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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부모로부터 당한 학대의 기억을 어떻게 지울수있을까요
어렸을때 (중학생이 되고부터 ) 부터
20대 중반까지 정서적 학대 및 폭행을 부모로부터당했습니다,,온갖 모욕스런말들 (몸팔러가냐, 술집여자냐술집가서 몸이나팔아라, 니 누나처럼되지 않으려면공부열심히해라 등등,,,)세살 터울 남동생앞에서도 서스럼없이저를 무시하고 욕하고 때리고남동생도 같이 저를 무시했어요폭력도 체벌수준이 아닌발로 차고 손으로 주먹으로 이가 흔들릴만큼 때리고머리채잡히는건 기본 ,,골프채 의자 이런 도구들로내려쳐지면서 맞았습니다학대의 이유는 별게 아니었습니다본인의 말에 대들었다는 이유양치질을 안했다는 이유책상서랍에서 화장품을 발견했다는 이유,,대범하지못해 비행같은건 저지른적도 없는평범한 여자애였어요부모님의 실패작이라는 저도 번듯한직장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다정한남편을 만나 가정을 이루었는데요어렸을때 기억에 벗어나지 못해부모님 보기가 괴롭습니다엄마는 좀 벗어나래요너 잘되라고 그런거니 좀 봐달라며미안하다며 잊으면 안되냐고 하는데20년가까이 흐른 지금도 그때 기억이 너무 생생하여생각만해도 눈물이 주르륵 흘러요저의 피해의식이라며자기연민에 빠져살지말고자기들이랑 잘지내보재요남들처럼 화목한 가정처럼요저도 제 마음의 상처를 지우고 맑게 그냥 맑게 살고싶은데그게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저는 과거의 기억을지우고 살수 있을까요 ?제가 자식을 낳으면 제 부모가 더 미워질것같아그것도 걱정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답 변>
오랜시간이 지난 기억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것은 부모로부터 존중받고 싶은 님의 욕구가 있는데 언어와 폭력적인 행동으로 무시를 당한 것이 깊은 상처로 남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새롭게 재해석되어 정리되지 않는다면 님 뿐만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자녀세대에게 까지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전 경험들이 재해석되고 정리되어 사라져야 합니다. 그럴려면 마음의 원함을 분잡기 보다는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것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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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
대인관계 |
인간관계 회피형 성격 고민.
비공개 조회수 29 작성일4시간 전
회피형 성격 인데요 제가 한번 인간관계 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은 적 이 있어서 원래 중고딩때 소위말하는 동네 개구쟁이 친구들 많았는데 인간관계에서 멀어지다보니 예를들어서 뭔가 저만 열심히 노력한것같다는 느낌이 크게 들어서요 난 a라는 친구한테 생일선물을 챙겨줬으면 다음 제 생일날 선물을 준다던지 서로 고마움을 표시하는게 예의자나요 저만 친한친구로 생각했던것같아서 이 외에도 많은 게 있지만 솔직히 너무 허무합니다 그냥 다 연락 끊고 대학 졸업 했던 친구들 남아있는 3,4명 마저 멀어지고 군대 동기 들 몇명만 연락하고 그냥 저 혼자 인것같아 막막하고 한편으로는 혼자가 편하게 느껴져도 걱정거리 있거나 같이 술마실 친구도 없으니 솔직히 외롭기도 합니다 98년생 남자 인데 제가 결혼은 할수 있을란지 아니면 이러다 고독사 할 것같은데 카카오톡은 광고 만 오지 쳐다 볼 일도 이제는 없더라구요 요즘 잠도 안오고 자발적으로 회피 형 성격으로 변한 것 같아 사람 자체가 싫어 지더라구요 솔직히 제 나이에 비해 저만 이렇게 동 떨어지고 사회생활하는건지 막막합니다 요즘 성격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에서 상담 받을수 있나요?
<답변>
님은 인간관계에서 두개를 주면 최소한 한 개라도 받을 수 있는 사랑을 원했는데 님의 생각대로 되지 않자 감정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친구들을 멀리하게 되었네요. 어떤 면에서 한 편으론 편하지만 다른 한 편으론 님을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인간관계에서 give and take라는 바램(유익의 욕구)을 채우려고 하니 싫은 감정(미움)이 생겨 이를 회피하게 되고 이런 삶의 기준이 대인관계를 악순환시키면서 정작 본인이 어려울 때 같이 있어 줄 친구가 없게 된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의 생각, 필요 등을 볼 수 있어야 함께 동행 할 수 있습니다. 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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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죄책감 #스트레스
뭘 하든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이 들어서 미치겠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저는 제가 누구랑 어디 좋은곳 놀러가든 맛있는걸 먹으러가든 항상 부모님한테 죄책감이 드는데이게 당연한건가요 아니면 정신적인 문제인가요?그렇다고 어디 안다니는거 아니지만 매 순간에 항상 죄책감을 마음속에 얹어둔 채 다니는 느낌이에요과거 가난했던 형편+ 과거 죽도록 고생하고 산 부모님+ 현재 아픈 부모님+ 캄캄한 미래이게 늘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어서 그러는건가 싶으면서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진짜 마음속 죄책감좀 덜어내고 다니고싶어요어디 놀러를 가든 뭘 먹으러 가든 ‘우리엄마아빠는..’ ‘내가 이래도 되나’ 이 생각때문에 심적으로 너무 힘든 것 같아요엄마가 집에서 아빠를 간병하며 지내고 계시고 오빠는 엄마와 사이가 좋지 못해서 제가 실질적인 가장 노릇, 부모님께 물질적인 지원을 위해 타지로 나와 독립하며 일을 하고있는중인데 이마저도 죄스러워요엄마가 항상 외롭고 아프고 힘든 점을 많이 얘기해주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따로 떨어져나와 지내고있는것 만으로도 엄마께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있는 것 같아서 죄스럽고 아픈 아빠께도 죄스러워요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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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폰중독고2인데 시험끝났는데 무기력해서 폰만하고 잠만자고 그러는데 폰 마저도 하기싫거 너무 많이 해서 삶이 무너지고 머리아프고 그러거든요폰 줄이려고 하는데 그럼 나머지 시간에 뭘 해야좋을까요운동도 하고싶은데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할지두 모르겟고일어나서 폰으로는 시간만 보고 물먹고 밥먹고 씻는 그런 루틴을 좀 잘 만들고싶어요 근데 폰 안하면 할게없음여학생입니당고2인데 시험끝났는데 무기력해서 폰만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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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 |
*문제분류추가: #
부러운 친구가 있어요
집이 사업하고 코로나 전에는 분기별로 해외도 나가고 30넘어 아직도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는 친구인데
하루있는 1교시 일어나기 힘들다 하는말에 나는 매일 출근인데..하면서 솔직히 울컥해서 걍 글이라도 쓰려고 왔어요
친구는 정말 착하고 제가 걔를 미워하는것도 아닌데 가끔 부러움에 참을수없이 추해지는 기분이예요
코로나 이후로 밖에도 안나간다고 지금 몇달도 안나갔다고 하는데 그것도 솔직히 직업이 없어도 생활이 가능하니까 가능한 거잖아요
맨날 11시쯤 일어나서 수업듣고 졸업시험 공부하고 물론 그것도 힘든 일상이라는걸 알지만
저는 달마다 이자 걱정하고 부모님 금전문제 수습 걱정하면서 친구볼때마다 부러워하기 싫은데도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거리를 두는건 극단적인거고 혼자 슬퍼요
제가 아직 인생을 덜 살아서 이런고민을 하는걸까요
살다보면 언젠가 본 글처럼 그런친구도 힘이된다 인맥이다 이렇게 될까요? 근데 그것도 나름대로 슬플것 같아요 중고등학교땐 그냥 마냥 친구였는데
진짜 열폭한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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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스트레스
가족이 너무 싫어요
지짜 가족이 너무 싫어요 가끔가다 차에서 싸울때면 걍 차에서 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집애서 싸울땐 다 떨어지거나 불 나서 죽는상상도 하고요 진짜 너무 가족이 싫습니다 제바루진짜 이 가족에서 벗어나는게 데 꿈입니다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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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비전 |
*문제분류추가: #
이런것도 정신과 상담이 가능하나요!?
저는 올해 4학년 졸업준비생입니다.취준을 앞두고 진로고민을 앞둔시점에서원래도 있었던 세상에 나혼자 있는 느낌과 공허함이요즘따라 더 커지고 그런데이거를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검사를 통해 심리상담을 받아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뭔가 그러한 원인을 제대로 알고싶은데이게 정신과는 우울증 증세가 있는분들이 보통 가시던데저는 우울증은 아니거든요. 물론 미래에 대해 상각하거나 가끔 우울할 때도 있지만 공허함과 미래에대한 불안 정도라이걸로 가기엔 충분하진 않은거 같아서 ..그리고 실비처리도 안된다 하는데 괜한 돈 쓸거 같고하지만 지금 마음이 뭘해야될지 모르고 답답한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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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불안장애 #대인기피
불안장애인가요?
제가 4년전인가 3년전에 아는 언니들한테 가스라이팅을 엄청 심하게 당했어서 다른사람들이 장난으로라도 조금이라도 저를 욕하거나 비꼬면 금새 심장이 엄청 빨리뛰고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아무것도 하지못해요 그것 때문에 얼마전에 예비소집일 이라서 갔다 왔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겠고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어요 대인기피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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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존감 #불안증
사춘기가 원래 이렇게 긴가요
초등학교 4학년 처음 ㅈ살기도를 하고 상담을 한 번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부정적인 생각은 끊이지 않았고 자존감은 바닥 쳤습니다 근데 점점 이 생각들이 점점 악화 되는거 같아요 얼마전엔 컴퍼스로 손목을 그어봤고 1년전엔 수건으로 목을 조르기도 했습니다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정말 그냥 잠들면 좋겠어요 잠도 잘 못잡니다 저도 제가 너무 싫어요 우는건 한 달에 3/4는 기본으로 우는거 같아요 학원 갔다 오면서 울고 집와서 울고 그냥 단지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남사친 1-2명 뿐입니다 이들에게 이야기 하기도 이젠 미안해집니다 제가 이들을 망칠까봐요 아직도 부정적인 생각과 낮은 자존감 묘한 열등감과 끊임없는 ㅈ살기도 언제쯤 없앨 수 있을까요 너무 우울하고 불안하고 사람이 무섭습니다 이젠 학원 같은 곳에 가기도 너무 무서워요 성적 관련해서 두려움이 큰 편이라 선생님들의 말씀 하나하나가 비수가 되어 날아옵니다 이거 부모님 말로는 제가 사춘기가 너무 길다는데 사춘기가 맞는지도 이젠 의심될 정도로 너무 깁니다 초4부터 중3까지 이젠 저도 지치고 차라리 제가 없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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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성 |
*문제분류추가: #불안
저 불안장애 인가요?
어렸을 때 저희 엄마는 저의 글과 말, 독서습관을 보고 많이 지적을 하셨어요. 어느날은 학교 숙제로 주제 글쓰기를 했어요. 저는 제가 한 숙제를 저희 엄마께 보여드렸는데 엄마는 어딘가 많이 부족해보이고 이부분은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라며 말하셨어요. 저는 엄마가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냥 엄마로서의 조언이라고 받아드리고 다시 고쳤지요. 이런날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또 어느날은 제가 엄마한테 오늘 학교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는데 엄마는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며 책좀 보라고 하셨죠. 저는 상처를 받았지만 아무말도 못했어요. 평소에 책을 잘 안읽었으니까요. 그래서 책을 읽어봤어요. 하지만 어린 저의 수준과는 맞지않아 책이 너무 어려웠고 읽을 흥미가 떨어졌어요.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평소에 책을 안읽어서 어려운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엄마의 눈치를 보면서 최대한 책을 읽을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맘대로 되지 않았죠. 그러고나서 며칠 뒤에 학교에서 독서 활동을 했는데 다른아이들은 책을 빨리 읽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빨리 읽었지만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났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다 그 책에 대해서 이해를 한 모양이였어요. 그때부터 저는 훗날 내가 커서도 이렇게 책을 느리게 읽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생겼어요. 그후로부터 저는 글쓰기와 말하기, 독서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고 불안함이 쌓여갔어요. 지금도 이 지식인 글을 쓰는것도 어딘가 많이 부족해보이고 글을 잘 못쓰면 어떡하지라는 불안함이 자꾸 생겨요. 그뿐만 아니라 요새는 집중에 대한 불안함이 생긴것 같아요. 어느날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집중이 안됬어요. 저는 에이, 뭐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라며 걱정을 털었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했어요. 다음날이 되자 수업을 들었는데 또 집중이 안되는 겁니다. 저는 또다시 스트레스가 쌓이고 더욱 불안해졌어요. 근데 이상하게 집중을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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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진로비전 |
*문제분류추가: #진로고민
갓 20살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갓 20살이된 남자입니다 고3때 12월달부터 현장실습으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까지 다니고 있는데요 솔직히 적성에 안맞는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나온 전공은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관경쪽이라 취업연락이 없어 다른쪽에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정상인이 아닌 시각장애6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솔직히 막막합니다 원래 사회복지쪽에 관심이 있었고 뭐랄까 현재 직장에서 나온다한들 어디 할것도 없고 너무 걱정입니다 부모님께서는 대학을 가라하셨는데 일찍 사회생활을 해보자고 해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시력때문에 세세한것도 못보고 막막합니다ㅠㅠ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광고는 하지말아주세요 제발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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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우울 #무기력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3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요즘 너무 힘든데 고민을 털어놓을곳이 없어 지식인에 올립니다. 겨울방학이어서 학원에서는 방학특강을 시작했고, 그만큼 숙제도 늘어났습니다. 작년 즉 중2 올라가는 겨울방학부터 숙제 답을 베끼기 시작하는게 습관이 들어 자꾸 영어 독해 답을 베껴갑니다. 이것때문에 양심에찔려 학원을 그만둔다고 어머니에게 말했지만 어머니는 그러면 너가 학원 그만두고 열심히 할것같으냐, 지금까지 너가 해온걸보면 못믿겠다. 며칠동안 이거갖고 싸우다가 그냥 계속 다니게되었습니다. 답을 베끼다보니 영어독해실력이 늘어나는것같지도 않습니다. 단어시험은 줌으로 하다보니 항상 단어책보면서 시험을 봅니다. 악순환인거죠. 공부측면 말고도 그냥 무기력해집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것도 귀찮고 그냥 핸드폰만 들여다보게됩니다. 가끔 친구들과 놀게되는날이 있는데 놀때는 괜찮으나 놀고나면 허전함, 허무함이 크게 찾아옵니다. 또 잠도 적게자면 10시간 많이자면 13시간씩 자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시도때도없이 혼자있으면 눈물이 나옵니다. 난 왜살지, 하고싶은것도 없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새해가됐는데도 그냥 아무느낌이 안듭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도 안들고 그냥 게임, 핸드폰만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배워보고싶은것도 있어 부모님께 말씀드려봤는데 1년의 설득끝에 허락해주셨으나 요즘은 배울마음이 안들어 그냥 하기싫다 말했습니다. 그냥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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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함 |
*문제분류추가: #자존감 #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저는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요즘 고민인 20대 대학생입니다. 저는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밖에만 나가면 말도 별로 없고 기죽는 모습도 보인다고 가족들이나 주변사람들이 말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이 성격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가끔씩 들긴 했는데 요즘은 부정적인 생각이 예전보다 너무 심해진 느낌이 듭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자신감과 자존감이 너무 낮았고 또 집에서는 괜찮은데 특히 밖에만 나가면 소심해져서 중딩때나 고딩때는 학교에 가면 친한 친구들과 말할때나 선생님이나 같은 반 친구들이 말을 걸때 말고는 말을 잘 하지 않는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만 해도 그나마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심하지는 않았는데 이번년도 들어서고 나서부터 예전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좀 너무 심하게 자주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눈물도 좀 많은편인데 요즘은 전보다 눈물이 더 잘나온다는 느낌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심해진 탓인지 옛날부터 기억력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었는데 요즘 완전 조금 더 안좋아진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리고 또 밖에서는 절대 안그러는데 요즘 집에서 가족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제가 자꾸 부정적인 단어나 부정적인 쪽으로 말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소심하고 눈물많은 성격 때문에 눈물량이 많을뿐만 아니라 상처도 되게 잘받는다는게 단점인데 그래도 요즘은 옛날보다 좀 덤덤해진 편이라고 가족들이 말할정도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은 전에만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떠올라도 혼자 잊고 말았는데 요즘은 다양하게 부정적인 생각이 다 떠오르고 한번 상처받으면 그걸 잊는데 짦으면 이틀 심하면 5일동안 못 잊을 정도까지 되어버렸습니다. 밖에서는 안그러는데 집에서는 가족들이랑 여러가지 주제로 대화하다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머리가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 전에는 혼자 생각만하다가 이제는 밖으로 안 내뱉고 싶어도 가끔씩 부정적인 말들을 합니다. 근데 그게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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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성취감 |
*문제분류추가: #비교 #우울감
자괴감이 들어서 살고 싶지 않아요
고교시절 뽐내지 않아도 아 이 친구들은 집이 잘 사는구나 싶은 애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로 잘 살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놀땐 잘 노는 그런 애들이였어요
그런 애들 볼때마다 저는 한편으론 되게 많이 자괴감을 느꼈고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내가 이 감정을 느끼려고 태어났나 하면서 부모님을 원망을 했었어요..
