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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문제-가정문제] 질문 16살 엄마때매 죽고 싶어요  

*문제주제: # 스트레스 #가족갈등 


질문
16살 엄마때매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자주 집밖으로 내쫒았어요 (그때는 어려서 무슨일 때문에 쫓아냈는지 기억이안나요) 문제는 중학교 올라와서 첫 시험 결과나오고 시작됐는데요. 시험 결과가 나오고 제가 생각했던거 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저도 많이 속상했는데 엄마가 와서 동생이랑 비교하면서 저보고 한심하다. 개같은년 병신같은 년 이러면서 수차례 욕을 하고 짐싸라고 한다음에 저를 친할머니 집에 맡기고 가셨어요.(엄마가 친할머니랑 사이가 안좋으셔서 할머니도 저를 별로 안좋아하세요.)엄마가 말도 안하고 친할머니 댝에 맡기고 가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많이 화가 나셔서 저를 다음날 바로 집으로 보내셨어요. 집에 온 후 눈치보고 밥도 못먹고 잠도 잘 못자고 뭐만 하면 제 방문을 세게 치고 가셔서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그때는 학교를 가서 좀 살만했어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잘 못가서 미치고 죽을것 같아요. 저희 동네가 좀 작아서 건너건너 다 아는사이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저에 대한 뒷담을 하세요 (예를 들어 제가 정신병자라던가 밥만 축내는 짐승새끼라던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저는 고개를 못들고 다니겠어요. 엄마는 다른 사람 앞에선 착한척 가식떨고...저만 나쁜 자식만드는 거죠.
코로나때문에 온클수업을 하는데 잘 안들어서 중3 첫시험을 제대로 망쳤어요. 게다가 학교도 안가니까 성적표를 엄마 톡으로 보내서 제 점수랑 등급을 엄마가 다 보셨어요. 그때부터 더 학대같은게 심해졌어요. 직접 때리지는 않지만 말이나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미칠 것 같아요. (당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는 말안할게요.) 방금도 제가 집에서 학원 줌때문에 이어폰을 끼거 있어서 엄마가 거실에서 부르는 소리를 못들었어요. 그거 때문에 저보고 다시 할머니집으로 가라 시발년아 내가 널 왜 키우냐
짐들고 나가서 죽어버려라 개같은년 병신년 이런 욕설을 했어요.
이런 일이 거의 맨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정말 엄마때문에 죽을 것같아요. 상담같은걸 해도 다 엄마한테 통보가 가니까 더 죽을 것 같아요. 용돈도 안준지 몇년되서 돈도 없고, 나이도 어려서 알바같은 것도 못하고 저 어떻게 해야하죠..?
친구들 한테도 쪽팔려서 못말하고 (말해도 해결해줄 수 도 없잖아요..) 저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으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쓰다보니까 많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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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09-26 (토) 21:18 5년전
안녕하세요. 소원상담센터 신미진 상담사입니다.​

사람이 안 좋은 경험이나 대우를 받는 것이 반복되면 자칫 왜곡된 생각을 갖게되고 잘못된 결론에 이르러 극단적인 삶의 방식을 택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유연하지 못한 대처를 하게 되지요. 엄마도 어떤 상황이나 문제를 잘 감당하지 못하여 마음에 감정이 커지고 말의 문제 삶의 문제로까지 악순환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의 과한 말과 행동이 지속되고 그런 말과 행동을 고스란히 듣고 당하는 학생에게 고통의 감정이 생기고 죽을 것 같은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악감정이 지속되면 점점 뭉치고 커져서 학생의 마음과 몸에 크나큰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좋은 상황이든 안 좋은 상황이든 악감정이 아닌 올바른 마음을 갖고 유연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다면 어떤 악한 환경에서도 선순환의 삶을 살 수 있어요. 미움 분노 절망 두려움 수치심 같은 악감정은 어쩔 수 없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극복해야 하고 극복 될 수 있는 문제랍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옛말이 있지요? 아직 어리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당하는 것 을 창피해 두려워만 하지 마세요. 누구나 잘못할 수 있고 완벽한 가정은 없어요. 학생보다 더 악하고 더 절망적인 조건속에서도 훌륭하게 바로선 사람을 예로 생각해 볼 수 있을거예요. 엄마도 학생도 희망이 있습니다. 사람의 모든 문제는 마음의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마음의 고통과 문제를 극복하여 선순환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담이 있으니  힘을 내세요. 도와 드리겠습니다.​

메시지를 남겨주시거나 연락 주세요.


#4.극본적 해석

필독서1
필독서2


번호 분류 제목
19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 제가받고있는 심리상담의 방향이 맞는지 궁금해요 제가 엄마와의 관계로 오랫동안 괴로워하다주변 인간관계에 영향을끼쳐 심리상담을 4회정도 받고있습니다 상담하시는 선생님이 끊임없이 엄마를 원망하고어떤사람인지 알고 용서를해야 그 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요 지금은 엄마와 나쁘지않은 관계를 맺고 있기에이렇게 괴로운 어렸을때 기억으로 지금의 엄마를원망하고 미워하는게 맞나 싶습니다처음 받아보는 상담이라 이과정이 맞는건가요?
