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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강박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관계단절 결혼문제 경제문제 꿈해석 귀신문제 대인관계 성문제 신앙문제 왕따 이성교제 자녀문제 자존감 정신치료 집착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회문제 학교문제 직장문제 사회문제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감정조절 게임중독 공포증 대인기피 도박중독 동성애 불안증 부부갈등 성중독 알콜중독 스트레스 애정결핍 우울증 외도 이혼재혼 의심증 자살충동 조울증 중독 트라우마
[1급_신체문제] 공황장애 귀신들림 망각증 망상 무기력 불면증 사고장애 섭식장애 수면장애 신체이상 야뇨증 언어장애 이명 자폐증 정신분열 치매 환각환청 행동장애 기타_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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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진짜진짜 심각한데 미치겠어요
약몇년전 힘든일이잇었습니다(맞춤법틀려도이해점요 급하게쓰는거라)근데 그 일을 마무리지어야지 사람마음이 편할거아니에요 근데 어정쩡하게 끝나버렸고 제 마음은 아직도 몇년전에 삵고있는것같습니다
얼마나 미칠듯이 그런거냐면 어제 문득 거울을 보는데 아 그때 그 일이있고 나서 지금 내가 여기있구나 내가 여기있네..?하면서 현재의 저를 자각하기시작했습니다 진짜 소름이 끼쳤어요 그일이후로 몇년이 지났고 지금나는 여기 이렇게 있구나 내얼굴이이렇게생겼었네..?얼굴도많이바꼈네 몸은 이렇게 성장했고 하면서 2시간동안이나 거울을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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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강박증 |
불면증이 한달이 좀 넘게 지속되서신경정신과 진료를 받았는데요. 이런저런 증상?을 말하니심각한 강박증에서 오는 우울증 때문에 불면증 증세가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테스트도 받았는데 성격적으로 강박증이 심해서 좀 편안해지려면 일년정도 상담과 약물치료를 해야한다는데..사실 저는 크게 불편한걸 못느꼈어요. 종종 오는 불면증 말고는 원래 말이 별로 없고 감정기복도 크게 없고... 뭐 일 할땐 좀
완벽주의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부분이 심하긴 한데 혼자 해서 결과는 내는 일이라 다른 사람이랑 마찰이 생기는 부분이 없어서요. 아무튼 오늘 진단 결과가 저에겐 좀 충격적이라 의사선생님이 몇가지 사례를 드시며 이런 부분들은 보통 사람이라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기니깐 괜히 기분이 이상하네요;그 사례들이.. 버스 손잡이를 못잡는 다던가, 제가 쓰는 공간들 이외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식당같은곳 손잡이도 못잡고 흰색 양말
안신으면 괜히 발에 신경질적인 통증이 있고; 아무튼 좀 우습고 굉장히 제 생각엔 작은 부분들인것 같은데 이걸 꼭 치료해야
할까요? 빨리 좋아지지 않고 딱히 불편한것도 없는데 불면증 제외하구요. 의사선생님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강박증을 병원치료 말고 일상 생활에서 좀 호전?될 방법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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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강박증 #불안증 #스트레스 #신체이상
질문
하 강박증? 완벽주의자?.. 심리적불안과 불편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입니다.
제가 글 쓰는 이유가..
제가 예전부터 완벽? 그런게 심했습니다..
지금도.. 하아.. 한숨만 나오네요
뭐냐면요..
a b 를 노트에 쓰는데 a가 약간 위에 있어도 불편해서 다시 지우고 적구요
글씨를 약간 뛰어져있는것도 불편하고 조금 커도 다시 하고 이제 지겹습니다 이걸
예전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계속 지우고 계속 똑같은걸 쓰고 동그라미도 약간 티안나게 삐뚤어도
다시 하고 그냥 진짜 1%도 맘에안들면 다시 하구요 안하려고 해도 계속 하게되요 안하면 마음이 짜증나지고 누굴 때리고 싶어진다해야하나 막 성질이 나요.
그래서 예전부터 못고쳤는데.. 왜 이런가요 저만 이런건가요?
아 그리고 생활할때 진짜 불편한게 누가 제 오른쪽 팔을 치면 왼쪽팔도 맞고 싶어하구요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불편까지 해져요 그리고 좀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아 진짜로 짜증나요..
금방도 수학 공부하면서 필기하고있는데 어우 진짜 미치겠어요 진짜 계속 지우고 다시적고 필기하는 시간보다 그게 더 많은거같아요; 진짜 제 손도 이제 지쳐서 ㅂㄷㅂㄷ 떨고있는데 또 ㅂㄷㅂㄷ 떨면 글씨가 이상해지니까 또 다시 적고 하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왜그런거죠?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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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
강박증 |
현직 치과의사 입니다.
치과대학 다닐때 강박증이 나타나 잠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예과 2학년때 모교 병원인 세브란스(신촌)에서 약 6개월 치료를 받았습니다.
상담치료 없이 약물치료만 받았구요.
담당 선생님께선 치료한지 6개월쯤 후에 급성으로 나타난 강박증이 약물로 치료가 잘 되었다며 앞으로 6개월 가량 더 복약하고 치료를 끝내는 방향으로 가자고 하셨는데요.
저는 6개월 차에 이미 증상이 없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어 임의로 치료를 중단 했습니다.
본과 올라가서 미친 듯이 바쁘게 생활하고 또 졸업하고 개원하여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느라 사실 우울할 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 좀 살만하다 싶고 시간적 여유도 생기다 보니 이유를 알 수 없는 허탈감과 우울감도 생기고..
이러던 와중에 예과때 나타났던 강박증이 또 나타나는 것 같아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바로 병원에 갔거든요.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했는데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하라고 하시네요.
제가 원래 완벽주의에 꼼꼼하고 빈틈 없는 성격이라 그야말로 강박적 성향은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병적인 증상들이 과거에 나타났다가 치료 받고 사라진 후..세월이 흘러 왜 다시 나타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1.서울대 권준수 교수님은 영리한 사람일 수록 강박증 치료가 잘 된다고 하시던데 그 이유가 뭔지 내면의 뜻을 잘 알 수가 없네요.
인지 행동치료가 잘 먹힌다는 뜻 인지 아니면 변형된 뇌의 회로망이 정상적으로 recovery되기에 유리하다는 뜻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긴,망가진 뇌 회로망의 회복 가능성이 지능지수에 따라 결정 된다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긴 한데,
인지 행동치료를 잘 받아 들이고 실행하는 능력이 높으면 뇌의 회로가 정상적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일편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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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
강박증 |
명치답답함. 강박증인가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가슴 명치부분이 항상 답답함니다. 뭔가 짓누르고 있는듯함을 느끼는데요. 특히나 옷이 명치에 닷거나 손으로 명치를 만지면 답답함이 더 심합니다.
그래서 옷이 명치에서 떨어지도록 손으로 계속 매만지는 행동을 하게되고 그것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져요.
잘때는 웃옷을 벗고 이불은 배까지만 덥고 자야해요.
명치가 아프거나 소화불량 같은 증상은 없어요. 단지 답답한 느낌이 강해서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20여년을 괴롭히네요.
병원이나 한의원 어느곳에서 검진이나 치료가 가능할까요?
아님 뭔가 증상치료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을지요?
정보 꼭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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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
강박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자존감 #집착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 자살충동 _________
성인 ADHD 질문
안녕하세요. 21살 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고치고 싶어 했던 습관이 있는데요, 미루는 것과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회피하는 습관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그랬는데, 솔직히 주변 애들도 다 그렇게 사는 것 같고 이건 나 스스로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을 해서 스스로를 탓하기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중학교 때까지는 이런 습관들이 있어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그때는 머리도 빨리 돌아가고, 벼락치기로 거의 모든 걸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상태로 특목고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무사히 졸업하긴 했습니다.
특목고 입학하면서부터 이 습관이 저를 엄청나게 방해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집중하고 있을 때는 공부만큼 재밌는 게 없고, 이해도 잘 되는데 갑자기 다른 생각으로 빠진다거나, 뭔가 하고싶다거나 무슨 한 가지 '딴 짓'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 행동을 꼭 해야하고 특히 스마트폰 같은 인터넷하고 관련된 거면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도 없고, 공부 생각은 정말 뒷전이 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이 습관때문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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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
강박증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에 군에 입대해서 현재 일병 3개월째 군복무 중인 군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은 저에게 문제가 있나해서 입니다 저는 이등병 시절부터 어눌한 말투와 사회에 있을때 부터 남과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이 있었습니다 그 성격이 보통 일반인들에 비해 심한것 같다고 평소에 생각했습니다 예를들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걸 싫어하고 밥도 혼자먹고 싶고 하루종일 혼자 생각하고 지내는 걸 좋아했구요 그래서 군 생활에 적응 하지 못하고 비전캠프라는 곳을 2번이나 갔다왔습니다 거기서 mmpi 심리 검사를 했는데 제 증상이 강박증에 우울증 편집증 정신분열등 안좋은 이야기만 써 있다라구요 그래서 진짜 제가 이런게 문제가 되어서 군생활을 잘 못하나 해서 국군 수도 통합병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니까 군의관님이 별로 문제 될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저희 중대장님이 간부들도 혹시 얘가 스스로 문제가 있어서 힘들어 하는건가 하고 민간 종합병원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병가가 된다고 해서 그걸로 가려고 했지만 나중에 병가가 안된다고해서 제 상병정기 휴가를 미리 써서 ㅠㅠ 지금 입원해 있는 상황인데요 제가 고민하는건 만약 민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하고 상황이 심각하다면 저는 어떻게 되는거죠?그리고 만약 문제가 없고 제가 꾀병을 부린거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죠? 솔직히 고민 많이 했고 지금 부모님께 대단히 죄송한 상황인데요 중대도 옮겨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중대에서 왕따를 당해가지고 앞으로 군생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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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강박증 |
친구가 단기기억상실입니다.
사건은 수학여행마지막 날인데 친구가 다른친구를 화나게해서 한대맞았는데 이빨이깨졌다고합니다 근대이친구가 이뻘깨지고난후
이빨이왜깨졋는지 자기때린친구가 왜화났고 어떻게때렸는지 짐은챙겼고 오눌은며칠인지 끊임없이 묻습니다 얼핏들은 말로는 맞은후에
쓰러졌다는데.. 친구진짜걱정됩니다 어쩌죠..
re: 친구가 단기기억상실입니다.
단기기억상실이라기 보다는 강박증이 생긴 것으로 보이네요. 단순한 단기기억상실은 자신의 경험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이
경우는 끊임없이 묻고 있기 때문에 알려줘도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 사실을 자꾸만 부인하게 되는 강박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박증상은 어떠한 경험과 사건에 대해서 끊임없이 반복하며 확장하며 그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그대로
생각에 묶여있는 셈이지요. 그 친구에게 정신과에 가보라는 말은 자칫 친구관계를 해칠 수 있는 위험한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 친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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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
강박증 |
*강박 해결 방법을 알고 싶을 때
하고 싶은 것을 당장 하려고 하면 그 강박을 끊을 수 없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 더 의미 있는 것, 더 우선된 것이 있고 그것을 먼저 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점차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모든 확인과 검사와 그와 관련된 모든 행동들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계속 더 커집니다. 그걸 바꿔야 하고 혼자서 이렇게 하기 어려우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방법을 알고자 하며 의지가 있으니 해야 하는 일을 해보세요.
참고. 강박 상담과정
1. 계속되는 의식적 노력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2. 그것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3. 그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돌아본다.
4. 좀더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행동한다.
5. 그럴 때 이전에 원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서 새로운 목표에 대한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한다.
#강박증, #혼자해결하는 방법 #도움을 받는 방법
https://swcounsel.org/methods/188
https://swcounsel.org/register4/1133
*외모에 집착할 때
외모에서 자신의 높음을 느끼려고 하니까 계속 외모에 치중하게 됩니다. 그것이 악순환 되면서 가족갈등이 되고 집착이 되고 강박이 되어서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핵심은 자신이 높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의 계획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높아질 생각만 하면 하루종일 까치발로 서야 하지만 그냥 하루의 계획을 이루려고 하면 많은 일을 편하게 이루고 그럴 때 자신감, 성취감, 만족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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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
강박증 |
예민한성격+강박+우울 고치는법이 궁금해요
저는 제가봐도 좀 예민한 성격인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길거리에서 스치는것도 좀 싫어하고
대학친구나 누군가가 실수로한건지 일부로한건진 모르겠지만 발이스치거나 실수로 툭 건드려도 '뭐야 일부러 친건가' 약간그렇게 생각되고 친구를 대할때 내가잘해준것만 생각나고 그친구가 못해준것만 생각납니다.
특히 신체적인 경계를 넘고 신체가 조금이라도 닿으면 기분이 안좋아지고 친한친구여도 좀 찝찝하다? 이런느낌이들어요, 특히 발이닿을때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접촉한부분을 다른 사물에 닦는다던가 하는 강박이있습니다. 이건 예전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그랬어요, 고질적인 정신병인것같아 걱정입니다.
또 누군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뭐라고하면 감정적으로 되게서운해하고 혼자 꿍해있어요, 이런내성격이 문제인걸아니까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혼자서운해하고 감정정리하고합니다.
예전부터 권위적인 아버지의 자녀차별, 교육방식이랍시고 잘못하면 쇠파이프로 유치원때부터 엉덩이를 피가터져 의자에 앉지 못할 정도로 때리고 자기기분따라 바뀌는 집안분위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어머니의 방관때문에 더 사랑을 못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애정결핍과 강박이 더심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압니다. 저보다 더 학대받고 자란사람도 강박과
결핍없이 건강한 정신상태를 갖고있는사람도 있다는걸요 또한 예민한성격을 고치신분도 있다는걸요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어떻게해야 나의 어린시절 학대받은 기억을 치유할수있고, 세상에 내편이 하나없는데(부모님은 정말 제편이아닙니다, 이건방관자, 학대부모를 둔분들은알아요) 무엇을 힘으로 험한세상에 홀로서기를 해야하는지"를요.
또한 신체닫는걸 싫어하고 사소한 말에 금방 상처받는예민한 성격을 고친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강박장애로 정신과를 찾아야할까요, 하지만 과특성상 취업이 지금 우선이라 못갈것같아요 강박장애를 혼자 고치신분들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고 끝으로 여담이지만 예민한성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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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
강박증 |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20살 대학교 1학년생 여자입니다.
주부끼리 서로 고민하는 방이겠지만, 제 고민에 대해서 부모님된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어서 글 올립니다.
제 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보수적이신 부모님 때문에 간섭이란 간섭은 다 받고 지냈는데요. 어렸을 때 통금시간이 해지기 전, 주위 집들이 전등을 밝히기 전에 저는 뛰어 들어가야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니 어렸을 때 이야기는 됐고, 최근 이야기를 하도록 할께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하루종일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다 들으셔야 속이 편안해 지시는 듯합니다. 학교를 다녀오면 오늘은 뭘했니, 점심은 뭘 먹었니, 수업은 제대로 들었니,
뭐 이 정도야 초등학교때부터 물어 오던 거라, 솔직하게 대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물으시는거라 더이상 할말이 없을 때도 많지만, 이정도로 간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가 학교를 가고 나면 제방엘 들어오셔서 이 전과 다르게 제 방에 늘어난 것들을 체크하십니다. 그건 책일 수도 있고 악세서리 일 수도 있고, 다른 자잘할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들을 보고시고 제가 집에 돌아 왔을 땐 그걸 왜 샀냐는둥, 이런 말들을 하시죠.
당연히 제 소지품에 대해서는 모두 알고 계시는편이고, 자잘한 옷가지라던지, 모자, 양말 모두 알고계십니다.
옷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옷가지는 제가 못삽니다. 못믿으시는거죠. 제가 사는 옷은 입지도 못하는 천조각이라고 생각하시니까요. 그래서 가끔, 정말 가끔 한번씩 같이 옷을 사러 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지 못하죠. 부모님 취향과 저는 너무 다르니까요. 옷에 아무 무늬 없는 하얀색 옷을 사라고 하십니다. 천이 좋다면서요. 디자인? 그런거 보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모님 취향의 옷을 사지 못하고 돌아오며 툴툴 거리는 날에는, 항상 모든걸 부모탓을 하니 하는 소리를 하시고, 그걸 한달 넘도록 말하신답니다. 제가 예쁘다고 말하는 옷은 모두 "그게 옷이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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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
강박증 |
가족 중 한 사람이 옛날부터 이해가 안 되었는데 화장실에서 손을 지속적으로 계속 씻고(수도 꼭지를 틀어서 씻고 잠그고 또 틀어서 씻고를 반복) 방에 들어갔다가 얼마 안 되어 또 와서 손을 계속 씻고 그러더군요. 그러다가 정신분열증까지 더해졌습니다.