그땐 어려서 그랬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긍정적으로 살 수 없고 나태해지는 제가 싫어요
저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빨리 포기하고 놀기만 하다 대학갈 성적도 안됐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성인되고 1년 놀다
후에 세무회계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장 다닌지 5개월 되가고 있어요 이른 나이에 취업 했으니 다른 친구들이 대학 다니고 있을 때 전 경력을 쌓으면 된다지만 이것 또한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그 친구들은 졸업하고 취업을 하게 되면 대학 안나온 저랑 무조건 차이가 더 날테니까요
저는 그 아이들에게 금방 따라 잡힐게 뻔하고 심지어 전 내향적이라 직장이 적응됐다싶더라도 아직 많이 불편하고 낯설기도 하답니다..
세무회계 열심히 공부 해야지 하다가도 그 친구들에게 따라잡힐 거 생각하니 살기가 너무 싫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얼마전에 인스타그램 보다 집 잘 사는 애들 중 유독 제가 부러워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승무원 준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예쁘고 몸매도 좋은 친구였고 차도 부모님이 해주신 것 같은데 타고 다니는 거 보면서 되게 우울했어요
저의 집은 그리 가난한 편은 아니지만 부족하긴 하거든요..
그리고 어렸을 때 제 친아버지가 어머니와 작은오빠를 가정폭력 했었고 그리고 큰오빠와 작은오빠는 저랑 피가 달라요..
지금은 어머니가 아버지를 잘 만나 잘 지내고 계시다만
어렸을 때 어머니가 남자를 3번 만나셨는데 다 안좋게 끝났어요
그래서 전 남자들은 바람 피는 존재다.라는 생각이 강박하게 박혀있어요..
전 제 자신도 못 믿고 그래서 그런지 제 남자친구도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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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몇 년 전 2년의 간격을 두고 부모님 두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식물인간으로 10년을 누워계셨고, 아버지는 치매이셨습니다.
장기간 두 분을 모시느라 정말 힘들기도 했지만 한 편으로는 버틸 수 있는 이유기도 했습니다.
내가 버텨야 두 분을 모실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 힘든 시간이 지나고 두 분 모두 돌아가시고 나니 오히려 더 힘들고 뭔가 나의 중심을 잡아주던 것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목표 의식도 사라지고 살 이유가 살아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신 후 2-3년 동안 참 많이 힘들고, 의욕도 없고, 살 이유로 모르겠네요.
환경은 더 좋아지고 가족도 화목한데 마음은 더 힘들고 둘 곳이 없습니다.
상담이나 진료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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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 #우울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초초해요
안녕하세요 중 2 여학생입니다
저는 3년~4년 전쯤부터 부모님이 별거중입니다
언니와 오빠도 나이가 많아서 다른 지역에 가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전 아빠와 같이 있다가 가끔 주말이나 연휴때나 그런 쉬는날때 엄마집으로 넘어가거나 부모님 두분과 함께(가끔)있거나 해요..
그거때문인지 엄마에 대한 집착이 조금 커졌어요
그리고 엄마가 준 돈이나 물건은 사용을 못하게된다거나
엄마가 준 물건을 잃어버렸을때(귀걸이나 펜같은거나 싼것도 포함) 엄청나게 불안하고 초초해집니다..
지금도 사실 귀걸이를 잃어버려서 불안해 미칠것 같아요...
그리고 밤만 되면 엄마집에 있어도 밤에(잘려고 누웠을때) 눈물이 나면서 불안하고 초초하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이런 감정들이 밀려옵니다..
그러면서 밤 세고.. 제가 맨날 9시 반에서 11시짬 사이에 자러 가는데 한 1년정도동안 잠도못자고 이러니깐 진짜미쳐버릴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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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 #대인기피 #대인관계
관계불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누군가와 깊이 친해지려고 하면 너무 무서워져요.깊이 있는 관계가 제 옆에 있다는게 너무 불안하고 너무 무서워서 점점 사람들을 피하게 되고 저를 숨기게 되요너무 외로워도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혼자 있는게 사실 너무 힘들고 외로운데사람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생각이 들고상처를 받을까봐 두려워 사람을 자꾸 밀어내요이겨내야 하는 것도 알고 이겨내고 싶은데제 곁에 사람이 생기면 일상생활에도 불편할 만큼머릿속은 아무 생각이 안 드는데그냥 심장이 너무 뛴다던가 소화가 잘 안된다거나마음이 너무 많이 불안해 미쳐버릴 거 같아다가오는 사람도 멀리 하고 밀어내요 ...좋아하는 사람 조차도 밀어내고 싶어져요 ......깊어지면 나에게 실망 할 것 같고 그러면 깊어지는 것 보다안 친한게 더 나으니깐요 ..제 아픔이 제 곁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갈까 말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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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우울증 #발모벽
도와주세요..너무 힘듭니다
고1 학생입니다… 요즘 너무 힘들고 지쳐서 글 남겨볼게요일단 저는 외동이고 성적도 왠만큼 잘받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엄마가 너무 집착을 하십니다…ㅠ 정말 무서울 정도예요 .. 제가 잘때 일어나셔서 폰 비밀번호도 알려드리지 않았는데 풀어버리고 제가 검색한 것들이나 사진이 저장된 시간까지 맞춰보시며 집착하십니다 ….ㅠㅠㅠㅠ 제가 외동이라 걱정도 많고 오로지 저만 바라보신다는건 이해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 이런것 때매 그런진 모르겠는데 강박증 중 하나인 발모벽도 생겼고요 .. 우울증도 있는 것 같아요 .. 항상 눈물이 나고 가슴에 웅어리 같은게 느껴집니다 .. 진짜 저의 사생활은 하나도 없어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 사고친 적도 없고 친구문제도 없는데 왜그러실까요 ㅠㅠ 이런 경우에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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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
무기력합니다.
요즘들어 무기력하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하루에 20시간씩 자기도 하고 잠이 안와도 눈감고 잠들려고 노력합니다.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할것도 많은데 일주일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인간관계에 변동도 있었고 요 몇달 심적으로 지쳐있기도 한데 정말 괜찮았거든요...근데 갑자기 이러네요가끔 우울한 기분도 느끼는데 우울함은 다행인건지 하루온종일 우울하진않고 저녁과 밤에 우울할뿐입니다.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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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기타_69 |
*문제분류추가: #
이건 뭔병이죠
중학생 여자입니다...ㅠㅠ 너무 외로워서 쉽게말해 걍 걸레여도 좋으니까 누가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랑 있을 땐 괜찮은데 혼자 있을땐 미칠 거 같아요 누가 꼭 안아줬음 좋겠고 몸만 봐도 상관없으니까 누가 사랑해줬음 좋겠어요 혼자서도 진짜 미쳤구나 싶은데 너무 외로워요 그 감정을 느낄땐 여자여도 괜찮고 그 누구라도 사랑해줬음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어릴때부터 아빠가 없어서 엄마도 늦게들어오고 그런거에 영향을 받은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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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울증인가요
나이는 15살이고요 여자 입니다우울증인지 궁금해요옛날하고 많이 변한것들위주로 말해드리겠습니다1.주변정리를 못한다몇달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잘 치웠는데 더 게을러 진것같아요2.밖에서와 안에서의 내가 다름제가 마치 2명인것 처럼요 밖에서는 계속 웃고 딱2번 밖에 친구랑 싸우지 않았어요 그런데 집에오면 거의 무표정에다 웃을려고 해도 못 웃어요3.먹는량이 많이 늘거나 줄어요어떨때에는 입에 먹을걸 달고 사는데 어떨때에는 2틀에 2끼~3끼 정도 먹어요4.주말에는 거의 12시간을 자는데 그래도 잠이 많이 와요 평일에는 평균 6시간에서 7시간 잡니다5.요즘 힘든건지 자꾸 학원 끝나고 집으로 갈때면 이유없이 눈물이 나요 평소에도 자주 울컥함. 한번 울면 진짜 서럽게 울어서 눈물이 안멈추는데 왜우는지 모름6.사는 목표가 없어짐. 가끔 왜 살고 있는지 뭘 이루기위해서 사는지 몰라요7.자ㅎㅐ도 함 가끔? 위에서 말했듯이 아무이유 없이 울때 그때요8.취미를 잃어버림평소에 좋아하던 베이킹 요리 그림도 손도 안댐9.모든게 귀찮아짐오늘도 계속 침대에만 누워 있었음 물론 점심 안먹었구요. 제가 좋아하던 애니가 있는데 거기에만 50썼는데 애니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보는게 귀찮아짐10.안좋은 생각 해봤음11.자주 멍때림.가끔씩은 멍때리고 있는데 언제 멍때리기 시작했는지도 모를정도 입니다.12.모든 일에 흥미를 잃음.우울증인가요...2~5개월 된듯 해요만약 우울증이라면 엄마몰래 치료 받고 싶어요제가 어떤지도 모르고 엄마는 자기 힘든거 봐달라 힘드니까 도와달라 하시는데 6학년때부터 집안일 일부분은 제가 하고 있었음 2달전에는 밥차리는것도 제가 하게 됨7시에 들어오면 기본 9시 까지 밥차림 근데 그것도 당연한게됨 물론 설거지 청소 등등 당연한게 됨 물론 도와야 된다고 하시겠지만 저도 힘듬 6시에 일나서 학교 갔다오고 3시에 와서 5시에 학원 그리고 7시에 들어와서 밥차리면 9시 11시에 취침인데 저도 힘듬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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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우울증 #공황장애
미친듯한 불안함
지금도 계속그러는데요.. 현재 생활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직업도없고 혼자사는데 갑갑하고 막막하고그러다보니 너무 불안해요 불안해서 잠도 잘안오고요숨도 가쁘고 답답해요 가만히 누워만있어도 점점 불안해지면서 어지럽고요 살기싫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계속 좋은생각하려해도 금방 우울해지고요ㅠㅠ정말 왜이러는걸까요 특히 일할때는 더 심합니다다른사람들과 제대로 어울리지도 못해요 여러사람이랑 있을땐 더 불안하고 식은땀도나며 숨이막혀 곧 쓰러질거같아요 너무 많은 생각과 스트레스때문일까요 그냥 누구를 봐도 일단 피하게되고 힘들고 미칠거같아요 그렇다고 혼자있는다고 편한것도아니고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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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
현재 게임중독같아여..
게임중독땜에 고3때 무슨..하루 6시간8시간 계속 겜만하다가 대학다망치고 ..결국재수해서도 정신못차려서 컴터 다던져버리고 공부 해서국립대 수시1차로붙었는데..붙고나니 13시간 넘게 겜에서 일어서질않네요ㅜㅜ 잠잘때밥먹을때 빼고 내내겜한듯남자친구랑 데투하면 항상 피시방가고 남자친구가 제발 겜좀그만하라고 그러고 ㅜㅜㅜ이제 저도 딴마음으로 살고싶은데 ..좋은취미없을까요..?대학생되셔도 겜땜에 인생망치는길은 가기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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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문제분류추가: #게임중독
제가 내년이면 수험생인데 게임 중독 같아서 걱정입니다. (증평 고등학생/여 게임중독)
친구들과 스트레스 풀 목적으로 잠깐씩 게임을 하다가
게임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공부할때도 하루종일 게임 생각만 나고
한 번 게임을 시작하면 멈추는 것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게임중독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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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자해 |
*문제분류추가: #자해중독 #우울증
칼만보면 손목긋고싶어요
칼만보면 자꾸 손목긋고싶은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집에 혼자있을때 종종 우울하고 공허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그런 생각도들고 잠도 안오고.. 눈물나고 그래요 술만 먹으면 죽고싶고 힘들고 뭐가 그렇게 힘든지도 모르겠고.. 스트레스받으면 손목긋고 삶의 가치를 모르겠어요
이럴때는 건강하게 스트레스풀어야 할까요.. 뭘해도 재미가 없고 흥미도 없고 그래요.. 25살 여자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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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우을증 진단 1년 가능한가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어 올립니다.
상담가가 저에게 했던 진단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 내애서 사수와 저와의 문제때문에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좋은 상황이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 낸다고 상담가가 그러더라구요.
부모가 저에게 상처를 줬는데, 어릴 때 학대를 당했던 기억도 두번 있고(심각한 신처젝 학대) 정신적 학대는 매일같이 있었습니다. 얘를들어 유리를 깨고 제가 거기를 뒹굴게 하는 학대가 한번 있었습니다. 정신적 학대는 부모에게 왜 이런 것을 했냐고 따지고 들면 언제 그랬냐고 가스라이팅을 합니다. 부모는 어릴때부터 바람을 피우고 많은 돈을 벌었지만 성매매와 마약으로 돈을 탕진했는데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러한 힘든 시기속에서 저희 부모가 저에게 했던 수많은 정신적 학대로 인해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모를 죽이는 생각, 내가 죽는 생각, 어제는 부모님을 죽이는 상상을 행동으로 실행까지 헀습니다. 커터칼로 허공에 이것이 부모 머리라고 생각하고 수십번을 내리 찍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지만 돈이 없어 그만둘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견딜수 없네요,,
회사 휴직을 하고싶지만,, 회사 규정에는 병가 이외에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휴직은 없습니다.