18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분류추가: # 결혼문제사귄지 1년 다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는데.. 제가 친구도 많이 없고 외동이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형제가 많이 없으셔서 결혼식을 하면 제 쪽엔 올 사람이 정말 없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3남매에다 가족도 많은 거 같고.. 어떡해야하나요 결혼식을 작게 하고싶어도 여자친구부모님께 조금 무례한 일인거 같기도 하네요..여자친구한테 이런일 말도 못꺼내겠고 나중에 언젠간 말해야할텐데 뭐라말해야할지ㅋㅋ하하.. 하객알바 같은건 못 쓰겠고..
1인생문제-가정문제
*문제주제: # 스트레스 #가족갈등  질문 16살 엄마때매 죽고 싶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자주 집밖으로 내쫒았어요 (그때는 어려서 무슨일 때문에 쫓아냈는지 기억이안나요) 문제는 중학교 올라와서 첫 시험 결과나오고 시작됐는데요. 시험 결과가 나오고 제가 생각했던거 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저도 많이 속상했는데 엄마가 와서 동생이랑 비교하면서 저보고 한심하다. 개같은년 병신같은 년 이러면서 수차례 욕을 하고 짐싸라고 한다음에 저를 친할머니 집에 맡기고 가셨어요.(엄마가 친할머니랑 사이가 안좋으셔서 할머니도 저를 별로 안좋아하세요.)엄마가 말도 안하고 친할머니 댝에 맡기고 가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많이 화가 나셔서 저를 다음날 바로 집으로 보내셨어요. 집에 온 후 눈치보고 밥도 못먹고 잠도 잘 못자고 뭐만 하면 제 방문을 세게 치고 가셔서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그때는 학교를 가서 좀 살만했어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잘 못가서 미치고 죽을것 같아요. 저희 동네가 좀 작아서 건너건너 다 아는사이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저에 대한 뒷담을 하세요 (예를 들어 제가 정신병자라던가 밥만 축내는 짐승새끼라던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저는 고개를 못들고 다니겠어요. 엄마는 다른 사람 앞에선 착한척 가식떨고...저만 나쁜 자식만드는 거죠.코로나때문에 온클수업을 하는데 잘 안들어서 중3 첫시험을 제대로 망쳤어요. 게다가 학교도 안가니까 성적표를 엄마 톡으로 보내서 제 점수랑 등급을 엄마가 다 보셨어요. 그때부터 더 학대같은게 심해졌어요. 직접 때리지는 않지만 말이나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미칠 것 같아요. (당한 일이 너무 많아서 다는 말안할게요.) 방금도 제가 집에서 학원 줌때문에 이어폰을 끼거 있어서 엄마가 거실에서 부르는 소리를 못들었어요. 그거 때문에 저보고 다시 할머니집으로 가라 시발년아 내가 널 왜 키우냐짐들고 나가서 죽어버려라 개같은년 병신년 이런 욕설을 했어요.이런 일이 거의 맨날…
16 1인생문제-가정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엄마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희 엄마는 뭐만 얘기하면 제 성격에 대해 비난하시더라구요. 방금도 엄마 피부염증이 좀 심하셔서 어제부터 계속 그거에 대해 얘기하고 좀 ..뭐랄까 찡얼대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제가 거기에 대해 무시를 못하고 받아주는 편이거든요 방금까지 계속 피부에대해 얘기하니까 짜증이나서 짜증냈더니 엄마도 저에게 욕하더라고요 씨팔년이 그러면서 제가 방학이라서 본가 내려온건데 그럴거면 서울가라고 ㅜ그러시고 옆에 있는 딸이라서 계속 말했더니만 좀 받아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저한테 그러시면서 제성격에 대해 또 뭐라하시거든요... 