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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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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 |
판단력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망상
이건 어떤 정신 질환인가요?
30대 남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요즘 과거로 돌아가면 어떨까 이런 상상을 많이 합니다 거의 매일 수시로
예를 들면 초등학교로 돌아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간다거나 연예인이 된다든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자주 하고 자고 일어나면 과거로 갈 것 같다는 말도 안되는 착각을 하고 삽니다.
제가 제 스스로 현실을 받아들이고 살려 해도 지금 제 현실이 너무 초라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과한 상상을 자꾸 하고 언젠가 그렇게 될수있다고 착각을 자주 합니다.
이건 어떤 정신 질환인가요?
정신과에서 해결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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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 |
1인생문제-가정문제 |
이건 예전 일인데 이게 아빠랑 싸운 건지 일방적으로 맞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잘못 한 것도 없는데 맞고 욕 듣고 하는 게 너무 억울하고 비참해서 그 때 진짜 울면서 침대에 누워있었거든요 숨이 안 쉬어지는 거에요 온몸이 막 떨리고 떨리는 걸 멈추려 해도 안 멈춰지고 이런 걸 처음 겪어봐서 놀랐는데 그 때 엄마가 옆에 있었거든요 엄마한테 숨이 안 쉬어지고 손 떨림이 안 멈춘다고 말했더니 그냥 참으라네요 이게 부모가 할 짓인가요? 딸이 고통스러워 하는데 오히려 때리고 욕설을 퍼붓는 게? 아빠는 저한테 야하게 생겼다고 한 적도 있어요 이게 정상적인 사람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요? 진짜 지긋지긋해서 못 살겠는데 저한텐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지금 죽으면 너무 허무할 거 같아서 못 죽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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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 |
신체문제 |
이건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61건
질문마감률100%
질문채택률88.5%
2016.04.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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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 지식인에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1년전에 헌혈하다가 사고가좀나서 왼팔에 주사가좀 엇나가있어서 헌혈을 했다가 나중에왼팔이 너무아파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애초에 병원에서 헌혈때문에 그럴리없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래도대학병원에서 좋은분 만나서 힘검사랑 여러검사를해봤지만 표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내가너무 신경써서 그런가보다...해서 안아프다안아프다 생각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지난 지금까지 전 왼팔에 가끔 통증을 느끼고 많이는아니지만 확실히 헌혈전보단 너무 왼팔이거슬립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귀에염증이있어서 살짝 칼로 째는 고름제거를 하였는데 그이후로 계속치료를 받아 염증을 없앴습니다.
그런데 귀에염증에이상이없는데도 저는 계속귀가멍하고 거슬리게 아픕니다.
예전에 정신적으로 아프다아프다 생각하면 아프다고 들어서 어떻게든 안아프다 이건그냥 내 착각이다 해도 아픕니다...
제가좀 예민한사람인데 그것때문에그런것도 같은데 저위에 2경우전부다 공통점이 상당히 거슬리게 아프다는겁니다.병원에서는 이상이없는데 저는 그 아프기전에는 전혀신경도안쓰였던게 안쓰려고 해도 아프고 거슬리고...이런느낌 대충 아실분들은 아실것같습니다...
이게 빈도가 심하다보니 너무 사는게 힘이듭니다 별것아닌거에도 이렇게 아프고 신경쓰이고...
이런것은 정신과를 가야할까요?아니면그냥제가 평생 안고가야할 심리적인장애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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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3
실제로 몸에 이상이 없는데도 불편함이나 고통을 느끼신다면 심적인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이러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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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 |
신체문제 |
이건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고민끝에 지식인에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1년전에 헌혈하다가 사고가좀나서 왼팔에 주사가좀 엇나가있어서 헌혈을 했다가 나중에왼팔이 너무아파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애초에 병원에서 헌혈때문에 그럴리없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래도대학병원에서 좋은분 만나서 힘검사랑 여러검사를해봤지만 표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내가너무 신경써서 그런가보다...해서 안아프다안아프다 생각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지난 지금까지 전 왼팔에 가끔 통증을 느끼고 많이는아니지만 확실히 헌혈전보단 너무 왼팔이거슬립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귀에염증이있어서 살짝 칼로 째는 고름제거를 하였는데 그이후로 계속치료를 받아 염증을 없앴습니다.
그런데 귀에염증에이상이없는데도 저는 계속귀가멍하고 거슬리게 아픕니다.
예전에 정신적으로 아프다아프다 생각하면 아프다고 들어서 어떻게든 안아프다 이건그냥 내 착각이다 해도 아픕니다...
제가좀 예민한사람인데 그것때문에그런것도 같은데 저위에 2경우전부다 공통점이 상당히 거슬리게 아프다는겁니다.병원에서는 이상이없는데 저는 그 아프기전에는 전혀신경도안쓰였던게 안쓰려고 해도 아프고 거슬리고...이런느낌 대충 아실분들은 아실것같습니다...
이게 빈도가 심하다보니 너무 사는게 힘이듭니다 별것아닌거에도 이렇게 아프고 신경쓰이고...
이런것은 정신과를 가야할까요?아니면그냥제가 평생 안고가야할 심리적인장애인건가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5
2016.04.27. 10:13
실제로 몸에 이상이 없는데도 불편함이나 고통을 느끼신다면 심적인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이러한 심적인 이유가 단순히 말씀하신 사건들을 통해서만 경험하신 것이 아니라면 그 전에 다른 사건에 대한 의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1년전 헌혈에서의 사고로 인한 통증자각과 최근 귀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자각이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 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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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 |
사고장애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사고장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질문
내공1000
이것도 OCD의 일종인가요?
생각하는 도중에 생각을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공부하는 도중에 내가 어떻게 집중하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집중하는 법을 잊어버려요 ㅠㅠ 이것도 ocd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꼭 이뤄야하는 목표가 있는데 이런걸로 지체되는 거 같아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심인성에 기인하는 거겠죠?내공 1000 드릴게요 제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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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
공황장애 |
이것도 공황장애인가요?다른 상황에서는 멀쩡한데 회사에 출근했을 때만 종종 공황발작이 발생해요불안해지기 시작하면서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호흡이 안 되다가 시야가 흐려지면서 잘 안 보여요. 그래서 화장실로 뛰어가서 주저앉아서 숨 쉬다가 한 5~8분정도 지나면 괜찮아져요.처음 증상이 있고나서 정신과에 방문했더니 공황발작 증상의 일부라고 했어요. 불안완화 약만 받아왔어요. 그 뒤로 몇 번 더 증상이 있었는데 정신과에 방문을 안 했어요..이게 공황장애인가요? 제가 알기론 공황장애는 예측불가능하다는데, 저는 다른때는 아주 멀쩡한데 회사에서만 증상이 생겨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6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회사에서의 경험이 힘든 것이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경험이 왜 힘들었고 무엇을 얻고자 했는지를 생각해서 원한 것은 얻지 못했지만 다른 것을 얻었음을 생각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스트레스의 신체화 증상이라서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 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공황장애 증상이 일어날 때 자신에게 생기는 감정이 무엇인가를 생각한다.2. 그 감정을 느끼는 이유가 어떤 사건에 있는지 아니면 어떤 기억에 있는지를 생각한다. 3. 사건에 있다면 그 사건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4. 기억에 있다면 그 기억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5. 그 원하는 것을 다른 바램과 소원으로 바꿀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본다.#원장, #공황장애, https://swcounsel.org/problem/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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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
공황장애 |
1년에 두번 세번 정도 나타나는데 증상은 정말 갑작스럽게 토할것같고 어지럽고 숨쉬기 힘들고 가슴 답답하고 그런것들요 정말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데요 예전부터 특정한 상황일 때 나타났구요 특히 내 몸에 나는 피를 보면 그럴때가 있어요 넘어져서 까져서 피나는건 아무리 봐도 괜찮은데 손 지문 있는곳에 바늘로 찔러서 피 한방울 내는거?그런거 봤을때 온적있구요.. 올해는 두번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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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 |
망각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망각증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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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기억상실증에 해당이 될까요?
제가 20살때 연애를 하다가 남자친구랑 조용하게 헤어졌습니다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인지 헤어지고 충격에 빠져서 몇날 몇일을 못잊고 허덕이며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가 억지로 잊었습니다 . 너무 힘들고 지쳐서 진짜 헤어나오지 못해서 이대로 죽을까봐
그렇게 잊기는 했습니다만 대신에 고등학교때의 기억이 거의 나질 않고 지금도 건망증이 심합니다.
고등학교1학년때는 기억나지만 2학년때부터 대학생전까지의 기억을 친구(고등학생때부터 쭉 같이 있었음.)
랑 과거사를 이야기하게 되면 왜 기억 못하냐고 친구가 말한적도 있을정도입니다.
간간히 기억나는것도 있지만 친구가 말해도 기억이 나지않는데 이런것도 기억 상실증에 해당 될까요?
혹여 기억상실증을 검사를 할만한 병원이라든지 무슨 과라든지..판정이 날만한 검사나 그런게 있을까요?
몇년째 건망증이 이정도가 아닌데 심해져서 글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대강대강 읽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답변하실분은 그저 읽고 지나가주세요.
광고성 멘트 홍보멘트는 일절 신고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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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 |
사고단절 |
이것도 기억상실증의 일종인가요? 내공100
비공개 질문 7건 질문마감률66.7% 2013.12.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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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조회 18
다름이 아니라 제가 평소에 기억력이 정말 안좋은편입니다.
가끔가다가 제 학교의 반이 몇반인지도 까먹고 친구의 이름과 저의 집 주소조차 까먹는일이 번번히 일어납니다.그럴때마다 한 2~30초 생각하면 바로 떠올르는대 어제 제가 화장실에서 발을 헛디뎌 세면대와 변기에 옆쪽 머리와 앞쪽머리를 세게 부딛혓습니다.그때는 그냥 머리만 아프고 다음날 자고 깨어나보니 거의다 괜찮은거 같던대 제가 넘여젓을때가 밤이라 잘려고 씻고 다 나올때엿습니다.근대 저는 아무렇지도않게 아침이니까 씻고 학교갈려고 생각햇엇습니다.분명 방금까지는 밤인걸 알앗는대 머리를 부딪힌 후부터는 지금이 저녁이라고 생각햇습니다.이 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평소에도 제 학교반이 몇반인지 까먹엇었는대 평소땐 몇초만에 생각나는대 갑자기 몇분 몇십분이 지나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여러가지 근거로 제 반 찾고 집에올때도 제 집이 몇호인지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아파트라서 제가 사는 동까지는 무의식적으로 갓지만 엘리베이터를타고 버튼을 눌를려는대 저희집이 몇층인지 기억이 나지 않앗습니다.그리고 집에 서랍에 잇던 시계가 잇는대 어제 부모님께 그 시계가 어디서난건지 어떤건지 여쭈어보앗다는대 오늘 아침 제가 제 책상에 올려놓은 그 시계를보고 부모님께 또 그 시계가 어디서난건지 물어봣다고 부모님께서 그러셧습니다.그리고 또한 제가 평소에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합니다.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잇다고 해야하나 대인관계와 가족관계가 평탄치 못하고 6년에 걸쳐 부모님의 술주정과 부부싸움 그리고 금전관계등에 문제로 매일매일 스트레스받으며 살고잇습니다.우을증 자가 진단으로 우울증이 심하다고 빨리 치료를받아보라고 한적도 잇었고 이런일이 많아질때마다 더더욱 기억력이 감퇴하는거 같습니다.제가 보기엔 기억상실증이아니라 건망증이 심한거같은대 무슨 병이라 해야하나요? 그리고 제가 무슨이유로 이렇게 된건지 궁금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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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 |
우울증 |
이것도 발작인가요?제가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이 좀 심했어요 근데 반년 정도 치료 하다가 이제는 안하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갑자기 눈물이 나오고 제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막 가족들도 없는데 막 죽여버린다고 혼잣말 하고 막 소리 지르고 욕하고 그러다 진정이 됐는데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제가 학교 때문에 정신이 아팠을 때는 좀 아픈 것 좀 믿어주고 봐달라고 소리지르고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필요도 없고 할 이유가 없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진정됐고 심장이 너무 뛰고 아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우울증이 감정 조절의 문제로 변형되었습니다. 그만큼 상황이 안 좋아 진 것입니다. 치료를 중단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니 다시 더 악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기회가 있으니 다시 필요한 치료를 재개해서 감정조절의 생각과 방법을 스스로 깨달아 보세요. 좋아졌다는 것은 감정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걸 조절할 수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느낌이 있어야 좋아진 것이고 치료를 종결할 수 있으니 그 전까지는 계속 약물치료나 상담치료를 해야 합니다. 다음 우울증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린다.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감정조절문제 https://swcounsel.org/problem/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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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 |
불안증 |
이것도 병인가요?
얼마전에 집 외벽에 있는 수도관 열선에 불이 났었는데 그 옆에 가스관이 있어서 하마터면 큰일날뻔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사이렌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대고 우리집으로 오는것같고 또 불난건 아닌가 불안해요ㅠㅠ
이 밖에도 방금 밖에서 남자 둘이 쾅쾅거리면서 낄낄대는 소리를 들었는데 혹시 밖에 주차되어있는 우리 차에 무슨 짓 하고있는건 아닌지, 방화를 저지르고 있는건 아닌지 불안하고요ㅠㅠ
어릴때도 이런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맨날 강도 못들어오게 현관문확인하고 불안나게 벨브 확닌하고 그랬었는데.. 좀 괜찮아졌다가 다시 이러네요..ㅠ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해요. 특히 요즘은 불이 제일 걱정이에요ㅠ 이런 걱정 안하게 얼른 잠들고 싶운데 잘때 불날까봐도 무섭고ㅠ
저 이상한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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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 |
트라우마 |
이것도 사회공포증인가요?
최근에 많이 나아진 편이긴 합니다만
친밀감이 없는 사람과 이야기 할때 도저히 편하게 눈을 마주치기도 어렵고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해서 상대의 시점에서 나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힘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학기초 이거나 새로운 장소에 장기적으로 내던져졌을때 그런 증상이 특히 심해져요.
최근사례를 들자면, 내일이면 영어 조별과제 발표인데 옛날에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당했던 기억이 트라우마 처럼 떠오르고 반애들에게 어떤 시선을 받게될지, 그로인해 생기는 신체적인 증상 (얼굴 홍조, 목소리 크기 저하, 목소리 떨림)등이 보이게될까봐 두렵기도 하고 그 증상에 대해서 자기들끼리 쑥덕거리거나 목소리를 크게내리는 식으로 선생님이 잔소리 하실까봐 상당히 두렵습니다.
평소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 저보고 지문을 읽고 해석하라는 말이 들어오면 짜증남과 동시에 식은땀도 좀 나고 몸이 엄청 뜨거워 지더라구요. 동급생들 과의 대인관계는 작년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이게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나아진건지 구분이 잘 안갈때가 많습니다. 그나마 말 몇마디 나눌 정도로 친한애들이다 싶어도 그애들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거나 걔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나 불안해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단순히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타인의 시선을 두려어하는 현상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질문자채택
단순한 증상은 아닙니다 이미 말한 대로 트라우마와 대인기피, 불안증이 있습니다 계속 두면 여러가지 신체증상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빨리 고쳐야 합니다
고치는 방법은 하나 하나 이전의 안좋았던 기억을 풀어놓고 그 일을 해석하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누가 잘못을 한 것인지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등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혼자 하기에는 트라우마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자기 배를 자기가 수술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니 가능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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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 |
수면장애 |
이것도 수면장애 인가요 ? 안녕하세요...
이것도 수면장애 인가요 ?
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 입니다.