정신병으로 휴직계를 내고 1년 휴직을 하고 싶지만,,, 아직 정신과에 가지 않았지만 의사가 1년 진단을 내려줄 것 같지도 않습니다.
길어봐야 몇개월이고 경과를 지켜보면서 늘리자고 할텐데,,, 한번 휴직계를 내는건 사직서를 쓰는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여러번 내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이러다가 제가 자살하던가 부모를 죽이던가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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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강박증 #우울증 #무기력 #정신병
심각한 정신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30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과거 어릴적부터 엄한 아버지 밑에서 말도안돼는 이유나 게임을 했다는 이유로 쓸데없이 혼나기도 하고.. 맞기도하고.. 저도 나쁜짓 안하고 올바르게는 생활했지만, 저보다 더 바르게 생활하고 공부잘하는 동생과 비교당하며 자라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부터 자신감도 없고 무언가를 할때, 겁이 나서 쉽게 도전하지 못합니다. 너무 어려워하여, 긴장 걱정에 헛구역질은 물론 울기까지 합니다. 이는 더 악화되어 군대도 쉽게 견디지 못하여 우울증과 여러가지 정신적인 증상으로 공군에 입대 후 귀가조치를 받아 정신과 공익이 되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귀가 후 2년간 정신과 진료를 꾸준히 받아왔지만, 상담과 약물치료를 받는 그 순간만 잠시 나아질뿐 다시 또 무언가 새로운 상황이 오거나 도전을 할 상황이 오면 마찬가지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여러군데에 노력하여 취업을 하였지만, 남들의 응원 격려 조언에도 불구하구…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한달도 안되어 몇번이나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강박증이 더욱 더 심해져 무엇을 할 때, 수십번씩 확인을 하고.. 차 주변에 뭐 떨어진 것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방문을 닫았는지.. 현관문을 잠궜는지.. 등.. 어딘가에 들어갔다가 잠시 나오는데도 바닥책상을 돌아보고.. 운전할때도, 달리다가 좁은길을 갈때도 꼭 충격이 있었는지, 카메라 있는곳에서는 단속에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도착 후에 블박을 여러번 되돌려봅니다. 더나아가 남들은 조금씩 잘 달려가는데 규정속도를 미친듯이 지킵니다. 또.. 무엇을 새롭게 해야될때,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겁을 먹어.. 너무나도 쉽게 포기합니다. 그래서 많은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자신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창피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무직으로 취업을 하여, 4개월째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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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자해 |
*문제분류추가: #자해 #자해중독
ㅈ ㅏ해 상처
ㅈ ㅏ해 안한지 2년이 넘었는데어제 술먹고 술김에 또 그었어요..병원가기는 죽어도 싫은데 이 상처 그대로 둬도 상관없을까요?밴드만 붙혀놓으면 알아서 새살 돋고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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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트라우마
남자가 무서워요
저는 저보다 2살 많은 남자형제가 있습니다.어렸을때 제가 좀 통통한 편이었는데 계속 놀리고뭐만 먹으려고 하면 그게 들어가냐, 니 몸을 생각해라등등 정말 몇년동안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래서살빼다가 병원도 간적있습니다. 지금은 그 bmi인가정상범위 입니다.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에 왈가왈부하며 그딴걸 왜 좋아하냐, 뭔 노래가 그러냐 등 깎아내리기 바빴습니다.지금 들으면 엿을 날리고 신경안쓸텐데 어렸을때지속해서 듣다보니까 정말 나와 나에 관련된 모든것들은안좋은거구나 하고 저도모르게 세뇌가 되버렸습니다.그래서 지금도 제가 좋아하는걸 다른사람에게 함부로말 못하고, 옷이 조금이라도 달라붙으면 하루종일신경쓰이고 다른 모든 남자들이 저를 보며 왜 저렇게뚱뚱해? 라고 생각하는것같고 특히 저 또래의 남자들이무리지어 이야기할때 미칠것같습니다. 저의 체형과 얼굴,취향에 대해 욕하는것같습니다. 분명 나에게 관심도 없고자기들 얘기하느라 바쁠텐데, 아는데도 그렇게 얘기하는것 같고알아도 그렇게 생각하는게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아빠,오래된 친구 아니면 남자에게 말도 잘 안걸어서모르는 남자와 얘기할때 위의 내용처럼 생각할것 같아서최대한 짧게 끊고, 남자가 있으면 함부로 나서서 제 의견을말하지 않습니다. 저 뚱뚱한년은 왜 나대는거야? 라고생각하겠지 하고 이상한 생각을 하고 맙니다.그리고 주변에서 쟤가 너 좋아하는것 같아 라고 하면 무슨말도 안되는 소리야 하며 거리를두고 일부러 피해다닙니다.이렇게 평생 살 수도없고 진짜 스트레스 받습니다.그 놈이 여자친구있다고 말하면 정말 화가납니다.나는 누구 때문에 이렇게 사는데.어떻게하면 이 증상이 좀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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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공황장애 #대인기피 #불면증 #틱
우울해지거나 공황오면 틱증상?
안녕하세요 저는 남고딩입니다 최근에 우울이 심해져서 정신건강의학과가서 가면성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불면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항우울제 항불안제 처방받고 취짐전에 먹고있는데 요즘 우울이랑 공황이 점점 심해지고있는데 우울이랑 공황이 찾아올때마다 저도모르게 몸을떤다던지 고개를 위로 올리는? 그런증상이 최근들어서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거 운동성틱증상인가요? 평소에는 안그러고 우울해지거나 공황올때만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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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
정말 너무 힘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긴 글이지만 제발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대 남자입니다. 딱히 정확한 나이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가 심각하게 걱정이 많고 불안한게 너무 많습니다. 정말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합니다. 집안, 및 부모님은 다 건강하시고 이혼 등 문제는 없으며 집은 언제나 화목합니다. 저 또한 흔히 부르는 중2병? 처럼 막 "아 나는 불안해", "아 나는 정말 불행아야ㅠㅠ"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걱정과 안좋은 생각들을 어떻게 하나면, 만약에 예시로 학교의 골든벨 대회를 나간다고 하면 저는 먼저 제 친구들이 저를 짓밟고 골든벨 대회를 우승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합니다. 자랑이라고 한다면 자랑이겠지만, 저는 주요 행사나 중요한 자리등을 놓쳐본적 없을정도로 열심히 살고 또 열심히 사는중입니다. 요즘은 친구들에게 소히 말하는 '은따'라는것도 당하는거같아, 친구들이 저를 따시키고 저를 누르고 가는 상상도 합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아아악 아니야 아니야'라는 생각도 하며 거울을 보거나 부끄럽지만 무교지만 기도까지 생각하는등 저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외국계 영상이나 인터넷, 우리나라에도 검색해봤지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제가 하나 드는 생각은 마치 스포츠 선수들이 너무 불안하고 집중을 못해서 일명 '루틴'을 지키는것과 같은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 선수들을 보면 너무 불안해하고 집중을 못하는등 마음을 좀 안정시키려고 물병을 항상 몇개 꺼내놓고, 코트에는 왼발로만 들어가는등 여러 루틴들을 봤습니다.
이 증상은 작년 10월? 정도 부터 시작했으며, 점점 증상이 심해져가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많이 일어납니다. 샤워를 하며 비누칠을 할때에도 만약 그런 생각이 난다면 저는 비누칠을 다시 지우며 '아ㅏㅏㄱ 아니야'하고 비누칠을 다시 합니다. 다른 행동에도 똑같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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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자살충동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제 마음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올해 22살인 제 동생이 6년간 희귀암투병 후 곧 떠날 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로 25살이니까 제가 갓 대학생이 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버티다가 현재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되어 더 이상 할 수 있는 치료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6년이나 동생이 아픈 와중에도 힘내서 내 미래를 준비하고 공부하고 했으니 앞으로 무슨 일이 있든지간에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이 오만이었습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고 이제 절반 정도 한 시점입니다. 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만, 이러한 다짐을 유지하는데만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모하며 복무에서 할 일을 하는데에만 해도 지쳐서 주저앉을 것 만 같습니다. 이 상황에 현재 세무사를 준비한답시고 공부를 해야하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공부가 밀려 내 미래계획이 뒤틀린다는 불안감과, 가족들이 모두 동생이 입원한 병동에 함께 들어가있어 돌아왔을 때 문제가 없도록 집을 유지하는 것. 마음 속에 슬픔이 밀려오는데 눈물도 안나오고 그저 매 순간이 고통인 상황 등을 바ㄴ복해야하는 상황에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마땅히 쉴 수 도 없는 상황에 심적을로도 신체적으로도 힘을 쥐어짜내야하는 그런 상황이 그저 고통스럽습니다. 그저 고통스러울뿐입니다. 누군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다 놔버리고 쉬고싶은데 병역의 의무가 발을 잡고 그저 이 모든 것을 견뎌야하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지금까지 삶이 순탄했냐 하면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청소년기에는 학업과 성적에 대한 부모와의 압박으로 정말오 죽을 생각을 수십번 하며 한 번 미쳐버린 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부모와의 대화와 지속적인 한방/양방 심리상담과 오로지 내가 나를 되찾겠다는 의지 하나로 피눈물 흘리며 19년 만에 겨우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직후부터 동생이 암 판정을 받은겁니다. 19년을 견디고 그 후 6년을 더 견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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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제가 툭하면 울어요 병일까요?도와주세요
지금은 20살인데 초등학교때 많이 혼나고 맞아가지고주눅으 든건지 그냥 뭐 누구든지 사람 안가리고 저에게 화내거나 혼내면 그냥 눈물부터나요..속마음에선 울지말라고 진짜 얘기하는데 눈에선 눈물이 흘러요..그리고 울면 잘 안멈춰요알바나 취업했을때 윗사람한테 지적받거나 혼나면 울까봐 겁나요.. 이거 병일까요??..아님 그냥 트라우마로 제 자신이 주눅든걸까요??별것도 아닌걸로 우는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쪽팔리고.. 가끔은 엄마 아빠한테 심한소리들으면 내가 없어지고싶고 죽어야하나 혼자 방에서 목도 조르고 그래요 이제 다큰 20살 애기도아니고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우는것도 펑펑우는게아니라 숨어서 우는것처럼 눈물 콧물 다나요.. 그냥 제가 내향적이라 그렇겠죠..?정신치료하는곳을 다녀야할까요? 어디로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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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감 #공허감 #진로저는 외국에서 노동하는 외노자입니다.한국에 못간지는 어언 2년즘 되가는 것같습니다.원래 살던지역에서 이동하여 아무도 아는 사이 없는 곳에 부임하였습니다:혼자 있는 걸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었으나 자연스레 혼자 있는 날이 많아지고그러다보니 한잔 두잔 기울이는 날이 많아졌고만성적으로 피로하고 우울한 감정이 매일 저를 괴롭힙니다.그러다보니 술에 더 의존하게 되는 것같고..알고있습니다 끊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것같은데그 이후에 찾아올 공허감을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해요다 포기하고 귀국해야할까요.어렸을적부터 동경해왔던 곳에서 하고싶었던 것을 이루었으나행복하지 않고 그저 피로감과 우울감만 남은 것같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답은 이미 정해져있는 걸 알지만털어놓을곳이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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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
독신과 기혼의 차이
혼자 살아서 외로워서 정신과 가는 사람은 얼마 안되지만 결혼 생활에서 미치고 돈다고 하면서 정신과 오는 사람은 엄청 많다던데그만큼 결혼생활이 스트레스와 고난의 연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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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정신적 문제가 소화계에도 영향을 주나요
한정된 공간 안에 움직이는 사람은 많고나도 계속 그곳을 돌아다녀야 하고다수의 사람들과 의사소통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면머리가 복잡해지고 눈물이 나고 숨이 가쁘게 쉬어지고 그래요근데 더 심해지면 어지러워서 못 걸을 정도이고 토할 것처럼 메스껍고(실제로 토를 하진 않아요) 배가 꼬이듯 아파요정신적 문제가 소화계 쪽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건가요?
정신적 문제가 소화계에도 영향을 주나요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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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무기력 #불안증
자존감,우울,무기력,불안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에요성인이 되고부터 전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밖에 나가면 다 나만 쳐다보고 있는거 같고사람만나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집밖에도 안나가요밖을 안나가서 인지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친구도 없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는게 없습니다그렇게 몇년을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었어요죽고싶다고 생각 많이 했었어요그냥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막 눈물이나와요너무 불안해요성격도 내성적이고 말도 잘 못해요사는게 사는게 아닌거같아요이렇게 의미없는 삶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글을 읽어보는데도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글마저도 이렇게 우울한데절 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우울해질까요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도 해요거울보면서 웃는연습도 하고 일부러 웃긴영상을 찾아 보기도해요그러다가도 엄마만 보면 제 마음이 무너져 내려요아무것도 해준거없는 할수있는게 없는 무능한딸이니까요그래서 제가 너무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요죽고싶어요..쓰레기같아요 내가살고싶어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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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가족갈등
인생이 힘들어요ㅠㅠ
현재 고2입니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저 때문에 싫디고 하네요..ㅠㅠ특히 엄마는 저가 조금 짜증내니까 책들을 다찢고 엉엉 을면서 맨날 하는말인 그냥 뛰어내릴까??하면서 소리질러요... 짜증내는게 그렇게 사람들을 힘들게 하나요?? 그렇게 다른사람이 즉을만큼 힘들게 하는 것인가요??요즘 사는게 힘들어 짜증이 그냥 나오는데 그렇게 하니까 정말 더 무섭고 힘들어요...학교에서는 무시당하고 집에서는 엄마한테 무시당하며 아빠는 엄마 눈치보느라 저한테 책 들고 때릴려고 하고요.....엄마가 요즘 갱년기라서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사람때리고 자살해야겠다고 하는것이 갱년기의 증상인가요??저가 어렸을때도 때리고 때리고 ...진짜 너무 힘들어요...근데 세상에서 제일 힘든사람이 엄마 자신이라고 맨날 우겨요ㅠㅠ 주변에서 저때문에 힘든 반응이 나오니까 차라리 저가 죽는게 나을것 같아요...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자상한 엄마와 함께 오순도순살면서 여행도가고 도서관도 가고 하는게 소원인데 여행은 켜녕 맨날 무표정에다가 때리고 저 욕만 하는데.......근데 맨날 공부하라고 소리지르고 이런상황에서 정신이 힘든데도 공부하라고만 해요. 공부는 정신이 맑아야지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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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우울증 #스트레스성공황장애 #스트레스
조금 긴 글이지만 저 좀 도와주세요.
지난 3월에 글을 정말 많이 올렸습니다.
그 때 지식인에 글을 쓰면서 제발 누가 나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엉엉 울면서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 답변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외면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살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3월달 부터 한달 정도 극심한 불안증과 초기 우울감 그리고 스트레스성 공황장애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서 한의원 약 처방을 받아 먹고 조금 나아진 줄 알았습니다.
불안증이 발생했던 3월 그 당시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상태였는데 그 때 당시의 저는 생리하기 1-2주 전 정도여서 우울감이 있구나라고 인식을 했습니다.
