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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반복적인 자해 어찌 해야되나요  

반복적인 자해 어찌 해야되나요 
 
자해를시작한건 초3때
다치거나 아프면 학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관심을 줘서 였던것같아요
그후론 자해가 습관되엇엇고
어느순간부턴 꿰매는게 일상일정도로
심해지더라구요
술을 먹고나서부터는 손목긋는건 기본이고
벽을 주먹으로 친다던가
허벅지 종아리 발목 할거 없이 온몸을 난도질해요
자해를 하면 힘들거나 외롭고 한걸 잊을수있어요
저번주엔 정신과도 갓엇구
약도 처방받앗습니다
예민해져서 화가자주나고 감정조절이힘들어졌어요
기분좋게 술먹다가도 집에오면
너무외롭고 혼자라는생각에 화가 나서 ㅈㅏ해하게되구요
요즘엔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강아지한테도
화풀이 하려고하는 제자신을 보게돼요
강아지한테 너무미안하고
엊그제도 응급실에데리고가준친오빠한테도
미안해요
이거우울증인건가요
아님제가미친년인건가요..
정상적으로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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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jesu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7 (수) 13:13 8년전
소원상담센터 이윤미 상담사입니다.

어렸을 때의 겪었던 일이 잘못 이해가 되어서 그로 인해 님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자해가 시작된 것임을 알 수가 있네요.

그 후로 자해는 좋지않은 것이기에 끊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것에 대해 잘못 받아들인 것이 습관으로 행하여지고 더 발전이 된 모습으로 진행되어 문제가 점점 커져가고 자라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이것은 말씀드린 것과 같은 패턴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 발전되어 가고 있으니 어렸을때 그리하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이 자해의 심각성과 악한면을 깨달으셔서 이것을 다신 하지말아야겠다는 굳은 결단과 노력을 하셔야겠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간다면 님의 인생은 더욱 피폐해지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먼저 님의 감정을 살펴보아야겠는데 감정은 분노가 뚜렷이 드러나고 있네요. 이러한 분노의 원인은 '힘들거나 외롭고' 라고 말씀하신 것에서 나타납니다. 이 원인이 되는 마음 즉, 외롭고 혼자라는 생각때문에 내가 무엇을 얻고자하고 채우고자 하지만 그것이 뜻대로 되지않기에 자해로 이어지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님의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욕구를 바꾸셔야만이 이러한 자해도 이에 따라 끊어질 수 있습니다. 분노해야하는 이유가 없어지고 그것이 없어지기에 자해 또한 해야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님이 힘들고 외로울 때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원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것을 버리고 새로운 목표를 가져야지만 이러한 자기학대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습니다.  원하는 걸 얻으려하면 할수록 더 얻을 수 없게 되지만 오히려 그러한 것을 의식하지 말고 내게 필요한 그리고 진정으로 가져야만하는 삶의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의미있게 인생을 살아갈 때 님이 원하는 것 또한 진정 비로소 얻을 수 있게 되는 법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 힘을 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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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자해
보통 자해한걸 부모님께 알리라고 하나요..?그걸 말 못하겠어서 정신과에 가는건데위험성이 있으니까 꼭 말씀드리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소원상담센터 상담실채택답변수 1,446받은감사수 4바람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2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에는 자해한 것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라 자해하지 않게 하도록 가는 것입니다. 그걸 말씀드리는 이유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분명히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계속 자해를 할 것이고 실수라도 생기면 치명적인 결과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한다면 중요한 의미와 목표를 생각하면서 말씀해 드리세요. 그래야만 부모님도 각성을 하면서 준비를 하고 더 큰 파국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절대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음 자해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살기 힘들어서 자해를 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어떤 대상(사람 혹은 상황 혹은 환경) 때문이라면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3. 내가 잘못했다고 한다면 나는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4. 그 이유가 나에게 있는지 아니면 대상에게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5. 그 결과 그 이유를 받아들여서 바꿔나간다면 그것이 얼마나 더 좋은 일을 이룰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원장, #자해, #선생님면담https://swcounsel.org/methods/151
66 자해
질문자해 심하게 했을 때 119를 불러도 될까요자해 심하게 했을 때 제가 처치할 상황이 못 된다면근처 내과나 정형외과를 가도 처치를 해주실까요?근처 병원이 그 두군데밖에 없어서요..만약 새벽에 모르게 충동자해를 했을 때주변 병원도 다 닫았을 텐데.. 그때 구급차를불러도 되는 걸까요..괜히 이런 작은 일로 119에 전화하는 건 많이 민폐일까요..물론 애초부터 안 하는 게 좋겠지만혹시나 하는 응급처치 상황을 알고 싶어서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자해를 해서 출혈이 일어나면 응급상황이기 때문에 119를 불러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출혈이 되지 않으면 스스로 처치를 하거나 아니면 병원 개원시간에 맞춰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정형외과가 더 적절합니다. 더 좋은 방법은 자해를 하지 않고 정신과에서 우울증 관련 약물치료를 받거나 상담센터에서 상담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자해가 걱정될 때 일이 벌어지고 나서를 준비하지 말고 일이 벌어지기 전을 준비해 보세요. 그것이 훨씬 안전하고 편안한 일이 될 것입니다. 다음 자해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살기 힘들어서 자해를 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어떤 대상(사람 혹은 상황 혹은 환경) 때문이라면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3. 내가 잘못했다고 한다면 나는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4. 그 이유가 나에게 있는지 아니면 대상에게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5. 그 결과 그 이유를 받아들여서 바꿔나간다면 그것이 얼마나 더 좋은 일을 이룰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원장, #자해, #상황준비 https://swcounsel.org/methods/151
65 자해
질문제가 오늘 담임 쌤한테 자해 걸렸는데요 ,, 도와주세요제가 손에 낙서 하는거 좋아하는데 쌤한테 걸려서 지우라고 소독제랑 같이 닦아주셨는데 ,, ㅜㅜ 그때 자해 자국이 보였나봐요 ㅠ 쌤이 팔 걷으라고 해서 제가 끝까지 안 걷었거든요? 근데 어쩌다 보니깐 쌤이 보시고 질문을 하시길래 제가 대답 다 했어요 .. 쌤이 칼로 그랬냐 무슨일 있냐 이런 식으로 물어보셔서 다 아니라고 했는데 ㅜㅜ 쌤이 담주 월요일에 학교 끝나고 상담 하자고 하셔서 ㅜㅜ 뭐라고 대답해야 그냥 넘어갈까요? ㅜㅜ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선생님이 안타까워 하시고 도움을 주고자 하실 때 그걸 거부하고 그냥 넘어가면 그 다음에는 다시 자해하거나 더 큰 괴로움이 찾아옵니다. 누군가 도움을 주고자 할 때 거부하지 말고 그 도움을 받아보세요. 그러면 정말 기쁨과 감사함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 관심과 사랑을 줄 수도 있습니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넘어가는 것보다는 그 사랑을 받아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다음 자해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살기 힘들어서 자해를 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어떤 대상(사람 혹은 상황 혹은 환경) 때문이라면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3. 내가 잘못했다고 한다면 나는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4. 그 이유가 나에게 있는지 아니면 대상에게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5. 그 결과 그 이유를 받아들여서 바꿔나간다면 그것이 얼마나 더 좋은 일을 이룰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원장, #자해, #선생님면담https://swcounsel.org/problem/151
64 자해
