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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문제]  
번호 분류 제목
21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경제문제 #학교문제 #스트레스 #진로문제 고등학교도 안나왔고 검고 치자니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고 학원이나 인강은 너무 비싸 .. 우리집 형편에 나를 도와줄 일은 없고 내가 알바해서 해야될려나..진짜 코로나도 그렇고 일자리도 없어서 점점 집에서 걱정만 가득이네요 저는 그냥 남들만큼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밑바닥도 아니고 진짜 사업해서 큰 돈을 만져볼일은 없을꺼같으니까 딱 쓸땐쓰고 평범하게만 살수있는 정도 취업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20&dirId=2002&docId=393979556
20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경제문제 #가족갈등 #가정문제 #스트레스제가 20년도에 졸업해서 한이개월취업했다가 맞지않아서 그만두고 이리저리 회사찾다가 잘되지않아서 이번년도부터 공무원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그전부터 엄마께서 제가 알바해서 쓰는 돈에대해서 자꾸 간섭을 했었습니다. 지돈벌어서지맘대로쓴다,아빠도 없어서 엄마혼자 힘든데 생활비내놔라, 다른집에서 이런말안하면 그집가서 살아라, 생활비안줄꺼면나가라, 등 다른 회사에 취직한 엄마친구분들 자녀들이랑 비교를 합니다. 제가 알바를 하면서 많은돈을 버는건 아닙니다. 보통대학생들 용돈받는 정도입니다. 핸드폰비나가고 교통비나가고 조금 저축하면 딱 공부하면서 밖에서 밥먹고 할정도입니다. 제가 엄마한테 따로 용돈을 받으면서 생활하는 거라면 저도 염치없어서 아무말못합니다. 근데 20살이후로 저는 엄마한테 손벌린적없습니다. 이렇게 자꾸 돈돈얘기를 많이해서 저도 모르게 집에서 밥도 잘 안먹습니다. 밥먹으면 밥먹는데 돈많이 나간다고 할까봐 항상 그냥 내돈으로 시켜먹거나 밖에 나가서 먹습니다.오늘도 또 생활비 십만원씩 달라고 하시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독립해야하는데 안하고 있으니 달라고하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19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부자 #돈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이제 예비중1인데 미래에는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지금 공부는 못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리 잘하는편도아니고... 보통 90점정도 맞습니다  코딩은 독학으로 파이썬 해보고있는데 이게 나중에 도움이 될까요?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지금 당장부터 할 수 있는걸 추천해주세요..
18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저희 집은 아빠는 회사에 다니시고 엄마는 심장이 안좋으셔서 병원에 오랫동안 입원중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들은 말은 엄마가 이빠한테 어디에 돈 보내야된다, 월새 이번달꺼 꼭 내일 내라, 보험금 꼭 내라 이런 돈에 관련된 말입니다.    진짜 어릴때부터 이런 말을 들으니까 계속 위축되는거 같고 일주일에 2만원씩 받는데 버스비 하고 친구들이랑 한번 놀면 끝이더라고요. 친구들이랑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마음 편하게 놀고싶고 옷도 예쁜거 많이 사고싶은데 눈치보여서 사달라고도 못하겠어요. 친구들이랑 놀러나가면 친구들은 여러가지 사고싶은거 사는데 저만 나는 그거 필요없다면서 안 산적도 많아요.    근데 또 이런거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또 속상해할게 뻔하니까 말도 못 하겠어요. 흰양말도 너무 더러워져서 사야 되는데 돈 아까워서 2개만 사서 저녁마다 손빨래해서 널어두고 다음날 바로 신은적도 많아요. 결국 엄마가 다시 사주긴했지만요.    알바도 계속 구하고 면접도 보러가는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뽑히지도 않아요. ㅠㅠ 철 없는거 알지만 다른 가족들처럼 여행도 다니면서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이랑 돌아다니고 싶은데 그냥 저희 가족은 살기 바쁜거 같아요. 사실 좀 에바긴한데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라고 생각한적도 많아요.    이제 20살이 되서 사고 싶은 것도 많고 다른 친구들은 노트북에 수능 끝나고 폰도 바꾸고 학생이 쓰긴 당연히 비싸지만 친구들 대부분이 쓰는 에어팟도 솔직히 너무 갖고 싶은데 가지고 싶다고 말하면 못 사줄것도 알고 속상해하실거 같아서 말도 안 꺼냈습니다.    이런 형편에 저런 비싼 물건사고 싶어하는거 당연히 사치인거 알지만 진짜 너무너무 답답하고 잘사는 사람들이랑 빈부격차가 이렇게 나는것도 서럽고 가난한게 죄가 아니라고들 하면서 가난하면 누릴수 있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못 하는게 너무 눈물나요. 너무…
17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 경제문제 질문 돈문제로 헤어질때 결혼전 돈문제로 헤어지는 경우는서로 돈내기 싫어해서겠죠?