근데 그게 몇 주간 지속이 되다보니까 그냥 우울감이라고 하기에는 제가 큰 우울함을 느끼진 못했고 우울하기 보다는 불안감이 정말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몇 번을 몇 시간동안 울었고 울다가 진이 빠질 때까지 울고 또 울고 죽고싶은 생각까지 드니까 결국에는 한방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근데 요즘 다시 제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지니까 그 때처럼 몸이 불안해하고 갑갑합니다.
부모님께서도 제가 3월달에 힘들어 했던 걸 아십니다.
근데 이제 좀 나아져서 안심했었는데 다시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니까 부모님께 더 티내지도 못하고 혼자서 해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 횡설수설 말해서 정리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1.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을 심리상담을 통해서 치료될 수 있을까요?
2. 제가 겪고 있는 증상이 생리 전 우울증일까요?
3. 그냥 습관적으로 불안할 때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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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문제분류추가: #대인기피증
대인기피증 약
약 먹으면 사람 만날때 좋아질까요? 제가 사람이랑 대화하고 말하고 막 웃고 떠드는걸 너무 행복해하는데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그러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그냥 하 왜 이러고 살아야 되는지 좀 나아지고 싶어요
제가 의지도 정말 약해고 맨탈도 약한데
혹시 약 먹으면 사람 만나는거 정상인처럼 잘 만날 수 있나요
사람 만나면 멍해지고 말도 생각이 안나고 형식적인것만 묻고 대답하니까 진짜 대화하는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재미없어서 여태 친했던 친구들도 저를 피해요 편한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만 이세상에 갇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8973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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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문제분류추가: #
시선,발표 공포증
제가 고1 여학생인데 요번 1학기때 과학 발표를 하는데 너무 떨려서 말이 안나오면 어쩌지 이것도 걱정되고 제가 평소에도 엄청 친한 친구 아니면 눈을 보고 말을 못하고 수업시간에 모르는 문제가 있어도 선생님을 부르지도 못하고 밥먹을때 쳐다보면 밥도 못 먹거든요 밖에서도 식당이나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식은땀이나거나 시선처리가 어색해져요 ㅠㅠ 이런 심리적인 요소들 때문에 너무 힘든데 스스로 고치기가 너무 힘들어요 시선 공포증 발표 공포증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시선,발표 공포증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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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가족갈등
정신병원에 가봐야하는 걸까요
요즘 기분 좋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매일매일이 너무 우울합니다...눈물은 매일, 못 해도 2번 이상은 흘리는 것 같네요...아마 제가 생각하기에 원인은 가족과의 단절,대입 등의 미래 문제(필자는 고3입니다),답이 없는 짝사랑 등등인 것 같은데요내가 대체 좋아하는 게 뭐인지도 모르겠고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어요설령 하고 싶은 게 있대도 못 해요앞으로 제가 잘 해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이렇게 살 빠엔 그냥 삶을 끝내버리고 싶다는생각만 가득 듭니다...물론 요즘은 생각을 고쳐역시 죽고싶다기 보단 살고싶은 마음이 가득했고그 누구보다 물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잘살고 싶어졌어요하지만 그게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니까요...또 사람이 주변에 없으면 너무 답답하고외롭고 불안해요... 그렇다고 고3이라 서로들 바쁜 시기에친구들을 매일 불러다 놓을 수도 없고솔직히 그럴 만한 친한 친구도 없다고 느껴지고가족은 이제 절 봐주지 않으니더욱 정신 상태가 말이 아닌 거 같습니다...(솔직히 사이가 나빠진 가족은 엄마 한 사람인데요나머지 형제자매 등의 가족들은워낙 나이 차가 많이나 원래도 좀 어색할 뿐더러다들 가정을 꾸려 따로 살고 살았던 상태이니그동안 많이 안 봤던 사이기도 했고역시 저보다는 엄마가 더 소중할테니까요예전에도 들었어요. “내가 엄마 생각을 더 하게 되지(필자)생각을 더 해주겠냐” 라고 ...맞는 말이죠(사이가 이렇게 멀어지게 된 이유는 적지 않을게요확실한 건 서로 잘못한 점이 있다는 거예요))게다가 성인이 되면 앞으로의 물적 지원은다 끊어버리겠다는 말을 들었거든요...또 매일 밤마다 자기들끼리 모여서가끔 제 얘기(뒷담 식으로, 좋은 얘기들은 절대 아니었습니다이년, 저년 거리시면서...)도 나누고요...밥도 뭣도 안 주고 야식 사와선저한텐 일절 묻지도 않고 자기들끼리만 먹고냉장고에 있는 것도 먹기 눈치 보이니제 통장 속 돈을 쓰는데 그것가지고도 뭐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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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공황장애
혹시 제가 공황장애인걸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닌 제가 요즘 공황장애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지식인에 글을 씁니다...
일단 요즘 일적인 스트레스도 꽤 크고 집안 사정도 좋지 않다보니
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긴 하는데요..ㅠㅠ
문제는 이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공황장애의 비슷한 증상??까지 생겨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나...걱정이 많은 요즘입니다
일단은 아무 일이 없을 때도 갑자기 불안한 일들이 마구 생길 것 같고
가끔은 식은땀이 날 정도로 미친 듯이 두렵습니다 ㅠㅠ...
거기다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숨이 가빠져서 서둘러 빠져나오고
어떤 날은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출퇴근도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혹시 공황장애의 종류일까요...?? 사회생황릉 할때도
어렵다보니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싶은데..
부천에 있는 곳중에 치료 잘하는곳좀 알려주세요..꼭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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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유부남 유부녀 선배님들 결혼 상대 질문 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30대입니다.
남자 부모님은 공무원이시며 노후에 결혼하더라도
금전적 지원은 안해드려도 됩니다.
남자는 결혼 자금으로 약 3억 정도의 돈과 빚없는 대형세단
차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여자 부모님은 연세가 많으시고 몸이아프셔서
금전적 지원을 계속 해야합니다.
여자는 걀혼 자금으로 모은 돈이 없으며
4대보험가입이 안되어있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둘이 너무 사랑하는데
결혼하면 너무 힘들까요? 미래를 못내려다 보겠습니다.
평생 다르게 다른가정환경에서 자란 이 두사람이
아이낳고 결혼이..유지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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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장애 |
*문제분류추가: #정신치료 #트라우마
살인, 누군가를 죽인다는 행위에 대해서 감각이 없습니다.
현재 30이 넘은 성인입니다.
학창시절때, 고등학교 3년내내 지독한 학교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 혹은 성인들은 1차적으로 죽여야한다는 관념이 생겼습니다.
사람을 죽인다고 했을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일것인가를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그런놈은 전기톱으로 목을 잘라서 대문앞에 문을 걸어놓아야 한다." 이런식으로요..
또한 사람을 죽이는 장면, 그런것을 보면서 분석을 합니다. 저렇게 죽여야지 확실하게 죽는구나.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이 택시강도 둘을 칼로 잔인하게 살해하는 장면입니다. 전 이러한 장면을 유튜브로 100번을 넘게 시간날때마다 보는데.. 무감각합니다.
머릿속에서 망치로 사람의 머리를 가격해서 죽이는것도 상상되며, 영화 짝패에서 마지막에 이범수가 명패로머리를 가격해서 죽이는것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습니다. 또한 총으로 머리를 조준하여 사살하는 장면도 인상깊게 남으며. 머릿속에 이미지화 되어 있습니다. 데드스페이스2에서 칼로 자신의 목을 그어서 자X하는 의사 장면도 기억에 남으며...
하여튼 다양한 살인 장면이 머릿속에서 본능적으로 실현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문신충, 카푸어, 튜닝충 범죄자등의 사람들을 인생패배자 낙오자 잉여인간 죽여버리거나, 장기적출에 적합한 사람으로 생각이 됩니다. 삼청교육대를.. 열렬히 신봉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범죄자, 학교폭력 피해자의 관한 글이나 TV 뉴스등을 보면 분노가 치솟으며 가족들 앞에서도 죽인다, 죽여버린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여버린다, 보복운전으로 죽여버린다. 등 하여튼 죽여도 당연한 존재로 인식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합니다.
미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연쇄살인마 덱스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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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신앙문제 #우울증
신앙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신앙 외 교회 믿음.. 등등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 아니 청소년기쯤에 아버지가 갑자기 자살로 돌아가시게 되었고..
그 이후로부터는 .. 180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청소년기 이후로 갑자기 변해버린 가정환경 분위기... 제 스스로 제 감정조차 알지못한채 커버리게되어 늘 우울하지만 이게 무슨 감정인지도 조차 모른채... 늘 우울한 삶을 살게 되었고.. 그렇게 살다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20대 중반쯤... 대략 약 4년전이죠,. 저는 adhd? 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 집안의 도움이 되고싶었지만 성적은 늘 오르지 않았고 마음만큼 공부가 되지않아 늘 답답했는데... 주의력 부족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약먹으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그게 제 인생의 2막? 이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더 우울하고 속상하고... 20대 후반이 된 지금은 정신차려보니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더라구요. 늘 맞춰주며 어렷을때부터 살아왔는데... 뭔가 늘 부족하고 이상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자신이 없는 느낌... 진짜 저라는 존재가 텅비어있는.. 뭔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느낌.... 뭘해도 행복하지 않고요... 매일같이 울며 죽음에 대해 늘 생각하는데... 가족때문에 그냥 버티며 살았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다보니 이젠 제가 무엇을 할수 있는지, 없는지, 한계가 뭔지.... 등등도 알겠더라구요. 애써 피하려고 생각안하려고 하지만 제 부족한점이 무엇인지 알아서... 외면하다가 그것들을 마주하게 될때면 진짜 눈물이 나고...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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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정문제 성추행
아빠한테 스퀸십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
안녕하세요! 아빠가 스킨십이 진짜 많으신 편인데 제가 15살이고
딸이라서 그런지 좀 많이 불편하거든요? 제가 원래 스킨십을 진짜 싫어해요ㅋㅋㅋ 막 냄새날까 신경쓰이기도 하고 그냥 이런저런 이유로 친구나 가족 상관없이 안 좋아하는데 옛날부터 아빠가 자주 하셨거든요. 요즘에는 너무 불편해서 저리가라고 하는데 아빠가 상처받으시는게 보이고 그래서 신경쓰여요.. 제가 몇 달동안 끙끙대다가 아빠한테 조심스럽게 저도 다 컸는데 스킨십 하지 말라고 좋게좋게 조용히 말씀드렸거든요..? 원래는 더 세게 말하려고 했는데 맘이 약해져서.. 암튼 그렇게 말했는데 한 하루? 지나니까 다시 돌아왔어요... 하... 진짜 짜증나요. 포옹까진 괜찮아요. 근데 막 꽉 끌어안으면서 들어올리거나 배방구 하려고 하거나(제가 밀어내서 몇 년간 한 번도 안 당함.) 배 만지작거리려고 하거나 이런 거 진짜 미치게 짜증나고 싫어요.. 막 배만 만지라고 하는데 은근슬쩍 내려가던가 포옹하다가 가슴 슬쩍 만지면서 많이 컸네 이렇게 말하는 거 진짜 욕하고 싶고 기분 더러워요.......하....
저한테만 그러는 건 아니고 12살 남자애한테도 똑같이 저러는데 음..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요. 아빠 구글 검색어에 이상한(고삐리, ○○연예인 가슴유출, ○○○ 방송사고) 이런 거 있으니까 더 기분 안 좋아요.. 뭐.. 그런 거 보는 건 인간의 본능이니까 아빠도 사람이구나 하면서 넘어가도 스킨십 하는 건 어떻게 막을 수 없을까요? 뭐라고 말씀드려야 스킨십 안 하고 아빠가 상처받지도 않을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아빠 스킨십 많은 것만 아니면 진짜 아빠 짱 좋아요. 맨날 멀리 가셔서 힘들게 일하셔서 돈 벌어오시고 집에서 또 뭐 고치던가 하느라 잘 쉬지도 못하시고 저 혼내지도 않으시고 완전 다정하세요. 진짜 스킨십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가 진짜... 엄마한테 말하는 건..아ㅠㅠ 아빠랑 사이 서먹해지긴 싫은데..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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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사회문제 |
*문제분류추가: #사회공포증직장생활이 너무 힘든데, 아무래도 제 증상이 사회공포증같습니다. (성동구 30대초반/남 사회공포증)
어릴 때부터 부끄러움이 많고 내성적이었습니다.
어렵게 공부해서 취직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료들 뿐 아니라 업무상 사람 만나는게 너무 힘듭니다.
같이 식사하는 것도 힘들고 분위기를 맞추느라 원치 않은 표정과 대답도 하나하나 다 제겐 어렵습니다.
남들 앞에서 발표는 너무 부담되고 실수를 저지를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계속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입니다.
찾아보니 사회공포증이라고 있던데요.
어떻게든 치료가 되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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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동성애
친한 친구랑 레즈 하게 됐는데 어카죠
아니 오늘 친한친구랑 톡하고 있었는데친구가 자기는 커서 레즈할꺼라고 하는거에요그래서 헐 ㅋㅋ 언늬 사겨요 ! 햇는데그걸 진짜로 받아버렷어요물론 싫은건 아닌데어케해야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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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문제 |
*문제분류추가: #
귀신들이 절 데려가려 해요.
스트레스 엄청 받은 날에 제가 가위를 눌려요 그래서 요즘 맨날 가위 눌리고 있습니다 근데 귀신들이 계속 저한테 뭐라고 중얼중얼 거려요 기억이 잘은 안나는데 저를 데려가려고 하는거같아요 귀신이 한명이 아니에요 여러명이 저한테 빨리빨리빨리빨리를 반복하면서 말하는데 빨리 오라는거겠죠..안그래도 죽고싶었는데 죽는게 맞을까요 초6때부터 중3인 지금까지 자살시도도 많이하고 자해도 많이했는데...맨날 우울하다보니까 가위를 눌릴수밖에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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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문제 |
*문제분류추가: #귀신문제 #환시 #환각환청 #이명 #
서른 살이 되어 처음 점을 본 이후로 한 번씩 갔었습니다.
A라는 곳은 제나이와 이름만으로 신점을 보았습니다. 과거 18세~19세부터 현재까지 저의 외가쪽의 영향으로 신병을 앓고 있고 외가쪽에 무당이 계실거라 했습니다. 어머니가 대보살 팔자인데 신내림을 받지 않아 어머니를 심하게 아프게 하고, 돈이 씨가 말리게 만들고, 사람에게 치이는 등 고생을 시키다 어머니와 팔자가 똑같은 저에게 넘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고를 많이 당하고 구설에 오르고 이유없이 쓰러지고 아프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매체질이라고도 말한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쪽에 무뇌한이라고 하니, 다른데에 더 가보고 본인이 직접 부딪쳐서 겪어보고나면 자기 말을 들을거라고 강요하지는 않겠다 그러셨습니다.