광주광역시 자해 청소년 상담치료아이가(고등학생) 자해를 했습니다. (제가 아는 것만 2번)1388 청소년 상담을 수차례 진행하였고병원치료를 권유해서 상담치료 를 해보고자 합니다.1. 광주광역시 동구나 남구에    청소년 상담치료 잘 하는 곳 있을까요?   실제로 경험이 있으신 분 추천 주시면 좋겠습니다.2. 그리고 병원 몇 군데 가보았는데  예약하고 가도 그 시간에 안되고 대기시간이 너무 길더군요. ㅠ  예약하면 대기없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자해 속에는 강렬한 원함이 있으니 그 원함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걸 원하지 않고 더 가치 있고 소중하며 의미 있는 것을 원할 때 자해를 중단하고 발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좋은 상담치료를 잘 받으셔서 자녀의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살기 힘들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어떤 대상(사람 혹은 상황 혹은 환경) 때문이라면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3. 내가 잘못했다고 한다면 나는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4. 그 이유가 나에게 있는지 아니면 대상에게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5. 그 결과 그 이유를 받아들여서 바꿔나간다면 그것이 얼마나 더 좋은 일을 이룰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원장, #자해, #상담소선택https://swcounsel.org/problem/151
63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   이게 자해가 맞을까요? 중3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자해를 하긴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네요(자해라고 해야 할지...)손목 긋고 그런 건 아니지만 집에 채혈기가 있는데 그걸로 손끝을 뚫어서 피를 짜요. 손가락을 묶어서 손끝에 멍이 생길 때까지 짜는데 피가 송글송글 맺히는 걸 보니 뭔가 중독성이 있어서 몇번 했어요.한번 손목에도 해봤지만 얇은 바늘이여서 그런지 손가락에 한것보다 피가 안나오더라고요. 일주일에 생각나는 대로 세네번은 하는 거 같아요.(일정하진 않음)예전엔 약간 내서 피나는 거 보고 말았는데 이젠 막 여러번 내서 쥐어짜고 점점 방법이 진화하고 심해지고 있어요.밖에 있을 때 자해 생각이 나기도 하고요.근데 대부분 자해라는 건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뭔가 문제 가 있더나 해서 하잖아요 우울증이 있거나 등등.. 근데 저는 딱히 없어요. 가족들이랑도 사이가 좋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있고 공부를 못해서 조금 스트레스 받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고 다른 것들도 뭐 세세히 따져보면 있겠지만 누가 그렇게까지 아예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겠습니까. 작년(몇달전)에 다른 일로 정신과에 간적도 있는데 그때도 약간 adhd가 있다-라고만 했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계속 그짓을 하는 제 자신이 좀 변태같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고 피보는거 좋으면 싸패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누군가를 해치고 싶거나 죄책감을 못느끼는 건 아닌데 등등 별생각이 다 드네요. 근데 또 칼로 손목 긋는 건 무서워요 잘못하면 진짜 죽을 거 같기도 하고 흉터생길거 같기도 하고요.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저도 참 모르겠네요. 자해는 계속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도 없고 정신병도 없고 죽고싶은 것도 아니에요...저도 저를 모르겠어서 누군가 원인을 알아주실까 올려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
62 자해
*문제분류추가: # 청소년 상담센터? 정신과? 어디가야 할까요..                            그...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자해를 해왔는데요..저 때는 제가 심적으로 좀 많이 좋지 않았어요근데 지금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괜찮단말이죠?뭐...익숙해져서 무덤덤한 거 일수도 있지만근데...자꾸 자해가 하고싶어요사실 이 글을 쓰기 전에도 하긴 했지만...이게 강도도 점점 심해지는데처음에는 그냥 칼로 얇고 여러개 그었다가그 다음에는 전보다 더 깊게 몇 개씩 긋고지금은 음...머리끈으로 피를 통하지 않게 한 뒤 칼로 그어요.. 저도 제가 많이 미친거 알아요.끊고 싶은데 끊기 싫은 마음이 같이 있어요그리고 요즈음 제가 자꾸 툭하면 울어요프롤로그 스토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뭐만 하면 자꾸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라구요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고저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따로 없어요.아 이게 본론은 아니고 그래서 자해 중독인 거 같은데사실 부모님은 모르셔요. 그니까 제가 자해를 끊은 줄로만 알고 계세요제가 상담센터나 정신과를 가고 싶긴한데...(전남 삼호)가려면 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해서...좀...막막하네요...ㅎ그래도 핑계를 대고 저 혼자 가려고 해요그래서 정신과를 갈지 센터를 갈지 골라주세요그 이왕 제가 갈 곳도 추천해주세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7966217
61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왕따 #자살충동  자해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초5입니다.저는 어릴때 왕따를 당해서 자실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어느날 '자해'라는 말을 알게된 저는 이제 자해가 하고싶습니다저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아프고 상처받을까봐 두렵습니다이 모든게 저 때문일까봐 걱정스럽니다..저는 지금도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무슨왕따나 심하면 어느정도이냐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는건 물론.저의 대한 비판과 욕,괴롭힘과 따돌림.저는 점점 괴롭습니다겉으론 웃지만 집,저녁엔 우는 저....ㅎㅎ전 어떻게해야할까요...?ㅎ할말없으면 위로의 말이라도 해주세요...ㅎ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351873 
60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 어떻게 멈추죠.. 급스트레스가 팍오니까 자해 충동이 확생기고 집에 뾰족한거나 날카로운게 뭐가있나 생각들고 결국 찾아서 피 살작 나올정도 만 하고나니 좀 괜찮아졌네요...이렇게까지 생각든게 처음이고 실행한게 처음이라 네이버에 자해를 검색하보니 머리(이마) 때리거나 머리채잡고 확접아댕겨뽑기 손톱으로 살 긁기 이런것도 있더군요 이미..어릴때부터 하던 버릇이 자해였다니 20대중반에 알았네요 계속 이럴까봐 고민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4626013  
59 자해
*문제분류추가: # 리스트컷증후군? 아니면 자해중독?     이것도 리스트컷증후군인가요..? 안하면 불안은 더 커지고 우울감도 점점 늘어가다가 못 참고 그어요 예전엔 스트레스가 약 90%정도가 치서 저도 모르게 화장실에 있던 면도칼로 손목을 그은적이 있는데요 말하면 절 정신병원에 쳐넣을까봐 아직도 못말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ㅈㅎ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했었는데 이제는 안하면 불안감과 우울감이 상승해서 안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고칠려고 하고는 있어요..
58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중독 #우울증  칼만보면 손목긋고싶어요 칼만보면 자꾸 손목긋고싶은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집에 혼자있을때 종종 우울하고 공허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그런 생각도들고 잠도 안오고.. 눈물나고 그래요 술만 먹으면 죽고싶고 힘들고 뭐가 그렇게 힘든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받으면 손목긋고 삶의 가치를 모르겠어요 이럴때는 건강하게 스트레스풀어야 할까요.. 뭘해도 재미가 없고 흥미도 없고 그래요.. 25살 여자애요  
57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 중독의 개념이 어떤 건가요 맨 처음에는 너무 힘들 때마다 자해나 자ㅏㅏ살 생각이 종종 들었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견뎌냈었습니다 근데 예전에 술 마시고 충동적으로 자해를 시도하게 됐었고 다행히 그 이후로는 자해 시도를 안 했었어요 근데 어제 좀 일이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만땅이라 손톱으로 제 살을 긁거나 머리나 벽을 때리는 등 스스로에게 학대를 가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당장 칼 들고 손목 긋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참으려 했지만 저도 모르게 그냥 울면서 첫 시도 때보다 더 심하게 그엇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요 그을 때 아프다는 느낌이 안 들고 긋는 느낌이 좋다고 해야 되나요 그으면서 차차 이성을 찾게 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들 자해에 빠지게 되는 건가요? 손목 긋지 않는 경우 위에 말한 것처럼 손톱으로 살을 긁어내거나 무슨 수법을 써서라도 제 스스로에게 폭력을 가해요 이것도 자해라고
56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해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처음에 자해를 시작한건 2년전부터 손목에 자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화를 풀고싶은 마음에 자해를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중독이 되어 하루에 3번정도 손목이나 손바닥을 칼로 긁어야 불안이 해소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살을 찢어가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앞으로 사회생활하기도 상처가 있으면 힘들고 집에서도 타투는 절대로 안되고 자해를 멈춰야하는데 찢어져서 피가나는걸 즐기는거같아요. 어떻게 멈춰야할까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8415642
55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중독 ㅈ ㅏ해 상처 ㅈ ㅏ해 안한지 2년이 넘었는데어제 술먹고 술김에 또 그었어요..병원가기는 죽어도 싫은데 이 상처 그대로 둬도 상관없을까요?밴드만 붙혀놓으면 알아서 새살 돋고 낫겠죠??