근데 제가 또 서운해서 동생한테는 이런 말도 안하잖아 하니까 동생은 적어도 짜증은 내지않는다며 비교하시고 물론 그렇겠죠 붙어있는 시간이 적으니까 동생이야 뭐 엄마말도 잘 안듣고 엄마도 기대안하시고 근데 저는 제가 다 받아주는 편이니까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고는 저만 성격드러운 사람 취급 되고 동생한테는 애는 착해 이러고 ㅋㅋㅋ.. 어떡하죠 진짜 솔직히..짜증나요 근데 또 엄마잖아요 에휴 예전에는 저를 자책했거든요 근데 지금보니까 엄마가 저에게 하는 행동이 뭔가..짜잘하게 다 너무한거같아서요 평소에 본인은 농담이라지만 제 외관적인 면으로 비난하면서 그걸 농담이라 하시고..ㅋㅋ 저는 거기에 익숙해지려고 했는데 계속 들으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고요 . 또 그걸로 말하면 예민한 애 취급받고 제가 예민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
15 1인생문제-가정문제
*분류에는 대표증상을 적어주시고 나머지 세부증상은 다음 목록에서 해당되는 문제 앞에 #을 붙여주세요(예: #관계단절).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3급_이해문제] # 경제문제 [2급_감정문제] # 가족갈등 # 스트레스 [1급_신체문제                정말 화만 나네요. 결혼 10년차 부부입니다.저는 회사원이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 하네요.제가 지금현재 고민은 장인때문입니다..너무 책임감이 없네요..장모가 선천적으로 몸이안좋습니다.병원갈일있거나 돈들어갈일 있으면 무조건 자식들한테니들이 해결하라고만합니다.저희도 빚이 2억5천만원 그리고 아이들도 초등3명 있는데말이죠..어쩌라는건지.장인때문에 투자해서 4천만원도 손해본적있고 저번엔 장모님 이빨때문에 임플란트 해야했었는데 장인이돈이 없답니다..그래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음 명절에가보니 차를 새차로 바꿨더군요. 100만원 없다고 징징대던분이 새차를 샀다는게 이해가 되질않터군요장인장모 나이도 많지 않습니다.장인은 63 장모는 61인데 장인은 경제활동을 할수있음에도 왜 저러는지도 모르겠네요.엊그제는 딸한테 나는 너희 엄마모르니 니네들이 알아서해라 라고 했더군요..자기는 집팔아서 시골로 내려간다고 하고요.집도 장모 명의로 된거 자기명의로 바꿨네요.그래놓고는 지금와서 자기딸한테 너희 엄마랑 이혼하면 안되냐고 계속 그런다는데..진짜 천불 나네요.장모 추가로 나오는 요양원비는 자식들한테 니들 알아서 하라고 하고요..이게 정상인가요??같이 살아야하는지 고민되네요..지금은 저돈이지만 장인이 국민연금도 없고 집도 압류잡혀있고 나이 더먹으면 받을것도 하나도 없는데 100프로 자식한테 기대는거밖에 없는데 진짜 이…
14 1인생문제-가정문제
(가능한 모든 키워드(관련검색어)를 #을 붙여서 넣어주세요. 예) #무기력 #스트레스 ) #중독 #불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와주세요 엄마가 청소를 안해요 아무래도 정신병 같아요 아빠는 다른지역에서 일해서 집에 없고 엄마랑 저랑 동생만 살거든요 근데 엄마가 청소를 몇달째 안해요 처음에는 일 때문에 바빠서 일 그만두면 한다해서믿고 기다렸는데 일 그만둔지 두달은 지났는데 여전히 안해요 그러니까 저도 정신병 걸릴것 같고 그냥 죽.고싶어요 집이 사람 집이 아니에요 티비에 나오는 집이 쓰레기장 같은 곳이 우리집이랑 다를 게 없어요 더 미치겠는건 쪽팔려서 난 집에 사람 들인적도 없는데 엄마는 이정도면 이해해주겠지? 이딴 생각인지 집에 자꾸 친구 데리고오고 할머니까지 데리고 왔어요 할머니가 엄마한테 그거 정신병이라고 병원가라고 했는데 엄마는 알았다고만 하고 며칠째 또 드라마만 보고 폰으로 게임만하고요 밥은 제대로 챙겨주지도 않아서 혼자 대충 때우는데 냉장고에 있는 음식은 다 썪었고 그냥 거의 굶어요 음식 사놓지도 그렇다고 사먹으라 돈을 주지도 않아요 그리고 동생이 많이 어린데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한글 공부도 제대로 안시켜서 아직 책도 못읽어요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엄마가 그냥 알아서 배워오겠지하고 공부를 안시켰어요 그리고 제일 걱정되는건 동생이 엄마 보고 배우는 건데 이미 다 배운 거 같아요 동생도 장난감 갖고 놀고나면 그냥 바닥에 던져놔요 집 공기도 더럽고 벌레랑 곰팡이 천지에 그냥 미친사람집 같아요 아니 그냥 엄마가 미쳤어요 정신병 맞는데 자기는 자각을 못해요 경찰을 불러야될까요 차라리 엄마 정신병원 보내고 혼자 사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근데 정신병원도 돈 많이 들잖아요 진짜 어떡하면 좋죠