B라는 곳은 생일, 이름만으로 점을 보았습니다. 어머니가 대보살팔자인데 신내림을 받지 않아 마찬가지 고생을 그렇게 시키고 있으며 외가 조상중 무당이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와 똑같은 사주팔자를 가졌고, 그 영향과 동시에 과거 저의 친가쪽에서 대대로 개를 잡아먹고 하여 개부정을 타고 있으며 원래 사주 자체가 뭐가 잘 탄다고 그럽니다. 영매체질이라고 하면서. 무슨 굿을 안하면 저는 제 아버지보다도 더 단명할거랍니다. 그래서 흰머리가 많아지고 위장의 속병을 앓고 기절을 하고 관절마디마디가 아픈등 노화가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C라는 곳은 명리학도 같이 하시는 보살님이라 사주팔자와 신점을 같이 보았습니다. 마찬가지 어머니가 대보살팔자이기 때문에 신병을 앓았던것이고 저는 친가쪽 조상신과 돌아가신 친부의 영향으로 하는일이 안되고 병명없이 아프고 사고를 당하고 구설에 오른다고 하면서 굿을 안하면 제가 앞으로 좋을 일은 없을거라고 합니다.
D라는 곳은 그로부터 1년뒤에 갔었는데, 앉자마자 가족들만 아는 비밀부터 이야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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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문제 |
*문제분류추가: #이성교제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의학과 의사선생님들 도와주세요ㅠ..
남자친구의 전여친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비교되고 괴로워요..
둘이 연애했을 때 사진도 몇 장 알고 있어서 상상되서 너무 힘들어요...
심지어 저랑 만날때도 전여친 사진을 몇 장 가지고 있던 걸 알고있어요(폰을 본 건 아니고 남자친구가 말실수해서 알게 됐어요)
남자친구가 지금 사랑하는 건 저고 다시 만나지 않을 것도 알고 지금 저를 엄청 사랑해주는데도 심지어 그 사람 얘기를 꺼내면 몸 아파하고 엄청 힘들어하는 걸 아는데도 왜 저는 자꾸 그 사람이 신경쓰일까요 ㅠ
이것땜에 너무 괴로워서 심한 우울증까지 왔어서 조현병 초기단계 증상까지 나타났었어요
어떻게하면 이 생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최근에 제가 머리를 잘못 잘라서 외모에 스트레스를 받고있긴하지만 남자친구는 (우연히 서로 전 애인에 대해 가볍게 말하다가) 지나간 사람들중에 제가 제일 예쁘다고도 말해줬고 심지어 그 여자는 행복해보이지도 않는데 저는 왜 자꾸 그 여자를 신경쓰고 있을까요 ㅠ 너무 힘들어요... 잊고 지내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일상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남자친구가 미워지기까지 해요
어떻게해야 신경쓰지 않고 제 삶에 집중하며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 괴로운 생각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저는 제발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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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가족갈등 #가정문제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자친구와 동거중입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카페사장이구요
카페는 남자친구의 여동생이 운영중입니다.
여동생은 저희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셋이 있어서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재미있었던 일도 많았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자 남친의여동생은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저에게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밥을 다 차려놓고 여동생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는데
오자마자 짜증스럽게 안먹는다 하며 본인 방으로 들어가고...
제가 카페에서 마감후 다음날 오픈에 유니폼 가지고 뭐라고 하고..
제 카페도 아니고 도와주는 저에게 이런 대접이라니요
무보수로 퇴근후 저도 힘든데 가서 도와주고있는데
이런 상황을 알면서 남자친구는 나몰라라 합니다.
그리고 본인 식구들 다 모시고와서 저희집에서 밤새도록 술판을 벌입니다. 물론 제 동의는 물어보지 않구요
다음날 출근인 저에게는 고통이죠.
그래서 어느정도 동의는 구해달라 했더니
남친은 저에게 화를 냅니다.
본인ㅅ가족들이 오는게 그렇게 싫냐면서요
저는 남친여동생이 같이 사는것도 불편하지만 눈 감아주고 있는데 말이죠
이번명절때 저희아빠가 올라오셔서 인사나 드릴까했는데
남친이 지네집 데리고 가네요
저희 아빠 오신거 뻔히 알면서요
첫째날에는 너무 늦게도착해서 잠만 자고 다음날아침이였어요.
차례지내기전에 깨우더라구요
일어나서 집안 어른분께 제가 인사하니 어리둥절해 하시더리구요
눈으로 쟤는 누구냐 이런 느낌으로요.
그래서 저는 웃으며 있으니까 옆에 와서 여자친구에요
이러더라구요.
제대로 된 소개를 시키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보통 처음뵙는 집안 어른께는
제 여자친구 ooo이에요. 인사 드릴려고 데리고 왔어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제 상식에서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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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문제분류추가: #교회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 크리스천 입니다. 근데 제가 요즘 ‘연애운을 올리는 주파수’, ‘타로’, ‘구남친 기를 받은 영상’ 이런 거를 자주 시청하는데 크리스천으로써 시청해도 되나 궁금해요. 이 행동을 하는 것이 우상을 숭배하는 즉, 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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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가정문제 #가족갈등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거예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자랄수록 제가 자라는 가정환경이 남들과는 다른것같고 미쳐버릴것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저희 집은 돈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20이 조금 넘는 평수의 아파트에 거주하고있는데 아빠가 어렸을 때 사업을 망치셔서 신용 불량자시고 그 과정에 엄마가 보증을 잘못 서셔서 두 분 다 신용 불량자입니다.
두 분이 어렸을 적부터 싸움이 잦으시긴 했어도 어느 정도 적응했고 저만큼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남들보다 금전적으로는 조금 부족해도 행복하다고 자부했는데 자랄수록 이상한 걸 알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두 분께서 싸움이 잦으신데 대부분이 돈 문제입니다. 아빠가 여러 차례 사업을 실패 하셨는데도 계속해서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원래도 잘 안되는 사업이 코로나를 맞으면서 더욱 악화된 탓에 거의 매일을 싸우시는데 정말 악을 쓰십니다.
아빠는 싸움이 길어지시면 잠수를 타시고 엄마는 울고 소리를 지르는데 보통의 가정도 심하게 싸울 때에 원래 이런가요? 제가 제발 제 앞에서 싸우지 말아 달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들을 때마다 미칠 것 같아요.. 아빠는 처음듣는 목소리로 내가 죽겠다고 하시고 엄마는 욕하시고... 그리고 항상 싸우고 나신 뒤에는 엄마가 저한테 와서 아빠 욕을하십니다. 그래도 심한 욕은 아니고 아빠를 정말 미워한다기보다는 그냥 감정이 격화되어 하시는거긴한데 제가 어렸을 때 사업을 실패하신 얘기도 가끔나오고 이딴식으로 전화를 꺼놓는다며 제게 하소연하십니다. 그리고 제가 가끔 아빠편을 들면 많이 흥분하셨을때는 내가 너한테 어떻게했는데 결국 너도 아빠편이냐고 하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미치겠는건 저한테 아빠한테 연락해 뭘 사달라고하라고 시킨다는겁니다. 물론 배달음식이 먹고싶은 것과 같은 경우에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봐~ 하는 건 이해하지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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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우울증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자살충동 #관계단절
우울증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며 살아왔습니다. 부모님 중 부를 맡고 계시는 분이 저와 다른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주며 살았습니다. 신체적인 폭력은 거의 없었지만 말로써 주는 상처가 너무 깊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 까지는 매일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언어적인 폭력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더 성장하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그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맞는 비수같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 순간부터 욕설과 비윤리적인 언행을 들어도 개의치 않고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욕을 한 바가지 먹고 나면 한참 우울해하고 울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언젠가부터 욕을 들어도 상처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제가 성장해서 이겨낸 것인지 아니면 너무 그런 말들을 차고 넘치게 들어서 머리가 망가져 버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떨 때 보면 전자인 것도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이미 감정적인 부분이 망가져 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후반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할 즈음 부터 그런 언행을 무시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욕을 하던 간에 저는 일체 대답 하지 않았고 단 한마디도 대응하지 않으며 무시했습니다. 이미 저는 그 사람과 마음 속으로 절연했습니다. 더이상 저에게 아빠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모르는 사람으로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게 잘된 일일까요
저는 여러번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심한 욕설을 들은 날에도 혼자 울고 나서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소통이 단절된 부분이 있었다던지 오해할 만한 소지의 부분이 있었겠다는 식으로 그 사람이 한 행동을 최대한 폭넓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그렇게 해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합니다.
너무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즈음 엄마가 저를 심리상담소에 다니게 한 적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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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고부갈등 #결혼문제남편이 연애때부터 부모님과 금전거래가 확실했습니다.결혼한지 1년 다가오는데요시어머니께서 전화가 오는겁니다.전화내용너희한테 서운하다. 누구는 코로나라고 마스크를 몇백장 사주더라.누구는 간식을 사다주시더라.가끔 인터넷 주문을 부탁하는데 몇만원도 다 받느냐우리도 남들처럼 대우받고 싶다.원래 결혼하면 여자가 책임지고 양가어른들한테 잘하는거다.남편은 바깥생활하고 돈열심히 벌어오는거다.큰거를 바라는게 아니고 사소한거를 바라는거다.이내용이였습니다.저는 시어머니와 굉장히 가깝다 생각했고 호칭도 엄마라고 합니다.이런말씀에 놀라긴했지만 시골분이라 그러실수도있겠다 이해했고 서운하다고 느끼셨으면 기분푸시고 남편과 이야기하고 노력하겠다고 죄송하다했어요그러곤 남편과 이야기를 했습니다.시댁에서 우리한테 서운하게 느꼈나보다.혹시 요즘 어머님과 돈이야기를 했냐고 물으니이것저것 주문해드리고 받을돈이 있다고 돈 이야기를 몇번 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제가큰거는 못사드려도 인터넷 주문 부탁하시고 작은거는 우리가 사드리자 전화오셔서는 이런저런 이야기하시더라그정도 형편은 되니 자잘한돈은 받지말자라고 했더니 남편 화내고 난리입니다.작은게 나중에 큰게 된다며 이거는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남편은 싫다고 합니다(결혼준비,결혼식,혼수 양가 부모님 도움없이 둘이 준비했습니다. 집은 회사 사택이고, 어릴때부터 저희 둘다 부모님 도움없이 크고 할머니댁에서 거즘 스스로 자랐어요)이러한 이유로 남편은 절대 싫고 너무 화가 난다고다른 시어머니랑 다를지 알았다고 근데 똑같다고 화를 내더라구요좋게 넘어가자했지만 소용없이 저 몰래 어머님께 전화를 한겁니다통화 내용은 안적어도 예상 가실거라 생각들어요싸우고 난리났고 저는 이미 미운털 박혔습니다.남편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전 참 어렵네요진짜 가만히 있어야하는지 제가 시어머니와 이야기를 해봐야하는지고부갈등이 올 지 상상도 못했습니다(연애때부터 고부간 사이가 너무좋았어요.솔직히 저도 놀라긴했지만 그러려니 넘어갔구요)현재 임신 중인데 더 생각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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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문제 |
*문제분류추가: #언어장애 #대인기피 #대인관계
사회성 키우는 법
사회성이 너무 부족한 것 같은데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어릴때부터 사람 무서워해서 집밖에 잘 안나갔는데 작년부터는 코로나에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안구해지니까 ㄹㅇ로 집안에만 있었어요 간간히 마트같은데 갈 때 빼고는 그래서 안그래도 없는 사회성이 더 떨어진 느낌이에요 집밖에 잠깐만 나가도 뭔가 사람들 눈을 의식하게 되고 땅만 보게돼요 대화하려고 하면 말을 엄청 버벅대서 혹시 언어장애가 있는건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집안에서 가족들이랑 얘기해도 어느순간부터 버벅대는게 늘었어요 내일부터 다시 일자리 알아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좀 무섭고 그러네요 23살이나 됐는데 뭘 어떻게 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고 계속 가족들한테 물어보고 스스로 뭘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서류같은거 준비해본적도 없고 취업상담같은것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때문에 이 나이먹도록 한게 뭐지? 하는말이나 눈초리를 받을까봐 무섭고 만약 알바든 직장이든 구해지면 거기서도 다른 사람들한테 비웃음과 경멸감과 거북함을 받고 겉돌다가 며칠만에 퇴사할까봐 무서워요 친구들은 다들 각자 자기길 잘 찾아가고 사람을 무서워하는 기색은 전혀 없이 오히려 새로운사람을 만나는것에 대한 설렘을 갖고있더라고요 저한테 항상 사람들 시선은 그만 신경쓰고 너 할일 하라며 답답해하고 이제 어느순간 이런말 하는것도 지쳤는지 너 알아서 하란식이더라고요...저도 제가 너무 답답하고 왜이렇게까지 무서워하는지 모르겠어요.....그냥 제 인생이니 제가 신경쓰지 않으면 끝나는건데 다른사람이랑 마주보는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속으로 덜덜 떨고있어요 그리고 다른사람이랑 있을땐 뭔가 할말이 있어야 할텐데 저는 할말이 전혀 없어요 그냥 그사람이 저한테 뭔갈 물어보면 아 아니요 네 거의 이런식....
진짜 사회성 너무너무 부족한데 어떻게 해야 키울 수 있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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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분류추가: #도박중독
도박을 정말 끊고 싶습니다. 도움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22살에 남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도박(스포츠토토)를 한 이후로 지금까지 빚이 2500만원 가까이 됩니다.
몇번이고 끊어보려하고 상담도 받아봤으며 부모님에게 말씀도 드려봤습니다.
하지만 1~2달 잘 참다가 다시 도박에 손을 대곤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하고 빚을 갚기위하여 알바를 투잡을 뛰는데 한달에 못벌어도 210 많이받으면 230까지 받게되는데
이돈을 어머니가 관리해주신다고 해서 월급을 받으면 어머니통장으로 보내는데
계속 도박에 손을 대다보니 월급은 어머니가 관리하니 자금을 마련하기위하여 대출을 받고 휴대폰 소액결제를 하며 빚이 점점더 늘어나게되었습니다.
진짜 정말 도박끊고 돈걱정 없이 지내는게 꿈이 되버렸습니다.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도 다시보면 하고있는 제 모습이 정말 암담합니다.
질문 두세가지만 하겠습니다...
1. 도박을 끊기(참기)위하여 하면 좋을방안이 뭐가 있을까요
2. 도박을 오늘부터라도 정말 끊어도 빚이 문제가 되는데 대출받은건 월마다 월급으로 내니까 상관이없는데 핸드폰 소액결제를 해서 폰요금이 미납금53만원 이번달 95만원 다음달 55만원 이렇게 있습니다. 미납금과 다음달 요금은 어케든 처리할수 있을거같은데 이번달 95만원은 당장 어떻게 처리해야될까요.. 더이상 대출도 안되고 하니 막막합니다..
3. 만약 도박을 끊고 빚을 다 갚는다해도 그 이후도 빚이없어 다시 도박에 손을 댈까봐 걱정될거같은데 이후조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글을 쓸때에는 좀 더 나아진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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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
*문제분류추가: #알콜중독
알콜중독 아빠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 형, 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아빠가 알콜중독이며(하루 평균 소주 빨간뚜껑 1병, 막거리 1병)술을 먹으면 자주 사고를 치거나, 엄마한테 입에 못담을 욕이나 말을 한다는것입니다.
최근에는 밖에서 술을 먹고 택시기사님께 욕을하고, 택시에서 내리지 않고, 경찰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경찰한테도 욕설을 하고해서 경찰서를 갔다왔습니다.
