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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비전] 진로 흥미 고민입니다. / 진로문제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학교 다닐 때는 그림 그리기, 의학용어, 한국사에 흥미가 있었는데 관련 자격증은 못 땄어요.
보건계열 나왔는데 공무원 준비 해볼까요? 근데 공무원 조직에서 적응 못하고 대인관계가 힘들까봐 도전도 안하고 있어요. 전 항상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었거든요.


진로, 흥미 고민입니다.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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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04-27 (수) 06:09 3년전
진로문제에 있어서 개인적인 적성이나 흥미와 관련해 이해는 하고 있으시지만, 이를 발전시켜 직장 조직에 들어갈 것을 예상했을 때 관계 적응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시군요. 진로 비전을 발전시키고자 할 때 이러한 관계 두려움은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함으로 인해 무언가를 시도하는데 어려움을 줌으로써 관계 상황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실력 향상에도 많은 손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또 자신감 저하로 이어지면서 다시 어떤 직장 조직에 들어가는데 거리낌을 주는 악순환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목표는 진로의 방향을 개인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의 직업을 통해 나와 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목표로 가야합니다. 즉,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수준에서 직업을 정하는 것보다 더 큰 목표를 가질 때, 그 목표 안에서 관계의 의미도 새롭게 이해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직장 내 관계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내가 주어진 일을 통해 스스로도 발전하고 보건서비스를 받는 대상자를 도움으로써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따라서 님은 현재 스스로의 적성이나 흥미도 이해가 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희망사항도 있으므로, 관계에 대한 두려움만 극복하고 나아간다면 오히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님의 길을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특히 내가 어떤 관계 상황에 부딪혔을 때 취약한지 돌아보는 과정은 앞으로의 삶에서도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두려움의 원인을 이해한다면 직장 내에서 이를 어떻게 적절히 대처할지 방향성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 생활에 있어서 개인의 목표가 중요하냐 관계가 중요하냐할 때 물론 둘 다 중요할 것입니다. 이는 내가 어떤 형태의 사회 생활을 하더라도 약간의 경중만 달라질 뿐이지 모두 필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 기회를 통해 관계에 대한 개인적인 약점만 이해되고 극복된다면 님이 목표로 하시는 어떠한 사회 생활도 잘 하실 수 있으실 꺼라 생각합니다. 부디 앞날에 소망하신 계획들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상담센터를 찾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사례해석 #이수미상담사 #소원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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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분류추가: #진로고민 갓 20살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갓 20살이된 남자입니다 고3때 12월달부터 현장실습으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까지 다니고 있는데요 솔직히 적성에 안맞는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나온 전공은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관경쪽이라 취업연락이 없어 다른쪽에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정상인이 아닌 시각장애6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솔직히 막막합니다 원래 사회복지쪽에 관심이 있었고 뭐랄까 현재 직장에서 나온다한들 어디 할것도 없고 너무 걱정입니다 부모님께서는 대학을 가라하셨는데 일찍 사회생활을 해보자고 해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시력때문에 세세한것도 못보고 막막합니다ㅠㅠ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광고는 하지말아주세요 제발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로비전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학교 다닐 때는 그림 그리기, 의학용어, 한국사에 흥미가 있었는데 관련 자격증은 못 땄어요.보건계열 나왔는데 공무원 준비 해볼까요? 근데 공무원 조직에서 적응 못하고 대인관계가 힘들까봐 도전도 안하고 있어요. 전 항상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었거든요.진로, 흥미 고민입니다. : 지식iN (naver.com)
3 진로비전
*문제분류추가: #진로문제 #경제문제 저는 25살 고졸 남자입니다.장사를 하고싶어 군대를 다녀온후 쭉 주방 일을했고 개인사정상 큰돈을 모으지못했고 (적은 급여+집안형편)그래서 올해 공장에 취업해서 현재 일하면서 돈을법니다.계약직이라 최대 내년까지밖에 못다닙니다.처음으로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참 정규직으로 계속일하는 안정적일자리가 중요하구나 느껴서 씁쓸합니다.처음으로 제가 가는 목표에 흔들렸고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을 나워서 취업할걸이라는 후회도 했습니다..저는 장사라는 꿈 하나만보는데 공장 계약직 기간을 다채워도 바로 장사를 할 목돈까지는 마련이 힘듭니다. 그럼 또 그때는 20대 후반이 되는데 뭘 하면서 돈을 벌고 모아야할지 막막합니다.힘들게 모은 목돈으로 장사를해서 꼭 성공해야하고 그것밖에 저에겐없습니다.두서없는 글 속 이런 저의 고민과 현재 제가 가는 방향성에 조언과 충고를 부탁드립니다.광고는 사절합니다.20대 고민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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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분류추가: # 취업이 안되서 힘들어요 대학 졸업하고 경력도 몇달안되고 이제 29살인데 너무 비참하고 폐인된 기분이네요 요즘은 의혹이 없고 집에만 있는날이 늘었습니다 제가 틱장애랑 정신과약도 복용하고있는데 그래서 그런것같습니다 부모님 눈치도보이고 오빠도 자기직장 잘다니는데 저만 이러네요
1 진로비전
*문제분류추가: # 이런것도 정신과 상담이 가능하나요!? 저는 올해 4학년 졸업준비생입니다.취준을 앞두고 진로고민을 앞둔시점에서원래도 있었던 세상에 나혼자 있는 느낌과 공허함이요즘따라 더 커지고 그런데이거를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검사를 통해 심리상담을 받아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뭔가 그러한 원인을 제대로 알고싶은데이게 정신과는 우울증 증세가 있는분들이 보통 가시던데저는 우울증은 아니거든요. 물론 미래에 대해 상각하거나 가끔 우울할 때도 있지만 공허함과 미래에대한 불안 정도라이걸로 가기엔 충분하진 않은거 같아서 ..그리고 실비처리도 안된다 하는데 괜한 돈 쓸거 같고하지만 지금 마음이 뭘해야될지 모르고 답답한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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