고2때부터 학교에서 잠깐 잠을 잘 때마다 갑자기 눈이 떠지는데 그때 상황은 다 보이고 심지어 옆에 애들 말 소리도 들리는데 몸이 아주 느리게 엄청 천천히 슬로우모션처럼 움직여요. 그러다가 계속 깨려고 노력 하면 확 깨는데 깨고 나면 머리가 쥐 났다가 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ㅜㅜ 이게 고3 되면서 더 심해졌는데 가끔은 현실 배경이 아니라 꿈 속에 꿈에서도 이럴 때가 있고.. 처음엔 가위인줄 알았는데 귀신이 나온다거나 무섭거나 이런 느낌이 아니여서 뭔지 잘 모르겠네요ㅠㅠㅠ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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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 |
수면장애 |
제가 요즘 잠을 자고 잔걸 기억을 못하는데 예를들면 집에서 책상에서 멀쩡히 앉아있다가 정신차리고보면 이불에 누워서 자고있었고 학교에서 이동수업이여서 다른반에 갔는데 정신차리니까 우리반으로 돌아와서 자고있는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리고 잠도 한 며칠동안은 새벽 4시?그쯤까지도 안졸리고 생쌩하다가 어떤날은 갑자기 저녁 6시만 되도 잠들고 그럽니다 이게 점점 갈수록 심해져서 문제있건 알겠는데 정확한 병명이 뭔가요
답변:
이것은 기면증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는 평소에 잠을 잘 때 기억이 있는 채로 서서히 수면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기면증이란 기억이 상실되면서 수면상태로 갑자기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
님의 삶의 스트레스를 찾으시고 그것을 극복해야만이 좋아지실 수 있겠습니다.
혹시 스트레스에 대해서나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이나 상담센터로 문의주시는 것을 참고바라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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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 |
인터넷중독 |
이것도 인터넷중독인가요?
제가 학폭 피해자인데 처음에는 가해자들 피해의식 느끼라고 학폭가해자 비하하는 글을 지식인, 네이트, 디씨에 계속 올렸다가 안올리니까 별로 그런글 올리고 싶지 않은데 한번 올리면 비하글 올리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인터넷에 특정대상을 비하, 저격하는 글을 자꾸 올리는것도 인터넷중독 증상인가요? 참고로 저는 평일 6시간, 주말 14시간 인터넷 사용하구요 8년정도 고질적인 인터넷중독을 앓아온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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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 |
트라우마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꿈해석
[2급_감정문제] #트라우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0살 여자입니다.
따돌림을 당한 것은 13살부터 15살까지 입니다.그리고 저는 제가 왜 따돌림을 당했는지 아직도 이유를 모릅니다. 뭐라도 걸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어요. 그냥 어느날 갑자기 친했던 친구들이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거든요.중3이 되어서야 용기내서 친구들도 다시 사귀었지만 따돌림 당하는 동안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와서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정신과를 다니며 약물처방과 치료를 받았습니다.물론 지금은 죽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 정도로 건강합니다.하지만 꿈을 꾸면 자꾸 학생으로 돌아가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더라고요. 꿈을 잘 안꾸는 편이라 3분의 1은 괴롭힘 당하는 꿈이에요. 물론 꿈이라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진정이 잘 안돼요.
최근에는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 못 하는 경우도 있고요.특히 오늘 꾼 꿈은 그때 고통까지 생생하게 느껴져서 더 끔찍했어요.보통 사람들도 괴롭힘 당하는 꿈을 꾸긴 하겠지만 이 정도로 심하게 꿀까요?
이 꿈을 꿀 때마다 너무 괴로운데 이것도 트라우마의 일종일까요?그렇다면 정신과를 다시 다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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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 |
환각망상 |
이것도 환각증세로 볼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면을 바라볼때 시야의 사각지대부분에 무언가가 있는거 같아서 (주로 저를 쳐다보는사람이나 뭐 동물등?의 형상이 흐릿하게 보이는듯해요) 그쪽으로 홱돌아보면 아무것도 없는데요 이런 증세가 요즘 자주 늘어서요 이런것도 환각증세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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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 |
트라우마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7-08 (수) 21:20
이것이 뒤를 돌아다 보면 볼 수록 더욱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라 그냥 놓고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도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실 때 도망가는 롯의 가족에게 절대 돌아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롯의 처가 돌아보고 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알면 알수록 해결하고자 하면 할 수록 더욱 비비 꼬이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사건이 그런 것이 아니라 느끼는 감정이 그렇습니다. 형제님이 어린 시절을 아주 잘못되게 살았다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을 아쉬워하고 한스럽고 억눌려있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할 수록 현재의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마음수련에 2년여를 허비했고 지금도 그러면 그럴수록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복학후에도 계속 그렇게 과거에 매여있으면 틀림없이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입니다.
상담자의 입장에서는 형제님의 문제가 빨리 낫게 되기를 바라지만 그러지 못하고 계속 합병증처럼 문제가 커져가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상담자가 먼저 상담을 포기하는 일은 없으니 그건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의 목표만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정해준대로 다음의 것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계획- 사랑 (전공)
희생- 인내 (신앙)
용서- 화평 (인간관계)
동행- 양선 (학교생활, 가정생활)
진흙탕에 빠진 차를 빼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면서 당기면서 빼내는 것이지 왜 빠지게 되었는가를 계속 아쉬워하면서 계속 살펴보지는 않습니다. 일단 진흙탕에서 나오게 되면 그 다음에 더 멀리서 왜 그런 일이 있었는가를 찬찬히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형제님이 계속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려고 하면 복학생으로서의 일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복학생으로 어느정도 생활에 적응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계속 얘기를 하려고 하면 하기는 하겠지만 그것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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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
트라우마 |
10년 정도 전에 S전자라는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 당시 상무님이 욕도 잘 하시고 소리도 잘 질렀습니다. 매일 혼나는 게 일상이였고, 업무시간이 부족해서 똥오줌도 참아가며 일했거든요. 사람들은 제가 있던 부서를 아오지탄광이라 불렀습니다.
어느날 제 후배 실수로 개발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당시 제가 책임자라서 다른 부서 부장들이 저를 회의 상에서 공격을 많이 했었고, 하루는 저도 모르게 공식 회의 상에서 목을 놓아 큰소리로 울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공격하던 사람들도 같이 울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 뒤로 퇴사했는데, 퇴사한 다음 날에 일어나니 주먹을 쥘 수가 없었습니다. 손에 힘이 안들어가는 것이죠. 병원을 갔더니 우울증 약을 줘서 몇달 복용하니 없어졌습니다.
최근에야 인지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그 뒤로는 친구처럼 저에게 우호적인 사람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갑자기 우울해지고 울음이 터져 나오려고 합니다. 특정한 대화주제에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사적이면서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나이 50이 된 성인 남자가 이러는 것이 제 스스로도 당혹스럽고, 때로는 아주 드물게 상대방이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냥 농담 한마디 한건데 제가 대답하면서 갑자기 급격히 우울해 진다고요.
우호적인 사람과 사적으로 대화는 경우가 자주 있는 것은 아니라서 발견이 늦었고요. 제 대인관계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안그러려고 노력을 해도 어찌 되지를 않는데 이런게 PTSD 증상인가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ptsd 는 일종의 트라우마를 일컫는 말인데 그 범주가 매우 넓습니다 스트레스가 현재적 사건과 경험으로 인한 괴로움이라면 트라우마는 과거적 사건과 경험으로 인한 괴로움입니다 그 속 내용으로 들어가서 왜 어떤 일 때문에 그러한 트라우마를 겪게 되었는지는 그 사건과 경험에 대한 감정과 그러한 감정을 갖는 이유들을 세심하게 살펴볼 때 그 모든 감정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증상이 트라우마에 해당되는지 해당되지 않는지는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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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
3정신문제-강박증 |
이게 강박증인가요?
뭔가 저만의 틀어졌다는 기준이 있어요.약간이나 움찔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 영화나 책을 처음부터 다시 보는 거였는데 이건 몇 년 전부터 그랬어요.이상하게도 그냥 대충 봐도 되는 책 영화/이렇게 저만의 규칙을 지켜서 피곤하게 보는 책 영화 이렇게 나뉘어요. 최근들어서는 이게 영화나 책 보는 거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진짜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 잠 들기 전 침대에서 자세도 또 저만의 규칙을 지켜야 하고 그 와중에 하나라도 삐끗하면 다 망쳐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또 청결에 대한 것도, 외출복으로는 절대 집에서 앉거나 눕지 않고 마음 같아서는 현관에서 더러운 옷 다 벗고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씻고 먼지나 더러운 것들이 없었으면 좋겠구요. 모든 물건들은 다른 사람들 손을 탄 거니까 음식이든 물건이든 포장 되어 있는 게 아니면 찝찝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완전 어릴 때부터 세수하고 로션 바르기 직전에 손에 먼지 달라붙는 게 싫어서 손등으로 뚜껑 열고 그랬거든요. 요새는 이게 또 제가 다이어리를 쓰는데 다이어리 더럽히기 싫어서 손부터 쓰다보면 팔도 닿으니까 팔도 씻고 그러는데 이건 많이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강박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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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 |
우울증 |
이게 무슨 정신질환 인가요?
이번에 고3으로 올라가는 예비고3 18살입니다
입시 가족 등등 스트레스때문에인진 모르겠지만 공부를 처음 시작한 작년 고1생활부터인가 좀 정신적으로 이상행동이 많이 보여서요
일단 증상을 정리해드리자면
1. 화가나면 절대 참지못하고 소리지르며 심한욕을하고 화를내며 물건을 던지거나 부숩니다
2. 슬프면 소리를 지르면서 웁니다
3. 위의 1,2번을 남들이 다니는 길거리나 집에 가족이 있을때나 친구들앞이나 혼자 있을때나 자제못하고 항상 행동합니다
4. 과도하게 우울해서 하루에 계획했던 일들을 망칠때가 일주일에 두번꼴로 잦은 편입니다.
5. 일주일에 3일 이상을 울면서 보낸지가 2년째입니다
6. 가끔씩 환각이 보입니다
위 증상들은 대체 무슨 정신적 질환의 증상들일까요?
제가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위기셨다거나 아버지께서 어릴때부터 잔인하고 기괴한 공포영화를 많이 보여주셔오셨다거나 억울하게 경찰서에 끌려가서 충격을 먹고왔다거나 등의 트라우마들이 이런 증상의 원인이 될수있나요?
이제 곧 고3올라가서 예민하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걸까요? 고1때부터 공부강박증이 있긴했지만 역시 이게 원인일까요..
너무 힘들어요 그냥 증상 이름이라도 추측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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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 |
불안증 |
*문제주제: #스트레스
항상 심리적으로 안정이 안 되고 24시간 뇌가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뭘 해도 다 실패할 거 같고 객관적으로 보면 괜찮은 결과물이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 패배감과 무력감을 느껴요. 불안한 상태가 지속돼요. 일부러 불안감이나 무력감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다른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그 결과물 등을 보기만 해도 다시 기분이 원점으로 돌아가서 미칠 거 같아요..
제가 이런 상태다 보니까 가족이나 친구들한테도 예민하게 굴고 방밖으로 나갈 의욕조차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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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 |
불안증 |
*문제주제: #
이게 불안증 인가요?
현재 20대 후반 남자입니다.유년기 시절엔 가족들이 다 같이 자고 있는 시간에 분명히 문이 다 잠긴걸 확인했음에도 침대에 누우면 문을 잠궜나? 하고 수시로 확인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그 후로 청소년기에는 주머니에 들어있는 무언가를 꺼낼때 다른게 떨어진게 없나 확인을 하고도 분명히 떨어진게 없는걸 확인 했는데도 그 후로도 두세번씩 꼭 뒤를 돌아보며 확인을 했었구요..그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성인이 된 후로는 좀 심각해진거 같습니다.편의점에 가서 카드말고 현금으로 계산 했을때 분명히 그 금액을 다 계산하고 인사까지하고 나왓음에도 집에와서 어? 내가 덜냈나? 하고 다시 계산을 해보고는 합니다. 분명히 만원을 내고 거스름돈을 받은 상황인데도 그런 걱정을해요.또 담배를 피우고 절대 꽁초를 바닥에 버리지 않아요. 무조건 발로 밟은 후에 꽁초는 주머니에 넣음에도 바닥을 몇번씩이나봅니다.가면서 꺼졌나? 꺼졌겠지? 하고 다시 돌아가서 확인을 해요발로 5초이상 밟고 꽁초가 주머니에 있는데도 불나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진짜 이러한 증상 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이 외에도 일상생활에 있을법한 별것도 아닌걸로 불안해합니다..집에 개를 키우는데 출근할때 분명히 문을 닫고 나왔는데 좀 걸어나와서 문 닫았지? 닫았자나? 하고는 불안해서 다시 집에가서 확인하고 나오거나 샤워하고 분명히 물을 끄고 수건으로 몸을 닦고 나왔는데도 침대에 누워서 물껏나? 이러고 확인하러 가고 별거 아닌거 같지만 너무 짜증나요.. 이 외에도 너무 많습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는걸 떠나서 미친듯이 스트레스를 받아요..이게 불안증 뭐 그런건가요? 올해 들어서 너무 심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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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 |
공포증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남자입니다.이증상이나타난건 6개월정도 된것같은데요요근래 두세달? 전부터 엄청나게 심해졌습니다..일단 편의점 술집 동내마트를가도 계산 혹은 주문을할때사람눈을 못쳐다보겠고 어느곳을들어가기전에 심장이매우뛰면서 긴장이되더라구요..심할때는 돈을건내주면서 손도 떨리고 바보스러운 행동을하게되어서 너무 부끄럽더라구요..몇번은 일부로 눈을마주치면서 해보려햇지만목에 힘이들어가고 경직이되면서 얼굴이사색이되고바로고개를푹 내리게되더라구요곧 취업도 잇구 교수상담등 여러가지를해야되는데이런사소하고정말아무것도아닌거에 이러다보니까너무나지치고 힘이드내요..특히나 친한친구에게도 눈을마주치며 이야기를하려해도계속 의식하게되고 먼산만바라보며 이야기를하는데정말 죽겠습니다ㅜㅜㅜ 아는지인사람들에게까지도이러니까요... 정말 이게 사회공포증이나 대인기피증이라면 신경과에가보아야하나요?어떤식으로 극복해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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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 |
분노조절 |
저는 신앙생활을 주님 앞에 부끄러움없이 하려고 정말 애쓰고 있는데 항상 걸림돌이 있답니다. 그 부분 때문에 너무 힘들때가 많아서 기도도 해보지만 잠시일 뿐 시간이 지나면 그 모습이 또 발견될 때 내 자신에 대해서 실망이 되고 정말 나는 회복이 안 될가 라는 고민이 들기도 합니다.
신앙생활이 걸림돌이 되어서 마음이 무겁고 정말 싫습니다. 그 문제만 아니면 신앙생활이 즐거운데 말이죠. 다름아니라 저는 남을 항상 판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단지 말을 안할 뿐이지요. 그리고 남편한테는 저의 속마음을 다 말해요. 그래야지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하고 답답한 게 없어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그렇게 판단하는 마음을 갖고 난 후에는 항상 후회를 합니다. 그 자체가 싫어요. 후회할 줄 알면서 남을 판단하고 비판해요. 제 생각을 다른 사람도 똑같이 하더라구요. 남은 하든지 말든지 나 자신이라도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으로 가득 차고 싶습니다. 남의 단점이 차라리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판단하거나 하는 건 아니거든요. 정말 너무한다 싶을 때 미워지기도 합니다. 우리 교인들은 겉으론 성령충만 같지만 속은 다 저렇구나 하고 실망스럽고 오로지 목사님 사모님한테 눈길을 끌기 위한 모습들로 보이구요. 사실 그렇게 행동들을 하니까요. 어떻게 하면 남을 정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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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 |
공포증 |
제가 공포증이 하나 있는데 이게 어떤 공포증인
지 모르겠습니다. 좁은 공간에 있는건 상관없는데 그 공간안에 갇혀서 나오고싶을때 못나온다는 생각이 들면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엘레베이터 타는건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엘레베이터에 갇히면 갑자기 답답해 지면서 나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것입니다.이 공포증이 무슨 증상인가요?그리고 제가 곧 군대를 가는데 얼마전 꿈에서 입대후에 이 공포증이 오는 꿈을 꿨습니다. 그래서 지금 군대에서 이 공포증이 올까 두렵습니다. 군대에서도 이 공포증이 올거같은데 그땐 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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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 |
스트레스 |
정신과 갔더니 우울증이 좀 있다고 그러셨습니다
대인기피증? 도 있는 탓에 선생님 앞에서 떨리기도하고 버벅대고... 그래서 저의 상태에대해 제대로 말을 못했습니다
밖에 나가고 사람을 만나고 그게 싫고 무섭고 남의 시선이 너무 무서워서 집에만 거의 있는 중이고요
남들이 봤을땐 저를 활기차게 보는데요 오히려 제가 더 오바하고 그런걸 느낍니다 감정을 숨려고요
집에있으면 기쁘다가도 한없이 우울하고 이게 몇십번은 반복되는거 같고요 그럴때마다 심장도 빨리뛰고 불안하고 그럽니다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한거같고요
밤엔 이생각 저생각에 잠도 안와서 눈감고 몇시간 있어야 겨우 잠듭니다
또 엄청 자주 웁니다 또 분노조절이 잘 안됩니다 화가나면 화를 억누르지를 못하고요..
