쩌라고" 라고 하는게 진짜 너무 싫고 집 나가고싶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쓸데없이 보수적이라 맨날 가족들 다같이 모이면 저 절대 자취 안시킨다고 그냥 취업할때까지 집에서 살으래요 대학을 멀리가도 기숙사 들어가지말고 기차타고 맨날 출퇴근 하래요 처음에는 그냥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진심이더라고요..ㅋㅋㅋ진짜.. 하.. 왜 저를 이해를 안해줄까요 저는 이제 혼자인게 익숙해져서 가족이 밥 먹자해도 배 안고프다고 하고 자리 피하고 혼자 나중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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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망상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불안증 #망상
망상? 착각?
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끝없이 자신을 의심해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하지만,
자꾸 내가 나쁜 짓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그런 일은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더 확신이 안 갑니다.
내가 나쁜 짓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예를 들면 내가 이 물건, 돈을 훔친 것은 아닐까.
컨닝을 한 것은 아닐까.
자꾸 스스로 죄의식을 만들어 냅니다.
이거 왜 이런 건가요.
이거 때문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신미진 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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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자ㅅ충동 |
한번만 읽어주세여..너무 힘듭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공부하는것을 크게 꺼려하진 않았습니다.
수학을 매우 좋아해서 영재고에 붙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영재고 가는게 너무 싫어졌습니다
부모님께 가고싶지 않다고 몇달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아버지께는 진지하게 얘기했던 고함을 치면서 혼냈습니다.
그래도 일반고 갈수있는줄알았더니
얼마후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너가 언제 그런말했어?
이런식으로 분위기상으로 저를 영재고로 집어넣을려고 합니다
영재고에 너무 가기싫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제가 무슨 배부른 소리하나 하겠지만
저는 진짜 순수하게 '공부'만 하고 싶습니다
그런 기숙사에 틀어박혀서 정해진시간동안 자습이나하고
그런데에서 공부하느니 차라리 안가고 죽고싶습니다
입소 날짜가 다가오니깐 시한부인생을 사는것같습니다
약간 징크스 같은게 있어서 남들이 볼때는 정말 사소한것일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거기서 24시간동안 있으니 차라리 뒤져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할정도로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새벽에 부엌에서 칼로 자살시도를 했지만
제 시체를 볼 가족들이 생각나서 그만두었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위해서 들인 학원비가 얼마냐고 물어보고
어머니는 그런 저를 위해서 일한 아버지가 불쌍하지않냐고 저를 구석으로 몰고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진짜 돌아버릴것같아요
그 이후로도 계속 자살계획만 세우고 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곧있으면 기숙사 들어가야 되는데 너무 미칠것같습니다,
살려주세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부하는게 제 소원입니다
누가보면 미친새끼 소리 나올수도있지만
저한테는 진지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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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
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강박증 #불안증 #스트레스 #신체이상
질문
하 강박증? 완벽주의자?.. 심리적불안과 불편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입니다.
제가 글 쓰는 이유가..
제가 예전부터 완벽? 그런게 심했습니다..
지금도.. 하아.. 한숨만 나오네요
뭐냐면요..
a b 를 노트에 쓰는데 a가 약간 위에 있어도 불편해서 다시 지우고 적구요
글씨를 약간 뛰어져있는것도 불편하고 조금 커도 다시 하고 이제 지겹습니다 이걸
예전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계속 지우고 계속 똑같은걸 쓰고 동그라미도 약간 티안나게 삐뚤어도
다시 하고 그냥 진짜 1%도 맘에안들면 다시 하구요 안하려고 해도 계속 하게되요 안하면 마음이 짜증나지고 누굴 때리고 싶어진다해야하나 막 성질이 나요.
그래서 예전부터 못고쳤는데.. 왜 이런가요 저만 이런건가요?
아 그리고 생활할때 진짜 불편한게 누가 제 오른쪽 팔을 치면 왼쪽팔도 맞고 싶어하구요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불편까지 해져요 그리고 좀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아 진짜로 짜증나요..