54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학생인데... 제가 원래 이유없이 숨 막히고 손이 떨리기는 했는데 심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3일 전부터 점점 심해지더니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증상이 악화된 것같아요. 어제는 수업하던 도중에 아는 사람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혼자 노래를 불러야한다는 식으로 대화가 나왔거든요 그 사람이 겪을 뻔 했던 상황인데도 그 장면을 상상하니까 손이 막 떨리고 숨 쉬기 힘들어져서 헉헉거리고 있었는데 대체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고 손이 달달 떨리고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이건 그냥 제가 내향적인 탓인가 생각을 했는데 잠들기 전에도 그렇고 이유없이 아무때나 숨이 거칠어지고 손이 달달 떨리는 게 미치겠어요 걸을 때도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서 간신히 휘청거리면서 걸어요 사실 전부터 자해... 를 해왔었는데 피가 심하게 날 정도로 긋지는 않았어요 가족한테 들키면 큰일나기도 하고요. 근데 전에는 자해에 의지할 수준이 아니었는데 요즘들어 커터칼을 손에 쥐고 있지 않거나 긋지 않으면 쉽게 진정이 안 될 정도예요 저 이거 정신병 걸린 건가요?? 곧 시험이라 스트레스 받는 거라는 사람도 있는데 전부터 이래가지고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제가 사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따로 살고있는데 제가 제일 믿고 아끼는 가족이 어머니거든요 어머니한테 말하고 싶어도 겁나고 걱정하실까봐 말씀도 못드리겠어요. 삶이 너무 힘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밖으로 나가기도 힘들어요 원래 저체중인데 입맛이 없어져서 요즘 자꾸 체중이 줄어요. 저 좋은 대학교도 가고 취직도 해야하는데 괜히 이것때문에 성적에 지장생길까봐 너무 무서워요 근데 수업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연필도 손에 안잡혀요 시험이 3주 정도 남았는데 아직도 문제풀이는 커녕 교과서 들여다보지도 않았어요 저 진짜 정신병 걸린 건가요? 지금도 숨이 좀 막히는데 긋고싶어서 미치겠어요 어머니한테 어떻게 말할지도 모르겠고 아는 사람한테 조금씩 도와달라고 …
53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살충동 가족갈등 왕따 질문 내공50가정학대범 아빠 별로 관심 없는 엄마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된 여고생입니다 맞습니다 제목처럼 학대받았습니다 어릴때 부터 저를 밥도 잘 안먹이고 잠도 제데로 안재워 가면서 1시간동안 배란다보고 서있었고 나무몽둥이로 종아리며 다리며 뿌러질때까지 때렸고 엄마는 사촌이나 다른 사람앞에서 머리때리고 손가락질 해대며 제 앞에서 욕을 한적있습니다 그때가 몇 살이냐고요? 초딩때 입니다 어릴때부터 서로 욕하고 물건 던지면서 싸우는걸 보고 자랐구요 그때문에 전 학교나 유치원때 친구 하나 제데로 샤겨본적이 없습니다 암니다 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수술도 받고 각종약까지 먹고 사는걸요 그리고 초6때 아빠가 짐싸고 나갔습니다 그때부터 엄마랑 살았는데 중3 가을 중순때부터 목아프고 턱아프게 서로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싸워서 눈에 실핏줄까지 터질뻔했습니다 숨막히고 공황장애에 불면증에 지금 정신과 약먹고 심리치료상담 받고 있습니다 학교에선 옷갖 왕따나 은따나 따돌림과 무시등을 받았고 자해면 자살시도며 생각하고 실행한적이 있고 여러번 상담과 심리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지금도 지옥같습니다 현재 이혼했구요 아빠가 보호자입니다 저한테 휴대폰 아애 끊어버린다고 협박하구요 옷갖 막말에 저보고 너 정신병이니까 니가 친구 못사귀는거래요 아이큐가 덜떨어지니 공부도 집중도 안되는거라고 솔직히 그게 다 아빠잘못입니다 아니 부모잘못이죠 저한테 그래요 다 너때문이라고 아프더라도 학교 참고 다니라그러고 오늘은 그럴거면 짐 싸서 엄마한테 가래요 제가 뭘 잘못했죠? 덕분에 전 친구가 족히 10도 안됩니다 누구때문에 이렇게 살아야하죠 저 혼자살고싶어요 근데 지들이 보호자니까 안된대요 도망치고 싶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자살시도 한 사람입니다 이거 다 사실이구요 부모상담해봐도 아빠라는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고 막말이니까 저보고 이해하래요 도와주세요 전 심리치료와 약이 저한테 마지막입니
52 자해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 그만하고 싶어요 중학생인데요. 슬퍼서 울때 힘들때 자해를 계속 하게 되요.심하게는 안하고 커터칼로 피 살짝 날정도만 하는데 자해를 하면 속이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계속 하게되요. 자해 줄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51 자해
*문제분류추가: #트라우마 자해 생각 멈추는법   안녕하세요 중1입니다 며칠전에 아빠 오빠가 크게 싸워서 원래도 트라우마가 있던 저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샤프로 손등을 찍었는데요 그 짓을 하고나서 고통스럽고 힘든일,슬픈일 있을때마다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학교 수업시간에 샤프로 손등 손목쪽을 살짝그었는데요 자해할때 쾌감이 잊혀지지가 않고 계속 하고싶어져요..자해하고 싶은 생각 버리는 방법 없을까요..
50 자해
*문제분류추가: # 자학 #자해 애가 자학을 해요 애를 혼내거나 애가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억울한 상황일때 너무 화가나는지 자기 자신을 때려요. 자기 화에 감당을 못하는지 한번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척 심하게 받는거 같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과 같은데를 데리고 가봐야 할까요?
49 자해
*문제주제: # 자해 손목 긋는 이유? 보통 드라마나 만화같은 데서 보면 우울증 앓고 있는 사람들이 손목 긋는 경우가 많잖아요. 왜 하필 다른 부위가 아니라 손목 긋는 거로 묘사되는 걸까요?손목에 동맥혈관이 최대한 가깝게 드러나 있어서..?
48 자해
*문제주제: #자해 #우울증 자해 상상 뾰족한 칼이 옆에 있으면 자해하거나 다른 사람을 찌르는 상상을 하는데 정상인가요? 가끔 '내가 미쳐서 찌르면 어떡하지?' 생각해요. 차가 쌩쌩 달리는 걸 보면 뛰어들어 치이는 상상을 해요. 그리고 또 '미쳐서 뛰어들면 어떡하지?'하며 걱정하고요. 가벼운 스트레스는 있는데 딱히 우울하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 요근래 그런 생각이 자꾸들어 무서워요. 저도 모르게 숨겨진 우울감이 있거나 그런 걸까요? 정신과 상담도 고민하고 있어요.
47 자해
*문제주제: # 자해를 했다는게 혼날일인가요? 오늘 어쩌다가 언니한테 자해하는것을 들켰는데, 많이 혼났습니다. 막 “이게 멋있어보여?” 이런식으로 얘기 하는데, 저는 그 한마디로 상처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엄마한테 말하려는것도 간신히 말렸고요. 그 후로 지금까지 말 안하고 어쩌다 말 한번하고 그럽니다. 원래 친했었는데 이렇게 된거보니 제가 없었으면 될일이고, 죽어버렸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너무 서럽습니다. 어떻하죠? 그리고 예전에 저 혼자 병원가서 검사받은 결과 우울증이었습니다. 근데 이 결과를 가족들에게 말하기가 두려워요. 미친사람 취급받을 것 같습니다. 저희부모님은 그렇게 좋은분들은 아니어서..
46 자해
#자해   자해를 할정도로 힘든딸한테 정신차리라는 아빠는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저 진짜 죽고싶은거 억지로 살아가고있는데 엄마아빠도 제편이 아닌데 그럼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45 자해
#스트레스 #자해    중3학생인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해지면 숨이 잘 안 쉬어지거나 손목을 손톱으로 피나 진물날 때 까지 상처내는 버릇이 있어요 사실 오늘도 친구랑 싸우고 손목에 상처를 냈어요.. 초등학교5~6학년 때 손목에 상처 낼 때 마다 기분이 나아져서 시작했는데 이젠 고치고 싶어요 이 버릇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매번 고쳐지지가 않아서... 제발 제발 알려주세요
44 자해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질문 내공1000 자해하는 남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나 위로 알려주세요 남자친구 집안이 누나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집안이라어릴때부터 카톡 대놓고 보기나 폰 제출해서 누나분이 확인하는 등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시는 분이세요. 정말 동생이라고 생각을 하시나 싶을정도로 자기중심적이시고 남자친구가 얘기하는 걸 옆에서 들으면 이게 가족인가? 싶어요 그만큼 너무 강압적이게 남자친구를 대하세요남자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자해를 시작해서 왼쪽 팔등에 그은 자국이 흉터가 남아있는데 본인도 지우고 싶다고 문신해서 덮을까 하더라고요..저도 학폭이나 이런저런 아픈일들이 정말 많았어서 남자친구가 아픈게 다 이해되고 남자친구도 누구보다 절 아껴주고 있는 건 늘 느끼는데솔직히 본인이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아픔이고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제 입장에서도 더 조심스러워지고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늘 고민하는데 말 실수할까봐 늘 일부러 말은 안 꺼내고 토닥토닥만 해주고 그래요그러다 어제 남자친구가 제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고 놀다가 겉옷을 안 벗더라구요, 에어컨 안켜서 덥다고 계속 그러는데 제가 잉 왜 겉옷 안 벗냐구 그러니까 그런게 있다면서 안 보여줄려고 해요괜찮아 괜찮아 무슨 일이야 하니까 벗어서 보여준게 왼쪽 팔등에 자해 자국 흉터 위에 또 그어서 상처를 냈더라고요... 누나분이 며칠전에 또 명령하고 얘기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었다고 그랬어요만나기 전에 저보고 휴대폰 몇분 지나면 꺼지는거 안했다고 꾸짖었거든요 자기도 그거 안해놔서 누나분이 카톡 다 확인해버린거라고항상 느끼지만 남자친구가 너무 휴대폰의 개인 프라이버시도 없이 서슴없이 보여주는거 보고 조금 그랬어요. 아무런 비밀없이 저한테 보여주는거 보고 "나한테 안 보여줘도 괜찮다 나는 믿는다" 했더니 누나분이 매번 확인해서 습관이 되었대요 숨길게 없다고대학생이라 2학기때…