매일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넘 피곤하고 밤샌거처럼 머리도 아프고 ...............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한숨도 엄청 많이 쉽니다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신체증상만 보면 심각한 상태인 것 같지만 그런 상태에 이르기까지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살펴보면 그러한 증상이 생기는 것이 이해할수 있습니다 삶에 커다란 스트레스와 괴로움을 겪다보면 그런 증상이 생깁니다 그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자율신경계의 반응이기도 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몸상태의 저하이기도 합니다
그냥 놔두면 계속 압박이 커지면서 되돌릴수 없는 상태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빨리 원상태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경험한 일들을 풀어내고 그런 일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해야 후련하게 사라집니다 증상만 바라보고 있으면 오히려 더 복잡하게 됩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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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 |
우울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무기력 #망상 #대인기피 #자존감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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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울증인가요?
기분이 축 져지고 피곤하고
입맛도 없고, 그냥 아무이유없이 눈시울이 붉어지고.
몸에 힘두 하나없구요.
그냥 세상에 저 혼자있는듯한 기분이네요.
잘때는 좀 웃기게 보일수도잇는데
혼자 상상을 해요. 내가 살이 빠진다면
돈이 많이 생긴다면. 소원을 들어줄 사람이 나타난다면.
이런생각만 하게되네요. 그래서인지 좀 많이 뒤척이다가 잠이들구요.
제가 갑작스레 살이많이 찐거라서.
길을 걸어도 사람들이 날 쳐다보거나 눈이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거나
불쾌하고 집으로 도망가고 싶고,
버스에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손에 땀이나는거같고 세상 제가 작게만 느껴지구요.
울것같고 초조해집니다.
나이가 드니까. 사람들만나는것도 힘들어져서.
혼자잇는시간이 많아서인지. 너무 우울하고, 이대로 죽으면 어떻게 되나.
내가 살아서 뭐하나, 혼자 별의별생각을 하게되네요.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었는데 제가 우울증인가요?
주변사람들을 만낫을때는 되게 잘노는데 집에오거나 어느순간부터
표정도 없어지고 그냥 허무해서 너무 우울해져요.
전에는 그래도 괜찮앗는데 요즘은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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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 |
자해 |
*문제분류추가: # 자해
이게 자해가 맞을까요?
중3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자해를 하긴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네요(자해라고 해야 할지...)손목 긋고 그런 건 아니지만 집에 채혈기가 있는데 그걸로 손끝을 뚫어서 피를 짜요. 손가락을 묶어서 손끝에 멍이 생길 때까지 짜는데 피가 송글송글 맺히는 걸 보니 뭔가 중독성이 있어서 몇번 했어요.한번 손목에도 해봤지만 얇은 바늘이여서 그런지 손가락에 한것보다 피가 안나오더라고요. 일주일에 생각나는 대로 세네번은 하는 거 같아요.(일정하진 않음)예전엔 약간 내서 피나는 거 보고 말았는데 이젠 막 여러번 내서 쥐어짜고 점점 방법이 진화하고 심해지고 있어요.밖에 있을 때 자해 생각이 나기도 하고요.근데 대부분 자해라는 건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뭔가 문제 가 있더나 해서 하잖아요 우울증이 있거나 등등.. 근데 저는 딱히 없어요. 가족들이랑도 사이가 좋고 친구도 많진 않지만 있고 공부를 못해서 조금 스트레스 받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고 다른 것들도 뭐 세세히 따져보면 있겠지만 누가 그렇게까지 아예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겠습니까. 작년(몇달전)에 다른 일로 정신과에 간적도 있는데 그때도 약간 adhd가 있다-라고만 했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계속 그짓을 하는 제 자신이 좀 변태같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고 피보는거 좋으면 싸패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누군가를 해치고 싶거나 죄책감을 못느끼는 건 아닌데 등등 별생각이 다 드네요. 근데 또 칼로 손목 긋는 건 무서워요 잘못하면 진짜 죽을 거 같기도 하고 흉터생길거 같기도 하고요.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저도 참 모르겠네요. 자해는 계속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도 없고 정신병도 없고 죽고싶은 것도 아니에요...저도 저를 모르겠어서 누군가 원인을 알아주실까 올려봅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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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 |
3정신문제-강박증 |
이게 정신상태의 문제일까요
직장을 그만두고 1년전부터 공부를 하고있는데요,,ㅠㅠ
처음에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잡았던 걸까요.
6개월만에 합격하려고 무리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시작한지1주일쯤 지난뒤부터 였을겁니다.
혼자 집에서 공부하면,, 아주 조그마한 소리에도 집착을 하게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면 귀마개를 사서 귀를 막습니다. 그러면 제 심장소리까지도 들리면서 더 시끄러워집니다.
그래서 독서실을 다녔죠, 그곳에서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환청은 확실히 아닙니다.
그냥 나는 소리인데도, 저한테는 굉장히 크게 들려서 가슴이 갑자기 덜컥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공부를 할수가 없습니다.
조건이 정말 좋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작하는 공부인데, 왜 이런소리가 나에게 들려서 나를 방해할까?
이런 생각부터 정말 사소한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그래서 발견한 곳이 도서관입니다. 정말 많은 소음들이 같이 들리고, 또한 공부하는 사람들이 내 눈앞에
보이니 왠지모를 심리적 안정이 되구요, 소리에 민감해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리였습니다.
분명히 소리에 정말 예민하던 시절에는 허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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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 |
조울증 |
이게 조울증 증상인거죠?술먹고 아는 남자애가 누나 나랑 한번 할래요? 라고 해서걔가 키크고 잘생겨서 거절하지 않았어요그거를 다 하고 나서 친한 아는 오빠한테 영상통화로나 했어 라고 말하고 남자애보고 우리 뭐했어? 라고 묻고걔가 손짓으로 말했고 제가 웃었어요제가 강박장애랑 조울증으로 진단 받았는데이거 조울증 증상인거죠?제가 이런 경우없는 짓을 종종 하고는 해요일단 그 오빠한테는 도게자하고 사과했고그오빠가 착해서 그건 그만 말하자 라고 말했어요 멘탈 폭행당했고요다음달에 의사 선생님께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일단 이게 조울증 증상이 맞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0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조울증 증상은 일반적이거나 마음이 평안할 때에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스스럼없이 하면 그것이 조증 이거나 울증 의 증상의 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증에서 행동을 하거나 혹은 울증에서 행동을 했던 것이 계속 반복되면 더 큰 조증이 생기고 더 큰 울증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정서적 기분의 기복이 더욱 심해집니다. 단순히 약을 먹는 것으로는 일상생활의 모든 행동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생각을 바꿔서 항상 일정하고 일상적인 수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일단은 조울증의 영향으로 보이는데 스스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해야만 하겠습니다. 다음 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기복이 큰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조울증, #극단적 https://swcounsel.org/problem/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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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
트라우마 |
이게 트라우마인가요?이게 트라우마가 맞는 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저는 어릴 때부터(중학생 때부터 20살 정도까지) 부모님이 맞벌이었고 아침까지 가게 장사하는 거라 집에 형제들(오빠, 남동생)과 셋이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우선 오빠가 음.. 여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 다 벗고 나오는 애니 좋아하고요 그런 피규어 모으고 일ㅇㄱ베 카페도 가입되어 있는 걸 봤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제가 하면 문이 부서질 정도로 쾅쾅 닫고, 그릇이 깨질 정도로 설거지를 하고, 한숨을 숨쉬듯이 쉬며 저 들으라고 한탄을 했습니다. 그리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에요.. 라면 끓이고 면 불으니까 그릇에 옮겨서 방에 가져다 놓는 그 사이에 제가 설거지를 안 했다며 본인이 쿵쿵거리고 나와서 그릇 깨질듯이 설거지하고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곤 했습니다.그 이후로 오빠가 나가서 살고 괜찮아졌습니다.근데 지금 아는 언니랑 동거 중인데, 오빠가 냈던 그 특정 소음들을 들으면 너무 심장이 빨리 뛰고 사람이 무기력해지는 게 아니고 내면에서 제가 너무 흥분하는 느낌이 듭니다. 갑자기.. 그 소리가 들리면 심장은 빨리 뛰는데 숨이 턱 막히고 하지 말라고!!! 하고 소리지르게 되는? 지금은 소리지르는 건 참고 있습니다 생활소음이고 주로 뭘 떨어뜨리거나 설거지 도중 그릇을 놓쳐서 큰 소리가 나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닌 걸 아니까요생각해 보면 밖에선 큰 소음이나 한숨에 크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집에서만 유독 그러더라구요, 이게 트라우마인가요?정리: 오빠가 집안에서 본인이 기분 안 좋은 티를 팍팍 냄, 그걸 주로 생활소음으로 큰 소리를 냄(예: 설거지를 그릇 깨질듯이 하기, 문을 쾅쾅 닫기, 한숨쉬며 내가 한심하게 보인다는듯이 쳐다보고 가기) 지금은 꼭 오빠가 아니더라도 해당 행동들을 보거나 들으면 숨이 턱 막히고 심장은 빨리 뛰고 흥분하는 것 같음정신과 한번 가 봐야 할까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1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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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 |
알콜중독 |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발견하시고자 하는 그 원인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그것을 저희도 적극 도울 것이고 그 다음에 그 원인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 도와드릴 것입니다. 지금 현재 괴로운 점을 적어 주셨는데 상담과정을 단축하기 위해서 좀더 사정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적어주시고 어려우시다면 상담시간에 듣겠습니다.
개인적인 영역에서, 언제 처음 술을 마시기 시작했으며(20여년전으로 돌아가서), 그때 술을 마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가정적인 영역에서, 남편과는 어떻게 만나게 되셨으며 언제부터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까?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원인을 알기 위해서 모든 상황을 다 찾아봐야 합니다. 들추어봐야 합니다. 바닷속 보화를 찾기 위해서 해당구역을 전부 뒤져야 하는 것처럼 과정은 어렵지만 결과는 비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원인이 없을리는 없기 때문입니다. 과제를 통해서건 상담을 통해서건 꼭 그 원인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 원인을 버릴 수도 있습니다. 과제는 계속 이 글에 답글로 이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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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
대인관계 |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형제님의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으셔서 부디 원하시는 새로운 삶을 우리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말씀해주신 과제를 보니 문제영역이 [개인, 가정, 교회, 학교, 직장, 사회] 거의 조금씩은 문제가 다 있네요. 주된 문제는 개인과 가정에서 비롯되고 있지만 문제의 악순환의 확장 영역이 이미 학교와 직장을 넘어 사회적 영역까지 침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영역에서도 안식을
얻을 수가 없어서 목이 졸리게 됩니다. 매우 위험한 상태이기도 하구요. 어떤 한 영역에서든지 스트레스로부터 숨통이 트이고 평안을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인생 전반에 대해 회의가 들게 되어버립니다.
우리 몸도 손상률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여러가지 부분을 동시다발적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형제님도 그런 식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전부 하나씩 다 다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제일 시급한 부분은 개인적인 부분이 되고 있네요. 개인적인 영역에서부터 다루기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결국에는 전부를 다 다루게 될 것입니다.
먼저, 개인적인 영역의 문제를 분류지어야 합니다. 다음 6가지 분류에서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해당되는 것을 모두 골라주세요.
[순위, 합의, 선악, 조직, 관계, 심층]
그것이 왜 그런지 이유도 함께 써주세요. 분류주제의 의미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hcounsel.org/bbs/tb.php/column/96/30051f6cb4dc729031c413983f45cc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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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
대인관계 |
이기적인게 잘 안되요
제가 원래 이기적이었는데 그게 어느 순간부터 안 되요
왜 그런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보통의 가치관으로 이기적이라는 것은 좋은 성향이 아닙니다. 그런데 님이 어느 순간부터 이기적이 안된다는 얘기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성향에 대해 아쉬움이 있으신 것 같네요.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성향이 바뀌어버린 것에 당황하신 것 같은데 아마도 어떤 계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떤 상황이나 인물이 님의 성향에 영향을 주어 가치관을 바꿔버렸거나 아니면 두려움이 생겨 평소와같이 솔직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바람직한 변화가 아니라서 꼭 원인을 찾으셔야 겠습니다. 성숙이 아닌 좌절된 성향일 수 있으니 어떤 것이 계기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박혀있던 못을 뽑은 것이 아니라 더 두드리면 보이지 않을지라도 다른 곳으로 튀어나옵니다. 이기적이지 않은 것은 좋은 성향이지만 좌절된 성향으로 남아 있으면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원인을 찾아 해결하셔야 겠습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선을 행하는 이타적인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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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
자ㅅ충동 |
하하.. 진짜 바보같고 한심하고 복에겨운소리고.. 다 아는데....
저는 막상 저는 그게 아니거든요...
저는 정말 살아갈 그런게 아무것도 없어요.
제가 싫어서 , 저한테 너무 질려서 살아가는게 나란 자체가 너무 싫어요.
한시도 살아가기 싫어요 내가 너무너무 싫은데..어떡하죠?
도대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사람들하고 말도 잘 못하고.. 내 의견이란것도 잘 모르겠고.. 일도 잘 못하고
멍청하고.. 정말싫어........
어디다가 말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왔어요.....
친구한테도 솔직히 나 뛰어내리고싶어. 이런말은 하는거..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 이럴때..어떻게해야하죠..자기자신이 너무너무 죽도록 싫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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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
성문제 |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7세남입니다.
저는 우울증이 심해서 이십대 초반부터 신경정신과를 다니면서 약을 복용했었습니다.
대인관계에 대한 문제가 심해서 우울증증세가있었습니다.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도 복용하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사회생활도 잘하나 우울증 증세는 아직 완치된건 아닌듯합니다.
좋다가도 가끔 안좋아지고 반복인거같습니다. 성격은 긍정적입니다.
가끔 불안감이 조금씩 남아있어서 그렇지.
특히나 제가 고민하는건 여자친구와의 관계인데요
좀 창피하지만 성욕장애? 성적욕구가 없습니다. 예쁜여자를 봐도 야한동영상을봐도
별감흥이 없습니다. 전혀없는건아닌데 뭐랄까 ..그냥 감흥이없습니다.
스킨쉽을해도 야한 동영상을봐도. 별감흥이 없습니다.
우울증약에 부작용중에 하나중에 성욕감퇴라는게 있다고해서 약을 중단한지
넉달째이고 성욕이 없는건 약복용전이나 후나 같습니다.
성욕이 없으니 사지멀쩡한 대한민국 남자로써 인생의 낙이없습니다.
정신과 선생님께서 물어보셨던건데
뭘하면 신났었는지.재미있었는지..
전그런게없습니다.
그냥 배고플때 밥먹고 티비보고 그냥 유일한낙입니다.
무튼 이런건 그냥 제 푸념이였구요.
혹시 제성욕!!! 찾을수있을까요.
언제까지 외모보고왓다가 잠자리서 별감흥없어하는 절보고 가는여자들을
봐야하는건지.. 도움이 필요합니다!!부탁드리겠습니다.
아그리고 술은 좋아하는편이여서 종종마시고 담배는 한갑정도하고있습니다.