5~6년전에는 술을 먹고 운전하다 사고가 나서 집에와서 지하실에서 예초제 오일을 조금 마시고 자살소동을 벌인적도 있고, 술먹고 경찰서에 간것도 벌금을 낸것만 해도 여러번입니다.
저희형은 아빠와 싸워서 지금 집근처에서 혼자 살고 있고, 현재 집에는 엄마 아빠 저 셋이 살고있는데 아빠가 술먹는 모습과 엄마한테 막말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형처럼 혼자 나가 편하게 걱정없이 살고싶다는 생각을합니다(저는 24살 성인입니다)근데 또 엄마가 걱정되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들로서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아빠가 술먹고 엄마나 저를 건들면 저도 더이상 못참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할거같습니다.
또한 엄마는 매일 아빠한테 이혼을 요구하지만, 아빠는 말로만 이혼을 한다하고 별다른 진행이 없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 이제는 진짜 너무 힘들고 지치며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집에서 막내로 이걸 그냥 다 참고 살아야하는지, 아니면 좋은 해결방법이 있는지 하여 지식인에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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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주제: #도박중독 도박중독 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처음에 소액으로 시작했다가지금 빚은 없지만 결혼자금으로 모아두었던 돈과부모님한테 받은 돈까지 다 날려버렸습니다부모님한테도 말하자니 실망시켜드릴까봐 미쳐버리겠습니다자꾸 복구 생각에 돈만 생기면 계속 하게 되는데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여자친구 얼굴보기도 두렵네요직장은 있지만 계속다니고 싶은 생각도 안듭니다.무기력하고 잃어버린 돈 생각에 일도 손에 안잡힙니다2억 가까이나 되는돈을 잃었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어디 하소연할곳은 없고 미칠것 같습니다.도박중독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을경우처벌은 안받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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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
*문제주제: #도박중독
도박중독 미치겠습니다..
도박은5년정도 했고 도박 중독으로 두달전에 1000만원이라는 빚을지고 마음 굳게다지면서 다 정리하고 달마다200씩내고 100으로 저축하고 생활비쓰면서 빚이 600가량 남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시 시작해서 처음에는 300을 따게되었고 심리상 300만원만 더따서 600만원갚고 깨끗하게 살자 이생각으로 계속하다보니까 300만원은 커녕 600에서 다시 1200으로 늘어났습니다. 지금도 다시하면 본전은 건질수있겠지 이생각 때문에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300만원 딴시점에서 300갚고 남은300 열심히 갚으면서 살텐데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죽고싶은 마음밖에 안듭니다.. 아직23살 밖에 안됬지만 1200이라는 돈이 너무 크고 후회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끊을수있을까요 남들처럼 억대빚지고 그래야 끊을수있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1200을 갚을려면 얼마나 허덕이면서 살아야할지 겁나고 부모님한테도 말도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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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인터넷중독인터넷 중독 이유
인터넷에 중독이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요즘은 정말 시간이 났다하면 매일매일 휴대폰이나 태블릿을 붙잡고 살고 있어요..휴대폰은 그나마 제한 시간이 있는데 태블릿은 그마저도 없어서 더 통제가 안되요. 항상 이렇게 폰을 붙잡고 있다보니까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폰을 놓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인터넷을 하면 기분이 막 좋아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멍하니 보고 있고 보는 동안에도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데..인터넷을 제가 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절 맘대로 할 수가 없으니까 너무 답답해요.언제 중독이 된건지도 정확히 모르겠고..인터넷 중독이 왜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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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
*문제주제: #인터넷중독
아무래도 인터넷 중독인가요?
12살 여자에요
게임같은건 안하지만 개인 블로그 활동이나 채팅(아 절때 나쁜사람과 하진 않아요;;)같은걸
매일하고있는데요 하루에 약 5시간정도 하거든요
좀 피곤한거같기도하고 예전부터 인터넷 중독이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리고 끊기도 어려워서 방치해둔채로 있습니다
별로 지장 가는것도 없고 그냥 저질체력에 눈이 좀 나쁘다?(이건 제가 눈을 너무 비볐기 때문일걸요)
그 정도인데 저 이거 심각한걸까요? 왠만한 사람들은 다 그렇다고 들었거든요ㅠㅠ 많이 혼란스럽고 그렇네요
질문은
제가 인터넷 중독인지와 아닌지를 구분해주시고
맞다면 헤어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인터넷보니까 그냥 끊으라는식이라서.. 참고가 되질 못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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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기문제-감정조절 |
*문제주제: #감정조절
화를 어떤식으로 표현해야하는지 궁금해요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화를 못참을 때 순간 그사람한테 그냥 논리도없이 머리가 띵~ 하면서 막말을하는데 이게 막말을 하고난뒤 내가무엇때문에 상대방한테 화가났는지를 까먹어요 그래서 그냥 화를 참고 사는게 좋거든요 저는 그런데 또 이렇게 참고나면 집에들어와서 그 화를 참고있던 스트레스가 가족한테 푸는거같아서 힘드네요..이런식으로 하니까 감정기복도 엄청심해지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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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제 |
*문제주제: #학교문제 #대인관계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요즘 세상이 너무 힘들어서 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다 떨어지고 다른 중학교를 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친구가 없고 친해지고 싶어도 코로나 땜에 선생님들이 엄하게 관리하십니다. 그래서 엄청 힘들어서 계속 매일 울었는데 이게 심각해져서 이제는 학교 갈때는 긴장되고 고통스럽고 우울합니다. 집도 학교까지 30~40분 걸려요. 선생님하고 계속 상담하고 있는데 전학이 불가능 하다고 해서 더 우울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전학은 안가고 버티고 싶은데 참... 이렇게 벌써 세상한테 지고 포기하는 제가 참 한심해서 차다리 그냥 없어지고 싶어요. 제 학교에는 저 반 뿐만 아니라 다른반 모두 다 술담 하는 얘들이라 무섭고 친해지기도 싫고요.이사 없이 전학은 힘들까요? 학교 부적응 그런걸로... 부모님한테는 걱정 드리기 싫어서 학교에서 최대한 괜찮은척을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자해도 시도 하고 참. 친구들이 있는 중학교로 가서 웃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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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감정조절 #주부우울증
주부우울증 전조증상이라 병원에서 선생
초5학년 아들을 둔 40대초 주부입니다. 주부우울증 전조증상이라 병원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자꾸 화가나고 화풀이대상은 아이가 되고ㅠ힘듭니다. 정신병자가 되고있단 생각이 들구요 예전 아이에게 못되게 했던 제 행동이 자꾸 새록새록해집니다.잊어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다그치던 제 모습이 생각나고 그때의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까 되새겨봅니다.초1,2학년때 어림에도 불구하고 자꾸 영어를 주입시키던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한없이 작아집니다. 그러면서도 지금도 화내고 있는 저를 보면 저에게 화가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갈수록 기억이 선명해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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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문제주제: #불안장애 #망상
쓸데없는 생각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제가 요즘 너무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그래서 숨 쉬는게 불편해요 그리고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이 안 좋은 시선을 쳐다 보는 것 같고 내가 어디가 이상한가 생각이 들고 너무 신경 쓰여요 그리고 뒤에서 웃음 소리가 들리면 왠지 절 보고 웃는 것만 같고 뒤에서 소곤대는걸 들으면 다 저를 욕 하는 것만 같아요
진짜 하교길 등교길 때마다 다 쏴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가슴이 시린 느낌이 24시간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서 힘들어요 병일까요?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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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문제주제: #공황장애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진짜로 토가 나올 것 같은게 아니라 그냥 갑자기 토하고싶은 기분이 들어요.그리고 갑자기 너무 답답하고 숨 쉬기가 힘들때도 있고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화가 나요.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그리고 제가 학교에서 앉아있는것도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를 며칠 안갔어요.그러다 오랜만에 학교에 가는데 등굣길에 진짜 숨이 잘 안쉬어지고 너무 답답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라고 생각할정도로 숨쉬기가 힘들고 답답하고 짜증났어요. 울고싶었는데 참았어요.그런데 가족에게 말해도 달라지지도 않을것같고 오히려 부모님께서 속상해하실것같아요.저는 상담을 받고싶은데 상담비용도 있으니까..좀 망설여지고 막상 가서 내가 처음보는 사람한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도 걱정되고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속상해하고 불쌍해하는 그런게 너무 싫어요.어떡해야할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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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증이 심해지면..?
야간일을 하다보면 생각할시간이 많습니다하루는 행복이뭘까라는 주제로 하루를 보냈고또 하루는 사는게 재미가없어지면 뭘하지 라는 고민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그러다보니 제 자신이 한심하고 우울해집니다나이가 25이고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나이가 차면 찰수록 철든다는게 싫습니다.. 한없이 철없고 부모님에게 어리광부리고싶은데 이젠 눈치보이고 주변사람들의 눈도 중요하게 생각하니 너무 슬픕니다...갈수록 점점 우울해지며 하루도 안울고 잔적이 없습니다..제가 자신감을 찾거나 안정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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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주제: # 우울 #자해 #스트레스
초6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진거같아요
밤에는 답답하고 너무 우울해져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옆에 사람이 있어도 외롭고 불안해요
부모님은 전혀 모르십니다
자해도 하고 답답하면 목도 조르고 하는데 상처가 나서 자해하기도 힘들어요
숨기기도 힘들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사춘기같기도 하고..
덕질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더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있어요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히키코모리 생활이라도 하고 싶어요
남들이 보면 아무 문제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하고 걱정도 많아요
정신과 치료를 받기엔 행복할때는 행복해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겠고요.
제 장점이 없는거같고 너무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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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주제: #가정문제
저 지금 너무 괴로워요..엄마,아빠가 회식한다고 술 먹고 집에 들어왔는 데 그때는 제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 큰 소리로 욕이 들여서 잘 들어 봤는데엄마,아빠가 싸우는 거 였어요..저는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계속 자는 척 하는 데 엄마가 엄청 빡치셨는 지 저희 교과서를 던지고 연필 5자루는 뿌려뜨리 셨어요. 저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충격 먹어서 슬슬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막 죽여 죽이라고!!이러셔서 너무 무섭고 충격이었어요 그러다가 엄마,아빠가 너무 빡쳤는 지 싸움을 멈추고 엄마,아빠가 저희가 자는 방으로 들어오셔서 그때 너무 무서워서 그냥 대놓고 울었는데 아빠는 저 달래시고 엄마는 가방을 들고 새벽 3시 쯤에 나가시더 라고요 그러더니 아빠가 저한테 어짜피 한시간 뒤면 들어올거야 그러러 셔서 안심했는데 근데 엄마가 지금까지 안 들어오셔요 엄마가 이런 적은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엄마가 인사도 없이 우리를 떠나는 건 아닌가 하고..아무리 톡을 쳐봐도 전화를 해봐도 안 받아요 엄마가 혹시 차에서 잠자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비가 엄청 많이 오는데도 밖에 질질 짜면서 엄마 부르먼서 B1,B2,1층 다 찾아 봤는 데 아무데도 차가 없어요 그래서 다시 찾을 려 했는 데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 와서 아빠한테 또 질질 짜면서 엄마가 아무데도 없다고 하니까 또 곳 들어오신 다고 흥분을 진정시켜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 15분 정도 울다가 이 글을 남김니다 저 너무 두렵고 무섭고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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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문제주제: #트라우마 #악몽
성폭행 당하는 악몽을 꾸거나 자꾸 상상이돼요
18살 여자인데요 유치원때는 동네아저씨가 데리고가서 성추행을 하고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할아버지들이 길에서 몸을 그냥 만지고 가거나 뒤에 따라오면서 성적인말과 욕설을 하거나 지하철에서 몸을만지거나 했었고 그 외에도 자잘한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보는 아저씨나 할아버지들 조차도 경계하게되고 무서워요 악몽을 꾸면 대부분 모르는 늙은님자한테 성폭행당하는 꿈을꿔요 꿈에서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자기전에도 계속 성폭행당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들고 위험한 상황이 자꾸 상상되면서 무섭고 가슴이 쿵쿵거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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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주제: #불안증 #심한긴장
제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일임인도 불구
저의 심한 긴장으로 인한 이야기입니다제가 능숙하게 할수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괜한긴장감 때문에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심장도 요동칩니다정말 답답한건 분명 그일을 수십년 수년 동안 한건데..더 잘해야한다는생각이 들거나 환경이 바뀌거나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 질때 더더욱 그렇습니다안그러려고 애를쓰고 정신과 약을 먹어도 다를게 없습니다그렇게되면 잘하던일이 오히려 엉망이됩니다어린 나이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이리될때마다..이런현상이 발생되니 답답합니다눈감고도 할수있는일인데..긴장으로인해 엉망이됩니다..ㅠ어떻게 고쳐지진 않더래도 호전될수 있는방법 아시는분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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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문제주제: # 안녕하세요 19살 남 고등학생입니다.저의 가정환경은 엄마, 형, 저 이렇게 3명입니다형은 몇달 전 군대를 가서 저는 아침부터 오후 10시까지 거의 혼자 지냅니다.그렇다고 저는 친구와 밖에 나가서 놀거나 막 그런 걸 좋아하질 않아서 거의 매일 집에만 있습니다. 가정환경이 안 좋다보니 가족끼리 보내는 시간이 많아 친구보다 가족끼리 있는게 좋습니다.그렇게 형이 군대를 가고 혼자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걱정과 불안증세는 더 심해지는거 같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저는 사소한 거 예를 들면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오면 시간이 지나갔고 그 지난 시간동안 많은 걸 하지 못한 그런 아쉬움에 걱정과 불안증세가 일어납니다.또 어떤날은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와서 집에 도착해서 평소처럼 있다보면 여행가서 제대로 가족끼리 못놀고 온 거 같은 아쉬움에 또 걱정이 들면서 불안해집니다.이런식으로 별거 아닌 거에도 의미부여 되고 자꾸만 생각이 많아지고 걱정이 되고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불안해집니다.요즘 걱정되는건 곧 방학이 끝나 개학을 하면 이전처럼 학교생활을 할텐데 방학동안 뭔가 하지 못한 아쉬움들이 생각나서 불안해 미치겠습니다. 또 지금 형이 군대를 가있는데 저도 몇년 후에 군대를 가야된다는 생각을 하니 어떻게 안 가고 싶고 안 가는 방법을 찾아보고 허리라도 망가트릴까 별의 별 생각을 다하면서 불안했습니다. 이러한 불안증세가 저의 제가 살아온 주변환경과 관련이 있는지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제 감정을 털어놓고 얘기도 해보고 병원도 가봐야할지 솔직히 엄마 혼자서 일을 하시기에 저는 엄마가 걱정을 하실까봐 제가 힘든 거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기가 싶지가 않고 엄마도 형과 저에게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얘기를 꺼내기가 싶지 않습니다.제가 왜 이렇게 됐나 궁금하고 해결 방법이나 저와 같이 힘드셨던 분들의 얘기가 듣고싶습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써보지 않는다면 저는 혼자 매일을 불안하게 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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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
*문제주제: #트라우마 #우울증
요즘 문득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3년 아빠가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 저말고 엄마한테요. 외할머니댁 가는길이었는데 제가 이어폰 연결을 잘 못해서 핸드폰으로 듣던 노래가 옆에 앉아있던 엄마한테도 들렸나봐요. 엄마는 그때 기분이 안좋으셨는지 왜이렇게 크게 듣냐고 뭐라고 하셨어요. 조금 있다가 운전하시던 아빠가 시디를 틀더니 소리를 최대로 올리셔서 저는 놀라서 소리를 줄이려고 뒷자리에서 앞으로 몸을 내밀었는데 아빠가 저를 막았어요. 엄마는 제 귀를 막아주셨고 그렇게 조금 가다가 엄마가 소리를 줄이려고 앞으로 몸을 내밀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아서 엄마가 살짝 앞으로 쏠렸어요. 저는 엄마가 다쳤을까봐 걱정했어요. 아빠는 그 큰길에서 내렸고 엄마도 따라 내리셨어요. 좀 떨어진 곳에서 엄마아빠가 말싸움을 하시는거 같았고 저는 노래 크게 들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차에서 울고있었어요. 아빠가 엄마를 향해 손이 올라갔는데 때리시지는 않았아요. 그러고 엄마가 차로 돌아와서 뒷자리에 다시 탔고 아빠는 길 따라 걸어갔어요. 그러다가 다시 차로 돌아오시더니 내리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가 가만히 있자 아빠가 엄마를 잡아끌어서 내리게 하고 저는 혼자 내렸어요. 아빠는 그렇게 차를 타고 갔고 엄마랑 저는 길가에 남겨졌는데 저는 할머니댁까지 어떻게 가지 하는 생각에 할아버지한데 전화할까? 물어봤는데 엄마가 아니라고 하셨고 그렇게 거기서부터 할먼네까지 걸어갔어요.