43 자해
#자해    심한건 아니에요 티가 날 정도로만 해요 근데 그게 문제에요 티가 나야해요 티가 안나면 안돼요 티가 날 정도로 베고 멍이 들 때까지 때려요 저런 상처들이 제 몸에 많을수록 희열감을 느끼구요 채워지는 느낌? 만족감도 들어요 적고나니 감정기복도 좀 심한 편이긴 하네요 어느순간부터 화를 주체 못하면 머리를 뜯고 쥐고 자해를 했어요 성인이니 술을 즐겨찾게 되고..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마셨는데.. 친구를 붙잡은 채 울고 웃으며 죽는다 죽는다 지랄을 하기도 했었대요 엄마한테도 곧 죽을거라고도 얘기 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젠 친구들조차 병원에 가보라고 극성을 부려요 이것도 정신병이라며.. 많이 심한건가요? 전 저게 여태껏 잘못된 행동인줄 몰랐어요
42 자해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 스트레스               내공140                자해에 대하여              안뇽하세요 올해 중학생이되는 학생입다.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미칠것 같은데 자해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안 아프게 할 수 있는 방법이요! 자해예방 방법이나 이런걸 왜하냐 라고 ⓟⓛⓔⓐⓢⓔ묻지 마세요..ㅠ 
41 자해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자해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학생 때부터 우울증과 공황이 있어 일상생활이 어려웠고 이제 대학을 들어가야하는 신입생인데 개학을 앞두고 또 다시 자해를 했어요부모님은 우울증이 있는걸 예전에 눈치 채시고 제가 먼저 상담을 해 보고싶다고 말씀 드려서 상담을 다니며 약을 좀 짧게 먹다가 주변에서 정신과를 다닌다고 눈치를 채거나 주변 눈살이 무서워서 끊었어요자해는 고2 쯤에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정신없이 울면서 온 팔을 쥐어 뜯어 놓았어요죽고싶지는 않는데 이런 제가 갑자기 죽어버릴까 무서워서 다시 부모님께 상담을 가고 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말씀드리면 이유를 물어보실 것 같아요부모님 마음에 대못을 박는 건 알아요근데 제가 자해를 했다는 게 너무 싫어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고 엄마가 충격받고 슬퍼하는게 싫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죄송합니다
40 자해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자살충동  질문 내공100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도 자살/자해 생각을 할까요?   저는 여태 제 정신이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좀 긍정적인 삶인것도 같았고, 주변에서도 너는 참 과하게 밝다고.. 할정도로요 그런데 항상 좀 극도로 화가나거나 슬퍼지면 확 문 열고 뛰어내리고 싶다던가, 아니면 칼로 그어버리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엄마한테 서운하거나 화날때? 그러는것같아요   그냥 그럴때마다 가끔은 머리 조금 아플때까지 목 조르고, 머리를 세게 치거나,  손목 막 손톱으로 꼬집고, 아니면 창문열고 서있다가 다시 들어가요   사실 겁도 많고 아픈것도 싫어서.. 실제로는 아마 절대 안할거에요... ㅋㅋ   사춘기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사춘기일까요? 이제 고2라서...   그래도 생각해보니깐 건강하면 이런 생각을 안할것같아서 질문 올립니당
39 자해
(적용되는 모든 분류명(분류목록에 있는 것만 해당)을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스트레스 #자살충동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해 질문 어쩌다 한 번 자해를 하게 됐는데 그 후로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자해를 하고 별로 힘든일도 없고 평상시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자해를 하는데 정상은 아니죠ㅠㅠ? 왜 그러는 걸까요? 패션자해라는게 이런건가요...? 어떨땐 모든 사람이 제 상처를 보고 걱정해주면 좋겠는데 또 어떨땐 아무도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으면도해요 왜 이러는걸까요 그냥 관종인걸까요ㅎㅎ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처음에는 괴로움을 표현하고 싶어서 한 자해이고 다음에는 괴로워서 저절로 한 자해입니다 손목의 아픔보다 마음의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위험한 것이 점차 수위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수면제 양이 높아지면서 결국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괴로움을 표현할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관심을 받아야 혹은 안받아야 하는 것에 집착하면 할수록 더 심해집니다 관심 이외의 다른 인생의 목적이 필요합니다 어떤 것이 자신에게 적절할지는 좀더 삶의 이야기를 열어봐야 알수 있겠습니다 그 새로운 가치를 찾고 자해가 아닌 자신감을 갖고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8 자해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자해, #자살, #우울증 --------------------------------- 가슴이 미칠듯 답답해서 너무나도 울고 싶어서 가슴을 내리치고 쥐어짜내도 눈물이 나질 않아요. 평소에 하도 참아서 그런걸까요? 3년동안 자해를 했고 그중 1년동안 심각하게 자살을 고민했는데 우울증 인가 싶기도 해서 글 올려봅니다.
37 자해
평소에 제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던 전데 시험기간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카페인을 과다복용하게 데었고 그것 때문인지 정신 불안이 오는 것 같습니다 정말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막 눈을 찌르고 싶어하는 충동이 들어요 이게 원인이 커피라고 단정짓는 건 아닌데 오늘 새벽에 공부하다 정말 극심한 불안감과 그러인해 안하던 자해행위?를 하기됏어요 시험이다보니 스트레스 때문인진 몰라도 계속 눈을 찔러보고 싶고 찌르다보니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정말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는 제가 낯설고 괴롭네요 더 날카로운 걸로 눈을 찌르기 전에 멈추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ㅜ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말씀하신 증상은 자해행동이라고 합니다 다른 신경증, 노이로제나 강박증과는 다른 주제입니다 자해행동을 통해 자신의 억눌린 마음을 표출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 자신이 방향이 되지 않았겠지만 사소한 경험이나 마음의 방향성에 따라서 자기 자신이 욕구표출의 대상이 되었고 그래서 그 부위가 자신의 몸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님은 눈을 의식하고 계시구요 해결방법은 그렇게 하지 않을 때의 감정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더 자세히는 상담을 받아보시거나 아니면 라는 책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6 자해
자해하는 친구에게 말실수 저는 아직 학생인데요 저랑 서로 욕도 서슴없이하고 막 시*련 ㅋㅋㅋ 이러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친구한테 제가 카톡으로 디져라 이랬는데 반응이 약간 이상한거에요 너무하다고 그러길래 미안해 ㅎㅎ 이러고 그때는 아무렇지않게 넘겼는데 어느날 걔 한줄소개? 그게 약간 힘들다는식의 그냥 들었으면 오글거리는 멘트가 써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ㅁㅊ ㅋㅋㅋㅋ ㅅㅂ 중이병이세요?? 라고 보냈는데 애가 .. 이러더니 야 내가 재밌는거 보여줄까?? 이래서 뭔데?라니까 지가 자해한 팔을 찍어서 보여주는거에요 솔직히 좀 많이 충격이였고요 비밀이라면서 보내주는데 얼마나 힘들었길래 그랬을까 싶고 그런애한테 그런말을 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어떡하죠 위로한다고 위로는 했는데 안괜찮은것같아서 너무 걱정이에요 항상 웃던애가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정말 어째야 할지.. 비밀이라니까 어디가서 말할수도없고.. 요즘 제친구들중에 이런친구들이 꽤나 많아요 자해하는친구들만 5명이상되는거같아요 너무 걱정되서 스트레스 받아요 어떡하죠
35 자해
전 여고생인데 6월부터 시작해서 7월달에는 거의 매일 했습니다 엄마가 한번만 더 하면 대학병원 가자고 해서 3일동안 참다가 결국 오늘 못 참고 허벅지에다가 그었어요 커터칼도 엄청 날카로운걸로 다시 샀구요 이렇게 한번 그으니까 손목도 긋고싶어요 자살의도는 없고 이미 팔에 30개도 넘는 칼자국이 있습니다 못끊을 것 같아요ㅠㅠ보통 그을때 피가 흐를 정도로 해요 한번 그었을때 피 안흐르고 그냥 방울방울 맺히다가 말면 피 흐를때까지 합니다 담임쌤이 입원을 권유하셨는데 정말 입원하는게 답일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입원하거나 약을 먹으면 자해행동은 어떻게든 고칠수 있지만 왜 자해를 했는지는 알아낼수 없습니다 시계가 안맞을 때 억지로 바늘을 돌려 맞추면 시간은 맞겠지만 계속 맞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인은 알수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자살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자해의 경우 어떤 신호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 몸에 상처를 내면서 자기 감정을 분출합니다 자기 머리를 벽에 부딪치는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이불을 차대는 행동도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전부 어떤 감정과 어떤 욕구에 의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해증상 하나로 그 모든 것을 알수는 없으니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그러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삶의 환경에 대해서 좀더 객관적인 이해를 할수 있을 것입니다
34 자해
자해 멈추는 법 알려주세요. 몸이,... 자해 멈추는 법 알려주세요. 몸이, 정신이 끊임없이 고통을, 피를 원하네요.