헬스는 하루에 한두시간씩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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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
신앙문제 |
저희 상담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러한 발걸음도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도 그렇지만 내가 선택한 것 같아도 들어와보면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삶속에 그 신앙이 온전히 나타나지 못할 때 삶의 악순환은 계속 됩니다. 그러한 악순환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드리고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꿀 수 있게 하는 것이 성경적 상담입니다. 저희의 성경적 상담을 통해서 원하시
는 삶의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딸의 문제는 어머니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그러한 원리때문에 가장 시급한 것부터 고쳐가고자 하면 역시 딸이나 어머니의 변화는 딸이나 어머니의 변화로 연결되게 됩니다. 악을 뿌리면 악을 거두지만 반대로 선을 뿌리면 선을 거두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성경적인 변화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이고 주어진 과정을 잘 감당하시면 그 길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이 세상에서 어려운 삶을 사셨지만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음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그 구원받은 삶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추가로 드리는 것은 이미 말씀하신 [개인, 가정] 영역이외의 영역에서 다른 문제가 있는지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인생의 후회, 삶의 의욕상실
가정: 남편과의 재결합 실패, 자녀양육의 문제
교회:
학교:
직장: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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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
1인생문제-가정문제 |
*문제분류추가: #결혼문제
질문
#이런 결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전 30대 초반이고 여자친구와 동갑입니다. 연애기간은 6년 조금 넘었고 제가 여자친구에게 슬슬 결혼을 하는게 어떻겠냐고 묻자 여자친구도 결혼을 원했고 그렇게 말해주길 기다렸다 라고 말하더군요.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사랑하고 있고 성격도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그래서 양가 부모님께 결혼 의사를 밝혔고 우리 엄마 아빠는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근데 장모님은 집과 혼수는 남자인 너가 해오고 공동명의를 해주는 조건이면 결혼을 허락해 주겠다 이런 소리를 하시는겁니다..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네 집안사정은 여자친구를 통해서 들어왔고 형편이 어려운거 잘 알고 있긴 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을 다니고 있긴 하지만 빚 문제로 월급의 대부분을 부모님께 드리는 상황이였고 돈을 모으지 못하는 상황도 잘 알고 있어서 제가 집 장만도 하고 혼수도 제가 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긴 했지만 공동명의를 해달라고 요구하는 장모님의 발언에 조금 깊은 고민에 빠지더군요.. 부모님도 이 얘기 듣자마자 극대노 하셨고 결혼을 갑자기 반대하는 상황이고요.. 님들이라면 이런 결혼 하실껀가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좀 아닌것 같으면서도 여자친구를 보면..결혼은 하고싶고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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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대인관계 |
이런 경우 제가 어떻게 이해해야하는 거죠?
뜬금없이 갑자기 수업시간에 수학쌤이 들어오셔서 ㅁㅅ이라는 애가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신고를 했다더라구요 ㅁㅅ이라는 아이는 정신장애가 있는 아이인데 그 얘기를 들은 우리반 아이들은 저를 포함해서 어이없어했어요 우리반아이들 전부가 가해자라는 거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렇게 우리들에게 반성문 한장씩을 쓰게했는데 갑자기 수학쌤이 저를 부르시기에 불러서 갔더니 정말 저를 가해자 대하듯이 하더라고요 ㅁㅅ이가 나를 용서할 수 없다고... 저는 그 아이를 괴롭힌 기억이 없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 그 아이가 내가 뭘했는지 말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제가 더 잘 알거라고 하고 내가 그런 이중성이 있는지 몰랐대요. 솔직히 이유는 알고 반성문을 써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정신장애가 있는 아이의 말을 그대로 믿다니 선생님도 조금은 이해가 안돼고요... 전 정말 잘못한게 없거든요 제가 그 아이와 말을 걸어본적도 별로 없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신장애의 특징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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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
쾌활함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망상안녕하세요.. 대체 이런감정이 왜오는거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같은사람이있는지 해서 질문드려봐요일단 저는 평소에 자존감이 엄청 낮고우울함도 엄청 심한편이예요.이상적인 면도 있고 그와반면에 되게 공상 망상을 잘하는 스타일이예요.누군가가 저를 좋아해준다생각하면 그사람은 또다른이가 나타나면 왠지 똑같이 대할거같단 느낌을 받고저보다 잘나거나 이쁜사람을보면 지금 내 처지가 너무 딱하게느껴지고 부끄러워요..이런감정이 처음엔 비교를 하는성향인가보다했어요..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이게 극도로심해져서나 좋다는사람이화보집이나이런사람들 사진 좋아요나 팔로우누른 사진보면 괜시리 혼자 망상하게되고제자신이 너무초라해져요..그냥 제가 너무불쌍해보이고외적인걸떠나서 지금 내처지에 극도로 우울해지고 자괴감이들어서 밖에나가는거 조차 꺼려해요.혹시나 돌아다니면 가까운 마트장보러가는것도 사람들이 쳐다보지않을까하는 망상에 너무 심각하게빠져살고일어나지도않은일에 대한 망상이 너무심해서 스스로괴롭히는스타일이예요.게다가 어느누구와도 친해질수없다는 느낌이들고어떠한곳에서든 소속될수없다는 좌절감..느낌 그런게 너무커요.. 날좋아해주는사람이 있어도 제자신이 하찮게여겨지고 잘난거하나없게 느껴져요..그래서 제가사람이랑 붙어있어도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고.. 괜시리 제자신이 초라해져서 같이있는사람까지 초라해보이게 생각하게만드는게 있는거같아요..너무괴롭고힘들어요 이런감정에서 벗어나고싶은데 거의 병적으로 물들인거같아..마음적으로 너무힘들어요.. 거의 히키코모리처럼 지내서 집밖에도 잘안나가고 일집하고.. 그걸떠나서 좋아해주는사람이 나타나면 한없이 제가 부족해보이고 부끄러워져요..무슨감정일까요... 수많은 망상에 비롯된 저의탓일까요..너무힘들어요 평소에도 남과비교를 하는수준이 가벼운것도아니고 병적으로 해서.. 스스로 삶을 파괴시켜요..인스타 이런거는 다 허상에서 비롯될뿐이고 이쁜사람이나 잘난사람도 다 보정해서 더 잘나오게하는 시대에.. 그런걸 알면서도 그런거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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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
망상 |
이런 생각이 피해망상증의 일부인가요.
안녕하세요, 여가시간을 주로 글을 쓰며 보내는 20대 여성입니다.
저는 제가 쓰는 글이나 그리는 그림을 인터넷에 올려서 사람들에게 알리는걸 두려워하지 않는데요. 사람들이 제 글이나 그림을 칭찬할 때, 제 글이나 그림이 너무 끔찍해서, 마치 조롱하듯이 던지는 말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더해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나서 집으로 돌아올때, 사실은 내가 정신지체가 있는데 나만 그 사실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그걸 동정하고 불쌍하게 여겨서 나를 신경써주는 게 아닐까. 나는 사실 굉장히 남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때는 기분이 굉장히 침체돼서 자해를 시도하거나 폭발하듯이 우는데요. 평소에는 잘 울지 않는 성격인데 3달이나 4달 사이로 해서 이렇게 분을 터뜨리듯이 터집니다.
그래서 위 증상들이 피해망상증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드립니다.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7
2015.10.08. 15:46
피해망상증은 어떤 사람이 나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공격적이 되거나 아니면 항상 도피적이 되거나 합니다. 그런데 님의 증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생각한다는 측면에서는 망상이 되고 그 생각이 자학적이고 감정적이라는 측면에서 감정조절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는 이전에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하셨다면 트라우마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여하튼 이러한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현실감을 갖는데 주력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 비현실적인 망상, 감정조절,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현실 속에서 이성적으로 감정을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나친 감정과 그 후유증에 사로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평안한 삶 살게 되시기를 기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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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 |
이런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쩝쩝거리고 후루룩 소리내고 웃고 전화 크게하는 거가족들이 그래하는데 진짜 개패고싶어요 성대 끊어버리고싶고 왜이러죠 어떻게 고쳐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9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감정조절의 문제가 있고 가족갈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분노가 자극되었던 지난 일들이 있을테니 그 과거의 일들을 다르게 해석해야 하겠습니다.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쁘지만 좋게 보려고 하면 하나씩 괜찮게 보입니다. 감정상태가 그런 안 좋은 상태를 만드는데 의지적으로 좋은 감정을 가지려고 하면 그렇게 화낼 필요가 없고 잘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음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내가 왜 감정조절이 안 되는가를 생각한다.2. 그 이유가 무엇을 얻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를 살펴본다.3.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하지 말고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4.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5.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할 때 마음이 어떤지를 살펴본다.#원장, #분노조절장애, #감정조절https://swcounsel.org/method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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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
1인생문제-가정문제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가족갈등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중학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아빠랑 엄마 사이에 전부터 트러블이 계속 있었어요. 처음 결혼하셨을 땐 시어머니가 엄마 함부로 대하고 그 과정에서 시누이랑고 문제가 있었고요. 그 집안 사람들 상식 밖인 걸로 유명해서...... 엄마가 맘 고생 좀 하셨습니다. 시누이랑은 1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아직까지도 말 안하세요. 뭐 이 사람들은 안 마주치면 그만이라지만 문제는 아빠입니다. 결혼 초창기 때부터 빛 문제로 많이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셨어요. 엄마한테 돈 꾸고 엄마 친구한테 심지어 장인어른한테도 돈을 꿨습니다. 진짜 쓰다보니 욕 나오네요. 더 웃긴 건 그 돈으로 안그래도 생활 팍팍한데 지 차 바꾸고 옷사고 그 ㅈㄹ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빠가 저한테는 사랑을 듬뿍듬뿍 주셔서 뭐 크게 저와는 트러블이 없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늘 엄마 아빠 싸우는 모습만 보게 되니 자연스럽게 가족여행이나 가족행사 등은 거의 없었습니다. 사이좋은 모습을 못보고 커서 뭐 지금도 크게 엄마 아빠가 사이가 좋아질거다. 뭐 이런 생각은 안합니다. 근데 문제는 얼마 전 아빠가 자동차 명의를 빌려주다가 적발됬습니다. 옛날에도 이러다가 물 한 번 크게먹은 적이 있어서, 진짜 그러지 말라고 엄마가 별 짓을 다하셨는데..... 또 그러니 진짜 하.....돌겠습니다. 더 웃긴 것 자기가 한 일에 반성을 안해요. 자기가 잘 못해도 남이 그러지말라고 화내면 지가 더 발끈해서 화내고, 옛날부터 쭉 사업하시고 계십니다. 얼마 전엔 제대로 된 생활비도 못갔다주면서 지 친구들이랑 직원은 챙기더라구요. 직원이 하는일? 딱히 없어요 ㅋㅋ 이게 뭔 상황인지 진짜 돌겠습니다. 엄마는 언제든지 이혼 할 맘이 있어보이시고, 아까 차 명의 건이랑 직원 건으로 아빠한테 전화에서 따져 물었는데 적반하장으로 니 엄마부터 너 까지 진짜 ...이러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라구요. 진짜 얼굴에 철판 깔았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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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
자녀문제 |
이런 엄마한테서 자란 아이는 어떤 성향을 가지게 될까요?
엄마의 성향
-엄마가 비판적이고 신경질적이며 어떤 일에서든 '그렇다'라고 받아들이는 일이 없다.
-거의 모든일에 아이를 칭찬해주지 않고 말은 안하지만 항상 못마땅해하며 아이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자율권을 비판적인 논리로서 박탈해 버린다.
-엄마는 성격이 까칠하고 말을 직선적으로 쏘고,퉁명스럽게 표현하며 완벽주의이다.
-엄마는 자기주장이 상당히 강하다.
-엄마는 돈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건 하나도 들어주지 않는다. 여행,외식,선물이라곤 일절 없다. 아이의 학원비까지도 아낀다.
-엄마는 아이가 하는일에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을 하면서 일을 매듭짓지 못하게 만든다.
-엄마는 아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안되는 것이 너무 많다. 말로는 자신감을 가지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태도로써 세상은 우울하고 위험하며 무섭다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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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나타난 증상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현저히 늦게 트였다.
-자기자신을 학대하는데 쾌락을 느끼면서 남의 의견만을 존중하고 따른다.
-타인을 상당히 경계한다.
-조그만 것도 크게 보는 위험의식을 갖는다.
-항상 불안에 떤다.
-뭘 하려다가도 포기한다.
-항상 이런저런 생각이 많고 작은 자극에도 엄청난 분노감을 갖게 된다.
이런 엄마한테서 자란 아이는 성장후 어떤 성향을 가지게 될까요?
그리고 이 아이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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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 |
행동이상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스트레스 #강박증 #행동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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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의 정신병이 있나요?
(1)
한 가지 일의 몰두하고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막 돌아다니는거요.
예를들어 앉아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한 참을 방 안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거...
그게요. 뭔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갑자기 일어나서 막 돌아다니다가 이유없이 흥분되서 벽에 머리 박고 또는 스스로 손으로 머리 때리고, 또는 위 처럼 아무생각 없이 돌아다니다가 중간에 내가 왜 이러고 있지? 같은 생각 몰려오면서 위에서 쓴 것처럼 머리 때리고 그런거요.
(2)
자해인지 모르겠는데 가끔 아무이유없이 화가나거나 흥분되서, 손톱으로 손가락 긁고 손등 긁고 그런거요.
감정이 갑자기 격해져서, 그냥 손톱으로 막 긁다가, 이거 또 아무이유없이 손이 더럽다고 느껴져서 갑자기 일어나서 손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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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
3정신문제-강박증 |
이런 정신병도 있나요?
머릿속으로 자꾸 나쁜생각을 하게되는 정신병도 있나요?
초등학교 3학년때쯤부터요, '이런생각은 하면안돼!' 라고 느껴지는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으로
떠오른다고 해야되나요.. 예를들어서 담임선생님을 때리는 생각 이라던가, 상식적으로 절대 해선 안되는
생각들이 떠올랐어요 제가 선생님을 싫어했던것도 아니고 오히려 존경했거든요? 근데
머릿속에서 그런생각들이 떠올라서 너무 괴로웠어요.
그리고 초등학생때 성경보면 다른건 다 용서받아도 성령님을 모독하는 일은 용서못받는다고 하잖아요
그 구절을 읽으니까 자꾸 모독하는 상상? 들이 떠오르고 예수님이 여장하는 모습이라던가 그런게 자꾸 떠올라서..
나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겠구나.. 하고 낙담했던게 기억이나요..
아.. 그러니까 막 출입금지 들어가지마시오 이런 말보면, 괜히 해보고싶고 그러잖아요
그거랑 비슷한거같아요 근데 지금 제나이가 스물하나인데 아직까지도 그래요.
내 머릿속에서 이런생각들이 왜 떠오르는거지? 죄책감들고 너무 괴로워요
저 왜이러나요!
소원상담센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이 자꾸 나는 이유는 삶속에 안좋은 감정이 많기 때문입니다 좋은 감정이 많으면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아보면 감정상태가 안좋아지고 그러면서 그런 생각도 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단순히 그러지 말아야해 라고 거부하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자신의 감정이 왜그런지를 봐야 합니다 배에 물이 들어오는 게 정신없이 퍼내기만 하고 물이 새는 곳을 못찾으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어떤 감정에 휩싸이고 있는지 지배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걸 알기 위해서 상담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혼자 해보려거든 자신의 삶이 요즈음 어떤가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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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행동이상 |
이런 정신병을 뭐라고하나요?
사연이많지만.....
간단하게 설명할께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제지인에게 일어난일입니다
A라는 여자가있는데...B라는여자가
옷을사도똑같은걸사고.신발.악세서리..등등...똑같은걸사고...이건 무슨병인가요? 정말 알고싶네요
이건그렇다쳐도 정말궁금한건...