13 1인생문제-가정문제
왜 부모가 자식 때리는건 어느정도 허용 가능한데 자식은 부모 때리면 욕먹을까요 진짜 막말 작렬하면서 나도 똑같이하고싶은데...외할머니가 뒤끝있으셔서 나만 힘들어질뿐이고. 이정도면 분조장있으신건지 삶이 너무 힘드셔서 그러시는건지 진짜 제가 지금껏 살면서 년이란 년소리는 다 들어보면서 산 것같아요 뭔 년, 뭔 년, 뭐뭐한 년... 년년년년 가정폭력이라고하기엔 피라던가 멍이 나는정도는 아닌데(멍은 가끔가다 한번살짝) 그냥 순간 욱하셔서 소리지르시면서 머리채나 발로 차이는정도인데 그냥 이런 상황이 너무 싫어요 너무 밉더다가도 상황보면 할머니 엄마도 불쌍하고 기분이 롤러코스터마냥 욕하고 소리지르다가 몇시간 뒤에는 풀리셔서 평소의 상냥..?은 아니라도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고 어휴 이러다가 성적 잘나오면 할머니가 또 용돈주고 잘해주실텐데 뭐 소름돋을것같아요 자기입장에선 옳은 교육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시겠죠? 아 너무싫어 여기서 가장 잘못한 놈은 친가인데 친가때매 우리까지 힘든게 웃프고 개새끼들 친가랑 외할머니가 제일 싫어요 빨리 독립하고싶은데 그거와 별개로 이 이야기를 털어놓을곳이 없어요 친구들도 내가 이러고사는거 다 모르고 어휴 시발 그냥 아침무터 머리잡히고 욕듣고 발로차이고 욱해서 여기다 써봐요 낼모래 시험이라서 공부하러갑니다 다들 좋은하루~
12 1인생문제-가정문제
엄마아빠가 싸웠어요..우리엄마가 기독교라 교회를 다니는데 아빠는 기독교라는걸 아예 안믿거든요..근데 평소에도 싸우긴했는데 오늘은 이혼이야기까지 나오고 엄마도 집나간다 하고..어떡해야하나요..진짜 나도 내 심정 말하고 표현하고싶은데 중1 소심해서 그렇게 말이 안 나와요..진짜 어떡해야하죠..
11 1인생문제-가정문제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엄마가 저를 자꾸 의심해요 예전부터 그랬어요 가족이랑 1년에 1번? 다이소를 가는데 평소에 다이소를 진짜 안가는 편이고 그냥 관심도 없는데 갔을 때 갑자기 화장품에 눈 돌아가는 거 봐라 이런 말 하고 제가 무슨 소리냐면서 화내니까 갑자기 왜이러냐면서 장난이라면서 내가 정신병자라면서 그러시고요 제가 속눈썹이 긴데 아침에 고등학생이 마스카라 바를 시간이 뭐가 있습니까 근데 어휴 또 화장했구나 이러고 누가 보면 맨날 화장하는 줄 알겠네요 학교 화장 못하게 하고 심지어 지금도 안한지 6개월은 됐는데 .. 스킨 로션도 안바르는데요 지금은 또 제 영어 선생님이 학원에서 뭐 찍어가서 오늘 아침 6시까지 보내라 하셔서 지금 휴대폰으로 찍으려고 엄마가 휴대폰을 뺏어서 안방에서 휴대폰 들고가는데 들고가기 전에 엄마한테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찍어야 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아무 말 안하시면서 제가 들고 나오니까 무슨 화난 말투?로 갑자기 휴대폰 사용좀 그만하고 자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사진만 찍는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저희 학교에선 폰을 안걷는데 ㄹㅇ 다 걸고 사용 시간 20분 넘긴 적도 없고요 그냥 휴대폰으로 할 짓이 없어서 안하고 야자 마치고 학원 갔다가 집 오면 12시 넘고 그 때 잠시 웹툰 본다고 15분 정도 사용하는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엄마는 나를 왜 이렇게 못 믿어요? 나름 명문 학교고 전교 250명 중에서 내신 총합 20등 정도고 모의고사 치면 수학 영어 1등급인데 휴대폰을 그렇게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학교에서 하루종일 공부만 시키는데 휴대폰을 도대체 사용할 시간이 있나요 의심병 때문에 정신이 너무 힘들어요 생각해보니까 중학교 때부터 그러셨던 거 같아요 순간적으로 안좋은 생각들도 들고 적은 건 진짜 사소한 거고 기억 안나는 것들도 많아요 요즘 왜 사는 건가 싶어요 저랑 엄마랑 얘기하는 걸 보고 아빠가 자식은 무조건 부모의 사상이나 생각이 잘못되고 자식을 오해하더라도 자식이 사과해야하고 빌어야한…