이 병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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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
강박증 |
시어른들이 계십니다..
어머님을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4년간 누워계시고 아버님께서 병간호를 하십니다. 근데 아버님께서 고생하시는거는 잘알고 있지만, 성격이 조금... 지금은 둘째형네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님이 계십니다.. 먹는거에 집착을 마니 하시고 또 화도 잘내고 이사람저사람에게 전화해서 어디가 아프다고 말씀하시거나 또 며느리가 먹을것을 제대로 안해주신다고 하시네요. 형님내외분께서 먹는것도 챙겨드리고 잘해드리데도 못해준다고 하시네요. 손녀가 둘이 있는데도 본인이 먼저먹어야 하고 또 절대 과자같은것도 사다 주질 않으십니다.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참 힘이 드네요..요즘 둘째형님께서 아버님때문에 우울증까지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을뿐더라 아직 아기가 어려서 아버님을 모시는것은...
저는 더군다나 아버님을 모시기가 싫거든요. 정말 왠만한 분이라면 모실수 있게지만, 정말 힘이 듭니다.모시기도 싫고 전화도 목소리도 듣기 싫고 보는것도 싫을때가 있습니다.정말 못된며느리인것도 알지만, 정말 ...가면갈수록 성격이 더 그러시네요.치매초기증상인지 어떻게 하면 식구들과 잘 융화를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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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
강박증 |
*문제주제: # #강박증 #자해 #우울증 #스트레스
질문
공부 강박이 심해요
고1 학생입니다 공부 때문에 우울증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정말 승트레스 받고 사실 뭐 안먹기도 했지만 살도 빠지고 자해까지해요 공부 때문에요 제가 중학교때는 상위권 이었거든요 근데 고등학교 와서 제가 인생에서 처음 받는 점수들이다 보니 너무 충격 먹었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요 오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두번은 자해 한거 같아요 칼로는 못해요 날카로운 걸로 상처날때 까지요 어떡하죠 사실 다이어트 강박 공부 강박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ㅅ힘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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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
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 강박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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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장애인가요? 치료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 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주 어릴 때부터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물어뜯을 손톱이 없어도 물어뜯어서 피도 나고 곪기도 합니다. 그래서 밴드랑 손톱깎이가 제 생활이 필수품이 됬습니다. 어릴 때부터 물어뜯어서 그런지 손톱이 다른 여자애들처럼 기다라지 않고 넓은? 모양입니다.
세네번 고치려고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고 계속 포기하고 있다가 이번 겨울방학 때 마음먹고 고치려고 이렇게 질문을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게 강박 장애라고 하던데 다른 증상도 나타나는게
걸을 때 인도에 있는 벽돌에 꼭 발을 맞춰서 걸으려고 하고 계단에선 항상 왼발부터 내딛어야 합니다. 또, 시험을 볼 때 학번 이름이 이게 맞는지 최소 10번은 확인합니다. 한 번 산 물건은 필요없더라도 잘 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 강박 장애를 의심하고 있는데 강박 장애가 확실히 맞나요? 맞으면 어떻게 치료를 하는 게 좋을까요?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꼭 고치고 싶습니다. 이 질문을 쓰는 동안에도 무의식적으로 자꾸 손가락을 입에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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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
강박증 |
여자친구의 과거를 듣고...또 우연히 알게되서 많이 힘이 듭니다.여자친구가 지금 27살인데...20살때부터 26살까지...7-8명의 남자와 교제를 했답니다.그런데 2003-2004년도 쯤엔 사겼던...아주 잠깐 만났던 소개팅 남자와 관계를 맺고임신을 하고 그리고 낙태수술까지 했답니다.너무 힘이 들어서...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었죠.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이것저거 물어봤습니다.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소개팅으로 만나서 3개월 사귀는 동안...5번 만났고...!! 두번 관계를 맺었는데...임신을 했었다고!! 그런데 그 사실을 그 남자에게 말했더니...연락을 피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헤어지게 됐었다고...!!!너무 힘이 들었고...!! 상처를 받은 저로선...감당할수 없는 아픔에...너무 화가 나서...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그런데 황당한건...여자친구가 그 남자에 대해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고 있다는겁니다 ㅠㅠ제가 이 사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여자친구에게 너무 화가나서...정말 이해할수가 없어서...너무 심한말도 참지 않구 했었습니다!!예를 들어..."차라리 원 나잇 스탠드를 했다구 해라...""유부남이 었니? 뭐 이런저런 질문들이요 ㅠㅠ그런데...정말 기억이 안난답니다.여자친구가 무슨 바보도 아니구요...ㅠㅠ정말...여자친구를 믿고!! 믿고 싶은데...정말 받아 들이기 힘들고...막상 믿어보려고 해도...믿기 힘든게 현실이고...자꾸만 생각나고 화가 나네요...ㅠㅠ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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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
강박증 |
친오빠때문에 상담받고 싶어요 나이는 33세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성격자체가 활달하지 못하고 소심하고 어릴때부터 사람들앞에 나서지 못하고 IQ는 가족중 가장 높은데 공부하기 싫어해서 공부를 참 못했어요 그래서 놀림도 좀 당한것 같고 맞고다녔던것 같아요 식구중에 오빠처럼 소심하거나 맞고다녔다거나 한 사람이 전혀 없는데 부모님도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저랑 언니는 대학졸업하고 반듯한 신랑 만나서 안정된생활을 하고있구요 오빠는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삼촌이 운영하시는 회사공장에서 일을한 2-3년정도 했는데 군대관계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런데 삼촌이 엄마한테 하시는 말씀이 "누나 아들 인간안되겠다"고 하셨데요 자세한건 말안해주시고 핸드폰 요금을 엄청썼다고...
그 뒤고 한 200만 폰요금을 값았어요 또 언젠지 기억이 안나지만 집전화요금도 한 200만원정도 써서 전화국가서 알아보고 했지만 절대로 본인이 안 썼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그냥 넘어갔죠 가족들은 오빠가 쓴걸로 알고 있지만 본인은 죽어도 안했다고했어요 오빠가 의심가는행동을 몇번했었거든요 잔돈을 은행에 바꾸려고 한 10만원정도를 맞춰노았는데 잔돈이 없어져서 오빠한테 가져갔냐고 했더니 첨엔 절대 안가져갔다고 하더니 그 잔돈이 내돈이 아니고 회사돈이라서 바꿔서 회사가져갈려고 넣어두었는데 누가 쎴는지 걱정이다했더니 그때서야 오빠가 가져갔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군대갔다온이유로 성격이 좀 이상하게 변해왔어요 뭐라고 말만하고 버럭 성질을 얼마나 내는지 괘팍스럽게 변한것 같았어요 식구들은 오빠가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잘 못하니까 군대에서 많이 맞았던걸로 생각해요 한 예로 오빠가 술 담배를 안했는데 군대에서 담배안피운다고 엄청맞았데요 그뒤로부터 쭉~
그러고 제대후 절대로 삼촌회사를 가지 않겠다고 했어요 얼마나 성질을 박박우기는지....본인이 직장을 구해서 다녔는데 어느날 길에서 아버지가 오빠를 봤다고...집에 데려와서 차근차근 물어봤더니 그만둔지 한 2개월정도 입을 꼭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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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
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건강염려증이 너무 심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건강 염려증이 너무 심해요...초등학생 때부터 건강검진 결과가 뭐 하나라도 안좋게 나오면 며칠 내내 그 생각만 하고 그랬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이제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라서 너무 힘들어요.(현재 대학생입니다)병 걸릴까봐 술도 못마시고 혹시나 감기라도 걸리면 큰 병 징조는 아닌지 불안해하고 임파선 부으면 종양은 아닌지 걱정하느라 잠도 못자고 그래요... 실제로 병원 가보면 항상 별거 아닌 질환이었는데 그 경험이 쌓여도 자꾸 '이번은 예외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을 자꾸 하다보면 모든 질환의 결론이 암... 남들이 보면 웃길 거라는걸 알면서도 스스로 컨트롤이 안됩니다. 심할때는 아예 크게 아프느니 차라리 지금 깔끔하게 내 손으로 죽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때도 있어요.정신과 상담도 몇 년간 받았는데 몇달 지나니까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그렇다고 평생 병원을 다닐 수는 없는 일이고ㅠ저처럼 심한 건강 염려증 겪었다가 나아지신 분들 어떻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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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강박증 |
저는 집사두 아니구 이제 막 30대를 바라보고 있는 평범한 성도입니다.물론 결혼하구 아이두 있구염..근데 언제 어떻게 제 마음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최근 며칠 사이에 알았아요.. 제 마음을요..저두 전혀 몰랐어요...항상 상담두 하구 대화를 많이 하긴 했는데...이렇게 제 감정을 괴롭힐줄은 몰랐네요..목사님은 모르세요.. 글쎄요 눈치가 빠른분이시라.. 알지두...목사님하구 통화만 해두 심장 두근두근 거리구... 떨리구.. 예쁘게 보이구 싶고...뭐..있잖아요..막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느껴지는 감정이요..그런거랑같아요..저 교회 옮겨야 되는건가요??아님.. 걍 마음으로만 좋아할까요... 앞으로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어찌 될찌 모르지만지금은 제 마음이 행복하고 좋아요..정말 말두 안되는 일이 제 마음속에서 벌어지고 있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너무 혼란스럽고... 마음두 아파요...답변:죄책감은 다른 남자를 그것도 목사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인한 마음이며,사랑의 쾌감은 이전에 느꼈거나 처음으로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이 둘은 매우 상반된 것이어서 사랑의 쾌감을 느끼면 느낄 수록 죄책감이 커지며 죄책감을 덜고자 하면 사랑의 쾌감을 줄여야 하는 갈등관계에 있습니다.먼저 묻고 싶은 것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가 입니다. 죄책감을 덜고 싶습니까? 사랑의 쾌감을 더 가지고 싶습니까? 당신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인가요?두 가지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한 가지는 만약 죄책감을 덜고 싶다면 사랑하는 대상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바라보십시오. 목사님의 실체를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목사님의 껍데기를 좋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실체를 알게되면 달라질 것입니다. 어떻게 실체를 알게 될 수 있는가는 이 방법을 선택한 다음에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또 다른 한 가지는 쾌감을 더 크게 하고자 한다면 이전에 그런 감정을 느꼈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꼭 목사님을 대상으로 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감정을 가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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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완벽주의? 강박? 때문에 피곤해요
유튜브를 보다가 갑자기 뭐 생각나서 검색창에 치려는데 기억이 안나면 너무 스트레스받고요.. 어떤 글을 읽을때도 끝까지 읽지 않으면 하루종일 불편해서 힘듭니다.. 어떤일을 하고 마무리 지을때 예를들어 책을 읽고 책장에 넣어놓아야 할때 책장에 책을 안꽂아두면 미칠것같아요 그거 하나 안하면 다른일 할때도 계속 생각나서 힘들어요.저희 아버지가 완벽주의성향이 강하신분이시고 특히 정리정돈, 청결 같은 부분을 과하게 지적하시고 혼내셔서 그걸로 인해 어렸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뭔가 하고나서 아빠가 오기 전까지 원상복구 시켜야 한다 안그러면 불이익이 온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서 뭔갈 즐기고 있어도 정리해야된다는 생각에 불안하고 힘들고요.. 막상 정리하고 나면 아빠의 기준에 모자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른일을 해도 계속 불안함이 가시질 않아요.. 일이나 숙제같은것이 밀리는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아예 밀리면 그냥 하질 않고요,. 마무리가 완벽하지 않은건 그냥 버려버리고 싶구요.. 이런 제 생각 방식이 너무 싫지만 고쳐지지가 않아서 더 속상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완벽주의 생각 고칠수 있는 위로나 명언이나 말도 해주시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너무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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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
강박증 |
13살때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수줍어서 빨개진다는것에는 너무 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친구물건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얼굴이 빨개지면 내가 범인으로 오해받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불안해지고 정말 얼굴이 빨개집니다.
선생님이 너가 훔쳤냐고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하지만
얼굴이 시뻘개져있어서 오명을 뒤짚어씁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가 있는데,
친구들이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 놀립니다.
그런데 순간
"내가 얼굴이 빨개지면 진짜 내가 저 아이를 좋아한다고
오해받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불안해지고 정말 얼굴이 빨개집니다.
친구들은 오해합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증상은 점점 심해져가고 다양해집니다.
수도없이 오해받고 억울합니다.
친구가 웃긴 얘기를 합니다.
웃긴얘기가 진짜 재밌어지는데 순간
"내가 안웃으면 친구가 섭섭해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순간 불안해지고 얼굴이 굳어서 정말 안웃습니다.
친구는 민망해합니다.
저는 친구들을 피합니다. 웃긴얘기를 할까봐.
그럴수록 점점더 악화됩니다.
이젠 친구가 웃긴얘기를 하면 얼굴이 굳는걸 넘어서
경직까지 이르자, 친구는 굉장히 당황스러워하고
분위기는 급하게 싸늘해집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저랑 안친합니다.
아버지가 선물을 사옵니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엠피3를 사오셨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근데 순간
" 내가 표정이 안기뻐지면 아빠가 섭섭해하겠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듭니다.
현실화 됩니다. 아빠는 "맘에 안드니..."라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난 진짜 맘에드는데..억울하다..." 좌절적입니다.
이런증상은 점점 그 강도나 다양성에 있어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고등학생때 엄청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정말 잘 가르쳤고 존경받을 만한분이셨습니다.
얼굴이 굳어지는 증상떄문에 선생님이 저를 불편해 하셨지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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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강박증 |
남자찬구랑 깨질까요..말까요
제가 전남친을 헤어지고 꽤 오랫동안 잊지못하다가 겨우잊엇는데, 그뒤로 고백왓어도 사귀고 싶지도않고 좋아하는감정도
생기질않았어요. 그러다가 친하던남자애랑 사귀게 됬는데, 그 일이후로 처음으로 호감이란감정을 느끼니 좋아하는걸로 착각햇나봐요. 그래도 시간이 지난 지금 남친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집착이 심한건지, 남친카스나 카톡하는거 보면 여자들이면 좀 혹하고
뭐.. 그런게 있고 남친이 선톡을 안해서 제가 먼저하는데 솔직히 전 좀 서운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이전에도 남친이 알게모르게
서운한것도 많이있고 한마디로 여자문제랑 연락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주변친구들은 깨지라고 하는데 , 전 그러지도 못하고
게임한다고 전화끊어도 남친이해하려하고있거든요..? 근데 도저히 못참겠어요.. 벌써 자ㅎ한게 3번째예요 지금도 자ㅎ하고 싶어
미치겟네요.. 헤어질까요? 아님 참아볼까요?? 솔직히 저도 제가 이상하네요.. 남친생길때마다 호흡곤란이 오질않나 자ㅎ를
하지않나.. 전남친때도 호흡곤란에 기절한적도 있었어요.. 이쯤되면 제가 연애하는 체질이 아닌것 같아서요. 저도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하죠
re: 남자찬구랑 깨질까요..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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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
강박증 |
했던말 또하는 정신병종류가 있나요?
저희 아빠가 원래도 했던말을 계속하고 말이 많으셨습니다.
무슨 한 사건이 있으면 그걸 반복적으로 계속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대화를 하다가 그 와 관련된 일이
있으면 그걸 또 기억해 내고 또얘기하고 이런식으로요.
처음에는 그냥 성격인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아빠인생에서 심리가 급격하게 변할만큼 커다란 사건이 일어났는데..
정말 제가 정신병걸릴것 같아서요
하루에 오전 오후 전화오면 항상 똑같은 얘기를 10분 이상하시고
다음날도 똑같은 내용 똑같은 말투 " 아빠 그얘기했잖아.. 그만해 나도 정신병걸릴거같아" 짜증을 내봐도
"아.. 그래" 끝 그러고 또 똑같은 내용의 얘기 반복..
한달넘게 이럽니다. 아빠가 심적으로 힘들어 정신과가서 약도타서 먹는다고 했는데도요..
아빠 성격인가요? 아니면 아빠가 너무 이기적인 성격이라 상대방 생각은 아예없는건가요?