33 자해
자해충동이 드는데 어떡하죠 학원을 새로 다니는데요 일주일동안 매일 가야하고 너무 가기싫고 가면 절 벌레취급하듯이 때리고 그래요 금요일엔 너무 숙제가 어렵고 못하겠어서 친구가 대신해줬는데 들켜서 몇시간동안 얘기들었는데 너무 싫어요 공부에 대한거 뿐만 아니라 저보고 엄마 재혼했냐고도 하고 아니면 너 이렇게 공부안하는데 어떻게 엄마가 사랑해줄수있냐고하고 친구관계 얘기도 꺼내고 끊으라는 식으로 눈치도 주고 심한말을 많이들었는데 오늘 또 가려니 너무 싫어요 솔직히 제가 여태공부 안해서 빡센곳에 간건 맞는데 숙제도 너무 많고 벅차단말이에요 근데 금요일에 울면서 숙제하고 2시에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숙제 다해서 가져갔는데 다틀린거있죠 진짜 기분이 설명할수없을만큼 안좋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싶었어요 근데 그러고 집에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놀았는데 놀때만큼은 학원이고뭐고 생각안들고 너무 즐거웠는데 친구들 다 가고나니까 엄마아빠가 그만큼놀았으니까 숙제하라고 공부하라고 그랬는데 진짜 싫어서 그냥 이불덮고잤어요 근데 오늘또 일어나서 숙제랑 공부안하고있다가 아빠한테 엄청 혼났어요 진짜 자해하고싶고 항상 무서웠는데 오늘만큼은 정말 그을수있을것같아요 해도되나요? 물론 저보다 힘든사람은 많겠지만 정말 하고싶어요
32 자해
오늘 아침에 자해했는데 심하게 그어서... 오늘 아침에 자해했는데 심하게 그어서 그런지 저모양이 되버렸습니다.....이거 들키면 진짜 저 집 쫒겨나는데 ㅠㅠ 저정도 흉터면 언제 드 나을까요? 내공 많이 드릴테니까 답변좀 빨리요....저 상처 어떻게 숨기죠ㅠㅠ
31 자해
발톱을 뽑는 자해 일년 전부터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면 발톱을 뽑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하지말라라는 말뿐입니다. 엉망이 되버린 발톱을 보고있으면 속상하지만 뽑고나면 속이 다 후련해지고 시원합니다. 그런제가 이제 무섭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발톱을 뽑아버리고 있으니까요... 근본적인 치료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30 자해
머리카락 뽑는거 등등도 자해일까요? 제가 원래 손톤도 뜯고 손톱에 살? 부분도 뜯었엇는데 제작년쯤에 고치고나서 머리카락을 뽑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거의 원래 머리숱에 삼분의 일? 정도 남은거같은데 또 제가 발톱도 뜯고 또 발에 살도 뜯거든요? 덜심하긴한데 그리고 어제 좀 기분 안좋다고 팔에 칼로 그엇거든요 근데 전 제가 우울증이나 이런 정신질환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어쨋든 머리카락뽑는거,, 손뜯는거 이런거도 자해였을까요? 아 그리고 자해한 상처에 뭐 어떻게 약발라야하죠?
29 자해
자해, 우울증인가요 왜 우울한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는 너무 길고 너무 우울할 때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제 스스로 마음을 다잡을 수 없다고 느껴지고 모든게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런 심한 행동은 아니고.. 피를 보진 않습니다 근데 아무튼 그렇게 마음이 너무 괴로우면 어딘가 신체가 아팠으면 하는 느낌이라 팔을 깨문다거나 볼펜으로 다리를 찌른다거나 날카로운 걸로 몸을 찌르거나.. 그냥 괜히 팔도 한번 그어보고 그럽니다... 너무 괴롭도 우울해서 울면 손톱으로 팔을 쥐어뜯고 그런 행동이 종종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는 것도 없는데 우울증 같은게 걸렸다' 생각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유난떠는 것 같다고 생각이 되서 그 생각으로 다시 또 우울해지네요 하...
28 자해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요즘들어 자해를 하고있는데 미쳐가지고 책상에 앉으면 미친듯이 커터칼로 팔 긋고있고 정신차려보면 후회하고 자해하시는 분들 원래 다 이런가요..? 힘들어서하는게 아닌거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쳐서 계속 긋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죽을려고 가로로그으시는데 저는 세로로 긋는게 비오듯이 예뻐보여서 세로로 긋고 있습니다. 왜이러는거죠,,?
27 자해
자해심리 왜이런거죠..? 요즘들어 자해를 하고있는데 미쳐가지고 책상에 앉으면 미친듯이 커터칼로 팔 긋고있고 정신차려보면 후회하고 자해하시는 분들 원래 다 이런가요..? 힘들어서하는게 아닌거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쳐서 계속 긋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죽을려고 가로로그으시는데 저는 세로로 긋는게 비오듯이 예뻐보여서 세로로 긋고 있습니다. 왜이러는거죠,,?
자해
반복적인 자해 어찌 해야되나요 자해를시작한건 초3때 다치거나 아프면 학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관심을 줘서 였던것같아요 그후론 자해가 습관되엇엇고 어느순간부턴 꿰매는게 일상일정도로 심해지더라구요 술을 먹고나서부터는 손목긋는건 기본이고 벽을 주먹으로 친다던가 허벅지 종아리 발목 할거 없이 온몸을 난도질해요 자해를 하면 힘들거나 외롭고 한걸 잊을수있어요 저번주엔 정신과도 갓엇구 약도 처방받앗습니다 예민해져서 화가자주나고 감정조절이힘들어졌어요 기분좋게 술먹다가도 집에오면 너무외롭고 혼자라는생각에 화가 나서 ㅈㅏ해하게되구요 요즘엔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강아지한테도 화풀이 하려고하는 제자신을 보게돼요 강아지한테 너무미안하고 엊그제도 응급실에데리고가준친오빠한테도 미안해요 이거우울증인건가요 아님제가미친년인건가요.. 정상적으로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25 자해
게임에서 지면 자해하고 싶어집니다 '롤'이라는 게임인데요. 일단 게임에서 내가 아주 못하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나는 상태가 됩니다. '나 왜이렇게 못하지?', '나 정말 한심하다', '고작 그것도 못해?', '정말 멍청해' 칼로 긋거나 상처내는 자해 말구요. 내 얼굴에 힘껏 싸대기를 때리거나, 머리를 벽에 박거나, 주먹으로 허벅지를 내리치곤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 자신에대한 화가 풀리는 기분입니다. 왜 나는 자책을 심하게 하는지, 내가 왜 이렇게 게임에 집착하는지, 내가 왜 이런 정신나간 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자신에게 화가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몇번 경험하니 이젠 게임을 시작하는 것조차 부담이 되곤 합니다. 게임을 그만둬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4 자해
이거 때문에 자해를 합니다.. 도와주세요. 긴얘기 읽어주시려해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1 여학생이예요... 제가 이타주의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서 얘들 말만 듣고 따라하거나 의견을 모두 통일시키고 그래서 제 의견은 밝히지를 않아요... 하고 싶은게 많아 보이는 저한테는 밤마다 스스로 욕을 합니다. 니는 하고 싶은 거 할 자격조차도 없다고. 저는 어릴때부터 제가 한 선택들이 이기적이고 남들에게 피해주는 행동이였어요. 그래서 정말 선택을 할 때마다 후회하면 자해를 하고 좀 괜찮을땐 욕만 하고 끝납니다. 그것도 6시간이면 다시 마음이 힘들어지고 또 욕을 하게 되죠. 지금은 다른 반의 친구들이 부려먹는 탓에 지금은 멀어진 사이가 됐는데 저희 반 얘들중에 싸운 얘들이 다 저한테 와서 친한척 하는거예요. 이제와서... 그래서 저는 그냥 친구 했어요.. 근데 약간 저하고는 학기초엔 말도 안하던 사이가 친구가 되니 제가 약간 자기들끼리 싸우고 혼자 다니기 싫을때 필요한 물건 인것 같았어요.... 저한테 1명 밖에 없던 친구도 싸운 아이가 갑자기 같은 중이였다고 친한 척해서 저하고는 말도 안하고 이동수업도 같이 안 가고... 너무 우울했어요... 그리고 몇일 후 학교 축제가 있었어요. 그때 너무 가기 싫어서 거짓말로 생결을 내고 학교를 안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전날에 인제 친구된 아이가 전 날에 저 안오면 자기 혼자라고 말하고 전번 달라고 해서 줬더니 축제 날에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면서 저한테 축제 왜 안오냐고 제발 와달라고 너무 부탁을 하기에 저는 가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갔어요... 근데 담임쌤이 절 보더니 너 뭐야 이런면서 아프다매. 축제 때문에 이번엔 온거냐고 그러는 거예요.. 근데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 치밀어 왔어요. 쳐다보기도 싫은 축제를 보고 싶어서 왔냐니.. 너무 억울했어요.... 근데 제대로 말도 못하고 집에 가면서 혼잣말로 욕 하면서 왜 갔냐면서 멍청이 ,병× ,답 없는 × , ㅆ× ×아... 별 욕을 다 한것 같아요... 그래서 또 …
23 자해
최근 자해 행위가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입에 뭔갈넣고 세게 깨무는 식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자해를 했는데 요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 목을 조르고싶은 충동이 들고 결국 숨이 찰때 까지 목을조르게 됩니다...그만두고 싶어도 목을 조르고나면 머리끝까지 오르던 짜증과 스트레스가 확 풀려서 크게 스트레스나 짜증이나기 시작하면 제 목을 조르고 싶어집니다...병원을 가지 않고 해결할만한 방법없을까요?