10 1인생문제-가정문제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4살 여자이고 대학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딱히 하고싶은 일이없어서 공부습관은 좀 있는 편이라 공무원준비를 막 시작했습니다. 엄마랑 갈등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제가 대학졸업을 앞둔 순간부터 빨리 취직해야지..얼른 취직해서 집 좀 도와야지. 독립해야지. 라면서 취업압박을 주기시작하셨어요. 대학 내내 이런말은 한번도 못들었는데 갑자기 졸업앞두니깐 대학졸업하면 바로 취업할수있다는 듯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공무원 마음먹었는데 당황스럽더라구요.. 길어도 1년은 기다려주실줄 알았는데.. 제가 공무원 준비한다는거 아시는 순간부터 엄청나게 잔소리하더라구요. 니가 이집에 하숙생이냐 몸만 나가게 (공부하러가는걸 이렇게 말씀하세요) 남들따라 공무원하고 니가 뭔데??? 니가 뭘할줄아는데 공장이라도 가서 일하면서 공부해야지. 다른애들은 다 일하면서 공부하는데 너는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무슨 공무원을 하겠다고 취직이나 빨리할것이지 내가 너네를 왜뎃고 사는지모르겠다 학업의연장선도아니고 너네땜에 내가 할수있는 일이없다. 내가 너네 파출부냐. 너네라고 하는이유는 오빠랑 남동생이 있기때문입니다. 오빠는 삼십대고 일하고있고 남동생은 고딩입니다. 동생은 꿈이 성우인데 엄마는 니가 무슨 성우야 공부나해서 국립대나 가라. 니목소리가 남들이 좋다하니까 진짜 좋은줄아냐? 허세만 가득차서는ㅉㅉ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엄마가 6년전에 이혼하시고 저희 키우느라 힘든거 압니다... 근데 좀 어이가없는게 2년전부터 아저씨 한분 만나셔서 생활비 풍족하진않지만 필요한만큼은 다받고 집은 월세인데 월세는 오빠가 돈벌어서 냅니다. 엄마는 일그만두고 쉬고계시구요 저는 고딩때부터 용돈받아본적없고 대학도 다 나라에서 주는 장학금 받고 국립대다니고 대학다니는 내내 생활비 제가 벌어서 다니고 대학이랑 집도 먼데 자취할돈 죽어도 없어서 덕분에 남들…
9 1인생문제-가정문제
부모님 말다툼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되게 소소한? 유치한문제로 부모님께서 일주일에 3번?은 부부싸움을 하는것같아요;; 말다툼하다보면 항상 엄마가 화나셔서 심할때는 1주일간 아빠랑 말 안하신적도 있어요ㅠ 그럴때마다 집 분위기 완전 숨막히고;ㅜㅠ 근데 1주지나면 또 둘이서 언제싸웠냔듯이 막 장난치구 웃고 그러다가 또 싸우고 그래요... 글로적을땐 가볍게 보이지만 그 1주일간에 스트레스는 진짜 장난이 아니거든요ㅠㅠㅠㅠ 진짜 집에 들어가기 싫을정도로 삭막한 분위기라서... 근데 부모님이 싸울때 진짜 두분이 완전 아이같이 싸우셔요. 저희부모님이 두분다 음식을 만들고싶어하는데 엄마가 할재료 아빠가 썼다고 싸우고.. 어떡해하면 두분이 들싸울수가 있나요...아니 심각한문제라면 이해가되는데 사소한걸로 이러니까 저한테는 넘나 큰 스트레스에요ㅠ 엄마는 저한테와서 하소연하고, 아빠는 엄마가 모자르다고 욕하고,, 제가 볼때는 두분다 거기서 거기인데.... 아 힘들어요 진심.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되게 소소한? 유치한문제로 부모님께서 일주일에 3번?은 부부싸움을 하는것같아요;; 말다툼하다보면 항상 엄마가 화나셔서 심할때는 1주일간 아빠랑 말 안하신적도 있어요ㅠ 그럴때마다 집 분위기 완전 숨막히고;ㅜㅠ 근데 1주지나면 또 둘이서 언제싸웠냔듯이 막 장난치구 웃고 그러다가 또 싸우고 그래요... 글로적을땐 가볍게 보이지만 그 1주일간에 스트레스는 진짜 장난이 아니거든요ㅠㅠㅠㅠ 진짜 집에 들어가기 싫을정도로 삭막한 분위기라서... 근데 부모님이 싸울때 진짜 두분이 완전 아이같이 싸우셔요. 저희부모님이 두분다 음식을 만들고싶어하는데 엄마가 할재료 아빠가 썼다고 싸우고.. 어떡해하면 두분이 들싸울수가 있나요...아니 심각한문제라면 이해가되는데 사소한걸로 이러니까 저한테는 넘나 큰 스트레스에요ㅠ 엄마는 저한테와서 하소연하고, 아빠는 엄마가 모자르다고 욕하고,, 제가 볼때는 두분다 거기서 거기인데.... 아 힘들어요 진심.