가슴에 꽁한것보다 말하면 풀리는건 알겠는데 이정도면 너무 심각한건 아닌지 하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일단 제가지금 미쳐버리겠습니다.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922016.10.04. 16:35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질환의 하나입니다. 강박증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혼잣말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현실과 단절되고 자신의 경험한 사건과 그로 인한 감정에 사로잡혀있을 때에 그런 증상이 일어납니다. 일반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왜냐하면 커다란 충격과 감정으로 인해서 거기에 사로잡혀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방식으로 대하다 보면 답답해서 속터집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감정을 풀어내야 합니다. 그때의 사건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표현되어야 합니다. 감정이 나오려면 구체적인 대상도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그 일이 어떻게 되기를 원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표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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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침삼킴 강박증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중2부터 침을 의식하게 되었는데 20살인 현재까지도 아직 침을 의식해서 삼키고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나아지겠지,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이거 때문에 정말 친구도 못 사귀겠고 (현재 자진 아싸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에요.
제발 복붙 하지 마시고, 율리니아인가 머시기도 복붙하지 마세요;
저 정말 심각합니다. 혼자서 이겨낼려고 노력한게 벌써 5년째 입니다.
저는 정신병원에 가봐야 하는 걸까요? 제발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침응 삼키는 행위는 자신이 의식을 하면 강박증이고 의식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하고 있으면 틱증상입니다 강박증은 그걸 하지 말아야지 하면 할수록 더 하게 됩니다 그래서 왜 그걸 하는 지 그 행위를 통해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전혀 다른 목표를 가져야 의식을 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다른 목표를 생각하느라 그것 하지 않게 될 때 비로소 그 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맨처음 그 행동을 하게 된 상황이나 이유가 그 원함을 찾는 힌트가 됩니다 그것을 찾아야만 그 반대로 갈수 있으니 언제부터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되짚어 보세요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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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불안증 #신체이상 #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성입니다
제가 오염강박증이 너무 심해져서 고민입니다
병원을 가볼까 하다가도 제 마음가짐에따라 재발 될 수도 있고
치료가 아예 안 된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 ㅠㅠ
증상을 몇가지 설명한다면
1. 밖에서 대소변 잘 안 봅니다 .. 보더라도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립니다 혹시나 엉덩이나 허벅지같은 곳에 튀었을까봐요
그러고 밖에서 대소변을 봤다고 한다면 그 이후로 의자같은 곳에 잘 안 앉아있습니다 ㅠㅠ 찝찝해서요
2. 1년 365일 생리대를 차고 다닙니다 . 전에 항문에 문제가 생겨서 짓물인지 뭔지 액체 같은 게 나온 적이 몇번 있는데 그 이후로 절대 절대 맨살에 속옷 안 입습니다 .. 무조건 생리대 차고다닙니다
3. 샤워시간 기본 1시간입니다 . 요즘엔 점점 더 늘어나서 거의 3시간 가까이 씻을 때도 있어요 .. 너무 힘들어요 씻고나면 진이 빠지고 ..
4. 그리고 대소변을 본 후 손을 씻거나 , 샤워하면서 속옷 손빨래 후 속옷 거품 씻어내리면서 물이 내 몸 같은 곳에 튀면 찝찝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 괜찮을거라고 어차피 씻겨내려가면서 물이 튄거니 더럽지 않다고 세뇌를 계속 하려하지만 또 그때의 상황을 끊임없이 떠올리며 괴로워합니다 .
5. 마스크 쓰면 먼지 때문인지 뭔지 코 안쪽이 코딱지가 돌아다니는 것 마냥 간지럽고 인중에 자꾸 뭐가 내려앉는 느낌이 들어서 하루종일 거울을 들고다니면서 인중에 뭐가 묻었는지 확인합니다 ..
혹시나 코딱지가 떨어졌을까봐 불안해서 하루종일 거울만 봅니다
이 밖에도 손을 하루종일 미친듯이 씻어서 손이 다 까지고 갈라지고 피가 날 정돕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더러운 것 같은 느낌에 살 수가 없어요
저 정말 미친듯이 고치고싶어요 지금 작년부터 어떤 계기로 인해 강박증이 생겼는데 .. 어떻게해야 괜찮아질까요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심정이에요
먹지않으면 대소변 눌 일도 없고 그럼 지금처럼 덜 씻게 되지않을까요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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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
강박증 |
저는 현재 20대 초반 여자구요
지금은 잠시 일을 쉬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제 강박증 때문인데요
저한테 이런 증상이 있었던건 중학교? 고등학교? 그쯤 인거 같은데
너무 오래되서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구요..
저는 청결에 대한 것, 잡생각, 반복적인 행동이 주로 나타나는것 같아요
제가 병원이나 상담을 받아보지않은 것은..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못했고 병원에 가서 말을 하면 누구나 다 그렇지 않냐
뭐 그런 얘기를 들을 거 같았어요.
제 증상은 이렇습니다.
저는 원래 엄청 청결한 사람은 아닌데요 내가 더럽다고 불결하고 생각되는 것에 닿는 것이 꺼려지고 닿은 후에는 씻지 않으면 병균이 온몸으로 퍼지는거 같아서 너무 싫어요. 심할 때는 물건 뿐만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닿으면 닿은 부위를 씻거나 닿은 옷을 빨아야 안심이 됬어요. 문 손잡이를 잡는 것 조차 힘들어서 문을 열어 놓고 생활하거나 화장실을 나가기 전에 문 을 열어 놓고 손을 씻었구요. 손잡이 대신 문을 잡는 경우도 있었어요. 손을 씻어야 하는데 씻지 못하면 계속해서 손을 만져요. 또 성경책을 펴 놓으면 성경책이 공기중에 더러워지는 거 같아서 계속 닦고.. 예배때 본문만 보고 바로 덮어버려요. 버스 손잡이나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품을 쓰는게 어려워요. 그게 더러워서 어려운게 아니라. 그것을 쓴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사용했을까 걱정이 되구요. 친구들에게 물건을 빌려줄때 그 친구가 청결하지 않은 상태로 빌려가면 돌려받은 후에 그 물건을 물에 닿으면 안되더라도 꼭 씻어요. 물티슈로라도..
그리고 저는 반복적인 생각이 계속 들어요. 사실은 강박증에 대해서 찾아보고 이 증상이 강박증상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고 쓰게 된 이유기도 해요. 저는 계속해서 좋지 않은 생각. 그러니까 음란하거나 폭력적인 생각이 자꾸 들어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나서 공포영화같은것은 아예보지 않아요.
또 반복적인 행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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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집착
[2급_감정문제] #가족갈등 #강박증 #불안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50170912#
안녕하세요 제가 강박증인것 같아요 ㅠㅠ 저는 6학년,중1 올라오며 야한 웹툰 등 더 많은걸 접했습니다.. 옛날에도 어릴때 한번 호기심에 본적이 있었어서 혼났었죠.. 근데 저는 폰에 기록이 다 남는다는것도 알았고 지우지 않으면 들킬까봐 겁났죠...저는 그때부터 기록이 남는 구글 계정을 몇번씩 지우고 다시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정보가 남을까봐 무엇인가 계정을 잊어버리면 과도한 개인정보를 지워야 한다는 집착때문에 신경도 쓰이고 더 나아가 집에 필요 없는 물건이 있는데 버리지 않거나 팔지 않으면 불편 하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없앨수 있을까 생각도 하였구요.. 무엇인가 어딘가에도 저의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러다 요즈음..제가 원래 어릴때부터 불안하고 두렵고 그런 생각만 하여서 그런지 제가 가족들한테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면 차라리 없으면 편할까.. 하는 생각을해서 죄책감들고 그생각에 집착하고 더 빠져들고 저를 얽매였습니다..어떻게 하면 좀 나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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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
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강박증
완벽주의, 강박, 새로시작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습니다..
30대 남자입니다.
저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등 마음에 들때까지 깨끗하다고 생각할때까지 삭제와 계정생성을 반복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뭔가 저만이 아는 개인적인 기준에 못미치면 뭐든 다시시작을 합니다.
마치 아주 작은 흠때문에 다 지은집을 부시고 새로 짓는것 처럼요..
그러다보니 성과가 없고, 남들보다 속도가 아주 느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지않으면 일의 동기부여가 생기지않고, 무기력해집니다.
남들은 그냥 대충만들고 시작하는데 저는 왜이렇게 뭔가를 할때 강박적으로 세팅을 하고, 준비를 하면서 에너지를 버리고
스트레스속에서 살까요.. 고치고 싶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3945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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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
제가 학생때부터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했어요. 길을 걸으면 맞은편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땅을 보고 걷기도 하고요 많이 불안해집니다ㅠㅠ
조금만 긴장해도 심장이 엄청 뛰고, 손도 벌벌 떨리면서 차가워집니다..전력질주로 달리기한 직후처럼 약간 어지러운 느낌도 들구요 그러면 쉽게 진정이 안됩니다..ㅠ
이런 증상중에 요즘 제일 고민되는 건, 밥 먹을 때 인데요..
좀 안친한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 다들 제가 먹는 모습만 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몸이 급격하게 긴장이 돼요...
특히 뒷목과 입 주변이 빳빳하게 굳는 느낌이 들면서 한입 한입 할때마다 목뒤가 파르르 경련합니다ㅠㅠ그럼 밥도 제대로 먹기 힘들구요 먹을때 입도 잘 안 벌려집니다..
월요일에 첫직장 첫출근인데 점심시간이 벌써 걱정돼요 하..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도 이러고, 원래는 친한 사람들 앞에선 편하게 먹었는데 요즘은 가족과 밥을 먹어도 이래요.. 다들 별 말은 안하지만 이상한 눈초리로 보곤 합니다ㅠㅠㅠ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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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2급_감정문제] #강박증
질문
제가 강박증 잡생각 이런것들이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에서 약을 타왔는데 어제 한번 먹었고 근데 운동이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는데 그냥 약을 안먹고 운동만 할까요? 아니면 약을 먹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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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에 관해서 질문이 있어요..
일년전부터 이를 악무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게 강박증인지..
하루종일 이를 악물고 있어서 오후쯤되면
두통도 심해지고 물을 마시면 이가 시려요
목도 뻐근하고..
안하려고 신경도 써봤는데 되지가 않네요. 마우스 피스도 사용해봤어요,,
근데 무의식중에 계속 그러고 있어서..ㅠㅠ
자고 일어나도 잠결에 계속 이를 악무는거 같아요..
남편이 왜 그렇게 이를 악물고 자냐고..
어딘가 여행을 가면 괜찮아져요.. 특히 해외로 나갔을때?
신경쓸것(회사일, 집안일) 다 놓아버리고 나가버리면 멀쩡하게 지내다 돌아와요
집에 간다는 생각, 회사를 간다는 생각만 하면 그때부터 시작되는게..
스트레스때문에 강박증이 생긴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어떤 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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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남자친구가 군대가기전부터 데이트할때마다 표정이 안 좋고군대에서 검사 몇일 받고 나온다더니 정말 군에서 나오고 너무 궁금해서 억지로 물었어요 그랬더니 강박증이라고 만하는데 병원갔다오면 하루종일 자기만하고 저랑 연락해도 힘들어하고 잘거라고 하네요연애초반에는 그런 증상을 몰라서 그런지 마냥 행복했는데 남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 되고자신이 도움이 되지 못하는게 속상해서 최근 몇주동안 혼자있으면 울기만합니다 상담하면 얼마나 아픈 곳을 건드리기에 하루종일 잠만 자고 또 저는 어떡해야좋을까요?그리고 정말 힘들어서 저랑 연락 안하고 자는거겠죠? 저가싫어진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또 강박증에 대해서 손씻기 정리하기 머릿속의 불안감 같은 사례말고 얼마나 힘든건지 무슨 상담을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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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제가 만약 있는 그대로의 제자신을 사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만약 거울 속에 못생긴 얼굴을 보고서도 괜찬다고 착하게살면 된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없어요. 최근의 일이 아니에요. 아주 오래된 일이죠. 언제부터 이랬던 것인지 거슬러 올라가려 해도 기억조차 안나요. 전 키가 작습니다. 전 뚱뚱합니다. 전 손도 못생겼구요. 피부도 좋질 않아요. 저도 여자인지라 쌍거풀 수술도 했지만 뭐 이쁘단 생각은 별로 안들어요.전 제가 창피해요 전 공부도 못하구요. 그래서 좋은 대학교에 못 들어갔네요. 친구도 별로 없고 성격도 보시다시피 염세적이고 부정적이에요. 이런 제가 참 철딱서니 없어 보일지 몰라도 전 정말 너무 제가 모자라 보여요. 이것만이 아니에요. 뭘해도 욕을 먹어요. 특히 엄마한테요. 머리가 나쁘다, 돈을 많이 쓴다, 곰돼지다, 비교도 많이 당하구요. 제 주변 사람들은 다들 제 할일을 잘하는데 전 왜 제 할일을 잘 못하는지.... 제가 그렇다고 아주 부정적인건 아네요. 이 모든 단점을 극복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했어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마사지도 하고 책도 읽고 진로를 미술로 정해서 그림도 그리고 대학교도 더 좋은 곳으로 가기위해 수능도 다시 쳤지만....결과가 늘 이상해요. 수능 점수도 완전 뭐구요.....그나마 제가 자신있던 미술을 시작했는데 선생님은 마치 제가 아주 재능없는데도 하는 애마냥
그런 눈치세요. 답답해하시구요 주변사람들이 절 답답하게 여겨요. 제가 좀 느리거든요. 생긴것도 키작고 살집있는 몸매인데 말투가 느긋느긋하니 막 절 답답하다며 공격하네요. 너무 지쳤어요. 다 잘해보려 하는데 열심히 하려는데 자꾸 주위에서 태클이 오고 비난이 자꾸 쏟아지고.......저도 잘하고 싶어요 근데 잘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잘 못하는 제 자신이 미워요
제 능력껏 해도 다른 사람 눈엔 답답해보이니 저 또한 답답합니다. 요즘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해봤자 안되니까요. 그리고 너무 외로워요....사랑받고 싶은데 절 그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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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살인충동 같은게 들어 무섭습니다
교우관계도 원만하고 가족과도 화목한데 살인충동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 시작은 아주 오래전 초등학생시절 몽류병을
앓고있었을때입니다 밤에 밖에 까지 무의식중에 나갔던것을 알고 무의식중에 가족한테 무슨짓이라도 하는게 아닐까 두려웠습니다 그
몽류병을 앓던 시기가 지나고 한동안 잊고있어 괜찮았는데 이번에 충동같은게 듭니다 전 무섭거나 잔인한것을 못봐서 본적도 없는데
동생을 아파트 베란다에서 밀치면 어떻게될까 자꾸 그런 상상이 오갑니다 진짜 어이없는상상이라 생각조차 하기싫은데 마치 강박증처럼
계속떠오르고 행여나 그런짓을 하게되는건 아닐지 무척 걱정스럽습니다 전부터 그외에도 여러 강박증을 앓던터라 매우 힘들었는데 이것까지
더해지니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생각을 안하려 하루종일 공부하고 영단어 외우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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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 이런식??
안녕하세요 제가 강박증 일까요? 그리고 강박증이라면 강박증 치료 어떤게 있나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항상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쉬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로잡셔 저혼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멈출수가 없습니다,, 강박증 맞나요? 의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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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1년이 지나도 잊을순 없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다른사람을 만나보려해도.. 그리움은 어쩔수 없습니다.
헤어짐이 이렇게 아플거란걸 알았더라면 아마 사랑도 하지 않을거란..후회..백번 백만번..마음속에 그려보네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도 계속 떠오르고 밤마다 그 사람과의 추억 떠오르며 눈물로 밤새우는것 역시 너무 지칩니다.
누구에게 말할수도 없는 지난 얘기들,.
남들에겐 모두 잊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늘 밤마다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우습네요
유행가의 가삿말처럼.. 그렇게 잊을수 없으면.. 어떻할까
만날수도 없는 사람인데..
해결책도 없고. 할수 없는것도 없고. 무기력함과 실연감에 하루하루가 벅차네요
할일도 많은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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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
강박증 |
점. 문장이 끝날 때마다 찍히는 점만 보면 눈을 4번인가 5번씩 감아
요ㅜㅠ 그만두려고 하면 심장이 쿵쿵 거리고 호흡이 살짝 가빠져요.
강박증? 비슷한건가요? 왜 생기는 건가요?
책을 읽을때마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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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강박증.... 도움부탁드려요..