16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 경제문제질문 인생이 너무힘드네요.. 안녕하세요...저는 낼모레 고3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새벽에 신세한탄이 하고싶어 글을쓰네요.. 저희가족과는 말이 잘안통하는편이예요 .. 그나마 엄마와 오빠랑 얘기하는편 인데 뭔가 시원하게 털어놓은적도 없고 형식적이고 전혀공감을 서로 얻지못해요.. 아빠는 옛날분이시고 완전 말이 안 통해요 아빠랑 어릴때는 친구같았는데 중1때 아빠한테 맞은적이있어서 그이후로 말을안해요..근데 제가 말을안한다고 뭐라하실때가 있구요 .. 집이2개로 나눠져있어서 할머니랑 저랑둘이따로 자고 생활해서 혼자 지낼때가 많아요 게다가 학교가 멀어서 통학하는데 혼자 새벽에일어나서 갈려니 너무 힘들고요 다른건몰라도 요새 더 힘든건 경제적문제예요..    저희 집안이 여유있는 집안은 아니지만 그래도 입을거 먹을거 할거 다하며 자라 오긴 했어요 그런데 제가 중3때 예고 입시준비를 하면서 부터 집에 돈이 없다는걸 알게 됬는데 그땐 학원비가 너무 많이 나가서 아빠가 시험 한달 전에 관 두라는 얘기까지 했었고 예고에 붙긴했는데 고1 겨울 방학때는 미술 전시회 준비하다가 돈이 많이 들어 가서 아빠의 막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일주일 동안 집에 안 들어가고 학교랑 친구집 다니며 생활한 적도 있어요..안 들어 가는 내내 매일 펑펑 탈진 할 정도로 울었고요.. 그 외에도 학비가 비싸서 돈 달라고 할때도 눈치 보며 살아요 교통비도 엄청나게 들어서 학원도 못 다녀요 공부 학원도 안 다니고 미술 학원도 안 다니 다가 이번 겨울 방학부터 외부 실기로 나가게 되서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비 가지고 또 싸울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한달전 쯤에 외부 나가서 학원 다니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텐 그 얘기를 안 했었고 전 그걸모르는 상태에서 가족 …
15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경제문제  안녕하세요. 정말 미칠꺼같아서 여기에 글까지 써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빌려준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 작년 4월부터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계속 미루고 또 미루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이사람때매 제 신용도에 문제가 생겼고 지금 이사람때매 생활이 어렵습니다. 이사람은 전 여자친구 고모이고 연락처 밖에 모르는 상황입니다 연락은 되는데 계속 미루기만 해서요.. 어떻게 조치를 해야 받을수있을까요? 계속 핑계만 대고있으니 저는 계속 속이 탑니다.. 빌려준 사람이 진짜 죽겠네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방안좀 알려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101&docId=379985860&qb=64+IIOusuOygnA==&enc=utf8&section=kin&rank=6&search_sort=0&spq=0
14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가난 0 진짜 우리집은 왜 이렇게 가난한지ㅋㅋ먹고 싶은거 먹고,입을 옷있다고 다 잘 사는건가ㅋㅋㅋ진짜 선조부터 못 사니까 이따구지 맨날 우리집만 뒤떨어지고 아무리 하고싶은 거 다 못 해도 내가 내손으로 모은 돈으로 맘대로 쓰지도 못하나ㅋ
13 경제문제
*문제분류추가: # 경제문제 내공1000)돈문제로 고민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이20대후반에 접어들고있고 그동안 직장다니면서 모은돈을대책없이 취미생활에 다 썼습니다 그러다보니 생각없이 쓴 탓에 점점 생활자금이 부족해져 신용카드를 썼습니다 프리랜서직이라서 처음엔 300~400씩벌이가 되어 카드비용 매꾸고 적금까지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가 터지고 월급은 적고 레슨같은것을하는데 레슨비로 벌어먹고살던제가 코로나로인해 레슨도 끊기고 월급이 100중반에서 200초반으로 왔다갔다 하니 핑계지만 그동안 씀씀이도 있고 갑자기 월급이 줄어서 이 월급으로는 제가 써온돈들에 감당이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정부대출을알아보고 500정도 빌려 쓰고 꾸준히 이자와 내면서 상환중인데 몇달 계속 힘들다가 최근에 크게한번 다시 코로나가터지면서 직장이 문을 닫으면서 벌려놓은 카드값은 많은데 월급은 또 70퍼센트 지급이되니(레슨비로 먹고사는 쪽이라서 급여가 얼마안됩니다..) 