8 1인생문제-가정문제
가족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가족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올해 고등학교를 들어가는 중학교 갓 졸업한 여학생입니다. 먼저 기족관계에대한 고민이 많은데 특히나 언니와 다툼이 많아졌아요. 요즘에 언니가 정말 사소한걸로도 시비를 광장히 많이 걸고 하는데 싸워봤자 피곤하고 동생이고 제가 맨날 그냥 지치고 귀찮아서 말싸움 할때도 그냥 장단을 맞춰주고있어요. 따지고싶은게 많아도 꾹참고 그냥 언니를 어린애라고 생각하고 비위를 맞춰주려고 노력중인데 그게 언니다 보니까 더 굽신? 해야되잖아요 6살 차이인데. 그렇게 하다보면 내가 왜이러고있지 짜증도나고 그렇다 좀만 말실수해도 트집잡고 한참을 따지니까 말도 못하겠고요. 뭘 말해도 무슨 구질구질하게 변명하는걸로 들린대요. 정말 제가 나름 차분하게 말하고있어서 그냥 좀 나쁜 언니인가보다 하실수있는데. 전 정말 이런사람 살면서 처음봤어요. 어떻게 그런부분에서 화를내고 그런식으로 짜증내고 그렇게 이기적일수가있을까 말싸움을 하다보면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와요. 세상이 자기줄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나봐요. 자기가 소설속에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나봐요. 공부하다 집에 연습장이 없길래 문구점가기귀찮고해서 제방에서 빈 공책찾고있는데 우연히 언니 일기장을 봤어요. 근데 진짜 현실부정인지 현실자각을 못한건지 망붕인지.. 자기가 아무것도 안하고있으면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결혼할수있다고 써놓은거에요..스토커처럼 이름빼고 다 시뻘건색으로 빼곡히 써놓고 그 아이돌을 사랑하게되어버렸다는둥 뭐 아주그냥 쇼를하고있어요. 부모님도 포기한 언니에요. 고집도 세고 정말 적반하장도 적당히 해야죠.. 부모님이 심지어 언니라 저보다 정신연령이 낮대요. 언제는 정말 어이없고 정말 쓸데없고 정말로 사소한거가지고 언니가 혼자서 갑자기 열불을내던때인데, 나중에 제가 그럼 싫으면 가던가. 이랬 더니 방으로 가다가 하는말이 야..왜 안잡아?! ... ......?? 아니 이건 무슨 말다툼하다 헤어지잔말이…
7 1인생문제-가정문제
고민이 있는 중3 남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이런거 처음 하길래 올바른 데다가 올린지는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저는 중3 남학생이고요 저의 고민은 부모와의 관계입니다 (꽤 긴 이야기입니다). 일단 먼저 배경지식을 드리자면 저는 평소에도 고민이 많지만 걱정도 많이 하는 편이고 공부에 많이 시달리는 학생이에요. 성적이 밑바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잘하는 편도 아니길래 딱 중간 수준입니다. 중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밑바닥이라고 비판하시는데 여기서 문제가 부모님께서 빠른 시간내에 성적 많이 올리는 것이나 모든 수행평가에 A 맞는 등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셔요. 물론 저도 공부 잘하고 싶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는 면들도 많고요 게다가 목표를 제가 아닌 부모님께서 정해주시니까 더욱 압박감도 느껴져요.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외국에서 10년 이상 살았길래 한국의 공부 스타일을 어려워하는 면도 있고요. 마치 제가 완벽한 학생이 되길 바라는 것처럼 약간 부담되고 무리한 요구를 하시니까 "만약에 실패하면 어떡하지?"나 " 이 목표를 달성하지못하면 괜히 자신감을 잃고 자기자신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게 될 것 같아" 등으로 많은 걱정들이 듭니다. 이것들로 인해 부모님께 심지어 성적 공개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거에요. 그리고 또 성적표 가져와서 보여드릴때 저번보다는 잘했다는 것으로 만족하시지 않고 "아, 사실 원래 기본적으로 OO점 맞아야 하는데..." 라 하셔서 괜히 속상하고요. 그리고 이것은 약간 주제에서 벗어나지만 저는 친구관계를 하는거랑 사회생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많이 공감하고 어울려다니려는 경향이 있는데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대인관계는 청소년기에 제일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하시며 자꾸 공부에만 열중하라고 강조하십니다. 게다가 저는 평소에도 고민이 많길래 가끔 저만의 고민을 친구들한테 털어놓기는 하는데 부모님께서는 그걸 보고 "너는 왜 친구들 앞에서 연약하고 약점만 드러내야 하냐"라고 말씀하시…
6 1인생문제-가정문제