금방도 수학 공부하면서 필기하고있는데 어우 진짜 미치겠어요 진짜 계속 지우고 다시적고 필기하는 시간보다 그게 더 많은거같아요; 진짜 제 손도 이제 지쳐서 ㅂㄷㅂㄷ 떨고있는데 또 ㅂㄷㅂㄷ 떨면 글씨가 이상해지니까 또 다시 적고 하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왜그런거죠?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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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
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왕따
[2급_감정문제] #우울증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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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공100
다들 이러고 사는건가요?
무언갈 몰입해서 하거나 사람들과 얘기를 할때를 제외하곤 늘 우울해요 다들 이런가요? 심할떄는 무기력에 빠져서 아무것도 못해요그래도 하루정도 앓다가 정신차리면 빠져나올수는 있거든요또 다시 기력찾고 그럭저럭 살아요 근데 이게 계속 반복돼요그리고 밖에선 티 안내고 잘살아요자기혐오 안빠지려고 자신감갖고 사는데이래도 우울증일수있나요?아님 현대병인지 해서 다들 이러고 사는건가요타고난 기질적인 사고방식도 있는거같고 원래 좀 완벽주의에 스스로 만족을 잘못해요그리고 받아왔던 상처들을 무시하려고제 자신또한 외면하며 살아왔던게 문제였을까요?나답게 살고싶어서 저를 돌아보니 저는 상처들을 온전히 다 받고 살아왔더라고요다들 이렇게 우울이랑 싸우면서 살고있는건가요? 제가 유난떠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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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
자ㅅ충동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자살충동
[1급_신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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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삶에 대한 애착
고3입니다. 말그대로 삶에 대한 애착이 없어요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고1땐 전교1등도 해보고 외모, 인간관계, 재력 등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는 것 같긴한데딱히 죽음이 두렵지 않아요제가 없다면 절망하실 부모님과 소중한 친구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데 그렇다고 열심히 살아가기엔 너무 지치네요 주변 사람의 자살은 일주일이면 잊혀진다는걸 직접 경험해보니 더 두렵지않아요 좋은 대학가서 좋은 곳 취직해도 딱히 삶이 행복할 것 같지않아요.. 대체 인간은 왜 살아가야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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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
신체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왕따 자존감 정신치료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불안증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충동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망상 행동장애 신체이상 기타_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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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학생입니다. 요즘 제 정신상태가 조금 불안정한 것 같아서 질문 올려요.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는 공부도 안 돼서 항상 폰만 만지고 있는 것 때문에 상태가 안 좋아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건강하게 살면 우울할 일이 없을 것 같아 상담도 받지 않고 있어요. 혼자서 극복해내야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알고보면 심각하지도 않은데 괜히 돈 날리고 병원에 폐만 끼치고 오는 건 아닐까 해서 병원은 아직 보류해두고 있어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죽고싶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공부도 싫어해서 손 놓고 있다가 우연히 만화학원에 가서 그림에 재능이 있다는 말을 듣고 올해 1월부터 드디어 맘 잡고 공부를 처음 시작했는데요. 사실 1달밖에 못 갔습니다. 매일 핸드폰 10시간씩 하다가 샤프 잡는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계속 성장하면 탄탄대로일줄만 알았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져서 독서실도 못 가고 원래도 없던 자제력도 떨어져 핸드폰만 보고있습니다. 저도 제가 한심하고 멍청한 거 다 압니다. 핸드폰 놓고 지금 당장 공부 시작하면 된다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엄마께 귀에서 피나도록 들었고 저 자신도 정말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안 움직여져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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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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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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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1입니다