죽겠는겁니다 현재상황으로는 다가오는 10일 카드값이 200못되고 급여는 100도안됩니다 거기에 보험료 휴대폰비 하면 빠져나갈것도 많은데 대출의 힘을 빌리려 소액만 하려다보니 1000만원 이상부터 된다해서 가지고있다가 중도상환하면 될것같은생각에 해볼까도 했지만 했다가는 이중대출에 낮은금리도아니고 이자에 시달릴것같아 이것은 제가 감당이 안될것같은생각이드는겁니다 부모님께 상담해보려고 하는데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진짜한심하고 답답해서 주위친구들이나 부모님께말씀도 못드리고 회사상황도말안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부탁드립니다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생선배님들..홍보나 대출영업 하시는분들 답변 자제부탁드립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402&docId=3776673…
12 경제문제
현대를 살아가면서 경제문제는 생존과 연결된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성경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을 할 때 비로소 현대에서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경제문제에 대해서 무한정 부요하고 풍요로운 삶을 목표로 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청지기의 비유에서도 나타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해야할 경제활동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을 깨달을 때 무조건 모으고 무조건 쌓으며 무조건 얻으려고 하는 것은 욕구를 자극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생각하고 이루고자 할 때 비로소 온전한 소원이 생기고 그 소원에 따라서 선순환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적인 기준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할 때 잘 안되는 부분이 나타날 때가 바로 성경적 상담이 필요한 때입니다. 물질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기준을 생각하며 살아가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무리한 투자와 어리석은 소비와 규모없는 경제생활을 할 때 그로 인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 때 성경적 상담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한 변화의 과정은 '1문제인식, 2원인이해, 3방법적용, 4변화형성'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한 단계 한 단계 해 나갈 때 자신의 경제문제 속에 있는 문제의 유형을 알게 되고 그 속에 있는 감정과 욕구를 찾게 됩니다. 그 알게 된 욕구를 소원으로 바꿀 때 비로소 하나님의 선순환 속에 들어가게 되고 그러한 삶을 꾸준히 살아갈 때 비로소 실천과 변화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중에서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으로 나아가게 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가 되고 그렇게 나아갈 때 하나님을 더욱 기뻐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은 이러한 변…
11 경제문제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경제문제, #직장문제, #정신치료, #조울증   의지박약?정신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좀 그랬는거 같은데..결혼하고 애놓고 자리계속 못잡네요면접에 되서 가도 막상해보면 자기가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하루이틀하고그만둬요..정신과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요즘 기분도 하루 몇번 좋앗다 나빳다 반복되고저럴때마다 저랑트러블생기고 싸우고..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ㅜㅜ일반 정신과로 가면 도ㅣ는거죠,?