22 자해
자해 상담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자해에 대해 상담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요. 자해를 시작한지는 꽤 오래 된 것 같습니다. 8년 즈음 된 것 같네요. 중학교 2학년인가 1학년때부터 손등을 손톱으로 긁는 방식이었습니다. 방식은 그냥 가볍게 실선이 생길 정도로 긁는 게 아니라, 살점이 떨어지거나 실핏줄이 터져서 피가 줄줄 샐 때까지 긁어야만 직성이 풀려요. 흉터가 짙게 남는데, 그 흉터를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느낌으로 긁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왼쪽 손등이 꽉 차서 오른쪽 손등으로 타겟을 변경했고요. 지금은 스마일 표시를 만들기 위해 눈 두개와 입처럼 상처를 낸 상태입니다. (스마일 표시인 이유는, 긁다 보니 좀 :)과 닮은 것 같아서 이왕 긁은 거 재미있는 걸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별다른 이상을 못 느끼고 살았어요. 그래서 흉터 가리는 건 생각도 안 해 봤고. 일종의 취미생활 같은 개념이라고 해야 하나요. 우울감을 느껴서 긁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긁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대학 잘 갔고 중요한 일 맡아가면서 그럭저럭 인정도 받고, 제 생활에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심심할 때 핸드폰 하면서 긁적긁적 긁고 있는 걸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냥 얼굴만 알고 지내던, 같이 학생 멘토링 하는 단원이 상담 받아봐야 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떼더군요. 솔직히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은 못 느껴서 지식인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정도가 좀 심해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더 아프게 한다던가, 아니면 상처가 안 낫게 계속 딱지를 뗀다던가, 칼로 손목 쪽에 깊게 상처를 낸다던가. 주변에서는 제가 일은 잘 하고 눈치도 꽤 빠르지만 뭔가 공감능력도 좀 떨어지고 결핍이나 강박증도 좀 심한 것 같아서 로봇 같다고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두 부모님 다 계시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친척들 사이도 완만하고, 생활도 썩 괜찮았고...... 사…
21 자해
자해 그만하는법 제가 자해를 하게된지 1주일? 정도 됬거든요 크게 막 상처내는 건아니고 커터칼로 손목같은곳에 상처를 내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최근들어서 무기력하고 살기 싫다는 생각 자주하는데 찾아보니까 자해도 중독 될수 있다더라구요. 자해를 그만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20 자해
이런 행동도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건가요? 자해라고 하면 칼로 긋고 상처를 내고 피를 보는 것밖에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을 때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일부러 하는 행동들이 혹시 자해 행위였던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1. 머리채를 주먹에 쥐고 힘껏 잡아당기거나 흔드는 것을 반복함 2. 목 뒷덜미를 손톱으로 쥐고 힘주는 것을 반복함 3. 벽 또는 사물에 기대어 머리를 벽쪽이나 모서리로 반복해서 박음 4. 손으로 이마, 머리를 반복적으로 내리침 5. 손등의 피부를 물거나 꼬집음 대충 제가 알아차리고 있던 게 이정도인데 빈도가 잦은 순으로 적었습니다. 외에도 제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저녁 이후에 뭔가를 먹으면 꼭 탈이 나는데 그걸 알고, 다음날 탈이 나기를 바라고 일부러 불닭볶음면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이 행동들이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인가요? 흉터같은 건 하나도 없긴 한데...
19 자해
우울증 , 자해 정말급합니다!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좀색다르게 칼말고 술병 같은걸로 자해를해봤는데 커터칼이랑 느낌 다르고 막 시원하거있죠? 요즘 저도 거기에 중독이돼있는데,어제 술병 좀 까뜨러서 자해좀한다고 술한병을 다 마셨거든요? 근데 자다 일어나니깐 손목쪽이아니라, 배쪽이랑 가슴이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거울보니깐 엄청크기 자해 자국나있었어요엄청크게 이거 가릴방법없나요? ㅜㅜ
18 자해
자해가 습관처럼 되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강도낮은 자해를 하다가 이젠 살이 파일 정도의 자해까지 해버리게 됫어요.. 초등학생때 6년간의 따돌림 중학교때는 무관심 속에서 혼자 버티다보니 쌓이고 쌓인게 많았나봐요 힘든것도 힘들었지만 진짜 이런방법밖에 생각 나질 않았어요 그래어 스크레치에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몇달이 지난 지금은 사진 보이시죠? 저렇게 하는게 습관이 되버린거에요... 아물면 또 긋고 아물면 또 긋고 하니까 상처도 안나아지고 그을때 아프긴해도 큰 아픔보다는 그냥 마음이 편해지는 아픔..이랄까요.. 그렇게 몇번 긋다보면 아픔건 안느껴져요.. 남의 피보는건 진짜 싫어하는데 제 몸에 상처를 내고 보이는 피는 오히려 편안하니까 계속 하게되요.. 정신병자라 생각하실수도 있고 싸이코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는 남에게 자해한다는걸 말하는편이에요.. 관심을 갖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이만큼 힘드니까 조금만 도와달라는 하나의 신호일뿐인데.. 좀 슬펐어요.. 그저 이런 저를 피하고.. 안좋게 보니까요.. 알아요 이런짓하는게 나쁜거라는거.. 근데..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였어요.. 도와달라는 신호.. 뭐만하면 자해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제 자신이 싫어져요.. 물티슈 4장정도가 다 젖을만큼 피가 났고 상처 깊이는 더 심해졌네요..
17 자해
자해 정신병 스트레스가 극심하면 손톱으로 피부가 벗겨지고 상처가 나게끔 세게 긁는 버릇이 생겼어요. 심할때는 칼을 가져다 대보기도하고 살짝 긁어봤는데 그건 차마 무서워서 하지는 못했구요. 어젯밤에는 처음으로 혼자 목졸라봤어요. 그냥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할정도로 하고 죽을것같으면 풀고 그랬어요. 자살을 하고싶진않아요. 그냥 막 무슨 사고가나서 병원에 누워서 쉬고싶다 라는 생각은 매번 하는데 죽고싶지는 않아요. 이러는것도 정신병인가요?