저는 강박증을 갖고있습니다.강박증이 생긴건 4~5년정도 된것같습니다.증상은 주로 청결, 확인강박입니다.청결강박 증상은..무언가를 만지고나서,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나서, 샤워할때 등 씻는것을 반복합니다.가장 심한건 대변을 보고나서 처리할 때 가장 심합니다. 대변이 잘 닦였는지 항문을 반복해서 확인하고 닦습니다. 혹시나 속옷에 묻어 냄새가 날까봐요..... 소변을 보고나서도 혹시 항문에 대변이 묻어있지않을까 몇번씩이고 확인하고 닦습니다.그러다보니 소변이나 대변을 보기싫어서 참기도합니다.확인강박 증상은..외출시 콘센트확인, 현관문이 잘 잠겼는지 불안하고 확인을 계속합니다.주차할 때 기어를 P에 잘 놓았는지, 라이트는 확실히 껐는지, 차문은 잘 잠궜는지 계속 확인합니다.물론 업무를 할때에도 잘 했는지 계속 확인합니다.이 모든 행동을 할때에는 동영상촬영이 기본으로 깔려있습니다...항상 동영상촬영을 해요.그렇다고해서 촬영 후 영상을 보는것은 아닙니다.촬영을 해서 그 당시의 불안을 조금 덜어주는 정도..?촬영을 한다고해서 불안하지않는것은 아닙니다.촬영을 해도 불안하기는합니다.2~3년정도 병원을 다니긴했으나, 약 부작용으로 인해 체중도 증가하고, 가면 약만 처방해주는 느낌이라 병원을 안다닌지...1~2년정도 되었습니다. 약을 복용할때에는 증상이 줄긴했었으나 약값도 부담되고.. 시간적 여유도 그렇고.. 약에 의존하는것같아 병원을 안다녔습니다... 약을 안먹으니 증상이 심해지긴하더라구요... 강박증을 고치는데에 병원말고는 방법이 없는걸까요...?방법 좀 알려주세요...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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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주제: #강박증
모든 게 후회가 돼요
저는 생각이 너무 많고 모든 일이 후회가 돼요
정말 몇 분 전 일들, 그냥 모든 순간이 후회스럽고 걱정돼요
제가 한 말이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생각될지, 내 행동이 이상했는지 등
매일 거의 모든 시간을 걱정과 후회로 보내요
그런데 이게 너무 지쳐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그냥 모든 게 걱정되고 후회스럽고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고 짜증나요
제가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게 너무 싫어서
정말 매일 모든 사소한 말, 행동도 수십, 수백번 고민하고 해요
그런데 이런게 쌓이고 쌓이고... 너무 스트레스처럼 다가오는데
고치지 못하겠어요 몇년전 일들도 한참이 지났음에도 아직 후회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시간이 흐르니 머릿 속에 차고 넘쳐서
더는 너무 힘들어요 인생을 조금 편안하게 살고 싶은데
모든 게 신경 쓰여요 정말 작은 일 정말 사소한 일 하나하나 모두
신경 쓰여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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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이게 정신상태의 문제일까요
직장을 그만두고 1년전부터 공부를 하고있는데요,,ㅠㅠ
처음에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잡았던 걸까요.
6개월만에 합격하려고 무리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시작한지1주일쯤 지난뒤부터 였을겁니다.
혼자 집에서 공부하면,, 아주 조그마한 소리에도 집착을 하게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면 귀마개를 사서 귀를 막습니다. 그러면 제 심장소리까지도 들리면서 더 시끄러워집니다.
그래서 독서실을 다녔죠, 그곳에서도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환청은 확실히 아닙니다.
그냥 나는 소리인데도, 저한테는 굉장히 크게 들려서 가슴이 갑자기 덜컥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공부를 할수가 없습니다.
조건이 정말 좋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작하는 공부인데, 왜 이런소리가 나에게 들려서 나를 방해할까?
이런 생각부터 정말 사소한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그래서 발견한 곳이 도서관입니다. 정말 많은 소음들이 같이 들리고, 또한 공부하는 사람들이 내 눈앞에
보이니 왠지모를 심리적 안정이 되구요, 소리에 민감해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리였습니다.
분명히 소리에 정말 예민하던 시절에는 허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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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안녕하세요. 저는 앞으로 수능을 약 두달을 앞둔 n수생이고 여자예요. 혼자 독학을 하는데 심리적으로 누구에게 기댈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쓰게되었네요. 제목도 정신과 의사나 전문적인 상담원을 요구한것도 이 때문이예요. 요즘 밤에 잠을 잘 못자요. 누우면 불안해서 매일매일 자다가 뒤척이며 멍~ 하게 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더욱더 불안감은 커져서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폰을 만지작거리다 늦은 밤에서야 자요. 아침에 일찍일어나는데 이때문에 피곤해요. 당연한 것이지만은, 제가 밤 늦도록 자지 못하는 이유가 극심한 불안증으로 인해 잠을 못자다가 결국에는 몸이 피곤해야 자는 격이기 때문에 너~무 고민이예요. 제가 원래 마음이 여려요. 겉은 안 그런 척해도 속으로는 상처도 많이 받아요. 또 고집도 있고 자존심이 굉장히 강해요. 또 뭔가를 정해 놓으면 거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아요. 쓸데 없는 사소한 걱정들도 많이 하고 또 거기에 신경이 쓰여요. 또한 계획적이기도 해요. 이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아요.ㅠ_ㅠ 또한 맏이다보니 책임감이 강하거든요. 저는 작년이고 제작년이고 공부를 열심히 해왔어요. 부족한 부분과 계획을 세우며 하죠. 그동안 친구도 버리고 정말 공부에 미쳤다고 할 정도로 했어요. 주변에서도 실제로 그랬으니까요. 그럼 뭐하나요? 심리적인 면에서 말짱 꽝인데... 작년이고 제작년이고 항상 불안했어요. 작년에도 실패했는데 올해 또 실패하면 어떻하지? 올해는 내가 정한 그 목표대학에 꼭 가고 싶은데, 거기에 가려면 최소한 **점은 받아야해. 그러면 실수도 하지 말고 혹시 몰라도 찍어서라도 맞춰야해. 아, 근데 이게 틀리면 어떻하지? 아니야, 맞을거야. 아니야... 아 정말... 수능 끝나면 또 그때처럼 불안속에서 살아야하는데 두려워. 작년에는 정말로 수능성적표를 받았을때 엄청난 충격과 정말 살아가는 의미를 잃을정도로 한동안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올해도 또 그러면 어떻하지? 무섭고 두려워.....작년에도 이런 생각으로했고 올해 지금도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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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제 아내인데요
평소에는 별일 없고 잘 생활하는 사람인데요
가정이나 사회에서도 별탈 없이 잘 성장해왔고 부모님 사랑도 많이 받으면서 컸는데
거의 매일 3~4회 빨면서 잡니다.
자다가 보면 손가락을 입에 넣고 있어서 제가 빼주곤 하는데
계속 주시할수도 없는노릇이고 좀 걱정이네요
손에 양말을 끼고 자도 똑같습니다. 빼고 빨면서 자요 ㅠㅠ
정신적 스트레스가 요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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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외출후 집에오면 무조건 밖에서 입었던옷을 털고 집안으로 들어옵니다.그다음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를하고 집안에서
입는옷을 갈아입어야 되요.집에 누가 오면 집이 더러워질까봐..혼자 걱정을 하며 안절부절 합니다.그래서 집에 누구오는걸
싫어해요.그리고 남편도 집에 들어오면 당연히 외출복을 털고 집안으로 들어와서 샤워후 집에서 입는옷으로 갈아입어야해요.밖에나가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만지면 무조건 손을씻어야하구요.밥먹고 바로 양치질을 해야되요.그리고 전 밖에 외출을 하면 지나가는 사람과 옷깃이
다을까봐 피해서 가구요.옆에 쓰레기가 버려진 더러운곳이 있으면 거기를 멀리 피해서 갑니다.의자를 앉거나 하면 꼭 뭐가 묻었는지
안묻었는지 확인을 하고 앉아요.왠만하면 서있구요.버스나 지하철을 가끔 탈때나 어디장소 들어갈때 손잡이를 잡거나하면 내리고는
화장실을 가서 손을꼭 씻어야되요.물로만 씻으면 깨끗히 안씻기는것같아 비누로 꼭씻어야되요.그리고 마트 장보거나 계산할때
카드결제하게되면..그마트 계산직원이 이것저것 만진 오염된 손으로 만졌다 생각하고 카드를 비누로 씻구요.신발바닥이나 길가다 뭐
밟았을수도 있으니 발바닥 수시로 보구요.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면 손을꼭 씻어야되구요.대변을봤을때는 꼭 바로 샤워를
해야해요..이것저것많은데...이정도면 대충 어느정도이신지아시죠? 남편도 저랑같이있을때는 저에게맞춰줘야해요.그래서저때문에
힘들다고..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있다는데..저도 그런것같아서요..자꾸 머리속에서 꼬리에 꼬리를물고..그렇게만 해야지
마음이편해지는데...이병을 고칠수있을까요? 그전에는 전혀 결벽증 없이 잘살아온것같은데..어느날 갑자기부터 하나하나씩
늘어나네요..제손은 뭐만질때마다 손을 씻어서 손이다텃네요..
re: 결벽증이 너무심한건가요?
결벽증이라기 보다는 강박증에 해당됩니다. 강박증상은 삶에 불편함이 따르지요. 결벽증은 그것으로 정신과적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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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약을 먹은지 1년이 넘어가는데 진전이 없네요 완치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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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정신병인지 애정결핍인지..
과거에 교제했던 사람과 연애하는 과정에서부터 생긴 고질병인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술 마시러 간다고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명치가 답답하고 아프며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 생각만 나고 명치가 아픈 그 상태로 밤도 꼴딱샙니다.
술마시러 간다고 할때 말고도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감정이 줄어든것 같다거나
소원해지는 느낌을 조금만 받으면 그때부터 속으로 혼자 안달이 나고
또 심장이 벌렁거리고 연락이 30분만 없어도 다시 심장이 벌렁거리고
연락이 좀 성의없게 와도 서운하고 또 벌렁거리고
정말 정신병 같아요.
문제는 과거 교제했던 사람과의 연애가 아닌 새로운 연애에서도 또 같은 증상이 생긴다는 거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연애 과정에서 그 사람이 조금 서운하게 하면
그때부터 바로 재발되고 재발되는 순간부터 또 혼자 심장 벌렁거리고..ㅋㅋㅋ
아직 술 약속 잡은것도 없는데 언젠가 술마시러 갈텐데 그럼 난 또 하루종일 심장 벌렁이며 잠을 못자겠지.. 라는 걱정을 지금 이순간에도 하고 있습니다..
저 정신병인가요?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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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친구가 중2때 강박증과 결벽증이 겹쳐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었어요. 그때는 정말심했고 친구인 저랑 친구둘다 고
친구가 중2때 강박증과 결벽증이 겹쳐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었어요. 그때는 정말심했고 친구인 저랑 친구둘다 고생했었는데, 반개월정도 계속 약복용하다보니 괜찮아졌었어요. 문제는 오늘 터졌어요. 친구가 오늘 새벽여행을 1박 2일로 친구네랑 다른애랑 같이간다고해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강박증이 겹쳐서 애가 울고불고 난리가 난거에요. 새벽에.. 애가 가기싫다고 거기가면 나 또 작년처럼될거같다고 돌아버리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 왜이렇게 이기적이냐고 그냥 따라가라고하셔서 여행가고있다는데.. 친구가 여행갔다오면 무슨말로 위로해줘야될까요..? 또, 친구가 약복용을 하기 싫어하는데 약복용말고 다른방법은 없나요? 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빨리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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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스트레스 #강박증
질문
생각 멈추는 법이 있나요
생각이 안 멈춰져요 잡생각..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저를 괴롭힙니다..자기 전에도 자꾸 나구요 하기싫은 생각일수록 더 머릿속을 지배하는 느낌..? 정신과라도 가봐야하는건지..다른사람들도 이렇게 머릿속이 꽉 차고 생각이 뇌를 지배하는 느낌이 들때가 있는건지.. ㄹㅇ제어가 안됨..하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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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과거집착증
저에게는 사귄지 6개월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서로 잘맞아서 크게 싸운적적없이 잘사귀고 있지만 문제가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바로 제가 남자친구 과거연애에 대해 심하게 집착을 합니다.저는 과거연애기간이 1년반정도이지만 남자친구는 5년정도 됩니다. 저는 처음에 들었을 때 굉장히 충격적이였고 또 엄청난 궁금증들이 생겨났습니다.왜 5년이나 만났는데 헤어졌을까?5년동안 무슨일들이 있었을까?전여자분은 어떤 외모,성격,연애스타일 일까?등등 정말 많은 것들이 궁금하고 알고싶어서연애초기부터 엄청나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았습니다.남자친구도 정직하게 다 대답해주고 있구요.문제는 제가 질문하고 대답을 들으면서 스스로 엄청난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ㅠㅠ 정말힘이듭니다...ㅜㅜ처음 물어봤을 때 부터 너무 아무렇지않게 대답해주고 과거 남자친구의 일부였기도 했기 때문에 소중히여기는것 같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정직하고 전여자친구지만 지켜주고싶어하는 모습은 보기좋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 때 남자친구는 전여자친구의
사진을 못지우고있다는 고민을 얘기했고 어느 여행지에서 전여자친구에게 미안했던 행동을 떠올리며 제앞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너무 당황했고 저를 옆에두고 그런 행동들이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진도지우고 다시 그런일들이 생기지
않아서 큰 싸움은 없이 지나갔지만 그 이후로 저는 남자친구의 과거와 조금이라도 관련되 있으면 전여자친구를 떠올리고 묻고 스스로
상처를 받습니다.ㅠㅠ반대로 저는 전남자친구를 많이좋아하지 못했고 전남자친구쪽에서 저를 많이좋아해주어서 사귀었고 제가 실증이나서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남자친구를 떠올리면 좋아했던기억들이 많이 없습니다.서로 5년동안 좋아했고 행복했을 시절이 부러운걸까요?남자친구가 저보다 전여자친구를 더 좋아했을 모습을 상상하며 질투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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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 남학생입니다.
처음 호흡 강박증상이 나타난건 5월경 시험 전날이었습니다.
다음날 시험 과목이 매우 중요해서 충분히 잠을 자야한다는 생각에 잠 드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호흡을 의식하게 되더라고요. 막 자연스럽게 숨이 쉬어지지않고 자꾸 그 과정을 의식하고 그러다보니 잠도 더 안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나고 나니 한동안 그런 증상이 없어졌었죠.
그런데 약 2주 전 학교 수학시간에 이러한 증상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 때 한창 학업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던 터라 그랬는지 갑자기 호흡을 의식하게 되더니 숨쉬기가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그 때 그걸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그 순간 '이런 증상이 공부할 때나 시험볼 떄도 나타나면 어떡하지?'하는 굉장한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 날 이후로 학업에 집중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졌습니다. 안그래도 평소에 두통이 잦았는데, 그 날 이후로 공부할 떄 숨쉬는게 의식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아파오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빈번히 조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었고요.
현재 가장 걱정되는 것은 이 증세를 치료할 수 있기는 할까,그리고 증세를 치료하지 못하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가 가장 걱정됩니다. 사실 이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도 시험에 대한 과도한 긴장, 편두통 등 문제가 있었지만 하루 거의 대부분을 공부하면서 보냈고 성적도 전교 10위 안에 드는 괜찮은 수준이었는데 몇주전부터 공부를 손에 놔버린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현재 부모님도 제가 이렇게 하루아침에 변해버리니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고 저도 당장 성적이 크게 떨어질게 염려되고 하루빨리 이 증상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증상에서 나아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 드릴게요..
답변:
과도한 학업의 스트레스로 압박감을 느끼며 몸과 마음에 문제로 심층에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겠네요. 테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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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22세 여자입니다제가 좀 특이한(?)게 있는데요우울하거나 마음이 답답할 때 오른쪽 손톱으로 왼쪽 손목을 긁습니다..어쩔때는 피도 나기도 하고요쓰라리고....무슨 증상인가요....솔직히 겁납니다...
re: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일종의 강박행동인데 유사한 행동으로는 손가락을 빨거나 입술을 물어뜯거나 목을 돌리거나 하는 등의 행동이 있습니다.