10 경제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경제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딸과함께사는 엄마입니다.생활고로 하루하루 지쳐갑니다.어제.오늘은 죽고싶다는 생각만합니다.다리을 다쳐서 일도못하고 집에는. 돈이없어서 딸급식비도 못내고.이런 제가싫어서 죽고싶습니다.이런마음을 가지면 안돼지만 넘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누구에게도 말할사람도 없고 정말 사라지고싶습니다.어디로 사라져야할까요?
9 경제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3급_이해문제] #경제문제 #가정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친동생이 돈을 자꾸 빌리네요. 1달여 전부터 70만원 100만원 단위로 현재 저와 어머니한테 빌린돈만 600여만원에 달합니다. 동생은 10명이 넘는 지인에게 10만원 단위로 돈을 빌려 그 돈을 갚아야한다며 매번 돈을 빌리는데 돈을 빌릴 때 마다 '사실 돈 갚아야할 게 더 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라고 일관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 정말 마지막이겠거니 하며 돈을 주면 또 같은 말을 반복하며 돈을 빌려갑니다. 이 때문에 저와 어머니는 있는돈 없는돈 모두 털어서 빌려줘서 심적으로 매우 지친상태입니다. 동생이 채무가 얼마나 있는지 한번에 말을 해주면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지 갈피라도 잡겠는데 매번 '금액이 너무 커서 전번에 채무전액을 이야기 못하겠더라'며 매번 사람의 피를 말립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한번만 더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떠한 조치라도 불사하려고 합니다. 1. 현재 친동생은 성인이며 제가 친형으로서 친동생의 현재 채무액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어머니와 저에게 빌린 액수 제외) 2. 또한 이러한 일이 한번 더 발생시에 어떻게 조치를 하면 좋을까요? 너무 심적으로 힘이듭니다.
8 경제문제
청년의 고민... 정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30살인 청년입니다. 직업은 정직은 아니고, 기간제로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0호봉으로 인정받아 기본급 215만원 정도 되는 것 같고 수당까지 해서 25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철이 없어서 현재 부채가 많습니다. 학자금대출 3800만원 정도가 있고(한국장학재단) 개인부채로는 햇살론 1200만원, 단기카드대출 150만원, 카드값 120만원 정도가 있는데요. 5450만원 가량 되네요... 언제 이 5450만원 가량의 부채를 다 갚아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자신도 없습니다. 제가 씀씀이가 큰 것인지... 생활비는 월세, 통신비, 의료실비 포함해서 기본으로 120~140만원은 나가는 것 같습니다. 매월 버는 돈의 70%는 생활비, 대출상환비용으로 내는 상황입니다. 30일 도안 열심히 돈을 벌어도 제게 떨어지는 건 30%... 이것도 결국 빚갚는데 써야겠지요. 살고싶지가 않네요. 평생 부채만 갚으면서 살아가야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런 삶을 살고 싶지 않았는데요... 더군다나 현재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니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더욱 바닥을 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또래들은 다들 별 문제없이 잘 사는 것 같아 더 그렇네요... 가끔은 그러면 안 되지만, 가난한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학자금 대출이 없는 친구들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집에 가면 용돈을 달라는 얘기도 하시는데, 그럴 여력이 없다는 걸 말하기도 그렇네요... 더욱이 제가 스스로가 한심스럽고, 삶이 파국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요 근래들어 온라인게임에 중과금을 해서입니다. 3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250만원 가까이를 과금했는데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과금을 하게 되네요. 순간의 만족->후회 사이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까지 와버리니 자살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요? 이런 현실을 바랬던 것이 …
