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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제가 친구도 몇 없고~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우울감 #대인관계


제가 친구도 몇 없고 공부도못하고 성격도 뭐만하면 상처받는게 한심한것같아요
그리고 너무 우울해요.. 제가 너무싫어요
제가 이상한걸수도 있겠지만 친구들이 페북사진같은거 보내면 그애랑 거리감이 들고 제가 친구없다는게 실감이나요 그냥 가만히있어도 가끔 눈물이나고 우울한생각 하게되고 배도아프고 그래서 그런감정들을 풀려고 부모님한테 털어놓는데 제가 그럴때마다 저때문에 일찍 죽을것같다고 그냥 참으면 안되는거냐 하시니까 너무 죄송해요
그리고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으니까 이제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데 올해 중3이면 너무늦나요..? 수학영어빼고 다 하위권이에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제발 도와주세요 위로라도 해주세요....... 진짜 죽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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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1-25 (화) 06:54 4년전
자존감이 낮아서  님과 타인에 대한 사고의 확신이 적어 불안과 우울한 감정의 악순환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님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왜 그렇게  과소 평가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살펴보고 이해하게 되면 해결의 소망이 있습니다.


님이 넘 싫다고 하셨는데 그 기준이 능력에  있나요?  그리고 그러한 생각 때문에  능력이 없고  열등한 사람으로 느껴지나요?  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어떤것도 잘 해 나갈수가 없습니다.  마치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바꾸어 님의 존재 그대로를  받아들이시고 사랑하길 원합니다. 그럴때 좋은 에너지가 발휘되며 능력을 나타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은 안정되고 화평한 상태가 되어 더욱 활기찬 생활로 변화 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님에게 부족한 부분만 항상 조명하게 되면 그로 인해 더욱  작아지고 자존감이 떨어 져서 왜곡된 생각만 더욱 커져가게 됩니다.


그러나 조물주는 누구에게나 좋은 능력과 밝은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님에게도 반드시 남들과 구별되는 좋은 능력이 있고 좋은 에너지가 많습니다.  열등하다는 생각을 바꾸어 삶의 계획을 세우고  그 속에서 좋아하며 잘할수 있는 것 부터 순위를 세워 인내하며 차근차근 해 나가시길 원합니다.  그럴때 일이나 공부에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기고  활기가 넘치는 생활로  변해 갈것입니다.  중3이면  지금부터 무엇을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님은 보석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것을 알고 가꿀때  빛이나게 되지요!