마음의 불안함을 경험할 때 그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긴장완화행위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하필 오른쪽 손톱으로 왼쪽
손목을 긁게 된 이유는 이전에 있었던 다른 경험과 연관이 있습니다. 무엇에인가 물리거나 가려울 때 그런 행동을 하는데 이제는 그런
자극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그런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에 대해서 행동주의 심리학에서는 단순한 행동에 촛점을 맞추어서 그런 행동을 다른 행동으로 돌리거나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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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장애 고치는 법
제가 강박증이 있어서 중얼거리는데요
중얼거리지 않으면 불안해요
어쩌지요
도와주세요 고치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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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강박증 증상같은데요.. 제발 도와주세요
강박증 증상같은데요.. 어떠한 행동을 하는중에 머릿속에 싫어하거나 나쁜인물이 떠오르면 그 사람처럼 되거나 그 사람으로 변할꺼같아서... 좋아하거나 좋은사람을 생각나게 하면서 반복된 행동을 합니다 특히 필기나 노트정리할때가 가장 심하며 이게 적응이 돼서 유독 그때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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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 #
#집착
13살 여자입니다.제가 동물이든 물건이든 정을 많이 쏟고 좋아하는 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보면 막 병인것만 같고 집착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생각하기론 제가 어릴때 5년??동안 키우던 개를 내 동의도 없이 부모님이 팔아버렸거든요..그래서 지금도 개를 키우고 있는데 일이 있어서 다른곳에 맡겨져야 해요.막 보내기 싫고 발악하고 싶습니다..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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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저는 정신병들의 집합체같아요;;
저한텐 강박증,분노조절장애,피해망상,우울증 이렇게 다 있는것같아요.
일단 강박증은 확실해요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고 설문지도 했었거든요, 강박증때문에 심리상담병원?
같은곳에 주기적으로 다니기도 했었구요.
사실 강박증이 제가 살아가는데있어서 제일 괴롭게하는 주된 병이죠. 정말 미치겠고 삶이 고달픕니다.
평범한 사람은 그냥 넘기는 사소한것들을 나는 내마음이 안정될때까지 지겹도록 끝까지 물고늘어져야하니까요. 안그러면 불안해서 미치고 돌것같거든요. 누가 나한테 말해도 귀에안들어오고 그래요.
그리고 분노조절장애도 있는것같아요. 한번 화가나기시작하면 참기가힘들고 미친년처럼 소리지르고 욕퍼붓고 물건 집어던지고 허벅지를 꼬집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몸에 힘을주고 베베꼬고 그러거든요.
또 피해망상도요, 남자들이 내앞에 지나가면 날보고 수근대고 비웃는것같고요. 여자들이 날 쳐다보면 엄청 가소롭다는듯이 보는것같구요. 다 날 싫어하는것같아서 오히려 길을 걸어다닐때 제가 인상을쓰고 다니는것같아요. 그럼 상대방눈엔 더 안좋게보이겠죠. 그리고 왠만하면 내앞에 사람 지나다니는게 싫어요 그래서 앞에 누가 걸어올려하면 제가 안보이는길로 피한다거나 그러기도 하구요. 사람많은곳 가면 시선을 어디다둬야할지 약간 숨쉬기도 벅차고 그러거든요..
저 위에 모든것들때문에 자연스레 우울해질때도 많은것같아서 우울증도 있나싶고..
제자신이 쓰레기같고..사실 쓰레기가 맞긴하지만 어쨋든 다 짜증나고 항상 엄마아빠한테 죄송스럽고..
살기가 싫네요.. 근데 살기싫고 자살충동들어서 항상 속으론 갖가지 방법으로 자살을 하지만, 막상 직접 실천할려하면 너무너무 무섭네요. 분명 어떤방법으로 하든간에 엄청 아플거잖아요..
그걸 생각하면 죽기도 너무 무서운데 죽고는싶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경멸스럽네요 ㅠㅠ
진짜 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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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질문
걱정이 너무 많고 두려운게 너무 많습니다.
뭐 갑자기 하늘이 무너저 내린다던지, 지진이 일어난다던지
이런 뭐 별 시덥지도 않은걸 망상하는건 아닌데요.
현실에 있을법한 일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시험을 보고 성적표를 내고 나서, OMR 카드를 잘못 작성했다던지
보고서나 레포트를 작성하고 나서
실수를 한게 아닌지
꾸준하게 걱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머리로는 어차피 미리 걱정해봐야 답도 안나오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
실수를 한걸 알아차린 후에 걱정하는게 옳다는걸 아는데
머리로는 알아도 그게 마음대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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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안녕하세요 강박사고가 있었던 환자입니...
안녕하세요 강박사고가 있었던 환자입니다 병역은 조현병으로 처리되어 면제받았구요 현재대리기사로 일하다가 쉬고있는데요 제가 예전에는 컴퓨터가집에있어서게임을하곤했는데요 제가 컴퓨터가 없어진뒤로 막무언가를 해야할꺼같고 신나게 사람들이랑 대화도 하고싶고 한데 잘안되서 대리기사를 하는데 물론일이재밌긴한데 사람들대하는일이라 좀힘들기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람들을만나면서 자아? 자존감 등등이 형성됬었는데 그게 먼가옛날에는 친구들이나 게임속에서 사람들이랑 형성됬었거든요 근데 너무 강박관념을 예전에는 게임하면 바로풀어지고했는데 지금은 그렇지도않고 대리기사도 일을그만뒀거든요 사람막처다보지도못하고 밖에도못나가겟어요.. 그러다가 또 일자리가생기면 거기서는당당해지고.. 왜이러는지모르겟내여 예전에는 저만의생각즐거운생각등등가지고있었는데 지금은 일에만 너무즐겁게생각하는거같애요 즐겁다는게 자아가있으면 즐거운데 먼가 제가아니고 그냥 바보처럼 헤헤거리면서 일하는거같애여 집에서 나가도 갈때도없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밖에나가면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지도 관심도 없는데 자꾸저만 보고있는거같애요 이증상이 심했을때 피씨방에서 저혼자 있을때 막 제동창들이 있었는데 제이름부르고 장애인아들? 이라고 저혼자 생각을순간햇는데 개들이 저한테 그런줄알고 막화내기도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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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집착
[2급_감정문제] #스트레스
내공100
계속 평소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납니다...
이렇게 추억해봤자 좋을것 없는거 아는데... 뜬금없이 계속 쪽팔리거나 창피하거나 화나고 짜증나는 기억들만 나네요 어떻게 해야 평생 잊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기억하면 할수록 점점 더 기억에 남아 잊고 살기 힘든거 같습니다 사실 이 질문도 더 기억에 남을까봐 안하려 했는데 너무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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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너무힘듭니다,
제가 평소엔 소리에 예민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인데요 제 옆자리 앉아 있던애가 제가 내는 소리에 움찔거리는 것을 보고
그 친구가 기분이 나빴는지 괜히 둘이 신경전을 하다가 이제 소리만 들리기만 하면 계속 몸을 움찔거립니다.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은데요.....ㅜㅜ
그래서 이제 소리에 예민해져서 움찔거리는게 너무 빈번하다보니 주변 친구들이 절 정말 장애 취급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야자시간에 좀 성격이 안좋은애가 공부를 안하고 계속 큰소리로 일부러 헛기침을 하더라고요. 그 애가 그냥 저 신경안쓰고 헛기침을 한게 아니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제 옆쪽에 앉아 있었는데 그애가 야자시간에 저만 쳐다보면서 소리를 내는거예요.
정말 저 학교 생활이 힘듭니다, 정말 어떻게야 할까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병원에 찾아 가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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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앓게 된지 1년 조금 안됏구요,지금 중3입니다.. 사실 제가 친구문제로 좀 안좋은 일이 있엇어요..ㅠ 그래서 반 친구들과 사이도 어색해지고 혼자 다니게 됏습니다.사실 혼자 다니는거 자체에 대해선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힘들긴 해도) 처음엔 침삼키기 강박증 이엿어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언제부턴가 학교 친구들과 있을때에 침삼키는거에 대해서 자꾸 의식하게 되고 제가 생각을 좀 부정적으로 너무 많이하는 편이라서 생각만 '만약 가족들이랑 있을때에도 의식하면 어쩌지?'하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되고 심지어 혼자있을때에도 그렇게 되더라구요..그 다음엔 행동을 자꾸 의식하게 되더라구요..ㅎ 그냥 평범한 손동작을 해도 누가 옆에 있으면 자꾸 의식해서 손이 덜덜 떨리고 말도 더듬고 다리도 후들후들 떨리고..ㅋ 그럴때마다 내가 그러는걸 누가보면 수치심이 느껴지고 정말 기분이 자해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내가 힘들어하는걸 남이 보고 똑같이 어색해하면 진짜 자해라도 하고요.이것도 똑같이 가족이랑 있을때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젠 평범한 생각도 하기 어려워졌습니다..ㅋㅋㅋ 지금 학교 안다니고 검정고시 준비하고 있구요, 그나마도학교를 늦게 그만둬서 시험을 내년에 봐야합니다. 재수한거죠! 부모님한텐 친구문제라고 말햇지만, 사실 친구문제도 힘들긴 했어도 이것때문이 훨씬 강합니다. 가족들에게 커밍아웃 못하구요, 이젠 집밖으로 나가도 3분을 못버팁니다. 어떻게 하죠. 온갖 인터넷글을 찾아보고 내가 하는 생각이 불필요하다는것을 아는데도 못고치겟어요.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질투심때문에 미쳐버리겟어요ㅠㅠ진짜 절박합니다..ㅠ 어떡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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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사실 강박증인데요 어릴적 그냥 티비보다기 가족이 가족을헤하는 범죄자의 내용을 재구성하는 프로를 보고 강박사고가 시작되었어요 어릴때는 강박행동 사고 둘다 너무 심했고 그 기간이 길었습니다 저희부모님께 초등학교2학년 때쯤인가 말했다가 정신병자라고 티비에나오는 정신질환자가 범죄저지르는것 처럼 그러면 어쩌냐 이러면서 저를 인정못하셨고 하지말라고 그런생각 하시면서 상담치료 못받게 하셨어요 근데 저는 좀 이상한게 방학이나 쉬는날이길때 생각이 많아지면 심해졌다가 학교 개학하고 바빠지면 언제그랬냐 내가 왜 그딴생각했지? 이러면서 짧게는 8개월에사 길게는 2년정도 괜찮다가 짧게는 1주 길게는 3개월 정도 강박증에 갑자기 빠져버림니다 물론 그동안 계속 부모님 몰래 초등학생때부터 상담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지면 안받고 다시 생기면 받고 이러다보니까 호전이 되지않습니다 이게 왜이러지는 지도 모르겠고 이러다 갑자기 괜찮아지면 성격이 워낙 긍정적이라 그냥 너무 행복하게 사는 사람인데 짧게ㅠ짧게 찾아오는 강박증이 이제 지겹고 앞으로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싶고 꿈도 있는데 걸림돌이 될까 더 심해질까 두렵습니다 약에대한 부작용과 듣지않으면 어쩌지 완치 아니 그냥 이런생각 들어도 한달전의 저처럼 에이 뭐 그럴수있지 할수있는 상태가 지속될수있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진짜 제 인생을 위해서 모든 다 노력하고 도전해볼생각입니다!
아그리고 제가 강박이 시작되는 타이밍이 너무 행복할때 그래요 아지금 너무 평온하고 행복한데 다시 강박증이오면 어쩌지?하는 순간 시작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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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저 의부증처럼 너무 집착심해요 ㅜㅜ남...
저 의부증처럼 너무 집착심해요 ㅜㅜ남자친구랑 사년만낫는데 못 믿겠어요 이러다가 남자친구가 떠날까봐 걱정이 되요 ㅠㅠ딱히 잘 못 한 일은 없습니다 항상 보고감시를 하고잇어야 마음이 편할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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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질문
사람대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떨려요..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45
비공개 질문 175건 질문마감률90.2% 2016.07.10. 13:13
1
답변 4 조회 30
21살 남자입니다. 대학생인데.. 다른사람과 있으면 항상 어색하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 무섭고 몸이 떨리더라고요.. 그리고 사람 대하는 것이 너무 피곤해요..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적극적으로 변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다보니까... 4년내내 우울증세가있고요.. 사람들이 저랑있으면 어색하니까.. 다들떠나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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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약,정신이몽롱,부작용은언제?
40대중반주부입니다.강박증으로 정신과를 다니는데,선생님이 약을 먹으면 감기약처럼 몽롱할수 있다고 했습니다.근데 어느날 생각나서 물었는데,그런말 한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먹은약은 원래 뉴프람10mg,명인 브로마제팜정3mg,페르페나진정4mg이었는데,지금은트라린50mg,명인 브로마제팜정3mg만 먹습니다.
이 약들 중에 감기약처럼 몽롱할수 있는 약이 있습니까?의사선생님은 왜 말 한 기억이 안난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전문분야 얘기를 해놓고 기억이 안날수 있습니까?
또 다른 질문:정신과약 부작용은 언제 나타납니까?예를 들어 복용초기,장기간 복용시,...
소원상담센터님 답변
전부다 진정제 류로서 감기약과 같은 몽롱함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강박증이 예민해서 생기는 것으로써 진정제류의 처방은 일반적인 것입니다 다만 의사선생님의 대답에 대한 고민은 그 자체로 약간 강박적인 생각을 포함하고 있네요 아마 의사선생님도 많은 환자를 대하시다 보니 그럴수 있는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강박적 사고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에 대한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을 내려놓고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으로 옮겨갈때 점차 정상이 되어갈수 있습니다 처음 그런 증상이 일어나게 된 계기가 있을텐데 그 계기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것이니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은 계속 내려놓는 것을 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잘 해결하셔서 평안한 마음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신과약의 부작용은 시기에 관한 것이 아니라 느낌에 관한 것입니다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느끼시면 부작용이 있는 것이니 의사선생님과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2017.04.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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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강박증 #집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자위강박증이 있는데 조금만 자극이와도 자위를 하고싶고 자위를 했는데도 몇분있다가 또하고싶어지고..
이제는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맞는가 계속 의심이됩니다.
예전에는 흥분될때마다 일주일에 한두번씩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만 자극이와도 자위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저도모르게 계속듭니다..(하루에 최소 4번자위)
예전에 강박증을 겪고 다 나았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오니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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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자기외모 혐오~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을 재학중인 남학생 입니다.
저는 꽤나 전 부터 자기 외모에 대한 혐오증이 있습니다. 제가 살이 있는것도 있지만 제 웃는얼굴이 매우싫습니다. 다행이도 거울 정도는 괜찮은데 사진에 찍힌 제 모습을보면 혐오감이 듭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제 외모에대해 말하면 약간 가슴이 먹먹하다 해야되나 혼자서 끙끙댑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단체 활동을 할때도 사진을 찍지만 저는 보는것을 피할려 합니다. 그리고 주의 친구들을 보면서 얼굴을 부러워한적이 많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친구들은 잘사귀고 있고 많이 어울리고 다닙니다. 고등학교도 적응햇고요 그래도 과연 이 얼굴로 사회를 나가서 내가 하고 싶어하는것에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좀 마음에 위안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와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제가 별명으로 불리는것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는데요(지금은 안그럽니다) 그것때문에도 관련이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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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
강박 장애에 대한 정의
일을 할 때나 청소를 할 때 이 물건은 이 위치에 저 물건은 저 위치에 놓아야 불편하지 않음. 줄,행,열 맞추는 행위에 집착하기. 정리하거나 진열해야할 물건들이 한 곳에 산더미로 쌓여있는데 정리를 빨리 다 하지 못하면 불안해지고 불쾌해지는 마음. 유리 책상에 지문이 남는게 신경쓰여 계속 닦고 또 닦고 확인하는 행위.핸드폰 설정 시 밝기, 음량 50퍼센트 고정, 알람 사운드 역시 50퍼로 고정. 글자 크기 중간으로 두고 써야 마음이 편함. 그렇지 못하면 불편한과 불쾌감을 느낌.챙겼다고 생각한 물건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함. 해당 물건의 실체를 봐야 마음이 놓임. 물건 배치시 가능한 내가 생각한 위치에 각각의 물건들이 배치되야 마음이 편함.가스벨브를 잠궜지만 계속해서 혹시나 가스레인지를 켜보는 행위.이러한 행동들이 일종의 강박 장애 현상으로 보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0650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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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정신병원 상담받아야되는 정돈가요
안녕하세요 그냥 여학생입니다
제가 강박증이 한 5년됬고 이게 나아졌다 심했다하는데 심할때는 너무 불편해요
강박증이 너무 짜증나고 귀찮아서 치료받기도 싫은데.