이게 첫번째 일이에요. 이 후에도 두번더 아빠가 크게 화낸적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세세하게 다 기억나요. 7년이 지났는데도 다 기억나네요. 이거 트라우마 맞죠?
저는 그때 제가 다 큰줄 알았는데 13살 초등학생이었어요. 지금 제 동생 나이가 13살인데 아직 애기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친구, 가족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엄마의 버팀목이자 동생의 언니로 참 잘 컸다는 생각에 대견하기도 하고 제자신한테 미안해서 슬프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해요.
무슨 조언을 듣고 싶은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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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문제주제: #공포증 #비공포증비 공포증?
비 공포증을 검색해보니 아무것도 안나와 질문해봅니다.비가 오는날이면 예민해지고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즐겁게 놀다가도 비가오면 갑자기 예민해지고 울기도 합니다.이런 장마철이면 모든 신경이 곤두서서 일상생활 직장생활도 힘들어져요.비가오는날이면 그냥 축처져있는게 아니라 숨이 턱턱 막히고 천둥이나 번개가 치면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정도 아니 옆에 있는 사람이 느낄정도로 심장이 쿵쾅대고 소름이돋고 숨이 턱턱막힙니다.방금 소나기에도 비가 오기전부터 몸이 먼저 반응하듯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니 빗소리에 함께 이유없이 오열하고 빗소리 그침에 오열도 그쳐졌어요. 항상 비가 무섭다. 빗소리가 싫다 정도로 느꼈는데 비가 올때마다 이러니 저도 미칠거 같습니다.이런 증상은 정말 어떻게해야 할까요? 비가 올때마다 미친사람처럼 울고 이젠 정말 제가 미친건가 싶어져요.. 이런 비 공포증이라는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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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제 |
*문제주제: #성문제
안녕하세요?
제가 주님을 영접한지 시간이 조금밖에 안된 한 사람임니다.
영접이라고 하기엔 저의 모습이 너무나 연약한 모습뿐이죠.
어떤어려운 일을 겪게 된후에 주님을 진실로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임니다.
외적인 문제들은 어느정도 이겨내고 있지만 문제는 저의 마음속에서의 갈등임니다.
성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애기하는것 자체를 망설였으나 말씀드리자면
야동을 보게됨니다. 가끔씩이지만 안?다는것임을 알게되면서도 보며
또한 자위까지 하게됨니다. 야한생각을 하지않고 단지 자위만 하는것도 해보았지만
어느것까지가 잘몰된것인지 알수가 없고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보면볼수록 저자신이 주님에게 멀어진다는것이 느껴지며 믿음또한 식어가면서 서서히 없어져 가는것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그틈을타서 서서히 저 자신이 세상적인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더욱더 힘들어지는것이 느껴지고 다시금 주님을 믿을려 해도 반복적으로 마귀의 생각들이 저의 머리속을 맴돌게 되네요. 물론 눈물을 흘리고 기도를 해도 마찮가지임니다. 그때 최대1일동안은 맘이 좋아지지많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기도하지만 거의 최소1~2초사이로 생각이 맴돌기 ?문에 더욱더
힘들게 되었습니다.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려고 해도요.저는...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지마시고 비판하시더라도 조언섞인 말씀 올려드리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주님을 믿는 삶을 이대로라면 더이상 나아갈수도 없을것같습니다. 여러분의 말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6451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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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문제주제:
#가족갈등
가족에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과 시아버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잠시 아이들과 친정에 왔다가 오늘 돌아가는 날인데 벌써 명치끝이 답답해옵니다 남편과는 냉전중이라 대화는 없구요 대화시도도 해봤지만 남편이 절 그냥 무시하는중입니다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공감능력 없고 저 혼자 하는 독박육아에서 갈등이 시작 된 거 같고요 문제는 매일 악몽에 시달려요 꿈에는 늘 시아버지와 남편과의 갈등이 나오구요 벗어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러질 못합니다 근데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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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이거 우울증인가요..?
입대한지 막 3달이 지난 일병입니다..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일과 시간에 어떤 걸 먼저 해야하는지도 잘 판단이 안 섭니다. 슬프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는 등 여러 감정이 계속 오가면서 엄청 자주 울었습니다. 자대를 와서는 울었던 날이 안 울었던 날보다 많습니다. 야외 테라스에 나가서 울거나 혼자 화장실 대변기 칸에 들어가서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사회에선 잘 웃는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잘 웃지도 못합니다. 분명 웃기고 재밌는 소리를 들어도 그냥 웃음이 안 나옵니다. 선임 분들이 저보고 "원래 그렇게 과묵하고 웃음기가 없느냐.", "너 전입오고 나서 한번도 방끗 웃는 모습을 못 봤다." 이러십니다. 자대를 온지도 한 달이 지났지만 10번도 안 웃은거 같습니다. 식욕도 많이 사라져서 자대오고나서는 61 -> 55까지 빠졌습니다. 그냥 식사조차도 지치고 힘들었었고, 사람들 사이에서 밥을 먹으면 자주 체하기도 했습니다. 외할머니가 치매가 심해지시고 크게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하신 상태이신데다가 어머니도 팔을 다치셨고, 그거 때문에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머릿 속에 맴돕니다. 진짜 이러다가 미쳐버리겠습니다. 아직 죽고 싶다는 생각까진 안 들지만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삶의 의욕이 안 느껴집니다. 항상 가족들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계속 되새겼는데 이젠 그것 조차도 잘 안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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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부부갈등,
아내의 인간관계
결혼 1년 6개월 차에 들어가는 남자입니다. 제 아내는 예쁘고 잘 웃고, 잘 들어주고, 항상 밝은 성격으로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여자입니다. 사회적인 지위도 저보다 높구요. 그렇다고 제가 열등감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아요. 너무 사랑스럽고 저에게는 천사같은 훌륭한 최고의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을 올리게된 이유가 아내 주변에 남자들 때문에 너무 신경쓰이고 속이 타들어가네요. 1년 전부터는 이 문제 때문에 심하게 싸운적도 많고 이혼위기도 가까스로 넘기기도 했어요. ㅜㅜ 주변에 아내를 좋아하는 남자기 많이 생기고 또 제가 위화감을 느낄정도의 사이까지도 아내는 나만 아니면 되지 왜? 라는 대답을 하니.. 저로서는 참다참다가 한번씩 화를 내고 또 그 화낸거 때문에 심하게 싸우게 되요.그냥 동생, 아랫사람들이 아내의 모습을 찍어서 전송을하고(다른사람이 아닌 아내한테만) 제가 출장이고 아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음식을 가지고 집에 찾아오고... 뭐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시겠어요? 제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요. 직접적으로 좋다고 표현하는건 아닌데 좋아하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런데 사진 받는거 좋데요.. 음식도.. 적당히 거절해달라고 대화를 열심히 해서 음식가지고 찾아오는 일, 직장에서 주는일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동생이나 직장내 후배들이야 아내가 적당한 선을 그으니.. 절대로 그 선을 넘지 못하는게 실제로 보이구요..참을수있어요..문제는 직장상사하고 인간관계에서 제 피를 말리는 일이 2번 발생을 해요. 이 두명은 직장내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능력과 지위가 있는.. 사람입니다. A(첫번째) 이사람은 오래 전부터 직장상사로 알고 지냈고 나이차이가 한 10살? 가량나는 상사에요. 아내 말로 그 사람은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네요 아내밖에.. 그리고 대화도 잘 통한다네요.. 정말 친한 사람이고 직장상사였는데..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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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두달이 넘은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원래 중학생때부터 우울증이 있었어요
고등학생때 학교에서 심리검사?그런걸 했었는데
제가 우울증이 나왔는지 담임쌤이 따로 부르시더니
상담하러 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심리상담을 몇번 가봤지만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요즘들어 더 우울해지는거 같아요
식욕도 입맛도 없구요 피곤한데 잠은 안오구요
매일 우울하고 울고싶고 내가 왜사나 빨리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재미도 없구요 다 귀찮고 그래요
인터넷에서 우울증 자가진단?그거 있길래 해봤더니
25점이상은 중증 우울증이라고 상담받으러 가야된다고
되있었는데요 제가 그걸 한 결과 35점이 나왔어요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남편은 제가 평소에 잘웃으니까 이런줄은 모르고있어요
정신과가서 진단을 받고싶지만 비용도 너무 걱정이되고
정신과 비용 많이드나요?얼마정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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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올해 17살 고등학생인데요 성적에 치이고 학원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고 학교에 친구도 없는 상태예요 요즘 너무 우울하고 외모에 집착하게 되는데 뾰루지 하나라도 나면 짜증이 나고 자기 자신이 너무... 못나게 보이는데 그래서 우울증 테스트를 해 봤어요 근데 다 결과가 약한 우울증이나 우울증으로 나와서 이게 맞나 의심이 가기도 하는데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상담을 받아보고 싶거든요 근데 제 또래 애들도 다 이런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솔직히 제가 좀 오바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정상이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무섭고... 부모님은 전혀 모르고 부모님 앞에서 우울한 모습 보여도 그냥 사춘기라고 하고 넘어가요 혼자라도 상담해 보고 싶은데 정신 병원 가야 되나요? 부모님한테는 절대 말하기 싫어요... 어디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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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조울증 우울하고, 사는게 버거워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중학생이고, 1년 전부터 조울증을 앓게 됐어요. 몇 달전까지만 해도 방학에 운동을 하러 가는게 취미가 되어서 기분도 나름 좋아지고 성격도 많이 유해졌는데 요즘은 개학도 하고 쏟아지는 수행평가에 사는게 두렵고 버거워요.또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매번 하루에 1장씩은 꼭 진도를 나갔었는데요. 이번에 이틀이나 진도를 못나가고 머물러있어요. 그게 너무 짜증나고 다 싫고 제가 참 한심하고 바보같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느껴지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울고싶은데 눈물도 나오질 않아요.이대로 삶을 끝내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제가 삶을 잘 살아낼 자신이 없어요. 그냥 제가 없었더라면 모두가 행복했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요. 사는게 실감나지 않아요. 전 내향적인 사람이라 친구도 1명밖에 없는데, 요즘 그 친구도 잃을까봐 두려워요. 원래 성장하면서 다들 제 갈 길을 간다고 하지만 그 친구마저 없으면 저는 정말 혼자가 될거고 그게 너무 두렵습니다. 위로되는 음악이나 잔잔한 노래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냥 내 주위엔 아무도 안남을거라는 생각이 강해요.정신과에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은 점점 늘어가고, 이러다 평생 끊지 못하게 될까봐 또 두려워요. 피곤한 빈도도 들고 짜증도 자꾸 나요. 폭식을 하고싶은 생각도 들고요. 자꾸 남이랑 절 비교하면서 나를 깎아내리는 거같아요. 좋아하는 것들도 이젠 귀찮아요. 그냥 전부 내려놓고 편히 쉬고싶어요.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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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상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제 친구 거의 싸이코패스인 것 같아요.. 제발 읽고 답변 좀 해주세요... 내공 100이요ㅠㅠ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입니다 읽기 거북하실수도 있으니 동물에 관한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나가주세요..
제가 초4때부터 친했던 여자애가 있어요. 보통 여자애들이랑 똑같았는데 얘가 초6때부터 좀 이상해졌어요. 친구들이 걔가 잘못해서 화를 내도 응응 거리면서 쌩까고.. 그래서 그때는 쟤가 왜 저래 하고 넘어갔는데 이제서야 그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제 친구가 초6때 어디서 멘탈 강해지는법을 알게되었대요
멘탈은 부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세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혼자 억지로 자기 멘탈을 부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었대요.
근데 그 방법이..
햄스터나 토끼 같은 분양가가 싼 동물을 데려왔대요.. 처음에는 죄책감이 들어서 밟아죽였대요.. 근데 갈수록.. 죄책감이 없어져서 나중에는 칼로 죽이고.. 믹서기로.. 동물을.. 그랬다더라구요...
처음에는 손이 달달 떨렸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나중에는 고양이나 강아지까지만 아니면 생명을 죽여도 아무런 죄책감이 안 느껴진다고 하네요.. 또 멘탈을 키우려고 자해를 하고 옆에서 누가 뭐라하면 강아지나 고양이가 짖는 소리다 라 생각하며 자기 딴에는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동물 죽이는 영상 찾아보고..