16 자해
자해못끊겠으면 전 여고생인데 6월부터 시작해서 7월달에는 거의 매일 했습니다 엄마가 한번만 더 하면 대학병원 가자고 해서 3일동안 참다가 결국 오늘 못 참고 허벅지에다가 그었어요 커터칼도 엄청 날카로운걸로 다시 샀구요 이렇게 한번 그으니까 손목도 긋고싶어요 자살의도는 없고 이미 팔에 30개도 넘는 칼자국이 있습니다 못끊을 것 같아요ㅠㅠ보통 그을때 피가 흐를 정도로 해요 한번 그었을때 피 안흐르고 그냥 방울방울 맺히다가 말면 피 흐를때까지 합니다 담임쌤이 입원을 권유하셨는데 정말 입원하는게 답일까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24 2017.07.24. 17:17 프로필 페이지 이동 입원하거나 약을 먹으면 자해행동은 어떻게든 고칠수 있지만 왜 자해를 했는지는 알아낼수 없습니다 시계가 안맞을 때 억지로 바늘을 돌려 맞추면 시간은 맞겠지만 계속 맞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인은 알수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자살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자해의 경우 어떤 신호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 몸에 상처를 내면서 자기 감정을 분출합니다 자기 머리를 벽에 부딪치는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이불을 차대는 행동도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전부 어떤 감정과 어떤 욕구에 의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해증상 하나로 그 모든 것을 알수는 없으니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그러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삶의 환경에 대해서 좀더 객관적인 이해를 할수 있을 것입니다
15 자해
우울중진단 후 자해행위로 인한 사고시 의료보험,실비보험 적용여부 jala**** 질문5건 질문마감률0% 질문채택률0% 2016.04.15. 10:47 0 답변 2 조회 1,450 조카 가 일년전에 손목을 자해 한 후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1년정도는 별 사고없이 지냈는데 이번에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척추,턱뼈등 이 많이 다쳐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입니다 자해로 인한 사고는 의료보험이 처리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전에 진단받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해는 의료보험 처리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병원비가 너무많이 나옵니다( 병원에 이송 후 이틀동안 수술비 포함하여 11,000,000원 정도가 병원으로 부터 청구된 상태이고 하루에 1000,000원씩 병원비가 추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비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의료보험혜택을 받을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의견 1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2:36 마음이 병든 상태에서는 몸이 망가지는 것이 시간문제입니다. 하루 빨리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서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신과 치료가 만능이 아닌 것이 정신과 약물 중에는 자살충동을 일으키는 약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살충동으로 정신과에 갔지만 정신과의 치료를 받으면서 더욱 자살충동이 생기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살고자 할 때에는 모든 치료와 병원의 노력이 의미있지만 죽고자 하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물처방에 따른 자살충동은 약물의 부작용이니까 의료보험이 가능하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이전 정신과에 문의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현재 가입되어 있는 의료보험 공단이나 담당자, 혹은 다른 사보험의 담당자가 있다면 …
14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내공100 qkrg**** 질문 3건 질문채택률100% 2016.05.10. 07:25 0 답변 2 조회 436 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동거식으로 지내고있는데요 최근에 사소한 싸움을하고나면 여자친구가 칼로 자기 손목을 그으려는 시도를합니다 저는 칼을 뿌리치고 안아주고 달래주면 계속 오빠 나 이상해 오빠 나 이상해 이말만 반복하면서 웁니다 연애초기때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걱정되서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사회생활이 다그렇지뭐. 할수있어 오빠도 열심히 다니고있잖아 라고하면 회사생활도 힘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 없이 혼자서 살아보고 하고자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 증상이 있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의견 쓰기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4 이전에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실패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그때의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평생 이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고 중요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해결방식은 맨처음 언제 어떻게 왜 비슷한 행동을 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해할 때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인도하는 방법이 다르니 단순한 분노인지 혹은 절망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해서 다른 마음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달라지고 더이상 그렇게 자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귀한 관계를 잘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13 자해
여자친구의 자해행위 안녕하세요 사귄지 2년 지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은 동거식으로 지내고있는데요 최근에 사소한 싸움을하고나면 여자친구가 칼로 자기 손목을 그으려는 시도를합니다 저는 칼을 뿌리치고 안아주고 달래주면 계속 오빠 나 이상해 오빠 나 이상해 이말만 반복하면서 웁니다 연애초기때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걱정되서 지식인에 올려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사회생활이 다그렇지뭐. 할수있어 오빠도 열심히 다니고있잖아 라고하면 회사생활도 힘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 없이 혼자서 살아보고 하고자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 증상이 있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답변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1 2016.05.10. 11:14 이전에 자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정조절에 실패하거나 감정적이 되면 그때의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고 혹시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평생 이 문제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심각하고 중요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해결방식은 맨처음 언제 어떻게 왜 비슷한 행동을 했는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해할 때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인도하는 방법이 다르니 단순한 분노인지 혹은 절망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해서 다른 마음을 갖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달라지고 더이상 그렇게 자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하게 될 것입니다.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귀한 관계를 잘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12 자해
우울중진단 후 자해행위로 인한 사고시 의료보험,실비보험 적용여부 조카 가 일년전에 손목을 자해 한 후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1년정도는 별 사고없이 지냈는데 이번에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척추,턱뼈등 이 많이 다쳐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입니다 자해로 인한 사고는 의료보험이 처리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전에 진단받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해는 의료보험 처리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병원비가 너무많이 나옵니다( 병원에 이송 후 이틀동안 수술비 포함하여 11,000,000원 정도가 병원으로 부터 청구된 상태이고 하루에 1000,000원씩 병원비가 추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비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의료보험혜택을 받을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0 2016.04.15. 12:36 마음이 병든 상태에서는 몸이 망가지는 것이 시간문제입니다. 하루 빨리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서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신과 치료가 만능이 아닌 것이 정신과 약물 중에는 자살충동을 일으키는 약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살충동으로 정신과에 갔지만 정신과의 치료를 받으면서 더욱 자살충동이 생기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살고자 할 때에는 모든 치료와 병원의 노력이 의미있지만 죽고자 하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물처방에 따른 자살충동은 약물의 부작용이니까 의료보험이 가능하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이전 정신과에 문의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현재 가입되어 있는 의료보험 공단이나 담당자, 혹은 다른 사보험의 담당자가 있다면 문의를 해보셔서 가능한 약물부작용으로 판단을 받는다면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문제가 잘 해결되어서 몸이 먼저 잘 낫고 마음도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11 자해
자해중독.  고1 여자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자해를 하는 건 아니에요 자주 기분이 바뀌긴 해요 이유없이 짜증났다가 또 기분 좋아지고 어느순간 짜증나고 그래요 엄마가 정신과 보내보고 싶은데 기록 남으니까 나중에 취직할 때 불이익이라고 못 보내겠다고 하시구요 저도 딱히 상담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커터칼로 손목을 긋습니다 어느정도 아물면 또 하고 아물면 또 하고 이제 곧 여름인데 주위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엄마한테 자해자국 들킬까봐 두려워요 그냥 전 정말 하면 기분 좋아서 하는건데 친구는 중2병이냐고 뭐라하구요 그래서 더 걱정이에요 끊지는 못하겠고 손목보호대를 하고 숨기고 다녀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 자해중독. …
10 자해
부모님께 혼난 후에는 자해를 하고싶어져요   부모님이 저를 혼내는 이유는 별거 없어요 진짜 혼날일도 아니고 사소한 일에 윽박지르고 욕을하면서 저보고 잘못했나 안했나를 물어봐서 제가 잘못했다는걸 강요해요 저는 욕 덜먹고 싶으니까 잘못했다고 하죠 잘못한걸 읊어봐라고도 하고 그럼 억울해도 부모님이 원하는 '제가 잘못한 일'을 말해야합니다 마음을 한계까지 끌고가서는 울게되면 울지말라고 또 욕을 합니다 왜 우냐고 다그치고요 그리고 다 혼낸뒤에 바로 너를위해서 그런거다 이런식으로 타이르는데 더 서러워질 뿐입니다.   이런날에는 자해를 하고싶어요   옛날에 엄청 자주혼날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혼나는 말들을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자기혐오감, 자괴감이 들어서 팔을 칼로 긁어댔습니다.(겨울이라 들킬일이 없어서)   지금은 자기혐오감 같은 감정은 들지않지만 화가나는게 주체가 안되고 속이 답답해져서 자해를 해요 여름이라 살이 다 보이기 때문에 섣불리 칼을 댈 순 없지만 다른방법으로 합니다   (하지만 자해하는건 제가 적당한 선에서 그만둬요 자주하는건 아니지만 쌓고 쌓다가 터지면 하는식이랄까요 일년에 많아도 5~6번 밖에 안합니다)   자살하고 싶단 마음도 있지만 생각뿐이에요. 실천할 생각은 없어요.     그냥 제가 왜 자해를 하고싶어하는지 궁금해요  
9 자해
저는 중3이구요..정확히 자해는 6학년때부터 시작한것같아요 집안일도있고 학교에서도 좋지않다보니 속상한데 풀사람도없고,밖으로표출하는편도 아니라 매일은아니지만 정말 화날때나 속상할때 불안할때 날카로운것이나 그냥 뭐든 손에잡히는것 집어서 학교에서는 명찰이나 샤프끝 집에서는 실삔이나 가위 손등에다가 막 긋고 쑤시고 화를푸는편이에요 아픈데..생각하면서 하면 하나도 안아프고 그러다 이제 피를보면 조금 맘이 진정됩니다 그리고는 이제 손등에남은 흉터나 자국을보면 남이볼까봐 밴드를붙혀서 다니구요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이렇게라도안하면 속이 편해지지않는것같아요자해하는습관을고치고싶어요..
8 자해
자해를 시작하게 된 건 꽤 오래 됐는데요..개인적인 문제가 좀 심각해서 하게 됐어요.. 그게.. 마땅히 다른 방법이 없는 상태였거든요.. 자해를 하지 않으면 폭식을 하게되고 폭식을 하지 않으면 자해를 하게 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폭식도 심각하게 해서 지방종이 다 생길 정도였어요.. 갑작스런 체중 증가로 인해 생리도 끊겼구요 그래서 폭식을 하지 않으려고 했더니 스트레스만 받으면 칼이나 가위만 보면 저도 모르게 팔목에 그어서 상처내고 있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커터칼은 죄다 가져다 버렸는데 어느새 또 칼을 발견해서... 정말 한심하네요 쾌감을 느끼는 건 아니구요.. 넌 이렇게 대해져도 싸다는 생각이랄까요.. 그냥 저한테 상처나고 그 상처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보면 내 자신이 참 쌤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니가 그러니까 니가 그따구니까 너가 이런 꼴을 당한다 그러니까 너는 이렇게 당해도 되 뭐 이래요 제 마음이.. 정말 미친거죠.. 처음에는 소심하게 긋다가 점점 정도가 심해져요.. 그래서 제발 그만 멈추고 싶습니다 저도 모르게 정신을 차리고 보면 피가 고인 팔뚝만 있어요.. 자해를 하고나면 응어리가 풀렸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나아져요,,, ;;;; 그래서 자꾸 끊지 못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병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제발 도움 좀 주셨으면 합니다
7 자해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 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손치우라고화낸대요 전생각이아예안나는대..그런대 이게한번이아니고...몇번이나 이랫대요...왜그런거죠? 정신과가봐야하나요... re: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 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손치우라고화낸대요 전생... 감정이 최고조에 이르게 되면 그 자체가 두뇌에는 쇼크가 되어서 기억이 안나게 됩니다. 자해를 했을 정도면 매우 심각한 상태였고 그것을 자각하지 못했을 정도면 쉽게 말해서 폭주하게 된 것입니다. 빨리 정신과에 가셔서 해당되는 치료를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증상에 따라서 항우울증약이나 혹은 항조증약을 복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런 감정의 폭주가 일어났는가의 이유에 따라서 다릅니다. 행동이나 증상은 비슷하지만 그것이 정서적으로 떨어져서 그렇게 된 것인지 아니면 너무 올라가서 그렇게 된 것인지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
6 자해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 남편이말로는제가 말 자세히보기 자해를했는대생각이안나요남편이말로는제가 말리면 손치우라고화낸대요 전생각이아예안나는대..그런대 이게한번이아니고...몇번이나 이랫대요...왜그런거죠? 정신과가봐야하나요...