중학생때까지는 시험을 보면서 그럭저럭 집중할수 있었어요 근데 그때부터 약간 머리가 이상했던것 같아요 집중해야하는 순간마다 머릿속에서 딴생각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병신같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예를들어 오늘 국어 모의고사 볼때도 긴글을 읽다가 '아 여기서 다른생각을 하면 이 문제를 못풀겠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3번 까지 풀고 때려치고 누워서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상황이 있는데 외국 영화볼때 자막을 의식하게 되면 갑자기 영화와 자막을 매치하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영화보다 '자막을 의식하지 말자'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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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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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망상 불면증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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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말주변이나 말을 잘못해서 화를 내고 싶어도 상대방이 오히려 화는안내는데 속을긁으면서 할말없게 만드는말 할까봐 화도 못내고 속으로 쌓는 성격이에요쭉 이러고 살았는데 어느새부턴가 몸도 안좋아졌어요 불면증에 소화불량에 목디스크도 생기고 스트레스받으면 승모근이 확뭉치면서 속도 울렁거리고요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처음보는 주변 사람도 저를 다들 비웃는듯한 기분도 들고 그래요 나름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는데 나아지질 않아요그래서인지 술도 억지로 먹으면서 잊으려 하고 잠도 억지로 자게 되고저같은 경험있으신분 극복하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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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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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신체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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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공300
과호흡 시력저하
쇼그렌증후군 면역질환 자율신경실조증.. 스트레스로인해 만성으로 와버려서 시력이 저하된지 2주째입니다. 일시적부정맥으로 혈액순환제,보나링에이정,신경안정제 조금 아침저녁으로 먹고있어요. 근데글자가 붕떠있고 그림자져서 집중이안되네요.시력이 돌아오긴할까요? 어떤 지압마사지, 방법이좋을까요? 평생 이렇게사는건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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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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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사고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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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1000
이것도 OCD의 일종인가요?
생각하는 도중에 생각을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공부하는 도중에 내가 어떻게 집중하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집중하는 법을 잊어버려요 ㅠㅠ 이것도 ocd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꼭 이뤄야하는 목표가 있는데 이런걸로 지체되는 거 같아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심인성에 기인하는 거겠죠?내공 1000 드릴게요 제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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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감정조절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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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이상해요
확실히 이상한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이거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엊그제? 언니가 피자 얘기해서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그 다음날 먹을 것 처럼 얘기 하다가 그 다음날이 됐는데결국엔 못 먹었어요. (여기서 말씀 드리자면 제 다이어트 방식은 제가 잘 조절하기 때문에 가끔 막 먹고도 뺐어요.)먹을 수 있었으나 현재 첫째 언니와 싸운 상태인데 3달 동안 첫째 언니랑 서로 묵언 중입니다. 언니가 둘째 언니랑 저 몰래 치킨을 시켰더라구요. 약간 제 기분이 어땠냐면 계획이 망했다. 라는 그런 짜증? 막 들어서 중립인둘째 언니가 먹으라고 몇번이나 말 했어도 안 먹었어요.결국 그 다음날인 현재가 되었는데, 저는 이 날을 기다렸죠. 먹을 확률이 많이 높았으니까요. 하지만 엄마도 나가있고, 언니들도 먹을 생각이 없어 보였어요. 둘째 언니한테 (제가 가족이여도 직접적으로 안 하고 돌려 말해요.)피자 먹고 싶다.. 라고 했죠. 제 물주는 둘째 언니 밖에 없었습니다.근데 언니는 그냥 흘려 보내듯 대답 했고 더 말 하기도 귀찮고 힘들어 몇 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그래도 먹을거냐고 물어보는 언니거든요. 물어보긴 했는데.. 제가 먹고 싶은 그 가게가 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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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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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충동
[1급_신체문제] #망각증 #환각환청 # 행동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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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저 정말 살고싶어요 가끔 죽고싶다는 생각 하기도 하지만 그건 살기 무서운거지 죽고싶은건 아니에요 4년을 이렇게 살면서 버텼는데 아까워서라도 못 죽어요 저 진짜 살고싶어요 살고싶은데 자꾸 기억이 없어져요 정신 차려보면 약을 열몇알씩 먹으려고 하고 있거나 창가에 다리를 걸치고 있어요 나를 못 믿겠어요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집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제 방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생생히 들리고 엄마가 욕하고 비웃는 목소리가 뚜렷하게 들려요 자해라도 끊어보려고 했는데 자해를 안하면 그런 소리들이 더 커지고 기억이 끊길 때가 더 많아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살고싶어요 모두 내가 살지 않길 바라지만 살고싶어요 죽기 싫어요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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