또 어릴때 아빠가 엄격해 많이 맞아왔고 2년전에 제가 학교적응을 못해서 학교도 못나가고
그럴때 아빠랑 갈등이 엄청 심했고 많이 맞았는데 그때 이후로 아빠에 의한 강박증이 생겻고
(아빠한테 맞거나 혼났던 2년전과 비슷한 상황을 요즘 겪고 나면 강박증이 악화되요)
아빠가 잘대해줘도 그게 너무 역겹고 아빠얼굴도 잘안보게된지 2년됬고 엄청 벽을 두고있어요
그 2년전엔 우울증이 너무 심했었고 자살도 많이 시도햇고 요즘은 학교를 쉬고있는데
학교쉬는데로 너무 외로워요 애정결핍이래야되나 그런게 있나싶기도하고
종종 하나밖에 없는 오랜 친구도 날 싫어할거야이러면서 혼자 속상해하며 힘들어해요
친구가 없다보니 힘들고 가끔 극단적인생각까지하며 관심받고싶고 그래요
진짜 너무 외로워서 미칠거같은. 그러면서 예전 학교에 있었던 기억때문에 사람 눈도 잘못마주치고 위축되고 친구도 없었으니까
또래 노는 거에 못미치는데 그게 또 사람들한테 이상하게 생각될거같고..그럼 또 버림받을거같고..잘살고있다고 느끼는데 이렇게
나열해서 생각하면 비정상같아서 너무 내 자신이 싫고 다 싫어지고..
2년전에 제가 가기싫었지만 부모님에 의해 정신병원 상담소 최면치료 이리저리 엄청 다녔었는데 제가 너무 싫어서 다 일부러
안가고 그랬는데 요즘 가끔씩 제가 치료받고 싶어지는데 어쩌죠..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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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인가요ㅜㅜ아니면 극복하신분 힘듭니다ㅜ
제가 턱을한번 소리내면 다른쪽 턱을 소리낼때까지
계속 턱을 좌우로 움직이구요ㅜ 이증상은 1년전
그후로 다시6달전 눈에 힘주고 힘을 계속 줘야 뭔가안심이되서
하다가 눈이 좀 뻑뻑하고 눈꼽낄때 눈비비면 눈꼽이안빠져나오고
눈안으로 계속 들어가서 눈꼽이녹는지모르지만
눈물이흘려야 갠찮아지구요ㅜㅜ
또3달전또다시 머리를 올리고 햇빛을 쐬고요ㅜㅜ 머리를 내릴때랑 비교합니다 뜨거운 느낌을요ㅜㅜ 정말 미칠거같고
이증상도 이틀후 고치고나서
입안에 살을 뜯어뱉고 다른쪽도 뱉어야 안심이됩니다ㅜㅜ
정말 미치겠구요 무슨일을해도 그게 생각나서 암것도 할수가업어요ㅜㅜ
도와주세요
re: 강박증인가요ㅜㅜ아니면 극복하신분 힘듭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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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긴글인데 전부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생각나는대로 다썼어요 원래이러지않았었는데 신경쓰고 그러다보니 지금 좀 심해진거같아요
요즘 제가 생각하기싫은사람 생각이계속납니다 그 생각나는사람은 제가별로 안좋아하는이미지이고 딱히 저에게 관련이없는 사람들입니다.그때마다 달라요 계속 모습이 떠오르고 생각나요 거기에 파고들거요 그리고 왜 지금 이런사람때문에 내가 괜히 이러고있어야아지?왜이깠꺼 때문에?시간낭비하고 인생에 피해를주지 왜 내 머리랑 지금 이순간에 니생각때문에 피해를보지?하고 다 그사람때문에 생각안하면 피해본다고 생각해요 생각하는 분위기 자체가싫어요 이런생각 하기싫은데.. 안하면 남아있고 더신경쓰이고 나중에 이걸 떠오르게 생각해서 파고들고요 위에처럼되고 괜히 왜 이러고있어야하는건지라고..강박이랑 피해망상같은? 요약 하면이런거예요 이런 사람때문에 내가이러고있어야하는게 짜증나고 제 머릿속과 생각에 그사람들생각이 나니깐 짜증나고 불쾌하고 모든일이 다 그사람들때문인거 같아요 내가이랬으면 더좋았을텐데 이랬으면 이렇게하지말고 이렇게했으면.. 더 예를 들면 공부잘했을텐데 이거 이렇게해서좋았을텐데 세세하게 다 그런식으로 생각해요 이제 그만 끝해서 안할려고해도 끝할때 그사람의 모습이 계속떠오르니 괜히찝찝해서 계속 반복해서 그만 끝 끝 끝 반복됩니다 그리고 아까 생각한거에 집착?파고들어요 이사람에대한 뭔생각했지 막 파고들고 위에 말한대로되고 위에쓴거 모든게 순환되고 엉키고 반복되요 또 뭐래야지..*더 생각할게 있었는데 뭐였지?아까 뭔생각했는지 다시 생각하고 거기에집중해요 안하면 이렇게되요 아 이사람때문에 이생각못해서 피해보고 이렇게 못하잖아..*라고도 생각하고 더말할것도있는데 말로 표현하질 못하겠네요.암튼 깨끗하게 싹 안하는법 없을까요 사춘기여서 좀 자극되서 그런걸까요..옛날에는 어떻게 하고다녔지?라고생각합니다 의식안하고있다가도 의식해버리면 다시떠올라요 완벽하게 생각안하면 찝찝하고 신경쓰이고 파고들어요 그리고 안좋은생각과 하기 싫은생각도 계속 나고 제가 하게되요..계속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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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이상해져버린 성격
제가이런 질문을 예전에도 지식인에 올렸는데 원하는답변을 듣지못해서 다시 질문을해봅니다.제가 학생인데 작년 겨울방학 전까지는 안그랬는데 겨울 방학되서운동도 안하고 컴퓨터만하고 학원가고 이게 반복되서 그런지 성격이 이상해졌습니다.예를들어 금요일엔 제가좋아하는걸 하는날인데 그래서 금요일만되면 제속에서 넌 즐거우면 안돼!이렇게 말힌듯이 금요일만돼면 이유없이도 착잡해지고 그래집니. 여행가기전에도 그렇고요 그래서 재미있는걸하려하면 그러니까 이렇게 바뀐 성격을 고치고싶습니다. 그리고 사소한거에 걱정되는것이나 궁금한것이 있으면 보통은 사소한거니까 그냥 쿨하게 넘길수있는데 전 그걸 알아내지못하면 마음이 착잡해지는 느낌입니다.다시 운동을 한달정도뒤에 다니려는데 그럼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까요? 어떻게해야 이성격을 고칠수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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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제가 깔끔한 성격은 아니거든요? 손은 되게 자주 씻는데 화장실에서
아무것도 안 만져도 친구따라 들어가면 그냥 공기가 더럽다고 생각해서 씻어요 친구도 씻게하고, 그런데
방은 잘 안치우고 그래요.일단 인터넷에서 뭘 사면 주소가 분명 맞는데도 맞게 적었는지 10번 넘게 확인하고요. 주문목록도 제대로 시킨게 맞는지 입금액이 정확한지 여러번 확인해요그리고 제가 마음에 들게 셋팅해놓은걸 누가 건들거나 방향 바꾸면 갑자기 화가 참아지질 않고 이럴바엔 그냥 망가뜨리는게 낫다 싶어서
그냥 다 쓸어버리고요제 나름의 규칙이 있는데 만약 밥을 먹는다 할때 잘 먹고 있는데 옆에서 누가 이것도 먹어봐 하면서 반찬같은걸 챙겨주면 밥 먹기 싫어지고제가 머리를 묶어서 남이 머리 묶었네 잘 묶었네 하면서 머리를 실수로 치거나 건들면 머리가 안 망가져도 그냥 풀어버려요이게 제일 심각한데 누가 저한테 닿거나 절 만지면 제 원래의 안정적인 상태가 무너지는 느낌이라 너무 불편하고 개미 기어다니는 것 같고
짜증나요 ㅠㅠ 그래서 닿은 부위를 물로 씻어내요 씻어도 그 느낌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그리고 지금은 안 그러는데 옛날엔 아빠가 껌을 주시면 그 껌을 먹고 난 종이를 못버렸어요.그냥 제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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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우울증과 강박증 증상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병원에 다니게 된 이유는 자꾸 부정적인 생각에 시달려서 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하는 행동이 쇼핑강박증에도 해당하는것 같아요
저는 집안에 샴푸, 화장품, 화장지, 세제 등이 떨어지진 않을까 항상 체크하고
미리미리 사두지 않으면 안되요
근데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내가 사야할것을 미리미리 못사놓으면 내가 해야 할 공부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아 이걸사야되는데~! 이걸 살까? 저건 언제쯤 사야하지? 지금사기엔 너무 이른가? 몇개나 사놓을까?
이런 생각들 때문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공부를 하다가도 쇼핑사이트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고르기도 하구요
그런데 쇼핑을 하면서 물건을 딱 하나 선택하기도 힘이 들때가 있구요
이걸 온라인으로 살까? 오프라인으로 살까? 지금살까? 나중에 살까?
이런생각으로 몇시간이 지나가기도 하구요
쇼핑을 너무 많이 해서 빚을 질 정도나 감당 못할 정도로 많이 사고 이런것은 아닌데
소소한 것들을 계속 언제 사야하는지 고민하고 빨리 안사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 맴돌아요
이것도 강박증의 일종인가요?
이 행동을 멈추기 위해서 어떤 행동요법을 쓰면 효과적일까요?
답변:사람은 자신의 삶을, 주변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 정도와 수준의 차이가 있지요. 님의 글을 통해 '삶의 모든 것을 조건을 완벽하게 구비해두려는 욕구'와
'물건을 더 효율적으로 구입하려는 욕구' 두가지 측면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님 스스로 '계속 언제 사야하는지 고민하고, 빨리
안사면....' 라고 말하신 것을 보니, 삶의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구비하려는 욕구에 가깝고, 거기에 스스로 불편할 만큼 집착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한가지 예를 생각해보겠습니다. 큰 나무가 계절마다 '가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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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질문
코로나 강박증
코로나가 계속 되고 화가 늘고 강박이 심해졌어요.웬만하면 외출은 자제하고 계속 손을 씻어야 마음이 편해요. 물이 계속 닿으니깐 피부염도 심해지고 에탄올로 눈에 보이는 건 계속 닦아냅니다.가족이 집에 들어오면 방에서 모든 행동을 주시해요 손은 씻는지 더러운 손으로 뭘 만지는 건 아닌지.. 가족 중에 특히 지저분한 사람이 있어서요.. 어쩔 때는 이런 상황이 꿈에도 나와서 하루 시작이 엉망일 때도 있어요.방금은 예식장 식당에서 밥 먹고 온 가족한테도, 열명 정도 모여서 놀고 온 가족한테도 당장 선별진료소 가서 검사받으라고 미친 듯이 화를 내고 방에 들어왔어요제 증상이 심각한 편인가요? 상담 치료가 필요할까요?
코로나 강박증 : 지식iN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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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강박증 |
강박사고만 있어도 강박장애인가요.?아니면 강박사고와 강박행동 둘다 있어야 강박장애인가요..?전문가님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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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
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강박
다른사람과 다른 미로같이 매우복잡한 강박사고
최근 강박사고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힘듭니다일단 일반적인것은 같은행동을한다 정리를해야한다 좋다 싫다 이런식으로 떠오르면서 불안과 불편을 느끼는거잖아요 그래도 최소한 그 내용이 단순한데 저는 미로같이 거미줄처럼 엉켜서 발생하기때문에 더 미치겠네요 이건 말로 설명도 못하겠네요 복잡해가지고 쉽게말해서 어떤 특정한것에 생각을하기 시작합니다이건 이렇게되고 저건 저렇게되네" "아 그렇다면 상황이 이렇게된다면? 난 어떤걸 선택할까? 남들은 어떻게 고를까? 이런거 좋아하면 요걸선택하고 그게 싫으면 이렇게하겠지? ""그럼 만약에 이렇게되면 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이렇게되서 저렇게되서 이렇게됬네 아님 이렇게해야하나? 저렇게해? 아니야 그럼 이렇게하면 안되잖아 그럼 저렇게해야겠네 그럼 만약에 상황이 다르면 어떻해? 저렇게해야되나? 이렇게? 저렇게? 이렇게하는구나" 엄청난 미로를 해집고다니다가 출구에서 딱 나오는순간 바로 평온해져요 근데 최근에는 또 생각나고 되풀이생각하고 그 주제로 또 새로운 강박생각이 나고있네요 지금 폭팔해서 걍 다 집어치워!! 1번 이렇게됬고 2번 이렇게됬으니까 3번 결론남 생각 다 갖다버려라 끝☆ 이러고 강박 찍어누르고있어요 일단 제가말한 증상이 강박장애맞죠? 행동강박은 하나도없어요 강박사고오면 불안에 심장 두근거림 긴장성 빈맥(밤에만) 정신혼란(매우복잡) 찜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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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운전중 불안 강박... 내공80
비공개
질문 6건 질문채택률33.3%
2016.05.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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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조회
561
상태가 심각하여 글 적어요... 저는 29살 남자구요 ...지금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있습니다 .. 미국온지 두달되었는데 강박과 불안장애가 생긴거같습니다..증상은..운전하면서 인데요 운전하면서 제가 신호를 대기 하고 있다가 신호가 바뀌고 출발할때 사람을 친 느낌을 자꾸받습니다..내가 사람을 쳣나 ㅜㅜ 하고 다시 유턴해서 그 신호대기 했던곳으로 다시 돌아가 아무것도없는것을 보아야 안심이되요...그런것도 있고 제가 본것을 믿지를 않아요 분명 사람을 치지도 않았는데 내가 마치 사람을 쳤다 라고 믿어요 ㅠ 정말 심각하고 힘듭니다 자살까지하고싶어요 ㅠㅠ 혹시나 뺑소니를 하지않앗나 내가 모르는 사이 사람을 치진안앗나 생각하구요 제가 사실 미국 법에 쫄아있습니다 미국은 법이 워낙 강해서 뺑소니하면 몇십년 형을 살죠 한국이랑 다르게요 ㅠ단순 운전하다가 내가 실수라도해서 모르는 사이 사람을 치고가면 어쩌지 ㅠㅠ 내인생은 어쩌지 하고 걱정합니다 ㅜㅜ 항상 조심스럽게 운전하는데도 말이죠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병명이뭔가요 ㅠ무슨약을 먹어야하나요 ㅜ
내공 겁니다 80 광고 이글과 상관없는내용 다신고합니다 ㅠㅠ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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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담센터(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219
2016.05.20. 13:28
약을 먹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면 비교적 빨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증상 자체는 강박증과 불안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증상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원인이 되는 강박증이 언제 왜 생겼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있었던 사건이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소화가 잘못되면 체하게 되고 그러면 모든 부분에 괴로움이 생기는 것처럼 사건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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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서론 다 자르고 저는 10대 후반이고 5개월전부터 강박증이 시작되었는데
처음엔 폭력적인 상상을 하는 강박증이었어요
많이 힘들었는데 그냥 폭력적인 상상을 해도 나든가 말든가 하고 넘겨서 지금은 생각이 나도 난 그런 행동을 하지않으니깐 괜찮아 라는 식으로 넘겨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어느날 지식인에서 강박증이 조현병으로 갈 수 있냐는 글을 읽었는데 그땐 그냥 넘겼지만 2~3개월? 전부터 조현병이 너무 무서운 거죠
제 증상이 다 조현병같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너무 불안해져서
조현병의 증상부터 망상의 종류 주로 발병하는 나이 등등 이런 정보를 다 찾아봤어요
그러고 나서 아 난 아니구나 당연히 조현병이 아니지 하고 잠시 안심하다가
강박증 때문인지 제가 찾아봤던 망상의 예가 자꾸 생각이 나는거에요 아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그러니까 예를들어 제가 머리가 아파요 그러면 제가 신경을 써서 아픈건데 그냥 뜬금 없이 누군가 날 조종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던가의 생각을 해요 근데 전 이걸 믿진 않거든요 그럴리없잖아요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손아플정도로 터무니 없는 생각이잖아요 만약 진짜 그런다면 조종하는 사람은 무슨 할 짓 없는 사람이겠어요
그런 터무니 없는 생각이 드문드문 나요 가끔 조현병 환자처럼 상상해봐요 하지만 그게 너무나도 비현실적인 생각임을 알아요
일단 이런 상상이 나는건 그럴리 없는걸 아니까 별로 무섭지 않은데(원래 상상을 많이했었음)이 상상을 믿으면 어떡하지가 너무너무 무서워요 내가 갑자기 이상해져서 이 상상을 믿고 미쳐버리면 어떡하지 난 20년도 채 못살았는데 평생을 약을 달고 살긴 싫은데(따로 먹는 약이 있어서 약은 진절머리가 납니다)
라는 생각이 자꾸나요
그리고 제가 그런 생각이 자꾸 나니까 내 뇌내속 어딘가는 이미 믿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봐요
강박증 때문에 그때 찾아봤던게 머릿속에 남아서 생각이 나는거라고 자기합리화 해보는데 하...진짜 죽겠어요
그러다 좀 잠깐 괜찮아지다가 인터넷에서 그런류의 글을 읽어버려서
다시 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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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제 성격이 쓸데없이 돈이 나가면 짜증나고 계속 생각나고요 그날 기분이 거지같아서 공부도 안됩니다
무엇가 실수를 하면 계속 생각나고 집중도 잘 안됩니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싶어요 저런 사소한 실수라던가 남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듣거나 사소한 실수를 한걸 바로 잊는법 없나요? 너무 소심해서 짜증납니다 물품검사나 무엇가 확인할때 정확하게 확인해야지 마음이 편해요
님은 쓸데없는 돈이 나가는 것이나 실수나 남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것에 대해 민감하고 화가 나는군요. 물품검사나 확인할 때 정확해야 마음이 편하게 여겨지므로 자신이 소심하다고 여겨져 힘들게 여겨지네요.