A라는그여자가 어릴적 부터 집단따돌림.왕따.남자관계.낙태.도둑질.교도소.신용불량. 빛 허언증..등등등
너무많은데요 중요한건 자기자신이 있었던일들을
자기에대해모르는사람들한테 예를들어 B는 가어린적이랬던다...낙태를했다..등 자기가 겪었던일을 자꾸남이 이랬다고 거짓말과 허언증을 너무 심하게합니다
예전 tv 와 영화에서 본적이있는것같은데
무슨 정신병의 이름이 있었던것같은데
그 이름이무엇인지 너무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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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
감정조절 |
이런 정신적인 증상을 뭐라고 하나요
고칠 순 있는건가요?..사람하고 부딪치고 닿는걸 극도로 혐오스럽게 느껴요 특히 모르는 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이면 더.. 아는 사람이라고 좋은 건 아닌데
버틸 순 있어요 근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할머니들이나 아줌마들이 밀때, 옆 사람이랑 부딪칠때 너무너무 싫어서 순간적으로 욕한 적도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근데 또 친하고 제가 마음을 놓은 사람들에겐 제가 오히려 달라붙기도 해요 어깨동무나 안는건 좋고 팔짱이나 손잡는건 좀 그렇긴 해요근데 밖에서가 제일 문제에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지하철은 흔들리지 않으니 안 닿게 서있으면 괜찮지만 버스는 흔들리니까 어떻게든 부딪치고... 너무 짜증ㄴㅏ고 싫어요.또 누가 절 가만히 쳐다보는게 싫어요. 와 눈 예쁘다! 하고 눈을 보는거면 괜찮은데 다른 사람하고 얘기하는데 시선이 느껴져서 돌아보면 절 빤히 보고 있다던지...그런게 너무 끔찍하게 느껴지네요...ㅇ이런 증상을 뭐라고 하는거죠? 고칠 수나 있는 건가요? 제 스스로 할 수 있는 노력이라도 있나요?전문의 질문을 했는데 답이 계속 없어서 여기에도 올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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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
3정신문제-강박증 |
#강박증
제가 학생때부터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했어요. 길을 걸으면 맞은편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땅을 보고 걷기도 하고요 많이 불안해집니다ㅠㅠ
조금만 긴장해도 심장이 엄청 뛰고, 손도 벌벌 떨리면서 차가워집니다..전력질주로 달리기한 직후처럼 약간 어지러운 느낌도 들구요 그러면 쉽게 진정이 안됩니다..ㅠ
이런 증상중에 요즘 제일 고민되는 건, 밥 먹을 때 인데요..
좀 안친한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 다들 제가 먹는 모습만 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몸이 급격하게 긴장이 돼요...
특히 뒷목과 입 주변이 빳빳하게 굳는 느낌이 들면서 한입 한입 할때마다 목뒤가 파르르 경련합니다ㅠㅠ그럼 밥도 제대로 먹기 힘들구요 먹을때 입도 잘 안 벌려집니다..
월요일에 첫직장 첫출근인데 점심시간이 벌써 걱정돼요 하..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도 이러고, 원래는 친한 사람들 앞에선 편하게 먹었는데 요즘은 가족과 밥을 먹어도 이래요.. 다들 별 말은 안하지만 이상한 눈초리로 보곤 합니다ㅠㅠㅠ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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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
불안증 |
[사례]
Q. 이런 증상도 불안장애 강박장애 일까요?
상대방에게 어떤 사소한 질문을 했는데 나중에 그 대답이 틀린 경우
그 사람에게 이전에 했던 중요한 질문들의 답변들도 다 틀린 것은 아닐까 하면서 불안해 합니다.
이런 건 어떤 증상인것인가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로 인터넷으로 무엇인가를 업로드 하다가 잘 몰라서
하고 있던 작업을 보여주면서 이건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 물어보니 남편이 대수롭지 않게
"응 그래"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남편 대답이 틀린 대답이었습니다.
이런 경우 갑자기 불안감이 생깁니다.
그 이유는 이전에 내가 했던 중요한 질문에 대한 대답들도 혹시나 틀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깁니다.
남편은 그 질문이 별로 중요한 질문이 아니어서 대충 대답한 거였다고 하는데..
혹시나 이전에 내가 했던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도 다 틀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면서 갑자기 불안해집니다.
보통 상대방이 대답이 틀려도 일반적으로 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는 것이 정상적인 것 같은데..
저는 왜 불안한 마음이 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될 것 같아 예를 들어보자면 이런 경우입니다.
예를들어 건강검진을 받고 의사선생님이 내시경 결과를 보고
저에게 암이 없다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사선생님이 퇴근 후에 다른 일로 실수를 하거나
오늘의 날짜나 요일을 잘못 알고 대답을 해준다든지,
의학와 관련되지 않지만 어떤 무언가를 잘못알고 틀린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런 경우에 옆에 있었다면 "혹시나 나에게 암이 없다고 했던 그 의사 선생님의 그 대답도 틀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우 불안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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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
자해 |
이런 행동도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건가요?
자해라고 하면 칼로 긋고 상처를 내고
피를 보는 것밖에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제가 스트레스 받을 때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일부러 하는 행동들이
혹시 자해 행위였던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1. 머리채를 주먹에 쥐고 힘껏 잡아당기거나 흔드는 것을 반복함
2. 목 뒷덜미를 손톱으로 쥐고 힘주는 것을 반복함
3. 벽 또는 사물에 기대어 머리를 벽쪽이나 모서리로 반복해서 박음
4. 손으로 이마, 머리를 반복적으로 내리침
5. 손등의 피부를 물거나 꼬집음
대충 제가 알아차리고 있던 게 이정도인데
빈도가 잦은 순으로 적었습니다.
외에도 제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저녁 이후에 뭔가를 먹으면 꼭 탈이 나는데
그걸 알고, 다음날 탈이 나기를 바라고
일부러 불닭볶음면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이 행동들이 자해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인가요?
흉터같은 건 하나도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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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3정신문제-강박증 |
이런것도 강박장애가 맞나요 ?
5년전부터 자꾸 안좋은 기억들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살아오면서 누구나 잊고 싶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잖아요
저는 그 기억들이 자꾸 반복적으로 생각이 납니다
일상생활에 어느정도 지장이 가는데요
병원을 다니면서 약물치료를 받아야할까요 ?
정신과 비용도 만만찮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62016.07.07. 10:10프로필 페이지 이동
5년전의 안좋은 기억이 되살아나는 이유는 현재 그 기억과 연관되는 상황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연관관계를 이해하고 해결해야 비로소 예전 기억들이 정리될 수 있습니다.
병원의 약물치료는 그냥 전체적으로 뇌기능을 정지시키는 것뿐입니다. 약을 먹다가 부작용 등으로 중단하면 다시 시작됩니다. 상식적으로 인간의 기억을 약으로 바꾸거나 돌릴 수는 없습니다. 인간의 뇌의 기능이 약의 기능보다 더욱 월등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신체에 대한 약은 도움이 되지만 뇌에 대한 약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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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 |
3정신문제-강박증 |
저는 지금 고등학교 재학중인 여학생이구요 ,
제가 약속시간 안맞춰오는 사람이나 ,
아무런말없이 사람기다리게 하거나 ,
아니면 연락이 잘 안되는사람한테
제가 생각해도 심하다 싶을정도로 화가많이나거든요
정작그사람한테 막 화내고 하지는 않는데요
너무화나고 막 이유없이 속상하고 서럽고 그래서 눈물까지나요
제가 소심한성격두아니구요
화 잘내는 성격도 아닌데
유난히 연락안되거나 기다리게 하는거에 대해서만 그렇게 화가나요
그냥 보통화나는 정도가아니라 좀심한것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에 1년간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전화연락도 수십통해도 안받고
사람맨날 기다리게하고 약속시간안지키고 그래서
제가 굉장히 힘들어했었거든요 ,
그게 제가 지금 이러는 이유인 것 같아요
차라리 화나서 그사람한테 욕이라도 하면 나은데요
그냥 혼자 속에서 막 뭔가 되게 속상하고 서럽고 화나고
막 치밀어올라요 ,
저 혼자 뭐가 꼬여서 화나는것같아요
예전에 힘들었던 기억 나서 그런건지 좀 ,
그냥화만나면몰라도 울기까지하니까 저도 속수무책이예요 ㅜ
정말 저런경우되면 미칠것같아요
우는나도한심하고 왜이렇게 심하게 내가 이러나 그런생각들고 ,
이런것도 강박증이나 노이로제 일종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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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
진로비전 |
*문제분류추가: #
이런것도 정신과 상담이 가능하나요!?
저는 올해 4학년 졸업준비생입니다.취준을 앞두고 진로고민을 앞둔시점에서원래도 있었던 세상에 나혼자 있는 느낌과 공허함이요즘따라 더 커지고 그런데이거를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검사를 통해 심리상담을 받아야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뭔가 그러한 원인을 제대로 알고싶은데이게 정신과는 우울증 증세가 있는분들이 보통 가시던데저는 우울증은 아니거든요. 물론 미래에 대해 상각하거나 가끔 우울할 때도 있지만 공허함과 미래에대한 불안 정도라이걸로 가기엔 충분하진 않은거 같아서 ..그리고 실비처리도 안된다 하는데 괜한 돈 쓸거 같고하지만 지금 마음이 뭘해야될지 모르고 답답한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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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 |
알콜중독 |
안녕하세요.
사실 지금도 취중에 질문을 올립니다.
저는 저의 몸을 무척 아끼는 사람중(?) 하나 입니다..;;
실생활에도 ..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까요..
몸에 조금이라도 좋지 않다면 먹지않고 ... 뭐라고해야할까요...........;;
조금 .. 정신병? 이라면 .. 정신병이라고도 볼 수 있을만큼
아낍니다.
근데 언제부터인지
아침은 원래 먹지 않고
점심은 교직원식당에서 먹는데.... 제가 단백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먹지를 않습니다.
거의.. 반찬 아주 일부분만 먹는?
아, 죄송하지만
취중에 질문을 올리는거라 약간 문장이 이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해바랍니다.
.............
제가 궁금한점은..
배가 고프긴 고픈데.. 저녁을 위해서랄까요..;?
저녁에 술한잔 하기를위해서 아침.점심을 아껴둔다는 생각이랄까요?..
그냥.. 뭐랄까..
아침은 원래 먹지 않으니까 그렇다 쳐도
점심은 조금있다가 저녁을 위해서 아껴두는 마음이 항상 듭니다.
그래서 저녁을 술한병을 먹으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하루하루 체중은 줄어드는 느낌과..
퇴근후, 술한잔이 하고싶은 느낌과.. 그래서 그 하루를 보내는 느낌..?;;;;
하루 한캔이 한병이되고 한병이 두병이되고..
이런게 술중독에 초기인이가요?,
초기인가요?
저는 술중독인 아버지를 둔 사회인입니다.
항상 가족들과 아버지에겐 밝은모습, 술은 좋지않다는 말을 항상하는사람인데........
몰래 술을 먹고, 이런상황에있는 제가 너무 창피하고.. 이러면 안될 것 같지만..
퇴근 후면 항상 홀로 술 한잔을 하게되고..
지금도 그렇고..
막상 이런 말을 할 곳은 없고..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술중독은 아닐까요..?
아버지의 마음을 술을 먹게 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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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
자ㅅ충동 |
이런게 우울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중생입니다.
요즘 사는게 너무 싫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항상 괴롭고 우울하고 너무 힘들어요.
밥도 먹기도 싫고 약 하나로 살고 있는데 이것도 진통제 약이고요. 하루에 6~7알 정도 먹어요. 거의 일주일에 3번은 자해를 하는데 하면 할 수록 죽고싶다는 마음만 커지고 정말 그러고 싶어요.
제가 죽어도 눈물 흘릴 사람 하나 없을 것 같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묻힐 것 같아요. 차라리 죽어서 잘됐다라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
항상 무기력하고 잠만 자고싶고 친구도 저를 싫어해요. 그냥 죽고싶어요. 구체적으로 자살계획을 세웠고 실행에 옮기고 싶고 그럴 수 있을거같아요.
제가 살아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는거같고 제가 괜히 이렇게 나빠져서 그냥 모든게 저 때문같아요. 저만 유독 유난스러운거같고 현실도 막막해요.
앞으로 또 어떻게 살아야하고 공부는 얼마나 해야하고 어떤 친구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감도 안잡히고 너무 막막해서 숨통이 꽉 조여와요.
요즘은 심장이 자주 아프고 숨도 잘 쉬어지지 않더라고요. 너무 울어서 그런건지 눈물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하염없이 죽고만 싶네요. 우울증인가요?
' 아직 어린데 그냥 살아라 ', ' 쓸데없는 생각 하지말고 공부나 해라 '같은 말 제발 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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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
공황장애 |
이런게 폐쇠공포증인가요?
저는 7~8년 정도? 됐는데요.
옷을 사러가서 입어보기위해 탈의실에
들어가면 옷 한벌을 입어보는건데도 땀이 쏟아지듯나고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졌어요
간이 화장실이나 창문 없는 그런 화장실도 숨이 안쉬어지고
심장이 막 뛰어서 잘 못 갔었구요..
엘리베이터도 타면 뭔가 불안하고 답답한데
오래 타있으면 똑같이 땀나고 심장이 막 뛰어요
지하철이나 버스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괜찮은데
출퇴근길이나 늦은 저녁에 사람많을때 타면
멀미가 나는 건지 토할것같아서 중간에 내렸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타고
방탈출게임? 같은건 해보고싶은데 무서워서 못해봤어요
열어달라고 하면 열어주는거 아는데 그냥 뭔가
갇혀있는게? 나갈수없는게? 무서워서요
음..그리고 이것도 상관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폴라티를 못입어요 목에 닿으면 어지럽다가 토할것같고
심장이 뛰어서요.. 목도리는 목에 안닿게 넓게 둘러서매고
코트나 자켓이나 셔츠도 목에 안닿게 해서 입고요.
집에 있을때는 거실에 있을땐 방문들 몇 개는 꼭 열어두고
잘때도 열어두고 자요. 뭔가 제가 제 방 안에 있을 때
문 닫으면 기시감? 같은 느낌이 들고 답답하고
떨린다고 해야하나..좀 그래서요
제가 폐쇠공포증이나 그런 비슷한 증상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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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감정조절 |
*문제분류추가: #감정조절
이런생각도들어요티비에 유치원 초등학생도 정신이나 심리적으로불안정해극도로 날뛰고 예민한애들보면. .얼마살지도않은애들이 정말 그기간동안 사고,생활방식으로 저렇게된걸까 하고..모든사람의 심리는 그럼 평온하고 안정되고 행복한게 정상이고 표준인지 생각도들어요물론 내 지금상태가 좋다거나 변하지않고싶은건아니지만.심리치료해서 좋아질수잇지만 별반차이없을수도있는것아닌가요어렷을땐 이정도는아니엿으니 좋아질려나원래 사회적응하기 힘든체질이거나어디 하자있게 태어난건아닐까
태그 디렉터리Ξ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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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3정신문제-강박증 |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안녕하세요저는중3입니다..
제가자기전에가스불,현관문잠그기,수도꼭지등등한번확인해도계속
확인하게되네요..
한번확인하고자려고하는데 이상하게불안해서잠을잘못자겠어요
이증상이강박증맞나요??
그리고강박증도정신병이라는데맞나요???
re: 이런증상 강박증이맞나요??