아 진짜 어쩌죠ㅠㅠ ......한숨 먼저 쉴게요..진짜 어떻하죠? ㅠㅠ 저희 언니가 너무 싫네요...저는 노래하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식 화장실 거울 앞에서 노래 부를떼도 있는데 화장실이랑 언니 방이랑 1미터가 조금 넘는 가까운 거리라 물소리 이런거 다 들려요 그런데 그냥 평소에도 왜이렇게 못부르냐 부르지 마라 노래도 못 부르는년이 ㅈㄹ하고 있네 이러거든요? 근데 제가..잘난척 하는게 아니라...노래를....잘..불러요..ㅎ.. 하지만 제가 듯기에 그런게 아니라 엄마도 잘부른다고 하고 학교 장기자랑 나가면 친구들이 엄청 잘한다고 하고 엄마 친구도 ㅇㅇ이 가수해도 되겠어요 라고 했는데...아무튼 근데 저런 말을 화풀이 할데도 쓰는거 있죠? 언니가 엄마한테 지적을 받았어요 근데 제가 또 거울 앞에서 노래를 흥얼 거렸는데 갑자기 오면서 "야 노래좀 작작불러 왤케 못 부르냐" 라고 해서 제가 "왜 시비야 그냥 들어"했더니 "너무 못 불러서 귀가 찟어질것 같애" 이러는거 있죠? 아닠ㅋ 노래를 이상하게 들리면 엽습을 해야되지 않나요? 이상하게 들리면 연습을 하게 냅둬야 정상 아닌가요? 제가 그때 진짜 열받아서 "아 진짜 할주아는건 욕밖에 없어가지고 개같이 들리면 연습을 하게 좀 냅둬"이러고 싶었어요 근데 그때 제가 그냥 화난게 아니라 진짜로 "내가 노래 부르겠다는데 지가 무슨상관이야 ㅂㅅ"이랬어요..ㅎㅎ 다음에 또 그러면 언니가 좋아하는 아이돌 욕할거에요 (죄송합니다) 이렇게요 "그러게 개같은 (아이돌 이름)노래만 들으니까 귀가 썩지 좀 제대로된 노래를좀 들어봐!!!" 근데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 언니가 좋아하는 아이돌 싫어해요 제가 그 아이돌 욕하면 심지어 혼잣말로도 욕하는거를 들으면 진짜 별별 욕을 다 총동원 해서 저한테 퍼붓는거 있죠?ㅋㅋ 아니 언니한테 욕 쳐듣는건 일상인데 완전 이상한건ㅋㅋㅋ 진짜 여러분 놀라지 마세욬ㅋㅋㅋ "ㅇㅇ보다 니가 더 잘불러" 이런적도 많은뎈ㅋㅋㅋ저한테 뭐 어쩌라는겈ㅋㅋ 앞으로 노래더 많이 부르게 될것 같단말이에요 이제…
5 1인생문제-가정문제
엄마의 일생이 불쌍해서 제가 참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사람인데요, 저희 엄마는 좋은분이십니다.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구요. 근데 저의 계속되는 실패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큰 채무로 엄마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엄마 자체로도 불행한 인생을 살았다고 하시구요. 저는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너무 괴롭고, 외동인데,, 나라도 성공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엄마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 자체로도 지금 죽고싶은 심정이고, 무기력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데 엄마의 한번씩 욱하는 성질이 나올때면 없던 자신감이 더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내가 이래서 엄마가 화가 많이 쌓인걸거야. 나라도 잘했으면 내가 성공했으면 내가 엄마 바람대로 이뤄졌으면....이러지 않았을거야 근데요, 엄마는 저런식으로라도 화를 내잖아요. 화를 저희 가족한테 풀잖아요. 저는요? 저는 누가 위로해주나요? 저는 계속 엄마가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매번 맞춰주고, 눈치봐야되요? 아까도 엄마가 국이 담긴 그릇을 쏟았는데 그걸 제탓을 하는겁니다. 뜨거워서 놓친걸 손에 있는 수저때문에 놓쳤다며 저한테 왜 수저를 안가져가냐구요.. 집안분위기 전체적으로 싸하게 만들고, 계속 짜증난다느니 한숨쉬시고, 인상 찌푸리시고.. 엄한데 불똥이 튀어 티비 끄라며 한동안 티비도 못보고 밥먹다가 엄마가 짜증나서 밥도 안먹힌다며 다 버리시고...저도 안먹혀서 다 버렸네요... 지금까지도 혼자 분을 못 삯혀 말도 안하십니다. 근데 왜 그런 불만 사항을 말 안하냐구요? 말하면 어떤 반응인지 아십니까?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과하고, 저희 가족의 마음을 헤어려주시는게 아닙니다. 아~ 너희들이 나를…
4 1인생문제-가정문제
저는 매일 아버지한테 화풀이를 당하는데요. 제가 여러가지로 시비를 당해서 집을 나갈까 합니다. 한 예시사항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1.제가 집에서 중식집에 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아버지가 성질을 내면서 "너는 맨날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먹냐? 라고 말하면서 시켜먹지 말라 했는데 제가 "제 돈주고 시켜먹은건데요?"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성질 내면서 야이 새끼야. 네 돈 주고 사먹는건데 내가 먹지 말라고 말하면 안돼냐? 라고 말하면서 성질 내더니 계속 같은말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누가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냐? 나는 이야기 하지 말라는 단어를 1개도 안했다"라고 말하니 맨날 주먹으로 절 때리려 합니다. 폭력중독자 같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맨날 말대꾸하냐?라 말하면서 온갓 욕을 합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이상황에서 ??? 