​#이정선 상담사 #사례분석 #자존감 #성취감  #대인관계 #사회성  #우울감 #쾌활함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6 성취감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자존감 높이는 방법 제가 남 시선도 많이 의식하고 신경도 많이 쓰는 편이에요 그리고 제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인터넷이나 sns 같은 곳에서 저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같은데 저보다 잘 그리는 걸 보면 가끔 열등감도 느껴서 자신감이 떨어져 그림을 잘 그리지도 않게 돼요 원래는 그림을 그릴 때 칭찬 받는 게 좋아서 그림을 시작하기도 했어요. 그저 칭찬 받는 게 너무 좋아서 시작하게 된 건데 언제부터인가 남들한테 평가를 받거나 그림에 대한 비난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저보다 어리거나 동갑이 잘 그리면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외모에도 자신이 많이 없어서 가끔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싫어져 버릴 때도 있어요 낮은 자존감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309&docId=417022987&qb=7J6Q7KG06rCQ&enc=utf8&section=kin.qna.all&rank=1&search_sort=3&spq=0
5 성취감
*문제분류추가: #신체상태 #자존감 #가족갈등   외모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싶은데 엄마는 화내고 그것도 너 알아서 못이겨내나며 현실적인 말만 한다. 조언도 아니고 그냥 화만낸다. 모지라다면서. 엄마한테 현실말고 “아니다, 예쁘다” 라는 말을 듣고싶은데. ..내가 왜 네이버에다가까지 이런말을 하나 싶다.. 모르는이에게라도 위로받고싶은 내 무의식인걸까? 너무 마음이 안좋다. 엄마는 엄마도아니다 라는말을 해버렸다. 왜 그런말밖에 못해주냐고 소리쳐버렸다.. 사람들이 살이찌면 왜 스트레스받는지 이해안됐었다. 근데 한순간에 6키로가 찌니까 몸만찌는게 아니라 이목구비가 흐려지면서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친구들과 있으면 예쁘단말을 항상 듣고 살다가 살이찌고선 내가아닌 주변사람들이 예쁘다는 말을 들으니까 왜이렇게 서러운것일까… 다들..예뻐지고있는데.. 왜 나만 점점 못나지는 것일까 몇년전만해도 나는 청순한 그 예쁜애였다. 안그래도 없던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사는데 재미가 없다 이젠  
성취감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우울감 #대인관계 제가 친구도 몇 없고 공부도못하고 성격도 뭐만하면 상처받는게 한심한것같아요그리고 너무 우울해요.. 제가 너무싫어요제가 이상한걸수도 있겠지만 친구들이 페북사진같은거 보내면 그애랑 거리감이 들고 제가 친구없다는게 실감이나요 그냥 가만히있어도 가끔 눈물이나고 우울한생각 하게되고 배도아프고 그래서 그런감정들을 풀려고 부모님한테 털어놓는데 제가 그럴때마다 저때문에 일찍 죽을것같다고 그냥 참으면 안되는거냐 하시니까 너무 죄송해요그리고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으니까 이제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데 올해 중3이면 너무늦나요..? 수학영어빼고 다 하위권이에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제발 도와주세요 위로라도 해주세요....... 진짜 죽을것같아요.....        
3 성취감
*문제분류추가: #비교 #우울감 자괴감이 들어서 살고 싶지 않아요 고교시절 뽐내지 않아도 아 이 친구들은 집이 잘 사는구나 싶은 애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로 잘 살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놀땐 잘 노는 그런 애들이였어요 그런 애들 볼때마다 저는 한편으론 되게 많이 자괴감을 느꼈고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내가 이 감정을 느끼려고 태어났나 하면서 부모님을 원망을 했었어요.. 그땐 어려서 그랬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긍정적으로 살 수 없고 나태해지는 제가 싫어요 저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빨리 포기하고 놀기만 하다 대학갈 성적도 안됐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성인되고 1년 놀다 후에 세무회계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장 다닌지 5개월 되가고 있어요 이른 나이에 취업 했으니 다른 친구들이 대학 다니고 있을 때 전 경력을 쌓으면 된다지만 이것 또한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그 친구들은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 되면 대학 안나온 저랑 무조건 차이가 더 날테니까요 저는 그 아이들에게 금방 따라 잡힐게 뻔하고 심지어 전 내향적이라 직장이 적응됐다싶더라도 아직 많이 불편하고 낯설기도 하답니다.. 세무회계 열심히 공부 해야지 하다가도 그 친구들에게 따라잡힐 거 생각하니 살기가 너무 싫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얼마전에 인스타그램 보다 집 잘 사는 애들 중 유독 제가 부러워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승무원 준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예쁘고 몸매도 좋은 친구였고 차도 부모님이 해주신 것 같은데 타고 다니는 거 보면서 되게 우울했어요 저의 집은 그리 가난한 편은 아니지만 부족하긴 하거든요.. 그리고 어렸을 때 제 친아버지가 어머니와 작은오빠를 가정폭력 했었고 그리고 큰오빠와 작은오빠는 저랑 피가 달라요.. 지금은 어머니가 아버지를 잘 만나 잘 지내고 계시다만 어렸을 때 어머니가 남자를 3번 만나셨는데 다 안좋게 끝났어요 그래서 전 남자들은 바람 피는 존재다.라는 생각이 강박하게 박혀있어요.. 전 제 자신도 못 믿고 그래서 그런지 제 남자친구도 못 …
2 성취감
*문제분류추가: # 가족관계 자해/자존감 바닥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 입니다 자해를 처음하게 된건 몇달 전 이에요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전부터 집에서 게임을 많이 해서 아빠한테 크게 혼난적이 있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그닥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그러니까 홧김에 자해를 했어요 2살차이 나는 언니도 있는데 언니는 공부도 열심히하고 평소에 잘 꾸미지도 않아서 부모님의 기준이 언니에게 맞춰진 거 같아요 그래서 종종 언니랑 비교할때가 있어서 언니에 대한 감정도 그닥 좋지 못했는데 어느날 언니랑 크게 싸우고 지금까지 몇달째 한마디도 안하고 있어요 전 제 친구들과 예쁜 옷 입고 크리스마스때 놀러가고 싶어서 엄마한테 살짝은 성숙한 옷을 사달라고 했지만 안된다고하여 만약 집에있는 저런 옷을 입고가면 친구들이 부끄러워 할것이다 나 빼고 내 친구들은 다 이쁘게 입고 간다라고 했지만 절 이해못해주는 엄마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너무 슬퍼서 또 자해를 했어요 그리고 요즘 주변사람들과 절 너무 비교하게되고 열등감이 들어요 게임을 많이하다보니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서 장난인거 알지만 외모에 대한 말이 나올때마다 괜찮은 척 하지만 속으론 상처를 많이 받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그래서 살을 빼려고 굶는 날이 많아 지다보니 건강 상태도 좋지못하고요 심지어 남자친구도 있고 절 엄청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것도 많이 느껴지지만 외로움을 느껴요 저번에 남자친구한테 자해를 들킨적이 있는데 그냥 긁힌거라고 하고 대충 넘겼어요 위에 일 때문들인지는 몰라도 두통도 요즘 자주 느끼고 피부도 안좋아진거 같아요 그래서 자존감은 더 낮아지고요.. 저도 그냥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게만 살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http://naver.me/xR6tbfR2
1 성취감
*문제분류추가: #자아관 #우울증   그냥 제가 너무 싫어요외모부터 성격 하나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그냥 볼 때마다 다 고쳐버리고 싶고 남이 너무 부러워요공부도 못 하면서 말만 하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너무 싫어요그러다보니까 모든게 다 우울해요그냥 갑자기 화가나고 갑자기 짜증이나고 갑자기 힘들어요이런 제가 지금 너무 역겨워요이런 생각들 안 하거나 고치는 법 알려주세요너무 힘들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9064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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