강박증이 맞고 정신병의 일종도 맞습니다 이 문제로 정신병원에 가게 되면 민감함을 둔감하게 해주는 진정제 계통의 정신과약을 받게 됩니다 정신과약은 크게 두가지로서 진정제와 각성제가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 투약하는 거지요정신과에서 정신과약을 먹고 해결하게 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다르게 해결하는 방식이 있는데 그것은 왜 내가 이런 부분에 이렇게
민감해졌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강박증 증상은 대개 비슷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천차만별입니다 그 경험한 사건을
이해해야 감정을 풀수 있고 그래야 민감함을 없앨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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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 |
수면장애 |
이런증상 시간이지나면 나아지나요
잠은 그저그렇게 잘수있는데
새벽만돼면 계속 깨요
요즘 새벽2시 돼면 매일깨고
한시간간격으로 자꾸깨요
불면증인가 찾아봤는데
그거하고는 또조금다른거같기도하고,,
답변
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7
2016.05.18. 09:27
깊은 안정감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각성되어있는 것입니다 진정을 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낮에 어떻게 사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갑자기 진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혹은 저녁 내내 안정시켜야 밤에 잠을 자는 것입니다
혹시 저녁마다 각성되는 일을 하는 것은 없는지 하루종일 어떻게 사는지를 살펴보시고 전반적으로 안정될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수면할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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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
조울증 |
이럴 수 있나요?조울증 2형으로 약먹고 있습니다.현재 제가 먹는 약은-취침 전리튬 600mg라믹탈 150mg아빌리파이 1mg알프람정 0.25mg입니다.리튬을 아침에 300mg짜리 한 알 더 먹다가 오전에 너무 졸려서 아침약을 뺐습니다.계속 우울했다가 한 이틀전부터 우울감 사라지고 잠도 최대 4시간만 자는 등 줄고 작은 일에 쉽게 화나거나 짜증나는 식으로 과민해졌거든요. 별 거 아닌 일에도 내 탓하는 것 같고 시비거는 것 같은 느낌? 게다가 평소에 관심도 없던 향수에 꽂혀서 백화점가서 살 생각이 들고…(꼭 가긴 할 겁니다.)전 그나마 병식이 있는편이라서 아 설마 또 뜨는건가 싶은데, 의문스러운건 경조증이면 4시간 자고도 팔팔해야하는데 다음날 오전 9시~10시사이에 엄청 졸립다는겁니다.. 한 2~30분정도 졸린 것 같아요.경조상태면 하루종일 졸립지도 않고 그럴텐데.. 오전에 졸린걸보면 경조증상태는 아닌건지 모르겠어요.그냥 정상범주로 돌아온 게 아닐까 싶고요.경조증상태여도 졸릴 수가 있나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7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4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각각의 약에 진정제, 각성제의 효과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하면 '진정제-진정제-진정제-각성제'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게 진정제가 많아도 여전히 내탓하는 것에 대한 시비거는 마음이 있으면 약효가 부족해 보이기는 합니다. 경조증은 약을 안 먹었을 때의 상태일 뿐이고 약을 먹어서 진정을 시키면 당연히 졸리게 됩니다. 경조증 상태에 진정제 효과가 있으니 그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경조증 상태에 졸린 것은 그래서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상태에 약물효과가 섞여서 복잡한 상황이 되었으니 가능한 자신의 마음 에서도 진정의 의미를 가져야만 합니다. 그러면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진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기복이 큰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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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
유연함 |
*문제분류추가: #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하는 말이 다 바보같고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고
남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 같고(실제로 불편한지 아닌지는 몰라요)
사람이 너무 무겁고
스몰토크도 못하고
남들은 나한테관심이없는데
자꾸만 관심받고 싶고 사랑받고싶고
제가 말하는 방식이 너무 마음에안들고
나아지고 싶은데 나아질 방법도 모르겠을때
어떻게 하면되나요?
나아지고싶다는 생각만 3년째인데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겠네요.
병원은 못가요. 혼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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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
스트레스 |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리집은 다섯식구입니다아빠 엄마 딸만 셋이구요....저는 두째입니다 근데 너무 답답합니다아빠는 노가대일하시고 엄마는 정신장애3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계약직 직장을 다니다가 아빠한테 두들겨 맞고 그만뒀습니다....(3년전인데그일로제인생이빚을지기시작했고설계해놓은 미래도
바뀌게되었습니다).저희아빠는 술을 드시고 저랑 의견 충돌이 되면 저한테 욕을하고 손지검을 합니다 여태까지 세네번 됩니다 이것까지는
참으려고합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술마시고 실수도 많이 했기때문입니다.. 전그래서 지금 친구도 없고 항상 회사,집
이렇게만 다닙니다....언니는 시집갔구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일은 제가 다해왔습니다 동생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어쩔수없었구요...저는 한 회사를 2년이상 다녀본적이 없기때문에 집에서는 신뢰가 없었습니다 그런반면 언니는 늦게 대학을가고 취업을 해서 좋은 직장을
다녔구요.... 항상 집에 무슨일이 있으면 저는 혼자서 다했습니다 ...지금도 한달에한번 엄마병원에 약을 타러도 제가가고 집에
공과금 내는날에 미리미리 체크하고 집에 언니네 식구들이 온다고 하면 주말에는 항상 대청소를 하고....(집이 오래되서 벌레도
나오고 다망가지고 그렀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아빠는 돈을 모아서 집을 고치고 그런게 아니라 하루벌어 하루살고 몫돈이 생기면 도박장을
갑니다) 이집식구들과 인연을 끊고 싶은 생각도 날마다하고 죽고싶은 생각도 날마다 합니다...저희아빠는 노가대로 번돈을 절반이상
놀음을 합니다 그리고 술먹고 들어와서 저랑 싸우고....항상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고.... 그러면서도 언니와 동생에게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저에게만 그럽니다... 모르는 남들이 보면 제가 거짓말하는 나쁜년인지 알거예요...전 혼자 술을 날마다 마십니다
안그러면 잠자기가 힘들어서요... 당장 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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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
신체문제 |
이명에 대한 사례연구, 2018-1, 소원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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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
이명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12월 첫째주: 이명#1, 강박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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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
신체문제 |
성경적 상담프로그램: 이명, 환각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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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 |
신체문제 |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해있었습니다. 첫병원에서 잠을 너무 못자니 아침에 아티반 2알과 비타민
점심에 아티반 2알 저녁때 아티반 2알 그래도 잠을 못자니 아티반 앰플을 맞고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병원이 너무 이상해서
병원을 옮겼고 옮긴 병원에서는 저녁때만 약을 먹었는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정신과 약물을 8알 정도 먹었습니다. 아침에 급하게
움직이다 쓰러진적도 있구요...
병원에서 퇴원한 이후로 이명이 심각해져 있는 상황입니다.밤에 잠도 잘 못자고요. 그래서 퇴원 후 2차 병원에서 처방을
받았는데 약명은 졸민, 아티반, 쎄로켈, 날트렉손이고요. 이약들을 먹고 자면 근 12시간을 자고 일어나도 잠이 모자란 느낌입니다.
그리고 두통도 있고요. 눈도 아픕니다.
예전에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지만 지금 처럼 이명과.두통으로 고생한적이 없기에 질문드립니다.
정신과 약물이 이명을 심화 시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약을 끊어야 하는지... 어제는 약을 졸민만 먹고 잤는데 두통은 어제보다는 나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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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평정심 |
*문제분류추가: #자살충동 #가족갈등 #진로문제
꿈이 로봇공학자라서 과학고에 들어갔습니다
나가고 싶은 로봇대회가 있어서 필요한 재료를 사서 연습하고 싶은데 부모님께서는 제가 성적이 잘 안나오고 있다는 이유로 모든 대회를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재료는 당연히 절대 안사주고요. 이거 뿐만 아니라 제가 원하는 건 책이나 음식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절대로 사지 못하게 합니다. 인터넷 쇼핑도 못해요
암튼 다시 돌아와서, 전 공부도 중요하지만 제가 꿈을 이루기 위해선 하루빨리 경험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대로면 청소년때만 나갈 수 있는 대회도 못나가고 오히려 대학교에 들어가면 대회에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더욱 없어질게 뻔합니다. 그때가 되면 당연히 성적이 a+가 나오게 해야한다며 대회를 못나가게 할게 당연하겠죠. 제가 원하는 걸 절대로 못하게 하는데 그냥 이번 생을 끝내고 다음 생을 기대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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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
이해력 |
*문제분류추가: #
이별 트라우마 극복하는 법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오랜기간 동안 만난 상대에게 환승이별을 당해4개월이 다 되가는 지금 여전히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자기 관리 계발 여러가지로 다 해보고일 할때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나서일찍 출근하고 늦게까지 남아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 그럼에도 이 마음이그 상대방을 향한 집착인지 미련인지 자꾸만 잊혀지질 않네요환승해버린 그 사람만 생각하면 여전히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욱신욱신하며 식은땀이 나면서 손도 벌벌 떨립니다속이 메슥거리기도 합니다정말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잊을 수 있을까요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으면 조금은 이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 트라우마가 너무 커졌습니다누군가를 만나는게 무서워요 사람 많은 곳에 가면 그 사람을 만날까봐 멀리 가지도 못하네요환승이별 극복해보신 분들 후기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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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
우울증 |
이별 후 우울증 심화
일단 원래 우울증이 있었습니다
3월경에 정신과에 갔을 때 우울증이 있다고 의사가 약을 처방해 주셨고 받아왔는데 막상 집에 오니 용기가 안나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루 하루가 힘들때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갔지요
그런데 얼마전에 남자친구와 이별 한 뒤로는 우울증이 너무 극심해져서 일상생활도 힘듭니다
뭐만하면 전남친 생각밖에 안하고 툭하면 펑펑 울고 그리운 추억들 때문에 하루종일 자살충동에 시달립니다
우울증이 너무 심해진것 같아 이번에는 정신과에서 약을 받아 먹어 보려고 하는데
누구나 헤어지면 힘든데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정신과 오는거냐고 의사가 비웃거나 가소롭게 여길까봐 두려워서 못가겠습니다 헤어져서 힘든걸로도 병원을 가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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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
유연함 |
*문제분류추가: #
이분법적인(극단적인) 사고 방식 고치는 법
제가 되게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뭘 하든 도 아니면 모로 나누려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ㅠㅠ 근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고 방식 자체가 많이 극단적인 편이라 중간도 없으며 무조건 둘로 나눠서 상황을 바라 보려고 해요... 예를 들어서 이상이나 간절히 희망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면 굳이 삶을 살아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등... (다른 사람의 삶은 관여 X 오로지 내 인생에만 해당하는 논리) 이런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이거 정신병원 가야 하나요?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려요...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서 꼭꼭 자세히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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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 |
대인관계 |
이분의 문제는 [학교] 영역에서 [관계]라는 분류의 문제와, [심층]이라는 분류의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관계에서의 문제가 생겼을 때는 단지 관계의 문제였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악화되어서 심층의 문제까지 생기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된 처음의 이유는 관계에서 [두려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두려움이 생긴 제일 처음의 이유가 무척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두려움이 시간이 지나면서 [수치심]이 되었는데 그런 수치심을 해결한다고 하더라도 두려움을 없애지 않으면 다시 수치심으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감정이 생기게 된 그 상황을 다시 떠올려야 하고 그 때 원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 욕구를 알아서 그 욕구를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하면 더이상 욕구가 생기게 되지 않지요. 그러면 감정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분류상의 문제와 영역에서의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마음의 치료의 과정을 잘 이해해서 그렇게 인도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경우는 무척 심각해져서 나중에는 자살충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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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
신앙문제 |
제가 종교에 대해서 잘모르고 일단은 종교 자체를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증명안되 잇는것을 잇다고 하니깐 자체를 안믿는데요
제가 영어를 아주 약하게 해요 즉 약하게 대충 회화가 가능합니다.
어느날 학원 가는데 외국인 4명이 지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손흔들엇더니 3분뒤인가 저한테 오더라구요.
와가지고 인사하면서 막 종교에 대한 이야기 하는데 저는 종교를 안믿으니깐 왠지 이거 믿으면
거기에 쇠뇌당할것 같아서 왠만하면 안들을려고 거리를 두엇습니다.
그런데도 이야기 들어보니 자기들은 주님들에 우리에게 해주엇던것을 남들에게도 해주고 싶다고해서
먼 이국에서 한국에 와서 전파한다고 그렇게 말햇는데요
옷 왼쪽에 명찰이 박혀잇고 예수 그리스 어쩌고 저쩌고 교회인데
일단 제가 궁금한건 이사람들이 왜 도대체 이국까지 와서 종교를 전파하는 걸까요?
더군다나 종교 자유인 우리나라에서 기독교 천주교만 해도 천지인데 이해가 안가더군요
그리고 최근 뉴스 티비 각종 신문을 보면 사이비 종교들을 상당히 많이 봐왓습니다.
종교만 보면 일단 좀 안좋은 생각부터 들고 사이비인가 부터 의심을 해봅니다.
정말 이사람들은 전도를 위해 한국에 온것입니까? 대학 동기에 말로는 미국에도 사이비가 엄청나게
많다더군요 그래서 좀 걱정됩니다.
요지를 하자면
1. 예수믿어라고 전도하는 외국전도사들 사이비 입니까?
2.만약 사이비가 아니라면 왜 구지 한국에 오나요? 아프리카 중동지역 지금 전쟁중인 지역도 많은데
왜 하필 한국인건가요? 물론 전쟁이 무서운건 아는데 그래도 이상하지않습니까? 왠만한 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에서 와가지고 전도 한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3.이사람들 하는일이 합법적인지 불법적인지 확인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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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
스트레스 |
이상한 고민이들고 불안한 증상이 있어요 어떡하죠
막연하게 감시당하는 기분이 문득 들고
버스에서 상대방이랑 뭐 얘기하고 있으면
그 근처에 앉아 있던 사람이 폰으로 녹음하고 있을
것 같아요
오래된 인형들의 눈이 요즘 갑자기 카메라처럼 느껴지고 갑자기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왜그러는걸까요... 무슨 증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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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3정신문제-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집착
이상한 생각 떨칠 수 있는 방법..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생각이 자꾸나서. 부모님의 곁에 더 붙어있고.. 그 죽음에 관한 생각까지 나요…제가 진짜진짜 부모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이런 생각을 하는것을 부모님한테 말하면..속상하실 것 같아서요.. 이런 생각 떨칠수있ㄴㅡㄴ 방법 추천해주세요. 지금시간에 할수있는걸로…운동같은거 말고.. 아님 다양한 생각거리를 할수있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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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성문제 |
이상한 성도착증
제가막 이상한 성 성향이 있는거같아서
보통 사람들은 야동같은거 보면 저사람이랑 해보고싶다
섹시하다 하면 어떤느낌일까 이런 궁금증에서 성적흥분을 느끼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것도 포함해서 문제되는건 일본 야동중에 av배우들 보면
막 처음에는 싫은듯이 저항하다가 나중에가면 미약? 최음제? 라고해야하나
그런거 때문에 점점 타락하게 되서 자기도 모르게 성행위를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좋은듯이 즐기잖아요?(물론 av배우랑 감독이 합의해서 의도적으로 침흘리는건 알지만)
그런것처럼 저는 비정상으로 여자가 느끼는거나 그여자가 타락해가는걸 변태처럼 좋아하는거
같은데 성도착증 중에 이런게 있나요? 참고로 가끔 성행위말고도 사람들이 담배나 마약같은걸로 타락
하는걸 봐도 성적으로 흥분되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02
2016.04.21. 16:19
성도착이라는것은 정상적인 성적 쾌감이 아닌 비정상적인 성적 쾌감을 의미합니다. 지금 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성도착 유형은 새디즘이라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고 그 고통을 받아들이게 하는 데서 쾌감을 얻는 것입니다. 결국은 비정상적이고 타인의 상황을 더욱 안좋게 함으로 해서 얻게 되는 성적 쾌감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향이 오래가면 자신과 주변 사람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다시 올바른 성적쾌감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야동을 끊는 것이 필수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건전한 성적 취향과 올바른 성적이해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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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
3정신문제-강박증 |
이상해져버린 성격
제가이런 질문을 예전에도 지식인에 올렸는데 원하는답변을 듣지못해서 다시 질문을해봅니다.제가 학생인데 작년 겨울방학 전까지는 안그랬는데 겨울 방학되서운동도 안하고 컴퓨터만하고 학원가고 이게 반복되서 그런지 성격이 이상해졌습니다.예를들어 금요일엔 제가좋아하는걸 하는날인데 그래서 금요일만되면 제속에서 넌 즐거우면 안돼!이렇게 말힌듯이 금요일만돼면 이유없이도 착잡해지고 그래집니. 여행가기전에도 그렇고요 그래서 재미있는걸하려하면 그러니까 이렇게 바뀐 성격을 고치고싶습니다. 그리고 사소한거에 걱정되는것이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보통은 사소한거니까 그냥 쿨하게 넘길수있는데 전 그걸 알아내지못하면 마음이 착잡해지는 느낌입니다.다시 운동을 한달정도뒤에 다니려는데 그럼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까요? 어떻게해야 이성격을 고칠수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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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
연애문제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대인관계 #이성교제 #학교문제
[2급_감정문제]
[1급_신체문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 사는 17세 남학생입니다 일단 올해 초부터 저는 A라는 백인 여자애와 같은 수업을 들으며 알고 지냈었어요 사귀고 싶다라는 생각까지는 아니었지만 워낙 예쁘고 사교적인 친구라서 마음속에 호감 정도는 있었고, 처음에는 제가 A한테 많이 잘해줬어요 그런데 A가 저를 좋아한다는, 전혀 예상치 못한 사실을 우연히 A의 친구인 B를 통해서 듣게 됐어요 저도 그 친구에게 당연히 호감은 있었지만, 부끄러워서 표현을 못 하고 지내던 와중에.. A가 갑자기 저를 좋아한다는 티를 눈에 띄게 내더라고요 말하자면 A가 저한테 대시를 갑자기, 많이 한 건데, 막상 또 그러니까 A에 대한 호감이 떨어졌어요 저를 좋아한다는 티를 많이 내니까 쉽게 사귈 수 있는 애라는 착각이 들어서, "내가 아깝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정말 바보같죠 그래서 그 이후로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고 거리를 뒀어요 그러니까 A도 눈치를 채고, 이제는 포기하고 물러선 듯 해요 말 안하고 서로 인사도 안하며 지낸 지가 벌써 두 달인데 제가 마음속으로 아쉬워서 후회가 돼서 다시 붙잡고 싶어요 다시 예전 관계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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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
연애문제 |
안녕하세요ㅜㅜ저는지금중3이구 남자친구가있어요
중1때부터 사귄남자친구에요...제성격상 부모님께 뭐 숨기고 그런거잘못하는데다가 부모님도 보수적인편은 아니시라 사귀고 며칠뒤에 남친있다고 말씀드렸어요
1학년땐 제가 남친잇건말건 별로신경쓰는편이아니었는데..2학년되니까 남자친구가 더 좋아지고 같이있고 싶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주변에 이성교제하는 친구들도 많아지고..그래서그때부턴 조금씩 데이트도하고 1,2주에 한번씩은 만나서 얘기도나누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2학년때부터 성적이 떨어진거에요. 제가 공부를 잘하는편이었는데,성적이떨어지니까 부모님은 당연히 이성교제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셨겟죠? 근데 제가공부말고도 음악쪽에도관심이있거든요. 2학년때부터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서 진지하게 진로를 바꾸려생각한적도있어요. 저는 성적이 떨어진게 이성교제때문인것도 없지아나잇지만 진로문제때문이라고도 생각하거든요.