제가 시켜 먹고 나서 뒷정리도 제대로 하는데 이런것도 말고 제가 집에서 쉬는것도 뭐라 합니다. " 밖에 나가서 놀라고" "친구도 없냐?"라고 말하면서 시비조로 말하니 집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가출은 아니고 집 구해서 본가를 나갈건데 쫒아와서 구박질 할 사람 입니다. 2.저한테만 맨날 온갓 부조리를 강요하는데 "예의 있게 인사해라" "노크해라" "물좀갔다줘라" "커피좀 타라" 지가 손/발 있는 상태에서 가족한테 종으로 부려 먹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현실을 이야기 하면 왜 남의 탓을 하냐? 환경을 탓을 하냐? 면서 자기가 하는 반박은 옳고 남이 하는 반박은 무조건 옳지 않답니다. 자기가 솔로몬도 아니고 3.일도 쳐 그만두고 11년동안 할줄 아는건 "주식투기" "잔소리" "나한테 시비걸고 화풀이"하는거 밖에 없는데 맨날 화풀이랑 잔소리, 욕이 나를 생각해서 말한다는건데 누가봐도 시비걸고 만만해서 맨날 꼰대질 합니다.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젓 같고 제가 올해 26이…
3 1인생문제-가정문제
친오빠랑 어머니랑 저 이렇게 살고 있는데 일단 저는 올초에 친오빠에게 심하게 맞은 적은 있으나 뭐 증거는 없습니다.. 어릴때는 맞고 자랐으나 성인 돼서 맞은 적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대화 자체는 안합니다 친오빠가 저랑 어머니를 무시, 만만하게 봐서 어머니 앞에서 서슴없이 욕설, 반말 등을 하는데(이런 생활이 거의 10년이 다되갑니다) 이건 녹취록 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게 어머니한테 직접적인 욕설보다 야이씨, ~했냐?, 존나, 지랄,씨발, 그것도 모르냐? 등 이런 말투인데... 이런 것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제 상식으로는 부모 앞에서 저런 언행 자체를 하는 게 이해가 전혀 안됩니다. 자신보다 한참 아랫사람을 대하는 태도입니다..(사실 아랫사람에게도 저러면 안되지만요..) 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른 적을 거의 못봤고 거의 '야' 이렇게 부릅니다 일단 저는 트라우마 때문에 내년 초나 올해 말쯤 상담소나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인데 치료 이후에 신고하는 게 나을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2 1인생문제-가정문제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 괴로워요 같이있으면 죽.고싶어요 숨이 막혀요 삶의 의지가 있어서 나름대로 노력하는데 항상 가족이 저를 무너뜨려요 이럴거면 낳지를 말지.. 자.살만이 답일까요
1 1인생문제-가정문제
고등학생인 여자입니다 전 외동인데 아빠가 정말 싫어요 제가 유치원다닐때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아빠는 집에 잘 들어오시지않아서 엄마 혼자 생계를 이어나가기위해 식당일부터 여러가지일을해서 몇년동안 저를 혼자 키워주시고 보살펴주셨어요. 한때 저희집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겨울엔 엄마가 물까지 데우셔서 절 씻겨주셨고 몸도 안좋으셔서 매일 힘들어하셨죠.저는 어릴때부터 그모습을 봐왔기때문에 내가 그나마 도움이 되고자 집안일도 많이도왔고 또래애들보다 철도 빨리든거같아요. 엄마가 없었다면 저는 이미 죽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어릴때 가끔 아빠와 엄마가 통화할때마다 엄마는 우셨고 화내셨습니다. 어릴적 엄마와 아빠를 찾으러 다닌 기억도 있고요, 엄마가 아빠 친구분들에게 전화해서 아빠를 찾으셨던 적도 있어요(아빠와 연락이 아예안되던때) 아빠가 정말 일년에 한두번 집에 들어올때는 티비만 보고 가족과 소통이 일절 없었으며 엄마가 아빠와 이야기할려고 말을걸면 듣지도 않고 무시했고, 오히려 싸우기만 했어요.그리곤 또다시 집에오는일도 거의없었어요 아빠가 없는데도 큰집에 제사하러 엄마랑 둘이 갔어요. 갈때마다 친척들은 아빠에 대해 물으셨고 어렸던 저는 아무말도 하지못했어요. 저는 그런게 너무 싫어서 엄마한테 아빠도 없는데 굳이 가야되냐,가지말자 라고 햇지만 엄마는 그러면 안된데요,그건 예의가 아니래요,,이해할수없었죠. 그리고 한날 제사가 끝나고 엄마를 둘러싸 친척들이 무슨일있냐고 막 물어봤어요. 그때 엄마는 차분히 아빠와 있엇던일을 말했고 그러다 눈물까지 터지시면서 그동안 엄마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그때 다 알게 되었어요. 저는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엄마20대때사진을 봤는데 정말 예뻣어요.솔직히 너무 예뻐서 누군지 못알아봣어요.근데 지금의 엄마도 아름답지만 많이 힘든삶을 살았다는게 눈에 보여요. 엄마는 아빠보다 좀더 좋은사람을 만났을수도 있었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수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옛날에 엄마랑 아빠는 친구사이였대요. 그리고 서로 사랑을 하게됐고.근데 결혼에 대해선 고민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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