제가 왜 동물한테 그랬냐고 화내니까 분양가가 싼 애들은 그런 행동하라고 내놓는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중2, 15살이 할말이 아니잖아요 이건.. 그러면서 너 고기 먹으면 동물 죽이는거에 아무 얘기하지말라하고.. 전혀 죄책감 따위 없는것같아요
제가 너 싸이코 아니냐 물어보니까 자기는 슬플때 눈물은 흘린다면서 아니라 그래요.. 막 싸이코 맞는거 같다 그러니까 그럼 나 평범한 애들이랑 다른거네? 야호 거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얘 평범한 애는 아닌 것 같아요
진짜 얘랑 있기 이제 무섭고 글쓰면서도 충격이어서 몸이 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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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사람을 편견 없이 보는법
제가 약간 피해망상이랑 남 눈치를 잘봐서
뭔가 태도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고딩인데도 약간 사회적 위치? 같은걸 판단하고 다가갈까 말까 이러고 결국 안다가가는데 무시당할까봐 이러는데
왜 이러는걸까요ㅠㅠㅠ ㅠ 저 스스로 저를 이기는 법좀 알려주세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대화에 참여하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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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가까운 지인이 죽은지 어느덧 3~4년은 됐는데요나이도 어리고 그랬어서 아직도 좀 충격이고 멍한데요.아버지도 암걸리고 나서부터 우울증까지 진단 받았는데좋아지겠죠?아버지는 곧 완치판정 받을 일만 남았는데아직 좀 멍하네요. 모든일이 갑자기 생긴거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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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우울증, #대인관계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우울증은 없는거같거든요 평소에 아주 약간씩의 우울을 느끼는 정도같은데 자해는 절대 안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너무 무서워서 못하고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에 좀 현타가 많이 와요 사춘기라 원래 다 이럴 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정말 안 우는 날이 없어요 매일 우는거같아요 새벽에 맨날 가족들 깰 까봐 소리 참아내서 울고 눈 붓고 아침에 붓기 빼는게 일상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부모님은 저가 우는 줄 모르는거같아요 항상 붓기를 꼭 빼고 갔으니까
제가 현타 오는 이유는 정확하게 알 순 없지만 가장 가까운 이유는 다른 애들,사람들이랑 저를 너무 비교해서 그런거같아요
제 친구들은 공부도 잘하거든요 전 진짜 못해요 친구들은 게다가 오랫동안 공부해서 시험을 잘 보는게 아니라 거의 다 벼락치기 수준으로 공부를 하는데도 정말 시험을 잘 봐요
열등감 느껴지기도 했지만 누굴 탓할 수가 없는게 제가 공부를 안해요 못하는게 아니라
근데 공부를 해도 저는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진짜 안좋아요 그래서 항상 쉽게 포기하게 되고 새로운 도전같은건 절대 안해요
다른 애들은 열등감 느끼거나 라이벌이 생기면 자극받고 동기부여가 되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한다는데 전 전혀 아니에요 저는 오히려 열등감 느끼고 라이벌이 생기면 너무 부럽고 짜증이 나서 더 안하게 돼요 더 하기 싫어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요
저가 근데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인정 받으려는 성향이 엄청 강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칭찬 못받으면 그 못 받은게 하루종일 길면 몇 달 넘게 생각이 나서 짜증나고 칭찬 못받은거 생각하면 내가 그정도도 안되는 사람인가? 하면서 현타와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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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
[2급_감정문제] #불안증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아빠가 화내는 소리를 들으면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려요
아빠가 저한테 화를 내는게 아니고 전화로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면서 얘기하는 말소리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리면서 심장이 빨리 뛰어요. 심한 경우에는 몸이 덜덜 떨리기도하고 눈물이 나려고 할 때도 있습니다. 저를 향해 오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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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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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가만히 있어도 화가 치밀어 오르고 스트레스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일도 하기싫고 가만히 있고싶고 지금 껏 당해온 스트레스만 생각하면 그 당사자를 줘 패버리고 싶고 스트레스받으면서 표출못하고 마음속에 쌓이고 쌓여서 묵혀둔 감정들도 많고 사소한거 하나에도 소리지르고 싶을정도로 예민하고 그냥 좀 다른사람들 처럼 편안하게 살고 싶은데 왜 전 안돼는 걸까요? 왜 제 주변에는 저한테 압박만주는 사람들만 많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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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1급_신체문제]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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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버티며 사는 거 알아요. 근데 저는 왜 버티지를 못 할까요.
1년 전부터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어도 잘 참고 견뎌 왔던 저입니다. 이제는 직접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만나야 할 때도 심장이 벌렁 거려 가만히 못 있고 점점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오는 문자, 페메, 디엠, 카톡 무슨 연락이든지 다 피하게 되고 답장을 할 때도 한 마디 한 마디 문제없게 보내려고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아무렇지 않은 척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느라 스트레스 받습니다. 혼자 울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올해 고삼이 되어 이제 대학 생활만 남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 스트레스는 없는 편이고요. 입시 스트레스 또한 없습니다. 제 가족이 공부를 잘해서 약간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 그냥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스트레스로 너무나도 힘든 것 같습니다. 원래 긍정적이었던 제가 요즘은 할 수 있는 것도 전혀 없는 거 같고 그냥 싫어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오래된 친한 친구들을 만났을 때도 밥도 못 먹고 그냥 혼자 멍 때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도 가족한테는 미안해서 더 이상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 저 무슨 증상인 건가요?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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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2급_감정문제]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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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4946580
우울증인가요
저 우울증인가요
그냥 요즘 그냥 살기싫어요 다른 사람들이랑 저랑비교하는 것도 습관 되고 뭘 해도 안될 것 같고 긍정적인 생각 할라해도 긍정적인 생각 같은건 떠오르지도 않고 부정적인 생각만 떠올라요 슬픈 영화를 본 것도 슬픈 글을 읽은 것도 아닌데 눈물이 나고 마음이 착잡해요 혹시나 우울증인가 해서 네이버에 우울증 테스트 같은거 해보고 했는데 심각한 우울증상태라 하고 정확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러네요 병원을 가보고 싶기도 한데 아직 학생이고 치료를 한다고 해도 부모님 동의서 같은거 필요하다는데 부모님한테 알리기도 싫고 그냥 허탈하고 눈물만 나네요 학원 갈땐 친구 만나면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밝고 웃고 그러는데 혼자 있으면 배로 눈물나고 그냥 살기가 싫어져요 항상 다른 친구와 비교하고 손톱 하나부터 머리카락 하나하나 다 싫어요 중2병 같은거 아니고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행복해지는 법도 모르겠고 목표같은 것도 없고 미래도 모르겠고 그냥 그래요 갑자기 짜증도 나고 왜이렇게 사는지 모르겠고 저 혼자 화나고 몸에 열도 많아지고 진짜 아무일 아닌데 짜증나면 숨도 헐떡 거리게 되요 짜증나면 열때문에 작은 선풍기 쇠고 있는 것도 습관 됐고요..저 진짜 우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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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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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자존감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우울증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애정결핍 중독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무기력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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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지루해요 맨날 먹기만하고
저는 33살 된 남성입니다.
지금 작은 회사에 근무하면서 월급은 280정도 받구 소설쓰는 취미로 부업하면서 돈좀 더 벌고있어요 근데 제가 얼굴에 흉이 있거든요 이거때문에 늘 자존감 다운되고 여자를 못사귑니다. 그래서 스트레스풀만한게 맛있는거 먹는거 말곤 사는 낙이없어요 그래서 맨날 먹어요 막
치킨 햄버거 이런거 먹고 배부른채로 잠들고 키는 184인데 몸무게는 120넘습니다. 여름에는 100대 까지 빠지곤합니다만 .. 돈도 잘 못모아요 가진것도없고 잘난것도없고 대체 뭐하나 내새울거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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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대인기피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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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3549083
아버지란 인간.
ㅋ 입에 담기도 뭐같고 역겹고 끔찍한데요
고민이되버린거같아 올립니다.
저희집구석은요 딸2명,아들 한명 있는 집이였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아주 개심한 가정폭력이있엇죠^^
일단 제가 초등때 말이 많이없었고 친구관계도 어려워서 정말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많이힘들었거든요.
왕따는 기본이고 은따도 당하고 학교폭력도 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할정도였습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엇어요. 제가 어느날 학교에 가는게 너무 무섭고 심리적으로 많이 두렵고 그래서 학교를 안가고 학교근처 놀이터에서
잠을 청하는둥 이런일이있엇는데,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란인간이 선생한테 다짜고짜 oo학교왔냐고 안왔냐고해서 물어보더니 제가 학교에안간걸알고, 부엌에있던 칼을 꺼내어 절 죽이려고했엇습니다.
일단 제 머리카락은 다 거의숏컷을만들어놨고요. 손등에 심하게 칼로찍혔을뿐더러, 목에도 칼을 조금 찔렸습니다. 성질대로 젓가락던져서 제 이마에 흉터생기게도 했구요. 같이사는게 아주 뭐같았고 지옥같았습니다.
또 제 남동생을 집어던지는건 기본이였고 술의노예가되서 아주 술주정을 우리가족에게 한없이하더군요. 엄마께서도 아빠란인간작자때문에 많이힘들게 사셨습니다. 술만 들어갔다하면 물건집어던지고 욕하고 다깨부시고 칼들고 협박하고 , 이게 정상적인 가정으론 보이지 않겠나요.
제가 중학교가 되어서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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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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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_감정문제] #공포증 #불안증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건 대체 무슨 공포증이에요?
한 달 전쯤에도 지식인에 질문 했었는데요, 그때보다 더 심해져서 다시 또 올려요코로나가 뜨기 몇달 전부터 마스크 없이는 밖에 못 나갔었어요 제 얼굴에 대한 감정표현? 같은 걸 숨기고 싶어서요그냥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무서워요남들이 다 절 쳐다보면서 평가하는 것 같아서요그래서 밖에 나갈때면 항상 아우터는 큰 걸 입고 나가요웃을 때도 항상 입을 가리고 웃고, 옛날엔 안 그랬는데요즘엔 집에서 거실에 앉아있는 것도,냉장고 문을 여는것도 좀 두렵다? 무섭다? 암튼 그래요사람들이랑 시선도 잘 못 마주치겠더라구요근데 또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잘만 돌아다녀요아무도 없이 혼자서 마트를 간다거나 학교에서급식먹고 난 뒤 교실에 있거나 하면 되게 뭐랄까만화 표현처럼 울렁인다고 해야돼나..? 좀 과장되긴 했는데울렁인다는 표현 말고는 어케 표현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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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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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가정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목이 자극적이겠지만 제 얘기를 들어보시죠..저는 벌써 30살이 넘은 남자입니다.. 엄마가 간섭이 너무 심합니다어릴적부터 저를 너무 애지중지 키우셨고 제가 해야 할 일을대신 해주고 그래서 어린시절 너무 모르고 살았습니다....뿐만 아니라 저희 엄마의 간섭들은..초등학교때- 회사다니던 엄마는 집에 하루에 나에게 3번씩 전화함- 낮잠자고 있는데 귀찮아서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계속 전화함- 항상 하루도 거의 안빠지고 연락하는건 중,고,대학생때까지 계속됨중학교때- 학교에서 소풍이나 견학가면 모이는장소에 혼자 갈수 있는데꼭 친구랑 같이가라고 함.. 친구 누구에게 연락해보라고 함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연예인이 행사로 내가 사는 지역에 오는데 지하철몇 정거장만 가면 되는데 위험하다고 안보내줌- 싸이월드 내 아이디랑 비번을 어떻게 알아내서 맘대로 훑어봄- 친구에게 집착이심함.. '쟤랑 잘지내라, 쟤가 니 싫어하는거 아니가?'대학교때- 친구만나러 간다고하면 친구 누구 만나는지 꼭 알아내려고 함.어디가는지도 꼭 물어봄.. 대충 둘러대면 의심함- 늦게오면 꼭 연락옴.. 자정이 넘기전에 들어가는데도..- 내 폰을 맘대로 봄(이거는 그래서 패턴설정 시켜놨음)이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엄마가 하라는대로 다하고반항했던 기억도 없는거 같네요- 군대도 육군 가려고했는데 공군이 메리트있다고 공군가라고 함나는 또 순진무구해서 시키는대로 공군감- 대학교 자퇴하고 유학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지말고, 자퇴도하지말고 졸업하라고 해서 졸업함.- 꿈이 있었는데 내 꿈을 지지해준다, 날 믿는다고 해놓고는 계속 말을 바꿈.. 취업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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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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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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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너무 외롭고 불안해요 곁에 사람이 없으면 너무 외롭고 불안해서 어디라도 나가야 할 것 같고 연락에 집착하게 돼요 그리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거나 누구랑 연락을 하지 않으면 자꾸 불안하고 안 좋은 생각이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게 너무 무섭고 그래요...ㅠ 그래서 이러면 안 되지만 개학 연기된 상황에 학교도 가고 싶어지고 자꾸 연락할 사람을 찾아요 그러면 그동안은 아무 생각 안 하게 되니까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연락할 사람도 없지만요ㅠ 왜 이러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그냥 이유가 없이 너무 외롭고 그래요... 왜 이러는 걸까요? 정말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괴로워서 그만하고 싶어요.... 저도 취미나 일이나 이것저것 해 보려고 노력하는데 마음속 그 불안함이나 슬픈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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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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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_감정문제]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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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 정체성이 너무 궁금합니다.. (게이)
내공100드릴게요.. 신중한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음... 저는 올해 20살 남자이고 대학 새내기를 위해 풋풋하고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남학생입니다. 음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저는 '게이' 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여자를 사귀어본적도 많습니다. 연애도 해보고 비록 고등학교는 남고였지만 중딩때 여자랑 연애도해보고 고백도해보고 고백도 받아보고 연애의 도중 그 심장의 두근거림을 다 느껴보았어요. 하지만 반대로.. 제 생각에는 남자를 좋아하는 감정이 더 많이 차지되는 느낌이에요.. 예를 들면 음란물영상을 볼때 남녀보단 남남...을 더 좋아하구요 어떤커플영상이나 그 커플을 직접 목격했을때 여자보단 남자한테 더 시선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실제로 남자인 친구와 뽀뽀도 해보았고 남자를 보면 ㅂㄱ가 된적도 많이 있엇어요.. 지금까지 고단스러운 입시때문에 묵인하고있다가 최근에 놀시간이 많아 남자인친규들과 술도 먹고 이것저것 놀다가 저와 가~~장 친한남자인 친구가 여자를 사겻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는순간 너무 질투가 나더라구요... 막 내 애인을 빼앗긴 기분이랄까..? 소설쓰는거 아니구요 사실 그대로를 말씀드리는거에요ㅠㅠ 막 근육질 몸매 이런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귀엽게생긴남자들은 다 좋아요ㅠㅠ 막 제 남자인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같이찍은사진 sns에 올리면 괜히 제 친구가 엄청 질투가 나고 그럽니다ㅠㅠ 제가 이상한거고 게이인가요...?? 그리고 막 친구한테 애교도 부리고 막 귀여운친구보면 엉덩이 만져주고그래요ㅠㅠ 신중하고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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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우울증
[1급_신체문제] #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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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우울해요
요즘 이상해요 친구들이랑 딱히 뭐있믄것도 아닌데 아무하고도 연락안한지 좀 되고요 갑자기 눈물나서 울기도 하고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행복했던 기억이나 죻았던 기억들이 계속 떠올라서 잠이 계속 안오다가 새벽에 잠들어서 오후에 일어나고요 그냥 의욕도 안생기고 사소한거에 화나고 너무 화나서 스트레스 받고 그래요 제가 원래 운동도 죻아하고 매일 했는데 지금은 힘들어서 잘 안하고요 그냥 맨날 생각에만 잠기고 그래요 저 빼고 다 즐겁게 사는거같에요 이게 우울증인가요 혹시...? 그냥 가족아무한테도 얘기하고싶지 않고 그냥 혼자있고 싶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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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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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지금까지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해요
어제까지는 괜찮았는데 오늘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뭔가 마음이 불안정하고 답답하고 긴장되요 무슨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오늘따라 갑자기 마음이 불안정해요 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구역질이나고 냄새 맡기도 싫어서 아침, 점심 굶었어요. 저녁때까지도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해서 대에 누워있었는데 그래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고 계속 긴장되요.. 저녁먹고 구역질나고..대체 무슨이유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ㅜㅜㅜ정신과치료를 받아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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