근데제가이번3학년중간고사를 또 망했어요..이제부모님께서 모든걸다 제 남친때문이라고생각하세요ㅜ
엄마아빠말씀하시는걸 보면 저희가사귀는게 장난이고,별거아닌걸로생각하시는모양이에요 근데저희는그게아니거든요..제남자친구는 저보다 꿈도크고 목표도확실하고 성격도좋고 미래가걱정안되는애에요ㅜ오히려걱정이면 제가걱정이죠ㅜ그애가 절 정말 많이좋아해서 헤어질생각도 없고 진지하게 결혼하고싶은마음도 있어요
근데진짜남자친구한테 미안한건,,,,남친부모님은 저랑교제하는걸 긍정적으로생각하세요
저 막 데리고 와보라하시고,,그래서 제남자친구는 집에서 엄마아빠동생한테 제 얘기도 많이하고 자랑도하고
전화도 가족있는앞에서 막 한대요;; 저는 그런거 절대로 상상못해요
남친이름만꺼내도 눈치봐야되고...문자만해도 뭐라해요
정말 감정만내세워서 억지쓰는게 아니라, 저는 제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성적이떨어지긴했지만, 힘도 되고 긍정적인부분도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제일중요한건 저희둘다 업스면죽고못사는그런사이가 되버렸다는거에요ㅜㅜ 엄마가 오늘은 밖에서 아줌마들한테 "00이 남자친구있어요? 데이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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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
동성애 |
*문제분류추가: #동성애
이성애자일까요 동성애자일까요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성 지향성..? 정체성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다들 기다려 보라고는 하지만 이대론 공부도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최근에 등교수업을 했는데 동성인 친구와 함께 등교를 했는데 사실 뭐 별 다른 건 없었어요..!! 제가 ‘동성을 좋아하나?’ 혹은 ‘레즈들은 ~한 여자를 좋아한다’나 ‘동성인 친구를 안고 싶으면 동성애자다’ 이런 생각을 하기 전까지는 아무 느낌이 없거든요 근데 저런 생각들을 의식하면 갑자기 불안한 기분 들고 말로는 표현 못 할 느낌이 막 들어요 계속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나 볼 때마다 나랑 동성이라는 것에 집중하고 의식하고 이런 고민 조차 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요 걔 보니까 설레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제가 하루동안 마음이 계속 바껴요ㅠ 어쩔 때는 남자가 더 설레는 것 같은데 어쩔 때는 여자랑 사겨도 나쁠 거 없을 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다들 자신이 동성애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동성이랑 뽀뽀하는 거나 스킨십 하는 걸 상상해 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느끼는 감정이 약간 설렌다기 보다는 그냥 동성끼리 그런 행동을 한다는 걸 상상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전에는 제가 동성애물을 진짜 싫어했거든요 좋아해 봤자 아이돌 알페스..? bl만 좋아했고요.. 요즘은 bl보다 gl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 두 명이 같이 있으면 사귀나? 이런 생각도 하고 있고요.. 저 진짜 남자 좋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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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
3정신문제-강박증 |
이유를 모르겠는데 자꾸 마음이 불안초조해요
한 4-5년정도 된것같구요
자고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불안하고 마음이 초조해서 심장이 긴장되는 그런기분잇잔아요..
몇년전에는 고졸학력에 일자리가 없어서 안정되지 못한 생활이 반복되니까 불안감이 시작됬는데ㅔ 그게 몇년이고 제자리걸음이다보니 꽤 오랫동안 이런증상을 가졌었어요
근데 6년쯤 지난 지금은 비정규직이고 서비스직이라해도 2년된곳에서 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만뜨면 초조하고 혼자있거나하면 또 초조해요.. 예전처럼 뭐 앞날이 걱정되거나 비관적인 생각이나 상상이 드는것도 아니고 ..아무생각도 안나는데 불안하니까 내가 왜이러는지를 모르겠어서 미치겠어요 ..가끔씩은
늘 살고잇는 집에서도 당장 나가야할것같은 다른사람이 사는 낯선곳같고..(월세라 그런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특히 요즘은 버스타면 멀미도 심해지고 무엇보다 대형마트를 가면 3초?정도 멈칫하고 편안한느낌이 안들어요 이걸 무슨느낌이라 표현할지몰겠지만..무튼 그것도 몇초안가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긴해요
오랫동안의 불안함이 습관이 된걸까요?집에서나 밖에서나 이러니ㅜㅠ
이 기분이 몇분 지속되면 그냥 무기력해지니까
아예 그 기분을 느끼지못하게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보면서 어딘가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며 휴식취하는 시간이 하루중에 30분도 안될거같아요 어떻게해야하나요??..제가왜이러는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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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스트레스 |
몇 주 전에 너무 우울했다가(이 때에는 우울한 이유가 있었음) 체념하고 괜찮아져서 나름 그럭저럭 잘 살다가 오늘 갑자기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도 아픈 것 같고 정말 이유없이 점점 더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주먹으로 책상도 치고 그러는데 지금 질문 작성하면서도 이유없는 분노 때문에 눈물도 나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도 못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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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
우울증 |
이유없는 우울감
요즘들어 자꾸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러다가 눈물 날거같고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전에 우울증때문에 정신과로 상담다니다가 좀 괜찮아져서 그만 다녔었는데 요즘 또 그러기 시작하는데 또 상담을 받으러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저 계절이 변해서 일시적으로 그런걸까요...
+예전에 자해도 많이했었고 그래서 학교에서 상담받다가 구청쪽에 가서 받다가 병원 소개받아서 간거였는데 우울증도 있다고 했었어요 지금도 계속 그런생각들이 다시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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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우울증 |
이유없는 우울증 75
비공개 질문8건질문마감률87.5%질문채택률87.5%2017.09.05. 11:44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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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그런대 요즘 너무 우울해서 오늘은 학교조퇴하고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런대 이 우울함이 우울증인지 단순히 기분이 좋지 않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
걱정이라고 해봤자 남들다하는 진로에 대한 고민 집이 경재적으로 풍족하지 않아 조금 힘들지만 다 이런고민은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저를 싫어할까봐 저를 다 보여주지 못하고 겉모습만 보여줍니다. 그리고 제가 쓸모없다고 느끼면 떠나갈가봐 소심하지만 억지로라도 항상 웃으려하고 재밌으려 의식적으로 행동해서 너무 감정소모가 심해서 힘듬니다. 그리고 오느르 조퇴도 제가 우울해 있으면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도 피해줄까봐그런것도 있어서 조퇴했습니다. 그래도 이런건 모든사람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친한친구도 저한테 제가 속마음을 잘 안보여 줘서 답답하다 했지만 저는 그러면 주변사람들이 떠나갈가봐 그러지를 못하겠네요. 그런대 이런 고민들은 10대때 많이 하는 고민들이고 이런 사소한 고민들 때문에 학교까지 조퇴하는 제가 정말 너무 한심해요. 너무 약한것 같고 도태되는 것 같기도 하고 다 이런고민들은 있을 텐데
혹시 우울증일까하고 생각해봤는데 우울증을 보면 다 무슨 가정불화나 정말 엄청나게 가난하거나 이런 이유가 있던데 저는 딱히 특별한 이유도 없어서 우울증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런대 너무 무기력해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할줄아는게 그나마 공부밖에 없어서 부모님이나 담임선생님께서 저한테 기대하시는데 내일 모의고사 보는데 이러다간 망칠거 같아서 내일도 벌써 학교가기 싫고 우울해지네요. 오는길에 그냥 차에 치여서 장기입원도 고민해봤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습니다. 이게 우울증인가요?아니면 그냥 잠시 우울한건가요. 우울증이면 치료를 받아야되냐요? 지역은 순천인데 이런 촌구석에 우울증 치료하는데가 있나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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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
조울증 |
이유없이 기분이 업다운됩니다.뭔가 배안쪽부터 싸르르하고 그게 위쪽으로 올라오는 느낌이 들면서 우울?절망?적인느낌이 듭니다진짜 그냥 가만히있다가 이런기분이 드는데왜그런거죠..????금방 사라지긴 하는데 순간적으로 이런기분이 들때마다 기분나빠요ㅠㅠㅠ반대로순간적으로 이유없이 기분이 업될때도 있습니다.내적으로요 그냥 들뜨는기분???????그냥 이유없이요. 이것도 정말 순간적인거에요거의 1분미만?뭐가 잘못된건가요…???????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55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조울증 증상이 생긴 것입니다. 우울증이 오래 가면 조울증 증상으로 변형됩니다. 약기운에 의한 것이기도 하고 자신의 감정상태의 변화로 생기기도 합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점차 등락폭이 커지면서 괴로움이 커지니 안정을 찾고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올라갈 때는 자제하고 내려갈 때는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그런 마음의 중심을 잡는 생각을 하면 초기에 잡을 수 있으니 필요하면 상담치료를 받으세요. 다음 우울증 상담 과정을 참고하세요. 1. 자신이 우울한 마음을 갖는 이유를 살펴본다.2. 삶 속에서 생기고 있는 어려운 일들의 유형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 3. 그 속에서 구체적인 괴로운 감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4. 그 감정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던 욕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5. 이루지 못하는 욕구를 추구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소원에 따라서 행할 때 마음이 어떤지 살펴본다.#원장, #우울증, #조울증 https://swcounsel.org/bbs/board.php?bo_table=problem&sca=%EC%9A%B0%EC%9A%B8%EC%A6%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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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
불안증 |
이유없이 불안감에 떨어요
여학생입니다.
작년에 우울증으로 상담받은적이 있고요.(약은 처방받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우울증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저번달에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지 1~2주일 가량 두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통이 가라앉으면서 제 생활의 패턴이랄까 그런게 급격하게 바뀌었습니다.
무언가, 누군가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해서(내 생활을 감시한달까 구경한달까..)
의식적으로 방을 더 청소한다던지 더 깨끗히 씻는다던지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 때문에 평소때는 관심도 없던 치마라던지, 여성스러운 상품에도 급격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그래도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최근들어선 그 보고있다는 느낌이 불안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보고있는 누군가가 갑자기 튀어나오지 않을까.. 같은 느낌으로요
아무도 없는데도 수시로 뒤를 확인하게 되고 일부로 노래를 틀고 그런 상황입니다.
밖에선 안그런데 유독 집에서만 그러네요.
지금도 누가 날 보고 있는것같아서 불안합니다.
정신적 문제인건가요?
아, 그리고 부모님에게는 우울증이 다 나았다고 거짓말한 상태입니다.
거짓말하고, 플라스틱같은걸 물어뜯는 버릇이 심해요.
이렇게 누가 보고있는 느낌과 불안감에 떠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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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불안증 |
요즘 계속 불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고 중간중간 특히 흡연을 할때나 가만히 생각에 잠길때
알수없는 불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미래에 대한 겁도 나구요
결혼한지 2년정도 되었고 갓 돌지난 딸도 하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비전이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아내와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해 미래의 대한 막막함이 있습니다.
이제 곧 차도 사서 운전도 해야하는데 운전면허는 있지만 장농면허로
한번도 차를 끌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난 잘 운전할 수 있을지 차사고는 나지는 않을지 걱정도 있구요
요즘엔 여자들도 운전들 잘하고 제 주변에도 차를 잘만 끌고 다니는 사람들 투성이 인데
저도 그렇게 잘 운전하고 지낼 수 있을지 쓸떼 없는 걱정만 들고 공포심이 드네요
요즘들어 직장일도 그렇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그렇고 성생활도 그렇고 무기력해진 거같고
막상 사람들 앞에서는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지만 혼자 있거나 생각에 잠기게 될때는
쓰잘곳 없는 걱정만 생각나고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우울한 느낌입니다.
도대체 저 왜 이러는 걸까요??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걸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5
2016.03.25. 11:57
질문자 인사
채택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이겨내가겠습니다. 감사해요^^
당면한 문제들이 많고 해결 방법이 마땅치 않을때에 사람은 당연히 불안하고 우울해집니다 이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을것이고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러한 불안함과 우울함이 해소되지 않고 목에 차오르기 때문입니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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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불안증 |
요즘 아무 이유가 없는데 불안합니다.. 꼭 무슨일 생길것같구....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갑자기 저를 피해요..그래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있는데 그것때문에 의기소침해지고 같은반애들이랑도 못 어울리고 애들이 다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그래서인지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생겼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학교거기가 너무 싫어요....ㅠ중간고사도 코앞이라 더 신경쓰여요...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꺼요? 계속 눈물만나고 너무 힘들어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9
2016.04.09. 21:20
이전의 불안함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별 이유가 없이도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이전 사건과 경험이 계속 영향을 미치는 것인데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의 상태만 보니까 불안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트라우마인데 맨처음 불안해졌던 사건을 생각해보고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친구들이 자신을 피할 때 그것이 정말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렇다고 생각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혼자서는 구분하기 어려우니 상담선생님과 이야기를 해보든지 해서 현재 상태에 대한 조언을 받기 바랍니다. 계속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면 더 나쁘게만 생각하게 되니 자신만의 생각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평안한 학교생활을 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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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증 |
이인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이구요 일주일전부터 제가 제가아닌것같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 거울을봐도 제 모습이 뭔가 낯설고요ㅠㅠㅠ제가 이인증이라는 생각때문에 너무무서워서 계속 이인증에대한 검색에몰두하는것도 힘들어요 그리고 증상에보면 다른사람들이나 자신이 로봇처럼 보이거나 사물이 이상하게보인다고하는데 그 증상은 딱히 없구요 그냥 제가 너무낯설어요 생각하는과정이랑ㅠㅠㅠ예전의저로 돌아가고싶은데 머릿속에 또 다른 내가 지배하는느낌? 아무튼 하루종일 제가 이인증 일거라는 불안감때문에 머리도너무아프고 힘들어요 갑자기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났는지ㅠㅠㅠㅠ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그런가....수능도얼마안남았는데 너무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32016.10.05. 14:08프로필 페이지 이동
기본적으로 댓글 한번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게 될수는 없습니다 다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에 대한 조언은 받을수있습니다 이인증은 근본적으로 불안증에 속하는 것이니 불안증 혹은 불안장애로 치료 혹은 상담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고3이라 약을 복용하게 되면 학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니 상담을 받아서 불안증의 이유를 찾아 풀어내셔야 하겠습니다 정신과약은 진정제류라 많이 졸리고 신체기능에 영향을 주고 예기치못한 부작용이 있을수 있으니 상담쪽이 좋을 것입니다
상담을 하면서 시험을 치루고 성적이 더욱 오른 경우도 있으니 전반적인 자신감 상승과 발전을 이룰수 있으니 혼자 고민하다가 더 악화되지 말고 문제해결을 위루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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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
*문제분류추가: #우울증 #이명 #이인증
우울증, 이인증, 이명
중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우울증과 이인증이 있는것 같아서 병원에 가보기 전에 물어보려구요. 특정 사람을 보면(동급생) 심장이 떨리고 땀도 나고 두려워져요. 사실 그 친구가 불과 2~3년 전엔 정말 친하게 지냈었던 둘도 없는 친구였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비틀어지고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게 된 것 같아요.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었는데 학기 초에 그 친구와 트러블이 나고부터 심해진 것 같아요. 그친구가 제 욕을 하는걸 들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에개한 얘기를 하거나 빤히 쳐다볼때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눈이 떨립니다. 시험 스트레스도 같이 와서 심해진것 같기도 하구요. 중학교 2학년에 올라오게 되면서 이명이 들리고 내 몸이 분리된 느낌, 제3자가 되어 이게 현실이 맞나? 싶은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었어요. 여태껏 모르고 살아왔는데 오늘에서야 증상이 나타난것 같아 검색을 해보다 이인증 이라는 증상을 알게되어 글 남겨봅니다. 몸이 분리된 느낌이 들때 제가 누군질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는 누구지 하는 느낌이 들고 한 1분정도 지속되다가 풀렸어요. 겨울인데도 땀을 자주 흘려요.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건 줄 알았는데 증상과도 연관되었을까봐 써봅니다. 증상이 있다면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병원에선 뭘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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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 |
사고장애 |
이전에 공황장애로 약을 먹었고, 인지행동치료를 했었네요. 상당히 비용이 비쌌을 텐데, 그때에는 정성을 다해 치료를 했었지만 지속되지 못했던 것은 나름 사정이 있었겠지요. 부모님도 형편이 넉넉하셨다면 더 기쁘게 도와주셨겠지만 돈때문에 많이 시달렸던 형편이라면 그마저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말씀만 보고 낫는 것은 돈이 들지 않으니까, 그런 방법을 더 선호할 수 있을 것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돈에
대해서 완고한 부모님의 한계는 자매님을 더 괴롭게 만들고 있네요.