7 경제문제
그동안 생긴 빚을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저는 서른두살의 직장인 입니다. 3개월 후 결혼을 하구요,,남들이 다 알만한 직장에 입사해서(연봉5000가량) 잘지내다가 2년전쯤 회사를 다니며 모아둔 돈(4000만)+1금융권 신용대출(5400만원)으로 투자를 했습니다(주식이나 도박 사채놀이 아니고 바지사장을 두고 지분을 투자해서 수익금을 지분만큼 받는 것) 하지만 결국엔 일이 잘 되지 않아 신용대출 빚만 제가 다 짊어지게 되었구요,(5400만) 큰돈을 한번에 날리게 되니 돈모으는게 너무 힘들어지고 , 갑자기 씀씀이도 커지게 되고 결국은 2년전임에도 아직 대출을 하나도 상환을 못하였고 매월 이자만 내고 잇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부분이 미안했고 또 제가 짊어진 빚을 사랑하는 사람도 같이 짊어저야 하는 미안한 마음에 4년 동안 만나던 사람과의 결혼도 미루려 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같이 갚아나가면 더 빠르지 않겠느냐, 부모님께는 말하지말고 우리둘이 갚아나가자 라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결혼을 준비중에 있고 부모님은 결혼하면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 빌라에(부모님 노후자금-8000만원 정도-알아보니 5천만원 정도 가능)들어가서 살라 하셔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결혼을 준비중입니다.(부모님은 타지역 거주) 양가 부모님의 형편이 넉넉하지 않기에 양가에 손은 안벌리기로 하고 매월 여자친구에게 월급의 일부를 주며 결혼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3개월 전쯤 이직을 한 상태에서 대출 만기일이 돌아왓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상환을 해야할것 같은 상황이라 결국은 목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부모님께 내려가서 정확한 상황을 말씀드리고 부모님 명의의 빌라를 통해 담보대출을 받아서 신용을 다정리하고 갚아나가겠다고 말씀드리려 합니다. 근데 자꾸 마음에 걸리는게 부모님께서 받으실 충격이 너무나 걱정이되는데 어떻게 하여야 좋을지 대한민국의 부모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이런말씀을 드렸을때 부모님 마음이 아떨지,,. 내일 내려갈건데 너무 걱정이되네…
6 경제문제
행복해지고싶어요   다른사람처럼 화목한가정 풍족하진않아도 밥값정도는 걱정안해도되는 경제력대학도 가고싶고 친구들과옷도사고싶고 놀러도 다니고싶고 연예인얘기에 웃고 떠들고 싶어요저는 행복해지고싶어요책값 급식비 세금걱정없이살고싶어요
5 경제문제
원예사업을 준비중인데 경제가 이래서 참.. 미래가 있을가요? 모든 사업이 힘들긴한데 특히 원예는 관상용이라 사람들이 안그래도 힘든데 관상용 식물을 살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4 경제문제
답답하기도 하고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 도움을 청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제 현상황은 빚이 4천입니다. 은행권에 2천 캐피탈 1500에 사금융 250에 카드 리볼빙... 하... 한심합니다!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옮겼던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몇달 놀게되고...사기 아닌 사기도 당하고... 현재는 계약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4대보험이 안들어가는 대신 308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300이 넘는 월급을 받아도 남기는 커녕 오히려 적자인달이 많습니다. 대출금에 집세에 카드값에... 그러다보니 현찰이 없어서 다시 카드로 생활을 하고... 바람쥐 쳇바퀴돌듯 매달 반복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 나쁜 생각도 많이 했지만 다시금 맘잡고 살아보고 싶은데 도저히 길이 안보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전 자가도 아니며 월세에 살고 있고 부양가족도 없으며 아직 연체경험 또한 없습니다. 개인회생이나 그런걸 원하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어찌해야 빨리 빚을 털고 무난한 삶을 살 수 있을지... 삶을 사는 의미가 언젠가부터 빚 갚는게 되어 버린것 같아서 너무 힘이 듭니다!!