사람들은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살다보면 물건을 꼭 챙겨 나가야 했는데 깜빡하고 빼뜨리고 나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고, 쓸데없는 돈이 나갈 수도 있고, 더 심하게는 남의 보증을 섰다거나 투자를 잘 못해서 엄청나게 큰 돈도 손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가 불편하고 삶에 타격을 주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도록 노력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고 손해가 난 것에 대해서는 메꿀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래도 또 실수하면 잠시 자책하지만 그 일을 뒤로 하고 또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앞을 보고 나갑니다. 우선 순위에 대해 순위를 정하고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들을 구분하여 일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은 님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하는 중요한 일과, 하면 유익이 되는 일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에 대해 분별을 잘 하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나 물질적인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살아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특히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탄은 님이 일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깨닫고 정하지 못하고 중요치 않은 일에 집착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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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단속 등 내가 확실히 했는지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꾸 재확인하려는게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나이는 아직 젊은데
제가 일상생활에서도 그렇고 일적인부분에서도
어떤것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긴가민가해서 자꾸 다시한번 확인하려하는 강박증같은게 너무심합니다
콘센트를 확실히 뺐는지 설려 안뺐다하더라고 문제될건없다는건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그냥불안해서
되돌아가서 꼭 다시확인해야 직성이 풀리고
문단속같은것도 항상 문닫고 다시 문고리를 잡아열어 제댈 잠궜는지가 몸에 베어있는데도
돌아서면 내가 했나 안했나 불안해져서 찝찝하고 ... 다시 돌아와서 기어코 확인하게 되는일이 반복돼요
이거 의학적으로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또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고칠수있는지 궁금해요 ㅜㅜ
대수롭지 않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정말정말 나날이 심각해져만가는 고민입니다.
참고로 과거에 이걸 확인안해서 큰일이 생겼다던지 그런경험은 전혀 없고
가스밸브나 콘센트, 문단속 이런것들도 다시 확인했을때 제대로 안되어있는적도 한번도 없었어요..
내공많이 드립니다. 전문가들의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 문단속 등 내가 확실히 했는지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꾸 재확인하려는게 너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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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인가요.. 몇달전부터 이랬는진...
강박증인가요..
몇달전부터 이랬는진 몰라도 전어느순간부터 이게당연하다 생각하다보니 요즘은 괴로워서 질문해봅니다..
그냥 설명하기가힘든데
주로 계속이런생각이 맴돌아요 예를들어
오늘은 이거하고 저거하고 저거를해야된다 이런식으로 하루하루 무엇을하고 뭐를 챙겨가야하는지 계속 생각이나면서 그냥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미치겠어요 하루하루 그냥 당연한거를 계속 그냥 생각이맴돌고 또 뭐에대해 생각을하면 맞아 그건그거야 라고 어떻게든 잊으려고 자문자답도 하고.. 일상생활중에도 계속생각이나서 미칠거같아여
학교에서 준비물을 가저오라하면 그 준비물을 무조건가저와야된다 생각되서
또 생각으로 준비물 준비물 준비물 같은생각만 여러번하고 강박증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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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인가요 미치겠어요
문도 잠그는거 여러번 확인하구요, 물마실대도 가끔 4번먹으면 5번채워서 먹구
머리감을때 손으로 막행구는데 숫자세면서 꼭 몇번씩하구
머리감다 찬물해서 숨이 막힌것처럼 헉헉댄적이 있는데
그거때문에 요새 씻으로 화장실갈생각만하면 숨이 막히는거같아요,
더운물로하면 괜찬은데 막 신경쓰이구
불안해요 .. 왜이러죠 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222015.07.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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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02
앞으로 함께 상담을 하면서 형제님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진행될 상담의 핵심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실 강박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단점을 고치려고 한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단점을 고치려고 하면 힘을 빼야 하는데 강박증적인 노력으로는 힘을 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이유는 문제의 핵심이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소원을 가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외 이런저런 이유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 앞으로의 상담은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새로운 방식으로 마침내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
상담시간에서도 다루겠지만 추가과제를 통해서 좀더 준비가 될 수 있으니 다음 과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계속 코멘트로 이어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1. 고1경험속에 있었던 '그런데 몇개월 후 제가 어떤 행동을 했는데,'의 행동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었나요? 성적인 행동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것이었는지 그에 대해서 과제를 부탁드립니다. 두려움이 강박증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쾌락적인 요소도 함께 가미되는 면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 최근까지 다니던 교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교회에서의 선순환이 도움이 되지 않았던 이유를 알면 나중에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될 때에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상담센터에서의 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을 더욱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관리자 [수정] [삭제] [신고] [접근차단] [IP조회] [IP검색] 2015-06-18 (목) 21:44
1의 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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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저 왜 이러는걸까요?
머리감으면서 샴푸를 묻히면 머리로 눈알에 샴푸물 튀면 안좋으니까 눈알에 샴푸물 안튀게하자! 이런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이렇게한번만하면 괞찮은데 이런생각을 하다가 약간만 느낌이 안좋거나 더러운부분을보거나 위험한부분을 보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보면 이 생각을 끊고 다시 처음부터 완벽하게 마음에 들때까지 반복하다가 마음에들게하면 끝나고 다른생각을 하거나 디른일을하는데 끝까지 마음에 들지않게하다가보면 지칠데로 지쳐서 제풀에지쳐서 안하게되는데 쉬고나면 또 생각나고 몇일후에 또 그생각이 도지고 이러면서 또 새로운 생각에 시달리고 꼭 샴푸물 뿐만아니라 모든 위험한거나 더러운거 등등 안좋은거에는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저를 괴롭히는데요 저 왜이러는걸까요?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592015.10.30.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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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강박증 |
*문제증상(#을 붙여서 모두 써주세요):
매일 정확한 시간에 따라 생활 하는 패턴 정신과 상담 받아야 되나요?
제가 매일 매일 정확한 시간에 따라 생활합니다.
즉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시간에 밥먹고 씻고 자고 이렇게..
7시에 일어난다. 그러면 매일 365일 7시에 일어나고..
밥도 12시에 먹는다 그러면 매일 365일 12시 정확하게 (플러스마이너스 12시5분 12시10분 요정도까지는 이해되고) 먹어야 되고. 잠자는것도 11시에 잔다 이러면 11시 5분 11시 10분 요정도에 자지 않으면 안도고
이러지 않으면 뭔가 화가 나고 짜증나고 이러네요..
정신과 상담 받아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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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강박증,대인기피증
고딩인데요..학교에 있다보면 누가 저를 쳐다보는 것같고,자습시간에 꼬르륵소리나면 엄청 창피하고 특히 침삼킬 때 꿀꺽라는소리가 엄청크게 나서 침을모앗다가 쉬는시간에 한꺼번에 모아서 버려요...이거 강박증같은데 대인기피증까지 생겻어요..어떻게 하면 좋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 님의 답변입니다
항상 정신적인 문제는 그 시작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악화시키지 않고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여드름도 났을 때 다 짜버리거나 이것 저것 손을 대버리면 나중에 흉터로 남습니다. 기본적인 세안과 생활습관의 변화가 여드름을 그대로 원상태가 되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강박증과 대인기피증도 그 이전에 있었던 사건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돌이켜야 몸의 문제가 원래대로 마음의 문제가 되고 후유증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의 문제가 점차 커져서 더 악화됩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마음의 문제를 찾아보세요. 가능한 빨리 찾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스트레스가 있었고 어떤 괴로운 사건이나 상황이 있었는지를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현재의 몸의 문제가 마음의 문제로 돌아가게 됩니다. 원래 마음의 문제에서 몸의 문제로 발전된 것이기 때문에 되돌리기만 하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잘 다루지 않으면 괴로운 삶이 시작될 수 있으니 알려드린 대로 잘 해결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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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강박증 |
외모 강박증
어렸을때부터 주위사람들이 이쁜것과 마른걸 강요한탓에 어느덧 자라나면서부터 내자신이 완벽하면안되고 예쁘지않으면 안되고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슨행동을할때마다 머리에서 이랗게하면 이뻐질수없다는둥 터무니없지만 그런말들을 믿으며 행동하는데 시간이 매우 걸립니다 오늘은 자동차앞을지나가는데 머리속에서 이 자동차를지나가면 못나질거야라고 생각이들었는데 친구들과같이지나간거라 다시갈수가없어서 집까지왔는데 계속 그생각이나서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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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오늘 집에서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먹고싶은 게 하나없어졌길래 혼자화나서 혼잣말로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냉장고 걷어차다가 주무시고계시던 아빠한테 들켜서 제 혼잣말을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무슨생각만하면 바로 입으로 혼잣말이 나옵니다. 원래 혼잣말해도 별로신경쓰지 않고 살았는데 점점심해져서 오늘에서야 심각성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학교폭력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그걸 또 동생을 심하게 폭행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곤 하였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학교생활도 무척잘하고 동생한테 너무미안해서 항상잘해주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의 학교폭력당한것이 이렇게 혼잣말을 하게 된 원인일까 생각하기도하고, 제가 또 혼자생각하는 시간이 무척많습니다. 내가지금 무슨 상상을 하는건지 모를정도로 겉잡을수없이 상상이 너무커져서 일주일에 몇시간은 상상하는걸로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성격이 무척 내향적이지도 않구요. 오히려 외향적이라고 볼수도있어요. 친구도많고 제 자신이 활발하다고도 생각합니다
몇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다름사람들에 비해 외로움을 너무많이탑니다. 몇개월전에 연애를 끝내고 1년동안 공부만하자고 결심했을 때 부터 주위에 친구들이많아도 옆구리가 시리고 외로움을 많이탑니다.
애정결핍증도 있는 것 같아요.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도 있고... 생각해보니 요인이 무척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이 혼잣말의 원인을 알아내고 고치려고 합니다.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변:
악한것을 볼때나 내가 당했다는 생각에 잡힐때 또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때 사람은 미워하기도하고 분노하게도 됩니다. 님도 이해되지 않고 해결되지않는 생각이 마음을 복잡하게 하고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생활은 잘하는것 같아보이지만 현재도 진행형인것은 과거의 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원인을 분명히 깨닫게 되면 해결할수 있는 방법 또한 있습니다.
님은 애정 결핍증과 관심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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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잘못에대한죄책감 자책
20대가 되고부터 과거의 잘못들로인한 죄책감이 너무크게들고 자책하게되고 그럽니다. 돌이켜보면 재가 어릴때부터 생각없이 잘못을 참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뭐 걸려서 혼난 것도 있고 걸리지 않아서 저만 알고있는잘못들이 셀수없이너무나많습니다. 어릴땐 호기심도있고 그냥 남들한테 들키지않고 몰래 나만알면 끝난다는 마음으로 참 많은 크고작은 잘못을 저질렀는대요. 요즘들어 하나하나 전부다 생각나고 그래서 너무힘들고 미안하고 후회속에 눈물로 힘들게 지내고있습니다. 이런 죄책감 때문에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는 오래전 과거의일도 모두 부정적으로 기억납니다. 재가 과연 그때 잘못을했는지안했는지 혹시 날 안좋게생각할까 물론 재가 잘못을했으면 당연한거겠지만 그런게 정확히기억이나지않는일들을 거의 다 부정적으로바라보는 경향이 있는거같아요. 잘못한 일들이 너무많아 견디기힘들어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잘못했다고 기억되는건 고백할예정입니다 안그럼 너무 미안하고 재자신이 견디기힘들어서요. 하지만 살면서 저지른 모든잘못들을 고백할수도없기에 이런 남겨져있는 죄들때메 너무나힘듭니다. 누구나 실수할수있고 나만 그런건 아니라고 위안도 해보지만 소용없고 항상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아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이렇게 살아왔던 재 자신이 그냥 쓰레기라고 느껴지고 무기력해지고 자꾸 나락으로 떨어지는느낌입니다 마음의병이 너무나 깊숙히 자리잡은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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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안녕하세요 고2 여고생입니다.제가 하는 행동들이 강박증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정확한 의사 선생님의 견해를 알고자 글을 올립니다.제가 글씨 쓸때 특히 심한데요 이상한 병 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요 글씨를 쓰고 맘에 들지 않거나 조금만 비뚤어져도 보기 싫으면 지우고 다시쓰고 지우고 다시 쓰기를 심하면 6~7번 반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손에 조금만 뭐가 묻어서 손을 자주 씻고..... 글씨 쓰는것은 학습에 방해가 되는 정도여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증상이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글씨를 계속 고치고 쓰는 바람에 정작 할일을 다 못하고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가 글씨를 잘쓴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씨를 쓸때 자꾸 지우고 지우고 쓰는 바람에 지우개나수정테이프가 없으면 안돼고요... 글씨 뿐만이 아니라 공부하는 문제집이나 참고서에도 집착같은게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증상 강박증인가요?... 강박증 고치는 방법은 뭔가요?..... 답변re: 강박증인지 알고 싶습니다. 강박증 혹은 강박증 행동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그 핵심이 감정의 확산이라서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빨리 감정을 가라앉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계속 커져서 더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지금은 글씨쓰는 것이지만 나중에는 글을 읽는 것에까지 미칠수 있게 되는데 그바탕에는 글과 관련된 여러가지 경험이 안좋은 기억이 되었기 때문입니다그 문제를 찾고 그속에서 내가 정말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면 모근 상황이 다 순식간에 이해가되면서 새로운 자기이해가 생기고 그것이 새로운 생각의전환이 되어서 문제가 해결되게 됩니다이미 강박행동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진단을 통해 아니라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약을 먹을 단계는 아니니 잘 대처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게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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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돈에 대한 강박증
안녕하세요 우선 제 증상을 설명하자면
통장잔고가 줄어드는것을 보질 못합니다.
항상 무리하면서 일을하고 돈을 쓰면서도 이번달은 얼마를 썻으니 이정도 벌어야돼.
항상 통장잔고는 매달 +가 돼가지만 정신은 점점 피폐해지는거같네요
요새 드는생각이 이렇게 까지하면서 살아야되나.....
이런생각이 자주듭니다.
물론 머리로는 돈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건 압니다.
하지만 막상 돈을 쓰려고하면 쓸데없는지출 같은걸 못하겠습니다.(유흥, 의류 등)
통장잔고는 분명 제가 알바를 안해도 여유롭게 먹고 놀고할만큼은 있는데
이상하게 통장잔고가 전달보다 내려가면 기분이안좋고 이번달이 보름넘게 남았는데
쓴돈이 많으면 기분이 울적해집니다.
돈에 관해 좀더 해탈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부가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전 조울증을 앓고 있는 23살 남학생입니다.
소원상담센터 상담사 오미자입니다.