우리 상담은 2회기를 예약했으니까, 두번을 만나게 될 거에요. 우리 상담은 돈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을 다 도와줄 수는 없어서 정말 괴롭고 힘든 사람들을 선별하기 위해서 유료로 전환했어요. 특히 목표로 하는 것은 심리상담을 받고도 정신과 약을 다 먹고도 좋아지지 않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이제 곧 '격리'상태로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일정액의 돈을 받는 것은 여기에 대한 가치와 노력을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려고 한다는 의미에요. 그렇지 않다면 상담은 상담대로 하고 그 결과가 미미한 경우가 많이 있었거든요. (유료로 전환한지도 얼마되지 않아요)
자매님이 부모님께서 돈, 돈, 돈 하는 것이 싫은 이유는 바로 그런 의미에서 돈보다 딸을 더 중히 여기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지요. 정말 믿음으로 나으리라고 믿기 때문이 아니라, 돈을 아끼려고 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기 때문에 더 살고 싶지 않은 것이지요. 이제 자매님이 부모님으로부터 그렇게 더 많은 인정을 받으려고 할 때에는 죽고 싶게 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매님 만이라도 더 큰 가치를 자기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부모님에게서 사랑을 못받는다고 느껴서 죽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가치를 얼마나 하찮게 보는 것인가요?
부모님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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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
신앙문제 |
이전에 변화의 계기와 기로에 있었지만 그속에서 다시 예전의 사고의 악순환으로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문제의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지면서 행동이 달라지는 법인데 생각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행동이 달라지지 않으면서 문제가 계속 되는 것이지요. 이를 위해서 계속 상담을 통해 생각을 올바르게 만들도록 도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산을 계속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산을 넘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해야하는 일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말을 해줄 테니 인도되는 대로 잘 따라오면 결국에는 산을 넘어서게 될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사람들이 한 말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사람들은 너 자신을 구원하라고 했고 그러면서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들의 죄때문에 죽으시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사건들로 인해서 더욱 하나님을 비방할 뿐이지만, 원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런 사건들로 인해서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법이지요. 그와 같은 원리를 기억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개입하시지 않거나 개입하시거나 하시는 분이 아니심을 기억해야 하겠어요.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다만 우리가 그 뜻을 현재는 알지 못하나 나중에는 그 뜻을 알게 될 것이지요. 예수님도 그래서 2천년전에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던 것이에요.
성경세션을 했고 조금 어렵다고 했는데, 그런 성경적인 사고과정이 좀더 눈을 뜨게 하는 것이니까 힘을 내보세요. 그리고 요즘 어려운 점이 있으면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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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 |
성문제 |
이전에도 이미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괜찮다고 생각해서 잊고 살았지만 그 문제는 결코 괜찮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계기가 생길 때 다시 그 문제가 올라오게 된 것이고 이젠 예전의 문제까지 다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마치 충치가 생겨서 조금 아프다가 괜찮아진 다음에 또 다시 진짜로 아프게 된 다음에는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뿌리까지 해결을 보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는 너무나 표면적으로 아는 것 같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 잘안다고 말하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지 그저 자신이 주의 자녀인 것만을 알아서는 안됩니다. 이미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온 것이 아니고, 그로 인한 성화를 온전히 이루지 못한 것이라면, 지금의 어려움은 오히려 마음 속 깊은 곳의 어두움을 깨닫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로우신 경고입니다. 진정한 내면적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욕구가 소원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깊은 죄문제에 대한 자성이 필요합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로 이러한 자성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한 회개와 깨달음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느정도 문제에 대한 이해는 이루어졌는데 처음 과제에서 말한 '한달 전 여행을 다녀오고 공허함이 조금 들었다'고 했는데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추가과제로 부탁드립니다. 뭔가 성적인 경험이 연결이 되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노이로제는 바로 그 경험이 자극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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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 |
불안증 |
이전의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니까 불안증이 되었어요. 이제 다시 그 두려움을 이겨내야 해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생각하며 인내하세요. 그리고 해야할 것을 꾹 참고 하세요. 그러면 더이상 사탄이 우리 자매를 두렵게 하지 못해요. 두려움을 주는 것을 극복하는 힘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니까 계속 하루 하루 이겨내요. 주변에서 돕는 손길이 있는 것도 감사하네요. 하나님이 이런 저런 도움을 보내어주시고 계시니까 절대로 낙심하지 말아요. 나도 계속 도와줄께요. 이 과정을 잘 마치고 나면 자매님은 다른 두려워하는 자들을 잘 도와주는 사람이 될 거에요.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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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 |
조현병 |
이정도 우울증세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는 정돈데, 뭐 그건 많은 분들이 그러실거같구..부모님꼐서 정신차려라 너 우울증이다. 가금 그러시는정도..즐거운게 하나도 없는건 사실이지만 인간이란게 항상 무기력하지 않을 수는 없으니까요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원래 의심이 좀 많은 성격이거든요.낮이든 밤이든, 뒤에서 사람이 오면 막 날 찌를지도 모른다는 생각, 택시를타면 날 이상한 곳으로 데리고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ㅎㅎ예전 같았으면 혼자서 조마조마해 할텐데 요즘은 뭔가, 뒤에서 누가 오는거같아서, 이 사람이 막 칼을 들고있을지도...하는 예전같은 생각이 들면 요즘은 그냥 차라리 그냥 찌르고 가요~하는 생각이랄까요. 아님, 도로에서 차가 튀어나오면 반사신경?이랄까....반응이 되게 느려져요. 막 순간적으로 피해야 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고, 왠지 머릿속에 깔려있는 생각이, 치어 죽으면 죽는거지뭐..이런 생각이 깔려있어요. 이게 항우울제랑 항불안증 약을 먹고있기는한데 부작용인지...ㅎㅎ? 답변re: 이정도 우울증세면? 그 증상을 그대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부작용이라고 말해줄거에요 우울증이 기본적으로 민감감에 시반하고 있는데 우울증 약을 먹게되면 반대로 둔감하게 되지요 전반적으로 긴장을 낮추는 진정제 류를 먹게 되기 때문이에요 모든 우울증이 그런 것이 아니고 말씀하신 경우에 그래요 반대로 너무 쳐지고 아무것도 못하는 우울증엔 각성제류를 먹게 되지요부작용의 폐해를 느끼고 이를 벗어나고자 한다면 약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민감함으로 대치할수 있는 생각의 고리를 찾아서 내려오세요 그러면 원래의 창의력과 재능을 더욱 활용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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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
성중독 |
이정도면 심각한건가요?안녕하세요. 어렸을때 부터 스타킹 페티쉬를 가지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심각한건지 판단해주실 수 있을까요?1. 스타킹 페티쉬가 생긴 동기 : 유치원, 초등학생 때 구몬, 몬테소리, 눈높이 선생님이 집에 찾아왔을때 항상 살색 스타킹을 신고 있었고 그 기억이 중학생 올라가면서 스타킹 신는 여학생들 발들이 굉장히 궁금해지면서 페티쉬가 생김.2. 증상 : 길가다 살색스타킹 신은 다리나 살색스타킹 신고 슬리퍼 신고 있는 사람들 발을 매우 뚫어지게 쳐다봄, 스타킹을 자주 신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치마를 자주 입는 여자만 만나려함, 스타킹 자주 신는 여자를 편하게 만나기위해 성형함. 잘생겨지고나서 여자 사귀면 스타킹 페티쉬 밝히고 살색스타킹 자주 신어달라 말함, 스타킹 다리나 발 주무르려고 안마도 배움...이정도면 문제가 심각한것일까요?
질문자 채택2번째 답변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38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성에 대한 생각이 사물로 확장되어서 힘든 삶을 살고 있어 보이네요. 심각해 보이는데 조금만 더 악화되면 다른 문제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스타킹 페티쉬를 없어지게 하려면 애초에 가졌던 동기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정당하고 올바른 충동이라고 생각하니까 계속 커지게 되었는데 그렇게 하면서 자신이 했던 잘못된 생각과 오류들을 깨달으면 그런 생각을 분별하면서 점차 없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면 처음의 동기나 혹은 그와 관련된 동기에서 선악의 문제를 적용해 보세요. 다음 성중독의 상담과정을 참고해 보세요. 1. 성적 자극을 맨 처음 추구하게 되는 상황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2. 그런 자극이 일어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본다.3. 성적 자극을 추구하지 않을 때 느끼는 감정을 생각한다.4. 그런 감정 속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한다.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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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 |
대인관계 |
이제 문제분류가 명확해지고 있네요. 자매님의 문제는 심층문제입니다. 처음에는 선악문제였다가 연애관계에서의 도를 넘은 애정관계는 선악의 문제이지만 그런 차원을 일치감치 넘어섰습니다. 서로간의 진로문제와 비전에 대한 생각을 다루는 합의문제도 별로 중요하지 않네요. 오직 감정에 몰두하고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고통받는 심층문제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헤어져도 괴로운 것이구요. (남자친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살아온 형편이 다르니까요)
이제 새로운 글을 써주세요. 2단계 원인이해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미리 알려둘 것은 이메일 상담은 끝까지 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진행하다가 위험한 부분을 건드리게 되면 거기서 종료할 것입니다. 그것이 자매님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필요에 의해서
과거의 어떤 부분을 건드렸는데 조치를 취하지 못하게 되면 큰일나게 됩니다. 이점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와의 심층문제를 다룰 때에 왜 좋아하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고조되어 있어요. 그것이 집착으로 이어지고 남자친구도 그건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미 여러번의 연애가 깨어지는 악순환을 겪은 상황에서 그렇게 지속되는 집착은 본인에게나 앞으로 만날 그 누군가에게나 해롭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왜 믿으려고 하느냐가 더 밝혀져야 의미가 생기구요. 그러니 남자친구와의 헤어짐과 그 고통을 생각해 볼 때 느껴지는 감정을 정리해 보십시오. 다음 중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모두 고르시고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이미 심층의 문제이기 때문에 자매님은 이번 남자친구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경험들과 만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해서 최근 연애에서 느껴진 감정이 과거의 무엇과 연결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또한, 하나님은 자매님의 그 모습을 바라보고 계셨고 자매님에 의해 결코 한번도 진정으로 대해진 적이 없으셨지만 여전히 한결같이 자매님을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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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제 |
안녕하세요~
제가 인지하고 있는문제들이 많고 또 복잡한것같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힘들군요.. 관리자님이 전문가이시니 제 마음을 잘 관찰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의 여성이구요..현재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아버지로 힘들어하는 엄마가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면서 6살때부터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 정말 주님을 만나게 된때는 병원일을 시작함과 동시에 주일학교교사를 하게된 시기부터인것같네요.
저는 아버지의 술주사로 어려서부터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살아서.. 기복신앙처럼 교회를다녔던것같습니다. 중고등학교때 학교끝나면 엄마와 교회에가서 아빠 술끊게해달라고 그기도를 햇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타지역에 기숙사,자취를 하게되면서 교회를 멀리하고,, 술,, 이성욕심,,(?),,그러니까 청춘이라는 명목으로 즐기면서 살아왔던것같습니다.
그러던 제가 주일학교아이들을 가르치려다보니 대충 얼버부리면서 가르치면 양심에 찔려서.. 아이들 교재보며 성경 보고 궁굼한것 찾아보고.. 또 제가 하는일에서 힘들어지고,, 몸도 안좋아지고 하면서 어느날 극적으로 눈물로 회개하며 기도드린 그 며칠은.. 정말 제 인생에 잊을수 없는 순간이에요.
그후로 저는 술도 안먹고,, 나이트같은곳도 안가고,, 남자친구와도 성적인 관계도 안하고있고,, 정말 믿음좋으신 분들처럼 남을위해 베풀고,, 희생하고,, 조언자가 되고,, 제 주변에 정말정말 믿지않는사람이 많아서 그들을 전도하고싶고,, 제 분야에서 인정도받고 보람도 느끼고 그렇게 살고싶은데요.. 왜이렇게 주변상황들이 안따라주는지 답답하고..
그리고 저 나름대로 제가 일기에 제 계획 하고싶은것 비전 이런거 정리하면서 꿈을꾸는데.. 현실은 다람쥐쳇바퀴처럼 매일똑같고...기계적인 삶을 사는거같고..그래요..
저만빼고 다른사람들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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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 |
연애문제 |
여러번헤어지고 항상 남친이 싸우는거싫어해서 이별통보를 하고 3일~5일 간격으로 항상 술먹고전화하고 그래서 매번잡아줬는데요~매번같은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 또헤어졌는데요 또 4일뒤에 전화해서는 자기집에놓고간 제옷이랑 신발 택배로보내줄께 주소보내~ 근데이말을 친구랑 새벽2시반에 놀고 저에게 전화와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왠새벽에전화를하냐..보고싶어서했냐니깐 아니래요 바빠서 그랬다면서 용건만얘기하고 끊을려고하길래 제가 어떤얘기를 했는데 기억은안나지만 막 웃으니깐 자기도웃으면서 웃지마라~이러고 갑자기 일은잘하고있냐? 저랑헤어지고 일주일내내 술만마신다~웃으면서 이러고 너로인해 여자인친구들도 다끊겨서 남자인친구들이랑 마셨고 당분간 여자안만드니깐 걱정하지마라 주소나 보내라 이러고 용건얘기하고 끊었는데 제가너무보고싶어서 계속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욱해서 카톡으로막 퍼부었더니 장문으로 저랑 그동안사귀면서 힘들었던점 그래서 헤어진이유랑 앞으론 저랑닮은 저같은애는 만나기싫다 다시는 만나기싫다 이렇게 카톡이왔고 다음날 미안해서 그동안사귀면서 미안했던거 적어서 장문으로 카톡보냈더니 나도 그동안 고마웠고 즐거웠어~우리서로잘살자~이렇게왔는데요 잡고싶어요 ㅜㅜ이번엔진짜안잡히겠죠. 담주평일에 남친한테갈까생각중인데 한달뒤에 잡는게나을지 ㅜㅜ아님 담주에 잡는게좋은지 ㅜㅜ얘아니면안될것같은데어쩌죠 ㅜㅜ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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