3 경제문제
빚...죽음..올바른 생각일까요   re: 빚...죽음..올바른 생각일까요 너무 빨리 모든 것을 하려고 할 때 마음이 조급해지고 무리하게 됩니다. 게다가 거기에 여러가지 빚과 부담까지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나 절망적인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을 갖게 되는 이유는 사실 너무나 많은 것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꿈이 큰 만큼 좌절도 컸던 것이지요. 그런 이유에서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새로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전의 것을 회복하려고 하거나 혹은 더욱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위해서 살아간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지금은 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같아도 사실 그런 마음을 가지는 순간 제 위치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오래 걸려서 만든 도미노가 실수로 무너졌다고 해보십시오. 모든 것은 끝난 것 같아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하다보면 지금까지의 수고가 헛되지 않아서 다음 번에는 좀더 빠르게 다시 세워나갈 수 있습니다. 결국 인간이 인생에서 누리는 것은 무엇인가를 얻어서가 아니라 얻고자 달려가는 열정입니다. 그러니 얻지 못했다고 낙심하지 말고 지금부터 다시 얻으려고 해보십시오. 그순간 진정한 인생과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 모습이 아름답고 진실된 모습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고 힘을 내시기를 기원합니다.
2 경제문제
정말 화딱지 나서 미칠것 같습니다   2004년 쯤 어머니 빚때문에 있는 집 팔고 전세집으로 이사왔습니다   당시 어머니 빚이 한 5천~6천이상 되는것같습니다   더 웃긴건 곧죽어도 뭐하는데 그렇게 큰 돈을 썼는지 절대 말 안합니다   은행대출/친구들에게 손벌리고/친척들한테 손벌리고/결국 제2금융권까지   아버지랑 저랑 제동생도 기가찼죠 멀쩡한 주부가 빚이 몇 천이라니...   더군다나 멀쩡한 사무직일도 하고있습니다 한 월급 120정도 (근데 믿을순없습니다)   근데 빚이 그정도...   근데 지금까지 저한테 계속 돈을 빌립니다 많게는 한번에 100넘게도 줘봤고   보험금 병원검사비 등등 갖은 명목으로   작년엔 군인인 저에게 병원검사비로 80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분명 입대전 100도 넘게 주고   월급 2달치 모아서 용돈하라고 20넘게도 줬습니다   결국 80줬습니다 군인 한달월급 10을 1년치 모아서 그돈 다 줬습니다   일주일전 전역하자마자 20을 달라해서 또 줬습니다 (이번엔 보험금 명목)   방금 50을 빌려달랍니다   다음달 월급 갚으면 다 갚는다고......   이젠 지겹고 화가 납니다   저게 어머니란 존재입니까?   차라리   남들처럼 아버지가 사업하시다가 망하셔서 빚지고... 뭐 이런건 제가 백번 천번 이해합니다   잘해볼려고 사업하다가 그런일이야 깔린일이고 이해못할 저도 아닙니다   그런데 멀쩡하던 주부가 빚 6천에 집 풍비박산 만들어 놓고   계속해서 자식한테 돈만 요구합니다   더군다나 나라지키는 군인이 한달 10으로 군것질하나 담배한번 사보지못한 돈 모은거까지   다뺏어갑니다   전역해서 할머니가 양복한벌 해입으라고 하신 돈 …
1 경제문제
지금 문제는 빚이 아니라 감정적인 스트레스 입니다. 스트레스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빚은 집중만 하면 어렵지 않게 갚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속 생각해야 하는 것은 왜 내가 이럴까를 생각하세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하고 그때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구조를 받을 때 해야 하는 것은 스스로 헤쳐나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라는 대로만 하면 다 구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에 빠진 사람이 구조자를 붙들고 살아나려고 하거나 자기 힘으로 물속에서 나가려고 버둥대다 보면 물에 빠진 사람이나 구조자나 다 위험해집니다. 자꾸만 다른 사람들 보지 말고 자기 자신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어느 시기가 가장 행복했었는데 그 이후에 왜 어려워졌는지를 생각하세요. 그래야 그 때를 다시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근처에 사는 친구에게는 가능한 끊임없이 똑바로 살라고 잔소리(!)를 하세요. 해달라는 대로 다해주면 더욱 달라붙지만 이런 저런 잔소리를 하면서 자꾸만 똑바로 진실하게 정직하게 말하기 시작하면 멀어질 겁니다. 악은 악으로 가려고 하고선으로는 가기 싫어하기 때문이지요. 혹시 그러다가 정말 착하게 변하게 된다면 더욱 잘된 일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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