5 자해
이 정도 자해도 심각한건가요? 정신적으로 힘든지는 4년이 다 되어가구요 예전엔 힘들때 커터칼로 손목을 막 그었는데요, 요즘은 좀더 현실을 깨닫고, 부모님이나 미래를 생각해서 손목에 긋지 않고 안보이는 곳에 저정도 길이로 한곳만 계속해서 조금 깊게? 파요. 주마다 한번씩 상담은 받고있는데요, 칼로 다시 그은지는 얼마되지 않아 아직 주치의분께 말씀드리진 않았습니다. 이 정도의 자해도 심각한건가요? 별일아닌데 괜히 그러는거 같기도하구요
4 자해
자해를 합니다..손톱으로 박박 긁거나 후비거나 세워서 내리찍어 때리는 자해를 하는데요화가 안풀리거나 기분이 계속 아주 내려앉을때 그럽니다. 그런데 보통 다들 하고나면 후회가 된다던데.전 그런것 없이 짜릿하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살아있단 느낌이 들더라구요처음 자해를 할때는 머리카락을 쥐어잡고 제 머리를 대리거나 벽이나 책상에 이마를 박는 식이였아요 그런데 물리적인 힘으로 사람을 헤치고 싶은 욕구가 강한데 풀수가 없어서 손톱으로 팔둑을 자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진이 좋지 않아서 뿌옇게 나온것 같지만 육안으로 보면 선명하게 상처들이 보입니다. 이번엔 네임팬 뚜껑 안빼고 그냥 잡아다 내리찍고 그었어요 뚜겅이 모서리가 있어서 가능했어요 날카로운게 아니라서 속멍까지 들었는데 제 가 어째서 아픔을 쾌락으로 느끼는건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더 말해드리는데처음 자해의 목적은 내가 이만틈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고통받고있다는걸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싶어서 였습니다. 한번은 집에서 들켜서 할아버지한테 뒤통수맞고 바닥에서 굴려지며 맞아서 이젠 상처를 내놓고 누가 먼저 나한테 무슨일 인지 물어와줬으면 하는 목적으로 합니다.질문이 생각하면서 늘어나는데 사회성이나 타인에 대한 이해도가 좀 낮은 편이고 대놓고 말 못하는 소심한 내성향에다가 사함을 두려워 합니다 병적으로는 아닌데 니 부분에 대해서는 좀 힘들어요 자해는 힘들지도 그렇다고 중독이거나 습관도 아닌것 같아요 매일 하는건 아니고 꾹 참아가니까..
3 자해
어제부터자해를하네요살작그으는거지만 질문자 인사 답변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는 안 되요. 그래서 때로는 그냥 넘겨 버리기도 하고 때로는 잊어 버리기도 해야 하는 거예요. 님은 대인관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듯이 보이네요. 좋아하는 친구의 관심을 얻고 싶은데 그것이 뜻대로 안되므로 인해 분노가 생기네요. 그 분노를 자신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고요. 그 원하는 것으로 인해 분노가 생기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분노감에서 벗어나 평안을 얻을 수 있어요.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속담이 있아요. 자신의 뜻대로 안 된다고 자신에게 가해를 하면 몸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님이 화가 나는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친구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인정받고 싶은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인지 친구를 님 뜻대로 좌지우지 하고 싶은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 원하는 것이 분노를 일으키므로 원하는 것을 버리고 진짜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평안할 수 있어요. 아래는 좋은 친구되는 방법에 대해서 또래 친구들이 쓴 내용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실천해 보도록 하세요. 그 친구와 잘 되면 좋은 일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집착하지 말고 자신이 할 일을 해야 평안할 수 있습니다. 1.자신감을 같고 친구들에게 다가가라 2.먼저 말을걸고 친구들간의 썰렁함을 어떻해든 막는다. 3.이미지 관리를 잘하라!!(화가나도 참고 성격 좋은사람으로 첫인상이 되야죠~) 4.친구의 성격을 빨리 파악해서 마춰줘라~ 5. 여러가지 사생활에 대하여 물어보고 수다를 마니 떤다~ 6.가끔은 자신이 우렁각시가 되어라! (그 친구 몰래 도와주는일..) 7.시간날때마다 그 친구곁에 있어 주어라~ 8. 인사를 정답고 다정다감하게 하라~ 9.(이건 제 수법?!) 얼굴한번씩 볼때마다 인사를 하라~그럼 관심을 가지게 된다~ 10.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절때로 친구가 말하는…
2 자해
자해 멈추는 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02년생 13살 여자아이 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조금씩 받고 풀방법이 없었어요. 계속 쌓이기만 했는데 결국에는 자살 생각도 들고 자해도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에 남친이 공개적으로 바람도 피는데 남친에게 말도 못하겠고요. 저도 상담 받고 싶고 자해를 멈추고 싶어요. 그런데 저가 상담 받는 것도 결국에는 남에게 털어놓는것인데 부모님은 너무 혼내실것 같고 친구들에게 말하면 않놀아줄것같더라고요.. 전문 상담사는 기회가 없고.. 혼자 해결할려고 많이 노력해봤지만 계속 실패했어요. 혹시 자해를 멈추는 방법을 알고 게시면 알려주세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 였으면 더 좋겠어요 내공은 100으로 할게요 상담받거나 누구에게 털어놓는 답 말고 혼자 해결할수 있는 답을 말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분노로 타인을 살해하거나 공격하여 피해를 입힐때 우리는 욕을하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그 행동이 악하고 잘못됐다는 것을 모두 알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타인을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살이나 자해는 자신을 향한 공격이며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동일한 악한 행동입니다. 다만 타인을 향한 공격이냐 아니면 자신을 향한 공격이냐 그 차이이지요. 그런데 이런 악한 생각을 하는 자신에게는 늘 관용하고 너그럽게 해석하는 착오를 우리는 항상 범하면서 살아가지요. 님은 감정에 분노하는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고 그것이 복잡한 감정으로 얽혀서 더욱 분노의 감정의 덩어리가 커져가고 있네요. 그로 인하여 자신을 공격하는 자해를 택하고 자살이라는 마지막 죽음의 도피를 생각해 보았다고요. 아직 13살 이면 어린데 남친이나 여친 어떤 친구든 자신에게 묶어둘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서로 좋은 감정으로 사귀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람은 집착하고 묶어두면 도망갈수 밖에 없어요. 속박이라는 구속을 님도 알지만 가장 사람들은 싫어하거든요. 대신 친구나 부모님 다른사…
1 자해
올해13살됬어요내년에중학교들어가고요/ 제가정말로관심받고싶어서이러는것도아니고정말끊고싶어서이러는거에요제가올해6월달중반부터조금화가나거나,슬프고,짜증날때칼로손등,손가락,손목을계속그어요.성에안차면손목에피가날때까지계속긋고요.자해중독인지아닌지는모르겠는데그만두고싶어요.어떻게하죠(죽고싶다는생각을하면서해요.별로화가날일도아닌데자해를시작했을때부터신경이날카로워져서조금만화나고슬프면죽고싶다는생각을해요) +아,제가자해를 시작했을때부터 몸이 많이아파지기시작했어요.원래스트레스성두통이긴하지만자주머리가아파오면서토도하고명치쪽이자주아프고,숨도잘안쉬어져요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답변: 스스로 자해하는 것을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네요. 자해를 시작한 것은 6개월 전이지만 스트레스성 두통이 있고 토하고 명치쪽이 자주 아픈 것을 보니 자해를 하게 되기까지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고 수많은 감정들이 쌓여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정이 많이 쌓이다 보니 자신을 해하는 것으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질문자님이 이해하지 못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질문자님에게 너무 많은 감정의 응어리들이 있어 마음 속으로 가라앉아 있는데 그것들을 하나하나 사건별로 풀어서 각 사건에 의미를 붙여 이해해 나가야 감정이 풀려 나갑니다. 모든 감정들이 풀리면 두통이나 토하는 것이나 명치가 아픈 것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마음의 괴로움을 스스로 해하는 일로 푸는 것은 좋은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해하고 나면 그 순간에는 마음이 후련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신에게 상처와 고통이 남습니다. 자신을 해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질문자님이 이해하지 못하고 괴롭게 여기는 사건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각 사건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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