통장 잔고에 대한 강박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는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고 이전의 어떤 경험에 의하여 생긴 것입니다. 그 경험은 님에게 불편한 감정이 들게 하고 그 감정이 스스로 보호하려는 마음에 통장 잔고를 확인하는 강박증상을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머리로는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건 압니다'라고 하셨지만 님의 마음속에 돈에 대한 님의 다른 생각에 스스로 묶여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통장 잔고가 전달보다 내려가면 기분이 안좋다'고 하신 것을 보면 잔고가 줄어들 때의 상황에 대해 어떤 두려움이 있으신 것입니다. 이런 두려움은 이전의 어떤 경험에 의해 생긴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돈에 대해 해탈하고 싶다는 마음보다 님이 갖고 있는 돈에 대한 이전 경험을 잘 기억하셔서 묶여있는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부디 잘 해결하셔서 돈에 대해 자유롭고 건강한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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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중독인지 강박인지 헷갈려요.
진지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 저에겐 강박증이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초등학교 시절에는 자주 손씻기.그러니까 연필을 잠깐만 잡아도 손이 오염됬다는 생각에 바로 손을 씻음. 심지어 가만히 있다가도 공기가 더러워 내 손이 더러워졌다는 생각에 또 손 씻음.그 후에는 결벽증마냥 물건이 제자리에 안놓여져 있으면 불안하다던가근데 금방 사라져요 저도 모르는 어느새 고쳐져있다고 해야되나최근엔 제가 성인이되고 담배를 피우는데 엄마는 아세요.근데 자꾸 싫은 티를 내고 눈치를 주니까 담배가 가방에 잘 들어가잇나 수십번 확인하고새벽 4시쯤 엄마가 잠들었다는 확신이 들면 담배를 피워요 그리고 꼭 환기시키고목도 아프고 피고싶지 않은데 엄마가 주무시니까 이때 꼭 피워야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이런게 중독인건지 강박인건지 걱정되네요그리고 만약 강박증이라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re: 중독인지 강박인지 헷갈려요.
강박증 및 강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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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해요
안녕하세요 16살입니다
저도 이해할 수 없는 계속 완벽한 생활과 삶을 추구하려고 해요..
조금만 수치스럽거나 흠이 가면 자꾸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하고 특히나 과거에 있었던 일들 이라면 더욱 심하죠
일부러 애들 앞에서 기억 안 나는 척 난 원래 기억을 잘 못해 같은 얘기를 잘 해요 그렇다보니 애들도 저는 원래 기억력이 좀 없는 애로 인식을 하고있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생활이 꽤 오래 지속되어 왔는데 정말로 기억이 나지 않는 거에요 사람도 장소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것들 까지도요
그렇다보니 학교도 학원도 가기 싫고 차라리 수면유도제 이런 걸 먹고 잠이나 실컷 잔 다음에 편안히 살고싶네요
떠올리려고 하는 와중에 또 다시 새로운 건 잊으려고 하고 그렇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여만 갑니다 괜히 대답 못하고 얘기에 끼어들지 못할까봐 하는 두려움 때문에 오늘도 학교에 가지 못했어요
힘드네요 어떤 방법이라도 없을까요
답변
소원상담센터 원장(shcounsel)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34
2015.10.01. 16:39
이미 상당한 악순환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상태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반응 자체가 현실도피이고 자기세계로의 집착 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기억상실이라기 보다는 정신세계의 분열을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계속 그렇게 현실과 상상을 넘다 들다가는 일치된 자아를 형성하기 어렵고 분열상태로 가게 되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다시 현실의 자신의 모습에 직면하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이를 위해서 왜 맨처음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당시의 괴로움이 그런 반응을 만들어 낼 수 있었지만 그것을 바꾸어 놓아야 다시 원래대로 바로 잡을 수 있어요. 자신의 맨처음의 모습이 정상적이고 좋은 모습이니까 더 나빠지기 전에 그 모습을 회복하도록 하세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빠른 마음의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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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안녕하세요. 조금 민망한 이야기지만 너무 힘든 마음에.. 용기내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여성이구요, 저는 평소에도 강박증이 있었지만
이렇게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평소에 볼일을 보고 뒷처리를 할때 세게 닦는 버릇이 있는데,
우연히 '이게 혹시 속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는데, 질 속에 이물이 있을 경우 잘못하면 불임이 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쇼크를 먹고 기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불안증세가 점점 심해지게 되었는데요.. 벌써 5개월째 입니다.ㅠㅠ
불안해서 병원에 여러번 가보았는데, 성관계가 없어서 처녀막 파열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깊숙히
검사는 어렵다하시고 겉만 살짝 검사해주셨는데, 병원을 나오면서도 '혹시 깊숙히 검사가 안되서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의문이 계속 들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벌써 병원을 여러번 다녀왔는데도, 이 불안은 해소될 기미가 안보입니다.ㅠㅠ 그리고 불안 증세가 심해지다보니 일상생활에서도 '나도 모르는 사이 무엇이 들어간 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너무 괴롭습니다.
다른 부위도 아니고 민망한 부위이다 보니 병원에 같은 문제로 계속 여쭤보는 것도 민망하고, 가스불이나 전깃줄처럼 제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불안이 덜할텐데 그렇지도 않다보니, 이미 여러곳의 병원을 다녀와도 불안이 해소되질 않으니 일상이 너무 지치고, 무기력하고, 정말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다시 예전처럼 열심히 생활할 수 있을까요..? 정말 극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극복을 해나가야할지.. 막막합니다.ㅠㅠ 꼭 도움 부탁드립니다. (광고성 답변이 아닌, 진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원상담센터 님 답변
강박증은 두려움과 불안이 문제이지 그로인한 피해가 문제가 아닙니다 님의 경우도 걱정하시는 일이 문제가 아니라 걱정하는 마음 자체가 문제입니다
눈이 나쁘면 세상이 흐리게 보입니다 그렇다고 세상이 흐린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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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어떤생각이 나서 하다가 찝찝하면 그생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할때까지 반복한다 어떤행동을 하다가 찝찝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할때까지 반복한다 컴퓨터를 켤때 정해진대로 켜고 시작을해야지 조금이라도 찝찝하면 컴을 끄고 다시켜기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찝찝하지않게 켜고 준비를해야지 그다음부터는 마음편히 컴을 할수있다 마음에안들거나 위험 또는 더러운걸보면 마음에 들거나 안전하거나 깨끗한걸 보고나서 마음에 안들거나 위험 또는 더러운걸 보면 마음이 편안한데이걸 반복한다 트럭보면 찝찝해서 승용차보면 마음이놓이고 다시 트럭봐도 마음이 편함 더러운걸 보면 찝찝한데 깨끗한거나 마음에드는걸보고 더러운걸보면 마음이 편함 이모든걸 반복할때 스트레스를 많이받음 이런데요 저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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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어떤 정신질환 일까요?
제가 누가 기침이나 쫌 더러운 행동(?)이나 아니면 더러운거나이상한것을 봤을때 제 물건이나 제 미래나 과거가 그것때
문에 문제가 있을것같고 피해를 입을것 같고 안좋은 상황에 처할것 같고그런 생각이 그런걸 볼때나 그런 상황에 처하면 계속 그래서
그걸 잊을려고 막 제혼자 문제없다 전부다 문제 없다 막 이런식으로 혼자말을 해요 어떤 정신질환일까요ㅜㅜ 욕 하지 말고 답부탁
드릴게요
re: 어떤 정신질환 일까요?
증상은 강박증이고 그런 증상이 생긴 이유는 이전의 과거와 관련이 있습니다. 기침을 하던 사람, 더러운
행동(가래,침뱉음)을 하던 사람, 혹은 더러운 것과 이상한 것을 목격했던 상황과 마음속의 감정이 연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광경을 볼 때 즉각적으로 감정이 생기게 되고 그런 감정이 계속 해서 이어지게 될 것을 두려워하니까 스스로 그 감정에 더 큰
감정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계속 혼잣말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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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문제분류추가: #강박증 #스트레스안녕하세요.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매장이좀 작은편은아니고 큰편입니다.물건진열 창고정리 상표가 앞으로 반듯하게 안되있으면제가 다시 정리싹매일 합니다.알바들한테 시키기엔 그건 아닌듯해서요.제가 8시간을 일하는데요 평일에조금만 삐뚤어지거나 상표가 옆으로 돌아가 있으면못지나치겠어요.집에서도 그러는데 일하면서까지이러니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9&docId=39155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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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자랑은아닌데;;욕은하지말아주시구요...
제가 어릴때부터못생겼었어요 23~24살부터 얼굴에살좀붙으면서 사람들이 잘생겼다 진짜잘생겼다
아는누나가 저한테 대놓고말하다가 와진짜잘생겼다 라는말을자꾸하는거에요
심지어 초등학교친구가 계속못생겼다하다가 최근바뀐외모에 잘생겼다 너정도면 여자잘꼬이겠다이런말하는거에요 진짜 농담아니고 진심으로그래요;;근데 저는저거울로봤을떄 진짜 이상하게생겼거든요
거울을대놓고못보겠는거에요 보면은 실망할거같구;;; 거울도 맨날 어떤거울이냐에따라 갠찬다 안갠찬다하구요 사람들이 계속잘생겼다하니깐 내가진짜잘생겼나? 의문이들면서 교만하고 거만해지더라구요
계속사람들시선의식하구요 사람들이나한테 조금이라도호감없어하면 내가못생겼나?이런생각도들구요
나한테조금이라도호감있어하면 내외모에 반한거야하구요 컨디션안좋을떄는 난진짜못생겼어 사람들이 말하는게다 빈말이거나 그냥한거야 생각하고 사람들이잘생겼다는말을들은생각과 나에게 내외모가 호감없어서말안하는사람들의생각이 서로싸우는거에요 난잘생겼다 못생겼다 계쏙나혼자생각하게되구요
하루에 한두번은들을정도로 계쏙듣다보니깐 2~3일정도안들으면 내가못생겼나?나제발잘생겼다고말해줘 이걸내심계속기대하기두하구요 ㅜㅜ 못생겼을떈 사람들시선따위신경도안썻는데오히려 들으니깐 자꾸 시선신경쓰이구요 제가엄마한테사랑을못받아서그런지 사람들사랑하는방법도몰라요 엄마가 5살떄이혼하셨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없어요 저한테조금이라도호감보이는여자가있으면 바로 대쉬하는데 다들부담스럽데요
그래서 부담스러운건내가 못생기고 못나서그런거야 계속생각이런생각에잠기구 가슴이불안한쪽으로계속뛰구요 진짜자랑아니구요 100퍼센트에요 ;;;내가여자못만나는이유가 여자들이날잘생기지않아해서 만약잘생겼으면 여자들이만나줄텐데 못생겨서그래 계속이생각하구요 너무 갑갑하구요
내카톡을 십거나그러면 날싫어하나? 내가못생겨서그러나?내가 못생겨서그런거야; 이런생각마니하구요
수도없이들은잘생겼단말이 다거짓말같고 다뻥같고 빈말같구 계속이러내요 ;;ㅜㅜㅜㅜㅜㅜ이거병인가요 우울증도있구요 계쏙불안하구그러내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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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이유를 모르겠는데 자꾸 마음이 불안초조해요
한 4-5년정도 된것같구요
자고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불안하고 마음이 초조해서 심장이 긴장되는 그런기분잇잔아요..
몇년전에는 고졸학력에 일자리가 없어서 안정되지 못한 생활이 반복되니까 불안감이 시작됬는데ㅔ 그게 몇년이고 제자리걸음이다보니 꽤 오랫동안 이런증상을 가졌었어요
근데 6년쯤 지난 지금은 비정규직이고 서비스직이라해도 2년된곳에서 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만뜨면 초조하고 혼자있거나하면 또 초조해요.. 예전처럼 뭐 앞날이 걱정되거나 비관적인 생각이나 상상이 드는것도 아니고 ..아무생각도 안나는데 불안하니까 내가 왜이러는지를 모르겠어서 미치겠어요 ..가끔씩은
늘 살고잇는 집에서도 당장 나가야할것같은 다른사람이 사는 낯선곳같고..(월세라 그런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특히 요즘은 버스타면 멀미도 심해지고 무엇보다 대형마트를 가면 3초?정도 멈칫하고 편안한느낌이 안들어요 이걸 무슨느낌이라 표현할지몰겠지만..무튼 그것도 몇초안가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긴해요
오랫동안의 불안함이 습관이 된걸까요?집에서나 밖에서나 이러니ㅜㅠ
이 기분이 몇분 지속되면 그냥 무기력해지니까
아예 그 기분을 느끼지못하게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보면서 어딘가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며 휴식취하는 시간이 하루중에 30분도 안될거같아요 어떻게해야하나요??..제가왜이러는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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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정신과 가야할까요전 자존감도 낮고 남들 의식도 많이 해요다른사람들이 저한테 관심 없는걸 아는데도 의식하구요밖에서 밥도 못먹겠고 시선이 느껴지는것같고 주변사람,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잘보여야한다는 강박증같은게 있네요최근들어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구역감도 느껴지고 토할까봐 불안하기도 하구요 토하면 불쾌하게 느끼는 시선들이 무서워서요이 때문에 대인관계에 지장이 있는것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사람들이 절 이상하게 볼것같은 생각이 듭니다저보고 이쁘다 귀엽다 착하다 이런 성격이나 겉모습에 관련된 칭찬들을 들으면 거짓말처럼 들려요 전 어릴때부터 친언니한테 못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다른사람들한테 뭐든지 잘보여야하는 강박증세같은게 지속되어 왔네요옛날에는 잘보여야한다는 강박증은 있었지만 시선은 신경도 안쓰였는데 최근에 밖에서 밥먹다가 토할뻔한적이 있거든요그때 사람들이 저를 다 쳐다보는듯한 느낌을 받아 무서웠어서 토하는게 더욱 더 겁나요 그래서 밖에서 밥먹는것도 사람들이 많아서 눈치도 보이고 신경쓰여서 속안좋고 불안해요사람많은 곳에서 누가 지나가면 슬쩍 한번 보고 말겠지요근데 전 혼자 긴장해서 뚝딱 거리네요 그 쳐다보는 시선이 절 평가하는 느낌이 들고 계속 쳐다보는것같아서요글 읽으시면서 뒤죽박죽 했던말 반복하고 그럴수있는데 뭐부터 말해야할지 생각정리해서 적으려니 스트레스 받아서 생각나는데로 무작정 적어요아무튼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크고 특히 밖에서 밥을 먹는다는 부분에서는 더욱 스트레스가 크네요 정신과 가야할까요 정신과 가면 취업에 지장이 있다고 해서 못가고 있는데 안가면 앞으로의 제가 너무 걱정됩니다,,,,,,,,소원상담센터 상담사채택답변수 1,242받은감사수 4식물신프로필 사진정신건강의학과 35위, 성인상담, 가족, 이웃 분야에서 활동본인 입력 포함 정보프로필 더보기정신과에 가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약물치료를 받을 수 있고 생각을 바꾸는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증을 없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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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
결벽증인가요? 고칠수 있을까요?
제가 중학교까지는 다른아이들과 다름없이 잘지냈는데 고등학교 들어오자마자 스트레스때문인지 결백증같은게 생겨버렷습니다.. 뭘 조금만 만져서 손씻게되고 안씻으려고 참아도 막 불안해지고 하루에 20번도 넘게 손을 씻는것같아요. 특히 바닥에 떨어진 제 물건이 있으면 줍기 막 꺼려지고 바닥엔 화장실 다녀온 아이들이 밣거나 세균.변이나 있을거같고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고... 진짜 저도 스트레스입니다. 중학교때는 진짜 이런생각 하지도않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ㅠ
성경이 사람을 바꾼다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4732016.06.30. 10:35프로필 페이지 이동
결벽증이 아니라 강박증입니다. 결벽증은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인성의 한 부분이고 강박증은 일시적으로 생기는 불안증상입니다. 결벽증은 잘 조절하면서 평생 가는 것이지만 강박증은 계속 커져서 나중에 심각해지는 마음의 병입니다.
강박증을 해결하려면 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강박증에 나타나는 감정이 있는데 그 감정을 갖게 된 경위를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 전에 어떤 경험이 있었는데 그 경험으로 인해서 감정을 갖게 되었고 그 감정이 커지면서 강박증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 그 전의 경험을 알아야만 강박증을 고칠 수 있습니다. 마술의 원리를 알면 시들해지는 것처럼 이상한 행동의 원인을 알면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고 빨리 강박증을 고쳐서 더커지지 않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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